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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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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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일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화수분전략] 이익은 규모보다 증가 속도가 중요하다
▶자료: https://bit.ly/3TNVdH0
* 삼성전자 2026년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예상치 106조원), 4분기 전망치 116조원 규모로는 전 세계 1등.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상회할 경우 4주 동안 다음 연도 이익 추정치는 평균 8% 상향 조정, 주가 수익률도 평균 5% 상승

* 다만 금번 실적 발표 전처럼 3분기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전망치 고점 112조 원) 중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4주 동안 다음 연도 이익 추정치의 상향 조정 정도는 평균 1%(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중 예상치 상회 시 13%)에 미치지 못했고, 주가 수익률도 2%(7%) 내외로 상대적으로 부진

* 2027년 이익은 증가하지만 S&P500지수와 코스피 이익 증가율은 2026년을 정점으로 2027년 하락 예상

* 우선 S&P500 내 2027년 EPS 증가율 상위 5개와 하위 5개 업종의 월 평균 주가 수익률을 비교 해 보면, 상위 5개 업종이 8월~10월 현재까지 꾸준히 상대적으로 높은 주가 수익률 유지. 현재는 반도체(26년 1위 업종과 변함 없음), 제약/바이오, 운송, 소프트웨어, 하드웨어가 상위 5개 업종

* 한편 2011년과 2016년은 직전 연도 코스피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 증가율이 둔화됐던 대표적인 연도. 2010년 3분기 말 대비 2011년 1분기 말 주가 수익률(코스피 +13%)이 가장 높았던 에너지(+49%)와 자동차(+37%)는 2010년보다 2011년 순이익 증가율이 높아졌던 업종

* 2015년 3분기 말 대비 2016년 1분기 말(코스피 +2%) 주가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에너지(+58%)는 기저효과 기반 이익 증가율 높았고, 철강(+20%)은 2015년 보다 2016년 이익 증가율이 높아졌던 업종

* 이익 증가율이 둔화되는 국면에서는 이익의 절대 규모의 증가 여부보다는 증가율 수준이 주가 수익률 결정에 보다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염두

* 국내 증시가 반영할 수 있는 부문 고려. ① 코스피는 S&P500처럼 2027년 이익 증가율 전망치 1등 업종이 반도체가 아님. 2차전지, IT하드웨어, 미디어, 철강이 반도체보다 2027년 이익 증가율이 더 높다. 주도 업종 변화 가능성 고려

* ② 국내 증시는 PER 10배 이하에서 하락하기보다는 30배 이하에서 하락하는 업종의 주가 수익률이 최근 3년, 5년, 10년의 4분기 평균 주가 수익률이 모두 높았음. 저PER이 더 저PER로 되기보다는 고PER이 저PER로 빠르게 변할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한 비중 확대 유효(본문 도표 13 참고)
(컴플라이언스 승인 득함)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팻 겔싱어는 AI가 반도체 설계를 단축하는 반면 메모리·첨단 패키징·광통신·전력·냉각이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면서 하드웨어 산업이 혁신의 황금기에 진입했다고 진단](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3326)

◦ AI 시대의 핵심 병목은 칩 설계에서 물리적 제조·인프라로 이동
• AI 설계 도구를 활용하면 숙련된 팀이 AI 가속기 논리 설계를 약 3개월 만에 완료할 수 있음.
• 그러나 웨이퍼 제조 약 3개월, 첨단 패키징 약 3개월, 랙 단위 통합까지 설계 이후 실제 사용에 약 9개월 소요.
• 대규모 양산과 소프트웨어 최적화까지 고려하면 최대 1년 반이 걸릴 수 있음.
• AI 설계 속도 향상 → 제조·패키징·시스템 통합이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
• 하드웨어 공급 주기가 길어지는 동안 AI 모델과 워크로드가 변화 → 출시 시점에 칩 설계가 최적화되지 않을 위험.

