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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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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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테크밸리 Insight
* SOX 50일 평균선 돌파
=> 강세장 진입
많이 감량할 필요없는 분이거나
감량 후 유지하려는 목적에는 적합할거같은데
중요한건 가격이 아닐까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222?sid=103

반면 에페는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직접 대량 생산되는 만큼 물류비 절감과 안정적인 국내 공급이 가능하다. 이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높은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중도 탈락하는 환자들이 매우 많다"며 "에페가 1차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15만 원 안팎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다면, 비싼 수입약의 벽에 부딪혔던 환자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시장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새로운 기술수출계약이 나오거나
6151의 개발중단 사유가 명확하게 나오거나 해야 할거같긴함

오름테라퓨틱 "내년 신약 공개…기술 반환에도 수출 확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4316

이 대표는 자체 신약 후보물질 ‘ORM-1153’이 이런 독성 부작용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상 세포보다 암세포에 많은 특정 단백질(CD123)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ORM-6151’의 표적은 정상 조혈 전구세포에도 비교적 많은 단백질(CD33)이다. ORM-1153이 표적으로 삼은 CD123은 이미 다른 유형의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검증을 통과했다. ORM-1153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엔 세계 최고 암병원인 엠디앤더슨 암센터도 참여했다. 내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미공개 표적과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암 외에 면역·염증 질환으로도 DA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쟁탈전, 관련주 '장기 계약(LTA)' 붐 확산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삼성전자 골드만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이게 왜 진짜 되는거에요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공지: 사기
여기는 선량한 개인투자자분들도 계셔서
혹시 몰라 남깁니다.
이건 제가 아니구요.
리딩방/피싱 등의 사기입니다.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은 따로 이렇게 고객 유치를 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우 9/21일 KRX 애프터마켓 거래량 42.9만주로 전일 19만주 대비 126% 증가. 애프터마켓 종가는 +7.34%로 본장 종가 대비 +1.27% 상승. 우선주의 애프터마켓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보통주 대비 과도한 할인율 축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