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바이오도 간다!
한미 에페 관련 부정적인 뷰들이 많은데, 일단 이건 각자의 의견이니 반박은 뒤로 하고.
천억원 매출 목표 기준이라고 했는데 마진 20프로 보면 200억원 영업이익. 밸류에이션으로 14배 정도 받으면 2800억원 가치임. 이걸 기존에 반영해줬나..
아님 안팔릴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주가 빼는거라고 하면 대체 얼마 팔릴거라고 예상한건가(아니면 나도 모르게 누군가 엄청나게 가치를 반영했던건가? 의문)
상반기 마운자로 매출액이 7-8천억원, 위고비가 2천억원 수준임. 2026년 합산 시장은 2조 이상인데 여기서 2027년에 매출 1천억원 하겠다는게 무리한 목표라고 시장에서 보는건가
금융 시장에 있어서 초기 인덕션 가격에 민감도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가격에 민감한 환자들을 유입할 수 있는 매력적인 가격인지에 대한 확인은 내년 상반기에 확인될듯
BMI 27~30, 동반질환군: 낮은 첫 달 가격이 치료 시작 장벽을 낮추는 데 유리할 수 있음
BMI 30 이상·고도비만군: 시작 가격도 중요하지만, 감량 효과·내약성·증량 후 월 비용이 더 중요해질 가능성
회사가 봐야 할 진짜 숫자: 첫 달 신규 처방보다 2~4개월차 유지율, 10mg 도달률, 실제 월평균 지출
아 그리고 기존 마운자로, 위고비 환자가 에페로 넘어온다? 이거는 잘 모르겠음. 애처에 가격에 민감하지 않는 사람들일듯.
그리고 임상 결과 중에 유지 고용량에서 용량 좀 낮춘다고 몸무게가 찌지 않음.
결론: 어떻게 될지 모른다
천억원 매출 목표 기준이라고 했는데 마진 20프로 보면 200억원 영업이익. 밸류에이션으로 14배 정도 받으면 2800억원 가치임. 이걸 기존에 반영해줬나..
아님 안팔릴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주가 빼는거라고 하면 대체 얼마 팔릴거라고 예상한건가(아니면 나도 모르게 누군가 엄청나게 가치를 반영했던건가? 의문)
상반기 마운자로 매출액이 7-8천억원, 위고비가 2천억원 수준임. 2026년 합산 시장은 2조 이상인데 여기서 2027년에 매출 1천억원 하겠다는게 무리한 목표라고 시장에서 보는건가
금융 시장에 있어서 초기 인덕션 가격에 민감도가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가격에 민감한 환자들을 유입할 수 있는 매력적인 가격인지에 대한 확인은 내년 상반기에 확인될듯
BMI 27~30, 동반질환군: 낮은 첫 달 가격이 치료 시작 장벽을 낮추는 데 유리할 수 있음
BMI 30 이상·고도비만군: 시작 가격도 중요하지만, 감량 효과·내약성·증량 후 월 비용이 더 중요해질 가능성
회사가 봐야 할 진짜 숫자: 첫 달 신규 처방보다 2~4개월차 유지율, 10mg 도달률, 실제 월평균 지출
아 그리고 기존 마운자로, 위고비 환자가 에페로 넘어온다? 이거는 잘 모르겠음. 애처에 가격에 민감하지 않는 사람들일듯.
그리고 임상 결과 중에 유지 고용량에서 용량 좀 낮춘다고 몸무게가 찌지 않음.
결론: 어떻게 될지 모른다
Forwarded from 바이오도 간다!
