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김용범 “MOU 아닌 의미 있는 숫자”…삼성·SK, 美 빅테크와 초대형 장기계약 나오나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열려
AIDC 등 구체적 수치 계약 예고
8~9월 중 대미 투자 가시적 성과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계기로 국내 주요 기업과 미국 글로벌 빅테크 간 대규모 장기 계약(LTA)이 체결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단순 업무협약(MOU) 수준을 넘어 AI 데이터센터(AIDC) 규모 등 구체적인 수치가 포함된 초대형 계약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22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및 샌프란시스코 AI 경제 행사와 관련한 세부 일정과 기대 성과를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연쇄 면담을 갖는다. 오전 1건, 오후 3건 등 총 4차례에 걸쳐 앤트로픽과 오픈AI, 엔비디아, 브로드컴 CEO와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는 앞서 면담한 빅테크 CEO들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과 최태원 SK(034730) 회장, 정의선 현대차(005380)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4대 기업 총수급 인사와 국내외 AI 연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등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이 주목받는 이유는 AI 반도체 공급망을 둘러싼 협력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면서다. 메모리 공급난은 빅테크 입장에서는 안정적 물량 확보가, 메모리 업계는 어떤 고객에게 어느 정도 물량을 어떤 순위로 줄 지 배분하는 능력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이유로 업계에서는 이번 AI 서밋에서 추가 LTA 체결 여부가 이번 회동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김 실장은 이번 순방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 “단순한 기업 간 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와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큰 의미 있는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반도체와 AIDC,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계약 주체별로 몇 기가와트(GW) 규모인지 확정적인 큰 숫자가 발표될 수 있다”며 “기업 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전략과 파트너십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가 빅테크와 메모리 반도체 LTA 체결 소식을 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다음 날인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 밋업 행사가 열린다. 제너럴 카탈리스트와 세콰이어캐피탈, 코슬라벤처스 등 실리콘밸리 톱 벤처캐피털 6개사 대표가 참석한다.
국민연금공단과 전략적 파트너십(MOU) 체결을 통해 한국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 유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대미(對美) 투자 일정과 관련해서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출국해 진전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8~9월 안에는 대미 투자 1, 2호 프로젝트 후보를 바탕으로 당초 설명한 수준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608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열려
AIDC 등 구체적 수치 계약 예고
8~9월 중 대미 투자 가시적 성과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계기로 국내 주요 기업과 미국 글로벌 빅테크 간 대규모 장기 계약(LTA)이 체결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단순 업무협약(MOU) 수준을 넘어 AI 데이터센터(AIDC) 규모 등 구체적인 수치가 포함된 초대형 계약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22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및 샌프란시스코 AI 경제 행사와 관련한 세부 일정과 기대 성과를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CEO들과 연쇄 면담을 갖는다. 오전 1건, 오후 3건 등 총 4차례에 걸쳐 앤트로픽과 오픈AI, 엔비디아, 브로드컴 CEO와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행사에는 앞서 면담한 빅테크 CEO들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회장과 최태원 SK(034730) 회장, 정의선 현대차(005380)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국내 4대 기업 총수급 인사와 국내외 AI 연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등도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이 주목받는 이유는 AI 반도체 공급망을 둘러싼 협력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면서다. 메모리 공급난은 빅테크 입장에서는 안정적 물량 확보가, 메모리 업계는 어떤 고객에게 어느 정도 물량을 어떤 순위로 줄 지 배분하는 능력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런 이유로 업계에서는 이번 AI 서밋에서 추가 LTA 체결 여부가 이번 회동에서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김 실장은 이번 순방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 “단순한 기업 간 MOU가 아니라 투자 유치와 전략적 제휴, 장기 계약 등 꽤 큰 의미 있는 숫자가 많이 나올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반도체와 AIDC, 피지컬 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계약 주체별로 몇 기가와트(GW) 규모인지 확정적인 큰 숫자가 발표될 수 있다”며 “기업 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전략과 파트너십이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000660)가 빅테크와 메모리 반도체 LTA 체결 소식을 전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다음 날인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자 밋업 행사가 열린다. 제너럴 카탈리스트와 세콰이어캐피탈, 코슬라벤처스 등 실리콘밸리 톱 벤처캐피털 6개사 대표가 참석한다.
