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43.2K subscribers
9.67K photos
80 videos
439 files
20.1K links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오늘은 Roche의 Pharma day

#한미약품 의 HM17321이 새로운 이름을 얻었음
RG7985!
그리고 동시에 봐야할건 근육보존제 emugrobart를 obesity 임상 2상에서도 삭제

여기에 이번 Pharma day의 주제 중 하나는 AI 임 ㅎㅎ
관심깊게 보면 좋을듯
삼성SDI 제이피모건

Overweight TP 64만 원 유지


🎯 헤드라인: 3차 ESS 입찰 7GWh 확정 — 기존 라운드의 2배 이상

9월 22일 한국이 3차 중앙계약 ESS 조달 발표 — 약 1.2GW(배터리 약 7GWh)로 1·2차 각각의 2배 이상. 8월 말 노트에서 "약 6GWh 전망"이라 했던 보도가 실제 발표로 확정된 셈. 2038년까지 약 23GW(138GWh)라는 정부 장기 목표와 일관된 건설적 정책 환경 지속. 국내 3사 모두 물량을 받겠지만 국내 최대 ESS 배터리 캐파를 보유한 SDI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포지션.


👥 롱온리는 돌아올 것인가

외국인 지분율 약 25% vs 2023년 피크 약 50% — 올해 주가 회복에 롱온리가 사실상 불참했다는 방증.

이유 두 가지: ① AMPC 제외 핵심 이익의 가시성에 대한 잔존 우려 ② 2025년 유상증자에 대한 잔여 실망감.

반론: 핵심 영업이익이 원통형(BBU 포함) 강세 + EV 적자 축소로 흑자 전환 중. AMPC는 2030년부터 단계 축소 예정이고 연장 프레임도 불확실하지만, 고수익 니치 집중 + 그리드 업그레이드·AIDC발 구조적 미국 ESS 수요로 완충 가능하다는 판단. 유상증자는 경영 실책으로 보지만, SDC 지분 매각으로 미국 투자 재원을 조달하면서 오버행은 소멸 중.


📊 3분기: 컨센서스 부합 전망, 핵심 이익 흑자 유지

영업이익 1,660억 원 전망(컨센서스 1,630억 부합) — 보상 관련 회계처리가 업사이드 리스크. AMPC 제외 핵심 영업이익도 흑자 유지 전망 — 근거: ① 견조한 미국 ESS 수요 ② 중앙계약이 받치는 국내 ESS ③ 실적 기여도가 커지는 BBU/UPS ④ 캐파 통제에 따른 EV 적자 축소.


💰 결론

이익 모멘텀 지속 — ① 고성장 BBU/UPS ② 중국 → 한국 공급사 교체와 맞물린 구조적 미국 ESS 성장 ③ 한국의 증분 정책 지원. 2027/28E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13%/+30% 상회 — OW·TP 64만 원 유지.
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글로벌 RNA 편집 치료제 개발이 임상 단계로 진입하는 가운데, 알지노믹스의 RZ-001이 항암 RNA 치료 분야에서 차별화된 접근법을 보여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RNA 치료제 기업들이 희귀·유전질환을 중심으로 개발을 진행하는 배경과 함께, 항암제 개발의 주요 과제로 꼽히는 종양 이질성과 약물 전달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RZ-001의 개발 전략을 조명했습니다. 뒤이어 최근 등장한 바이러스 기반 항암제 2건의 허가 사례를 소개하며, 상용화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RZ-001의 과제를 분석했습니다.

글로벌 RNA 치료제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알지노믹스는 차별화된 RNA 편집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현실화해 나가겠습니다.

기사 전문보기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45366645585040
이란이 미국 제재 완화와의 교환으로 우라늄 농축 중단에 동의했다는 소식

========================

~ Iran has agreed to halt uranium enrichment in exchange for an easing of the US sanctions, according to Al Hadath

~ According to Report, the broadcaster said mediators involved in Iran-US negotiations had helped facilitate the agreement, citing sources in Pakistan

https://report.az/en/amp/region/iran-agrees-to-halt-uranium-enrichment-in-return-for-sanctions-relief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로슈 파마데이] 로슈가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비만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자체 개발코드 ‘RG7985’로 소개하며 차세대 비만 파이프라인의 주요 기대주로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특히 계열 최초 신약 가능성과 체중 감량·근육 보존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반면, 같은 날 로슈는 일본 주가이제약으로부터 기술도입했던 비만 후보물질 '에무그로바트(GYM329)'에 대한 개발 중단과 권리 반환을 발표해 두 약물의 명암이 엇갈렸습니다. 주가이제약은 로슈그룹 계열사이기도 합니다.

