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7/19)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7/19)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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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레버리지 ETF 보완책 내놨지만...李 대통령 "이걸로 되겠나"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P_NO=260721508&PRO_CODE=99
https://www.cj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P_NO=260721508&PRO_CODE=99
www.cjb.co.kr
CJB 청주방송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7.21 13:38:42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5,670억) A1226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ULVAC
계약내용 : 스파터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7-20
계약종료 : 2026-10-23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9002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5,670억) A1226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ULVAC
계약내용 : 스파터 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계약시작 : 2026-07-20
계약종료 : 2026-10-23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19002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26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Forwarded from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바닥인 줄 알고 3000억 줍줍했더니…수익 낸 ETF 0개 '쇼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097?sid=101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브 ETF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097?sid=101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브 ETF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했다.
Naver
바닥인 줄 알고 3000억 줍줍했더니…돈 번 ETF 0개 '쇼크'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
오를주식 - 뉴스/경제/주식
바닥인 줄 알고 3000억 줍줍했더니…수익 낸 ETF 0개 '쇼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12097?sid=101 코스닥 시장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줄줄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내며 사실상 '전멸'했다. 코스닥 지수가 최근 한 달 새 20%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ETF는 물론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액티브 ETF까지 손실을 면하지 못했다.
올해를 복기해보면 전자닉스의 흡성대법과 레버리지만 탓하기엔 악재가 너무 많았다...
그래도 더 나빠질게 없지 않을까
그래도 더 나빠질게 없지 않을까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 아니 지렁이의 머리지만
용이 커지면 지렁이도 언젠가 뱀이 되겠지...
"코스피보단 '코스닥 1등' 할래"…알테오젠이 잔류 택한 이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021320396892
21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지난주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잠정 유보키로 한 건 코스피200 편입 이후의 수급 문제와 관련이 깊다. 알테오젠이 추산한 코스피200 예상 편입 비중은 약 0.3%로 이전상장을 결의할 당시 예상보다 69% 낮아졌다. 알테오젠이 제시한 외부기관 분석에서는 코스닥150 이탈에 따른 매도와 코스피200 편입에 따른 매수를 합산하면 약 3600억원의 패시브 자금이 순유출될 것이란 추정이 제시됐다.
용이 커지면 지렁이도 언젠가 뱀이 되겠지...
"코스피보단 '코스닥 1등' 할래"…알테오젠이 잔류 택한 이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2021320396892
21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지난주 코스피 이전상장 추진을 잠정 유보키로 한 건 코스피200 편입 이후의 수급 문제와 관련이 깊다. 알테오젠이 추산한 코스피200 예상 편입 비중은 약 0.3%로 이전상장을 결의할 당시 예상보다 69% 낮아졌다. 알테오젠이 제시한 외부기관 분석에서는 코스닥150 이탈에 따른 매도와 코스피200 편입에 따른 매수를 합산하면 약 3600억원의 패시브 자금이 순유출될 것이란 추정이 제시됐다.
아시아경제
"코스피보단 '코스닥 1등' 할래"…알테오젠이 잔류 택한 이유
알테오젠이 피하주사(SC) 플랫폼 경쟁력을 둘러싼 우려 속에 주가 급락 등의 상황을 마주한 가운데 당분간 코스피 이전상장을 추진하지 않고 코스닥에 남기로 한 .
레버리지ETF로 인한 롤러코스터 위아래만 줄어들면 피형님 닥동생 적당히 갭차이나도 같이 가지않을까..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0781?rc=N&ntype=RANKING&sid=001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70781?rc=N&ntype=RANKING&sid=001
Naver
JP모건 "레버리지 청산 75% 진행…코스피 목표 1만 2500 유지"
JP모건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1만 2500포인트(p)로 유지했다. 최근 급락은 기업 펀더멘털 훼손보단 레버리지 청산과 외국인 수급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판단한 것으로, 시장 정상화가 진행되면서 장기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Kioxia 주가가 한 달 만에 절반 이상 급락했지만, 일본 증권사들은 AI 수요와 NAND 공급 부족을 근거로 최대 130% 이상의 상승여력을 제시하며 기존 강세 전망을 유지했다](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507)
◦ 주가는 반토막, 목표가는 오히려 유지·상향
• Kioxia는 약 한 달 만에 사상 최고가 대비 50% 이상 하락, 최근 종가는 52,110엔.
