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안정화 대책 국면 아니다” 김용범 실장 발언에…“올라갈 땐 정부 덕, 폭락엔 남 탓” 쏟아지는 책임론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174
그러나 이 같은 해명 기사가 나가자 네티즌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시장을 과열 시킬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구조 탓을 하며 발을 빼려 하느냐”며 거센 역풍이 불었다. 댓글 창에는 “정권 초기 코스피 5000, 9000 간다고 환호성을 지르며 증시로 개미들을 끌어들일 때는 언제고, 막상 폭락장이 오니 ‘내 탓이오’는커녕 남의 집 구경하듯 말한다”, “급등락이 펼쳐지는 시장 과열을 방조하고 키운 책임은 고스란히 정부에 있는데, 안정화 대책 국면이 아니라고 회피하는 것은 뻔뻔하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다.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9174
그러나 이 같은 해명 기사가 나가자 네티즌과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정부가 시장을 과열 시킬 때는 언제고, 이제 와서 구조 탓을 하며 발을 빼려 하느냐”며 거센 역풍이 불었다. 댓글 창에는 “정권 초기 코스피 5000, 9000 간다고 환호성을 지르며 증시로 개미들을 끌어들일 때는 언제고, 막상 폭락장이 오니 ‘내 탓이오’는커녕 남의 집 구경하듯 말한다”, “급등락이 펼쳐지는 시장 과열을 방조하고 키운 책임은 고스란히 정부에 있는데, 안정화 대책 국면이 아니라고 회피하는 것은 뻔뻔하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다.
FN Today
“증시 안정화 대책 국면 아니다” 김용범 실장 발언에…“올라갈 땐 정부 덕, 폭락엔 남 탓” 쏟아지는 책임론
최근 국내 증시가 코스피 6000선이 무너지는 등 유례없는 급락세를 보인 가운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별도의 증시 안정화 대책을 가동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 같은 발언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기사 댓글 창은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성토하는 목소리로 들끓고 있다. 현 정부가 취임 당시 ‘코스피 5000'을 공언하며 증시 부양에 공을 들였고 한때 코스피가 9000선을 찍기도 했으나, 정작 극심한 급등락과 과열 속에 현재 국민 다수가…
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고, 논리가 안먹히고, 가치가 어쩌고, 지금 시장은 그게 중요한 상황이 아님.
잘못된 시스템(레버리지) 도입으로 단단히 꼬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그 꼬인 부분이 해소가 되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꼬인 부분은ㅡ 정부에서 과감한 개입을 통해 풀어 주거나, 자연스럽게 수급적 이슈가 해소되면서 풀려야 하는데 당연히 그게 언제가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현재 발생한 문제가 예측 가능범위를 이미 아득히 넘어섰기 때문에 국장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판단미스를 한게 아니라 사실상 천재지변에 처한 것임.
지금 말도 안되는 패닉과 낙폭에서 기다리면 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다만, 종목 레버리지 투자할 정도의 투자자들이 다른 레버리지는 안썼을까를 생각해보면, 사실상 '레버리지' 투자를 목표로 한 모든 투자자들을 리셋시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기 떄문에 상황 자체가 너무 잔인함.
현 상황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투자를 하고 있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이미 이 말도 안되는 억까 게임에서 승리 한 것.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결국 요점은, 지금은 어떻게든 살아남는 게 중요하다는 것. 이 시기를 버틸 수만 있다면 고점에 물려있다 한들 문제 없을거라고 봄.
이 밖에는 지금 사실상 그 누구도, 그 어떤 말을 할 수 없는 시장임. 지금 이 상황은 현재 주식하고 있는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
그러니, 주식시장을 떠나지 않을거라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부디 살아 남으시길 바람.
다시 말이 되는 시장이 오면, 그때 가서 또 충분히 벌면 된다.
잘못된 시스템(레버리지) 도입으로 단단히 꼬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그 꼬인 부분이 해소가 되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꼬인 부분은ㅡ 정부에서 과감한 개입을 통해 풀어 주거나, 자연스럽게 수급적 이슈가 해소되면서 풀려야 하는데 당연히 그게 언제가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현재 발생한 문제가 예측 가능범위를 이미 아득히 넘어섰기 때문에 국장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판단미스를 한게 아니라 사실상 천재지변에 처한 것임.
지금 말도 안되는 패닉과 낙폭에서 기다리면 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다만, 종목 레버리지 투자할 정도의 투자자들이 다른 레버리지는 안썼을까를 생각해보면, 사실상 '레버리지' 투자를 목표로 한 모든 투자자들을 리셋시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기 떄문에 상황 자체가 너무 잔인함.
현 상황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투자를 하고 있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이미 이 말도 안되는 억까 게임에서 승리 한 것.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결국 요점은, 지금은 어떻게든 살아남는 게 중요하다는 것. 이 시기를 버틸 수만 있다면 고점에 물려있다 한들 문제 없을거라고 봄.
이 밖에는 지금 사실상 그 누구도, 그 어떤 말을 할 수 없는 시장임. 지금 이 상황은 현재 주식하고 있는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
그러니, 주식시장을 떠나지 않을거라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부디 살아 남으시길 바람.
다시 말이 되는 시장이 오면, 그때 가서 또 충분히 벌면 된다.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그래서 삼전/닉스를 빼고 코스피 PER을 계산해보니,
10~15배 사이에서 움직이던 수치가 올해 상승기에 20배가까이 갔었네요.
어제기준으로 9.8배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기준 9배 수준이겠네요. 이제 저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삼전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시총(7/28기준)은 2,389조원이고, 삼전닉스 제외 코스피 기업들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42.8조원입니다.
10~15배 사이에서 움직이던 수치가 올해 상승기에 20배가까이 갔었네요.
어제기준으로 9.8배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기준 9배 수준이겠네요. 이제 저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삼전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시총(7/28기준)은 2,389조원이고, 삼전닉스 제외 코스피 기업들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42.8조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