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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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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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난야테크 매출 / 9월 처음으로 450억 대만달러 돌파, 11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

3분기 한 분기 매출이 상반기 전체를 넘어


시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DRAM 업체 난야테크(Nanya Technology, 2408)는 5일 9월 매출이 450억9,100만 대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 +0.9%
전년 동월 대비 +576.62%

사상 처음으로 월 매출 450억 대만달러 돌파
11개월 연속 월간 매출 사상 최고치 경신


9월 실적이 다시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3분기 매출 역시 처음으로 1,000억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회사의 월별 매출을 합산하면 3분기 매출은 1,336억4,900만 대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61.90%
전년 동기 대비 +611.70%
증가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이 500억 대만달러 이상 증가했다.


특히 3분기 한 분기 매출이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1,316억3,600만 대만달러를 넘어섰다.

즉, 3개월 동안의 매출이 앞선 6개월 전체 매출보다 많았던 것으로, 하반기 들어 매출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2,652억8,500만 대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26.95% 증가했으며, 역시 역대 같은 기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

월별로 보면 9월 매출은 1월의 약 3배 수준까지 증가했다. 올해 들어 매출이 매월 꾸준히 상승하면서 분기 및 누적 매출 신기록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난야테크는 새로운 계약 가격이 7월부터 적용되면서 하반기 매출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회사는 앞서 최근 출하량은 대체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신규 공장의 생산이 시작된 이후에야 출하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따라서 현재 하반기 성장의 핵심 동력은 물량 증가보다는 DRAM 제품 판매가격의 지속적인 상승이며, 이는 향후 매출과 매출총이익률(GPM) 개선을 동시에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710/9795830?from=edn_newest_index
TrendForce 10/5 서버 부품 수급 현황

1. 개요
• 8개 품목 중 GPU만 '균형', 나머지 7개는 타이트 이상
• 병목은 GPU가 아니라 메모리·스토리지·기판으로 이동

2. 가장 심각한 품목 (Very Tight)
• DRAM: 리드타임 20주 (정상 8주). 4Q26 계약가 협상에서 의미 있는 인상 시사, 미국 CSP 수요가 주도
• HDD: 50주 (정상 16주). 도시바 증설도 가동까지 12~24개월, 개선은 2027년 말 이후
• ABF 기판: 48~56주 (정상 12주). 3Q26부터 4Q27까지 분기당 10~15% 가격 인상 전망

3. 타이트 (Tight)
• CPU: 25~30주. AI 추론 수요가 견인
• eSSD(NAND): 16주. DRAM 부족 탓에 일부 업체의 eSSD 공급이 제약되어 2026년 내내 공급 부족
• MLCC: 35주. 저가 소비자용은 둔화, AI용 고급 0805 제품은 부족해 수요 양극화

4. GPU
• 리드타임 30~40주로 정상 수준 (균형)
• Blackwell이 2026년 주력 출하, 수요는 1H27까지 지속
• Rubin은 시스템 테스트·검증 이슈로 4Q26~1Q27부터 점진적 램프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 신고가 → 국내 캐치업 기대

대만 패키지기판 업체들이 일제히 신고가를 경신. 최근 3개월 Unimicron +48%, Nan Ya PCB +46%, Kinsus +40% 상승. 핵심 동인은 Agentic AI 확산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 Ibiden에 따르면 올해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출하량은 AI GPU의 2배. CPU용 FC-BGA는 대면적·고다층 제품이라 Capa. 소모도 커 기판 숏티지를 심화

수요 가시성은 ’30년 이후까지 확장되며 증설도 가속. Unimicron은 PCB 증설을 위한 109억대만달러 규모의 부지·건물을 추가 확보했고, 삼성전기는 세종·베트남에 총 6.78조원의 FC-BGA 투자를 결정. 공급 부족을 바탕으로 ABF·BT 모두 ’27년까지 판가 인상이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삼성전기의 FC-BGA OPM은 3Q26 30% → ’27년 분기 4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한편, 한국의 9월 중량 기준 PCB ASP도 개선세를 지속. FC-BGA·MLB 판가 인상과 SOCAMM 등 고단가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 특히 면적당 판가가 높은 SOCAMM PCB의 TAM은 ’26년 4,000억원대 → ’27년 8,000억원대 → ’28년 1.5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CPU 수요 확대가 FC-BGA뿐 아니라 BT·모듈기판까지 업황 개선을 확산시키는 모습