◦ HBM의 물리적 한계 → 30년 만의 차세대 메모리 혁신 기대
• 겔싱어는 HBM을 현재 이용 가능한 최선이지만 구조적으로 비효율적인 메모리라고 평가.
• 낮은 비트 밀도, 대역폭 제약, 높은 전력 소비와 발열이 핵심 문제.
• 강유전체(Ferroelectric) 등 신소재를 활용한 비커패시터형·고밀도·적층형 메모리의 혁신 가능성을 강조.
• 메모리와 연산 장치를 더욱 밀접하게 통합하는 구조를 선호하며, 관련 비공개 스타트업에도 투자.
• 다만 적층 수가 증가할수록 수율·발열 문제가 심화 → 16~32단보다 2~4단 메모리 적층이 경제적 최적점이 될 것으로 예상.

◦ 광인터커넥트, 2028~2029년 본격적인 전환점 예상
• 구리 기반 연결은 거리와 대역폭이 증가할수록 비용·전력·신호 손실 문제가 심화.
• 겔싱어에 따르면 5m 구리 연결 비용이 100m 광섬유 연결 비용보다 높아지는 상황이 발생.
• Nvidia를 비롯한 업계가 2028~2029년 NPO·CPO(근접·공동 패키징 광학) 도입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 연산·메모리 핵심 영역은 가까이 통합하되, 외부 I/O 연결은 광학 기술로 전환하는 구조를 선호.
• AI 트래픽은 대규모이면서 예측 가능 → 기존 패킷 교환보다 OCS(광회로 스위칭) 방식이 적합할 수 있다고 분석.
• 다만 광학 부품의 발열 대응, 패키징 통합, 레이저 공급능력 확보가 과제.

◦ 전력 공급능력이 AI 데이터센터 성장의 상한선
• 겔싱어는 "에너지 공급능력은 경제적 생산능력"이라고 강조.
• 미국의 전력 공급능력은 지난 10~15년간 정체됐으며 최근 증가율도 연간 약 4% 수준이라고 설명.
• 수백만 개 GPU를 확보해도 전력을 공급하지 못하면 데이터센터 가동 불가 → 전력 부족에 따른 프로젝트 계약 불이행 증가 가능성을 경고.
• 핵심 해결책으로 원자력 발전 확대, 전력망 증설, 전력 변환 효율 개선을 제시.
• 특히 800V 직류(DC) 전력 아키텍처, 수직형 GaN, 고체변압기, 액체냉각을 주요 혁신 분야로 지목.
• 전력 변환 단계를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이는 기술이 AI 인프라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

◦ 100여 개 AI 가속기 아키텍처, 장기적으로 소수 플랫폼에 수렴 전망
• 현재 약 100종의 AI 추론 가속기가 경쟁하고 있지만 겔싱어는 이러한 파편화가 일시적이라고 판단.
• AI 워크로드 변화: LLM 중심에서 과학·화학·분자 분석 등 HPC와 결합된 영역으로 확대 → 지나친 특화 설계는 적응력이 떨어질 수 있음.
• 자본·규모의 장벽: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에 수백억달러가 필요 → 수많은 아키텍처를 동시에 유지하기 어려움.
• 생태계 선택: OpenAI·Nvidia·Anthropic 등 주요 기업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공동 최적화에 적합한 플랫폼을 선택.
• 결과적으로 다양한 전용 칩 경쟁 → 소수 대형 플랫폼 중심의 통합을 예상.

◦ AI 에이전트 시대, 차세대 'VMware' 인프라 필요
• AI 에이전트가 독립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면서 기존 가상화·인프라 관리 체계의 재설계가 필요.
• 새로운 플랫폼은 에이전트 실행·보안 설정·성능 관리·작업 이전·자원 추상화를 지원해야 함.
• 동시에 인간이 정책과 안전 원칙을 설정하고 대시보드로 감독할 수 있어야 함.
• 인간과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가상화 → AI 에이전트 중심의 인프라 관리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

◦ 핵심 결론: AI 하드웨어 혁신은 반도체를 넘어 시스템 전체로 확산
• 메모리: HBM 한계 극복 → 신소재·차세대 메모리 아키텍처.
• 연결: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인터커넥트·CPO·OCS.
• 제조: AI 설계 자동화 → 첨단 패키징·양산 기간 단축.
• 전력·냉각: GPU 전력 밀도 상승 → 800V DC·GaN·액체냉각.
• 소프트웨어 인프라: AI 에이전트 확산 → 새로운 가상화·관리 플랫폼.
• 겔싱어는 이러한 동시다발적 변화가 하드웨어 산업의 새로운 르네상스를 만들고 있다고 평가.

