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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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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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오름테라퓨틱

2022년 ADC조차 생소하던 시절 오름은 이미 차세대 모달리티 DAC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2022년 말 전임상 데이터를 발표했고 불과 10개월 뒤 글로벌 빅파마 BMS는 2상까지 진행하던 자체 물질을 중단하고 오름의 약물을 가져갔습니다.

그 약물은 현재까지 2년 넘게 임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름의 두 번째 DAC 파이프라인 ORM-1153까지 미국 FDA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BMS가 가져간 첫 번째 물질은 CD33을 표적으로 하고 ORM-1153은 CD123을 표적으로 합니다.

같은 GSPT1 분해 기술을 서로 다른 표적에 적용하며 오름의 DAC 플랫폼이 하나의 물질로 끝나는 기술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2026년 AACR에서 공개된 ORM-1153 전임상 데이터에서는 다양한 AML 모델과 치료가 까다로운 TP53 관련 모델에서도 활성이 확인됐고 저용량에서도 효과와 반복 투여 시 내약성을 보여줬습니다.

이제 미국에서 약 42명의 혈액암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사람에게 투여하는 임상에 들어갑니다.

첫 번째 DAC는 BMS가 개발하고 두 번째 DAC는 오름이 직접 개발합니다.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글로벌 빅파마의 선택을 받았다면 이제는 후속 파이프라인까지 임상에 진입시키면서 플랫폼의 확장성을 증명할 차례입니다.

물론 IND 승인은 임상 성공을 보장하는 결과가 아니라 이제 본격적인 검증을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BMS의 임상 데이터와 ORM-1153의 자체 임상이 함께 가시화된다면 2027년은 오름의 DAC 기술이 진짜 가치를 평가받는 원년이 될 수 있습니다.

8월 24일 월요일 오전 7시 컨퍼런스콜에서 회사가 어떤 임상 전략과 향후 계획을 공개할지도 주목해보겠습니다.

2027년 오름테라퓨틱이 대한민국 바이오 역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가길 기대합니다.

PS : ORM-1153도 승인받았으므로 언제든 공동개발 형식으로 대형딜이 불시에 나올수가 있습니다. 플랫폼 + 물질딜 언제든 공시 기대해도 좋습니다.
알지노믹스, 美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입주…RNA 신약개발 확대
2026.08.24 / 히트뉴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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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알지노믹스가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일라이 릴리의 바이오 이노베이션 허브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에 입주한다고 24일 밝혔다.
② 이번 입주를 통해 RNA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과 미국 현지 연구개발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③ 보유 중인 200개 이상의 타깃 질환 유전자 뱅크를 활용해 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과 파트너십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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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 입주 개요
①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는 바이오기업에 실험실(Wet Lab) 시설을 제공하고 일라이 릴리 연구자 및 경영진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② 릴리 벤처스, 릴리 익스플로R&D, 릴리 튠랩과 함께 '릴리 카탈라이즈360'을 구성하고 있다.
③ 알지노믹스는 이를 통해 미국 현지 연구개발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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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향후 계획
① 200개 이상의 타깃 질환 유전자 뱅크를 활용한 치료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②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장기적으로 추진한다.
③ 미국 현지 연구인력 확보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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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표 발언
①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는 "글로벌 바이오 생태계와의 협력을 발판으로 RNA 치료제 개발 및 사업화를 진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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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히트뉴스는 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기업 알지노믹스가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일라이 릴리의 바이오 이노베이션 허브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에 입주해 RNA 치료제 후보물질 개발과 미국 현지 연구개발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알지노믹스는 200개 이상의 타깃 질환 유전자 뱅크를 활용해 후보물질 개발을 가속화하고, 장기적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인프라 구축과 파트너십 확대, 현지 연구인력 확보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584

#알지노믹스, #일라이릴리, #릴리게이트웨이랩스, #RNA치료제, #유전자치료제, #샌디에이고, #히트뉴스
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DRAM 및 NAND) 시장의 공급 부족(Undersupply)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기존 대비 공급 부족 폭을 대폭 확대하여 수정 제시

DRAM 수급 전망
핵심 전망: 2026년 5.0% 공급 부족에 이어, 2027년에는 공급 부족률이 5.9%로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추이: 2021년(-2.7%) 이후 2022년(+1.3%)과 2023년(+2.9%)에는 초과 공급 상태였으나, 2024년(-0.9%)과 2025년(-1.4%)을 거치며 다시 공급 부족 국면으로 전환되었습니다.

전망치 수정(New vs. Old):
2026년: 기존 -4.9%에서 -5.0%로 소폭 하향 조정(부족 심화)
2027년: 기존 -2.5%에서 -5.9%로 공급 부족 폭 대폭 확대
2028년: -3.9% 수준의 공급 부족 지속 전망


NAND 수급 전망
핵심 전망: 2026년 4.4% 공급 부족, 2027년에는 4.6%의 공급 부족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추이: 2019~2023년 동안 지속되었던 공급 과잉(2023년 +3.2%)이 마무리되고, 2024년(-0.8%)과 2025년(-0.6%)부터 본격적인 공급 부족세에 진입했습니다.

