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09:53:31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20조 6,457억) A0059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1,420조 6,457억) A005930
보고서명: 현금ㆍ현물배당결정
배당구분 : 분기배당( 현금 )
* 배당금
보통주 : 4,601원(현재가243,000원)
기타주 : 4,601원
* 배당률
보통주 : 1.7%
기타주 : 2.2%
기준일 : 2026-09-30
지급일 : 2026-11-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0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93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이 있고 이는 현금배당과 상당한 자사주매입소각을 할 거긴 한데,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현금배당이야 내년 초 결산기에 발표해도 되는 거고, 현재 자사주 매입 발표가 없는 것이 주가하락 원인으로 보임
4분기 중 하긴 할거면 조만간 발표한다는 건데, 왜 시장이 모두 주목하는 이벤트인 컨콜날에 발표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좀 안됨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0:41:33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22조 3,488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7,738억(예상치 : 277,650억+/ 4%)
영업익 : 37,043억(예상치 : 28,663억/ +29%)
순이익 : 25,858억(예상치 : 21,766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87,738억/ 37,043억/ 25,858억
2026.2Q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6770
기업명: SK이노베이션(시가총액: 22조 3,488억) A0967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87,738억(예상치 : 277,650억+/ 4%)
영업익 : 37,043억(예상치 : 28,663억/ +29%)
순이익 : 25,858억(예상치 : 21,766억+/ 1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87,738억/ 37,043억/ 25,858억
2026.2Q 291,572억/ 34,873억/ 735억
2026.1Q 242,121억/ 21,622억/ 8,961억
2025.4Q 193,097억/ 3,374억/ -41,844억
2025.3Q 205,332억/ 5,735억/ -94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3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967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0:46:56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256억) A03258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제목 : (주)피델릭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거래소는 '26.10.28 발생한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동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26.11.18 限, 영업일 기준) 이내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향후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법인 통보 및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절차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1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256억) A032580
보고서명: 기타시장안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제목 : (주)피델릭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결정 기한 안내
거래소는 '26.10.28 발생한 동사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와 관련하여 동 사유 발생일로부터 15일('26.11.18 限, 영업일 기준) 이내에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향후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법인 통보 및 기업심사위원회 심의절차에 관한 사항을 안내하고, 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매매거래정지 해제에 관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159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희제 김)
[삼성SDI 3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pau3aRU
[3Q26 실적]
-매출 4조 6,856억원
(YoY +52.6%, QoQ +20.9%)
-영업이익 4,078억원
(YoY 흑자전환, QoQ +100.1%)
-영업이익률 8.7%
(YoY +28.0%p, QoQ +3.4%p)
-지배주주 순이익 2,946억원
(YoY +515.0%, QoQ -13.9%)
-지배주주 순이익률 6.3%
[3Q26 리뷰]
▶ 배터리 부문
-매출 4조 4,099억원(YoY +55.3%, QoQ +21.6%), 영업이익 3,619억원(YoY 흑자전환, QoQ +127.2%)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BBU, 전기차 신규 볼륨 모델 프로젝트향 각형 및 고출력·고용량 원형 배터리 판매 확대로 매출·영업이익 큰 폭 증가
