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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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감량할 필요없는 분이거나
감량 후 유지하려는 목적에는 적합할거같은데
중요한건 가격이 아닐까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222?sid=103
반면 에페는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직접 대량 생산되는 만큼 물류비 절감과 안정적인 국내 공급이 가능하다. 이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높은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중도 탈락하는 환자들이 매우 많다"며 "에페가 1차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15만 원 안팎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다면, 비싼 수입약의 벽에 부딪혔던 환자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시장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감량 후 유지하려는 목적에는 적합할거같은데
중요한건 가격이 아닐까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91222?sid=103
반면 에페는 한미약품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직접 대량 생산되는 만큼 물류비 절감과 안정적인 국내 공급이 가능하다. 이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높은 약값을 감당하지 못해 중도 탈락하는 환자들이 매우 많다"며 "에페가 1차 시작 용량 기준 한 달 15만 원 안팎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다면, 비싼 수입약의 벽에 부딪혔던 환자들의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추고 시장 판도를 뒤흔들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Naver
"위고비·마운자로 잡는다" 토종 비만약 '에페' 출격…3파전 열린다[건강비책]
이진복 원장 "국산 GLP-1 주사제 올 하반기 출시…약값 부담 흔들 '게임체인저' 기대"최초의 국산 GLP-1 비만 치료제 '에페', 4분기 신속 허가(패스트트랙) 거쳐 출시 가시화 '랩스커버리' 기술 적용해 부작
새로운 기술수출계약이 나오거나
6151의 개발중단 사유가 명확하게 나오거나 해야 할거같긴함
오름테라퓨틱 "내년 신약 공개…기술 반환에도 수출 확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4316
이 대표는 자체 신약 후보물질 ‘ORM-1153’이 이런 독성 부작용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상 세포보다 암세포에 많은 특정 단백질(CD123)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ORM-6151’의 표적은 정상 조혈 전구세포에도 비교적 많은 단백질(CD33)이다. ORM-1153이 표적으로 삼은 CD123은 이미 다른 유형의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검증을 통과했다. ORM-1153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엔 세계 최고 암병원인 엠디앤더슨 암센터도 참여했다. 내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미공개 표적과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암 외에 면역·염증 질환으로도 DA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6151의 개발중단 사유가 명확하게 나오거나 해야 할거같긴함
오름테라퓨틱 "내년 신약 공개…기술 반환에도 수출 확대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34316
이 대표는 자체 신약 후보물질 ‘ORM-1153’이 이런 독성 부작용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정상 세포보다 암세포에 많은 특정 단백질(CD123)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ORM-6151’의 표적은 정상 조혈 전구세포에도 비교적 많은 단백질(CD33)이다. ORM-1153이 표적으로 삼은 CD123은 이미 다른 유형의 신약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검증을 통과했다. ORM-1153의 미국 임상 1상 시험엔 세계 최고 암병원인 엠디앤더슨 암센터도 참여했다. 내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미공개 표적과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암 외에 면역·염증 질환으로도 DAC 활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Naver
"신약 기술수출 중단 타격 없어…내년 새 후보물질 공개할 것"
오름테라퓨틱이 내년 후속 신약 후보물질을 공개한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에 기술수출한 신약 개발이 중단됐지만 제품 개발은 차질 없이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주 오름테라퓨틱 대표(사진)는 20일 “신약 연구개발(
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쟁탈전, 관련주 '장기 계약(LTA)' 붐 확산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AI 붐으로 인해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쟁탈전이 벌어지면서, 기존의 분기·반기·연간 단위의 단기 거래 관행이 장기 공급 계약(LTA) 중심 체제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제조사들이 3~5년 장기 계약을 속속 도입하고 있으며, 대만 난야테크 등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공급 부족 및 가격 사이클 장기화 전망
2027~2028년에 원청업체들이 생산 능력을 증설하더라도, 다수의 DRAM 및 NAND 생산량이 미리 장기 계약에 묶이게 되면서 실제 시장에 유입되는 신규 공급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메모리 수급과 가격 변동 주기(사이클)가 예년보다 길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최소 3년에서 최대 3~5년 기간의 새로운 공급 계약을 추진 중이며, 이미 글로벌 상위 5대 데이터 센터 운영사와 다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전체 메모리 생산량의 약 2/3를 장기 계약으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가격 보장 및 선수금 제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약 10곳의 핵심 고객사와 LTA 협상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구매 수량 확보를 넘어, 고객의 중장기 제품 수요 및 기술 로드맵(DRAM, HBM 등)을 결합하여 공급업체가 사전에 생산 및 공정 배치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구속력 있는 '전략 고객 협약(SCA)'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최소 구매 물량 미달 시 대금 지불)' 구조를 적용하여 2026년부터 2030년 말까지의 다년 계약을 체결 중입니다. 현재 DRAM 출하량의 약 20%, NAND의 1/3을 커버하고 있으며, 향후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SCA로 채우는 것이 목표입니다.