국내 업체들의 12MF P/E는 평균 22배로 해외 Peer 49배 대비 55% 할인. 해외 업체들의 OPM 컨센서스는 ’26년 19% → ’28년 34%인 반면 국내 중소형 PCB 업체들은 15% → 20%에 그쳐 업황 개선이 실적 추정치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 향후 SOCAMM·FC-CSP·서버용 FC-BGA 비중 확대와 함께 이익 추정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캐치업이 이어질 전망.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선호

<보고서: https://lrl.kr/c1oE1>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메타가 공개한 오픈소스 Muse Gadgets, AI 에이전트가 개별 디바이스들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2026.10.06 08:01:27
기업명: 한미반도체(시가총액: 25조 9,249억) A042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기 (SAMSUNG ELECTRO-MECHANICS CO.,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AI 반도체 기판 제조용 대면적 micro SAW & VISION PLACEMENT(MSVP) 장비 수주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245억

계약시작 : 2026-10-02
계약종료 : 2027-12-17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4.2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02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427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42700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CPU package substrate expansion to accelerate profit growth
Forwarded from 꿈을 담는 단지
1) 2026년부터 기판이 다시 모자라고, 2028년엔 2021년 품귀 때보다 더 부족.
2) 개수가 아니라 면적으로 재는 이유는 AI칩이 커질수록 칩 하나에 들어가는 기판이 넓어지기 때문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HLB는 FDA가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미국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실사를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 이하 엘레바)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Hengrui Pharma)으로부터 지난 3일 실사종료서한을 전달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FDA의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 실사가 VAI 분류로 최종 마무리됐음을 확인했습니다.

VAI는 ‘FDA 실사에서 일부 지적사항이 확인됐지만, 회사가 이를 자발적으로 시정할 수 있다’고 판단해 별도의 공식적인 규제조치가 필요하지 않을 때 부여되는 분류입니다.

현재 엘레바는 항서제약과 함께 간암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한 신약 허가 신청(NDA) 재제출에 필요한 자료를 최종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가능한 한 신속하게 FDA에 신청서를 재제출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749
2026.10.06 11:14:53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125조 1,119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856억

계약시작 : 2027-01-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13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TPU 업그레이드 물결에 PCB 밸류체인 가치 상승

2026.10.06 | 공상시보(工商時報)

➤ 핵심
구글 TPU의 세대 교체와 출하 급증이 대만 PCB·동박적층판(CCL) 밸류체인의 단가와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다. AI 플랫폼용 PCB의 단위당 가치가 2026~2029년 사이 4배로 뛸 것으로 전망되며, CCL은 고사양 전환과 공급 부족이 겹쳐 올해 들어서만 50~100% 올랐다. AI 가속기 경쟁의 수혜가 엔비디아 밸류체인을 넘어 구글 TPU 공급망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주요 내용
• 구글 TPU 출하량이 2026년 360만 개에서 2027년 850만 개, 2028년 1,200만 개로 2년간 2배 이상 성장 전망
• AI 플랫폼용 PCB 단위당 가치, 2026~2029년 사이 약 4배 상승 예상
• CCL 가격 올해 들어 50~100% 상승
• TPU V8 단일 랙(機櫃) 기준 PCB 가치 3만~4만 달러, CCL 가치 1.2만~1.8만 달러 수준으로 언급
• TPU PCB 평균판매가(ASP), V5에서 V8까지 약 2.5배 상승
• PCB 층수 GhostFish(26층)→SunFish(32층)→ZebraFish(34층), 이후 HumuFish는 HDI 통합으로 진화
• CCL 등급 M8/M9로 상향, 2029년 HumuFish는 M9/M10 지향
• 스위치용 PCB 단가: 400G 약 400달러, 800G 1,500~2,000달러, 1.6T 3,000~4,000달러
• 외국계 증권사 알레시아(Aletheia), 2026년 하반기~2027년 상반기까지 매 사이클 10~15% 추가 인상 지속 전망, 소재 부족과 고등급 생산 기간 장기화를 근거로 제시