• 그러나 블룸버그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는 121,959엔으로, 현재 주가 대비 약 130% 상승여력을 제시.
• 이는 TOPIX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가운데 가장 큰 목표주가 괴리.
◦ 애널리스트들이 낙관론을 유지하는 이유
• 대부분의 증권사는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투자심리와 기술적 요인 때문이라고 판단.
• AI 투자와 NAND 업황에 대한 핵심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
• → 주가는 크게 하락했지만 실적과 산업 전망은 그대로라는 논리.
◦ 하락 원인은 두 가지
• AI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
• 경쟁사 증설로 향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
• 여기에
- 한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청산
- 일본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포지션 축소
가 겹치며 기술적 매도가 확대.
◦ 주요 증권사들의 전망
• Cosmo Securities
- 목표주가 132,000엔 제시.
- AI 수요가 견고해 펀더멘털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
• Nomura Securities
- 목표주가 115,000엔 → 126,000엔 상향.
- NAND 공급 부족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을 제시.
• Phillip Securities
- 목표주가 143,000엔 유지.
- 최근 조정은 해외 ETF 매도와 레버리지 청산 등 기술적 요인이 핵심이라고 분석.
◦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
• 일부 전문가들은 반등 가능성에는 동의하지만 단기간 회복은 어렵다고 전망.
• 한국 ETF 자금 이동과 투자심리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
• 최소 8월 말 이후에야 본격적인 상승 모멘텀이 나타날 가능성을 제시.
• 또한 투자자들이 Kioxia에 집중 투자하기보다 다른 저평가 종목으로 분산 투자할 가능성도 존재.
◦ 핵심 투자 논리
• AI 서버와 스토리지 투자 확대가 지속.
• NAND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가격 전망도 긍정적.
• 현재 주가 하락은 실적 악화보다 시장 수급과 레버리지 청산의 영향이라는 것이 강세론의 핵심.
◦ 핵심 시사점
• 이번 조정은 AI·메모리 업종의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와 기술적 수급에 따른 가격 조정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 특히 일본 증권사들은 NAND 공급 부족과 AI 스토리지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한 Kioxia의 장기 실적 전망은 유지된다고 판단하며, 현재 주가를 과도한 할인 상태로 평가하고 있다.
원문 발췌:
- "The fundamentals remain completely unchanged."
#키옥시아
◦ 주가는 반토막, 목표가는 오히려 유지·상향
• Kioxia는 약 한 달 만에 사상 최고가 대비 50% 이상 하락, 최근 종가는 52,110엔.
• 그러나 블룸버그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주가는 121,959엔으로, 현재 주가 대비 약 130% 상승여력을 제시.
• 이는 TOPIX 시가총액 상위 100개 기업 가운데 가장 큰 목표주가 괴리.
◦ 애널리스트들이 낙관론을 유지하는 이유
• 대부분의 증권사는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이 아니라 투자심리와 기술적 요인 때문이라고 판단.
• AI 투자와 NAND 업황에 대한 핵심 전망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
• → 주가는 크게 하락했지만 실적과 산업 전망은 그대로라는 논리.
◦ 하락 원인은 두 가지
• AI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시장 우려.
• 경쟁사 증설로 향후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
• 여기에
- 한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청산
- 일본 개인투자자의 레버리지 포지션 축소
가 겹치며 기술적 매도가 확대.
◦ 주요 증권사들의 전망
• Cosmo Securities
- 목표주가 132,000엔 제시.
- AI 수요가 견고해 펀더멘털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고 평가.
• Nomura Securities
- 목표주가 115,000엔 → 126,000엔 상향.
- NAND 공급 부족으로 가격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을 제시.
• Phillip Securities
- 목표주가 143,000엔 유지.
- 최근 조정은 해외 ETF 매도와 레버리지 청산 등 기술적 요인이 핵심이라고 분석.
◦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
• 일부 전문가들은 반등 가능성에는 동의하지만 단기간 회복은 어렵다고 전망.
• 한국 ETF 자금 이동과 투자심리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
• 최소 8월 말 이후에야 본격적인 상승 모멘텀이 나타날 가능성을 제시.
• 또한 투자자들이 Kioxia에 집중 투자하기보다 다른 저평가 종목으로 분산 투자할 가능성도 존재.
◦ 핵심 투자 논리
• AI 서버와 스토리지 투자 확대가 지속.
