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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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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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20일
📈 주요 ATH 품목
※ 매월 1-20일까지의 수치 기준

- 디램: +511% Y/Y, +56% M/M
- MCP(HBM): +293% Y/Y, +14% M/M
- 반도체장비: +82% Y/Y, +31% M/M
- MLCC: +29% Y/Y, +26% M/M
- 화장품: +42% Y/Y, +22% M/M
- 라면: +19% Y/Y, +15% M/M
#공지: 사기
여기는 선량한 개인투자자분들도 계셔서
혹시 몰라 남깁니다.
이건 제가 아니구요.
리딩방/피싱 등의 사기입니다.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은 따로 이렇게 고객 유치를 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우 9/21일 KRX 애프터마켓 거래량 42.9만주로 전일 19만주 대비 126% 증가. 애프터마켓 종가는 +7.34%로 본장 종가 대비 +1.27% 상승. 우선주의 애프터마켓 거래량이 늘어날수록 보통주 대비 과도한 할인율 축소 기대.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메타, 인텔, AMD, ARM 급등, 테슬라, 엔비디아, 팔란티어 상승
 
AI 반도체: 메타의 Muse 효과에 상승
메타가 8일 공개한 개인용 AI 에이전트 Muse가 최근 3일 연속 미국 아이폰 무료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빠르게 대중화되자, AI 에이전트 활용도가 확대될 것이라며 ​추론 및 범용 CPU 연산 자원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 이에 ARM(+17.16%)이 급등했으며 인텔(+12.17%), AMD(+9.95%) 등 CPU 노출이 큰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으며 엔비디아(+2.30%), 브로드컴(+1.60%)보다 강한 모습. ARM은 CPU 아키텍처와 코어 설계에 대해 로열티 수입 기대, AMD는 EPYC 서버 CPU가 에이전틱 AI 추론 수혜 기대 등에 시가총액 1조달러를 기록. 인텔은 대만 AUO와 첨단 패키징 협력 보도도 상승 요인. 특히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 영향도 컸음.
 
퀄컴(+9.29%)도 CPU, 엣지 AI 및 데이터센터 진출 기대가 부각되며 강세. 마벨 테크(+5.38%)도 AI 데이터센터용 업계 최초 2나노 광인터커넥트 기술을 ECOC 2026에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점도 상승 요인.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제한됐다는 것은 단순한 AI 반도체 전반의 상승보다는 CPU 및 에이전틱 AI 추론 관련 종목으로 집중된 모습을 보였기 때문. 물론, 브로드컴은 배당락일이라는 점도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29% 상승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제한적인 등락과 매물 소화
마이크론(+2.73%)은 AI 데이터센터 수요와 30일 실적 기대, 메모리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강세 전망에 상승. 다만 메타의 AI 에이전트 Muse 흥행에도 수급이 CPU 관련주로 집중되며 소외받은음, HP(-4.22%)가 높은 부품가격과 수요 부담 속 2027년 글로벌 PC 출하량이 한 자릿수 중반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PC용 DRAM, NAND 수요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을 제한. 여기에 중국 창신메모리가 웨이퍼당 생산성을 최소 50% 높인 5세대 DRAM 공정과 24Gb LPDDR5X의 양산을 발표해 범용, 모바일 DRAM의 공급경쟁과 가격 하락 우려도 부담. 물론, 실적에 대한 기대는 강해 상승은 유지. 샌디스크(-1.41%)는 이러한 부담과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했으며 웨스턴디지털(+1.54%), SK하이닉스 ADR(+0.73%), 시게이트(+2.16%)도 상대적으로 CPU 관련주 대비 상승 제한.
 
AI서버, 광통신: 투자 심리 개선 속 강세
기업의 통합 데이터 관리와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인 에버퓨어(+9.14%)는 S&P500 편입과 AI 데이터 관리 수요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5.40%), 델(+1.28%), 아리스타 네트웍(+3.02%)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강세. 시에나(+4.92%)는 에버코어가 AI 모델 규모 확대 속 광연결이 새로운 병목이라며 가장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375에서 550달러로 상향하자 강세. 코닝(+5.89%), 암페놀(+4.09%)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 기대에 상승
테슬라(+3.03%)는 25일부터 비상용 도어핸들 문제와 관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해결 가능하다는 점에 영향이 제한. 그런 가운데 ​체코 정부가 기존의 안전성 우려를 뒤로하고 FSD 잠정 승인, 10월 1일 로드스터 발표에 대한 기대 등이 반영되며 상승. GM(+2.13%)은 국제유가 급락 영향에 상승. 포드(-0.30%)는 하락. 퀀텀 스케이프(+1.49%)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금리 안정에 상승. 앨버말(+1.81%)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3.14% 상승한 데 힘입어 강세.
 
