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삼성전기 :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목표주가 240만원 유지 (JPM)
1.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FY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24~29% 상향 조정
•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MLCC 가격 인상과 ABF 수급 타이트화가 이익 모멘텀을 강화
• 컴포넌트 솔루션 영업이익률을 내년 31%, FY28E 38%로 전망하며 이는 2018년 기존 피크(30%)를 상회하는 수준
2.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전망
• 채널 고객 대상 MLCC 판가는 올해 이미 두 차례 인상됨
• 4Q26E부터 직접 고객 대상 MLCC 판가 인상 시작 예상(협상 성공 시 20~25% 인상), 2027년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
• 자동차용 MLCC는 연초 1회 협상하는 구조로 유사한 인상폭 예상
• 무라타의 MLCC 단종 발표가 2028년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 가능성(2017-18년 사이클과 유사)
• 향후 2년간 가격 인상 폭을 과거 사이클(2017-19년 80% 인상) 대비 더 큰 140% 수준으로 추정
3. 적정 밸류에이션 멀티플 논의
• 투자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25~30배 P/E가 여전히 달성 가능한 범위라고 판단
• 2026년 6월 고점 대비 -40%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의견이 많음
• 2Q26 랠리는 기대감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MLCC 가격 인상에 따른 실질적 EPS 상향 근거 존재
•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AI 서버 랙 공급망 관리를 위한 고성능 MLCC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중
• MLCC/기판 부문이 AI 하드웨어 생태계 내에서 지속적인 가격 상승 및 EPS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영역으로 평가
1.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FY27E-28E 영업이익 추정치를 24~29% 상향 조정
• 환율 역풍에도 불구하고 MLCC 가격 인상과 ABF 수급 타이트화가 이익 모멘텀을 강화
• 컴포넌트 솔루션 영업이익률을 내년 31%, FY28E 38%로 전망하며 이는 2018년 기존 피크(30%)를 상회하는 수준
2.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전망
• 채널 고객 대상 MLCC 판가는 올해 이미 두 차례 인상됨
• 4Q26E부터 직접 고객 대상 MLCC 판가 인상 시작 예상(협상 성공 시 20~25% 인상), 2027년 이후 추가 인상 가능성
• 자동차용 MLCC는 연초 1회 협상하는 구조로 유사한 인상폭 예상
• 무라타의 MLCC 단종 발표가 2028년 우호적 수급 환경 조성 가능성(2017-18년 사이클과 유사)
• 향후 2년간 가격 인상 폭을 과거 사이클(2017-19년 80% 인상) 대비 더 큰 140% 수준으로 추정
3. 적정 밸류에이션 멀티플 논의
• 투자자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25~30배 P/E가 여전히 달성 가능한 범위라고 판단
• 2026년 6월 고점 대비 -40% 조정 이후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의견이 많음
• 2Q26 랠리는 기대감 중심이었으나, 현재는 MLCC 가격 인상에 따른 실질적 EPS 상향 근거 존재
•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AI 서버 랙 공급망 관리를 위한 고성능 MLCC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중
• MLCC/기판 부문이 AI 하드웨어 생태계 내에서 지속적인 가격 상승 및 EPS 성장 잠재력을 가진 영역으로 평가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누군가"(레오폴드?) 10월 2일 만기 콜옵션 4종목에 약 1억달러를 베팅
"Somebody" just spent $100MM premium on 2 week AI Stock Calls for the Oct2 expiration:
- INTC Oct2nd 115c bot up to 3.65 20k $7.3MM
- MRVL Oct2nd 250c bot 11.00 3500x $3.85MM
- SNDK Oct2nd 1600c bot up to 97.60 4200x $41MM
- MU oct 2nd 1000c bot up to 44.00 10k $44MM
** 투입금액의 88%가 메모리(마이크론, 샌디스크)
https://x.com/zerohedge/status/2100677841612378464
"Somebody" just spent $100MM premium on 2 week AI Stock Calls for the Oct2 expiration:
- INTC Oct2nd 115c bot up to 3.65 20k $7.3MM
- MRVL Oct2nd 250c bot 11.00 3500x $3.85MM
- SNDK Oct2nd 1600c bot up to 97.60 4200x $41MM
- MU oct 2nd 1000c bot up to 44.00 10k $44MM
** 투입금액의 88%가 메모리(마이크론, 샌디스크)
https://x.com/zerohedge/status/2100677841612378464
X (formerly Twitter)
zerohedge (@zerohedge) on X
He's baaaaack: "Somebody" just spent $100MM premium on 2 week AI Stock Calls for the Oct2 expiration:
