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ㄴ J code 받고 꾸준히 점유율 올라가고 있는 큐렉스.. 알테오젠도, 유한/오스코텍(라즈클루즈 + 아미반타맙 sc) 도 J code 받고 우상향 진짜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데…
Forwarded from 알파 시그널
삼성전기, 2027년 MLCC 매출 8조 돌파 전망... 무라타 대규모 EOL로 시장 재편
* 2027년 MLCC 매출 8.2조 전망... 전사 매출의 절반 육박
- 팝콘뉴스 인용, 삼성전기 MLCC 매출이 2025년 4.71조 원에서 올해 6.51조 원(+38.2%), 2027년 8.24조 원으로 2년 만에 3.5조 원 폭증 전망
- 올해 공시된 AI 서버용 대형 수주만 3건, 총 1.82조 원(6월 4,540억, 7월 2,951억, 9월 1.07조 원) 달성
- 3건 모두 2027년부터 본격 공급이 시작되어 향후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캐시카우로 안착
* 상반기 가동률 91% 및 4분기 전방위 판가 인상 단행
- 1H26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MLCC 평균판매단가(ASP) 13.9% 상승, 컴포넌트 사업부 가동률 91% 기록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 글로벌 OEM·ODM을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 주도
- 범용(X5R) 25~30%, AI 서버용 고부가(X6S) 10~20% 인상하며 저마진 라인을 고부가 라인으로 빠르게 전환
* 글로벌 1위 무라타의 대규모 단종(EOL)과 공급망 재편
- 커머셜타임스에 따르면 1위 무라타가 범용·전장·RF 등 9개 제품군에 걸쳐 이례적인 대규모 EOL(단종) 통보
- 저마진·대형 구형 제품 생산을 줄이고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초소형·고용량 제품으로 캐파 집중 전략
- 글로벌 1위 업체의 구형 라인 철수로 공급 부족 심화 및 대만·중화권과 삼성전기로의 반사이익(대체 주문) 기대
AI 서버 때문에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라 가동률은 이미 91%까지 찼고, 4분기부터 판가를 최대 30% 올려버리니 2027년엔 MLCC 하나로만 매출 8조 원을 찍는 그림이 나옴.
여기에 세계 1위 무라타가 돈 안 되는 구형 제품들을 무더기로 단종(EOL)시키면서 시장 전체가 고부가 위주로 싹 재편되고 있어, 가격 협상력과 실적 레버리지가 제대로 터지는 구간.
https://t.me/alphasignal_now
* 2027년 MLCC 매출 8.2조 전망... 전사 매출의 절반 육박
- 팝콘뉴스 인용, 삼성전기 MLCC 매출이 2025년 4.71조 원에서 올해 6.51조 원(+38.2%), 2027년 8.24조 원으로 2년 만에 3.5조 원 폭증 전망
- 올해 공시된 AI 서버용 대형 수주만 3건, 총 1.82조 원(6월 4,540억, 7월 2,951억, 9월 1.07조 원) 달성
- 3건 모두 2027년부터 본격 공급이 시작되어 향후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캐시카우로 안착
* 상반기 가동률 91% 및 4분기 전방위 판가 인상 단행
- 1H26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으로 MLCC 평균판매단가(ASP) 13.9% 상승, 컴포넌트 사업부 가동률 91% 기록
-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 글로벌 OEM·ODM을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 주도
- 범용(X5R) 25~30%, AI 서버용 고부가(X6S) 10~20% 인상하며 저마진 라인을 고부가 라인으로 빠르게 전환
* 글로벌 1위 무라타의 대규모 단종(EOL)과 공급망 재편
- 커머셜타임스에 따르면 1위 무라타가 범용·전장·RF 등 9개 제품군에 걸쳐 이례적인 대규모 EOL(단종) 통보
- 저마진·대형 구형 제품 생산을 줄이고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초소형·고용량 제품으로 캐파 집중 전략
- 글로벌 1위 업체의 구형 라인 철수로 공급 부족 심화 및 대만·중화권과 삼성전기로의 반사이익(대체 주문) 기대
AI 서버 때문에 없어서 못 파는 상황이라 가동률은 이미 91%까지 찼고, 4분기부터 판가를 최대 30% 올려버리니 2027년엔 MLCC 하나로만 매출 8조 원을 찍는 그림이 나옴.
여기에 세계 1위 무라타가 돈 안 되는 구형 제품들을 무더기로 단종(EOL)시키면서 시장 전체가 고부가 위주로 싹 재편되고 있어, 가격 협상력과 실적 레버리지가 제대로 터지는 구간.
https://t.me/alphasignal_now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UBS가 뉴스케일파워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6달러로 하향 조정.