➤ 시장 포인트
TPU 세대가 올라갈수록 층수 증가와 고등급 CCL 채택으로 보드당 금액이 구조적으로 커진다는 점이 핵심이다. 출하량 증가와 단가 상승이 동시에 진행돼 공급망 매출 레버리지가 크고, 수혜가 엔비디아 중심에서 구글 TPU 라인으로 넓어진다는 의미가 있다. 다만 제시된 출하·가격 전망은 외국계 증권사 추정치로 실제 수주·가동률로 확인돼야 하며, 고등급 CCL 증설이 따라붙으면 가격 상승폭은 둔화될 수 있다. 향후 핵심 변수는 M8 이상 고등급 CCL의 공급 타이트 지속 여부와 TPU 차세대 로드맵(HumuFish, V10) 양산 시점이다.

➤ 관련 산업
PCB · 동박적층판(CCL) · AI 가속기(TPU)

➤ 관련 기업
대만광전(台光電) · 난야PCB(南電) · 롄마오(聯茂) · 신싱(欣興) · 젠딩(健鼎)

🔗 원문
https://www.ctee.com.tw/news/20261006700082-439901

#구글TPU #PCB #CCL #AI반도체 #대만공급망
구글 & Constellation, 10억달러 규모 원자력 발전 협정 논의. 빅테크의 청정 전력 구매 본격화

• 아마존은 지난주 Constellation과 비슷한 계약 체결

• 구글과의 합의가 예정대로 발표되면 Constellation은 2주 안에 두 빅테크 기업과 잇따라 계약 체결

• 신규 원자로 건설 승인은 10년 이상 소요. 테크 기업들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기존 원전시설 거래 집중

谷歌与Constellation酝酿十亿美元核电协议,科技巨头抢购清洁电力大幕正式开启
上周,亚马逊刚与Constellation签下类似协议。若谷歌协议如期宣布,Constellation将在两周内接连与两家科技巨头签约。新建反应堆审批建设需十年以上,科技公司为满足AI数据中心用电,近期交易集中于现有核电设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049#from=android
2026.10.06 13:51:58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37조 9,521억) A06657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보도내용 : [한국경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발생일자 : 2026-09-07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9월 7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단독] LG전자 美자회사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도전" 기사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베어로보틱스는 해외 상장과 관련하여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 하겠습니다.

- 공시책임자 : IR담당 박원재


재공시 예정일 : 2027-01-0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8002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6570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1건 기준 약 21.7조원으로 이미 25년 연간 규모의 80% 수준이다. 남은 4분기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탑픽은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다. 셀트리온은 고마진 신규 시밀러를 기반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시밀러 시장이 상위 업체 위주로 재편되는 흐름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 기술수출에 이어 HM15275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4분기 국산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허가와 출시가 예정돼 있다.

관심종목은 올릭스와 지투지바이오다. 올릭스는 같은 ALK7을 표적하는 Arrowhead의 임상 업데이트를 통한 타깃 검증, 그리고 차세대 비만 병용 전략에서의 파트너링을 기대해볼 만하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의 다음 경쟁 영역인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파트너십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

10월 주목할 이벤트로는 펩트론-릴리 기술평가 계약 종료(10/7 종료 예정이나, Nanexa 사례에서 보듯 평가 계약의 기간과 정식 라이선스 체결 여부는 별개 판단), ESMO 2026(10/23~27. Regular Abstract 10/19, LBA는 발표 당일), 3Q26 실적 발표(10월 중하순 삼성바이오로직스부터 시작) 등이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wmmU8
2026.10.06 14:48:18
기업명: 스피어(시가총액: 1조 3,713억) A34770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
계약내용 : 특수합금 공급계약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88억

계약시작 : 2026-10-03
계약종료 : 2027-12-30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9.7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690030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70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4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