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기술이전도 단순히 기술이전했다는 사실만으로 기업가치가 리레이팅되는 시기는 지나가고 있다. 최근 계약금과 로열티 조건이 시장의 기대를 크게 뛰어넘지 못했던 만큼, 경제적 권리와 파트너의 개발 의지가 뒷받침되지 않는 기술이전은 단기 모멘텀이 그칠 가능성이 높다.
<키움증권 허혜민 연구원>
ㅇ 기술이전의 결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가?
ㅇ 기업가치의 중장기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가?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387553969
<키움증권 허혜민 연구원>
ㅇ 기술이전의 결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가?
ㅇ 기업가치의 중장기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가?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387553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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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4. [디앤디파마텍] 좋은 딜은 어떤 딜을 의미하는 것일까?
이번 주말 내내 어제 포스팅했던 모델을 정교하게 손보고 계약 구조에 따른 적정 가치산정 작업을 했다. 원래 공대생인지라 숫자놀음을 좋아해서 그런가, 흥미로운 작업이었다.
Forwarded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오름테라퓨틱, 글로벌 1위 DAC…빅파마 진입으로 가치 부각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7657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7657i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4 11:14:54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5조 7,585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ㆍ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Genentech, Inc.(미국)
2) 계약의 내용:
- CRF2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장기 지속형
UCN2 유사체 'HM17321' 기술이전 계약
- 계약기간 중 한미약품은 제넨텍에게 연구, 개발,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를 부여함.
3) 계약체결일: 2026년 08월 24일
4) 계약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지역: 전 세계(대한민국 제외)
6) 계약금액: 총 US$ 2,305,000,000 (약 3조 1,892억원)
① 계약금(Upfront): US$ 190,000,000(약 2,629억원)
② 마일스톤(Milestone): US$ 2,115,000,000(약 2조 9,263억원)
-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에 따른 단계별 수령 예정
③ 경상기술료(Royalty)
- 시판 후 연간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수령 예정
※ 마일스톤 및 경상기술료의 세부사항은 공개 불가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계약금액의 원화 환산액은 2026년 08월 24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383.60)을 적용한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480014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UCN2 는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 역시도 인사이트코리아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언급한 바 있습니다.
Q : UCN2 는 어디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할 계획인지?
A : 연내에 유의미한 전임상 결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임상 결과가 나오거나 초기임상에서 효과가 확인되는 시점에 글로벌 제약사와의 LO 논의가 크게 확대될 것.
질좋은 체중감량으로의 트렌드 확장이 이루어지는 국면인 듯 합니다. 바짝 말려버리는 것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안됩니다.
https://m.blog.naver.com/nukestrat/224384811087
Q : UCN2 는 어디까지 자체적으로 개발할 계획인지?
A : 연내에 유의미한 전임상 결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전임상 결과가 나오거나 초기임상에서 효과가 확인되는 시점에 글로벌 제약사와의 LO 논의가 크게 확대될 것.
질좋은 체중감량으로의 트렌드 확장이 이루어지는 국면인 듯 합니다. 바짝 말려버리는 것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안됩니다.
