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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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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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01. 9/1자로 디앤디파마텍에서 Kipris에 분할출원한 2 건을 다시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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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0165956의 주요 내용은 '담즙산을 기본 조건으로 넣고, 특정 펩타이드 및 부형제 조합을 구체화'한 것으로, 경구 제형 조합을 별도로 권리화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03. 0165957의 주요 내용은 '특정 펩타이드 자체를 1항으로, 접합체를 2항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핵심 펩타이드와 결합 형태를 각각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중략)

01. 현재 공개된 내용으로 여기저기 찾아보고 짱구를 굴려봐도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특히 0165957에서 재구성된 서열들(서열 18, 19, 20, 21 또는 서열 32의 변형체를 포함하는 펩타이드 자체)은 공보에서 1) '엑센딘-4 유도체'로 설명하고, 명세서에 GLP-1 수용체 활성시험을 포함하는 점은 2) GLP-1 관련 대사질환 개발과 연결되며, 3) 최근의 화이자와의 다중작용 비만치료제 용역계약 등의 사업적 힌트와 상상을 더해보면, 후속 경구 비만치료제 물질 보호와 연결해 볼 수도 있어 보임.

(중략)

02. 추가로, 아래 내용 또한 이번 특허와 상관이 있을지 없을지는 공개된 내용으로는 알 수 없지만, 현재 디앤디파마텍의 ORALINK 플랫폼이 적용될 차세대 에셋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은데, 설마 넥스트 ORALINK 에셋도 딜 나오려나...?


https://blog.naver.com/freedomfromsalary/224449593908
💰월급으로부터해방💶
(중략) 01. 9/1자로 디앤디파마텍에서 Kipris에 분할출원한 2 건을 다시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02. 0165956의 주요 내용은 '담즙산을 기본 조건으로 넣고, 특정 펩타이드 및 부형제 조합을 구체화'한 것으로, 경구 제형 조합을 별도로 권리화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03. 0165957의 주요 내용은 '특정 펩타이드 자체를 1항으로, 접합체를 2항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핵심 펩타이드와 결합 형태를 각각 보호하려는 방향으로 읽힘. ​…
흥미로운 내용을 잘 정리해주셨네요.

새로운 특허를 출원했다기보다는, 기존에 출원한 특허를 두 개로 분할하여 출원한 것입니다. IP 방어를 위한 목적으로 생각합니다.

특허 1 (0165956)
"특정 펩타이드 + 담즙산 계열 부형제" 조합에 대한 권리를 명확히 확보하려는 것.

특허 2 (0165957)
특정 펩타이드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게 변경한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펩타이드 물질 자체의 권리 확보를 추진한다는 점에서 "차세대 GLP-1 계열 에셋에 대한 보호일 수도 있다" 는 생각이 듭니다.

월해방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에 구체적인 시나리오(DD17 등)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제목 : *신현송 "최근 주가 조정, 실물경제에도 영향…부의 효과 과거보다 커졌을 *연합인포*
신현송 "최근 주가 조정, 실물경제에도 영향…부의 효과 과거보다 커졌을 가능성"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분이 또 안좋아지려고 한다.
전업 스터디들도
매니저 모임방도
텔레그램 섹터 전문 채널들도
텔레그램 드립 전문 채널들도

이 정도로 모두 얼어붙은거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은데.

모두가 말이 없고 봇들만 움직이는 사이버펑크 텔레 세계관.
요새 약속의 2시는 반대매매 약속이던데...
금융위, 솔리다임 美 상장 「중복상장」 재확인…이억원 「SK 주주보호 의무 충실해야」

2026.10.2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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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이 중복상장 규제 대상이라고 국감에서 재확인함
② 해외 상장이어도 모회사인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주주 보호를 위한 5대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입장임
③ 다만 솔리다임이 아직 상장을 공식 발표하지 않아, 구체적인 적용 범위와 국내 증권신고 의무 여부는 즉답을 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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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국감 발언 내용