여기서 나올 수 있는 악재는
1. Bmi 지수 기준 안맞는 사람한테 처방 금지-근데 정부가 처방은 확인은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처방이 되는지에 대해 매칭되는 데이터까지 관리는 불가여서 실질적으로는 어려울듯
2. 에페 약가 인하 이후 마운자로 위고비가 국내 도매가 인하->유통가격 인하
- 마운자로 출시 때 위고비가 가격을 내렸는데, 에페가 위협이 되냐 안되냐에 따라 가격 인하 결정할듯
1. Bmi 지수 기준 안맞는 사람한테 처방 금지-근데 정부가 처방은 확인은 되는데 어떤 기준으로 처방이 되는지에 대해 매칭되는 데이터까지 관리는 불가여서 실질적으로는 어려울듯
2. 에페 약가 인하 이후 마운자로 위고비가 국내 도매가 인하->유통가격 인하
- 마운자로 출시 때 위고비가 가격을 내렸는데, 에페가 위협이 되냐 안되냐에 따라 가격 인하 결정할듯
바이오도 간다!
한미 에페 관련 부정적인 뷰들이 많은데, 일단 이건 각자의 의견이니 반박은 뒤로 하고. 천억원 매출 목표 기준이라고 했는데 마진 20프로 보면 200억원 영업이익. 밸류에이션으로 14배 정도 받으면 2800억원 가치임. 이걸 기존에 반영해줬나.. 아님 안팔릴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 주가 빼는거라고 하면 대체 얼마 팔릴거라고 예상한건가(아니면 나도 모르게 누군가 엄청나게 가치를 반영했던건가? 의문) 상반기 마운자로 매출액이 7-8천억원, 위고비가 2천억원…
이미 에페 몇년치 이익이 아니라 몇년치 추정 매출이 날아간거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PI(YoY): 3.7%/3.6%(컨센)
CPI(MoM): 0.6%/0.6%(컨센)
Core CPI(YoY): 2.6%/2.5%(컨센)
CPI(MoM): 0.6%/0.6%(컨센)
Core CPI(YoY): 2.6%/2.5%(컨센)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Live Squawk
Anthropic Revenue Jumps To $16.8B In Third Quarter - FT
앤트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로 급증 – 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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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글로벌 테크/기업
- 지난 밤 AI 관련주가 큰 폭의 조정을 받은 가운데 앤트로픽은 기다렸던 3분기 실적을 공개
- Anthropic의 3분기 매출이 46% 증가한 168억 달러 기록. 11월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앞두고 가파른 성장세 확인
- Claude 개발사 Anthropic은 투자자들에게 3분기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했다고 설명. 막대한 AI 인프라 관련 비용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확보
- 이번 실적 발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공개. Anthropic은 이르면 11월 상장을 준비 중
- Anthropic은 향후 10년간 컴퓨팅 및 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
- IPO 예비 신고서에서는 AI 모델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관련된 위험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제시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0494038688501937?s=46&t=wGuGLYDIEzOuZ_3dyKDRuA
- Anthropic의 3분기 매출이 46% 증가한 168억 달러 기록. 11월 기업공개(IPO) 가능성을 앞두고 가파른 성장세 확인
- Claude 개발사 Anthropic은 투자자들에게 3분기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했다고 설명. 막대한 AI 인프라 관련 비용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확보
- 이번 실적 발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투자자 대상 설명회에서 공개. Anthropic은 이르면 11월 상장을 준비 중
- Anthropic은 향후 10년간 컴퓨팅 및 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
- IPO 예비 신고서에서는 AI 모델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과 관련된 위험을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제시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10494038688501937?s=46&t=wGuGLYDIEzOuZ_3dyKDRuA
X (formerly Twitter)
Wall St Engine (@wallstengine) on X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 KT&G(033780.KS) – 이럴 때 생각나는 담배』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선봉장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그동안 보수적인 경영 전략과 현금 활용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ROE를 기록하며 저평가
- 향후 3대 핵심 성장 산업(전자담배, 글로벌, 건기식)과 니코틴 파우치 등 신성장동력에 집중한 전략이 강력한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확립돼 견조한 주가 전망
▶ 3Q26 Preview: 분기 영업이익 5,000억원 시대 개막
- 3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8,983억원(+3.9%, 이하 YoY), 5,007억원(+7.6%) 기록,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이전과 마찬가지로 본업(국내외 담배)이 전사 호실적 견인하는 가운데 인삼공사도 이익 기여도 확대
▶ Valuation & Risk: 돋보이는 안정성, 주주환원의 모범
- 목표주가 230,000원(글로벌 동종업종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평균) 유지