UBS는 뉴스케일의 원자로 건설에 5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확정된 고객 계약이 부족한 점, 2028년까지 약 7억 달러의 현금 소진이 예상되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
또한 2030년까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8년 착공에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1건에 그칠 것으로 예상.
UBS는 뉴스케일의 원자로 건설에 5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과 확정된 고객 계약이 부족한 점, 2028년까지 약 7억 달러의 현금 소진이 예상되는 점을 주요 근거로 제시.
또한 2030년까지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8년 착공에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1건에 그칠 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루팡
미국 8월 CPI
CPI 3.4% YoY, (Est. 3.4%)
CPI 0.4% MoM, (Est. 0.4%)
Core CPI 2.4% YoY, (Est. 2.4%)
Core CPI 0.3% MoM, (Est. 0.2%)
CPI 3.4% YoY, (Est. 3.4%)
CPI 0.4% MoM, (Est. 0.4%)
Core CPI 2.4% YoY, (Est. 2.4%)
Core CPI 0.3% MoM, (Est. 0.2%)
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8월 CPI -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Energy 빼고 Food, Core goods, Core services 다 빠졌어 🤣
Core CPI MoM이 0.3%로 지난 3개월 중 제일 높아 가장 불편하긴 한데,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 고용은 너무 좋고 물가는 안정세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더할 나위 없이 너무 좋자나!! 🙈
(분석 의미 없어 보입니다. 시간 아끼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Energy 빼고 Food, Core goods, Core services 다 빠졌어 🤣
Core CPI MoM이 0.3%로 지난 3개월 중 제일 높아 가장 불편하긴 한데,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 고용은 너무 좋고 물가는 안정세야 ㅋㅋㅋㅋㅋㅋㅋㅋ 🤣🤣 더할 나위 없이 너무 좋자나!! 🙈
(분석 의미 없어 보입니다. 시간 아끼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67% 폭락 후 재기! 아셴브레너, 시장 복귀해 SK하이닉스·AMD 등에 베팅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이끄는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옵션 시장에 복귀해 수억 달러 규모의 옵션을 매입했으며, SK하이닉스, 샌디스크, AMD, Bloom Energy, 오라클 등이 투자 대상에 포함. 이번 포지션 구축 전략은 낮은 레버리지로 전환했으며, 맞춤형 옵션 상품을 활용해 최대 손실을 이미 지급한 옵션 프리미엄으로 제한
>67%暴跌后卷土重来!AI投资明星Aschenbrenner重回市场,押注SK海力士、AMD等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00#from=ios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이끄는 헤지펀드 Situational Awareness가 옵션 시장에 복귀해 수억 달러 규모의 옵션을 매입했으며, SK하이닉스, 샌디스크, AMD, Bloom Energy, 오라클 등이 투자 대상에 포함. 이번 포지션 구축 전략은 낮은 레버리지로 전환했으며, 맞춤형 옵션 상품을 활용해 최대 손실을 이미 지급한 옵션 프리미엄으로 제한
>67%暴跌后卷土重来!AI投资明星Aschenbrenner重回市场,押注SK海力士、AMD等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00#from=ios
Wallstreetcn
“AI股神”杀回来了:重建此前“爆仓仓位”,但降低杠杆 - 华尔街见闻
"AI股神"Leopold Aschenbrenner在创下对冲基金史上最大单笔亏损后,正借助弹性看涨期权卷土重来,重建AMD、英特尔、SK海力士等AI半导体核心头寸。此次改用全额付款期权替代总收益互换,理论上规避爆仓风险,但策略逻辑未变,仍依赖触发轧空策略推动动量。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앙숙이 이례적으로 손잡다! 머스크·올트먼, Dario Amodei의 ‘글로벌 AI 개발 속도 완화’ 촉구 지지
•Anthropic의 Amodei가 ‘글로벌 AI 개발 속도 완화’를 촉구하자 앙숙인 머스크와 올트먼이 모두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함. 3대 기업 수장은 제3자에게 ‘직원 수준’의 평가 권한을 개방하고, 개발 속도를 조율해 늦추는 데 뜻을 같이했으며, 올트먼은 OpenAI가 올해 IPO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직접 밝힘. 한 연구원의 분노에 찬 사직과 통제 불능 AI들의 집단 탈출이 업계에 오랫동안 누적된 불안을 촉발
>死敌罕见联手!马斯克、Aaltman支持Dario Amodei“全球放缓AI”呼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39#from=ios
•Anthropic의 Amodei가 ‘글로벌 AI 개발 속도 완화’를 촉구하자 앙숙인 머스크와 올트먼이 모두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함. 3대 기업 수장은 제3자에게 ‘직원 수준’의 평가 권한을 개방하고, 개발 속도를 조율해 늦추는 데 뜻을 같이했으며, 올트먼은 OpenAI가 올해 IPO를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직접 밝힘. 한 연구원의 분노에 찬 사직과 통제 불능 AI들의 집단 탈출이 업계에 오랫동안 누적된 불안을 촉발
>死敌罕见联手!马斯克、Aaltman支持Dario Amodei“全球放缓AI”呼吁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1639#from=ios