①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금감원 종합감사에서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금감원장 판단에 동의하느냐고 묻자, 이 위원장은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적용 대상」이라고 답함(아시아경제)
② 이찬진 금감원장도 앞서 19일 금감원 국감에서 솔리다임이 중복상장 규제 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음
③ 이 위원장은 「지난 8월 중복상장에 대해 원칙 금지, 예외 인정 가이드를 만들어 실행 중」이라고 설명함
④ 솔리다임은 SK스퀘어 → SK하이닉스 → 솔리다임으로 이어지는 수직적 지배구조 아래 있어, 두 상장 모회사 모두에 의무가 걸림(딜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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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모회사가 이행해야 할 5대 의무

① 주주 영향 평가
② 주주 보호 방안 마련
③ 주주 소통
④ 이사회 찬반 결의
⑤ 공시 등 주주충실의무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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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시장 포인트

① 자회사 상장에 따른 모회사 가치 희석(더블 카운팅)을 막겠다는 당국 원칙이 해외 상장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점이 확인됨.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주주에게는 디스카운트 우려를 줄이는 재료임
② 반대로 솔리다임 상장은 절차 부담이 커져 일정이 늦어지거나, 상장하더라도 모회사 주주 대상 보상 장치(현물배당, 주식 교환 등)가 붙을 가능성이 있음
③ 다만 솔리다임의 상장 시점과 규모, SK하이닉스가 내놓을 구체적인 주주 보호 방안, 국내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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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금융당국이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에도 중복상장 규제를 적용하겠다고 못 박으면서, 상장 추진 시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주주를 위한 보호 장치가 핵심 쟁점이 됨.

https://www.chosun.com/economy/economy_general/2026/10/22/AGYXWTSMEFAIHOFW5UJ5NORXNU/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솔리다임, #SK하이닉스, #SK스퀘어, #중복상장, #주주보호
2026.10.22 15:06:17
기업명: SGC에너지(시가총액: 5,699억) A0050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56억(예상치 : 6,202억/ -7%)
영업익 : 399억(예상치 : 452억/ -12%)
순이익 : 89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3Q 5,756억/ 399억/ 89억
2026.2Q 5,770억/ 449억/ 77억
2026.1Q 6,115억/ 357억/ 62억
2025.4Q 6,248억/ 188억/ -689억
2025.3Q 5,989억/ 254억/ -18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30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090
•중국 반도체 빠르게 낙폭 축소

•CXMT -4.5%에서 약보합까지 만회

•정부 개입 추정 자금은 계속 유입

>A股半导体板块快速反弹,华天科技直线涨停,大普微、德明利、有研新材、中科仪、炬芯科技跟涨。 (来自华尔街见闻)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테슬라·엔비디아 3.7조 투자받는다…AI칩기판 라인구축

- 삼성전기, 테슬라와 엔비디아로부터 각각 1.1조원, 2.6조원 규모의 FC-BGA 생산시설 투자 유치

1. 테슬라 (1.1조원)

- 테슬라와 2029~2033년 5년간 FC-BGA 장기 공급계약 체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조건으로 세종사업장 증설 투자금 중 약 1.1조원 부담

- 해당 기판은 테슬라의 자율주행 전기차 및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용 AI 반도체에 적용될 예정

- 세종사업장 증설은 2027년 말 완공, 2028년 상반기 설비 구축 및 시험 가동을 거쳐 2028년 하반기 양산 개시 계획. 2029년부터 본격 공급 예정

- 삼성전기가 지난 9월 발표한 세종사업장 총 투자금 4.27조원 중 약 26%를 테슬라가 부담하는 구조

2. 엔비디아 (2.6조원)

- 엔비디아, GTC Berlin 2026에서 삼성전기와의 협력 및 세종·부산 생산시설 증설 투자 계획 발표

-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식 발표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나, 매일경제 취재에 따르면 약 2.6조원 규모로 파악

