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KLA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1Q27 Revenue $4.14B — 전 주요 지표 Guidance Midpoint 상회:
Revenue $4.14B(+29% YoY, +13% QoQ)로 사상 최대, Non-GAAP EPS $1.22, GPM 62.7%, OPM 46.1% 기록. FY2Q27 Revenue Guide $4.7B±$0.2B로 CY2H26 성장 가속 지속
CY27 WFE $200B+ 전망 — 기존 전망 대폭 상향:
Advanced Packaging 포함 CY26 WFE를 Mid-$150B, CY27은 $200B 이상으로 전망. New Fab·Greenfield 투자 확대와 고객의 장기 투자계획 상향으로 Backlog·Sales Funnel Visibility가 전례 없이 높은 수준
CY27 KLA는 시장 성장률 상회 전망:
Leading-edge Foundry/Logic, DRAM Greenfield, HBM, Advanced Packaging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 경영진은 CY27 WFE 성장률을 상회하는 KLA 성장 가능성에 자신감 표명
CY27 성장 패턴 — 급격한 2H 쏠림보다 Sequential Growth:
CY26은 공급 제약 완화로 2H가 1H 대비 약 +25% 성장했지만, CY27은 현재 Backlog와 Funnel 기준 향후 수개 분기 연속 Sequential Growth에 가까운 보다 Linear한 성장 예상
DRAM Process Control Intensity 상승 — Leading-edge Logic 수준까지 확대:
HBM·Advanced DRAM의 성능 요구, Base Die Logic, I/O 증가, 낮은 Redundancy, Yield 중요성 상승으로 Inspection·Metrology Intensity 확대. 일부 DRAM Product에서는 Leading-edge Logic과 유사한 Process Control Intensity까지 상승
CY27 Memory 성장 핵심 — Greenfield + HBM:
신규 DRAM Fab과 HBM 투자 확대가 Memory Process Control 성장 견인. 고객 수익성이 높은 상황에서 Yield 개선 가치가 크게 상승해 신규 Fab뿐 아니라 기존 Fab Retooling까지 Process Control 투자 확대
Advanced Packaging Revenue $1.1B — +70% YoY:
CY26 Advanced Packaging Process Control Revenue 약 $1.1B(+70%+ YoY) 전망으로 Packaging Market 성장률의 약 2배 수준. Hybrid Bonding·Logic Integration 확대에 따라 Micron-level에서 100nm급 Sensitivity까지 요구 수준 상승
Advanced Packaging 장비 Mix도 High-end로 상향:
기존 Macro Inspection이 핵심 장비이나 Hybrid Bonding 확대에 따라 Laser Scanning·Gen 4 등 고성능 Inspection Tool 채택 증가, KLA Dollar Content 상승 기회
Leading-edge Logic — 2nm·1.4nm 전환이 Process Control 수혜:
CY27 Logic 투자는 3nm 중심이던 CY26에서 2nm 비중 확대 + 1.4nm 초기 투자로 이동 전망. HPC용 Large Die·높은 Die Value·복잡한 Design Rule이 더 많은 Sampling과 Advanced Inspection 요구
Supply가 여전히 Demand보다 부족 — Lead Time 약 12개월:
평균 Lead Time 약 12개월, 일부 Gen 4·Gen 5 제품은 이보다 더 긴 수준. CY26 내내 Demand가 Supply를 상회했으나 주요 Optical Component 공급능력이 월별로 증가하며 CY27 공급 여건 개선 중
CapEx 확대 — 향후 연간 $600~800M 수준 전망:
현재 CapEx 장기 Framework는 Revenue의 2~3%, 절대금액으로 향후 수년간 연 $600~800M 수준 예상. 이번 분기에는 India 신규 Campus용 토지 매입 영향이 컸으며 향후 투자 핵심은 생산 Capacity 확대
전 생산거점 Capacity 투자 진행:
모든 Factory에서 증설 진행 중이며 Manufacturing·Service·Application·Engineering 인력도 향후 12개월 확대 예정. Long Lead-time Optical Component Supplier에도 선제적 Capacity 투자 지원
GPM 단기 압박은 Memory Cost — 2H27부터 개선 기대:
FY2Q27 GPM Guide 62.5%±1%. System Image Processing용 Memory 가격 상승이 부담이나 Memory 사용량 최적화·Product Cost Reduction·신제품 Value Pricing으로 대응. 장기 GPM Target 63~64%로 복귀하는 시점은 CY2H27~CY28 기대
Service Revenue $850M — +14% YoY:
Installed Base 확대와 높은 Tool Utilization으로 Service Revenue $850M(+14% YoY). CY27에도 장기 성장 Range 상단 수준의 성장 지속 전망
▶️ 주요 Q&A
Q: CY27 WFE가 $200B+라면 KLA도 시장보다 더 성장 가능한가?