-고객사 보상금도 이익 증가에 기여
-배터리 영업이익은 AMPC 1,225억원 포함
▶ 전자재료 부문
-매출 2,757억원(YoY +18.9%, QoQ +10.4%), 영업이익 459억원(YoY +18.3%, QoQ +3.1%)
-전방 수요 호조 속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는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 유지
▶ 재무
-EBITDA 9,834억원(QoQ +22.5%)
-지분법손실 358억원(2Q 지분법이익 4,018억원)으로 세전이익 2,615억원(QoQ -45.4%), 법인세 환입으로 순이익 3,422억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으로 관계기업 투자 감소, 환율 영향으로 유형자산 감소 → 총자산 41.5조원(QoQ -6.1조원)
-차입금 일부 상환, 외화 환산액 감소로 부채 16.6조원(QoQ -4.2조원), 부채비율 78% → 67%
-자본 24.9조원(QoQ -1.9조원), 차입금 8.5조원(QoQ -3.6조원), 현금 2.4조원(QoQ +0.9조원)
-3Q CAPEX 9,260억원
▶ 현지 생산·공급체계 강화를 통한 美 ESS 리더십 제고
-26년 YTD 60GWh 이상 수주 확보
-8월 GM 합작법인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로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우선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계적 증설
-북미 ESS 수요(SDI 전망): 26년 130GWh 이상, 30년 190GWh 이상, 35년 240GWh 이상
▶ 각형·원형 배터리 경쟁력 기반 LFP 사업 본격화
-10월 미국 SPE(StarPlus Energy)에서 ESS용 고용량 각형 LFP 셀 첫 양산 개시
-유럽 전기차용 LFP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추가 수주 추진 중
-LFP 응용처를 ESS·EV·BBU로 다변화
▶ 차세대 기술 및 신규 응용처 확보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고객사에 첫 샘플 출하
-원형 배터리 우주항공·휴머노이드 신규 거래선 확보
-업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고방열 EMC 주요 고객 공급
[4Q26 사업전망]
▶ ESS
-신재생 발전 확대, 노후 전력망 교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프로젝트 계약 대형화·장기화
-국내 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 규모 대폭 확대로 ESS 수요 성장 지속, 중앙계약시장 입찰 참여
-10월 가동을 시작한 미국 LFP 라인 양산 본격화, 높은 수요 대응 위해 NCA 라인의 LFP 추가 전환 가속
-주요 고객과 협상 중인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계약 연내 마무리 예정
▶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유럽은 고유가 장기화와 보조금 영향으로 소형·저가 EV 중심 수요 회복, 주요 OEM은 IAA(산업가속화법) 도입에 대비해 역내 생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양산 진입한 볼륨 모델향 판매 확대, OEM의 현지 생산 각형 배터리 수요에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기확보 프로젝트 양산 위해 헝가리 공장 라인 준비 및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당분간 수요 부진
▶ 소형 배터리 시장
-BBU용은 AI 서버 전력 수요 증가로 고출력·고용량 니즈 확대, 안전성·비용 효율로 LFP 수요도 증가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추가로 고객 다변화, 폼팩터 확대(18650 → 21700)와 하이니켈 외 LFP로 소재 다변화
-IT용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 둔화 예상되나 플래그십 모델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IT용 파우치 배터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 모델 초도 물량 공급
▶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칩 중심으로 Wafer 투입량 증가 → 패터닝 소재 중심 판매 확대
-OLED는 플래그십 스마트폰·IT 기기 중심 패널 수요 성장 →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포함 고부가 필름 소재 공급
[Q&A]
▶ 1. 손익 측면 사업 전망
-4분기 ESS·소형 배터리 사업의 견조한 성장 지속으로 전사 흑자 기조 이어갈 것
-ESS는 미국 SPE 첫 LFP 라인 양산 개시와 기존 NCA 라인 물량 확대로 전력용 ESS 매출 큰 폭 증가, 데이터센터향 UPS 공급도 확대되며 판매 QoQ 큰 폭 성장
-소형은 미주 고객향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판매 재개와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배터리 초도 공급 개시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기차 배터리는 유럽 볼륨 모델향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영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가 연말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받으나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중심으로 견조할 것
▶ 2. 미국 LFP 양산 및 추가적인 라인 전환 계획
-SPE의 ESS용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부터 양산에 돌입해서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 중
