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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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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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AI 강세 이어질 것…금리 상승에도 투자 매력 여전”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에도 인공지능(AI) 관련주의 투자 매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아시아 반도체·하드웨어 기업의 수요를 뒷받침하고…

기사 보기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44147?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이비덴 이틀간 +18% 급등, CPU·ABF 재평가, 국내에서는 삼성전기 주목

▶️ 이비덴 급등 원인

일본 ABF 기판 업체 이비덴이 이틀 연속 강세.

9/23 종가 대비로는 약 +18.2% 상승.

AI Agent는 검색, 예약, 결제, 데이터 처리 등 복합적인 작업을 동시에 처리. 연산 자체는 GPU가 담당하지만, 이를 배분하고 연결하는 오케스트레이션은 CPU의 몫. Agent가 고도화될수록 서버에 탑재되는 CPU의 수와 사양도 함께 올라가는 구조

AI Agent 확대 → CPU 증가·고사양화 → 대면적 ABF 기판 수요 증가

이비덴은 서버 CPU용 ABF 기판 대표 업체라 이 흐름의 직접적인 수혜 기대가 반영되는 모습.

여기에 AI칩은 크기가 커지고 기판 층수가 늘면서 ABF 생산능력을 훨씬 많이 소모.

맥쿼리는 "AI칩이 일반 CPU 대비 ABF 캐파를 10~20배 소모하며, ABF 5년 공급부족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분석.

결국 이비덴의 이틀 연속 급등은 시장의 관심이 GPU·HBM → CPU·ABF 로 확산되고 있다는 신호.

▶️ 국내에서 가장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기업, 삼성전기

삼성전기는 서버 CPU·AI칩용 ABF 기판을 공급하고 있으며, 메리츠는 PC 포함 CPU향 비중이 전체 ABF 매출의 45% 이상으로 추정.

맥쿼리는 삼성전기가 고객사 자금을 활용해 2028년까지 ABF 생산능력을 2배 확대할 것으로 전망.

여기에 삼성전기는 ABF뿐 아니라 AI 서버용 고사양 MLCC도 보유.

맥쿼리 추정 기준
- AI 서버 MLCC 탑재량: 일반 서버 대비 약 30배
- AI향 MLCC OPM: 35% vs IT향 8%
- 향후 3년 MLCC 캐파: 매년 약 +20%

CPU 증가로 인한 ABF 수요 증가+ CPU·GPU 고성능화로 인한 고사양 MLCC 수요 증가 두 축의 수혜가 동시에 가능.
일본 테크들 강세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點火 台灣PCB產值估突破兆元

- 대만 TPCA, 2026년 대만 PCB 국내외 총 생산액 1조 1,365억 대만달러(+24.2% YoY)로 사상 최초 1조 대만달러 돌파 전망

- 2Q26 PCB 생산액은 2,791억 대만달러(+27.9% YoY) 달성. 제품별로 다층기판 +47.6%, 패키지기판 +36.7%, HDI +28.4% 기록

- AI 서버·HPC·고속 네트워크 수요 확대와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이 성장 견인

- 1H26 PCB 소재 생산액은 2,716억 대만달러(+38.6% YoY) 기록. 고주파·고속 CCL이 성장을 주도했으며 유리섬유원단·동박 등 핵심 소재의 공급 부족 지속

- 1H26 PCB 장비 생산액도 460.8억 대만달러(+27.8% YoY) 기록. 특히 기계식 드릴링 장비 및 드릴비트의 성장세가 두드러짐

- 공급 부족이 고사양 소재에서 CCL → 고사양 PCB → ABF 기판 → 공정 장비·소모품으로 확산되었으며 일부 범용 CCL에서도 리드타임 연장 및 가격 인상 발생

- 업계 증설 물량은 2027~2029년 순차 가동 예정이나, AI 수요 증가와 제품 사양 고도화, 고객사 인증에 필요한 시간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TPCA는 PCB 업계 전반의 공급 부족 국면이 최소 2027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하반기에는 부품 원가 상승에 따른 최종 수요 위축 가능성, PCB 핵심 소재의 지속적인 공급 부족, 지정학적 리스크,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과 수급 변동성 등이 주요 불확실성으로 제시

https://buly.kr/GEAsESx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Novo 가 택한 Nanexa, 무엇이 달랐나

롱액팅 플랫폼에 대한 Follow-up 을 하다보니, 이번 노보의 계약은 몇 가지 방향을 시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에 펩트론과 같이 미립구 방식으로 장기지속형 플랫폼을 개발중이던 회사와 달리 Nanexa 는 Pharmashell 이라고 하는 코팅방식을 사용하는데요. 일단 Nanexa 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강점은 Drug Load 입니다.