A: 가능하다는 판단. Leading-edge Logic, DRAM Greenfield, HBM, Advanced Packaging 모두 Process Control Intensity가 높은 영역이며 Supply Capacity도 개선되고 있어 CY27 Market Outgrowth 전망
Q: CY27 실적도 2H에 크게 몰리는 구조인가?
A: CY26처럼 급격한 Half-to-Half Step-up보다는 향후 수개 분기 Sequential Growth가 이어지는 Linear한 형태 예상
Q: DRAM Process Control 매출이 급증하는 이유는?
A: 단순 신규 Fab 증가뿐 아니라 Inspection Intensity 자체가 상승 중. HBM·Advanced DRAM의 높은 Performance Requirement와 Yield 가치 상승으로 일부 제품은 Leading-edge Logic 수준의 Process Control Intensity 도달
Q: CY27 Leading-edge에서 가장 중요한 Technology Transition은?
A: Logic에서는 2nm 투자 확대 및 1.4nm 초기 투자, Memory에서는 DRAM Greenfield + HBM, 여기에 Advanced Packaging 성장이 추가되는 구조
Q: GPM 63~64% Target으로 언제 복귀 가능한가?
A: Memory Cost는 당분간 부담이나 Engineering을 통한 Memory Content 절감, Manufacturing Scale, Value Pricing 효과가 순차 반영. CY2H27~CY28부터 Target Range에 가까워질 가능성 제시
Q: 기존 계약 가격에도 Memory 원가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나?
A: 기존 Backlog·Contract 가격을 즉시 올리기는 어려움. 대신 신제품·신규 계약부터 높은 Value Pricing 적용 가능해 시간이 지나면서 Margin 개선 예상
Q: 현재 Lead Time과 CY28까지 Supply 준비 상황은?
A: 평균 약 12개월, Gen 4·Gen 5 일부는 더 긴 수준. 고객들은 이미 Multi-year Investment Plan을 공유하고 있으며 KLA도 2029~2030 Supplier Capacity까지 협의 진행 중
Q: CY26 실적이 Supply Constrained였나?
A: 그렇다는 설명. 특히 CY1H26은 Demand 문제가 아니라 Supply 부족이 성장 제약 요인. CY26 전체로도 더 많은 제품을 출하할 수 있을 정도로 Demand가 Supply보다 강했음
Q: 향후 CapEx는 어느 정도 필요한가?
A: 장기적으로 매출의 2~3%, 연 $600~800M 수준 전망. India Campus를 포함해 모든 생산거점에 투자하며 핵심 목적은 높은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Capacity 확보
Q: Advanced Packaging에서 장비 Mix가 어떻게 변하고 있나?
A: Macro Inspection이 여전히 중심이지만 Hybrid Bonding·Logic Integration으로 요구 Sensitivity가 높아지며 Laser Scanning·Gen 4 등 High-end Tool 비중 증가
Q: WFE가 장기적으로 얼마나 커질 수 있다고 보나?
A: 기존 Investor Day의 2030 WFE $220B±$20B 가정은 현재 기준 상당히 보수적으로 보인다는 평가. 실제 고객·Supplier와 이미 2029~2030 Capacity 요구량을 논의 중
Q: Fab·Data Center처럼 전력·Cleanroom 부족이 장비 Cycle을 제한할 가능성은?
A: 일부 고객은 Equipment를 원해도 Cleanroom·Power 준비 지연으로 설치를 미루는 사례 존재. 이러한 Bottleneck이 단기 Capacity Ramp를 제한할 수 있으나 오히려 투자 Cycle을 더 길게 만드는 요인으로 평가
Q: China 투자 흐름은?