- 양호한 본업이 적극적인 주주환원(24~27년 총 주주환원 3.7조원, 자사주 매입 1.3조원 및 소각+배당 2.4조원)으로 연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90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조상훈 ☎02-3772-2578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선봉장
-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그동안 보수적인 경영 전략과 현금 활용으로 글로벌 피어 대비 낮은 ROE를 기록하며 저평가
- 향후 3대 핵심 성장 산업(전자담배, 글로벌, 건기식)과 니코틴 파우치 등 신성장동력에 집중한 전략이 강력한 주주환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구조 확립돼 견조한 주가 전망
▶ 3Q26 Preview: 분기 영업이익 5,000억원 시대 개막
- 3Q26 매출과 영업이익은 1조 8,983억원(+3.9%, 이하 YoY), 5,007억원(+7.6%) 기록,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이전과 마찬가지로 본업(국내외 담배)이 전사 호실적 견인하는 가운데 인삼공사도 이익 기여도 확대
▶ Valuation & Risk: 돋보이는 안정성, 주주환원의 모범
- 목표주가 230,000원(글로벌 동종업종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 평균) 유지
- 양호한 본업이 적극적인 주주환원(24~27년 총 주주환원 3.7조원, 자사주 매입 1.3조원 및 소각+배당 2.4조원)으로 연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290 위 내용은 2026년 10월 15일 7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초읽기?…"연내 발표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9235?sid=105
바클레이즈의 테슬라 담당 댄 레비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테슬라 정기 주주총회가 늦어도 12월 6일 이전에 열릴 것으로 예상했다.
바클레이즈는 "두 회사의 합병은 점차 시장의 컨센서스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합병 발표 시점이 10월말이나 11월초순까지 늦어지면 주총에서 합병승인을 받아내는 일정에 부담이 생긴다"고 분석했다.
시장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의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 이후 두 회사의 합병을 예상해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69235?sid=105
바클레이즈의 테슬라 담당 댄 레비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테슬라 정기 주주총회가 늦어도 12월 6일 이전에 열릴 것으로 예상했다.
바클레이즈는 "두 회사의 합병은 점차 시장의 컨센서스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합병 발표 시점이 10월말이나 11월초순까지 늦어지면 주총에서 합병승인을 받아내는 일정에 부담이 생긴다"고 분석했다.
시장 전문가들과 투자자들은 스페이스X의 역대 최대 규모 기업공개 이후 두 회사의 합병을 예상해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Naver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초읽기?…"연내 발표 가능성"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연내 두 회사의 합병 계획이 발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는 테슬라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15 10:18:0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2조 8,563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7억
계약시작 : 2026-10-14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24.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90012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0110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2조 8,563억) A44011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227억
계약시작 : 2026-10-14
계약종료 : 2027-05-31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24.5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90012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40110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Arm,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2030년 CPU 시장 3,000억 달러 전망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CPU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Arm은 에이전틱 AI에 특화된 AGI CPU를 공개하고 새로운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를 강조했습니다. Arm은 글로벌 CPU 시장이 2026년 520억 달러에서 2030년 3,000억 달러로 약 5.8배 성장(CAGR 55%)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 AI 데이터센터에서 CPU의 3가지 핵심 역할
① AI 헤드 노드(Head Node): GPU 등 고가의 AI 가속기가 유휴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작업 스케줄링, 데이터 이동, 메모리 관리를 담당합니다. GPU 가동률과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역할입니다.
② 클라우드 네이티브 CPU: 높은 코어 수를 기반으로 가상머신(VM)의 성능과 확장성을 높입니다. 맞춤형 DPU와 함께 네트워킹, 스토리지, 보안 등 데이터센터 운영을 지원합니다.
③ 에이전틱 CPU: AI 에이전트는 잠들지 않는 가상 사용자와 같으며, 각각 CPU·메모리·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합니다. 에이전트의 동시 실행과 작업량 증가가 CPU 수요 급증의 핵심 원인입니다.