"전체 약물 부피 안에 실제 약물이 얼마나 들었느냐" 인데, 위 그림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Drug load 측면에서는 Nanexa의 방식이 유리해보이긴 합니다.

GLP-1 단일작용제에서 차차 이중, 삼중 작용제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약물의 분자량과 부피가 더 커질 것이므로, Novo 가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고 Nanexa 의 플랫폼을 택했을 수 있습니다.

다만, Nanexa 는 상업화 경험이 아직 없습니다. 미립구 방식은 상업화 경험은 있다는 것이 상대적 강점인데요. 미립구 방식은 대량생산으로의 scale-up 이 과제인 반면, Nanexa 는 상업화 단계에서 플랫폼을 입증해야 한다는 추가적인 과제는 있습니다.

Novo 가 Ascendis 의 기술을 반환한 지 얼마 되지 않아 Nanexa 와 계약을 체결한 것을 보면, 장기지속형 대사질환 치료제에 대한 니즈 자체는 빅파마들이 충분히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국내에서는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인벤티지랩 정도가 장기지속형 플랫폼 개발사인데, 이쪽 투심이 살아나려면 해외 빅파마향 기술이전 트랙레코드가 얼른 나와야 합니다.

주주 분들 마음고생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골드만삭스, 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 2027년 1.2조달러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내년 50% 증가한 1.2조달러 전망
-골드만삭스는 미국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가 2026년 약 8,000억달러에서 2027년 1조2,000억달러로 약 50% 증가할 것으로 전망. 2026년 투자액도 전년 대비 94% 증가한 수준

-2028년에는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가 1조4,0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최근 수년간 실제 투자액이 시장 예상치를 계속 웃돌았다는 점에서 향후 투자 전망도 추가 상향될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

*AI 투자가 올해 S&P500 이익 성장의 절반가량 기여
-골드만삭스는 2026년 S&P500 주당순이익 증가분의 거의 절반이 AI 투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 하이퍼스케일러가 데이터센터와 반도체에 투자한 자금이 반도체·IT 하드웨어뿐 아니라 산업재와 유틸리티 기업의 매출과 이익으로 확산되고 있음

-내년 하이퍼스케일러 투자액이 현재 전망보다 2,500억달러 많거나 적을 경우 S&P500 이익 증가율도 같은 방향으로 약 6%p 움직일 수 있다고 분석. AI 설비투자가 미국 기업이익과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크게 확대됐음을 시사

*투자 규모는 계속 늘지만 이익 증가 효과는 점차 둔화 전망
-설비투자 절대액은 계속 증가하더라도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AI 투자가 S&P500 이익 증가율을 끌어올리는 효과는 2027년부터 낮아질 것으로 예상

-과거 투자한 서버와 데이터센터 장비의 감가상각비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기 때문. 대규모 투자가 초기에는 반도체와 인프라 공급업체의 매출을 크게 늘리지만 시간이 지나면 하이퍼스케일러의 비용 부담도 함께 확대되는 구조

*반도체 이익 역시 높은 마진 지속 여부가 변수
-AI 수요와 공급 부족으로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총이익률은 약 80%까지 상승해 과거 평균의 두 배 이상 수준. 골드만삭스는 최근 반도체 업종의 이익 증가에서 마진 확대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했다고 분석

-향후 생산능력이 확대되면서 반도체 공급 부족이 완화될 경우 현재의 높은 가격과 마진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있어, 설비투자 증가와 함께 반도체 가격 및 수익성의 지속 여부도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

*AI 투자 사이클의 핵심은 축소보다 실적 전환 여부
-골드만삭스 전망대로라면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 규모 자체는 크게 확대될 전망. AI 투자 둔화 논란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반도체·전력 인프라에 대한 실제 지출은 아직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는 의미

-다만 투자규모가 커질수록 시장의 관심은 투자액 자체에서 수익화와 투자수익률로 이동할 가능성. 향후에는 하이퍼스케일러의 클라우드·AI 매출 성장과 투자비 회수 속도가 AI 투자 사이클 지속 여부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가 될 전망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25/goldman-sees-hyperscaler-ai-capex-rising-50-to-1-2-trillion?srnd=homepage-americas
미국 Tech 투자 증가가 이끄는 현재 구조가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가 하락해도 시중금리가 크게 하락하지 않는 상황 발생시..