A: CY26 China 비중은 High-20% 수준, CY27에는 Low-20% 수준으로 하락 예상. China 자체 매출은 소폭 성장 가능하지만 전체 WFE보다 성장률이 낮고, 성장 중심은 비중국 Leading-edge 투자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KLA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1Q27 Revenue $4.14B — 전 주요 지표 Guidance Midpoint 상회:
Revenue $4.14B(+29% YoY, +13% QoQ)로 사상 최대, Non-GAAP EPS $1.22, GPM 62.7%, OPM 46.1% 기록. FY2Q27 Revenue Guide $4.7B±$0.2B로 CY2H26 성장 가속 지속
CY27 WFE $200B+ 전망 — 기존 전망 대폭 상향:
Advanced Packaging 포함 CY26 WFE를 Mid-$150B, CY27은 $200B 이상으로 전망. New Fab·Greenfield 투자 확대와 고객의 장기 투자계획 상향으로 Backlog·Sales Funnel Visibility가 전례 없이 높은 수준
CY27 KLA는 시장 성장률 상회 전망:
Leading-edge Foundry/Logic, DRAM Greenfield, HBM, Advanced Packaging이 동시에 성장하는 구조. 경영진은 CY27 WFE 성장률을 상회하는 KLA 성장 가능성에 자신감 표명
CY27 성장 패턴 — 급격한 2H 쏠림보다 Sequential Growth:
CY26은 공급 제약 완화로 2H가 1H 대비 약 +25% 성장했지만, CY27은 현재 Backlog와 Funnel 기준 향후 수개 분기 연속 Sequential Growth에 가까운 보다 Linear한 성장 예상
DRAM Process Control Intensity 상승 — Leading-edge Logic 수준까지 확대:
HBM·Advanced DRAM의 성능 요구, Base Die Logic, I/O 증가, 낮은 Redundancy, Yield 중요성 상승으로 Inspection·Metrology Intensity 확대. 일부 DRAM Product에서는 Leading-edge Logic과 유사한 Process Control Intensity까지 상승
CY27 Memory 성장 핵심 — Greenfield + HBM:
신규 DRAM Fab과 HBM 투자 확대가 Memory Process Control 성장 견인. 고객 수익성이 높은 상황에서 Yield 개선 가치가 크게 상승해 신규 Fab뿐 아니라 기존 Fab Retooling까지 Process Control 투자 확대
Advanced Packaging Revenue $1.1B — +70% YoY:
CY26 Advanced Packaging Process Control Revenue 약 $1.1B(+70%+ YoY) 전망으로 Packaging Market 성장률의 약 2배 수준. Hybrid Bonding·Logic Integration 확대에 따라 Micron-level에서 100nm급 Sensitivity까지 요구 수준 상승
Advanced Packaging 장비 Mix도 High-end로 상향:
기존 Macro Inspection이 핵심 장비이나 Hybrid Bonding 확대에 따라 Laser Scanning·Gen 4 등 고성능 Inspection Tool 채택 증가, KLA Dollar Content 상승 기회
Leading-edge Logic — 2nm·1.4nm 전환이 Process Control 수혜:
CY27 Logic 투자는 3nm 중심이던 CY26에서 2nm 비중 확대 + 1.4nm 초기 투자로 이동 전망. HPC용 Large Die·높은 Die Value·복잡한 Design Rule이 더 많은 Sampling과 Advanced Inspection 요구
Supply가 여전히 Demand보다 부족 — Lead Time 약 12개월:
평균 Lead Time 약 12개월, 일부 Gen 4·Gen 5 제품은 이보다 더 긴 수준. CY26 내내 Demand가 Supply를 상회했으나 주요 Optical Component 공급능력이 월별로 증가하며 CY27 공급 여건 개선 중
CapEx 확대 — 향후 연간 $600~800M 수준 전망:
현재 CapEx 장기 Framework는 Revenue의 2~3%, 절대금액으로 향후 수년간 연 $600~800M 수준 예상. 이번 분기에는 India 신규 Campus용 토지 매입 영향이 컸으며 향후 투자 핵심은 생산 Capacity 확대
전 생산거점 Capacity 투자 진행:
모든 Factory에서 증설 진행 중이며 Manufacturing·Service·Application·Engineering 인력도 향후 12개월 확대 예정. Long Lead-time Optical Component Supplier에도 선제적 Capacity 투자 지원
GPM 단기 압박은 Memory Cost — 2H27부터 개선 기대:
FY2Q27 GPM Guide 62.5%±1%. System Image Processing용 Memory 가격 상승이 부담이나 Memory 사용량 최적화·Product Cost Reduction·신제품 Value Pricing으로 대응. 장기 GPM Target 63~64%로 복귀하는 시점은 CY2H27~CY28 기대
Service Revenue $850M — +14% YoY:
Installed Base 확대와 높은 Tool Utilization으로 Service Revenue $850M(+14% YoY). CY27에도 장기 성장 Range 상단 수준의 성장 지속 전망
▶️ 주요 Q&A
Q: CY27 WFE가 $200B+라면 KLA도 시장보다 더 성장 가능한가?
A: 가능하다는 판단. Leading-edge Logic, DRAM Greenfield, HBM, Advanced Packaging 모두 Process Control Intensity가 높은 영역이며 Supply Capacity도 개선되고 있어 CY27 Market Outgrowth 전망
Q: CY27 실적도 2H에 크게 몰리는 구조인가?
