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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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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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주당순이익과 매출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 주당순이익(EPS): 3.83달러 (예상 3.57달러 상회)

• 매출: 646억 달러 (예상 633억 3,000만 달러 상회)

• 광고 매출: 630억 6,000만 달러 (예상 618억 5,000만 달러 상회)

• 앱 패밀리 매출: 641억 6,000만 달러 (예상 627억 5,000만 달러 상회)

• 리얼리티 랩스 매출: 4억 4,300만 달러 (예상 5억 1,770만 달러 하회)

• 영업이익: 129억 9,000만 달러 (예상 208억 5,000만 달러 하회)

• 앱 패밀리 영업이익: 171억 2,000만 달러 (예상 233억 달러 하회)

• 리얼리티 랩스 영업손실: 41억 3,000만 달러 (예상 손실 51억 3,000만 달러보다 축소)

메타는 의결권이 없는 새로운 C종 보통주 신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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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비중확대); K-제약 제2막: RNA 치료제 & 미국 직판』
기업분석부 윤석현, 엄민용 ☎️ 02-3772-3735


▶️ [RNA 치료제] 만성질환 진입 시작, CMO의 대량 생산이 필요하다!
RNA 치료제 성장의 열쇠는 ‘생산’이다. 신약 수요가 수십만명 규모 희귀질환에서 수천만명 규모 만성질환(고지혈증∙비만 등)으로 급증하며 RNA 원료 생산이 핵심 병목이 될 전망이다. 에스티팜은 글로벌 1위 CAPA(2029년 10 mol, 약 5톤)와 만성질환 블록버스터 물질(렉비오, 트린골자) 공급 이력의 글로벌 탑티어 CMO다. 신규 상업화 수주 확보를 통한 고마진 실적과 저평가 해소가 기대된다.

시장 규모는 만성질환과 함께 작년 11.6조원에서 2033년 91.4조원까지 연평균 30% 성장이 예상된다. 작년 노바티스 렉비오(연매출 1.7조원)가 RNA 최초로 고지혈증 단독요법에 승인됐고, 애로우헤드 ARO-INHBE/ALK7가 비만 1위 젭바운드(연매출 20조원) 병용 가능성을 최초로 보여주며 치료 영역을 확장 중이다. 승인 약물의 적응증 확대도 계속된다. 아이오니스 트린골자는 올해 6월 만성질환에 추가 승인됐고 올해 매출 1억달러에서 내년 6.6억달러의 큰 폭 성장 예상된다.

20개 이상의 물질이 비만/CNS/심혈관 등 초대형 질환에서 개발 중이며 빅파마의 자금 투입에 따른 개발 가속화도 기대된다. 임상 단계와 상업 단계 물량을 모두 공급할 수 있는 RNA 전문 CDMO가 RNA 성장의 핵심이며 주목 필요하다.

▶️ [RNA 치료제 CDMO] 에스티팜 (목표주가 160,000원)
RNA 만성질환 치료제의 대형 수주 규모가 확인된 지금부터 주목 필요하다. 올해 6월 만성질환에 확장된 트린골자 초기 수주 단 2건이 합산 1.2억달러에 체결됐고 올해 단일 품목 매출만 1,000억원(작년 매출 1/3)이 예상된다. 동사에 설비를 무상 지원한 것으로 추정되는 빅파마는 올해 중국 siRNA(2.3조원), 비만 ALK7 siRNA(1.6조원)를 인수했다. 원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기 협력 관계 발전 전망되며 비만 등 초대형 질환의 임상 수주는 큰 업사이드 요소다.

▶️ [RNA 치료제 개발] 올릭스 (Not Rated)
비만/탈모/안구/뇌질환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 기대된다. ① 릴리 L/O MASH OLX702A 1상 결과 수령과 Dual-siRNA 추가 L/O, ② 황반변성 OLX301A 글로벌 2a상 진입으로 L/O 규모 확대, ③ 비만 ALK7 OLX501A 앨나일람/애로우헤드 ALK7 추가 데이터 발표 시 L/O 기대감에 더해 로레알 탈모와 중국 siRNA 플랫폼 L/O 규제 수혜까지 기대되는 siRNA 플랫폼 기업으로 추천한다.