INTC Oct2nd 115c bot up to 3.65 20k $7.3MM
MRVL Oct2nd 250c bot 11.00 3500x $3.85MM
SNDK Oct2…
INTC Oct2nd 115c bot up to 3.65 20k $7.3MM
MRVL Oct2nd 250c bot 11.00 3500x $3.85MM
SNDK Oct2…
Forwarded from 버틀러 - 증권사 리포트 요약
삼성전기 (009150)
업황은 신고가, 주가는 저평가
작성일: 2026.09.18
작성자: KB증권 (이창민)
투자의견: 매수 (BUY)
목표주가: 3,000,000원 (유지)
작성일 주가: 1,330,000원
목표주가 수익률: +125.6%
- AI향 부품 호조로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며, 과매도 국면은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0,000원을 유지하며 업종 내 최선호주 관점 유지
자세히보기
https://www.butler.works/ko/companies/00126371?openDialog=analystReport-57561
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오름테라퓨틱_이지수_오름테라퓨틱_커진_검증_부담,_다올투자증권_260918.pdf
1.2 MB
[오름테라퓨틱]
제목: 커진 검증 부담, 차기작이 관건
작성자: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ORM-6151 개발 중단]
· BMS와의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ORM-6151의 임상 개발이 중단되었으며, 향후 후속 파이프라인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플랫폼 검증 부담 확대]
· ORM-5029에 이어 ORM-6151까지 임상 중단 사례가 발생하며, 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GSPT1 플랫폼의 기술적 검증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부담이 커진 상황임
[ORM-1153 성과 주목]
· 차기 파이프라인인 ORM-1153의 임상 1상 결과가 향후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이며, 임상 데이터 확인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ORM-6151 개발 중단]
· BMS가 ORM-6151의 임상 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2023년 체결된 1.8억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되었으며, 수령한 계약금 1억 달러는 반환 의무가 없음
[플랫폼 신뢰도 하락]
· 서로 다른 표적과 링커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의 임상 중단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GSPT1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만 평가하기 어려워짐
[차기 임상 성과 중요]
· ORM-1153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미국 IND 승인을 받아 연내 임상 1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임상에서 충분한 항암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기업 가치 회복의 관건임
제목: 커진 검증 부담, 차기작이 관건
작성자: 이지수 (다올투자증권)
[ORM-6151 개발 중단]
· BMS와의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ORM-6151의 임상 개발이 중단되었으며, 향후 후속 파이프라인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함
[플랫폼 검증 부담 확대]
· ORM-5029에 이어 ORM-6151까지 임상 중단 사례가 발생하며, 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GSPT1 플랫폼의 기술적 검증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 부담이 커진 상황임
[ORM-1153 성과 주목]
· 차기 파이프라인인 ORM-1153의 임상 1상 결과가 향후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이며, 임상 데이터 확인 전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ORM-6151 개발 중단]
· BMS가 ORM-6151의 임상 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2023년 체결된 1.8억 달러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이 종료되었으며, 수령한 계약금 1억 달러는 반환 의무가 없음
[플랫폼 신뢰도 하락]
· 서로 다른 표적과 링커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차례의 임상 중단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GSPT1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만 평가하기 어려워짐
[차기 임상 성과 중요]
· ORM-1153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로 미국 IND 승인을 받아 연내 임상 1상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당 임상에서 충분한 항암 효과를 입증하는 것이 기업 가치 회복의 관건임
Forwarded from 걍준서
[미 DOE, PJM 긴급명령 발령…비상 백업발전 동원 권한 부여]
- 9월 17~18일 한시 적용, 고온·송전 정비 중첩에 따른 중부 대서양 연안 공급위험 대응
1. 미 에너지부(DOE), 9월 16일 PJM 신청에 따라 9월 17일 긴급명령 발령. 지정 자원의 필요시 급전·운전을 지시하고 송전사업자·배전회사를 통한 이행 허용