https://m.blog.naver.com/nukestrat/22438481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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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0. [디앤디파마텍] 한국형 빅바이오텍의 서막 (Feat. UCN2, DD01, 연내 흑자전환)
오늘은 디앤디파마텍의 이슬기 대표가 언론과 서면으로 인터뷰한 기사들이 두 건 보도되었다. 영상으로 보...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엔비디아, Perplexity에 300억달러 이상 밸류에이션으로 투자 논의]
*투자 논의
-엔비디아가 Perplexity의 신규 지분투자 라운드 참여를 논의 중
-이번 라운드는 Perplexity의 기업가치를 3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하는 방안
-라운드 규모는 수십억달러 수준으로 논의
-성사될 경우 Perplexity 기업가치는 1년 전 마지막 자금조달 대비 50% 이상 상승
-아직 투자조건이나 최종 계약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음
-관련 내용은 논의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
*Perplexity 매출 성장
-Perplexity의 연환산 매출은 7억5,000만달러 이상으로 증가
-2026년 초에는 2억5,000만달러 미만
-연초 대비 연환산 매출이 3배 이상으로 증가
-매출 증가에는 Perplexity Computer의 성장도 기여
-Perplexity Computer는 전문가들이 컴퓨터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과거 기술 라이선스 논의
-엔비디아는 이전에 Perplexity의 일부 기술을 라이선스하고 일부 직원을 채용하는 거래도 검토
-해당 거래에서 엔비디아가 Perplexity에 수십억달러를 지급하는 방안이 논의
-목적은 엔비디아의 AI 모델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강화
-이후 논의가 전통적인 지분투자 방식으로 바뀐 것으로 전해짐
-왜 거래 구조가 변경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기존 투자 관계
-엔비디아는 이미 Perplexity에 여러 차례 투자
-Jensen Huang CEO는 인터뷰에서 Perplexity를 자주 사용하는 챗봇이라고 밝힌 바 있음
-Perplexity는 지금까지 엔비디아, NEA, Accel, SoftBank 등으로부터 총 17억달러 이상을 조달
*Poolside 거래
-엔비디아는 지난주 AI 스타트업 Poolside와 60억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에 합의
-대상은 Poolside의 AI 모델 개발 소프트웨어
-엔비디아는 Poolside 직원 100명 이상에게 채용 제안을 할 계획
-대상에는 최근 출시된 Laguna 오픈웨이트 AI 모델 개발진도 포함
-별도로 엔비디아는 Poolside에 10억달러를 투자
-Poolside의 투자 전 기업가치는 120억달러로 평가
*Poolside 거래 목적
-엔비디아는 Nemotron 직원들에게 Poolside 거래가 Nemotron 모델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새롭게 합류할 직원들을 조직에 어떻게 배치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Perplexity와 Nemotron 협력
-Perplexity는 2026년 3월 NVIDIA Nemotron Coalition에 참여
-Nemotron Coalition은 엔비디아의 오픈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협력체
-엔비디아와 Perplexity 관계자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주당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
-협력은 엔비디아의 Nemotron 오픈소스 모델 개발 확대의 일부
*엔비디아의 오픈모델 전략
-엔비디아는 최근 1년 동안 Nemotron 오픈소스 모델 개발을 확대
-기사에 따르면 중국 개발사들의 오픈 AI 모델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
-엔비디아는 서방에서 개발된 오픈 AI 모델을 앱 개발자들에게 제공하면 엔비디아 하드웨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
-이 전략으로 엔비디아는 자사 GPU를 사용하는 주요 고객이면서 동시에 자체적으로도 대규모 GPU를 사용하는 회사가 됨
*엔비디아의 자체 컴퓨팅 지출
-엔비디아는 앞으로 수년 동안 Lambda, Amazon 등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엔비디아 서버를 임차하는 데 수백억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
-해당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엔비디아 GPU 구매 고객이기도 함
-임차한 컴퓨팅은 엔비디아의 자체 AI 모델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사용
*Perplexity 사업
-Perplexity는 AI 검색엔진으로 출발
-현재는 Perplexity Computer 등 AI 에이전트 제품으로 영역을 확대
-OpenAI, Anthropic 및 오픈소스 개발사들이 만든 AI 모델에 대한 접근 서비스도 판매