-모듈 및 박스 공정을 거쳐서 12월부터 SBB 완제품 형태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
-LFP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서 추가로 두 개의 라인의 전환 및 가동을 진행 중
-신규 라인 수주는 이미 마무리되었고 내년 상반기부터 단계적 가동 시작 계획
▶ 3.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안전성이 우수한 각형 배터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시장 중심 60GWh 이상 수주 확보
-현재 확보한 수주 물량 기준 SPE 및 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기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라인 생산 물량과 Synergy Cells 생산 물량 확보에 집중
-연말까지 10월 누계 수주 실적(60GWh 이상)을 상회하는 규모의 추가 수주 목표
▶ 4. 유럽 전기차 수요 및 수주 분위기
-유럽 전기차 시장은 고유가 기조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 수요 회복세, 특히 볼륨 모델 중심으로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분기부터 시작해 판매 확대 중, 4분기 큰 폭의 판매 성장 전망
-EV 수요 회복과 함께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중장기적으로 볼륨 세그먼트 중심 시장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 및 미드니켈 프로젝트 확보
-여러 고객과 신규 하이니켈 각형 및 46파이 프로젝트 논의 중
▶ 5. BBU 시장 전망 및 대응 전략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BBU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AI 서버 GPU 성능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BBU 고용량·고출력화 요구 확대
-기존 서버 랙 내부에 탑재하던 BBU를 별도 랙으로 분리해 대용량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 확산 → 18650 대비 에너지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전망
-고용량과 출력 성능을 강화한 탭리스 21700 셀, 초기 수요가 형성되는 LFP 셀 등 BBU 특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고객 외 신규 고객 추가 확보 중
▶ 6.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Synergy Cells에서 ESS용 LFP 고용량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
-투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 라인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
▶ 7. 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주요 고객과 AMPC 단계적 축소가 시작되는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논의 중
-적정 수익성 확보 위해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pau3aRU
[3Q26 실적]
-매출 4조 6,856억원
(YoY +52.6%, QoQ +20.9%)
-영업이익 4,078억원
(YoY 흑자전환, QoQ +100.1%)
-영업이익률 8.7%
(YoY +28.0%p, QoQ +3.4%p)
-지배주주 순이익 2,946억원
(YoY +515.0%, QoQ -13.9%)
-지배주주 순이익률 6.3%
[3Q26 리뷰]
▶ 배터리 부문
-매출 4조 4,099억원(YoY +55.3%, QoQ +21.6%), 영업이익 3,619억원(YoY 흑자전환, QoQ +127.2%)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BBU, 전기차 신규 볼륨 모델 프로젝트향 각형 및 고출력·고용량 원형 배터리 판매 확대로 매출·영업이익 큰 폭 증가
-고객사 보상금도 이익 증가에 기여
-배터리 영업이익은 AMPC 1,225억원 포함
▶ 전자재료 부문
-매출 2,757억원(YoY +18.9%, QoQ +10.4%), 영업이익 459억원(YoY +18.3%, QoQ +3.1%)
-전방 수요 호조 속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디스플레이 소재는 폴더블 스마트폰향 필름 소재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 유지
▶ 재무
-EBITDA 9,834억원(QoQ +22.5%)
-지분법손실 358억원(2Q 지분법이익 4,018억원)으로 세전이익 2,615억원(QoQ -45.4%), 법인세 환입으로 순이익 3,422억원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 매각으로 관계기업 투자 감소, 환율 영향으로 유형자산 감소 → 총자산 41.5조원(QoQ -6.1조원)
-차입금 일부 상환, 외화 환산액 감소로 부채 16.6조원(QoQ -4.2조원), 부채비율 78% → 67%
-자본 24.9조원(QoQ -1.9조원), 차입금 8.5조원(QoQ -3.6조원), 현금 2.4조원(QoQ +0.9조원)
-3Q CAPEX 9,260억원
▶ 현지 생산·공급체계 강화를 통한 美 ESS 리더십 제고
-26년 YTD 60GWh 이상 수주 확보
-8월 GM 합작법인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로 북미 첫 단독 생산 거점 확보, 우선 ESS 배터리 생산 거점으로 활용하고 단계적 증설
-북미 ESS 수요(SDI 전망): 26년 130GWh 이상, 30년 190GWh 이상, 35년 240GWh 이상
▶ 각형·원형 배터리 경쟁력 기반 LFP 사업 본격화
-10월 미국 SPE(StarPlus Energy)에서 ESS용 고용량 각형 LFP 셀 첫 양산 개시