원문 발췌:
- "For all of us in the hardware industry, this is like a Renaissance."

#팻겔싱어 #hw
美 반도체 3Q 클라우드 Capex 프리뷰 (Bofa)

1. AI Capex 전망 대폭 상향: CY26/27E 각각 +98%/+37% YoY

• Q3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capex는 2,910억 달러(QoQ +27%, YoY +110%)로 추정되며,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실적 발표가 앞으로 몇 주 내에 예정되어 있음

• CY26E capex는 1.01조 달러(+98%), CY27E는 1.39조 달러(+37%)로 상향되었으며, 8월 전망(+78%/+35%)보다 크게 높아짐. xAI, CoreWeave 등 네오클라우드를 추정치에 포함한 영향도 있음

• AI 반도체 변동성과 AI 둔화 우려(OpenAI ARR 700억 → 500억 달러 보도)에도 CY27E 이후까지 지속 가능하다고 판단함

• 근거는 3가지임: ①상위 4개 CSP의 RPO 약 2.3조 달러 초과, ②GPU 현물 임대가격이 고점 근처 유지, ③에이전틱 AI 등 신규 활용 사례의 연 단위 출현에 따른 토큰 생성 증가

2. 프런티어 랩 회계 노이즈는 무시, Capex 추세는 견조

• OpenAI의 9월 말 ARR은 약 500억 달러로 보도되어 기존 700억 달러 추정보다 낮지만, 최근 몇 달간 약 3배 YoY 성장세는 유지 중임

• 괴리의 원인은 파트너 매출을 처리하는 방식(순액 vs 총액) 차이로 추정되며, 회계 방식과 무관하게 OpenAI 경영진은 수요가 아닌 컴퓨트 부족을 일관되게 언급

• OpenAI의 엔터프라이즈 매출은 CQ3'26에 QoQ 2배 증가가 예상된다고 보도됨

• OpenAI(Dots, Spaces)와 구글(Gemini)이 에이전틱 서비스를 고가 프로/엔터프라이즈 요금제에만 제공하는 것도 컴퓨트 제약의 신호로 해석함

• 오픈웨이트 모델 토큰이 수요의 과반을 차지하며 프런티어 랩에 가격 압박을 주고 있으나, 동시에 컴퓨트·인프라·capex 수요도 강하게 유발하고 있음

3. 2030년 클라우드 Capex 2~3조 달러, 연간 35~45GW 설치 전망

• 현재 약 1조 달러 수준의 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 지출이 2030년 말 2~3조 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젠슨 황 NVDA CEO의 언급과도 부합함

• 연간 DC 구축 35~50GW(GW당 500~600억 달러)에 해당하며, BofA의 상향식·하향식 가정(35~45GW+)과 일치

• CY26~28년 capex는 다년 고객 계약으로 뒷받침되는 비중이 커지고 있음

• 올해 누적 자본 조달 약 3,700억 달러(대부분 장기 부채)는 2020~24년 평균 연간 FCF 2,000~2,500억 달러 대비 충분히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함

4. 중간선거 헤드라인 리스크는 있으나 수요 훼손 가능성은 낮음

• 뉴욕·텍사스의 인허가 중단 등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지역 반대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헤드라인 변동성을 키울 수 있음

• 다만 수요는 지역 간 대체가 가능하여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예정대로 완료될 것으로 봄

• Data Center Watch 기준 차단·지연 프로젝트 약 1,980억 달러는 3~4GW로, CY26~30E 신규 설치 약 212GW의 1~2%에 불과함

6. 수요 지속성의 근거: 에이전틱 AI, 토큰 경제, RPO

• CY27E capex 증가는 구글(+55%, 약 1,110억 달러 증분)과 메타(+53%, 약 750억 달러)가 주도하며, 두 회사가 전체 증분 약 3,770억 달러의 절반을 차지함