• NAND 공급 부족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가격 전망도 긍정적.
• 현재 주가 하락은 실적 악화보다 시장 수급과 레버리지 청산의 영향이라는 것이 강세론의 핵심.
◦ 핵심 시사점
• 이번 조정은 AI·메모리 업종의 펀더멘털 악화보다 투자심리와 기술적 수급에 따른 가격 조정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하다.
• 특히 일본 증권사들은 NAND 공급 부족과 AI 스토리지 수요 증가가 지속되는 한 Kioxia의 장기 실적 전망은 유지된다고 판단하며, 현재 주가를 과도한 할인 상태로 평가하고 있다.
원문 발췌:
- "The fundamentals remain completely unchanged."
#키옥시아
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국 전력망 한계. 뉴욕 오피스 빌딩 에어컨 강제 종료
• Baird 수석 연구원 Ben Kallo: 데이터센터 확장, 제조업 복귀, 인프라 노후화 및 전면 전기화 등 다수 요인 중첩
• 미국 전력망 이미 과부하 상태에. 뉴욕 오피스 빌딩이 "제한된 전력으로 에어컨 을 끄는 것"은 현재 전력망 압박 현실의 축소판에 불과
• 더 큰 전력 부하(기가와트급 대형 데이터센터)는 아직 실제로 오지 않음
美国电网快扛不住了,纽约写字楼强制关空调
Baird高级研究分析师Ben Kallo认为,受数据中心扩张、制造业回 流、基础设施老化及全面电气化等多重因素叠加影响,美国电网已处于不堪重负的困境;纽约写字楼被迫“限电关空调”只是当前电网承压的现实缩影,而更大的用电负荷(吉瓦级大型数据中心全面建成)甚至还未真正到来。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438
• Baird 수석 연구원 Ben Kallo: 데이터센터 확장, 제조업 복귀, 인프라 노후화 및 전면 전기화 등 다수 요인 중첩
• 미국 전력망 이미 과부하 상태에. 뉴욕 오피스 빌딩이 "제한된 전력으로 에어컨 을 끄는 것"은 현재 전력망 압박 현실의 축소판에 불과
• 더 큰 전력 부하(기가와트급 대형 데이터센터)는 아직 실제로 오지 않음
美国电网快扛不住了,纽约写字楼强制关空调
Baird高级研究分析师Ben Kallo认为,受数据中心扩张、制造业回 流、基础设施老化及全面电气化等多重因素叠加影响,美国电网已处于不堪重负的困境;纽约写字楼被迫“限电关空调”只是当前电网承压的现实缩影,而更大的用电负荷(吉瓦级大型数据中心全面建成)甚至还未真正到来。
https://wallstreetcn.com/charts/41959438
Wallstreetcn
美国电网快扛不住了,纽约写字楼强制关空调 - 华尔街见闻
Baird高级研究分析师Ben Kallo认为,受数据中心扩张、制造业回 流、基础设施老化及全面电气化等多重因素叠加影响,美国电网已处于不堪重负的困境;纽约写字楼被迫“限电关空调”只是当前电网承压的现实缩影,而更大的用电负荷(吉瓦级大型数据中心全面建成)甚至还未真正到来。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미국 전력망 한계. 뉴욕 오피스 빌딩 에어컨 강제 종료 • Baird 수석 연구원 Ben Kallo: 데이터센터 확장, 제조업 복귀, 인프라 노후화 및 전면 전기화 등 다수 요인 중첩 • 미국 전력망 이미 과부하 상태에. 뉴욕 오피스 빌딩이 "제한된 전력으로 에어컨 을 끄는 것"은 현재 전력망 압박 현실의 축소판에 불과 • 더 큰 전력 부하(기가와트급 대형 데이터센터)는 아직 실제로 오지 않음 美国电网快扛不住了,纽约写字楼强制关空调 Baird高级研究分析师Ben…
지어야 할 것들을 멈출수 없으니
발전원도 언젠가 다시 주요한 테마가 되지 않을까.