▶️ [미국 직판] SK바이오팜 (목표주가 140,000원)
SK바이오팜의 할인요인이었던 2nd 부재 우려와 신약 사업 지속성 의문이 해소되는 점이 큰 포인트다. 2nd 뇌전증 신약 오파칼림 2/3상 결과 전 선제적 관심 권고한다. ① 오파칼림 인수로 엑스코프리 후속 매출원 확보, ② 고마진 뇌전증 신약 엑스코프리 분기 매출 2,000억원 돌파 및 처방 상승세 지속, ③ 엑스코프리 제네릭 출시 지연 가능성과 항암제 진출 등 히든밸류까지 갖춘 신약 개발사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2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2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2,100,000(유지)]

★ Nvidia가 인정한 공식 기판 공급 파트너

Nvidia가 공급망 파트너들과 기판·패키징·테스트 Capa. 확대 계획 발표. 향후 3년간 자사 제품용 기판 Capa.를 2.5배 확대할 계획. 공급사는 Ibiden·Unimicron·삼성전기. 삼성전기는 기존 국내 라인에서 물량을 공급하는 동시에 신공장 증설도 진행 중. 지난 9월 발표한 6.8조원 투자의 일부가 Nvidia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을 확인

기존 Nvidia 기판 공급망은 Ibiden 중심에 Unimicron이 뒤를 잇는 구조. 그러나 이번 발표로 삼성전기가 공식 공급사에 포함. 동사는 ASIC·서버 CPU 중심에서 2Q26부터 Nvidia 네트워킹 IC용 FC-BGA 공급 확대 중. Nvidia는 Ibiden에 선급금, Unimicron에 계약, KYEC에 선급금을 제공하며 공급망 증설을 지원. 삼성전기도 증설 투자액의 상당 부분을 고객사 지원금으로 충당하는 것으로 파악

증설 Capa.가 ’28년에 가동되므로 ’27년 공급 부족 심화될 전망. Unimicron은 ’28년 중반 풀가동에 도달하고, Ibiden 은 1Q28부터 램프업. 삼성전기도 2H28부터 양산 본격화 예정. 따라서 ’27년에는 늘어나는 기판 수요를 기존 라인과 보완 투자로 대응해야 함. Nvidia의 선제적 Capa. 확보는 수요 가시성과 공급 부족을 암시

④ 당사는 ’27년 삼성전기 FC-BGA 매출 +42% YoY를 전망하며, 보완투자에 따른 물량 +20%와 판가 +20%를 가정. TrendForce는 ABF 기판 판가가 4Q27까지 분기마다 +10~15%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당사 가정은 보수적. 공급 부족에 기반한 가격 인상이 예상보다 강하고 오래 지속될 경우 이익 추정치 추가 상향 여력이 클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만원 유지

<보고서: https://lrl.kr/c1xty>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제목 : 삼성E&A, 약 7천8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연합인포*
삼성E&A, 약 7천80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이임 기자 = 삼성E&A[028050]가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주식 보상을 위해 대규모 자기주식 취득에 나선다. 삼성E&A는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천635만2천201주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총 7천799억9천998만7천700원이다. 취득한 900억원은 임직원 상여 지급을 목적으로 하며, 잔여 6천900억은 취득 후 소각 예정이다. 위탁투자중개업자로는 삼성증권, NH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참여한다. yyha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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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감행하는 방안을 공동으로 수립 중.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이번 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만나 이란에 대한 새로운 군사 공격 계획을 논의한 것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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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eta도 잉여현금흐름(FCF) 마이너스(-) 전환 확인

» Meta의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로 전환. Meta의 2026년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1.2억달러로, 1분기 124억달러와 2분기 8억달러에서 빠르게 감소

» 영업현금흐름은 300억달러 이상을 유지했지만, Capex 투자 규모가 이를 초과

» 본업의 현금창출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투자 지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 향후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 증가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핵심 포인트
웨스턴디지털 실적 컨센서스 상회(Beat) 기록

• 매출(Revenue): 최근 56개 분기 중 41개 분기 상회 (73.2%)

• 주당순이익(EPS): 최근 56개 분기 중 44개 분기 상회 (78.6%)
🧬 지투지바이오, 5거래일 연속 상승…中 제약사 계약에 기술이전 기대

https://www.fnnews.com/news/202610220954185198

지투지바이오는 이노램프 플랫폼을 활용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기업입니다.

이번 계약은 후보 미립구의 동물평가를 거쳐 임상 진입을 위한 기술이전으로 협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향후 평가 결과와 본계약 체결 여부가 플랫폼의 사업화 진전을 판단할 핵심입니다.