2. 이번 신규 변화는 앞서 전달한 PJM 수요반응 호출과 별개의 백업발전 동원 권한. 에너지 비상경보 EEA 3 선언 전 최후수단 또는 EEA 3 상황에서 백업발전 운전 지시 허용
3. 명령 유효기간은 미국 현지 9월 17일 발령 시점부터 18일까지. 실제 동원된 설비·용량과 발전량은 해당 보도자료에서 미공개. DOE의 미국 전역 미활용 백업발전 35GW 이상 추산은 PJM 확보 물량이나 실제 가동량과 구분
4. 산업적 해석: 부하 감축뿐 아니라 대기 중 발전자원의 비상 공급 활용까지 대응수단 확대. 일시적 신뢰도 조치로, 상시 시장참여 허용이나 일반 고객 순환정전 시행을 뜻하는 것은 아님
링크: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secretary-secures-mid-atlantic-grid-due-anticipated-stressed-system-conditions
- 9월 17~18일 한시 적용, 고온·송전 정비 중첩에 따른 중부 대서양 연안 공급위험 대응
1. 미 에너지부(DOE), 9월 16일 PJM 신청에 따라 9월 17일 긴급명령 발령. 지정 자원의 필요시 급전·운전을 지시하고 송전사업자·배전회사를 통한 이행 허용
2. 이번 신규 변화는 앞서 전달한 PJM 수요반응 호출과 별개의 백업발전 동원 권한. 에너지 비상경보 EEA 3 선언 전 최후수단 또는 EEA 3 상황에서 백업발전 운전 지시 허용
3. 명령 유효기간은 미국 현지 9월 17일 발령 시점부터 18일까지. 실제 동원된 설비·용량과 발전량은 해당 보도자료에서 미공개. DOE의 미국 전역 미활용 백업발전 35GW 이상 추산은 PJM 확보 물량이나 실제 가동량과 구분
4. 산업적 해석: 부하 감축뿐 아니라 대기 중 발전자원의 비상 공급 활용까지 대응수단 확대. 일시적 신뢰도 조치로, 상시 시장참여 허용이나 일반 고객 순환정전 시행을 뜻하는 것은 아님
링크: https://www.energy.gov/articles/energy-secretary-secures-mid-atlantic-grid-due-anticipated-stressed-system-conditions
Energy.gov
Energy Secretary Secures Mid-Atlantic Grid Due to Anticipated Stressed System Conditions
Secretary Wright issues an emergency order to stabilize the Mid-Atlantic grid and mitigate the risk of blackouts.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한국 #미국 #대미투자 #원전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 이재명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안 가운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검토를 지시했으며, 한미 간 핵심 쟁점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직접 언급
-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반드시 포함시켰고 대미투자특별법에도 관련 심사 기준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
- 총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원한 투자라기보다 대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압박이나 강요로 국익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실무협상에서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회수구조·위험분담 등이 상업적 합리성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8000665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 이재명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안 가운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검토를 지시했으며, 한미 간 핵심 쟁점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직접 언급
-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반드시 포함시켰고 대미투자특별법에도 관련 심사 기준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
- 총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원한 투자라기보다 대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압박이나 강요로 국익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실무협상에서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회수구조·위험분담 등이 상업적 합리성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8000665
뉴스핌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대미투자를 놓고 한미 양국이 이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상업적 합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가 마련한 미국 측과의 합의안에 문제가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재검토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 李대통령 "합의안 동의할
[단독] 오름테라퓨틱 "DAC 플랫폼 딜 지속…신규 페이로드 내년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3910?sid=105
오름테라퓨틱은 DAC 플랫폼 기술이전을 계속 추진한다. GSPT1 분해제를 활용한 DAC에 이어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도 개발하고 있다.