발전원도 언젠가 다시 주요한 테마가 되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실시간 역외 첩보망 PRO
TSMC, 2027년부터 칩 생산 가격 최대 10% 인상 - 니케이
원문: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 NIKKEI
[...](https://x.com/LiveSquawk/status/2079484005074780166)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원문: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 NIKKEI
[...](https://x.com/LiveSquawk/status/2079484005074780166)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X (formerly Twitter)
LiveSquawk (@LiveSquawk) on X
TSMC To Raise Chipmaking Prices By Up To 10% From 2027 – Nikkei
https://t.co/9UKcX43477
https://t.co/9UKcX43477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단독 삼성 현대차 로봇 동맹 로봇개 군단 하반기 전방 배치]
• 삼성과 현대차그룹의 로봇 동맹 첫 결실인 국산 전투용 4족 보행 로봇 RB-01K 개발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협력하여 올 하반기 육군에 로봇개 1000대 납품 예정
• 군 병력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력으로 전방 배치 활용 전망
❗️ 삼성과 현대차의 로봇 동맹을 통한 국산 전투용 로봇의 군 실전 배치 본격화
출처: [한국경제]
URL: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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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만에는 리그 개, 한국엔
로템 개
• 삼성과 현대차그룹의 로봇 동맹 첫 결실인 국산 전투용 4족 보행 로봇 RB-01K 개발
•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협력하여 올 하반기 육군에 로봇개 1000대 납품 예정
• 군 병력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전력으로 전방 배치 활용 전망
❗️ 삼성과 현대차의 로봇 동맹을 통한 국산 전투용 로봇의 군 실전 배치 본격화
출처: [한국경제]
URL: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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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 투자자들 말 중 가장 많았던 것은 사야할 이유가 많이 빠졌다밖에 없다. 였음. 근데 전자 닉스를 위주로 반도체도 많이 빠져있음.
펀더 개선이 되든 수급 개선이 되든 사야 할 이유가 필요한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0977
펀더 개선이 되든 수급 개선이 되든 사야 할 이유가 필요한 상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50977
네이버 뉴스
갈수록 쪼그라드는 코스닥… 거래대금·회전율 한달새 반토막 [증시 변동성 관리 비상]
코스닥 시장의 유동성이 빠른 속도로 얼어붙고 있다. 하루 거래대금이 이틀 연속 5조원을 밑돈 데 이어 최근 한달 만에 거래량과 회전율은 절반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일 기준 코스닥 거래
Forwarded from 바이킹 리서치 (Chris Jeon)
바이킹 데일리 260721 코스닥 폭락 배경.pdf
443.5 KB
코스닥 폭락 배경
과거에도 코스닥은 2024년 -27%, 2022년 -34%의 큰 폭 조정이 있었지만, 올해는 고점 대비 낙폭이
약 -38%이 단기간내에 하락하면서 체감 강도가 더욱 큼.
1.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상위 10개의 종목비중은 18%이며 상위 150개 종목 비중은 62%로 코스피보다 훨씬 분산되어 있음.
가장 큰 이유는 엔씨소프트, NAVER, 키움증권, 카카오, 셀트리온, 엘앤에프와 포스코DX등 코스닥에서 성장기업을 육성해도 일정규모 이상 커지면 코스피로 이전상장.
이에 코스피를 추종하는 ETF는 70조가 넘지만, 코스닥을 추종하는 ETF는 15조원밖에 되지 않아서 수급상으로도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에 있는 것이 훨씬 유리.
2. 코스닥 IT장비와 부품은 레거시한가
코스닥150 IT지수의 산업 비중은 반도체 63.1%, IT하드웨어 19.4%등으로 반도체 장비·테스트
·패키징·부품 밸류체인.
그러나 AI호황의 1차적인 수혜는 HBM 가격과 메모리 이익률 상승이며 코스닥 주요 업체는 간접적 수혜.
더불어 한국의 주요 벤더사들은 기술을 리드하기보다는 외산장비를 국산화하는 패스트 팔로워로서 레거시 메모리 증설에 최적화.
3. 나쁜 바이오 기업들.
알테오젠의 로열티 수준 논란,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수출 논란뿐 아니라 펩트론, HLB, 코오롱티슈진까지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는 이슈들이 발생중.
특히, 몇몇 기업의 경우 실패가 아니라 부도덕하게 주가만 올리고 자금 조달만 한 경우가 있어서, 산업 전체의 신뢰를 흔들고 있음.
다만, 과거에도 바이오산업에선 이런 사례들이 너무 많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수출과 더불어 신뢰가 다시 쌓이기 시작했었음.