• 구글 AI 인프라 총괄 Amin Vahdat는 에이전틱 컴퓨팅으로 컴퓨트 수요가 10배 이상 늘고, 서빙 용량을 약 6개월마다 2배로 늘려야 한다고 언급

• 오픈웨이트 모델이 OpenRouter 미국 토큰의 약 60%를 차지하고 가격이 독점 모델 대비 약 80% 낮지만, 토큰 가격 하락이 사용량을 키워 인프라 수요에는 긍정적이라고 봄

•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채팅 대비 토큰을 10~1,000배 더 생성하며, 클라우드 수익모델이 좌석 기반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되는 효과도 있음

• RPO 현황은 구글 5,140억 달러, MS 약 6,780억 달러(YoY +84%), AWS 4,960억 달러(YoY 100% 초과), 오라클 6,380억 달러(YoY +363%)이며, 메타는 공급사 계약 잔액 3,490억 달러임

• 오라클 RPO는 12개월 내 약 12%, 13~36개월 내 약 34%가 인식될 예정이며, 선지급 하드웨어 계약(약 750억 달러)이 선행 자금 부담을 줄여줌

• MS Azure 매출은 F4Q26에 +43% 성장했고,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82% YoY로 약 250억 달러에 달함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박규연)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7sxq6xU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답답해도 본질에 주목해야 할 때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지속되는 소부장 강세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은 환율 영향으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메모리 가격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B/G는 기존 가정을 하회한 것으로 파악. 공급 물량 및 장기 공급 계약으로 가격 상승 탄력이 제한된 가운데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점은 유의미. 고객사들의 가격 부담 이상으로 공급 부족이 심하다는 방증이기 때문. 하나증권은 LPDDR의 공급 부족이 가장 심각한 수준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해당 제품이 메모리 가격의 시장 예상치 상회를 이끄는 주요 원인이 될 것으로 예상. 향후 LPDDR 가격 및 공급 동향에 주목할 필요

코스피 지수는 5.4% 하락하며 2주 연속 하락.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도 모두 하락했으며, 삼성전자는 5.1% 하락해 지수를 소폭 상회한 반면 SK하이닉스는 8.7% 하락해 지수를 하회. 삼성전자의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확인되었음에도 두 업체의 주가는 부진. 실적이나 펀더멘털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흐름으로 판단.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매크로 이슈 속에 부진한 한 주를 보냈으며, 메모리 업황보다 시장 전반의 분위기 및 수급에 따른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는 상황

코스닥 지수는 0.1% 하락해 5주 만에 하락 전환. 하나증권 커버리지 업체들의 주가 흐름은 차별화. 피에스케이홀딩스와 파크시스템스는 각각 8%, 5%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양호한 흐름 지속. 반면 테스와 피에스케이는 각각 7%, 5% 하락.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이 더딘 가운데 소부장을 통해 알파를 찾으려는 움직임이 재차 확인. 지난 1년 반 동안 이미 주가 상승폭이 컸던 전공정보다 후공정을 선호하는 흐름도 지속. 소부장 전반의 투자 아이디어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비중확대 유효. TSMC, ASML 실적 발표

메모리 가격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업황에도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 회복은 더딘 상황. 6월 말 이후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전망치가 추가 상향되지 못했고, 3분기 프리뷰부터는 환율 영향으로 오히려 하향 조정되고 있다는 점도 주요 원인으로 판단. 물량과 가격 상승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실적 개선 기대를 갖기 어려워진 것으로 해석

다만 LPDDR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 지속 주목할 필요. 이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다시 상향되는 흐름으로 전환된다면, 주주환원과 더불어 주가 회복 탄력도가 강해질 것으로 기대. 인내하기 어려운 구간이지만 메모리 업체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 유지. 소부장 업체들에 대해서도 긍정적 시각 유지

한국 시각 10월 14일 오후 ASML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공격적인 CapEX 집행에 따른 장비 공급 대응이 핵심 확인 사항. 클린룸 확보 일정 및 차세대 성장동력인 High NA EUV 관련 일정 업데이트에도 주목