- Capex 확대가 금리 상승을 주도할 경우 상승 업종이 확산될 여지 적음

- 미국 Capex 주도 업종과 국내 매출 상관계수가 높은 업종으로 집중될 가능성 높음

- 하이퍼스케일러 Capex와 매출상관계수 높은(0.9 이상) 업종은 IT하드웨어, 전력기기, 반도체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주식은 괜찮을까
하나증권 이재만

핵심
이재만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5.16%(9/25)까지 올라 S&P500 대비 채권 매력이 2004년 이후 최고 수준에 이르렀지만, 최근 국제유가 하락이 실질금리 상승발 조정압력을 상쇄해왔다고 진단했다. 그는 유가가 이란 지정학 리스크 완화로 추가 하락하는 시나리오와, AI 하이퍼스케일러 CAPEX 확대가 금리를 떠받쳐 유가가 내려도 금리는 쉽게 안 떨어지는 시나리오를 나눠 업종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
• 10년물 국채금리 5.16%(9/25), S&P500 일드갭 3bp로 2004년 이후 최저
• 9월 금리 상승 41bp 중 실질금리 상승이 39bp 기여, 기대인플레이션 기여는 2bp
• WTI 9월 고점 105.8달러→현재 92.4달러로 하락, 유가 선물 투기적 매수우위 비율은 3월 4.1배→8~9월 2.4배로 둔화
• 하이퍼스케일러 2026년 CAPEX 추정 8,437억달러(7월 대비 2.1% 상향), 2027년 1.1조달러(전년 대비 31% 증가) 전망
• 미 CAPEX와 상관계수 0.9 이상인 국내 업종은 IT하드웨어·전력기기·반도체(다음 조선)

시장 포인트
저자는 유가가 배럴당 80→70→60달러로 단계적으로 내리면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업종이 전력기기·반도체·방산·조선에서 증권·건설·소비재로, 다시 에너지·2차전지·화학으로 옮겨간다고 구분했다. 반면 AI CAPEX가 금리 상승을 주도하는 시나리오에서는 업종 순환매 확산 여지가 적어 미 CAPEX와 상관계수가 높은 IT하드웨어·전력기기·반도체로 자금이 집중될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확인할 변수
• 미국-이란 지정학 리스크 완화 여부와 국제유가 실제 하락폭
• 미 10년물 국채금리 중 실질금리 대 기대인플레이션 기여도 변화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실제 집행 및 추가 상향조정 여부
• WTI 레벨별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패턴의 재현 여부

관련 산업
반도체 · 전력기기 · IT하드웨어

🔗 원문
https://bit.ly/3T5n0T1

#미국채금리 #국제유가 #하이퍼스케일러CAPEX #반도체 #전력기기 #업종순환매
1. AI CPU 인프라 계획이라는 점
2. 분산형 클라우드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추론이란거죠
아카마이와의 계약 관련
크게 네 가지 정도 이유를 생각해보면
첫 번째는 당연이 캐파 확보일 테고
두 번째는 CPU 작업은 굳이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에게 맡길 필요가 없다는 거죠
세 번째는 그렇게 되면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거고
(고급 호텔 주방에서 컵라면을 끓일 필요는 없으니까요)
네 번째는 빅테크 의존도를 낮출 수 있다는 점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죠


———————————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16억달러 계약…AI CPU 인프라 대규모 확대]

*앤트로픽, 아카마이와 7년간 116억달러 클라우드 계약
-아카마이가 앤트로픽과 7년간 116억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체결. 앤트로픽은 아카마이의 분산형 클라우드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빠르게 증가하는 CPU 워크로드를 처리할 계획

-기존 AI 인프라 투자가 GPU 중심으로 알려져 있었던 것과 달리 이번 계약은 CPU 수요를 명시했다는 점이 특징. AI 서비스 확대 과정에서 모델 연산뿐 아니라 데이터 처리, 서비스 운영 등 CPU 기반 컴퓨팅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

*추가 계약 포함 시 최대 200억달러까지 확대 가능
-기본 계약 116억달러 외에 향후 최대 90억달러의 추가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가 가능해 양사 계약규모는 총 200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수 있음

-아카마이는 앤트로픽에 자사 보통주 기준 최대 약 5%에 해당하는 워런트를 부여. 이번 116억달러 계약과 연계해 약 2%가 행사 가능해질 예정이며, 이후 추가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30억달러 구매할 때마다 약 1%씩 추가로 권리가 확정되는 구조

*아카마이, 계약 대응 위해 약 55억달러 설비투자
-아카마이는 이번 116억달러 계약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설비투자가 총 약 55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2026년에는 메모리 등 핵심 공급망 부품을 선구매하고 확보하기 위해 기존 계획보다 약 17억달러의 설비투자를 추가할 예정

-이번 계약은 2026년 매출 가이던스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 전망. 실제 매출은 인프라 구축과 앤트로픽의 서비스 사용량 확대에 따라 향후 수년에 걸쳐 반영될 것으로 예상

*AI 인프라 수요, GPU에서 CPU·메모리·분산 클라우드로 확산
-아카마이는 수천개의 거점을 보유한 글로벌 분산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코어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컴퓨팅 자원을 제공. 앤트로픽이 대규모 CPU 워크로드를 아카마이에 맡기면서 AI 인프라 투자가 초대형 GPU 클러스터뿐 아니라 분산형 컴퓨팅으로 확대되는 모습

