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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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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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나혼주
2단계보는거임????
삼성전자 호가창.

사진은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찾아온거긴한데 아마 10년은 족히 된 사진 아닐까 싶음.

아무튼 예전에는 이런 낭만이 있었는데...
양대 시장 두 자릿수 하락률 기록 중. 이유는 그냥...
Forwarded from 절대수익의 법칙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고, 논리가 안먹히고, 가치가 어쩌고, 지금 시장은 그게 중요한 상황이 아님.

잘못된 시스템(레버리지) 도입으로 단단히 꼬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선 그 꼬인 부분이 해소가 되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꼬인 부분은ㅡ 정부에서 과감한 개입을 통해 풀어 주거나, 자연스럽게 수급적 이슈가 해소되면서 풀려야 하는데 당연히 그게 언제가 될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음.

현재 발생한 문제가 예측 가능범위를 이미 아득히 넘어섰기 때문에 국장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판단미스를 한게 아니라 사실상 천재지변에 처한 것임.

지금 말도 안되는 패닉과 낙폭에서 기다리면 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다만, 종목 레버리지 투자할 정도의 투자자들이 다른 레버리지는 안썼을까를 생각해보면, 사실상 '레버리지' 투자를 목표로 한 모든 투자자들을 리셋시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기 떄문에 상황 자체가 너무 잔인함.

현 상황에서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투자를 하고 있다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이미 이 말도 안되는 억까 게임에서 승리 한 것.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결국 요점은, 지금은 어떻게든 살아남는 게 중요하다는 것. 이 시기를 버틸 수만 있다면 고점에 물려있다 한들 문제 없을거라고 봄.

이 밖에는 지금 사실상 그 누구도, 그 어떤 말을 할 수 없는 시장임. 지금 이 상황은 현재 주식하고 있는 모두가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

그러니, 주식시장을 떠나지 않을거라면,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부디 살아 남으시길 바람.

다시 말이 되는 시장이 오면, 그때 가서 또 충분히 벌면 된다.
CXMT는 유유히 상승중
그래서 삼전/닉스를 빼고 코스피 PER을 계산해보니,
10~15배 사이에서 움직이던 수치가 올해 상승기에 20배가까이 갔었네요.

어제기준으로 9.8배까지 내려왔습니다. 오늘 기준 9배 수준이겠네요. 이제 저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삼전닉스를 제외한 코스피 시총(7/28기준)은 2,389조원이고, 삼전닉스 제외 코스피 기업들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42.8조원입니다.
14시가 되니 연기금이 사고 있다.
해치웠나...
MZ타뇽 긴축모드 ON
헤이헤이헤이!!!!!
형은 어차피 포지션 없으시다고...
코스닥은 외국인들이 저가에 꾸준히 줍고 있는 상황

개미들 피눈물을 줍고 있는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현시점 기준 코스닥 전체 일 거래대금이 3.5조 정도 되는데

SOL 하이닉스 곱버스 한 종목 거래대금만 2.9조가 넘네요.

삼성전자 곱버스까지 합치면 이 두 종목이 코스닥 전체와 거의 맞먹는 상황
이따 30일 새벽 3시에 기준금리 결정, 3시 30분에 FOMC 회의 있습니다.
7월 FOMC 프리뷰 (Bloomberg)

결론: 지금처럼 다양한 가능성의 분포를 안고 FOMC 회의를 들어가는 것은 드문 일. 간발의 차로 금리 동결 전망. 지금 인상한다면 이점이 적을 것. 긴축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실질적으로 낮추기 훨씬 전에 경제 활동을 제약하기 때문

- 내부적으로 인상파와 동결파 의견이 팽팽히 대립하는 가운데 결국 워시 의장이 캐스팅보트를 쥐게 될 것. 5개의 TF가 연말이 되어서야 완료된다는 점과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 둔화 및 고용 퀄리티 하락 등을 감안할 때 당장 금리를 올리기보다는 더 많은 데이터를 기다리는 쪽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연준 내부의 표심을 살펴보더라도 즉각 금리 인상을 위한 확실한 과반수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 로건, 해맥 등은 인상 주장하며 반대표 던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다수의 투표권자들은 아직 인내심을 강조하며 동결 선호 중

- 캐스팅보드가 될 것으로 보이는 워시 의장도 최근 의회 청문회에서 AI 발 수요 및 생산성 향상이 반드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발언. 결국 시장의 매파적 기대와는 달리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전임자인 파월이 의장이었더라도 동결 결정했을 가능성 높으며, 이번에도 파월 의장은 동결파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

- 물론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워시가 정치적 부담이 큰 11월 중간선거에 임박해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7월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려 시장에 강력한 물가 안정 의지를 보여줘 연준 내 장악력을 입증해야 한다고 말할 가능성

- 그러나 통화정책 효과는 금융 여건에 즉각 반영되고, 6개월 이내에 실물 경제와 고용 시장을 위축시키는 반면, 인플레이션 둔화 효과를 훨씬 레깅됨. 결국 지금 금리를 섣부르게 인상하는 것은 노동시장에만 타격을 주고 물가는 잡지 못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으므로, 동결이 합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