A: CY26처럼 급격한 Half-to-Half Step-up보다는 향후 수개 분기 Sequential Growth가 이어지는 Linear한 형태 예상
Q: DRAM Process Control 매출이 급증하는 이유는?
A: 단순 신규 Fab 증가뿐 아니라 Inspection Intensity 자체가 상승 중. HBM·Advanced DRAM의 높은 Performance Requirement와 Yield 가치 상승으로 일부 제품은 Leading-edge Logic 수준의 Process Control Intensity 도달
Q: CY27 Leading-edge에서 가장 중요한 Technology Transition은?
A: Logic에서는 2nm 투자 확대 및 1.4nm 초기 투자, Memory에서는 DRAM Greenfield + HBM, 여기에 Advanced Packaging 성장이 추가되는 구조
Q: GPM 63~64% Target으로 언제 복귀 가능한가?
A: Memory Cost는 당분간 부담이나 Engineering을 통한 Memory Content 절감, Manufacturing Scale, Value Pricing 효과가 순차 반영. CY2H27~CY28부터 Target Range에 가까워질 가능성 제시
Q: 기존 계약 가격에도 Memory 원가 상승분을 전가할 수 있나?
A: 기존 Backlog·Contract 가격을 즉시 올리기는 어려움. 대신 신제품·신규 계약부터 높은 Value Pricing 적용 가능해 시간이 지나면서 Margin 개선 예상
Q: 현재 Lead Time과 CY28까지 Supply 준비 상황은?
A: 평균 약 12개월, Gen 4·Gen 5 일부는 더 긴 수준. 고객들은 이미 Multi-year Investment Plan을 공유하고 있으며 KLA도 2029~2030 Supplier Capacity까지 협의 진행 중
Q: CY26 실적이 Supply Constrained였나?
A: 그렇다는 설명. 특히 CY1H26은 Demand 문제가 아니라 Supply 부족이 성장 제약 요인. CY26 전체로도 더 많은 제품을 출하할 수 있을 정도로 Demand가 Supply보다 강했음
Q: 향후 CapEx는 어느 정도 필요한가?
A: 장기적으로 매출의 2~3%, 연 $600~800M 수준 전망. India Campus를 포함해 모든 생산거점에 투자하며 핵심 목적은 높은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Capacity 확보
Q: Advanced Packaging에서 장비 Mix가 어떻게 변하고 있나?
A: Macro Inspection이 여전히 중심이지만 Hybrid Bonding·Logic Integration으로 요구 Sensitivity가 높아지며 Laser Scanning·Gen 4 등 High-end Tool 비중 증가
Q: WFE가 장기적으로 얼마나 커질 수 있다고 보나?
A: 기존 Investor Day의 2030 WFE $220B±$20B 가정은 현재 기준 상당히 보수적으로 보인다는 평가. 실제 고객·Supplier와 이미 2029~2030 Capacity 요구량을 논의 중
Q: Fab·Data Center처럼 전력·Cleanroom 부족이 장비 Cycle을 제한할 가능성은?
A: 일부 고객은 Equipment를 원해도 Cleanroom·Power 준비 지연으로 설치를 미루는 사례 존재. 이러한 Bottleneck이 단기 Capacity Ramp를 제한할 수 있으나 오히려 투자 Cycle을 더 길게 만드는 요인으로 평가
Q: China 투자 흐름은?
A: CY26 China 비중은 High-20% 수준, CY27에는 Low-20% 수준으로 하락 예상. China 자체 매출은 소폭 성장 가능하지만 전체 WFE보다 성장률이 낮고, 성장 중심은 비중국 Leading-edge 투자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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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8:55:07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43조 327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5억+/ 1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1억/ +115%)
순이익 : 2,946억(예상치 : 7,825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6,856억/ 4,078억/ 2,946억
2026.2Q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6400
기업명: 삼성SDI(시가총액: 43조 327억) A0064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6,856억(예상치 : 40,145억+/ 17%)
영업익 : 4,078억(예상치 : 1,901억/ +115%)
순이익 : 2,946억(예상치 : 7,825억/ -62%)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6,856억/ 4,078억/ 2,946억
2026.2Q 37,688억/ 2,038억/ 4,716억
2026.1Q 35,764억/ -1,556억/ 561억
2025.4Q 38,587억/ -2,992억/ -2,078억
2025.3Q 30,518억/ -5,913억/ 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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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결렬⋯새 시공사 찾는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641507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641507
이투데이
[속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결렬⋯새 시공사 찾는다
[속보]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 협상 결렬⋯새 시공사 찾는다
Forwarded from 걍준서
[체코 두코바니 원전 국내 시공계약 협상 종료]
-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두코바니 5·6호기 시공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하고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에 나선 단계
1. 기존 상태: 국내 컨소시엄과 공사비 등 주요 시공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었으나 최종 계약은 미체결 상태.