Forwarded from 연수르 해외주식
데이비드 삭스(전 백악관 AI/크립토 차르, 현 대통령 과학기술자문위원회 의장)
(다리오와 샘의 AI 속도조절론에 대해)
"두 사람이 “프론티어를 늦추자(pace the frontier)”고 하니, 그럼 여러분끼리 하면 됩니다(go ahead). 시장점유율·매출·모델 능력 기준으로 프론티어 모델은 사실상 여러분의 듀오폴리입니다. 규제 면제, 반독점 유예, METR 같은 평가기관을 독립인 척하며 경쟁사를 통제하려는 식으로 포장하지 말고,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그냥 스스로 속도를 줄이세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중국은 글로벌 합의에 참여할 가능성이 매우 낮고, 그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그저 둘만 속도를 줄이는 것을 하지 못하겠다면, 이것은 그저 규제 포획의 또 다른 형태 혹은 선거철 심리전에 불과한 것이라 받아들이겠습니다."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s=20
(다리오와 샘의 AI 속도조절론에 대해)
"두 사람이 “프론티어를 늦추자(pace the frontier)”고 하니, 그럼 여러분끼리 하면 됩니다(go ahead). 시장점유율·매출·모델 능력 기준으로 프론티어 모델은 사실상 여러분의 듀오폴리입니다. 규제 면제, 반독점 유예, METR 같은 평가기관을 독립인 척하며 경쟁사를 통제하려는 식으로 포장하지 말고, 정말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그냥 스스로 속도를 줄이세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중국은 글로벌 합의에 참여할 가능성이 매우 낮고, 그것도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그저 둘만 속도를 줄이는 것을 하지 못하겠다면, 이것은 그저 규제 포획의 또 다른 형태 혹은 선거철 심리전에 불과한 것이라 받아들이겠습니다."
(원문)
Dario has written that we need to “pace the frontier,” and Sam has agreed. People may be surprised by my response: go ahead.
You guys are the frontier. By any reasonable metric — market share, revenue growth, model capability — the two of you have a duopoly on frontier intelligence. You’ve also claimed the lead is widening because of recursive self-improvement.
I don’t see what you see in the lab. If the unreleased models are scary enough that you think you should slow down, I support your decision to be responsible.
But stop pretending you need anyone else’s permission. Stop pretending antitrust law has to be suspended so you can form a cartel. Stop pretending you need a regulatory approval process that supersedes product liability. Stop pretending METR is independent when it is intertwined with Anthropic’s investors and staff. Stop pretending you need those same evaluators to police competitors who aren’t even at the frontier.
Most of all, stop pretending the motivation to slow down is purely altruistic. You face massive product-liability exposure if your products enable a truly damaging cyberattack. The market already punishes models that behave in unpredictable or unauthorized ways. After the Hugging Face episode, it is simply good business for OpenAI and Anthropic to trade some raw power for reliability and predictability. Call it alignment if you want. It is also just giving customers what they want.
Pacing the frontier would also create breathing room for a more intelligent conversation about regulation than Bernie Sanders’ “shut it all down.” China is very unlikely to join a global agreement, as you know, and that has to be taken into account as well.
So go ahead and pace the frontier. You are the ones setting it. The easiest way not to build superintelligence is for you to agree not to build it. Demanding your preferred regulatory framework as the price of that will look like blackmail of the public and the political system. So just do it.
If you do, you’ll buy goodwill for the next conversation. If you don’t, we’ll know this was just another bid for regulatory capture — or an election-season psyop.
https://x.com/DavidSacks/status/2098973625252708460?s=20
X (formerly Twitter)
David Sacks (@DavidSacks) on X
Dario has written that we need to “pace the frontier,” and Sam has agreed. People may be surprised by my response: go ahead.
