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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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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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그 길을 향해 또 가는건가...
빚내서 버틴 개미들 '집단 투매' 위기…사상 최대 반대매매 폭탄 터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20307?sid=101

이 경우 장중 일시적인 반등세가 나타나도 추가 자금을 조달해 통상 140%에 달하는 담보 비율을 채우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는 여전하다. 대출길이 막히고 고금리 부담에 노출된 자금력이 부족한 개미들은 잠재적인 강제 청산 위험에 지속 노출될 수밖에 없어서다.

한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외인과 기관의 매물을 받아내던 개인의 예탁금마저 고갈된 상태에서 장중 변동성이 비이성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반대매매가 또 다른 투매를 부르는 악순환이 지속될 수 있는 만큼, 성급한 추격 매수보다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단일종목레버리지가 그 동안 시장을 흔들었으면

이제는 단일종목인버스2x가 시장을 패는 중인거같은데...
Forwarded from 슬라브 인사이트 💡 (슬라브)
레딧 근황

국내 밈도 번역돼서 수출되는 중 ㅋㅋ
Forwarded from 주식창고
헐... 레오폴드 아션브레너 마진콜 소문이 오피셜로

https://www.ft.com/content/280336bf-dbed-405f-b38e-5af644a21549?syn-25a6b1a6=1
Forwarded from BUYagra
오늘부로 2000년 .com 버블 때의 KOSPI 하략률 -55%에 도달할 예정

그때는 -55%조정에 기술적 반등도 있었고 10m이 걸림

이번엔 1m만에 -55%

지금까지는 AI노이즈라고 표현했지만
역사엔 AI버블이라고 적힐것 예정

너무나 비슷한 상황이
전개 되고 있음..

다른 긍정적인 부분들이 일부 있긴 하지만
큰 그림에서는 맞아 떨어지는 상황

오늘 다행인건 FOMC이후 FedWatch에서 9월과 12월 금리인상 확률이 하향되었다는 점..

금리가 핵심임..
잘 살아남읍시다
Forwarded from 나혼주
외환위기정도의 각돈데...저때는 10개월동안 빠짐
지금은 1-2달...
거래대금 순위... 너무 역동적인 우리나라 투자자분들...
[2026년 8월 파생상품시장 증거금률 정기변경 내역 안내]
※ 시행일 : 2026.8.3(월)
- 특례 : 시행일의 직전 거래일('26.7.31(금)) 정규거래시간이 종료된 때에는 변경된 증거금률에 따라 거래증거금, 위탁증거금 및 추가위탁증거금 등을 산출해야함.
※ 위탁증거금률은 유지위탁증거금률의 1.5배

※ 코스피200 선물 / 19.80% → 21.00%
※ 코스닥150 선물 / 19.80% → 21.00%
※ 3년 국채 1.155% → 0.990%, 10년 국채 3.435% → 3.000%
※ 美달러 5.115% → 4.890%, 금 12.30% → 10.95%

※ 주식선물 증거금률
(미결제↑) SK하이닉스 48.45%, 삼성전자 45.00%, 삼성전기 66.60%, SK스퀘어 59.70%
(증거금률↑) 주성엔지니어링 83.55%, 원익IPS 79.35%, 후성 77.70%, HLB 74.70%, LG전자 69.30%
(증거금률↓) 강원랜드 13.95%, 하이트진로 14.10%, 롯데칠성 15.00%, 오뚜기 15.300%, 대상 15.5%
(기타) 한미반도체 65.25%, 삼천당제약 63.30%, 현대차 37.35%, 알테오젠 36.30%
주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디앤디파마텍입니다.

최근 주식시장의 수급 불안정 및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인해 당사의 주가 하락을 지켜보시는 주주분들의 근심이 깊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대해 송구하다는 말씀과 함께, 그럼에도 회사의 사업은 각 방면에서 흔들림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당사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 및 파이프라인의 진행 상황을 아래와 같이 업데이트해 드립니다.
 
1. MASH 치료제 (zabopegdutide)
지난 5월 말 성공적인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EASL(유럽간학회)에서 공개한 이후, 기술이전을 위한 준비를 마치고 파트너링에 관심을 가진 잠재 파트너사들과 미팅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SOLAR 학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당사 제품 및 임상 결과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으며, BD 어드바이저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겠습니다.