2. 이번 변화: 한수원이 10월 29일 조건 이견을 이유로 협상 종료를 발표. 기존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와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 계획.
3. 남은 과제: 대체 시공사 선정, 계약조건 확정과 공사 실행 일정 확인 필요. 체코 발주처와의 주계약 및 두산에너빌리티의 별도 원자로설비 계약 해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항.
원문보기
- 한수원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두코바니 5·6호기 시공계약 협상 종료를 발표하고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에 나선 단계
1. 기존 상태: 국내 컨소시엄과 공사비 등 주요 시공계약 조건을 협상 중이었으나 최종 계약은 미체결 상태.
2. 이번 변화: 한수원이 10월 29일 조건 이견을 이유로 협상 종료를 발표. 기존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와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준비 계획.
3. 남은 과제: 대체 시공사 선정, 계약조건 확정과 공사 실행 일정 확인 필요. 체코 발주처와의 주계약 및 두산에너빌리티의 별도 원자로설비 계약 해지는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은 사항.
원문보기
머니투데이
한수원-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체코 원전 건설 시공계약 최종 불발 - 머니투데이
한수원은 29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수원 관계자는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으로, 한수원과 시공사는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이에 따라 한수원은 기업의 판단을 존중하고 전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시공 계약을 위한 협상을…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9:50:38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41조 1,077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41조 1,077억) A00593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52,532억(예상치 : 2,025,725억/ -4%)
영업익 : 1,074,405억(예상치 : 1,079,059억/ 0%)
순이익 : 752,081억(예상치 : 891,48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52,532억/ 1,074,405억/ 752,081억
2026.2Q 1,714,995억/ 894,924억/ 716,245억
2026.1Q 1,338,734억/ 572,328억/ 472,253억
2025.4Q 938,374억/ 200,737억/ 196,417억
2025.3Q 860,617억/ 121,661억/ 122,25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9:53:31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20조 6,457억) A0059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20조 6,457억) A0059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0:41:33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22조 3,488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7,738억(예상치 : 277,650억+/ 4%)
영업익 : 37,043억(예상치 : 28,663억/ +29%)
순이익 : 25,858억(예상치 : 21,766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87,738억/ 37,043억/ 25,858억
2026.2Q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6770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22조 3,488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7,738억(예상치 : 277,650억+/ 4%)
영업익 : 37,043억(예상치 : 28,663억/ +29%)
순이익 : 25,858억(예상치 : 21,766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87,738억/ 37,043억/ 25,858억
2026.2Q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67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0:46:56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256억) A03258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제목 : (주)피델릭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거래소는 '26.10.28 발생한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동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26.11.18 限, 영업일 기준) 이내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향후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법인 통보 및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절차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1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256억) A03258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제목 : (주)피델릭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거래소는 '26.10.28 발생한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동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26.11.18 限, 영업일 기준) 이내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향후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법인 통보 및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절차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1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삼성SDI 3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pau3aRU
[3Q26 실적]
-매출 4조 6,856억원
(YoY +52.6%, QoQ +20.9%)
-영업이익 4,078억원
(YoY 흑자전환, QoQ +100.1%)
-영업이익률 8.7%
(YoY +28.0%p, QoQ +3.4%p)
-지배주주 순이익 2,946억원
(YoY +515.0%, QoQ -13.9%)
-지배주주 순이익률 6.3%
[3Q26 리뷰]
▶ 배터리 부문
-매출 4조 4,099억원(YoY +55.3%, QoQ +21.6%), 영업이익 3,619억원(YoY 흑자전환, QoQ +127.2%)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BBU, 전기차 신규 볼륨 모델 프로젝트향 각형 및 고출력·고용량 원형 배터리 판매 확대로 매출·영업이익 큰 폭 증가