대형 기술주: 메타 급등
메타 플랫폼(+11.43%)은 Muse의 빠른 사용자 확대로 인해 메타가 올해 예상하는 1,300억~1,450억달러 AI 투자에 대한 수익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가 부각된 가운데 콜옵션 거래 급증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을 주며 큰 폭 상승. 여기에 웰스파고가 Meta Connect를 앞두고 목표주가를 640에서 796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우호적. 알파벳(+1.88%), 아마존(+1.87%), MS(+1.59%) 등도 수익화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애플(+0.85%)은 아이폰 판매 기대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 보안 지속 강세
오라클(+0.64%)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쳤는데 시장 일각에서 AI 관련 부채에 대한 경고를 한 점, 높은 국채 금리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매물 소화는 지속. 팔란티어(+3.07%)를 비롯해 크라우드스트라이크(+4.92%) 등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AI 산업의 확산에 따른 기업 보안 수요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 상승. 세일즈포스(-0.63%)등 여타 기업용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수급의 외면 속 보합권 등락. 서비스나우(+1.63%), 데이터독(+6.58%) 등은 강세를 보이며 차별화 진행. 앱로빈(+7.18%)은 AI 광고엔진 AXON의 전자상거래 확장 기대가 재부각되며 상승한 가운데 레딧(+5.22%)은 법원이 앤트로픽에 대한 데이터 무단수집 소송에서 레딧의 계약상 주장을 계속 심리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서 향후 AI 데이터 라이선스 수익 기대가 강화되며 상승.
 
테마(양자, 우주, 발전소, 전력망, 로봇 등) 금리 안정 속 상승
아이온큐(+3.53%), 디웨이브 퀀텀(+3.45%)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신규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국채 금리 안정 등에 기대 상승. 스페이스X(-0.56%)는 나스닥100 편입 후 수급 요인이 완화되자 매물 소화하며 소폭 하락.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2.93%)은 캔터피츠제럴드가 최근 SiriusXM에 IM-1300 계열 SXM-11 위성을 성공적으로 인도한 점과 후속 위성 개발을 긍정적으로 평가시장수익률 상회의견과 목표주가 32달러를 재확인하자 급등. 로캣랩(+8.24%)도 강세. 블룸에너지(+2.73%)를 비롯해 뉴스케일파워(+6.29%), 오클로(+5.74%) 등 발전소 관련 기업들, GE버노바(+0.63%), 이튼(+2.51%)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심보틱(+4.94%), 테라다인(+2.71%) 등 로봇 관련 주 등도 금리 안정에 기대 상승.
 
제약주: 노보노디스크 급락 Vs. 모더나 급등
노보노디스크(-7.96%)는 투자자 행사에서 2030년까지 최소 5개의 멀티블록버스터 출시와 6,000만명 환자 확보 등의 장기 계획을 제시했음에도 세마글루타이드 의존도, 미국 특허 만료 이후 성장 공백, 일라이릴리와의 경쟁을 해소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로 급락. 일라이릴리(+1.04%)는 경쟁사 약세의 반사효과와 자체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 기대에 상승. 모더나(+12.27%)는 흑생종 임상 결과를 12월에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머크(+1.79%)도 상승.
 
물류: UPS, 실적 전망 하향 우려에 하락
UPS(-4.35%)은 아마존 물량과 미국내 소화물 운송량 둔화가 언급된 가운데 BOA가 실적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15에서 108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페덱스(-2.59%)도 하락. 유니온퍼시픽(-3.49%), CSX(-2.36%)등 철도 관련주는 최근 디젤 가격 급등에 따른 트럭 운송 둔화의 수혜 기대가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관련 수혜 완화되자 매물 소화.
 