-유럽 전기차용 LFP 배터리 프로젝트 수주, 추가 수주 추진 중
-LFP 응용처를 ESS·EV·BBU로 다변화
▶ 차세대 기술 및 신규 응용처 확보
-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 고객사에 첫 샘플 출하
-원형 배터리 우주항공·휴머노이드 신규 거래선 확보
-업계 최초 양산에 성공한 고방열 EMC 주요 고객 공급
[4Q26 사업전망]
▶ ESS
-신재생 발전 확대, 노후 전력망 교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 프로젝트 계약 대형화·장기화
-국내 3차 중앙계약시장 입찰 규모 대폭 확대로 ESS 수요 성장 지속, 중앙계약시장 입찰 참여
-10월 가동을 시작한 미국 LFP 라인 양산 본격화, 높은 수요 대응 위해 NCA 라인의 LFP 추가 전환 가속
-주요 고객과 협상 중인 전력용 ESS·UPS 장기 공급계약 연내 마무리 예정
▶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유럽은 고유가 장기화와 보조금 영향으로 소형·저가 EV 중심 수요 회복, 주요 OEM은 IAA(산업가속화법) 도입에 대비해 역내 생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양산 진입한 볼륨 모델향 판매 확대, OEM의 현지 생산 각형 배터리 수요에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기확보 프로젝트 양산 위해 헝가리 공장 라인 준비 및 핵심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당분간 수요 부진
▶ 소형 배터리 시장
-BBU용은 AI 서버 전력 수요 증가로 고출력·고용량 니즈 확대, 안전성·비용 효율로 LFP 수요도 증가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추가로 고객 다변화, 폼팩터 확대(18650 → 21700)와 하이니켈 외 LFP로 소재 다변화
-IT용은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 둔화 예상되나 플래그십 모델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IT용 파우치 배터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 모델 초도 물량 공급
▶ 전자재료
-반도체는 AI 서버 칩 중심으로 Wafer 투입량 증가 → 패터닝 소재 중심 판매 확대
-OLED는 플래그십 스마트폰·IT 기기 중심 패널 수요 성장 →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포함 고부가 필름 소재 공급
[Q&A]
▶ 1. 손익 측면 사업 전망
-4분기 ESS·소형 배터리 사업의 견조한 성장 지속으로 전사 흑자 기조 이어갈 것
-ESS는 미국 SPE 첫 LFP 라인 양산 개시와 기존 NCA 라인 물량 확대로 전력용 ESS 매출 큰 폭 증가, 데이터센터향 UPS 공급도 확대되며 판매 QoQ 큰 폭 성장
-소형은 미주 고객향 전기차용 원형 배터리 판매 재개와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배터리 초도 공급 개시로 수익성 개선세 지속
-전기차 배터리는 유럽 볼륨 모델향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 영향이 부담으로 작용할 것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가 연말 계절적 비수기 영향을 받으나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소재 중심으로 견조할 것
▶ 2. 미국 LFP 양산 및 추가적인 라인 전환 계획
-SPE의 ESS용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부터 양산에 돌입해서 정상적으로 생산을 진행 중
-모듈 및 박스 공정을 거쳐서 12월부터 SBB 완제품 형태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
-LFP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서 추가로 두 개의 라인의 전환 및 가동을 진행 중
-신규 라인 수주는 이미 마무리되었고 내년 상반기부터 단계적 가동 시작 계획
▶ 3.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안전성이 우수한 각형 배터리 경쟁력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시장 중심 60GWh 이상 수주 확보
-현재 확보한 수주 물량 기준 SPE 및 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기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라인 생산 물량과 Synergy Cells 생산 물량 확보에 집중
-연말까지 10월 누계 수주 실적(60GWh 이상)을 상회하는 규모의 추가 수주 목표
▶ 4. 유럽 전기차 수요 및 수주 분위기
-유럽 전기차 시장은 고유가 기조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에 힘입어 점진적 수요 회복세, 특히 볼륨 모델 중심으로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분기부터 시작해 판매 확대 중, 4분기 큰 폭의 판매 성장 전망
-EV 수요 회복과 함께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중장기적으로 볼륨 세그먼트 중심 시장 성장 지속 전망
-3분기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 및 미드니켈 프로젝트 확보
-여러 고객과 신규 하이니켈 각형 및 46파이 프로젝트 논의 중
▶ 5. BBU 시장 전망 및 대응 전략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BBU 시장은 20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AI 서버 GPU 성능 확대와 전력 수요 증가로 BBU 고용량·고출력화 요구 확대
-기존 서버 랙 내부에 탑재하던 BBU를 별도 랙으로 분리해 대용량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 확산 → 18650 대비 에너지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전망
