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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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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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가만 있으면

레버리지 재난지원금
레버리지 부채탕감
반대매매 매도자대출(?)

이런거 해줄 것 같은데 왜 굳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608139
Forwarded from 돈플릭스
개같이 더 밀어버리는구나..
근데 대체 왜 이렇게까지 된거인지 누가 설명 좀...
코스닥도 써킷
코스피 월간 사상 최대 하락률. 시황맨

코스피는 7월 들어 현재까지 -28% 하락 중

이 기록은 종가 기준 역대 최대 하락률인 1997년 10월 -27%를 넘긴 역대 최대 하락률

금융위기 때인 2008년 10월에는 최대 -38%까지 하락한 후 종가는 -23%로 마감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펩트론 엄청난 반등입니다.
마감 시황. IMF 때 보다 더 하락한 코스피

중국 반도체 기술 우려에 급락
전일 CXMT 상장에 이어 DUV 장비 국산화 이슈
디 인포메이션. 올해 5대. 내년 20대 생산 예정
일부 연구소 수준의 내용을 과하게 해석했다는 주장도
그러나 투자자들은 중국의 반도체 약진으로 해석
향 후 시장 잠식. 가격 우려 점화
태양광, 배터리, 철강 등 중국발 공급 과잉 트라우마
반도체 역시 비슷한 과정 갈 수 있다고 우려한 것
또 설계, 생산, 장비, 파운드리 등 구축하는 모양세

엔비디아의 순환 투자 문제도 부각
오픈 AI에 2500억달러 금융 보증 제공
엔비디아가 자본 내고 그 돈으로 GPU 사고
이런 순환 매출 의심을 투자자들이 다시 한 것
약 -5% 하락하며 애플에 이어 시총 2위로 밀림

일정 앞둔 경계감도 대기 매수 제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빅테크 실적 이어짐
FOMC 회의 결과도 이틀 후 나오는 시점
ETF 증거금 상향. SK하이닉스 ADR 관련 증자 물량 상장
수급에 큰 영향을 줄 이벤트 대기 중인 상태
특히 실적 공개 후 하락한 사례 반복되며 긴장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중 -10% 이상 하락
코스피 -8% 이상 하락해 장중 서킷 브레이커 발동

외국인 3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도
전기전자 업종 집중 순매도. 기계, IT서비스 등도
금융, 보험, 건설, 유통 등은 약간 순매수
코스닥 기계 장비, 의료 정밀 기기 순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제약, 음식료 등 순매수
코스닥 제약 업종 순매수

중국 CXMT, DUV 장비 이슈는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
CXMT가 글로벌 핵심 고객 빅테크 진입은 어려움
DUV 장비 넘어 EUV 장비 양산은 현실적으로 먼 이야기
들어가는 부품 제작 능력 감안 단기 내 ASML 위협 어려움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악재에 극히 민감한 상황
논리 보다 심리적인 부분이 더 크게 작용하는 양상
일정 앞둔 긴장. 최근 하락에 터지는 신용 등 물량

낙폭 커지며 코스피는 역대 월간 최대 하락률 기록
기존 최대치인 1997년 즉, IMF 국면 보다 더 하락한 것
SK하이닉스는 고점 대비 -48% 즉, 반도막 난 상태
재료 대비 과도하게 반영된 상황
심리적 패닉 감안해도 낙폭 자체는 과하다고 봐야
일정 감안시 당분간 변동성 자체는 불가피한 시기
다만 낙폭을 활용해 볼 구간은 이미 진입
기존 주도주, 코스닥 정책, 투자 관련주 관심 높일 필요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런건 캡쳐해놔야지..
아침에 캡쳐해놓은 이게 진짜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
Forwarded from 묻따방 🐕
더 빠질게 있네
2026.07.28 17:45:33
기업명: SK디앤디(시가총액: 1,031억) A21098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증자
증자비율 : 2.4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7.28
기준일자 : 2026-09-02
청약일자 : 2026-10-13
납입일자 : 2026-10-15
상장일자 : 2026-10-28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채무상환 : 1,367억
타법인 :
기타자금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800047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0980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 "AI 인프라주 매수 기회… 컴퓨팅 수요 공급 초과 지속"

1. 주가 조정 배경 및 장기 펀더멘털

기술적 요인에 따른 하락: 최근 AI 인프라 종목의 약세는 기업의 실적이나 기본 체력(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기술적 수급 요인에 의해 발생했습니다.