You guys are the frontier. By any reasonable metric — market share, re…
You guys are the frontier. By any reasonable metric — market share, re…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 업계, 中 기술이전이 정점에 근접했다... 유사 기전 신약들의 공급 과잉과 더이상 싸지 않은 기술이전료로 수요 둔화, 이 수요는 아시아 다른 국가로 옮겨질 것
https://www.pharmaceutical-technology.com/news/why-chinas-rise-needs-to-be-viewed-with-a-pinch-of-salt/?cf-view
https://www.pharmaceutical-technology.com/news/why-chinas-rise-needs-to-be-viewed-with-a-pinch-of-salt/?cf-view
Pharmaceutical Technology
Why China's rise needs to be taken with a pinch of salt - Pharmaceutical Technology
Though recent dealmaking illustrates China’s rapid rise in global biopharma, experts suggest this could be about to plateau.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kkei Asia에 게재된 Murata 부사장의 MLCC 시장 수요 전망 및 향후 전략 관련 인터뷰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 村田製作所の南出雅範副社長、コンデンサーの生産拡大
Q) MLCC 시장 전망은?
- AI 서버 1대당 MLCC 탑재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소형·대용량 특성에 더해 고내열성 MLCC 수요도 확대되며 제품의 고부가가치화가 진행 중
- AI용 MLCC 수요 증가는 적어도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수요가 엣지 AI 디바이스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로봇을 AI로 제어하는 피지컬 AI 분야를 주요 성장 영역으로 기대
- 소프트뱅크 등 일본 내 40개 이상의 기업이 출자한 AI 기반 개발 기업 Noetra(노에트라)에 출자
- 부품 적용처와 실장 과정에서의 과제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컨소시엄에도 참여 중
Q) 2028년 3월기까지 2년간 MLCC 생산설비에 800억엔을 추가 투자할 계획인데, 향후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 자율주행 보급 등을 예상해 선제적으로 준비해온 만큼, 2028년까지 필요한 공장 건물은 경쟁사보다 앞서 확보한 상황
- 다만 고객 수요를 감안하면 2028년 이후에도 MLCC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향후 3~5년을 내다보며 건물을 포함한 추가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검토 중
- 이번 증설 검토는 과거보다 한층 과감한 수준으로,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으나 상당히 구체적으로 논의 중
- 국내외 기존 생산거점에서 보다 대규모 신규 동을 건설하는 방안도 선택지로 검토 중
Q) 주식시장에서 MLCC 가격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에 대한 입장은?
-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관계에 기반한다는 가격 정책의 기본 방침에는 변화가 없음
-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을 빈번하게 조정할 경우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을 촉진할 수 있다고 판단
- 단기 이익을 우선한 가격 결정은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하지 않는다는 입장
- 다만 경쟁업체들이 가격을 큰 폭으로 조정할 경우, 자체적으로 계획 중인 제품 믹스 및 생산 대응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존재
- 이에 따라 경쟁업체의 가격 정책과 시장 동향을 상당히 주의 깊게 모니터링 중
Q) 2024년 중기경영계획에서는 영업이익률을 낮추더라도 범용품과 저가 제품을 포함한 볼륨존의 점유율을 방어하겠다는 방침이었는데, 이후 전략 변화는?
- 하이엔드 제품의 생산부하가 높아지면서 로우엔드 제품까지 충분히 공급하기 어려운 환경이 형성
- 로우엔드 시장점유율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점유율 방어의 우선순위는 과거 대비 다소 낮아진 상황
- 다만 경쟁업체의 신규 진입을 허용할 경우 해당 업체가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은 여전히 주요 리스크로 경계 중
Q) MLCC 등 컴포넌트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디바이스 사업 전략은?
- AI 서버용 전원 모듈을 큰 성장 기회로 판단
- 관련 설비투자와 엔지니어 등 인적자원을 적극적으로 배분할 계획
- 통신기기용 디바이스 사업은 고객사의 설계 변경을 기회로 2028년 3월기 이후 매출 및 수익성 확대를 전망
- 차세대 통신 규격인 6G와 피지컬 AI 보급에 따른 통신기기용 디바이스 및 센서 수요 변화를 선제적으로 검토 중
- 이를 위해 내부 연구개발뿐 아니라 M&A 가능성까지 포함해 전략을 검토 중
https://buly.kr/Ga0K6eN (Nikkei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Nikkei Asia에 게재된 Murata 부사장의 MLCC 시장 수요 전망 및 향후 전략 관련 인터뷰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 村田製作所の南出雅範副社長、コンデンサーの生産拡大
Q) MLCC 시장 전망은?