비트코인: 숏커버 등에 기대 급등
비트코인은 지난 1월 이후 8개월 만에 8만5천달러를 돌파. 국제유가 급락으로 미 장기금리가 하락하고 AI 기술주가 급등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가 확대되자 상승. 최근 SEC가 토큰화 증권 거래 플랫폼에 대해 5년간 규제 면제를 허용이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지속. 특히 전고점을 넘어서자 최근 24시간 동안 숏포지션 청산이 약 87%​를 차지하는 등 숏커버가 급격하게 유입. 여기에 지난 주 후반 현물 비트코인 ETF로 자금이 다시 유입된 점도 긍정적. 여기에 스트래티지(+9.47%)가 3주 만에 비트코인 매입을 재개했다는 소식도 우호적. 로빈후드(+2.90%), 코인베이스(+3.50%), 서클인터넷(+2.95%) 등도 긍정적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뮤즈 이용 사례:

뉴욕에서 앞줄이나 맨 뒷줄을 제외한 <듄 3> 개봉 첫 주말 티켓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뮤즈(Muse)가 모든 극장의 좌석 배치도 잔여석을 조회한 뒤, 남은 몇 안 되는 좌석 옵션을 제시해 주고 결제까지 완료해 주었습니다.

아들의 첫 NFL 경기 관람을 앞두고 잭슨 다트(Jaxson Dart)의 뉴욕 자이언츠 청소년 유니폼을 사고 싶었습니다. 뮤즈가 가격 추적을 설정해 두었다가 가격이 70달러에서 50달러로 떨어졌을 때 알려주었습니다. 바로 구매를 결정했고, 뮤즈가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 직장 동료는 내년 메모리얼 데이 연휴 항공권의 가격 알림을 설정해 두어 2,000달러가 넘는 돈을 절약했습니다. 이 정도 비용 절감이라면 이메일과 신용카드를 연동할 때 생기는 사생활 침해 우려쯤은 충분히 상쇄된다고 하더군요.

여러 고객과 동료들이 월 지출 비용을 줄인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주로 케이블 TV/통신사(Verizon, AT&T, T-Mobile, Comcast) 관련이었지만, 공과금이나 뉴스 구독료도 있었습니다. 뮤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할 때까지 고객센터 챗봇과 한 시간이고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한 고객은 총 월 지출을 350달러나 줄였습니다(!).

한 고객이 토스카나에서 열린 결혼식에 참석했다가(정말 부럽네요) 경유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멕스 트래블(Amex Travel)에서도 대안을 찾지 못했지만, 인스팅트(Instinct) 앱 덕분에 5티어 항공사의 마지막 남은 좌석을 찾아 경유 시간 내에 파리에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한 고객의 딸이 아이폰을 잃어버렸습니다. 그 고객은 뮤즈를 이용했고, 뮤즈는 그의 버라이즌(Verizon) 계정에 자율적으로 로그인하여 동일한 모델(SKU)을 주문한 뒤 딸의 대학교 주소로 배송해 주었습니다.

한 동료는 뮤즈를 활용해 호텔 예약을 비교하고, 에이전트로 하여금 다양한 포인트 전환 및 리워드 사용 옵션을 비교하도록 했습니다.

한 고객은 온라인에 잔여 자리가 전혀 없었음에도 뮤즈를 이용해 식당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변경했고, 시간 변경과 확정 메일 발송까지 완료했습니다.

한 고객은 캐나다 거주자가 응모할 수 있는 모든 '이벤트/경품 행사'에 전부 참여했다고 합니다. 수백 개나 되더군요. 지금까지 5달러와 고카트 이용권 몇 장, 그리고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사회 티켓 2장을 얻었습니다. 이제 그의 인박스는 프로모션 이메일로 난장판이 되었지만, '뮤즈가 깔끔하게 정리해 줄 것'이라고 하네요.

