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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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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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11%가 GLP-1 복용 중 — 비만율은 사상 최고치서 하락세, 갤럽 조사

💊 핵심 수치
미국 성인 11%가 체중감량 목적 GLP-1 약제 복용 중(갤럽) — 2024년 대비 +3%p로 사상 최고치

같은 기간 미국 비만율은 2026년 36.4%로 하락 — 2022년 기록한 사상 최고치 39.9%에서 낮아진 수치(2022년은 위고비 최초 승인 이듬해)

당뇨병 유병률은 최근 수년간 큰 변화 없이 횡보

💊 처방 vs 비승인 조제약 — 비용이 갈림길
GLP-1 사용자의
68%는 오젬픽·마운자로·젭바운드 등 노보노디스크·릴리의 정품 브랜드 약을 복용,

9%
는 FDA 미승인 커스텀 조제약(compounded drug) 복용

FDA는 지난 6월 조제 GLP-1이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발표했음에도

정품에서 조제약으로 전환한 환자 비중이 35%에 달함

전환 사유는 정품 가격 부담(66%)과 보험 커버리지 문제(34%)가 대부분

💊 인지도 확산
GLP-1이 체중감량 치료에 쓰인다는 사실을 아는 응답자 비율, 2024년 80%에서 2026년 91%로 상승

💊 시장 경쟁 구도
노보노디스크는 2021년 위고비로 시장을 최초 선점했으나 릴리와의 경쟁 심화로 올해 매출 감소 전망(당초 최대 -13% 가이던스)

반면 릴리는 2025년 시총 1조 달러를 최초 돌파, 2026년 1분기 매출 +56% YoY 성장하며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0억 달러 상향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bio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엔을 떠받친 건 누구인가: 일본이 부르고, 미국이 답한 공조 개입

-엔은 30일 기준 40년래 최저였음. 23일엔 163.99까지 밀려 1986년 11월 이후 최저.

-미국이 실제로 유로를 팔아 엔을 산 게 유로-엔 레그임. 엔을 떠받치려면 달러만 팔 필요가 없고, 재무부(ESF)가 보유한 유로를 팔아 엔을 사면 화력이 커짐.

-이것의 수혜자는 미국이 아닌 일본임. 엔을 떠받치는(=일본을 돕는)것. 미국이 자기 유로·달러를 팔아 일본 통화를 산것.

-미국의 엔 지원 개입은 2011년 이후 처음인데 미국의 동의(greenlight) 없이는 애초에 성립 안 되는 것.

-착수는 일본이 했고 미국이 백업한 구도임. "미국이 주도"라기보다 일본이 요청·착수, 미국이 승인·가세임. 기사 제목부터 "Japan steps in, then US Treasury intervenes".

-달러-엔만 방어하면, 유로-엔에서 엔 매도가 계속될 때 차익거래로 그 압력이 달러-엔으로 되돌아옴.

-재정환율 구조상 USD/JPY, EUR/USD, EUR/JPY 셋이 묶여 있어서, 유로-엔에서 엔이 계속 팔리면 달러-엔 방어선도 도로 뚫리기 때문임.

-미국이 엔을 사는 재원으로 달러가 아니라 유로를 판 게 포인트인데 엔 실효환율 전반을 밀어올림(유로-엔에서 직접 엔고 유도) 미국은 달러 유동성엔 손 안 대고 유로 포지션만 소진.

-일본의 순종이 아닌 미국이 자국의 필요나 글로벌 통화 질서 안정을 위해 일본을 '공조'의 형태로 컨트롤하며 판을 주도한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

사진 출처: Nikkei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IH Research
금요일 야간 선물은 -5%였으나 주간선물이 상한가였어서 현물 하락분을 다 반영하지 못한 점을 감안해보면 현물 기준 약 -6% 내외 였습니다. 하이퍼리퀴드가 늘 약간 과장된 면을 감안해보면 내일은 하이퍼리퀴드 반영가보다는 약간 높게 시작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다만 거기서 급등할지, 추가 하락할지 변동성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source: https://stockhub.kr/markets/hyperliq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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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nds & Tips 😎⚡️
OCN 미쳤냐 ㅠㅠㅋㅋㅋ
💾 노무라, 삼성전자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노무라 추정치&에프엔가이드 컨센서스 비교]

✅ 노무라 신규 추정치

* 26F → 27F → 28F


· 영업이익 391조 → 635조 → 774조원

· FCF 296조 → 456조 → 563조원
(영업이익 대비 전환율 72~76%)