-Perplexity는 자체 기반모델을 처음부터 직접 학습하지 않음
-업무에 따라 가장 적절한 AI 모델로 요청을 보내는 Routing 방식을 사용
*Perplexity 수익성
-Perplexity의 Gross Margin은 약 60% 수준을 유지
-다만 회사가 과거 Gross Margin을 계산할 때 무료 이용자나 체험 이용자 관련 비용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기사에서 지적
*엔비디아 하드웨어 사용
-Perplexity는 Agentic AI 쿼리 처리를 위해 엔비디아 Vera CPU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과거 CoreWeave를 통해 엔비디아 GPU를 사용하는 계약도 체결
-CoreWeave는 엔비디아가 대규모로 지원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버 사업자
*IPO
-Perplexity CEO Aravind Srinivas는 CNBC 인터뷰에서 IPO 시점으로 2028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투자 거래가 성사되면 잠재적인 IPO 이전까지 사업 확장을 위한 추가 자금을 확보하게 됨
*현재 확인된 것
-엔비디아와 Perplexity가 300억달러 이상 기업가치의 투자 라운드를 논의 중
-투자 라운드는 수십억달러 규모로 논의
-Perplexity 연환산 매출은 7억5,000만달러 이상
-엔비디아와 Perplexity는 이미 투자·하드웨어·Nemotron 개발에서 협력 관계
-과거 기술 라이선스와 인력채용을 포함한 별도 거래도 검토
-현재 지분투자 거래가 최종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음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nvidia-discusses-perplexity-investment-30-billion-plus-valuation-considered-tech-licensing-deal
*투자 논의
-엔비디아가 Perplexity의 신규 지분투자 라운드 참여를 논의 중
-이번 라운드는 Perplexity의 기업가치를 30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하는 방안
-라운드 규모는 수십억달러 수준으로 논의
-성사될 경우 Perplexity 기업가치는 1년 전 마지막 자금조달 대비 50% 이상 상승
-아직 투자조건이나 최종 계약이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음
-관련 내용은 논의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
*Perplexity 매출 성장
-Perplexity의 연환산 매출은 7억5,000만달러 이상으로 증가
-2026년 초에는 2억5,000만달러 미만
-연초 대비 연환산 매출이 3배 이상으로 증가
-매출 증가에는 Perplexity Computer의 성장도 기여
-Perplexity Computer는 전문가들이 컴퓨터 작업을 자동화하는 데 사용하는 AI 에이전트
*과거 기술 라이선스 논의
-엔비디아는 이전에 Perplexity의 일부 기술을 라이선스하고 일부 직원을 채용하는 거래도 검토
-해당 거래에서 엔비디아가 Perplexity에 수십억달러를 지급하는 방안이 논의
-목적은 엔비디아의 AI 모델과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 강화
-이후 논의가 전통적인 지분투자 방식으로 바뀐 것으로 전해짐
-왜 거래 구조가 변경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기존 투자 관계
-엔비디아는 이미 Perplexity에 여러 차례 투자
-Jensen Huang CEO는 인터뷰에서 Perplexity를 자주 사용하는 챗봇이라고 밝힌 바 있음
-Perplexity는 지금까지 엔비디아, NEA, Accel, SoftBank 등으로부터 총 17억달러 이상을 조달
*Poolside 거래
-엔비디아는 지난주 AI 스타트업 Poolside와 60억달러 규모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계약에 합의
-대상은 Poolside의 AI 모델 개발 소프트웨어
-엔비디아는 Poolside 직원 100명 이상에게 채용 제안을 할 계획
-대상에는 최근 출시된 Laguna 오픈웨이트 AI 모델 개발진도 포함
-별도로 엔비디아는 Poolside에 10억달러를 투자
-Poolside의 투자 전 기업가치는 120억달러로 평가
*Poolside 거래 목적
-엔비디아는 Nemotron 직원들에게 Poolside 거래가 Nemotron 모델을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
-새롭게 합류할 직원들을 조직에 어떻게 배치할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음
*Perplexity와 Nemotron 협력
-Perplexity는 2026년 3월 NVIDIA Nemotron Coalition에 참여
-Nemotron Coalition은 엔비디아의 오픈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협력체
-엔비디아와 Perplexity 관계자들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주당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
-협력은 엔비디아의 Nemotron 오픈소스 모델 개발 확대의 일부
*엔비디아의 오픈모델 전략
-엔비디아는 최근 1년 동안 Nemotron 오픈소스 모델 개발을 확대
-기사에 따르면 중국 개발사들의 오픈 AI 모델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