한 동료는 브라질의 한 소도시에서 부모님이 타실 아주 특정 차종과 크기의 렌터카를 예약하기 위해 뮤즈를 사용했습니다. 뮤즈는 훌륭한 옵션들을 제시해 주었지만, 현지 업체 중 한 곳의 재고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약간의 애를 먹었습니다('사이트가 협조해 주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럼에도 몇 분 만에 적절한 모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진행 막힘이 생겼을 때 브라우저에서 작업을 '다시 직접 넘겨받아 처리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한 혈기 왕성한 젊은 동료는 '4 찰스(4 Charles)' 식당에 매일 이메일을 보내 예약을 문의하도록 뮤즈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아직 성공하진 못했지만… 식당 측에서도 아주 좋아하겠네요.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需求不墜 陸MLCC接單旺

- 중국 일부 업체의 AI용 고사양 MLCC 주문이 이미 2027년 2분기까지 확보된 것으로 파악

- 고객사들의 발주 시점도 기존 1~2개월 전에서 3~6개월 전으로 앞당겨지며 선제적인 CAPA 확보 움직임 확대

- AI 서버·AI 워크스테이션 및 800G·1.6T 광모듈 업그레이드에 따라 MLCC 탑재량 증가와 함께 고용량·소형·고신뢰성 제품 수요가 동반 확대

- AI 워크스테이션의 경우 일반 미니 PC 대비 기기당 MLCC 탑재량이 2~3배 증가하고, 고용량 제품 수요도 약 2배 확대되는 것으로 파악

- 1.6T 광모듈 1개당 MLCC 탑재량은 약 500~1,000개 수준으로, 광통신이 MLCC의 신규 수요처로 부상

- 중국 Fenghua Advanced Technology의 고사양 MLCC 매출 비중은 전체 MLCC 사업의 약 35~40% 수준까지 확대됐으며, 높은 가동률을 유지 중

- 중국 업체들은 AI 서버 및 전장용 고용량 MLCC 중심으로 증설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의 경우 신규 CAPA가 모두 가동되면 월 환산 생산능력이 약 800억개에 근접할 전망

- 시장에서는 고사양 MLCC 공급 부족이 2026년 4분기~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되고, 신규 CAPA가 본격 반영되는 2027년 하반기 이후에야 수급 완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과거 스마트폰·PC 재고 보충 중심의 사이클과 달리 이번 업황은 AI에 따른 탑재량 증가와 제품 고사양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적 수요 확대라는 점이 특징

https://buly.kr/3u5oMM2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시찬 김)
[신한투자증권 IT부품/전기전자 오강호]

이수페타시스: 반등이 보이는 이유

▶️ 확실한 성장 스토리, 돋보이는 증설과 경쟁력
- 초고다층 PCB 기반 서버·네트워크 핵심 부품 시장 선도
- 다중적층 설비투자 및 고부가 Mix 중심 수익성 개선
- 견조한 수요 기반 2028년 성장 기대

▶️ 하반기 실적 성장과 설비 투자 지속 진행 중, 고객사내 입지도 견고
- 수주잔고 1Q26 5,829억원 → 2Q26 6,222억원 증가
- 데이터센터·네트워크향 매출 확대, 저수익 서버향 매출 축소
- ASP 상승 지속, 3Q26 영업이익 +62%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0원(상향)
- 공급<수요 시장 환경속 중장기 성장 스토리 유효
- 2027F EPS 22% 상향, P/E 30.7배 적용
- 공급 부족·제품 고도화 기반 성장 지속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946

위 내용은 2026년 9월 22일 0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지투지바이오

-. 베링거인겔하임과 공동연구 중인 펩타이드 물질은 전임상 평가 마지막 단계
-.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과도 6월 상당 부분 이견을 좁혔고 정해진 계획에 따라 논의가 진행 중
-. 그 외 초고농축 항체의 피하주사(SC) 전환 기술, 11월 ‘2026 바이오 유럽’에서 관련 기술의 추가 데이터를 선보일 예정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515
메타 Muse, 출시 초기 ChatGPT 상회, 쇼피파이와 에이전틱 커머스 협력

■ Sensor Tower 데이터

: Muse의 미국 일일 다운로드는 9월 19일 26.4만건으로 최고치, 3일 연속 20만건 이상 기록. 미국 DAU도 출시 10일째 44.8만명까지 상승

: ChatGPT는 미국 일일 다운로드 20만건 돌파까지 약 1년, 미국 DAU 45만명 수준 도달까지 49일 소요

■ Apptopia 데이터

: Muse는 출시 첫 12일간 280만 다운로드. 동일 조건인 미국·캐나다 iOS 기준 Muse 180만건 vs ChatGPT 130만건으로 약 38% 상회