· 주주환원수익률 11.2% → 17.6% → 22.3%

✅ 3일 기준 에프엔가이드 컨센서스

· 영업이익 391.1조 → 549.1조 → 556.3조원

* 26F는 노무라와 컨센이 사실상 동일하며,
차이는 27F부터 벌어지기 시작

* 노무라가 컨센 대비 27F +16%, 28F +39% 상회

* 컨센은 28F 이익 증가율을 +1.3%로
사실상 피크아웃으로 보는 반면,
노무라는 27F→28F에도 +22% 증익을 가정

* 노무라와 에프엔가이드의 차이는,
메모리 마진에 따른 사이클 피크 시점 뷰 차이가 핵심

✅ 노무라 메모리 마진 가정

* Fig. 13, Fig. 14 그래프 참고

· DRAM 영업이익률 26F~28F 내내 75~80% 구간 유지,
분기 영업이익 150조원대

· NAND 영업이익률 80%대 안착,
분기 영업이익 50조원대

· 2018년 직전 사이클 피크는 DRAM 약 70%,
NAND 약 45% 수준

· DRAM은 전고점 소폭 상회,
NAND는 전고점의 두 배 가까운 마진을 3년간 유지한다 가정


💭 지엘리서치 Comment

1) 관건은 27~28F 마진 유지 여부이며,
노무라의 추정치에서는 NAND 마진 80%대 지속이
가장 공격적
입니다.

특히 28F 매출 +6.8%로 매출성장률은 둔화됨에도,
영업이익은 오히려 늘어나는 걸로 추정돼서
향후 영업이익 증가는, Q 증가보다 오히려
P 증가에 초점을 맞춘 것
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2) 또한 노무라에 의하면,
26F 환원수익률 11.2%는 시총 2,500~2,650조원 기준이며
28F 22.3%까지 가면, 이때부터는 실적보다
주주환원이 리레이팅 근거가 된다
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x.com/i/status/2083914264998478043

🔍 지엘리서치_ 독립리서치
t.me/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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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지는 유가
더 빠져야할 유가
미국, AI 데이터센터 세제 혜택 축소 움직임 확산

: 미국 각 주가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해 제공했던 판매세(Sales Tax) 면제 등 세제 혜택의 축소 및 폐지 움직임 확산. 현재 4개 주가 혜택을 철회 또는 중단했고 9개 주가 추가 검토 중

: 판매세 면제가 폐지될 경우 1GW 규모 AI 데이터센터당 약 400억 달러의 IT 장비 투자 비용에 최대 7%(약 30억 달러) 추가 가능

: 가장 큰 변수는 텍사스로, 그렉 애벗 주지사가 데이터센터 판매세 면제 폐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미 수십 GW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가운데 향후 2027년 의회에서 관련 법안 논의 예정

: 워싱턴주는 데이터센터 장비 교체, 리퍼비시 관련 판매세 면제 종료, 애리조나는 3년간 세제 혜택을 일시 중단하는 등 다른 주들도 유사한 정책 도입 중

: 다만 상당수 주는 세제 혜택을 전면 폐지하기보다 고용 창출, 지역 투자, 공공 인프라 지원, 전력 비용 부담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혜택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하는 방안 검토

: 버지니아는 판매세 면제는 유지하는 대신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세를 신설해 연간 약 6억 달러의 추가 세수를 확보하기로 했으며, 루이지애나는 메타 등 데이터센터 기업이 전력 관련 비용을 전액 부담해야 세제 혜택을 유지하도록 제도 변경

: 데이터센터 업계는 세제 혜택이 사업성 확보에 핵심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각 주 정부는 AI 투자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과도한 세수 손실이 발생했다고 판단하고 있어 향후 미국 전역에서 데이터센터 인센티브 축소와 성과 연계형 지원이 확산될 가능성 제기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 7월 DRAM 수출 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지속

* 특이점: SRAM 수출 사상 최고치 기록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LPX 파운드리 생산 시기와 맞물림)
Forwarded from 묻따방 🐕
신용잔고 푹찍

지난 7/31 결제일 기준이니 실제로는 29일 거래일로 보면 됨. 충격적인 2써킷을 쳐맞은 기록적인 날. 신용잔고도 충격적으로 감소함.
삼성·셀트 사로잡은 지투지바이오..."항체 SC로 승부본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65

약물전달시스템(DDS) 플랫폼 전문기업 지투지바이오가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셀트리온을 잇달아 협력사로 확보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장기지속형 주사제와 항체 SC(피하주사) 제형이라는 적용 분야는 다르지만, 국내 대형 바이오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지투지바이오의 플랫폼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코스닥 사이드카...!
- 아스트라제네카와 BMS가 인수합병 가능성을 놓고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짐
- 성사 시 합산 기업가치는 약 4,000억달러로, 제약·바이오 역사상 최대급 M&A 가능
-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임핀지·엔허투와 BMS의 옵디보 등 항암 포트폴리오 시너지 기대
- BMS는 특허절벽 이후 성장동력이 필요하고,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 시장과 상업화 역량 확대가 목적
- 다만 아직 초기 단계이며, 항암 사업 중복에 따른 반독점 심사가 핵심 변수
- 이번 논의는 특허만료와 내부 R&D 한계로 빅파마들이 다음 성장축 확보에 상당히 급해졌다는 신호로 해석 가능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astrazeneca-holds-talks-with-bristol-myers-squibb-potential-megadeal-ft-reports-2026-08-02/
소리소문없이 조용히 상한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