-고객사 보상금도 이익 증가에 기여
-배터리 영업이익은 AMPC 1,225억원 포함
▶ 전자재료 부문
-매출 2,757억원(YoY +18.9%, QoQ +10.4%), 영업이익 459억원(YoY +18.3%, QoQ +3.1%)
-전방 수요 호조 속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는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 유지
▶ 재무
-EBITDA 9,834억원(QoQ +22.5%)
-지분법손실 358억원(2Q 지분법이익 4,018억원)으로 세전이익 2,615억원(QoQ -45.4%), 법인세 환입으로 순이익 3,422억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으로 관계기업 투자 감소, 환율 영향으로 유형자산 감소 → 총자산 41.5조원(QoQ -6.1조원)
-차입금 일부 상환, 외화 환산액 감소로 부채 16.6조원(QoQ -4.2조원), 부채비율 78% → 67%
-자본 24.9조원(QoQ -1.9조원), 차입금 8.5조원(QoQ -3.6조원), 현금 2.4조원(QoQ +0.9조원)
-3Q CAPEX 9,260억원
▶ 현지 생산·공급체계 강화를 통한 美 ESS 리더십 제고
-26년 YTD 60GWh 이상 수주 확보
-8월 GM 합작법인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로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우선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계적 증설
-북미 ESS 수요(SDI 전망): 26년 130GWh 이상, 30년 190GWh 이상, 35년 240GWh 이상
▶ 각형·원형 배터리 경쟁력 기반 LFP 사업 본격화
-10월 미국 SPE(StarPlus Energy)에서 ESS용 고용량 각형 LFP 셀 첫 양산 개시
-유럽 전기차용 LFP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추가 수주 추진 중
-LFP 응용처를 ESS·EV·BBU로 다변화
▶ 차세대 기술 및 신규 응용처 확보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고객사에 첫 샘플 출하
-원형 배터리 우주항공·휴머노이드 신규 거래선 확보
-업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고방열 EMC 주요 고객 공급
[4Q26 사업전망]
▶ ESS
-신재생 발전 확대, 노후 전력망 교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프로젝트 계약 대형화·장기화
-국내 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 규모 대폭 확대로 ESS 수요 성장 지속, 중앙계약시장 입찰 참여
-10월 가동을 시작한 미국 LFP 라인 양산 본격화, 높은 수요 대응 위해 NCA 라인의 LFP 추가 전환 가속
-주요 고객과 협상 중인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계약 연내 마무리 예정
▶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유럽은 고유가 장기화와 보조금 영향으로 소형·저가 EV 중심 수요 회복, 주요 OEM은 IAA(산업가속화법) 도입에 대비해 역내 생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양산 진입한 볼륨 모델향 판매 확대, OEM의 현지 생산 각형 배터리 수요에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기확보 프로젝트 양산 위해 헝가리 공장 라인 준비 및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당분간 수요 부진
▶ 소형 배터리 시장
-BBU용은 AI 서버 전력 수요 증가로 고출력·고용량 니즈 확대, 안전성·비용 효율로 LFP 수요도 증가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추가로 고객 다변화, 폼팩터 확대(18650 → 21700)와 하이니켈 외 LFP로 소재 다변화
-IT용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 둔화 예상되나 플래그십 모델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IT용 파우치 배터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 모델 초도 물량 공급
▶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칩 중심으로 Wafer 투입량 증가 → 패터닝 소재 중심 판매 확대
-OLED는 플래그십 스마트폰·IT 기기 중심 패널 수요 성장 →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포함 고부가 필름 소재 공급
[Q&A]
▶ 1. 손익 측면 사업 전망
-4분기 ESS·소형 배터리 사업의 견조한 성장 지속으로 전사 흑자 기조 이어갈 것
-ESS는 미국 SPE 첫 LFP 라인 양산 개시와 기존 NCA 라인 물량 확대로 전력용 ESS 매출 큰 폭 증가, 데이터센터향 UPS 공급도 확대되며 판매 QoQ 큰 폭 성장
-소형은 미주 고객향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판매 재개와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배터리 초도 공급 개시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기차 배터리는 유럽 볼륨 모델향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영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가 연말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받으나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중심으로 견조할 것
▶ 2. 미국 LFP 양산 및 추가적인 라인 전환 계획
-SPE의 ESS용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부터 양산에 돌입해서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 중
-모듈 및 박스 공정을 거쳐서 12월부터 SBB 완제품 형태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
-LFP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서 추가로 두 개의 라인의 전환 및 가동을 진행 중
-신규 라인 수주는 이미 마무리되었고 내년 상반기부터 단계적 가동 시작 계획
▶ 3.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안전성이 우수한 각형 배터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시장 중심 60GWh 이상 수주 확보
-현재 확보한 수주 물량 기준 SPE 및 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기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라인 생산 물량과 Synergy Cells 생산 물량 확보에 집중
-연말까지 10월 누계 수주 실적(60GWh 이상)을 상회하는 규모의 추가 수주 목표
▶ 4. 유럽 전기차 수요 및 수주 분위기
-유럽 전기차 시장은 고유가 기조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 수요 회복세, 특히 볼륨 모델 중심으로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분기부터 시작해 판매 확대 중, 4분기 큰 폭의 판매 성장 전망
-EV 수요 회복과 함께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중장기적으로 볼륨 세그먼트 중심 시장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 및 미드니켈 프로젝트 확보