국민연금공단과 전략적 파트너십(MOU) 체결을 통해 한국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글로벌 투자 유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대미(對美) 투자 일정과 관련해서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출국해 진전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8~9월 안에는 대미 투자 1, 2호 프로젝트 후보를 바탕으로 당초 설명한 수준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608
서울경제
김용범 “MOU 아닌 의미 있는 숫자”…삼성·SK, 美 빅테크와 초대형 장기계약 나오나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계기로 국내 주요 기업과 미국 글로벌 빅테크 간 대규모 장기 계약(LTA)이 체결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단순 업무협약(MOU) 수준을 넘어 AI 데이터센터(AIDC) 규모 등 구체적인 수치가 포함된 초대형 계약이 임박했다는 관측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금일 발표된 메모리 및 반도체 공급 계약 규모 (AIDC 투자액 외)
- 삼성전자-브로드컴: 메모리/파운드리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수주 계약
- SK하이닉스-엔비디아 및 미국 CSP들: 메모리 향후 5년간 7,500억달러 공급 계약
- 삼성전자-브로드컴: 메모리/파운드리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수주 계약
- SK하이닉스-엔비디아 및 미국 CSP들: 메모리 향후 5년간 7,500억달러 공급 계약
Forwarded from 루팡
이란 외무부: 양측 간 기술적·정치적 대화가 계속되고 있다
이란은 오만과의 호르무즈 해협 협상을 생산적이라고 평가
이란은 오만과의 호르무즈 해협 협상을 생산적이라고 평가
Forwarded from 루팡
이란군 대변인은 미국이 이틀 연속 폭격 작전을 중단함에 따라 이란 역시 보복 공격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약 13일 동안 밤마다 계속되었던 미군의 공습도 일단락되었습니다
이로써 약 13일 동안 밤마다 계속되었던 미군의 공습도 일단락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FOMO 4가투
올해 시장에서 두가지를 간과했던 것은 가격이 꺾이면 하락장이라는 것을 간과 한 것과, 산업의 방향과 무관하게 주가는 움직일 수 있다는 거?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네이버 엔비디아상대로 1조4800억 3자배정입니다. 축하드립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현재 웨이퍼 한 장당 3만 달러 수준인 TSMC의 2나노 가격은 2027년 3만 3000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반면 삼성전자의 2나노 웨이퍼 단가는 약 2만 달러로 TSMC의 3분의 2 수준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최근 삼성전자가 2나노 공정 수율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기술적 안정성까지 입증하자, 원가 부담이 커진 퀄컴·메타·아마존 등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 대상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5405?ntype=RANKING&type=journalists
반면 삼성전자의 2나노 웨이퍼 단가는 약 2만 달러로 TSMC의 3분의 2 수준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최근 삼성전자가 2나노 공정 수율을 6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기술적 안정성까지 입증하자, 원가 부담이 커진 퀄컴·메타·아마존 등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들의 공급망 다변화 대상이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5405?ntype=RANKING&type=journalists
Naver
브로드컴이 삼성에 300조 물량 맡긴 이유…“TSMC, 비싸고 늦어” [갭 월드]
대만 TSMC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가격 인상과 선단 공정 포화가 맞물리면서 삼성전자(005930)의 2㎚(나노미터·10억 분의 1m) 파운드리가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글로벌 맞춤형 반도체(ASIC)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건]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공급사, 채널,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모두 정상 미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NAND 현물 하락을 전체 확산으로 오해한다면,
소음 속에서 신호를 놓치는 것입니다.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음보다 신호를
공급 부족 오히려 심화 중
재고: 공급사 3주, 채널 5~7주, 하이퍼스케일러 3주
공급은 여전히 느림: 공간 제약&믹스 변화 Bit loss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을 전체화? 침소봉대의 전형
NAND 현물 시장은 DRAM보다 더 제품별로 단절
또한 개별 품목 실거래 유동성 매우 얕음
512Gb TLC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 때문
-> 모듈러들의 재고 유동화 영향
이를 AI향 eSSD 등으로 확산, 전체화 시각은 침소봉대
강력한 LTA 본격화 시작
AI Summit에서 빅테크와의 LTA, 협력 발표
SKH: $7,500억 (5년, 빅테크향 메모리)
SEC: $2,000억 (5년, 브로드컴 메모리, 파운드리)
SKT는 엔베디아, 앤스로픽과의 AI DC 협력, 투자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물량 비중 40~50% 전망
수요처 요청 및 조건 수준 따라 상향 가능
메모리 평가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소음’으로 ‘신호’를 놓치는 것을 경계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FWVURdW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공급사, 채널, 하이퍼스케일러 재고 모두 정상 미만,
공급 부족은 오히려 심화되고 있습니다.
