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1 09:57:37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06조 5,879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10,722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9.5% 공시링크: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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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sung Kim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2026년 삼성전기 수주 공시 요약
▶️ 5월 20일
- 내용: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6조원(10.4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 6월 30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4,540억원(2.9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7월 23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951억원(2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9월 1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조 722억원(7.8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본 내용은 공시 자료를 단순 요약한 내용이므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년 삼성전기 수주 공시 요약
▶️ 5월 20일
- 내용: 실리콘 커패시터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6조원(10.4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 ~ 2028년 12월 31일
▶️ 6월 30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4,540억원(2.9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7월 23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2,951억원(2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9월 1일
- 내용: MLCC 공급 계약
- 계약 금액: 1조 722억원(7.8억달러)
- 계약 기간: 2027년 1월 1일~2027년 12월 31일
* 본 내용은 공시 자료를 단순 요약한 내용이므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라온텍,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에 광통신 부품 공급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57
라온텍은 1일 해외 고객사와 109만달러(약 15억원) 규모 SL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고객사 요청으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기업은 코히어런트와 인수합병한 피니사(finisar)로 추정된다.
라온텍은 2022년부터 해당 제품을 양산해 피니사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니사는 2019년 미국 II-VI에 인수됐고, II-VI는 2022년 코히런트를 인수한 뒤 사명을 코히어런트로 변경했다.
코히어런트는 라온텍에서 SLM 백플레인을 공급받아 WSS 모듈을 제작한다. 해당 모듈은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장비에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누적 수주 금액은 23억원이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1557
라온텍은 1일 해외 고객사와 109만달러(약 15억원) 규모 SL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고객사 요청으로 공개하지 않았지만 해당 기업은 코히어런트와 인수합병한 피니사(finisar)로 추정된다.
라온텍은 2022년부터 해당 제품을 양산해 피니사에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니사는 2019년 미국 II-VI에 인수됐고, II-VI는 2022년 코히런트를 인수한 뒤 사명을 코히어런트로 변경했다.
코히어런트는 라온텍에서 SLM 백플레인을 공급받아 WSS 모듈을 제작한다. 해당 모듈은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장비에 탑재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누적 수주 금액은 23억원이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일 삼성전기의 1조 722억원 규모 MLCC 공급계약 공시와 관련해 간단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과 달리 단일 제품이 아닌 여러 고용량 MLCC 제품군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주력은 1005 사이즈 47uF 제품이며, 이외에도 100uF와 10uF 등 다양한 제품이 함께 공급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MLCC는 단순히 정전용량만으로 제품의 생산 난이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동일한 용량이라도 사이즈, 정격전압, 사용 온도 조건 등에 따라 생산 난이도와 수율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제품들은 용량은 상이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사양·고부가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어, 수익성 역시 높은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여러 제품이 혼합된 계약임에도 불구하고 계약 단가 또한 이전 공급 계약 대비 우호적인 수준에서 형성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이번 계약의 성격입니다. 고객사가 향후 필요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기의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일정 규모의 계약을 우선 체결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고객사의 요구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 해당 고객사향 실제 공급 물량은 금일 공시된 계약 규모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다른 글로벌 고객사들과 AI용 MLCC 공급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 가능성 역시 열려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 대규모 MLCC 공급계약 공시입니다. 공시되지 않은 계약까지 포함할 경우 삼성전기의 AI용 MLCC 수주잔고는 이미 2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삼성전기의 2025년 전체 MLCC 매출액이 약 4.5조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 현재 확보된 AI용 MLCC 수주잔고의 규모와 2)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AI용 MLCC의 실적 기여는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일 삼성전기의 1조 722억원 규모 MLCC 공급계약 공시와 관련해 간단히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이번 계약은 기존 계약과 달리 단일 제품이 아닌 여러 고용량 MLCC 제품군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주력은 1005 사이즈 47uF 제품이며, 이외에도 100uF와 10uF 등 다양한 제품이 함께 공급되는 구조입니다.