-엔비디아는 서방에서 개발된 오픈 AI 모델을 앱 개발자들에게 제공하면 엔비디아 하드웨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판단
-이 전략으로 엔비디아는 자사 GPU를 사용하는 주요 고객이면서 동시에 자체적으로도 대규모 GPU를 사용하는 회사가 됨
*엔비디아의 자체 컴퓨팅 지출
-엔비디아는 앞으로 수년 동안 Lambda, Amazon 등 클라우드 사업자를 통해 엔비디아 서버를 임차하는 데 수백억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
-해당 클라우드 사업자들은 엔비디아 GPU 구매 고객이기도 함
-임차한 컴퓨팅은 엔비디아의 자체 AI 모델과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사용
*Perplexity 사업
-Perplexity는 AI 검색엔진으로 출발
-현재는 Perplexity Computer 등 AI 에이전트 제품으로 영역을 확대
-OpenAI, Anthropic 및 오픈소스 개발사들이 만든 AI 모델에 대한 접근 서비스도 판매
-Perplexity는 자체 기반모델을 처음부터 직접 학습하지 않음
-업무에 따라 가장 적절한 AI 모델로 요청을 보내는 Routing 방식을 사용
*Perplexity 수익성
-Perplexity의 Gross Margin은 약 60% 수준을 유지
-다만 회사가 과거 Gross Margin을 계산할 때 무료 이용자나 체험 이용자 관련 비용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기사에서 지적
*엔비디아 하드웨어 사용
-Perplexity는 Agentic AI 쿼리 처리를 위해 엔비디아 Vera CPU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과거 CoreWeave를 통해 엔비디아 GPU를 사용하는 계약도 체결
-CoreWeave는 엔비디아가 대규모로 지원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버 사업자
*IPO
-Perplexity CEO Aravind Srinivas는 CNBC 인터뷰에서 IPO 시점으로 2028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이번 투자 거래가 성사되면 잠재적인 IPO 이전까지 사업 확장을 위한 추가 자금을 확보하게 됨
*현재 확인된 것
-엔비디아와 Perplexity가 300억달러 이상 기업가치의 투자 라운드를 논의 중
-투자 라운드는 수십억달러 규모로 논의
-Perplexity 연환산 매출은 7억5,000만달러 이상
-엔비디아와 Perplexity는 이미 투자·하드웨어·Nemotron 개발에서 협력 관계
-과거 기술 라이선스와 인력채용을 포함한 별도 거래도 검토
-현재 지분투자 거래가 최종 확정됐다는 내용은 없음
링크: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nvidia-discusses-perplexity-investment-30-billion-plus-valuation-considered-tech-licensing-deal
The Information
Nvidia Discusses Perplexity Investment at $30 Billion-Plus Valuation
Nvidia is discussing investing in Perplexity as part of an equity round that would value the AI startup at more than $30 billion, according to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discussion. The round would be worth billions of dollars and boost the startup’s valuation…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矽晶圓漲價紅利又來 全系列規格漲幅一成起跳 台勝科等六壯士全笑了
-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약 3년 만에 상승 전환, 6·8·12인치 전 규격에서 10% 이상의 가격 인상이 진행
- GlobalWafers에 따르면 현물뿐만 아니라 장기계약(LTA)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한 고객사와의 추가 가격 협상도 진행
- 고객사별 협상 시점에는 차이가 있지만, 6개월마다 가격을 협상하는 일부 12인치 폴리시드 웨이퍼는 이미 새로운 인상 가격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인상폭은 두 자릿수(약 10% 이상) 수준으로 파악
- 통상 연 1회 가격을 협상하는 8인치 실리콘 웨이퍼는 2027년 가격 협상이 2026년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 역시 두 자릿수 수준의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전망
- 이번 가격 상승은 AI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웨이퍼 사용량 증가와 수급 개선이 주요 배경
- 업황 회복 기대가 확대되며 대만 실리콘 웨이퍼 밸류체인 주가도 동반 강세, Formosa Sumco·GlobalWafers·Wafer Works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업체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https://buly.kr/9XNtJI4 (링크)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矽晶圓漲價紅利又來 全系列規格漲幅一成起跳 台勝科等六壯士全笑了
- 반도체용 실리콘 웨이퍼 가격이 약 3년 만에 상승 전환, 6·8·12인치 전 규격에서 10% 이상의 가격 인상이 진행