4. ETF로 인한 영향
5월에는 코스닥을 팔고, 반도체를 샀었고, 6월에는 코스닥을 사고, 반도체를 팔면서 반대적인 수급을 보임.
그러나 그 규모를 보면 일부의 이동이 있었으나, 거래대금이 감소하면서 수급 영향이 극대화 된 것으로 판단.
5.결론
결국 이번 코스닥 급락의 본질은
① 실적이 검증된 대형 성장주의 지속적인 유출,
② 바이오 산업의 신뢰 약화,
③ AI 수혜의 대형 메모리 기업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 위에, 금리와 수급이라는 단기 변수가 겹치며 나타난 결과라고 판단.
이번 IT소부장 기업들은 2H26과 2027년까지 실적개선을 증명하고 바이오 기업들은 신뢰를 재건하는 것이 중요.
더불어 거래소는 기업이 코스닥에 남아 있었을 만한 유인을 충분히 만들어 줘야 할 것.
2Q26 실적추정치를 보면, 최근 들어 조정받고 있기 떄문에 종목별로 실적 편차가 클 것으로
판단. 다만 투자심리가 워낙 바닥이라서, 추가적인 조정보다는 반등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과거에도 코스닥은 2024년 -27%, 2022년 -34%의 큰 폭 조정이 있었지만, 올해는 고점 대비 낙폭이
약 -38%이 단기간내에 하락하면서 체감 강도가 더욱 큼.
1.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상위 10개의 종목비중은 18%이며 상위 150개 종목 비중은 62%로 코스피보다 훨씬 분산되어 있음.
가장 큰 이유는 엔씨소프트, NAVER, 키움증권, 카카오, 셀트리온, 엘앤에프와 포스코DX등 코스닥에서 성장기업을 육성해도 일정규모 이상 커지면 코스피로 이전상장.
이에 코스피를 추종하는 ETF는 70조가 넘지만, 코스닥을 추종하는 ETF는 15조원밖에 되지 않아서 수급상으로도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에 있는 것이 훨씬 유리.
2. 코스닥 IT장비와 부품은 레거시한가
코스닥150 IT지수의 산업 비중은 반도체 63.1%, IT하드웨어 19.4%등으로 반도체 장비·테스트
·패키징·부품 밸류체인.
그러나 AI호황의 1차적인 수혜는 HBM 가격과 메모리 이익률 상승이며 코스닥 주요 업체는 간접적 수혜.
더불어 한국의 주요 벤더사들은 기술을 리드하기보다는 외산장비를 국산화하는 패스트 팔로워로서 레거시 메모리 증설에 최적화.
3. 나쁜 바이오 기업들.
알테오젠의 로열티 수준 논란, 삼천당제약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수출 논란뿐 아니라 펩트론, HLB, 코오롱티슈진까지 투자심리를 악화시키는 이슈들이 발생중.
특히, 몇몇 기업의 경우 실패가 아니라 부도덕하게 주가만 올리고 자금 조달만 한 경우가 있어서, 산업 전체의 신뢰를 흔들고 있음.
다만, 과거에도 바이오산업에선 이런 사례들이 너무 많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술수출과 더불어 신뢰가 다시 쌓이기 시작했었음.
4. ETF로 인한 영향
5월에는 코스닥을 팔고, 반도체를 샀었고, 6월에는 코스닥을 사고, 반도체를 팔면서 반대적인 수급을 보임.
그러나 그 규모를 보면 일부의 이동이 있었으나, 거래대금이 감소하면서 수급 영향이 극대화 된 것으로 판단.
5.결론
결국 이번 코스닥 급락의 본질은
① 실적이 검증된 대형 성장주의 지속적인 유출,
② 바이오 산업의 신뢰 약화,
③ AI 수혜의 대형 메모리 기업 집중이라는 구조적 문제 위에, 금리와 수급이라는 단기 변수가 겹치며 나타난 결과라고 판단.
이번 IT소부장 기업들은 2H26과 2027년까지 실적개선을 증명하고 바이오 기업들은 신뢰를 재건하는 것이 중요.
더불어 거래소는 기업이 코스닥에 남아 있었을 만한 유인을 충분히 만들어 줘야 할 것.
2Q26 실적추정치를 보면, 최근 들어 조정받고 있기 떄문에 종목별로 실적 편차가 클 것으로
판단. 다만 투자심리가 워낙 바닥이라서, 추가적인 조정보다는 반등가능성이 높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