10월 15일 TSMC의 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 지난주 발표된 9월 매출액을 기반으로 분기 매출액의 컨센서스 상회를 확인. GPM, CapEX, CoWoS 관련 업데이트에 주목할 필요. 다음 분기 가이던스와 2나노 로드맵, 해외 공장들의 완공 및 가동 일정 공유 여부도 중요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AI 투자 수익성 우려 확대로 대부분 하락 마감. OpenAI의 9월 연환산 매출액이 약 500억 달러로, 앞서 알려진 약 700억 달러를 하회했다는 보도가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Arm, Intel, SiTime, Teradyne은 최근 주가 상승 이후 차익실현이 더해지며 각각 13.4%, 12.3%, 13.7%, 10.3% 하락. 특히 Intel은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벤처 Teralab이 TSMC와 생산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도 하락에 영향

반면 Marvell은 FY2028 매출 전망 상향으로 1.1% 상승. Broadcom과 MACOM도 커스텀 AI 반도체 및 광통신 수요 기대에 각각 1.8%, 2.6% 상승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반도체 업종 약세와 장기 국채금리 상승에도 AI ASIC 및 첨단 후공정 관련주를 중심으로 차별화

TSMC는 일론 머스크의 AI 반도체 프로젝트 Teralab과 생산 협력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2.0% 상승. 지난주 장 마감 이후 발표된 9월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54.6% 증가한 5,118.6억 대만달러로 역대 9월 최고치 기록

Alchip과 Global Unichip은 AI ASIC 프로젝트의 양산 확대와 매출 성장 기대에 각각 14.0%, 5.8% 상승. ASE와 King Yuan도 첨단 패키징·테스트 수요 기대에 각각 4.3%, 3.0% 상승

반면 UMC와 Faraday는 차익실현 영향으로 각각 8.7%, 6.3% 하락. PSMC와 MediaTek도 각각 5.6%, 5.3%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10월 CPI 프리뷰: (잘 맞춘다는 UBS 참고)

헤드라인 CPI: UBS 0.56%, 컨센서스 0.56%, UBS 나우캐스트(Nowcast) 0.60%
다음 주 수요일(10월 14일) 발표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는 지난 몇 년간 월간 상승률 중 상위 3위 안에 들 정도로 큰 폭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9월의 계절조정 기준 예상 상승률 0.57%는 2022년 가을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던 올해 3월(0.87%)과 4월(0.64%) 다음으로 높은 수치입니다. 당시의 상승세와 마찬가지로, 9월에는 휘발유 및 에너지 상품 가격이 상당한 폭(계절조정 기준 9.2% 상승 예상)으로 뛰어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12개월 기준 헤드라인 CPI 인플레이션은 전월의 3.40%에서 다음 주 발표에서는 3.62%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62%라는 수치는 지난 5월의 고점인 4.25%에 비해서는 여전히 현저히 낮지만, 이란 충돌 발생 이전인 2.41%(2월)와 작년 9월의 3.01%에 비해서는 여전히 꽤 높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9월 계절조정 헤드라인 CPI의 0.56% 상승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일치합니다. 비계절조정 헤드라인 CPI 지수의 경우, 당사의 전망치인 336.571은 최근 CPI 스왑 고정금리(fixings)보다 약 0.04%포인트(pp) 낮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Nielsen)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9월 가정 내 식품(grocery) 가격은 변동이 없을(0.00%) 것으로 예상되지만, 외식(식당) 가격은 더 높은 속도(+0.2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근원 CPI: UBS 0.19%, 블룸버그 컨센서스 0.24%, UBS 나우캐스트 0.25%
헤드라인 CPI의 강세와는 대조적으로, 당사는 완만한 근원 CPI 상승률(계절조정 기준 +0.19%)을 전망합니다.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전월 상승률보다 정확히 0.10%포인트 낮고 작년 9월의 0.22% 상승률보다 약간 낮은 수준입니다. 당사가 전망한 0.19%의 근원 CPI 상승률은 현재 블룸버그 컨센서스 평균 전망치와 나우캐스팅 팀의 전망치 모두를 밑도는 수치입니다.