일부 NAND 현물 하락을 전체 확산으로 오해한다면,
소음 속에서 신호를 놓치는 것입니다.
메모리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합니다.
소음보다 신호를
공급 부족 오히려 심화 중
재고: 공급사 3주, 채널 5~7주, 하이퍼스케일러 3주
공급은 여전히 느림: 공간 제약&믹스 변화 Bit loss
일부 NAND 현물가 하락을 전체화? 침소봉대의 전형
NAND 현물 시장은 DRAM보다 더 제품별로 단절
또한 개별 품목 실거래 유동성 매우 얕음
512Gb TLC 현물가 하락은 중화권 컨슈머 부진 때문
-> 모듈러들의 재고 유동화 영향
이를 AI향 eSSD 등으로 확산, 전체화 시각은 침소봉대
강력한 LTA 본격화 시작
AI Summit에서 빅테크와의 LTA, 협력 발표
SKH: $7,500억 (5년, 빅테크향 메모리)
SEC: $2,000억 (5년, 브로드컴 메모리, 파운드리)
SKT는 엔베디아, 앤스로픽과의 AI DC 협력, 투자 등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TA 물량 비중 40~50% 전망
수요처 요청 및 조건 수준 따라 상향 가능
메모리 평가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소음’으로 ‘신호’를 놓치는 것을 경계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FWVURdW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인뎁스 보고서: 지능제조업
- AI DC 투자 트렌드: 확산. 1) 현금 기반 → 레버리지(부채) 기반. 2) 투자 주체는 빅테크 →非빅테크 다주체로, 3) 지역도 미국 → 非미국으로 확산
- AI 기업들은 사용처, 입지조건을 고려해 유럽, 아태 지역 데이터센터에 주목하기 시작
- AI DC는 전력, 용수가 풍부한 곳을 따라 이동. 북미에서 아시아로, 아시아 내에서도 한국으로. 전력계통/지정학적 안정성/공급망에서 한국이 가진 차별점 부각
- AI DC 성공 여부는: 1) 임차, 2) GPU 우선 확보, 3) 자금 조달 그리고 4) 앵커 테넌트 확보에 달려있음
- 정부는 2035년까지 총 18.4GW 규모의 AIDC 구축 목표. 1단계로 2028년부터 착공해 울산, 동해 등 8.4GW 조성 계획
- 2026년은 NHN, 네이버를 시작으로 한국 네오클라우드 개막되는 해
- SK그룹 중장기로 총 15GW 규모의 AIDC 구축을 검토 중이며, 1단계로 5GW 규모 AIDC를 2029년부터 단계적으로 오픈
[반도체: AI DC를 통한 메모리 사이클 진보]
- AI DC 프로젝트 착수 시 특정 규모의 메모리 수요를 선확보하는 효과. 이는 메모리 특유의 주기성 (Periodicity)을 연장하고, 순환성 (Cyclicity)을 감소시킬 전망
- ‘선생산-후판매’ 구조의 커머디티 메모리는 ‘공급부족-과잉생산’ 주기가 발생하며 저평가 요인으로 작동해옴. 이는 점차 AI DC와 함께 ‘선주문-후생산’의 고평가 근거으로 변모
- 최근 메모리 업종은 미국 실적 시즌에 접어들며 투자자들의 순환적 우려 (CSP 현금흐름 악화) 기반 조정 경험. 하지만 AI DC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사업이 아닌 사활 경쟁임에 주목
- 머지않아 CSP 투자의지 재확인과 메모리 구매 경쟁 기대감, 그리고 메모리 업체들의 강력한 주주환원책들이 가시화되며 투자심리는 반전되리라 예상
(삼성전자) 브로드컴과의 2,000억달러 사업 협약을 발표. 이는 HBM 등 메모리 공급 및 파운드리 협력 목적
- 동사는 엔비디아/AMD/브로드컴 등 HBM4 공급가를 시장 평균 이상으로 견인하며, 주도력 강화 중
- 4Q26 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동사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전망. 2Q26 실적발표회에서 방향성은 가시화 될 수 있음
- 업사이클 내 가장 강력한 실적 개선세 증명하며, 커머디티 산업 주도권 강화 대비 저평가 국면 진입
(SK하이닉스) 2Q26 영업이익 60.1조원 전망. 한편 세전이익은 코스피 사상 최초 '100조원 돌파' 추정
- 금번 '세전이익 서프라이즈'는 기업가치 증대와 자본의 효율적 배분의 유의미한 결과물 (솔리다임: 연결 영업이익, 키옥시아: 영업외이익)
- 시장 눈높이 대비 단기 판가 상승률에 대해 시장의 왈가왈부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편협할 시각일 뿐. 동사의 강력한 체질 변화 초입 구간으로 해석
- 최근 다양하게 체결되고 있는 LTA (장기공급계약) 외, 동사 특유의 다양한 파트너십 추진 (지분교환, JV 구축 등)은 중장기 시장 예측력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수요를 ‘창출’시키는 개념
- 한편, 주SK 최대주주 관련 이슈로 인해 그룹 내 최대 캐쉬카우인 SK하이닉스의 배당 확대 필요성이 급증. 이후 SK스퀘어의 재배당 등을 통한 배당 이전 가능성이 극도로 높아짐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10만원으로 상향조정
https://vo.la/XfhEjLx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캐파 전망 상향 조정 (GS)
1.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 확대
•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공급 전망을 기존 168GW에서 217GW로 상향 조정 (2025년 101GW 대비 +116GW 증설, CAGR 17%)