-여러 고객과 신규 하이니켈 각형 및 46파이 프로젝트 논의 중
▶ 5. BBU 시장 전망 및 대응 전략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BBU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AI 서버 GPU 성능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BBU 고용량·고출력화 요구 확대
-기존 서버 랙 내부에 탑재하던 BBU를 별도 랙으로 분리해 대용량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 확산 → 18650 대비 에너지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전망
-고용량과 출력 성능을 강화한 탭리스 21700 셀, 초기 수요가 형성되는 LFP 셀 등 BBU 특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고객 외 신규 고객 추가 확보 중
▶ 6.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Synergy Cells에서 ESS용 LFP 고용량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
-투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 라인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
▶ 7. 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주요 고객과 AMPC 단계적 축소가 시작되는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논의 중
-적정 수익성 확보 위해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pau3aRU
[3Q26 실적]
-매출 4조 6,856억원
(YoY +52.6%, QoQ +20.9%)
-영업이익 4,078억원
(YoY 흑자전환, QoQ +100.1%)
-영업이익률 8.7%
(YoY +28.0%p, QoQ +3.4%p)
-지배주주 순이익 2,946억원
(YoY +515.0%, QoQ -13.9%)
-지배주주 순이익률 6.3%
[3Q26 리뷰]
▶ 배터리 부문
-매출 4조 4,099억원(YoY +55.3%, QoQ +21.6%), 영업이익 3,619억원(YoY 흑자전환, QoQ +127.2%)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BBU, 전기차 신규 볼륨 모델 프로젝트향 각형 및 고출력·고용량 원형 배터리 판매 확대로 매출·영업이익 큰 폭 증가
-고객사 보상금도 이익 증가에 기여
-배터리 영업이익은 AMPC 1,225억원 포함
▶ 전자재료 부문
-매출 2,757억원(YoY +18.9%, QoQ +10.4%), 영업이익 459억원(YoY +18.3%, QoQ +3.1%)
-전방 수요 호조 속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는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 유지
▶ 재무
-EBITDA 9,834억원(QoQ +22.5%)
-지분법손실 358억원(2Q 지분법이익 4,018억원)으로 세전이익 2,615억원(QoQ -45.4%), 법인세 환입으로 순이익 3,422억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으로 관계기업 투자 감소, 환율 영향으로 유형자산 감소 → 총자산 41.5조원(QoQ -6.1조원)
-차입금 일부 상환, 외화 환산액 감소로 부채 16.6조원(QoQ -4.2조원), 부채비율 78% → 67%
-자본 24.9조원(QoQ -1.9조원), 차입금 8.5조원(QoQ -3.6조원), 현금 2.4조원(QoQ +0.9조원)
-3Q CAPEX 9,260억원
▶ 현지 생산·공급체계 강화를 통한 美 ESS 리더십 제고
-26년 YTD 60GWh 이상 수주 확보
-8월 GM 합작법인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로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우선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계적 증설
-북미 ESS 수요(SDI 전망): 26년 130GWh 이상, 30년 190GWh 이상, 35년 240GWh 이상
▶ 각형·원형 배터리 경쟁력 기반 LFP 사업 본격화
-10월 미국 SPE(StarPlus Energy)에서 ESS용 고용량 각형 LFP 셀 첫 양산 개시
-유럽 전기차용 LFP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추가 수주 추진 중
-LFP 응용처를 ESS·EV·BBU로 다변화
▶ 차세대 기술 및 신규 응용처 확보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고객사에 첫 샘플 출하
-원형 배터리 우주항공·휴머노이드 신규 거래선 확보
-업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고방열 EMC 주요 고객 공급
[4Q26 사업전망]
▶ ESS
-신재생 발전 확대, 노후 전력망 교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프로젝트 계약 대형화·장기화
-국내 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 규모 대폭 확대로 ESS 수요 성장 지속, 중앙계약시장 입찰 참여
-10월 가동을 시작한 미국 LFP 라인 양산 본격화, 높은 수요 대응 위해 NCA 라인의 LFP 추가 전환 가속
-주요 고객과 협상 중인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계약 연내 마무리 예정
▶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유럽은 고유가 장기화와 보조금 영향으로 소형·저가 EV 중심 수요 회복, 주요 OEM은 IAA(산업가속화법) 도입에 대비해 역내 생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양산 진입한 볼륨 모델향 판매 확대, OEM의 현지 생산 각형 배터리 수요에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기확보 프로젝트 양산 위해 헝가리 공장 라인 준비 및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당분간 수요 부진
▶ 소형 배터리 시장
-BBU용은 AI 서버 전력 수요 증가로 고출력·고용량 니즈 확대, 안전성·비용 효율로 LFP 수요도 증가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추가로 고객 다변화, 폼팩터 확대(18650 → 21700)와 하이니켈 외 LFP로 소재 다변화
-IT용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 둔화 예상되나 플래그십 모델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IT용 파우치 배터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 모델 초도 물량 공급
▶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칩 중심으로 Wafer 투입량 증가 → 패터닝 소재 중심 판매 확대
-OLED는 플래그십 스마트폰·IT 기기 중심 패널 수요 성장 →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포함 고부가 필름 소재 공급
[Q&A]
▶ 1. 손익 측면 사업 전망
-4분기 ESS·소형 배터리 사업의 견조한 성장 지속으로 전사 흑자 기조 이어갈 것
-ESS는 미국 SPE 첫 LFP 라인 양산 개시와 기존 NCA 라인 물량 확대로 전력용 ESS 매출 큰 폭 증가, 데이터센터향 UPS 공급도 확대되며 판매 QoQ 큰 폭 성장
