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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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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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대미투자 #원전

<대미투자 합의안 '상업적 합리성' 결여…李대통령 '보류'>

- 이재명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안 가운데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검토를 지시했으며, 한미 간 핵심 쟁점으로 ‘상업적 합리성’을 직접 언급

- 대통령은 대미투자 합의문에 상업적 합리성 문구를 반드시 포함시켰고 대미투자특별법에도 관련 심사 기준이 반영돼 있다고 설명

- 총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는 한국이 자발적으로 원한 투자라기보다 대외 협상 과정에서 합의한 사안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압박이나 강요로 국익이 훼손돼서는 안 된다고 언급

- 이에 따라 향후 실무협상에서는 개별 프로젝트의 수익성·회수구조·위험분담 등이 상업적 합리성 기준을 충족하는지가 핵심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할 전망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18000665
진짜네 ㅋㅋㅋㅋ

이란 분쟁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당사는 기본 시나리오(baseline view)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최종 국면(endgame)을 어떻게 모델링해야 할지 그야말로 알지 못합니다.

초기에는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사는 미국 행정부가 넘기를 꺼릴 경제적 레드라인이 있다고 가정했습니다. 배럴당 100달러의 유가, 갤런당 5달러에 근접한 휘발유 가격, 4%의 헤드라인 인플레이션, 또는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의 5%대 진입이 그것입니다. 이러한 제약들은 당사에 암묵적인 타임라인을 제공했고, 당사는 6월까지 해협 재개방을 위한 어떤 형태의 합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6개월이 지난 지금, 그러한 레드라인 중 상당수가 넘어섰음에도 출구 전략은 더 명확해지기는커녕 오히려 불분명해졌습니다. 유가는 100달러를 넘었고 10년물 수익률은 5%대에 들어섰습니다. 휘발유는 4.37달러로, 드라이빙 성수기가 지났음에도 계절 조정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더 우려스러운 점은, 계절적 수요가 정점에 이르는 겨울철을 앞두고 디젤이 갤런당 6.31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재고는 사상 최저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당사가 보기에 시장은 극도로 긴장해 있습니다. 현재의 수급 여건을 바탕으로 당사는 9월 적정 가치를 90달러로 추정하지만, 브렌트유는 106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공급 차질 1 mbd당 가격이 약 4달러 상승한다는 당사의 경험칙을 적용하면, 이 16달러의 프리미엄은 시장이 확정적이고 지속적인 공급 감소라기보다는, 이미 차질을 빚고 있는 10 mbd에 더해 추가로 4 mbd의 손실이 발생할 리스크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 SOX 50일 평균선 돌파
=> 강세장 진입
많이 감량할 필요없는 분이거나
감량 후 유지하려는 목적에는 적합할거같은데
중요한건 가격이 아닐까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222?sid=103

반면 에페는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직접 대량 생산되는 만큼 물류비 절감과 안정적인 국내 공급이 가능하다. 이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높은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중도 탈락하는 환자들이 매우 많다"며 "에페가 1차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15만 원 안팎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다면, 비싼 수입약의 벽에 부딪혔던 환자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시장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새로운 기술수출계약이 나오거나
6151의 개발중단 사유가 명확하게 나오거나 해야 할거같긴함

오름테라퓨틱 "내년 신약 공개…기술 반환에도 수출 확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4316

이 대표는 자체 신약 후보물질 ‘ORM-1153’이 이런 독성 부작용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상 세포보다 암세포에 많은 특정 단백질(CD123)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ORM-6151’의 표적은 정상 조혈 전구세포에도 비교적 많은 단백질(CD33)이다. ORM-1153이 표적으로 삼은 CD123은 이미 다른 유형의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검증을 통과했다. ORM-1153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엔 세계 최고 암병원인 엠디앤더슨 암센터도 참여했다. 내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미공개 표적과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암 외에 면역·염증 질환으로도 DA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쟁탈전, 관련주 '장기 계약(LTA)' 붐 확산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삼성전자 골드만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이게 왜 진짜 되는거에요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공지: 사기
여기는 선량한 개인투자자분들도 계셔서
혹시 몰라 남깁니다.
이건 제가 아니구요.
리딩방/피싱 등의 사기입니다.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은 따로 이렇게 고객 유치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