• 신규 용량 116GW 추가에는 약 6조 달러(GW당 500억 달러 가정)의 누적 Capex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
•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자본지출(연평균 약 1조 달러 수준)을 고려할 때 이러한 투자 규모는 충분히 충당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장비 지출은 2025년 5,550억 달러에서 2030년 2조 3,000억 달러로 3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네오클라우드 및 GPU 서비스 시장 활성화
• 테라울프(Anthropic 계약), 헛8(우량 기업 계약) 등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섹터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강화
• 엔비디아가 Sharon AI 및 Firmus와 신규 수익 공유 및 신용 지원 모델을 발표하면서, 최소 수익을 보장하여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추고 캐파 확장을 지원
3. 전력 수요 급증 및 전력 인프라 제약
• 미국 데이터센터 IT 전력 공급은 2030년 말까지 125GW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전력 수요는 연평균 108GW 수준으로 추정
• 이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3.2%에서 3.5%로 상향 조정
• Grid 연계 지연과 빠른 시장 대응 요구로 인해 전력망 배후 전력(BTM)솔루션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성장의 약 30%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
4. 데이터센터 수급 타이트 및 임대료 상승
• 주요 지역의 데이터센터 공실률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 운용사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
• 주요 운용사는 kW당 가격이 2021년 약 $70 수준에서 2026년 말 $25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Agentic AI 워크로드 및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도입 본격화가 컴퓨팅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하며 강한 수요를 지속 견인
1.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 확대
• 2030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공급 전망을 기존 168GW에서 217GW로 상향 조정 (2025년 101GW 대비 +116GW 증설, CAGR 17%)
• 신규 용량 116GW 추가에는 약 6조 달러(GW당 500억 달러 가정)의 누적 Capex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
• 하이퍼스케일러의 연간 자본지출(연평균 약 1조 달러 수준)을 고려할 때 이러한 투자 규모는 충분히 충당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데이터센터 장비 지출은 2025년 5,550억 달러에서 2030년 2조 3,000억 달러로 3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2. 네오클라우드 및 GPU 서비스 시장 활성화
• 테라울프(Anthropic 계약), 헛8(우량 기업 계약) 등의 대규모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 체결에 따라 네오클라우드 섹터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강화
• 엔비디아가 Sharon AI 및 Firmus와 신규 수익 공유 및 신용 지원 모델을 발표하면서, 최소 수익을 보장하여 네오클라우드의 자금 조달 비용을 낮추고 캐파 확장을 지원
3. 전력 수요 급증 및 전력 인프라 제약
• 미국 데이터센터 IT 전력 공급은 2030년 말까지 125GW에 달할 것으로 보이며, 전력 수요는 연평균 108GW 수준으로 추정
• 이에 따라 미국 전력 수요 성장률 전망치가 기존 3.2%에서 3.5%로 상향 조정
• Grid 연계 지연과 빠른 시장 대응 요구로 인해 전력망 배후 전력(BTM)솔루션이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성장의 약 30%를 담당할 것으로 전망
4. 데이터센터 수급 타이트 및 임대료 상승
• 주요 지역의 데이터센터 공실률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 운용사의 가격 결정력이 강화
• 주요 운용사는 kW당 가격이 2021년 약 $70 수준에서 2026년 말 $25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
• Agentic AI 워크로드 및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도입 본격화가 컴퓨팅 효율 개선 효과를 상쇄하며 강한 수요를 지속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