대만 난야테크(Nanya Tech)
전체 생산량의 약 50%가 이미 LTA에 편입되어 있습니다. 샌디스크, 키옥시아, 솔리다임, 시스코 등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으며, 특히 샌디스크와 키옥시아는 난야테크와 장기 DRAM 공급 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 센터와 기업용 SSD(eSSD)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921700188-430501
工商時報
記憶體「長約化」成趨勢 韓美大廠劇本南亞科跟上 DRAM供應鎧俠等客戶爭搶
AI掀起全球記憶體搶貨潮,記憶體產業走向「長約化」。三星電子、SK海力士、美光三大記憶體原廠陸續與客戶洽簽3~5年長期供貨協議(LTA),美光更導入Take-or-Pay(照付不議)機制。 台廠南亞科(2408)目前約五成產能,已納入不同期間長約,顯示AI需求,正改寫記憶體過去以季度、半年及年度議價...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삼성전자 골드만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Buy·CL, TP 보통주 49만 / 우선주 36만 원
1️⃣ 타이트 수급 재확인 — 2027년이 2026년보다 더 타이트
수요 모멘텀 견조 + 충족률 매우 낮음. 2026년 미충족 수요가 2027년으로 이월되며 내년 수급이 올해보다 타이트할 것이라는 판단. LTA 덕에 2027년 너머까지 수요 가시성 확보 — 우호적 수급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 전망. 2주 전 NDR 메시지와 완전히 동일한 톤.
2️⃣ 캐파 배분은 DRAM, 그중에서도 HBM 최우선
P4 팹은 HBM4·HBM4E용 1c nm DRAM 중심, P5는 2028년 DRAM 중심 첫 웨이퍼 아웃풋 예정. NAND는 한국 팹 공간 부족으로 시안 팹 공정 전환에 집중.
3️⃣ 생산 증대의 구조적 한계
신규 캐파가 HBM으로 배분돼 범용 DRAM 증산이 어려운 구조. 세대가 오를수록 칩 사이즈 확대로 HBM 트레이드 레이시오(현재 3~4:1)가 계속 상승 — 캐파 제약이 갈수록 심해지는 요인.
4️⃣ LTA: 더 길고 더 구속력 있게
과거 사이클과 기간·커버리지·구속력이 다름 — 재무 안정성과 절제된 capex 계획의 기반. 선수금·예치금이 약정 물량에 비례해 지급되는 구조라 고객의 수요 전망 정확도까지 높이는 효과. LTA 미커버 30~40% 캐파는 모바일·PC·비AI 고객용 — 피지컬 AI·온디바이스 AI에서 업사이드 가능성.
5️⃣ 파운드리: HBM이 4nm를 꽉 채웠다
HBM4 베이스다이 수요로 4nm 캐파 매우 타이트 — 한국 내 4nm 증설 검토 중이고, HBM5 베이스다이용 2nm 신규 라인도 검토. 테일러 팹은 미국 자동차 고객 주문 전용 장비 반입 개시 확인 + 향후 수주 대비 미국 팹 추가 확장도 고려.
6️⃣ MX: 적자 감수하고 점유율 우선
핵심 지역 점유율을 우선하며 메모리 원가 압박으로 재무 상황은 개선 전 악화 가능성 인정. 폴더블 신규 진입자들에는 긍정적 —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고 폼팩터를 검증해주는 효과.
7️⃣ 주주환원: 바이백·배당 모두 검토
최종 결정은 연간 실적 확정 후 — 그룹 계열사 지분 보유는 환원 정책 결정의 주요 변수가 아니라는 입장 재차 강조(미국 NDR과 동일).
삼전 30조 배당 코앞 … 건보료 부담도 덜었다
https://naver.me/Fka0tesa
韓증시 역대급 주주환원
'고배당 기업' 삼전 투자자에
배당 분리과세 稅혜택 적용
현재 기준 시가배당률 4%대
https://naver.me/Fka0tesa
韓증시 역대급 주주환원
'고배당 기업' 삼전 투자자에
배당 분리과세 稅혜택 적용
현재 기준 시가배당률 4%대
Naver
삼전 30조 배당 코앞 … 건보료 부담도 덜었다
韓증시 역대급 주주환원 '고배당 기업' 삼전 투자자에 배당 분리과세 稅혜택 적용 현재 기준 시가배당률 4%대 30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 규모의 삼성전자 3분기 배당기준일이 이달 말로 바짝 다가왔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Forwarded from epic AI - 투자 어시스턴트
(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공지: 사기
여기는 선량한 개인투자자분들도 계셔서
혹시 몰라 남깁니다.
이건 제가 아니구요.
리딩방/피싱 등의 사기입니다.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은 따로 이렇게 고객 유치를 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선량한 개인투자자분들도 계셔서
혹시 몰라 남깁니다.
이건 제가 아니구요.
리딩방/피싱 등의 사기입니다.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은 따로 이렇게 고객 유치를 하지 않습니다.
Forwarded from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삼성전자우 9/21일 KRX 애프터마켓 거래량 42.9만주로 전일 19만주 대비 126% 증가. 애프터마켓 종가는 +7.34%로 본장 종가 대비 +1.27% 상승. 우선주의 애프터마켓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보통주 대비 과도한 할인율 축소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