장기 성장 동력 유효: AI 기술의 발전, 기업들의 AI 도입 확대, 지속적인 설비투자(CAPEX) 증가는 컴퓨팅 리소스 수요를 계속해서 견인할 것입니다.

저가 매수 매력 증가: 모건스탠리가 선호하는 AI 인프라 종목들은 최근 1개월간 글로벌 증시 대비 약 7%p 하회(언더퍼폼)했으나, 장기적인 구조적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견고합니다.


2. 시장의 주요 우려에 대한 반박

기업의 AI 지출 축소 우려 해소: 토큰 사용 제한 등으로 기업들이 AI 지출을 줄일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현재 기업의 AI 비용은 AI를 통해 얻는 생산성 향상 이익에 비하면 매우 작은 수준입니다.

중국 AI 모델 발전의 영향: 중국의 대형언어모델(LLM) 개발 및 AI 모델의 효율성 제고는 연산 수요를 줄이기보다, AI 적용 범위를 넓히고 전체 도입률을 높여 연산 수요를 오히려 증가시킬 것입니다.


3. 과제 및 제약 요인 (일시적 걸림돌)
주요 병목 요인: 노동력 부족, 전력 공급 부족,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정치적 반대 등이 도전 과제로 존재합니다.

전력 부족 규모: 신규 전력 솔루션이 도입되기 전인 2028년까지 미국 데이터센터 산업의 전력 부족량이 최대 38기가와트(GW)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모건스탠리의 시각: 이러한 문제들은 구조적 장벽이라기보다는 일시적인 ‘속도 조절 요인(Speed bumps)’에 불과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메타, '블랙록 80% 지분' 합작사 세워 20조원 AI데이터센터 구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20265?sid=104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초지능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은 이 기술의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분배되도록 하는 데 핵심적"이라며 "블랙록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세계적 수준의 데이터센터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우리의 전문성과 세계 최고의 인프라 투자자 중 한 곳을 결합해 더 빠르게 더 큰 규모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산 용량이 1GW(기가와트)인 엘패소 데이터센터는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다.

메타가 데이터센터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 블랙록 자본을 끌어들이는 합작회사 방식을 택한 것은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부담 때문으로 풀이된다.
2026.07.29 07:43:5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1,104조 6,887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3,187억(예상치 : 835,194억/ -5%)
영업익 : 605,426억(예상치 : 636,668억/ -5%)
순이익 : 938,202억(예상치 : 513,232억+/ 83%)

**최근 실적 추이**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8,202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2025.2Q 222,320억/ 92,129억/ 69,96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98000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루팡
SK 하이닉스 26년 2분기 실적 IR

반도체 시장 전망 및 출하량 계획
시장 전망
DRAM 수요(B/G): 2026년 연간 20% 중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제한된 공급 여건 속에서도 견조한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완화될 경우 잠재 수요 충족으로 성장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NAND 수요(B/G): 2026년 연간 10% 후반 성장이 예상됩니다.

AI / 서버 응용처: AI 기술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하고 다양한 서비스로 확산되면서 메모리 수요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AI 서버 고도화로 HBM부터 서버 DRAM, eSSD까지 메모리 전 영역의 구조적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빅테크 고객들은 AI 서비스 성장과 컴퓨팅 용량 부족에 맞춰 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구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PC / 스마트폰 응용처: 메모리 물량 확보 어려움으로 인해 일시적인 판매 조정 국면에 있으나, 향후 공급 부족 완화 및 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성장 동력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기공급계약(LTA) 및 출하량 계획
LTA 현황: 핵심 고객을 포함해 10여 개 고객과 협상을 완료했으며, 주요 고객들과 추가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고객/제품 특성에 맞춘 가격 구조 설계로 가격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으며, 예치금 등 재무적 장치를 활용해 중장기 수요 계획의 신뢰성을 확보했습니다.