전망치 수정(New vs. Old):
2026년: 기존 -4.2%에서 -4.4%로 소폭 하향 조정
2027년: 기존 -2.1%에서 -4.6%로 공급 부족 폭이 2배 이상 확대
2028년: -3.0% 수준으로 수급 불균형 유지 전망


수급 환경 종합 분석
DRAM과 NAND 모두 2024년을 기점으로 공급 과잉에서 공급 부족으로 돌아섰으며, 2026~2027년에 공급 부족 현상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2027년 수급 전망치가 두 메모리 제품군 모두 대폭 하향(DRAM -3.4%p 추가 하락, NAND -2.5%p 추가 하락)된 점은 향후 수년간 타이트한 공급 환경과 가격 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386400748

꽤 많은 품을 들여서 직접 분석해봤습니다. 허혜민 연구원님께서 올 4월에 발간한 '가치의 귀환' 이라는 리포트에서 디앤디파마텍의 DD01 파이프라인 가치를 임상 결과 발표 이전 1.8조, 성공한다면 5.2조 원으로 추정한 적이 있습니다. 그 리포트를 제가 직접 스프레드시트에 여러 가정사항들을 포함하여 재구성하였습니다. 제가 직접 구현해본 케이스에서도 선급금 포함 약 5.6조 정도의 가치로 추산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가정사항들이 변화한다면 지금 구축해놓은 이 모델에 대입하여 가치 추산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6.08.24 10:12:07
기업명: 엘에스일렉트릭(시가총액: 28조 4,550억) A0101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LS ELECTRIC AMERICA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ig Tech Data Center 전력설비 공급 PJT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309억

계약시작 : 2026-06-08
계약종료 : 2027-0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6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09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01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20
기술이전도 단순히 기술이전했다는 사실만으로 기업가치가 리레이팅되는 시기는 지나가고 있다. 최근 계약금과 로열티 조건이 시장의 기대를 크게 뛰어넘지 못했던 만큼, 경제적 권리와 파트너의 개발 의지가 뒷받침되지 않는 기술이전은 단기 모멘텀이 그칠 가능성이 높다.
<키움증권 허혜민 연구원>

ㅇ 기술이전의 결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가?
ㅇ 기업가치의 중장기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가?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387553969
오름테라퓨틱, 글로벌 1위 DAC…빅파마 진입으로 가치 부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7657i
2026.08.24 11:14:5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Forwarded from 돼지바
어쩐지 금요일 혼자 삼성전자처럼 오르더라
Forwarded from 돼지바
계약금 2,629억 계약금 성애자들 사야되요?
UCN2 는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 역시도 인사이트코리아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Q : UCN2 는 어디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할 계획인지?
A : 연내에 유의미한 전임상 결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임상 결과가 나오거나 초기임상에서 효과가 확인되는 시점에 글로벌 제약사와의 LO 논의가 크게 확대될 것.


질좋은 체중감량으로의 트렌드 확장이 이루어지는 국면인 듯 합니다. 바짝 말려버리는 것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안됩니다.

https://m.blog.naver.com/nukestrat/224384811087
[엔비디아, Perplexity에 300억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으로 투자 논의]

*투자 논의
-엔비디아가 Perplexity의 신규 지분투자 라운드 참여를 논의 중
-이번 라운드는 Perplexity의 기업가치를 3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하는 방안
-라운드 규모는 수십억달러 수준으로 논의
-성사될 경우 Perplexity 기업가치는 1년 전 마지막 자금조달 대비 50% 이상 상승
-아직 투자조건이나 최종 계약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음
-관련 내용은 논의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

*Perplexity 매출 성장
-Perplexity의 연환산 매출은 7억5,000만달러 이상으로 증가
-2026년 초에는 2억5,000만달러 미만
-연초 대비 연환산 매출이 3배 이상으로 증가
-매출 증가에는 Perplexity Computer의 성장도 기여
-Perplexity Computer는 전문가들이 컴퓨터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과거 기술 라이선스 논의
-엔비디아는 이전에 Perplexity의 일부 기술을 라이선스하고 일부 직원을 채용하는 거래도 검토
-해당 거래에서 엔비디아가 Perplexity에 수십억달러를 지급하는 방안이 논의
-목적은 엔비디아의 AI 모델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강화
-이후 논의가 전통적인 지분투자 방식으로 바뀐 것으로 전해짐
-왜 거래 구조가 변경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기존 투자 관계
-엔비디아는 이미 Perplexity에 여러 차례 투자
-Jensen Huang CEO는 인터뷰에서 Perplexity를 자주 사용하는 챗봇이라고 밝힌 바 있음
-Perplexity는 지금까지 엔비디아, NEA, Accel, SoftBank 등으로부터 총 17억달러 이상을 조달