비만 파이프라인 재편 과정에서 체중 감량의 '질'을 겨냥한 RG7985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RG7985 내용을 중심으로 로슈 파마데이 발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540
Forwarded from 루팡
젠슨 황 “역사상 최대 AI 인프라 구축 시작…韓과 ‘지능공장’ 짓는다”

코리아소사이어티 밴플리트상 수상 후 소감 밝혀
“한국, 기술 수용국서 기술 최전선 국가로 변모”
“AI, 모든 산업 변화…책임감·안전 갖춰야”
이재용 “삼성·엔비디아 모두 AI에 올인”
삼성, 타임스스퀘어 축하광고…최태원 “SK는 메모리”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업 인프라 구축이 시작되고 있다”며 제조업 강국인 한국과 함께 사회를 움직일 ‘지능공장(factory of intelligence)’을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한미 양국이 안보와 무역을 넘어 AI와 첨단기술 분야에서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는 평가다.

황 CEO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코리아소사이어티 ‘2026 연례 갈라’에서 밴플리트상을 수상한 뒤 “우리는 의심할 여지 없이 인류가 추진해온 가장 중요한 기술의 시작점에 있다”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산업 인프라 구축의 시작점에 있으며, 말 그대로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는 시작점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한국의 제조업 경쟁력과 AI 인프라를 연결했다. 황 CEO는 “한국인보다 공장을 더 잘 짓는 기업이나 사람들은 없다”며 “이제 여러분은 ‘지능공장’을 짓고 있고, 우리는 이를 함께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이제 사회를 움직일 지능공장을 건설하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할 미래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했다.

황 CEO가 말한 ‘지능공장’은 AI 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디지털 지능을 생산하는 새로운 산업 기반을 뜻한다. 그는 전기가 어디서나 무엇이든 작동할 수 있도록 했고 인터넷이 어디서나 무엇이든 찾을 수 있게 했다면 “이제 AI를 통해 언제든 모든 것을 알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 기술 받아들이던 나라에서 최전선으로”

황 CEO는 엔비디아의 성장 과정에서 맺어온 한국과의 오랜 인연도 강조했다. 그는 “새로운 회사와 새로운 형태의 컴퓨터를 만들려고 하던 시절 한국을 만났다”며 젊은 시절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스타크래프트와 엔비디아에 열광하던 한국 젊은이들을 회상했다.

황 CEO는 “내가 만든 회사의 이름이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연호되는 것을 처음 들었고 숨이 멎는 듯했다”며 “지난 수십년 동안 한국과 함께 성장하면서 한국을 사랑하지 않기란 어려운 일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이 기술을 받아들이던 나라에서 이제 기술의 최전선에 선 나라로 변모하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놀라운 기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양국 관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두 위대한 나라의 교차점에 서 있게 됐다”며 “두 나라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참여하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고 했다.

AI의 급속한 확산 과정에서 안전과 책임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황 CEO는 “우리는 이를 매우 신중하게 추진해야 하고 모든 사람이 함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 기술을 책임감 있고 안전하게, 모든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구축할 것이라는 확신을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재용 “AI에 올인”…삼성, 타임스스퀘어서 황 축하광고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참석해 황 CEO의 수상을 축하했다. 코리아소사이어티는 황 CEO의 AI·반도체 산업 리더십과 한미 경제 파트너십에 대한 기여를 수상 이유로 들었다.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SK그룹, 네이버, 현대차그룹 등 한국 기업들과 구축한 협력 관계도 강조했다.

이 회장은 축사에서 “우리 두 회사 모두 AI에 올인하고 있다”며 황 CEO와 약 25년 전 CES에서 처음 만난 인연을 소개했다. 그는 황 CEO가 엔비디아를 “AI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중심”으로 키웠다며 한미 양국 사이에서 “실질적인 파트너십과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005930)는 황 CEO의 밴플리트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지난 27일 오후 6시부터 28일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축하 영상도 송출했다. 영상은 황 CEO를 ‘개척자(Pioneer)’, ‘설계자(Architect)’, ‘건설자(Builder)’, ‘친구(Friend)’라는 네 가지 키워드로 소개하며 그의 혁신 여정을 조명했다.