- GlobalWafers에 따르면 현물뿐만 아니라 장기계약(LTA) 가격도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가 상승을 반영하기 위한 고객사와의 추가 가격 협상도 진행
- 고객사별 협상 시점에는 차이가 있지만, 6개월마다 가격을 협상하는 일부 12인치 폴리시드 웨이퍼는 이미 새로운 인상 가격이 적용되기 시작했으며, 인상폭은 두 자릿수(약 10% 이상) 수준으로 파악
- 통상 연 1회 가격을 협상하는 8인치 실리콘 웨이퍼는 2027년 가격 협상이 2026년 4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이 역시 두 자릿수 수준의 가격 인상 가능성을 전망
- 이번 가격 상승은 AI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수요 확대에 따른 웨이퍼 사용량 증가와 수급 개선이 주요 배경
- 업황 회복 기대가 확대되며 대만 실리콘 웨이퍼 밸류체인 주가도 동반 강세, Formosa Sumco·GlobalWafers·Wafer Works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관련 업체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https://buly.kr/9XNtJI4 (링크)
* 본 자료는 당사의 의견 없이 국내외 언론 보도 및 전자공시 자료를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월급으로부터해방💶
[디앤디파마텍] 저희도 UCN2 합니다만...(한미약품 3.2조 규모 UCN2 에셋 기술이전)
https://m.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388345287
https://m.blog.naver.com/studying-investor/224388345287
NAVER
[디앤디파마텍] 저희도 UCN2 합니다만...(한미약품 3.2조 규모 UCN2 에셋 기술이전)
한미약품(12894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제목 HM17321(LA-UCN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
Forwarded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두나무 "美 상장 결정된 바 없어…주식교환 후 IPO 추진"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미국을 상장지로 확정하거나 미국 회계기준(USGAAP)으로 회계기준을 전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https://naver.me/xzHA3g7c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미국을 상장지로 확정하거나 미국 회계기준(USGAAP)으로 회계기준을 전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https://naver.me/xzHA3g7c
Naver
두나무 "美 상장 결정된 바 없어…주식교환 후 IPO 추진"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이후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계획이지만, 미국을 상장지로 확정하거나 미국 회계기준(US GAAP)으로 회계기준을 전환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4일 두나무는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美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한국에 제안
- 기존 투자자 브룩필드 구주매출 시 받거나
- 웨스팅하우스 IPO 시 공모 참여 요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6041
- 기존 투자자 브룩필드 구주매출 시 받거나
- 웨스팅하우스 IPO 시 공모 참여 요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604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 한미 양국이 공동출자한 특수목적법인 등을 통해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인수하고, 이 투자기구가 미국 내 원전 건설을 주도하는 방식이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우선 한전을 인수 주체로 내세우되 대미투자펀드를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604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496041
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미국 재무부가 보유한 약 1조 달러의 현금을 활용해 채권 매입을 확대할 수 있으며, 이는 장기 금리를 낮추는 데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임.
미 재무부는 최근 만기가 긴 증권에 대한 최소 매입 규모를 40억 달러로 두 배 늘린 바 있으며, 베센트(Bessent)는 이보다 더 큰 규모의 매입도 가능하다고 시사했음.
기존 재무부 현금을 사용하면 프로그램의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연방준비제도(Fed)의 개입 필요성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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