2. AI 랙과 CPU 랙을 결합하는 이중 인프라 구조
Arm은 에이전틱 AI 데이터센터가 GPU 중심 AI 랙과 CPU 중심 CPU 랙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AI 랙: GPU 및 AI 가속기를 활용해 추론(Reasoning), 계획 수립(Planning), AI 모델 실행을 담당합니다. 초당·전력당·비용당 토큰 생성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CPU 랙: 에이전트의 도구 실행, 작업 스케줄링,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원 관리를 담당합니다.
기업이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구축할 때 GPU 투자뿐 아니라 이를 지원하는 CPU 랙의 구성과 규모도 중요한 의사결정 요소가 됩니다.
3. Arm AGI CPU의 핵심 경쟁력
Arm은 자체 개발한 첫 서버용 CPU인 AGI CPU에서 고성능·확장성·전력 효율을 강조했습니다.
① 메모리 성능: 최신 3세대 Neoverse 코어를 채택하고, 메모리 지연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코어당 메모리 대역폭을 확대해 병목현상을 최소화했습니다.
② 높은 확장성: CPU 사용률이 90~95%에 도달하더라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고 선형적인 확장성을 유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③ 전력 효율: 제한된 전력 범위에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해 데이터센터 냉각 비용을 절감하고, 랙당 CPU 코어 집적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https://x.com/news2082680/status/2110302404730102097?s=46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CPU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Arm은 에이전틱 AI에 특화된 AGI CPU를 공개하고 새로운 데이터센터 시장 기회를 강조했습니다. Arm은 글로벌 CPU 시장이 2026년 520억 달러에서 2030년 3,000억 달러로 약 5.8배 성장(CAGR 55%)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 AI 데이터센터에서 CPU의 3가지 핵심 역할
① AI 헤드 노드(Head Node): GPU 등 고가의 AI 가속기가 유휴 상태에 빠지지 않도록 작업 스케줄링, 데이터 이동, 메모리 관리를 담당합니다. GPU 가동률과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역할입니다.
② 클라우드 네이티브 CPU: 높은 코어 수를 기반으로 가상머신(VM)의 성능과 확장성을 높입니다. 맞춤형 DPU와 함께 네트워킹, 스토리지, 보안 등 데이터센터 운영을 지원합니다.
③ 에이전틱 CPU: AI 에이전트는 잠들지 않는 가상 사용자와 같으며, 각각 CPU·메모리·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합니다. 에이전트의 동시 실행과 작업량 증가가 CPU 수요 급증의 핵심 원인입니다.
2. AI 랙과 CPU 랙을 결합하는 이중 인프라 구조
Arm은 에이전틱 AI 데이터센터가 GPU 중심 AI 랙과 CPU 중심 CPU 랙으로 구성된다고 설명했습니다.
AI 랙: GPU 및 AI 가속기를 활용해 추론(Reasoning), 계획 수립(Planning), AI 모델 실행을 담당합니다. 초당·전력당·비용당 토큰 생성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CPU 랙: 에이전트의 도구 실행, 작업 스케줄링,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원 관리를 담당합니다.
기업이 에이전틱 AI 인프라를 구축할 때 GPU 투자뿐 아니라 이를 지원하는 CPU 랙의 구성과 규모도 중요한 의사결정 요소가 됩니다.
3. Arm AGI CPU의 핵심 경쟁력
Arm은 자체 개발한 첫 서버용 CPU인 AGI CPU에서 고성능·확장성·전력 효율을 강조했습니다.
① 메모리 성능: 최신 3세대 Neoverse 코어를 채택하고, 메모리 지연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코어당 메모리 대역폭을 확대해 병목현상을 최소화했습니다.
② 높은 확장성: CPU 사용률이 90~95%에 도달하더라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고 선형적인 확장성을 유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③ 전력 효율: 제한된 전력 범위에서도 높은 성능을 구현해 데이터센터 냉각 비용을 절감하고, 랙당 CPU 코어 집적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https://x.com/news2082680/status/2110302404730102097?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