-고용량과 출력 성능을 강화한 탭리스 21700 셀, 초기 수요가 형성되는 LFP 셀 등 BBU 특화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고객 외 신규 고객 추가 확보 중
▶ 6.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Synergy Cells에서 ESS용 LFP 고용량 차세대 제품 양산 준비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
-투자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하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 라인 증설로 생산능력 확대
▶ 7. AMPC 축소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주요 고객과 AMPC 단계적 축소가 시작되는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논의 중
-적정 수익성 확보 위해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중
삼성도 '비만약' 경쟁 참전…'월 1회 세마글루티드' 코드명 첫 명시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6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SBE501을 비만 분야 신약 후보물질로 제시했다. 특히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LAI)라는 설명과 함께 ‘비임상 진행 중’이라는 개발 현황이 명시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SBE501은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관련 권리를 확보한 것"이라며 "성분 세마글루티드 월 1회 제형으로 비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SBE501은 위고비와 같은 성분의 약효가 체내서 더 오래 유지되도록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은 지투지바이오의 미세구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이다. 미세한 입자 안에 약물을 담아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약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것을 조절하면서 일정 기간 약효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의 관건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586
29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3분기 실적발표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SBE501을 비만 분야 신약 후보물질로 제시했다. 특히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LAI)라는 설명과 함께 ‘비임상 진행 중’이라는 개발 현황이 명시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SBE501은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관련 권리를 확보한 것"이라며 "성분 세마글루티드 월 1회 제형으로 비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SBE501은 위고비와 같은 성분의 약효가 체내서 더 오래 유지되도록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은 지투지바이오의 미세구체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이다. 미세한 입자 안에 약물을 담아 체내에서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하는 방식이다. 약물이 한꺼번에 나오는 것을 조절하면서 일정 기간 약효를 유지하는 것이 장기지속형 제제 개발의 관건이다.
더바이오
삼성도 '비만약' 경쟁 참전…'월 1회 세마글루티드' 코드명 첫 명시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가 3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월 1회 투여를 목표로 개발 중인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개발코드명 ‘SBE501’을 처음 공개했다. 이는 국내 바이오텍 지투지바이오로부터 글로벌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한 물질로, 현재 비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SBE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덩달아 대가리 깨지는 중인데, 어차피 주설비는 대체제가 없지않나..
체코 원전 수주 전부터 이견…시공계약 결국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96295?sid=101
다만 이번 협상 결렬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12월 한수원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한전기술의 종합설계용역 계약도 이미 체결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96295?sid=101
다만 이번 협상 결렬이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주기기 공급계약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12월 한수원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 공급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한전기술의 종합설계용역 계약도 이미 체결된 상태다.