삼성전자와 엔비디아는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 등에서 오랜 기간 협력해왔으며 최근에는 AI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디지털 트윈 기술과 자사의 반도체 제조 역량을 결합해 연구개발(R&D)부터 설계·제조까지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는 ‘AI 팩토리(AI Factory)’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황 CEO가 이날 강조한 ‘지능공장’과 맞닿아 있는 대목이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와 SK(034730)의 협력을 ‘두뇌와 기억’에 빗댔다. 그는 “엔비디아와 SK의 파트너십은 간단하다. 엔비디아가 두뇌를 설계하면 SK는 메모리를 만든다”며 “엔비디아가 번개처럼 빠르게 생각하면 SK는 그것을 절대 잊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파트너십이 GPU 수요보다 더 빠르게 확장되기를 바란다”며 건배를 제의했다.

밴플리트상은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1992년 제정됐다. 한국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지내고 코리아소사이어티 창립을 이끈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의 이름을 땄다. 역대 수상자에는 조지 H.W. 부시·지미 카터·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 고 이건희 삼성 회장, 최태원 SK 회장, 방탄소년단(BTS) 등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76908?rc=N&ntype=RANKING&sid=101
2026.09.29 13:12:0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12조 1,152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및 Induc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850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98002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 노보 노디스크, 헝루이 HRS-1596 글로벌 권리 확보에 3억 달러 선급금 지급…총 26억 달러 규모
Disclaimer: 면책고지, 모든 메세지는 벡터 기반 분산 표상형으로 작성 등의 사유로 착오가 발생할 수 있음. 모든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일체 귀속됨. (증권사 채널 등 100개 추가하기)

NOVO NORDISK TO PAY $300 MILLION UPFRONT FOR GLOBAL RIGHTS TO HENGRUI’S HRS-1596, DEAL WORTH UP TO $2.6 BILLION

코멘트:
글로벌 제약사가 중국 바이오텍의 파이프라인을 대규모 선급금으로 선점하는 흐름이 재확인됐다. 이는 중국 혁신 신약이 단순 라이선스 아웃을 넘어 글로벌 밸류체인의 핵심 공급원으로 편입되는 구조적 전환을 시사한다.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대사질환 프랜차이즈 방어 전략이 중국발 후보물질 확보 경쟁을 심화시킬 전망이다.

#노보노디스크 #헝루이 #라이선스계약 #중국바이오 #신약파이프라인

Gemini 기반 추가 조사🔍

(Insight: @hyperspect | Source: @marketfeed)
Forwarded from 돼지바
자회사 딜 이후 중국회사 딜
Forwarded from 돼지바
헝루이는 중국 제약 1위 회사

주사형은 kailera에 24년에 넘김
경구형은 이번에 노보가 딜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경구 비만치료제 처방 상승, 릴리 파운다요17.2mg가 경구 세마글루타이드 25mg보다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

노보의 경구용 위고비와 릴리의 파운다요 처방이 연휴 이후 반등하며 모두 주간 최고치 기록

IQVIA 기준 Wegovy pill 주간 처방은 전주 대비 +14% 증가한 약 18.4만건, Foundayo는 +13% 증가한 5.3만건으로 처음 5만건 돌파

Lilly CEO에 따르면 Foundayo는 현재 경구 GLP-1 비만치료제 신규 처방 시작 환자의 약 1/3을 차지하며 매주 비중 확대 중

전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는 Lilly가 전주 Novo에 점유율 0.6%p 내줬으나 여전히 60% 이상 점유율 유지

한편 EASD에서 Foundayo 17.2mg과 oral semaglutide 25mg을 간접 비교한 분석 발표. 52주 기준 Foundayo가 체중을 1.5%p 더 감소, HbA1c도 0.3%p 더 감소
(다만 해당 결과는 두 약물을 직접 비교한 head-to-head 임상이 아니라 ACHIEVE-3와 PIONEER PLUS 데이터를 이용한 간접 비교 분석)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oral-glp-1-tracker-launch-trajectories-lilly-foundayo-novo-wegovy-pil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illys-foundayo-orforglipron-17-2-mg-showed-greater-weight-loss-and-a1c-reduction-than-oral-semaglutide-25-mg-among-adults-with-type-2-diabetes-in-a-new-indirect-treatment-comparison-302891494.html
2026.09.29 17:47:28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4,824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벨바라페닙(HM95573) 기술이전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

* 주요내용
- 한미약품은 2016년 9월 28일 제넨텍과 경구용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에 대한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26년 9월 29일 제넨텍으로부터 계약 해지 및 권리 반환을 통보받음.

- 해당 계약 해지는 통보일로부터 90일 후 효력이 발생함.

- 한미약품은 제넨텍으로부터 기수령한 계약금 US$ 80,000,000을 반환하지 않음.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980097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8940
이미 24년 4월에 로슈가 중단해서 밸류에이션에 영향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