12개월 기준 근원 CPI 인플레이션은 8월의 2.45%(2.4%로 반올림)에서 9월 2.41%로 아주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41%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2.0% PCE 인플레이션 목표와 대략적으로 일치하는 수준보다 고작 0.10%포인트에서 0.15%포인트 높은 수준에 불과할 것입니다.

CPI의 단일 최대 구성 요소인 자가주거소득(OER)과 임차인 거주비(주거용 임대료) 모두, 장기적인 임대료 상승 둔화 추세 속에서, 그리고 OER이 작년 9월에 보였던 계절적 패턴을 반복함에 따라 0.16%~0.17%의 완만한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사는 CPI 주거용 임대료가 앞으로 1년 정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최근 신규 세입자 임대료 지표의 반등은 CPI 주거용 임대료 상승세의 하락 추세가 내년 언젠가 끝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상품 구성 요소 중에서는 JD 파워(JD Power) 가격 데이터를 볼 때 다음 주 보고서에서 신차와 중고차 모두 지난 1년 중 가장 강한 상승세 중 일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컴퓨터 및 스마트폰 칩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정보기술(IT) 상품도 견조한 가격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부 지표들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편의점의 닐슨 데이터(주로 비내구재로 구성)에서 비식품 품목의 52주 가격 변동률은 8월 초 이후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어도비 디지털 가격지수(주로 내구재로 구성)는 8월과 9월 관측치에서 눈에 띄는 둔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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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CPI 피크?
"1,000억 달러 쏟았는데 라인이 멈췄다"… 북미 배터리 공장, 'ESS'로 긴급 유턴
https://m.g-enews.com/view.php?ud=2026101122460574510c8c1c064d_1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문제는 RAM의 공급
HLB, 간암 1차 치료제 FDA 허가 재신청 완료

HLB가 간암 신약의 FDA 승인에 다시 도전합니다.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와 중국 항서제약은 지난 9일(현지시간)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간암 1차 치료제로 승인받기 위한 NDA/BLA를 FDA에 재제출했습니다.

이번 재신청은 FDA와의 협의 및 최근 제조시설 실사 절차 마무리에 따라 진행됐습니다.

해당 병용요법은 글로벌 3상(CARES-310)에서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 23.8개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현재까지 보고된 간암 1차 치료제 임상 결과 가운데 최장 수준입니다.

HLB는 FDA와 긴밀히 협력해 허가 절차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www.dailypharm.com/user/news/343282?REFERER=NP
2026.10.12 07:37:37
기업명: 한화머시너리앤홀딩스(시가총액: 5,164억) A0220W0
보고서명: 공개매수신고서

공개매수자 : 김동선(비등기임원)

대상회사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의 종류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주식회사 기명식 보통주식
목표수량 : 16,060,000주
매수가격 : 주당 8,000원
지급방법 : 현금 지급

시작일 : 2026-10-12
종료일 : 2026-11-0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0000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220W0
Forwarded from 인포마켓 infomarket
일론 머스크(Elon Musk)

"물건을 구매할 때는 신용카드 사진을 찍어 채팅창에 올리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Grok의 @bot이 인터넷을 샅샅이 검색해 원하는 상품을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주문까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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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erator(@PEoperator)

"안타깝게도 현재 아마존(Amazon)이 @bot의 접근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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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Elon Musk)

"Grok은 다른 방법을 찾아서라도 물건을 구매할 겁니다. 방금 제가 레고(LEGO)를 주문했는데, Grok이 레고 공식 웹사이트에서 직접 구매를 완료했습니다."


#그록봇 #AI에이전트
[✨ 리서치 요약] 한미약품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 요약

목표주가 상향 | 한미약품 | "3분기 북경한미 이익개선세 전망"
목표주가 650,000원 >> 730,000원 | 투자의견 매수-유지 | 상상인증권

✅ 목표주가 상향 주요 요약
- 에페글레나타이드가 10/7 국내 식약처로부터 '에페오토인젝터주(에페)'라는 제품명으로 허가 획득
- 에페 출시 이후 처음 온기로 반영되는 해의 매출액이 약 1,000억원에서 1,500억원에서 2,000억원 사이 수준으로 증가 전망
- 북경한미 실적은 ETC 부문의 회복세에 힘입어 2분기대비 이익개선세 전망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의 양호한 성장세가 외형성장세 견인 전망
- 에페의 국내 허가 획득 및 HM17321의 로슈 L/O를 반영하여 신약가치를 기존 2조원 수준에서 3조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
- 12M Fwd 영업이익에 target mulitple 19배 적용
- 신약 가치 3,114.7십억원과 2025년말 기준 순부채 232.9십억원 반영