Naver
체코 원전 수주 전부터 삐걱…시공계약 결국 결렬, 새 시공사 찾는다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 간 시공계약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공사비와 계약방식, 위험분담 등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한수원이 신규 시공사 선정에
Forwarded from 메리츠 에너지/건설 문경원
▶원전
체코 시공계약 결렬, 원전 전체의 이슈일까
2026.10.29(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10월 29일 한수원은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15개월 협상 끝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취소했다고 발표. '총액계약'을 둘러싼 갈등이 쟁점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한 것은 분명
- 한 건의 개별 이슈를 산업 전체의 경쟁력 훼손으로 보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대우건설의 경우 1)2021년 이후 순차입금이 3조원 이상 늘어났고, 2)마지막 원전 공사가 10년 이상 지났다는 측면에서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해석. 향후 시공사 재입찰 및 후속 사업(베트남 등)을 통해 우려는 완화될 전망
- 현대건설은 오히려 사업 기회 확대 기회 요인. 향후 ‘팀코리아’ 파이프라인 참여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팀코리아’의 원가 경쟁력 약화를 받아들이더라도 Westinghouse 향 물량은 늘어날 수 있기 때문.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역시 주기기 및 설계 계약이 문제가 없다라는 측면에서 매수 기회로 해석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체코 시공계약 결렬, 원전 전체의 이슈일까
2026.10.29(목)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10월 29일 한수원은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 15개월 협상 끝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을 취소했다고 발표. '총액계약'을 둘러싼 갈등이 쟁점
- 체코 두코바니 원전 프로젝트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발생한 것은 분명
- 한 건의 개별 이슈를 산업 전체의 경쟁력 훼손으로 보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대우건설의 경우 1)2021년 이후 순차입금이 3조원 이상 늘어났고, 2)마지막 원전 공사가 10년 이상 지났다는 측면에서 리스크를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으로 해석. 향후 시공사 재입찰 및 후속 사업(베트남 등)을 통해 우려는 완화될 전망
- 현대건설은 오히려 사업 기회 확대 기회 요인. 향후 ‘팀코리아’ 파이프라인 참여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팀코리아’의 원가 경쟁력 약화를 받아들이더라도 Westinghouse 향 물량은 늘어날 수 있기 때문. 두산에너빌리티, 한전기술 역시 주기기 및 설계 계약이 문제가 없다라는 측면에서 매수 기회로 해석
(Report 링크) https://tinyurl.com/2wu8uuj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선수촌
KOREA DAILY INSIGHT - KIS GREG KIM
질문이나 답이나 읽어내려가는거말고 해외처럼 좀 자연스럽게 얘기 좀
삼성전자 컨콜 중간평가
이게 다 지배구조 때문이고,
지배구조는 다 상속세 증여세 그리고 국민연금의 존재(또는 구조) 때문이다.
https://t.me/athletes_village/10208
이게 다 지배구조 때문이고,
지배구조는 다 상속세 증여세 그리고 국민연금의 존재(또는 구조) 때문이다.
https://t.me/athletes_village/10208
일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의 경우 창업자가 아니면 발표를 함부로 할 수 없는 분위기가 분명 있다 (물론 창업자라고 다 발표를 잘할 수는 없음).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10290012
내일까지 BIX 행사가 개최되는데, 지속적으로 보도자료가 나오네요.
새로운 내용(장기지속 관련)이 언급되어 정리해둡니다.
이슬기 대표는 "경구용 펩타이드를 택한 환자의 상당수는 GLP-1 주사제를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사람들" 이라며 "경구제가 주사제를 완전히 대체하지 않겠지만 비만치료제 시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으로 평가했다.
이 대표는 "GI 부작용은 약물 노출, 특히 혈중농도의 급격한 변화에 영향을 받고 용량 증량과정에서 자주 생긴다" 며 "경구투여 방식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고 분자 설계와 PK 최적화가 함께 가야한다" 고 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해결책은 초장기지속형 경구용 GLP-1" 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경구 흡수율을 높였을 뿐 아니라 사람에서 최대 2주에 이르는 긴 반감기를 갖도록 설계했다" 며 "체내 농도가 서서히 올라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위장관 부작용이 줄면 복약 순응도와 안전성, 내약성도 나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일까지 BIX 행사가 개최되는데, 지속적으로 보도자료가 나오네요.
새로운 내용(장기지속 관련)이 언급되어 정리해둡니다.