- 삼성전기는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을 통해 AI 연산용 칩셋 및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용 FC-BGA 기판을 생산할 계획

https://buly.kr/Gvq3wv8 (매일경제)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2026.10.22 17:30:45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6조 1,573억) A3532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투자금액 : 6,150억
자본대비 : 68.54%

투자시작 : 2026-10-22
투자종료 : 2030-12-31
투자기간 : 4.2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280067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53200
[키움 신민수] 코스닥 승강제 '절대평가' 방식 도입 예정, 셀렉트 편입 기업 수 제한 없이 최대 200~300곳까지 확대 가능

✅ 정부와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에 상대평가 대신 절대평가 방식 도입 결정

▶️ 재무·시가총액 등 요건 충족 시 기업 수 제한 없이 언제든 셀렉트로 승격되는 구조

▶️ 거래소 측은 셀렉트 기업 수를 50곳, 70곳 등으로 미리 정해두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295321
Forwarded from 머니보틀
지난주 코스피 주간하락률 역대 4위

코로나 당시보다 심한 하락률
2026.10.23 07:33:1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컨콜] 로슈, 한미 ‘HM17321’ 3Q 주요 BD 성과…비만 파이프라인 공식 편입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344

다국적 제약사 로슈(Roche)가 자회사인 제넨텍(Genentech)을 통해 한미약품으로부터 도입한 비만·대사질환 신약 후보물질인 ‘HM17321(한미약품 개발코드명)’을 올해 3분기 주요 사업개발(BD) 성과 중 하나로 제시했다. 로슈는 이 물질을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 가능성을 지닌 유로코르틴2(UCN2) 유사체로 소개하고, 자체 개발코드명 ‘RG7985’로 임상1상 비만 파이프라인에 명시했다.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대덕전자/Buy/TP 190,000원(유지)]

★ 신규시설투자 공시 코멘트: 투자 로드맵이 ‘30년까지 확장

전일 6,15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 5월~7월 공시분과 재개된 보류분을 포함하면 최근 6개월 투자 결의액은 1.4조원. 자기자본의 150%를 상회하며, ’20~’22년 투자 사이클 누적 5,400억원의 2.6배. 이번 투자에는 BT·ABF 기판이 모두 포함. 세부 내역은 3Q26 실적발표에서 공개될 예정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30년까지 확장된 투자 로드맵. 기존 동사의 Capa. 계획은 1H27 완공분까지였으나, 이번 공시로 국내외 Peer와 동일한 ’30년까지의 장기 투자 계획 확보. 특히 연말 복수 고객사와의 LTA 체결을 앞두고 자기자본의 68%에 해당하는 투자를 미리 결의한 것은 고객사와의 중장기 물량 협의가 상당히 진전됐음을 시사

BT 기판이 포함됐다는 점도 주목. 당초 시흥 신공장 1차 투자 이후 검토할 예정이던 추가 투자가 3개월 만에 앞당겨진 것으로, 메모리기판과 FC-CSP의 수급이 예상보다 타이트하기 때문. 메모리기판은 Capa. 부족으로 GDDR7·LPDDR 일부 물량이 경쟁사로 이전될 정도이며, 4Q 수급에 기반한 판가 인상도 추진 중. FC-CSP 역시 메모리 컨트롤러 수요 확대와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신규 투자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할 가능성

3Q26 실적발표에서 체크포인트는, BT·FC-BGA별 투자 규모와 ’28년 기존 매출 Capa. 2.2조원 대비 증분, 단계별 가동 시점, 추가 부지 확보 및 자금 조달 구조 등. 특히 이번 투자가 LTA와 어떻게 연동되는지, ’28년 이후 장기 매출 계획이 제시되는지가 중요. 동종 업체들처럼 중장기 Capa.와 매출 로드맵이 구체화된다면 새로운 주가 촉매가 될 전망

<보고서: https://lrl.kr/bFCS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