개별 후보물질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계약 가치를 높이고, 초기 단계에서는 옵션 계약과 플랫폼 단위 기술이전도 병행한다. 신규 페이로드, 자체 개발 링커를 활용한 파트너링 논의도 이어가고 있다.
GSPT1 이외의 페이로드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오름테라퓨틱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를 개발해 동물시험 데이터를 확보했다. 내년에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신규 표적의 페이로드와 개발후보물질을 공개하고 학회에서도 관련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적용이 아직 제한적인 분야인 면역·염증질환에 적용하는 DAC도 개발 중이다.
연구개발을 이어갈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 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현금은 약 2500억원이다. BMS 계약 종료로 약 8000만달러의 추가 마일스톤은 받을 수 없게 됐지만, 이미 받은 계약금 1억달러는 반환 의무가 없다.
이 대표는 “신규 페이로드를 포함한 연구개발 투자 계획은 차질이 없다”며 “여러 종류의 DAC 페이로드를 기반으로 후속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파트너링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3910?sid=105
오름테라퓨틱은 DAC 플랫폼 기술이전을 계속 추진한다. GSPT1 분해제를 활용한 DAC에 이어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도 개발하고 있다.
개별 후보물질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해 계약 가치를 높이고, 초기 단계에서는 옵션 계약과 플랫폼 단위 기술이전도 병행한다. 신규 페이로드, 자체 개발 링커를 활용한 파트너링 논의도 이어가고 있다.
GSPT1 이외의 페이로드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오름테라퓨틱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분자접착제와 단백질분해제 페이로드를 개발해 동물시험 데이터를 확보했다. 내년에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신규 표적의 페이로드와 개발후보물질을 공개하고 학회에서도 관련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적용이 아직 제한적인 분야인 면역·염증질환에 적용하는 DAC도 개발 중이다.
연구개발을 이어갈 자금 여력도 충분하다. 오름테라퓨틱이 보유한 현금은 약 2500억원이다. BMS 계약 종료로 약 8000만달러의 추가 마일스톤은 받을 수 없게 됐지만, 이미 받은 계약금 1억달러는 반환 의무가 없다.
이 대표는 “신규 페이로드를 포함한 연구개발 투자 계획은 차질이 없다”며 “여러 종류의 DAC 페이로드를 기반으로 후속 파이프라인과 플랫폼 파트너링을 계속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aver
[단독] 오름테라퓨틱 "DAC 플랫폼 딜 지속…신규 페이로드 내년 공개"
이 기사는 9월 18일 오전 11시42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전문 유료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실린 기사입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주식 투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디앤디파마텍 IR 팀과의 소통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416246248
버튼을 잘못 눌러서 글이 삭제됐었군요.
어제 Orbis-Novo 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사측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오럴링크 플랫폼, 장기적인 회사에 대한 뷰 등을 주제로 좋은 대화를 나눴고 비만치료제 개발사들의 제형변경과 관련된 고민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이었습니다.
모두 좋은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416246248
버튼을 잘못 눌러서 글이 삭제됐었군요.
어제 Orbis-Novo 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사측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오럴링크 플랫폼, 장기적인 회사에 대한 뷰 등을 주제로 좋은 대화를 나눴고 비만치료제 개발사들의 제형변경과 관련된 고민을 느낄 수 있는 소통이었습니다.