-특히 아카마이가 이번 계약 대응을 위해 메모리 등 핵심 부품을 선구매한다는 점도 주목. AI 투자 확대의 수혜가 GPU뿐 아니라 CPU와 메모리, 네트워크 및 분산형 데이터센터 인프라까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앤트로픽의 인프라 조달 전략도 다변화
-앤트로픽은 초대형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를 확대하는 동시에 아카마이 같은 분산형 클라우드 사업자로부터 CPU 용량도 장기간 확보. 하나의 초대형 데이터센터에 모든 연산을 집중하기보다 워크로드 성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인프라를 확보하는 전략

-최근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수십MW 규모의 중소형 데이터센터 용량까지 확보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보면, AI 인프라 경쟁의 핵심이 단순한 GPU 확보에서 필요한 연산자원을 얼마나 빠르고 유연하게 확보하느냐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https://www.ir.akamai.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akamai-announces-116-billion-multi-year-agreement-anthropic
양국의 성명문 내용 비교:

희토류, 석유, 시장 개방 등 경제 분야 관련된 부분들을 중국은 모두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양국의 생각 차이가 그대로 드러나는 결과
>>저커버그, Muse 언급: AI Agent 폭발, ‘메타버스·스마트 글래스·대규모 AI 모델’ 3대 베팅이 교차

•Muse 출시 2주 만에 사용자가 수백만 명에 도달했으며, 저커버그는 “처음부터 홈런을 쳤다”고 평가. 개인용 AI Agent인 Muse는 향후 Ray-Ban 스마트 글래스에 전면 탑재될 예정.

•메타버스, 스마트 글래스, 대규모 AI 모델에 대한 Meta의 3가지 베팅이 빠르게 하나로 결합되는 모습. AI Agent가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현실 세계와 직접 연결되는 형태로 발전할 전망.

•저커버그는 이례적으로 Llama 4의 실패가 “가장 두려웠던 순간”이었다고 인정. 동시에 Meta가 5GW급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扎克伯格谈Muse:AI Agent爆发,“元宇宙、智能眼镜和大模型”三大赌注完成交汇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596#from=ios
4Q를 앞두고 짚어보는 행간 : 화이자와 다중작용제

6월 15일 와이스트릿 인터뷰 당시에만 하더라도, 화이자의 224o 드랍이 공표되기 이전이었기 때문에 귀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인터뷰의 대부분이 DD01 과 관련된 이야기였는데요.

다시 들어보니 짚어볼 가치가 있는 행간들이 있네요.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Lilly의 Retatrutide로 대표되는 GLP-1/GIP/Glucagon 삼중작용제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화이자 역시 해당 영역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디앤디파마텍은 일종의 Fast-Follower 전략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Lilly·Novo 등 선도 업체의 기전과 임상 데이터를 참고해, 이후 더 개선된 프로파일의 펩타이드를 개발하는 방식을 활용중.

Metsera에 기술수출된 다중작용제 역시 이러한 전략에서 개발된 삼것이므로, 회사는 First-in-class 대비 개선된 데이터를 기대하고 있음.

디앤디파마텍의 역할은 화이자가 가져간 Metsera의 자산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임상에 진입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며, 화이자에서 발주한 연구용역계약 역시 이러한 역할을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임상개발의 주도권은 화이자 측에 있어 정확한 일정은 알기 어렵지만, 회사는 2027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예상하고 있다."

이제 또 실적시즌입니다. Pfizer 가 분명히 MET-097i 에 대한 언급은 있을 텐데요, 다른 다중작용제의 관련 언급이 있는지가 중요할 듯 하네요. 글로 옮기다보니 Dry 해졌는데, 이슬기 대표님 인터뷰를 한 번 경청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연휴의 마지막, 끝까지 안온한 일상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nukestrat/224423823230
[Biz&Law] 알테오젠 파트너 MSD, 할로자임 PH20 특허 2건 청구항 '특허성 없음'
https://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392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MSD가 할로자임의 변형 PH20 관련 미국 특허 2건을 상대로 제기한 등록후검토(PGR)에서 심리 대상 청구항 전부가 특허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은 서면기재와 실시가능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봤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특허상표청(USPTO) 산하 PTAB는 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제기한 두 건의 등록후검토(PGR)에 대한 최종 서면결정을 내렸다. 대상은 미국 특허 제12,049,652호와 제12,104,185호로 각각 청구항 1·2 및 6~29와 청구항 1~4 및 7~11이 심리 대상이었다. PTAB는 두 사건에서 해당 청구항 전부를 특허성이 없는 것으로 결정했다.
Forwarded from 돼지바
이전에는 이런 판결뜨면 원문이 바로바로 돌았는데 이젠 아무도 관심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