-소형은 미주 고객향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판매 재개와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배터리 초도 공급 개시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기차 배터리는 유럽 볼륨 모델향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영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가 연말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받으나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중심으로 견조할 것
▶ 2. 미국 LFP 양산 및 추가적인 라인 전환 계획
-SPE의 ESS용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부터 양산에 돌입해서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 중
-모듈 및 박스 공정을 거쳐서 12월부터 SBB 완제품 형태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
-LFP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서 추가로 두 개의 라인의 전환 및 가동을 진행 중
-신규 라인 수주는 이미 마무리되었고 내년 상반기부터 단계적 가동 시작 계획
▶ 3.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안전성이 우수한 각형 배터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시장 중심 60GWh 이상 수주 확보
-현재 확보한 수주 물량 기준 SPE 및 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기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라인 생산 물량과 Synergy Cells 생산 물량 확보에 집중
-연말까지 10월 누계 수주 실적(60GWh 이상)을 상회하는 규모의 추가 수주 목표
▶ 4. 유럽 전기차 수요 및 수주 분위기
-유럽 전기차 시장은 고유가 기조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 수요 회복세, 특히 볼륨 모델 중심으로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분기부터 시작해 판매 확대 중, 4분기 큰 폭의 판매 성장 전망
-EV 수요 회복과 함께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중장기적으로 볼륨 세그먼트 중심 시장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 및 미드니켈 프로젝트 확보
-여러 고객과 신규 하이니켈 각형 및 46파이 프로젝트 논의 중
▶ 5. BBU 시장 전망 및 대응 전략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BBU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AI 서버 GPU 성능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BBU 고용량·고출력화 요구 확대
-기존 서버 랙 내부에 탑재하던 BBU를 별도 랙으로 분리해 대용량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 확산 → 18650 대비 에너지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전망
-고용량과 출력 성능을 강화한 탭리스 21700 셀, 초기 수요가 형성되는 LFP 셀 등 BBU 특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고객 외 신규 고객 추가 확보 중
▶ 6.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Synergy Cells에서 ESS용 LFP 고용량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
-투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 라인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
▶ 7. 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주요 고객과 AMPC 단계적 축소가 시작되는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논의 중
-적정 수익성 확보 위해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삼성도 '비만약' 경쟁 참전…'월 1회 세마글루티드' 코드명 첫 명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6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SBE501을 비만 분야 신약 후보물질로 제시했다. 특히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LAI)라는 설명과 함께 ‘비임상 진행 중’이라는 개발 현황이 명시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SBE501은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관련 권리를 확보한 것"이라며 "성분 세마글루티드 월 1회 제형으로 비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SBE501은 위고비와 같은 성분의 약효가 체내서 더 오래 유지되도록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은 지투지바이오의 미세구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이다. 미세한 입자 안에 약물을 담아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약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것을 조절하면서 일정 기간 약효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의 관건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6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SBE501을 비만 분야 신약 후보물질로 제시했다. 특히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LAI)라는 설명과 함께 ‘비임상 진행 중’이라는 개발 현황이 명시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SBE501은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관련 권리를 확보한 것"이라며 "성분 세마글루티드 월 1회 제형으로 비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SBE501은 위고비와 같은 성분의 약효가 체내서 더 오래 유지되도록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은 지투지바이오의 미세구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이다. 미세한 입자 안에 약물을 담아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약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것을 조절하면서 일정 기간 약효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의 관건이다.
더바이오
삼성도 '비만약' 경쟁 참전…'월 1회 세마글루티드' 코드명 첫 명시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코드명 ‘SBE501’을 처음 공개했다. 이는 국내 바이오텍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한 물질로, 현재 비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S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