DRAM 3분기 출하량: 전분기 대비 약 10% 증가(B/G)를 목표로 하며, 서버향 제품 위주로 적극 대응할 계획입니다.

NAND 3분기 출하량: 솔리다임 합산 기준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초반 증가(B/G)를 예상하며, 321단 기반 제품과 SSD 판매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제품 및 기술 전략 (Product & Tech Strategy)
HBM 전략
HBM4: 고객 요구 동작 속도, 업계 최고 수준의 전력 효율,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였으며, 2026년 2분기부터 양산 출하를 시작해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생산을 확대합니다.

HBM4E: 1cnm 공정을 적용하여 2026년 상반기 중 주요 고객사향 샘플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성능, 안정성, 원가 경쟁력을 두루 갖춘 종합 경쟁력으로 HBM 시장 리더십을 지속해 나갈 방침입니다.

DRAM 전략
1cnm 공정 기반의 SOCAMM2 제품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개발 일정에 맞춘 제품 라인업 최적화 및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한 샘플 공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NAND 전략
선단 공정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용량·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321단 제품: 지난 분기 NAND 전체 생산량 중 최대 비중에 도달했으며, 2026년 말까지 국내 생산능력(Capa)의 50% 수준까지 비중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투자 및 자본 배분 전략 (Financial Strategy)
CapEx (시설투자) 계획
2026년 전체 투자 규모는 40조 원 후반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M15X 양산 일정을 당기고(Pull-in), 2027년 초 용인 1기 팹의 생산능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가동 준비를 진행 중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고객 수요와 투자 효율성을 종합 고려해 P&T7, M17, 용인 이후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투자 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ADR 상장 및 주주환원 정책
2026년 7월 10일 미국 나스닥 시장에 ADR을 상장하였으며, 이는 해외 기업 역대 최대 규모의 미국 IPO입니다.
향후 투자 소요 확대가 예상되나, 강화된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 투자, 재무 건전성 목표 달성, 주주환원 확대를 병행 추진할 계획입니다.
주주환원의 규모와 연속성을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추가적인 주주환원 실행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MLCC 迎漲價潮!除太陽誘電外,三星電機 8 月起宣布調漲 30%

- 삼성전기는 고객사에 MLCC 제품 가격 인상 공문을 발송, 2026년 8월 1일부터 일부 MLCC 제품 가격을 기존 대비 30% 인상할 예정

- 회사는 글로벌 전자산업 수요가 구조적으로 크게 성장하면서 공급망 부담이 자체 흡수 가능 범위를 넘어섰다고 설명

- 삼성전기는 제조 효율 개선과 캐파 확대를 지속해왔으나, 제품 품질과 안정적 공급 유지를 위해 일부 제품 가격 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 이번 가격 인상은 삼성전기 Markup Business Code 산하 모든 MLCC 제품에 적용되며, 2026년 8월 1일 이후 출하분부터 신규 가격 적용

- 삼성전기는 가격 조정이 불가피한 조치라고 강조하며, 향후에도 고품질 제품 공급과 고객사 사업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힘

- Taiyo Yuden도 9월 1일부터 MLCC 가격 인상을 추진 중이며, 동시에 요구 납기 충족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언급

- Taiyo Yuden은 원재료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비용 절감 노력만으로는 부담 흡수가 어려워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고 설명

- 가격 조정 이후에도 공급 측면에서는 수요에 완전히 대응하기 어렵고, 납기 준수도 보장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평가

https://buly.kr/5JPYGFF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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