다만 MLCC는 단순히 정전용량만으로 제품의 생산 난이도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동일한 용량이라도 사이즈, 정격전압, 사용 온도 조건 등에 따라 생산 난이도와 수율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계약에 포함된 제품들은 용량은 상이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사양·고부가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어, 수익성 역시 높은 수준으로 파악됩니다. 특히 여러 제품이 혼합된 계약임에도 불구하고 계약 단가 또한 이전 공급 계약 대비 우호적인 수준에서 형성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이번 계약의 성격입니다. 고객사가 향후 필요한 물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기의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일정 규모의 계약을 우선 체결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 고객사의 요구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내년 해당 고객사향 실제 공급 물량은 금일 공시된 계약 규모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외에도 다른 글로벌 고객사들과 AI용 MLCC 공급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돼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 가능성 역시 열려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만 벌써 세 번째 대규모 MLCC 공급계약 공시입니다. 공시되지 않은 계약까지 포함할 경우 삼성전기의 AI용 MLCC 수주잔고는 이미 2조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삼성전기의 2025년 전체 MLCC 매출액이 약 4.5조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1) 현재 확보된 AI용 MLCC 수주잔고의 규모와 2) 향후 추가 수주 가능성을 고려할 때, AI용 MLCC의 실적 기여는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급등일보 미국주식🇺🇸 속보·매크로·리서치
이란 학생통신(ISNA)은 이란 대통령이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6월 양해각서에 대한 약속을 복원할 경우 이란은 즉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제품 Enhertu가 pertuzumab과 병용으로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 EU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승인은 임상 3상에서 Enhertu 병용요법이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4% 감소시켰으며(vs. 표준치료), 중간 무진행 생존 기간은 3년을 초과(40.7개월 vs. 표준치료 26.7개월)하는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이루어짐
▶️ 현재 표준치료(THP) 이후 10년만에 첫 1차치료제 승인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6/enhertu-approved-in-eu-for-1l-her2-positive-mbc.html
▶️ 이번 승인은 임상 3상에서 Enhertu 병용요법이 질병 진행 또는 사망 위험을 44% 감소시켰으며(vs. 표준치료), 중간 무진행 생존 기간은 3년을 초과(40.7개월 vs. 표준치료 26.7개월)하는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이루어짐
▶️ 현재 표준치료(THP) 이후 10년만에 첫 1차치료제 승인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6/enhertu-approved-in-eu-for-1l-her2-positive-mbc.html
AstraZeneca
Enhertu plus pertuzumab approved in the EU as first new regimen in more than a decade for the 1st-line treatment of patients with…
AstraZeneca and Daiichi Sankyo’s Enhertu (trastuzumab deruxtecan) in combination with pertuzumab has been approved in the European Union (EU) for the 1st-line treatment of adult patients with unresectable or metastatic HER2-positive breast cancer.
화이자, 멧세라 ‘비만약’ 후보물질 아시아 임상 확대…장기지속형 전략 속도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18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718
더바이오
화이자, 멧세라 ‘비만약’ 후보물질 아시아 임상 확대…장기지속형 전략 속도
[더바이오 유수인 기자]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Pfizer)가 지난해 미국 바이오기업인 멧세라(Metsera)를 인수하며 확보한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인 ‘베로베나타이드(berobenatide, 개발코드명 PF-08653944, 옛 MET-097i)’의 아시아 임상을 확대하고 있다. 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2 08:09:54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제약바이오 공시 달라진다…파이프라인 개발 이력까지 추적
-3분기부터 파이프라인별 고유번호 부여
-중단·지연·기술이전까지 개발 이력 관리
-기술이전 총액·조건부 마일스톤 구분
-거래소, FDA 'CRL' 포괄공시도 검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909
-3분기부터 파이프라인별 고유번호 부여
-중단·지연·기술이전까지 개발 이력 관리
-기술이전 총액·조건부 마일스톤 구분
-거래소, FDA 'CRL' 포괄공시도 검토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909
메디파나뉴스
제약바이오 공시 달라진다…파이프라인 개발 이력까지 추적 - 메디파나뉴스
제약·바이오기업 공시가 임상 결과나 기술이전 계약을 개별적으로 알리는 데서 나아가, 하나의 파이프라인별 개발 경과를 누적해 추적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기술이전 계약은 계약금과 마일스톤, 로열티를 구분해 실제 수취 조건을 명확히 하고, 수시공시는 정기보고서의 연구개발 이력과 연결하는 방향으로 정비된다.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는 1일 제약바이오 공시제도 개선
Forwarded from PP's Investment
사건: Merck Sharp & Dohme(청구인) vs Halozyme(특허권자), PGR2025-00017
대상: 美 특허 12,110,520 — Halozyme의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ENHANZE 플랫폼 핵심 기술) 특허
결론: Halozyme 패소. 심판 대상 청구항 전체(1, 2, 6–15, 17–30)가 무효(unpatentable) 판정.
• 무효 인정 근거: §112 기재요건(written description) + 실시가능요건(enablement) — 명세서 실시례는 단일 치환뿐인데 청구범위는 천문학적 수의 변이체를 포괄한다는 논리
• 자명성(§103, ’429 특허 + Chao 조합)은 불인정 — Merck가 324번 잔기를 특정해 변형할 동기를 입증 못함
대상: 美 특허 12,110,520 — Halozyme의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ENHANZE 플랫폼 핵심 기술) 특허
결론: Halozyme 패소. 심판 대상 청구항 전체(1, 2, 6–15, 17–30)가 무효(unpatentable) 판정.
• 무효 인정 근거: §112 기재요건(written description) + 실시가능요건(enablement) — 명세서 실시례는 단일 치환뿐인데 청구범위는 천문학적 수의 변이체를 포괄한다는 논리
• 자명성(§103, ’429 특허 + Chao 조합)은 불인정 — Merck가 324번 잔기를 특정해 변형할 동기를 입증 못함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알테오젠을 누르던 두 가지 이슈
ㅇ로열티 이슈는 이제 시장에서 다 소화한 듯 하고,
ㅇ할로자임과의 분쟁이슈도 온전히 마무리된 것이라면,
주가가 눌려있을 이유는 매크로와 수급 외적인 부분에서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ㅇ로열티 이슈는 이제 시장에서 다 소화한 듯 하고,
ㅇ할로자임과의 분쟁이슈도 온전히 마무리된 것이라면,
주가가 눌려있을 이유는 매크로와 수급 외적인 부분에서는 찾기가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