: 출시 12일 시점 미국 모바일 DAU는 Muse 64.2만명 vs ChatGPT 23.1만명으로 약 2.8배. Muse를 미국 iOS로만 제한해도 35.9만명으로 ChatGPT의 당시 수준을 상회

: Muse는 출시 직후 미국 앱스토어 전체 2위에서 1위로 상승해 ChatGPT를 추월. Muse 사용자 중 95% 이상이 Facebook, 63%가 Instagram 사용자로, 메타의 기존 소비자 플랫폼과 높은 교차 사용률을 보임

■ 쇼피파이와 에이전틱 커머스 협력

: 쇼피파이와 협력해 Muse 내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연결. 쇼피파이의 Shop Pay를 전체 스토어에 연동해 Muse에서 바로 에이전틱 결제가 가능하도록 지원

: 저커버그는 이번 쇼피파이 협력에 이어 유사한 파트너십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언급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우려를 넘어서는 성장

▶ 3Q26 Preview: 기대 이상의 흐름

- 3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349억원(+46.9% YoY), 965억원(+65.2%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2.7%, 5.5% 상향 조정

- 매출은 견조한 AI향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5공장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안정적인 우상향 흐름이 예상

- 또한 7월부터 주요 고객사향 원재료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당초 예상보다 원활한 가격 전가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여기에 스위치·가속기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고객사별 커스터마이징 요구가 확대되고, 고속 신호 품질과 전력 전달 효율에 대한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존 제품 대비 ASP가 2배 이상 높은 MultiLam 비중 확대가 지속될 전망

- 이에 따라 수익성 개선 폭도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4분기부터 가속, 브레이크는 없다

- 주요 고객사의 TPUv8X 양산 개시와 ASIC 고객사 다변화, 1.6T 스위치 제품 양산 본격화가 맞물리며 4분기부터 성장 가속 구간에 진입할 전망

- 특히 TPUv8X는 MultiLam 적용과 CCL 등급 상향에 따라 TPUv7 대비 큰 폭의 ASP 상승이 기대

- 동사 연결 매출의 약 40%를 주 고객사가 차지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ASP 상승에 따른 큰 폭의 실적 레버리지 효과를 예상

- 또한 현재 네트워크 제품 내 800G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1.6T 스위치의 경우 주력 네트워크 고객사와 주요 AI 고객사의 차세대 제품이 4분기부터 양산에 진입할 예정

- CPO 전환과 관련해서도 주요 고객사와 50층, 42층 고다층 제품 샘플을 진행 중인 만큼, CPO 도입 이후에도 고다층 기판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전망

- ASIC 역시 현재 HDI 기반의 신규 고객사향 제품을 양산 중이며, 내년에는 추가 2개 고객사향 공급도 순차적으로 개시될 예정

- 종합적으로 현재 10% 초반 수준인 동사의 MultiLam 매출 비중은 내년 말 기준 약 70%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

- MultiLam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에 당사 추정 '27년 동사 영업이익은 5,630억원(+60.4%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5,281억원)을 6.6% 상회할 전망

▶ 우려는 시기상조, 오히려 기회

- 최근 원재료 조달 차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으나, 동사는 주요 고객사와의 협업을 통해 3~4개월치 재고를 선제적으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 HDI 기술 경쟁력에 대한 우려 역시 지속되고 있으나, 동사는 현재 ASIC 고객사향 HDI 제품을 양산하며 관련 레퍼런스를 구축 중

- 또한 주요 고객사의 HDI 도입 시점이 ‘28년으로 예상되는 점과 동사가 ‘28년 말 양산 목표로 HDI 전용 공장 증설을 검토 중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관련 우려는 현 시점에서 과도하게 선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동사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며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6만원을 유지

https://vo.la/RS6ZRlZ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use 일간 다운로드, DAU 추이

- 9/8일 출시. 일간 다운로드는 30만 이상 기록 중
- iOS, 구글 다운로드 순위 1위 유지

- DAU는 55만 돌파
- 19일 기준 DAU는 GPT, 제미나이 앱의 0.1%, 0.4% 수준 (센서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