모두 좋은 금요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NAVER
26-115. [디앤디파마텍] 현안들에 대한 IR 팀과의 소통 (Orbis & Novo / DD01 기술이전 / 오럴링크 / NLY02)
어제 Orbis 와 Novo nodisk 의 1.4 bn$ 규모 딜이 나왔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한국 #미국 #대미투자 #원전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 이재명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안 가운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검토를 지시했으며, 한미 간 핵심 쟁점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직접 언급
-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반드시 포함시켰고 대미투자특별법에도 관련 심사 기준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
- 총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원한 투자라기보다 대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압박이나 강요로 국익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실무협상에서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회수구조·위험분담 등이 상업적 합리성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8000665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 이재명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안 가운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검토를 지시했으며, 한미 간 핵심 쟁점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직접 언급
-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반드시 포함시켰고 대미투자특별법에도 관련 심사 기준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
- 총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원한 투자라기보다 대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압박이나 강요로 국익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실무협상에서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회수구조·위험분담 등이 상업적 합리성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8000665
뉴스핌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대미투자를 놓고 한미 양국이 이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상업적 합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정부가 마련한 미국 측과의 합의안에 문제가 있어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재검토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 李대통령 "합의안 동의할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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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감량할 필요없는 분이거나
감량 후 유지하려는 목적에는 적합할거같은데
중요한건 가격이 아닐까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222?sid=103
반면 에페는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직접 대량 생산되는 만큼 물류비 절감과 안정적인 국내 공급이 가능하다. 이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높은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중도 탈락하는 환자들이 매우 많다"며 "에페가 1차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15만 원 안팎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다면, 비싼 수입약의 벽에 부딪혔던 환자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시장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감량 후 유지하려는 목적에는 적합할거같은데
중요한건 가격이 아닐까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222?sid=103
반면 에페는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직접 대량 생산되는 만큼 물류비 절감과 안정적인 국내 공급이 가능하다. 이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높은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중도 탈락하는 환자들이 매우 많다"며 "에페가 1차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15만 원 안팎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다면, 비싼 수입약의 벽에 부딪혔던 환자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시장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Naver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이진복 원장 "국산 GLP-1 주사제 올 하반기 출시…약값 부담 흔들 '게임체인저' 기대"최초의 국산 GLP-1 비만 치료제 '에페', 4분기 신속 허가(패스트트랙) 거쳐 출시 가시화 '랩스커버리' 기술 적용해 부작
새로운 기술수출계약이 나오거나
6151의 개발중단 사유가 명확하게 나오거나 해야 할거같긴함
오름테라퓨틱 "내년 신약 공개…기술 반환에도 수출 확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4316
이 대표는 자체 신약 후보물질 ‘ORM-1153’이 이런 독성 부작용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상 세포보다 암세포에 많은 특정 단백질(CD123)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ORM-6151’의 표적은 정상 조혈 전구세포에도 비교적 많은 단백질(CD33)이다. ORM-1153이 표적으로 삼은 CD123은 이미 다른 유형의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검증을 통과했다. ORM-1153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엔 세계 최고 암병원인 엠디앤더슨 암센터도 참여했다. 내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미공개 표적과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암 외에 면역·염증 질환으로도 DA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6151의 개발중단 사유가 명확하게 나오거나 해야 할거같긴함
오름테라퓨틱 "내년 신약 공개…기술 반환에도 수출 확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4316
이 대표는 자체 신약 후보물질 ‘ORM-1153’이 이런 독성 부작용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상 세포보다 암세포에 많은 특정 단백질(CD123)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ORM-6151’의 표적은 정상 조혈 전구세포에도 비교적 많은 단백질(CD33)이다. ORM-1153이 표적으로 삼은 CD123은 이미 다른 유형의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검증을 통과했다. ORM-1153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엔 세계 최고 암병원인 엠디앤더슨 암센터도 참여했다. 내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미공개 표적과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암 외에 면역·염증 질환으로도 DA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Naver
"신약 기술수출 중단 타격 없어…내년 새 후보물질 공개할 것"
오름테라퓨틱이 내년 후속 신약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에 기술수출한 신약 개발이 중단됐지만 제품 개발은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사진)는 20일 “신약 연구개발(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쟁탈전, 관련주 '장기 계약(LTA)' 붐 확산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工商時報
記憶體「長約化」成趨勢 韓美大廠劇本南亞科跟上 DRAM供應鎧俠等客戶爭搶
AI掀起全球記憶體搶貨潮,記憶體產業走向「長約化」。三星電子、SK海力士、美光三大記憶體原廠陸續與客戶洽簽3~5年長期供貨協議(LTA),美光更導入Take-or-Pay(照付不議)機制。 台廠南亞科(2408)目前約五成產能,已納入不同期間長約,顯示AI需求,正改寫記憶體過去以季度、半年及年度議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