🟥 리스크 요인
- 북경한미에 대한 우려 지속
- HM17321의 L/O 선급금 미인식 부담
- 북경한미 실적부진 시 수익성 개선 제약 가능성
Forwarded from 루팡
CPU 가격 인상 릴레이: 인텔·퀄컴·AMD 가격 조정, TSMC가 막후 최대 주역!

10월 반도체(칩) 가격 인상 열풍이 거세지는 가운데, AI PC, 서버 수요 및 첨단 공정 비용 상승으로 인해 CPU가 가격 인상의 중심에 섰습니다. 주요 프로세서 업체들이 잇따라 가격을 인상하며, 이 비용 부담이 PC, 서버, 최종 시스템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텔 (Intel)

9월 1일부터 여러 세대의 PC 프로세서 가격을 인상.

고급형 팬서 레이크(Panther Lake)는 15%~20% 인상되며 가장 큰 폭의 상승 기록. (미테어 레이크, 애로 레이크는 5%~10% 인상)
팬서 레이크는 이질적 통합(Heterogeneous Integration) 구조를 채택했으며, 고급 GPU 타일은 TSMC의 N3E 공정으로 위탁 생산됨에 따라 선단 공정 비용이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침.


퀄컴 (Qualcomm)

10월 1일부터 스냅드래곤 X/X2 엘리트(Snapdragon X/X2 Elite) 등 멀티 칩 플랫폼 가격을 약 10% 인상.
모바일 SoC에서 PC, 엣지 컴퓨팅 등으로 시장을 확장하면서 CPU, GPU, NPU 사양이 높아져 첨단 공정 및 패키징 의존도가 더욱 커지고 비용 구조가 악화됨.


AMD

일부 CPU 가격 조정을 준비 중이며, 인상 폭과 범위, 적용 시기는 아직 조율 중.
라이젠(Ryzen)과 에픽(EPYC) 모두 TSMC의 선단 공정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차세대 에픽은 2나노미터(nm)로 전환을 추진함에 따라 첨단 공정 및 웨이퍼 원가 상승이 가격 변수로 작용.


TSMC가 막후 최대 주역인 이유

공정 업그레이드, 제품 고급화, AI 연산 수요가 동시에 맞물리면서 CPU 가격 인상을 견인하고 있음.
AI, 모바일, 고성능 연산 제품들이 TSMC의 3나노 생산능력을 두고 경쟁하고 있으며, 2나노 양산 진입으로 인해 웨이퍼 및 설계 비용이 한층 더 높아짐.

인텔조차 자사 18A 공정 비중을 높이고 있으나 팬서 레이크의 고급 GPU는 여전히 TSMC 3나노에 의존하는 등, CPU 빅테크들의 최첨단 공정에 대한 의존도가 오히려 상승하고 있음.


https://www.ctee.com.tw/news/20261012700069-439901
설마 또 스피드카 보는건 아니겠지..
2026.10.12 11:27:50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2조 6,509억) A1783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듈 및 부품 생산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064억

계약시작 : 2026-10-08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9.9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9001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783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78320
사라집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딸원환율 파멸적 하락
Forwarded from 선수촌
딸원환율 주봉 추세이탈
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는 지난주 'Bio Japan 2026' 참석을 통해 당사의 독자적인 RNA 편집·교정 플랫폼 기술을 다양한 질환과 타깃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공동연구·개발 논의를 미·유럽 및 일본 대형 제약사들과 활발히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개별 파이프라인의 라이선싱 방식뿐만 아니라, 파트너사의 개발 전문성과 당사의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초기부터 함께 개발하는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현재 추진 중입니다.
 
Bio Japan에 참가한 당사 홍성우 부사장의 현장에서의 전화 인터뷰 기사가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가 만들어갈 미래에 대해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9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