*Poolside 거래
-엔비디아는 지난주 AI 스타트업 Poolside와 60억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에 합의
-대상은 Poolside의 AI 모델 개발 소프트웨어
-엔비디아는 Poolside 직원 100명 이상에게 채용 제안을 할 계획
-대상에는 최근 출시된 Laguna 오픈웨이트 AI 모델 개발진도 포함
-별도로 엔비디아는 Poolside에 10억달러를 투자
-Poolside의 투자 전 기업가치는 120억달러로 평가

*Poolside 거래 목적
-엔비디아는 Nemotron 직원들에게 Poolside 거래가 Nemotron 모델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새롭게 합류할 직원들을 조직에 어떻게 배치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Perplexity와 Nemotron 협력
-Perplexity는 2026년 3월 NVIDIA Nemotron Coalition에 참여
-Nemotron Coalition은 엔비디아의 오픈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협력체
-엔비디아와 Perplexity 관계자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주당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
-협력은 엔비디아의 Nemotron 오픈소스 모델 개발 확대의 일부

*엔비디아의 오픈모델 전략
-엔비디아는 최근 1년 동안 Nemotron 오픈소스 모델 개발을 확대
-기사에 따르면 중국 개발사들의 오픈 AI 모델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
-엔비디아는 서방에서 개발된 오픈 AI 모델을 앱 개발자들에게 제공하면 엔비디아 하드웨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
-이 전략으로 엔비디아는 자사 GPU를 사용하는 주요 고객이면서 동시에 자체적으로도 대규모 GPU를 사용하는 회사가 됨

*엔비디아의 자체 컴퓨팅 지출
-엔비디아는 앞으로 수년 동안 Lambda, Amazon 등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엔비디아 서버를 임차하는 데 수백억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
-해당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엔비디아 GPU 구매 고객이기도 함
-임차한 컴퓨팅은 엔비디아의 자체 AI 모델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사용

*Perplexity 사업
-Perplexity는 AI 검색엔진으로 출발
-현재는 Perplexity Computer 등 AI 에이전트 제품으로 영역을 확대
-OpenAI, Anthropic 및 오픈소스 개발사들이 만든 AI 모델에 대한 접근 서비스도 판매
-Perplexity는 자체 기반모델을 처음부터 직접 학습하지 않음
-업무에 따라 가장 적절한 AI 모델로 요청을 보내는 Routing 방식을 사용

*Perplexity 수익성
-Perplexity의 Gross Margin은 약 60% 수준을 유지
-다만 회사가 과거 Gross Margin을 계산할 때 무료 이용자나 체험 이용자 관련 비용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기사에서 지적

*엔비디아 하드웨어 사용
-Perplexity는 Agentic AI 쿼리 처리를 위해 엔비디아 Vera CPU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과거 CoreWeave를 통해 엔비디아 GPU를 사용하는 계약도 체결
-CoreWeave는 엔비디아가 대규모로 지원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버 사업자

*IPO
-Perplexity CEO Aravind Srinivas는 CNBC 인터뷰에서 IPO 시점으로 2028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투자 거래가 성사되면 잠재적인 IPO 이전까지 사업 확장을 위한 추가 자금을 확보하게 됨

*현재 확인된 것
-엔비디아와 Perplexity가 300억달러 이상 기업가치의 투자 라운드를 논의 중
-투자 라운드는 수십억달러 규모로 논의
-Perplexity 연환산 매출은 7억5,000만달러 이상
-엔비디아와 Perplexity는 이미 투자·하드웨어·Nemotron 개발에서 협력 관계
-과거 기술 라이선스와 인력채용을 포함한 별도 거래도 검토
-현재 지분투자 거래가 최종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음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nvidia-discusses-perplexity-investment-30-billion-plus-valuation-considered-tech-licensing-deal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矽晶圓漲價紅利又來 全系列規格漲幅一成起跳 台勝科等六壯士全笑了

-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약 3년 만에 상승 전환, 6·8·12인치 전 규격에서 10% 이상의 가격 인상이 진행

- GlobalWafers에 따르면 현물뿐만 아니라 장기계약(LTA)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한 고객사와의 추가 가격 협상도 진행

- 고객사별 협상 시점에는 차이가 있지만, 6개월마다 가격을 협상하는 일부 12인치 폴리시드 웨이퍼는 이미 새로운 인상 가격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인상폭은 두 자릿수(약 10% 이상) 수준으로 파악

- 통상 연 1회 가격을 협상하는 8인치 실리콘 웨이퍼는 2027년 가격 협상이 2026년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 역시 두 자릿수 수준의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전망

- 이번 가격 상승은 AI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웨이퍼 사용량 증가와 수급 개선이 주요 배경

- 업황 회복 기대가 확대되며 대만 실리콘 웨이퍼 밸류체인 주가도 동반 강세, Formosa Sumco·GlobalWafers·Wafer Works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업체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https://buly.kr/9XNtJI4 (링크)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두나무 "美 상장 결정된 바 없어…주식교환 후 IPO 추진"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미국을 상장지로 확정하거나 미국 회계기준(USGAAP)으로 회계기준을 전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https://naver.me/xzHA3g7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