임상최종결과보고서(CSR) 작성 및 관계기관과의 협의 또한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12주 임상 결과가 세계적인 임상학술지인 란셋(Lancet) 자매지에 게재된 것과 마찬가지로, 48주 임상 결과 역시 저명한 저널 게재를 적극 모색하고 있으며 하반기 대형 학회에서의 발표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2. 비만치료제
파트너사와의 계약상 보안 의무로 인해 상세한 내용을 모두 공개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공동개발계약 공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작년 M&A를 통해 변경된 신규 파트너사와의 협업은 매우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만치료제 시장, 특히 경구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함에 따라 당사와 파트너사 간의 협력 범위 또한 다양한 품목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섬유화증 치료제 (TLY012)
DD01의 뒤를 이어 임상 개발이 진행 중인 TLY012는 내년 상반기 환자 투약을 목표로 CMC(화학·제조·품질) 준비를 착실히 밟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만성췌장염을 대상으로 받았던 IND(임상시험계획)의 적응증을 간섬유화증으로 변경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4.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미국 임상 2상 단계까지 진입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NLY01은 지난 4월 존스홉킨스 의과대학 다발성경화증센터에서 120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96주 임상에 착수하여 현재 순조롭게 투약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외부 기관에서 NLY01을 활용한 연구자 주도 임상이 추진 중이며, 이러한 임상 결과들을 바탕으로, NLY01의 학술적·임상적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른 타깃을 대상으로 공동개발 중인 NLY02의 경우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상대방의 검토가 진행 중입니다.
 
5. 디스커버리 품목
당사는 GLP-1 계열 이외의 차세대 펩타이드 비만치료제 개발 및 ORALINK 플랫폼 확장을 위한 신규 디스커버리 연구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비만치료제와 관련하여 하반기 국제학회에서의 포스터 발표가 확정되었으며, ORALINK 확장 건은 적응증과 타깃에 대한 의사결정을 마치고 본격적인 물질 발굴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6. 기타 R&D 진행 사항
오는 11월 초, 디앤디파마텍 상장 이후 최초로 R&D 데이 개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이슬기 대표이사를 비롯해 퇴행성 뇌질환 및 표적방사선치료제 개발의 세계적 석학인 회사의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입니다. 주력 제품의 개발 현황과 파트너링 진행 상황을 상세히 공유하고 회사의 중장기 비전을 제시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 최근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주가 하락에 많은 걱정을 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회사의 근간을 이루는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과 개발은 흔들림 없이 전진하고 있으며, 이를 입증하는 임상 결과 역시 회사의 기대치에 부합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은 주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에 깊이 부응하여, 가시적인 임상적·사업적 성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름철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늘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디앤디파마텍 임직원 일동 드림
‘ETF 아버지’ 단일 레버리지 또 경고 “상폐 아닌 자연사 시켜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4015?sid=101

배 대표는 또 “많은 사람들이 ‘이 정도면 많이 빠졌으니 이제 오르겠지’ ‘잠깐 들어갔다가 금방 나오면 되겠지’ 생각한다”며 “한두 번 수익을 낼 수 있지만 그런 투자 타이밍을 몇 번이나 정확히 맞힐까? 그런 방식으로는 지속적으로 부자가 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다만 최근 큰 변동성을 겪으며 약세장을 보이는 한국 증시에 대해서는 “방향과 시간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배 대표는 “단기 가격을 예측해 대응하려 하지 말고 내가 투자한 산업의 방향이 여전히 맞는지를 보아야 한다”며 “기업의 경쟁력과 산업의 성장성이 훼손되지 않았다면 하루하루의 가격 변화에 지나치게 흔들릴 필요는 없다”고 했다.
>>골드만 삭스 “한국 레버리지 ETF 붕괴 분석… 익스포저 70% 이상 축소, 가장 강한 디레버리징은 대부분 끝났을 가능성”

•디레버리징 과정이 이미 상당 부분 진행됐다는 분석. 골드만 삭스가 추적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레버리지 ETF의 AUM은 6월 22일 정점인 530억 달러에서 현재 150~160억 달러로 70% 이상 감소. 레버리지 익스포저가 한국 자유유통 시가총액 비중도 3.2%에서 약 1.5%로 축소, 같은 기간 한국 증시는 누적 약 40% 하락

•주목할 점은 6월 22일부터 7월 15일까지 약 80~90억 달러의 저가매수 자금이 유입됐지만, 최근 2주 동안에는 약 20억 달러가 순유출되며 개인투자자의 투자심리가 크게 약화됐다는 점. 한편 Gama Asset Management는 이번 매도세가 AI·반도체 업종의 펀더멘털과 점점 괴리되고 있으며, 포지션 압박, 강제 청산, 투자심리 악화가 서로 맞물려 자기강화적인 하락 사이클을 형성하고 있다고 경고
Forwarded from 돼지바
얼마전에 거의 다 끝났다며...그거 보고 들어왔다가 서킷2방 맞고 가루 됨
Forwarded from 묻따방 🐕
지난 화수목 장중 주가 움직임은 다 달랐다.

화 : 오후 반등없어서 투매
수 : 너무 죽어서 오후 반등
목 : 가즈아 외치다가 디짐

화수목 움직임은 달라도 결과는 같았다.
Forwarded from 묻따방 🐕
화수목 도원결의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