- AI 서버 1대당 MLCC 탑재량이 증가하는 가운데, 소형·대용량 특성에 더해 고내열성 MLCC 수요도 확대되며 제품의 고부가가치화가 진행 중
- AI용 MLCC 수요 증가는 적어도 2028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중장기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수요가 엣지 AI 디바이스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로봇을 AI로 제어하는 피지컬 AI 분야를 주요 성장 영역으로 기대
- 소프트뱅크 등 일본 내 40개 이상의 기업이 출자한 AI 기반 개발 기업 Noetra(노에트라)에 출자
- 부품 적용처와 실장 과정에서의 과제를 파악하기 위해 관련 컨소시엄에도 참여 중
Q) 2028년 3월기까지 2년간 MLCC 생산설비에 800억엔을 추가 투자할 계획인데, 향후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 자율주행 보급 등을 예상해 선제적으로 준비해온 만큼, 2028년까지 필요한 공장 건물은 경쟁사보다 앞서 확보한 상황
- 다만 고객 수요를 감안하면 2028년 이후에도 MLCC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향후 3~5년을 내다보며 건물을 포함한 추가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검토 중
- 이번 증설 검토는 과거보다 한층 과감한 수준으로,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으나 상당히 구체적으로 논의 중
- 국내외 기존 생산거점에서 보다 대규모 신규 동을 건설하는 방안도 선택지로 검토 중
Q) 주식시장에서 MLCC 가격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이에 대한 입장은?
-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관계에 기반한다는 가격 정책의 기본 방침에는 변화가 없음
-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을 빈번하게 조정할 경우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을 촉진할 수 있다고 판단
- 단기 이익을 우선한 가격 결정은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기여하지 않는다는 입장
- 다만 경쟁업체들이 가격을 큰 폭으로 조정할 경우, 자체적으로 계획 중인 제품 믹스 및 생산 대응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존재
- 이에 따라 경쟁업체의 가격 정책과 시장 동향을 상당히 주의 깊게 모니터링 중
Q) 2024년 중기경영계획에서는 영업이익률을 낮추더라도 범용품과 저가 제품을 포함한 볼륨존의 점유율을 방어하겠다는 방침이었는데, 이후 전략 변화는?
- 하이엔드 제품의 생산부하가 높아지면서 로우엔드 제품까지 충분히 공급하기 어려운 환경이 형성
- 로우엔드 시장점유율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점유율 방어의 우선순위는 과거 대비 다소 낮아진 상황
- 다만 경쟁업체의 신규 진입을 허용할 경우 해당 업체가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은 여전히 주요 리스크로 경계 중
Q) MLCC 등 컴포넌트 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디바이스 사업 전략은?
- AI 서버용 전원 모듈을 큰 성장 기회로 판단
- 관련 설비투자와 엔지니어 등 인적자원을 적극적으로 배분할 계획
- 통신기기용 디바이스 사업은 고객사의 설계 변경을 기회로 2028년 3월기 이후 매출 및 수익성 확대를 전망
- 차세대 통신 규격인 6G와 피지컬 AI 보급에 따른 통신기기용 디바이스 및 센서 수요 변화를 선제적으로 검토 중
- 이를 위해 내부 연구개발뿐 아니라 M&A 가능성까지 포함해 전략을 검토 중
https://buly.kr/Ga0K6eN (Nikkei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가격이 얼마가 될지...?
'위고비·마운자로' 독주에 도전장…국산 비만약 시대 열린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7532
가격 또한 국산 비만약의 경쟁력을 좌우할 요인이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비급여 의약품으로 환자가 약값을 전액 부담해야 하는 만큼 월 치료비가 시장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업계에서는 국내 생산이 가능한 에페가 기존 제품보다 낮은 가격을 책정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구체적인 판매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경우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망설이는 환자층을 공략할 여지가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독주에 도전장…국산 비만약 시대 열린다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47532
가격 또한 국산 비만약의 경쟁력을 좌우할 요인이다.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비급여 의약품으로 환자가 약값을 전액 부담해야 하는 만큼 월 치료비가 시장 진입 장벽으로 작용한다.
업계에서는 국내 생산이 가능한 에페가 기존 제품보다 낮은 가격을 책정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구체적인 판매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경우 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망설이는 환자층을 공략할 여지가 있다.
프라임경제
'위고비·마운자로' 독주에 도전장…국산 비만약 시대 열린다
[프라임경제] '위고비·마운자로'가 양분한 국내 비만약 시장에 이르면 10월 첫 국산 GLP-1 치료제가 가세한다.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의 출시가 이르면 다음 달로 다가오면서다. 여기에 HK이노엔과 JW중외제약도 임상 3상 단계에 진입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비만치료제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