💊 中 UBT와 후보물질 평가·물질 이전 계약
중국 유나이티드 바이오테크놀로지(헝친·UBT)와 이노램프(InnoLAMP)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후보물질 평가 및 물질 이전 계약 체결

계약 금액은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비공개

💊 동물평가 이후 기술이전 가능성
자사가 만든 후보 미립구를 동물평가해 플랫폼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

회사 측은 평가 이후 임상시험 진입 등을 위한 기술이전(L/O)을 포함한 본계약 가능성 제시

💊 글로벌 파트너 협의 지속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의를 이어오며 제형 개발을 진행해 왔다고 설명

여러 기업이 자사 플랫폼을 활용한 장기지속형 주사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안녕하세요, RNA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입니다.

알지노믹스의 항암 유전자치료제 ‘RZ-001(타스피티마젠 아드벡)’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신경교종(Glioma) 치료를 위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난 9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희귀의약품위원회(COMP)의 긍정의견에 이어 최종 지정 절차를 완료한 것으로, 미국에 이어 유럽에서도 글로벌 개발 기반을 강화했습니다.

RZ-001은 앞서 미국 FDA로부터 간세포암(HCC)과 교모세포종(GBM)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ODD) 및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으며, 간세포암에 대해서는 첨단재생의학치료제(RMAT) 지정도 확보한 바 있습니다. 이처럼 알지노믹스는 미국과 유럽에서 확보한 규제 지원을 바탕으로 임상 개발을 진전시키고, 적응증 확대와 글로벌 기술이전·공동개발 등 사업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가겠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보기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81&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중략)

01. 9/1자로 디앤디파마텍에서 Kipris에 분할출원한 2 건을 다시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02. 0165956의 주요 내용은 '담즙산을 기본 조건으로 넣고, 특정 펩타이드 및 부형제 조합을 구체화'한 것으로, 경구 제형 조합을 별도로 권리화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03. 0165957의 주요 내용은 '특정 펩타이드 자체를 1항으로, 접합체를 2항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핵심 펩타이드와 결합 형태를 각각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중략)

01. 현재 공개된 내용으로 여기저기 찾아보고 짱구를 굴려봐도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특히 0165957에서 재구성된 서열들(서열 18, 19, 20, 21 또는 서열 32의 변형체를 포함하는 펩타이드 자체)은 공보에서 1) '엑센딘-4 유도체'로 설명하고, 명세서에 GLP-1 수용체 활성시험을 포함하는 점은 2) GLP-1 관련 대사질환 개발과 연결되며, 3) 최근의 화이자와의 다중작용 비만치료제 용역계약 등의 사업적 힌트와 상상을 더해보면, 후속 경구 비만치료제 물질 보호와 연결해 볼 수도 있어 보임.

(중략)

02. 추가로, 아래 내용 또한 이번 특허와 상관이 있을지 없을지는 공개된 내용으로는 알 수 없지만, 현재 디앤디파마텍의 ORALINK 플랫폼이 적용될 차세대 에셋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은데, 설마 넥스트 ORALINK 에셋도 딜 나오려나...?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49593908
💰월급으로부터해방💶
(중략) 01. 9/1자로 디앤디파마텍에서 Kipris에 분할출원한 2 건을 다시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02. 0165956의 주요 내용은 '담즙산을 기본 조건으로 넣고, 특정 펩타이드 및 부형제 조합을 구체화'한 것으로, 경구 제형 조합을 별도로 권리화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03. 0165957의 주요 내용은 '특정 펩타이드 자체를 1항으로, 접합체를 2항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핵심 펩타이드와 결합 형태를 각각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흥미로운 내용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새로운 특허를 출원했다기보다는, 기존에 출원한 특허를 두 개로 분할하여 출원한 것입니다. IP 방어를 위한 목적으로 생각합니다.

특허 1 (0165956)
"특정 펩타이드 + 담즙산 계열 부형제" 조합에 대한 권리를 명확히 확보하려는 것.

특허 2 (0165957)
특정 펩타이드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게 변경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펩타이드 물질 자체의 권리 확보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GLP-1 계열 에셋에 대한 보호일 수도 있다" 는 생각이 듭니다.

월해방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에 구체적인 시나리오(DD17 등)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제목 : *신현송 "최근 주가 조정, 실물경제에도 영향…부의 효과 과거보다 커졌을 *연합인포*
신현송 "최근 주가 조정, 실물경제에도 영향…부의 효과 과거보다 커졌을 가능성"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분이 또 안좋아지려고 한다.
전업 스터디들도
매니저 모임방도
텔레그램 섹터 전문 채널들도
텔레그램 드립 전문 채널들도

이 정도로 모두 얼어붙은거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모두가 말이 없고 봇들만 움직이는 사이버펑크 텔레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