이슬기 대표는 "경구용 펩타이드를 택한 환자의 상당수는 GLP-1 주사제를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사람들" 이라며 "경구제가 주사제를 완전히 대체하지 않겠지만 비만치료제 시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 으로 평가했다.
이 대표는 "GI 부작용은 약물 노출, 특히 혈중농도의 급격한 변화에 영향을 받고 용량 증량과정에서 자주 생긴다" 며 "경구투여 방식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풀 수 없고 분자 설계와 PK 최적화가 함께 가야한다" 고 했다.
그러면서 "한 가지 해결책은 초장기지속형 경구용 GLP-1" 이라고 제시했다.
그는 "경구 흡수율을 높였을 뿐 아니라 사람에서 최대 2주에 이르는 긴 반감기를 갖도록 설계했다" 며 "체내 농도가 서서히 올라가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위장관 부작용이 줄면 복약 순응도와 안전성, 내약성도 나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스스코프
[현장]이슬기 디앤디 대표 "차세대 비만약, 근육 보존·장기 복용 중요"
이슬기 디앤디파마텍 대표가
Forwarded from 텐베거 인생을 위하여 (Nuke Strategist)
원래 디앤디파마텍이 IR 하거나 보도할 때, 제형(formulation)이 주사인지 경구인지에 대해서 주로 언급했고 "초장기지속형" 이라는 워딩을 쓴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시장 상황이 바뀌면서 대표님도 전면에서 직접 화력지원을 해주시는 듯 합니다. Met-875o, Met-GGGo 등 화이자로 넘어간 에셋들이 잘 개발된다는 신호 정도로 해석 가능할 듯 하네요.
원래는 "초장기지속" 이라는 워딩 자체를 멧세라가 처음 만들었습니다. 브랜딩을 잘 한거죠. Ultra long acting이라는 워딩을 내세웠는데, 그 이전에는 weekly, monthly 제형으로 부르던 것의 트렌드를 바꿨습니다.
지금은 주사제는 월 1회, 경구는 주 1회 정도가 "초장기지속" 정도로 분류될 것 같은데, 대표님이 사람에서 최대 2주 반감기를 언급하신 부분은 흥미롭네요.
그런데 지금은 시장 상황이 바뀌면서 대표님도 전면에서 직접 화력지원을 해주시는 듯 합니다. Met-875o, Met-GGGo 등 화이자로 넘어간 에셋들이 잘 개발된다는 신호 정도로 해석 가능할 듯 하네요.
원래는 "초장기지속" 이라는 워딩 자체를 멧세라가 처음 만들었습니다. 브랜딩을 잘 한거죠. Ultra long acting이라는 워딩을 내세웠는데, 그 이전에는 weekly, monthly 제형으로 부르던 것의 트렌드를 바꿨습니다.
지금은 주사제는 월 1회, 경구는 주 1회 정도가 "초장기지속" 정도로 분류될 것 같은데, 대표님이 사람에서 최대 2주 반감기를 언급하신 부분은 흥미롭네요.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21:35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9조 1,070억) A0053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1,102억(예상치 : 447,411억+/ 1%)
영업익 : 26,772억(예상치 : 24,340억/ +10%)
순이익 : 17,044억(예상치 : 22,663억/ -2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51,102억/ 26,772억/ 17,044억
2026.2Q 492,153억/ 28,509억/ 28,880억
2026.1Q 459,389억/ 25,147억/ 25,849억
2025.4Q 468,386억/ 16,954억/ 11,84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380
기업명: 현대자동차(시가총액: 59조 1,070억) A00538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51,102억(예상치 : 447,411억+/ 1%)
영업익 : 26,772억(예상치 : 24,340억/ +10%)
순이익 : 17,044억(예상치 : 22,663억/ -2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51,102억/ 26,772억/ 17,044억
2026.2Q 492,153억/ 28,509억/ 28,880억
2026.1Q 459,389억/ 25,147억/ 25,849억
2025.4Q 468,386억/ 16,954억/ 11,840억
2025.3Q 467,214억/ 25,373억/ 25,4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2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38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33:2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5조 5,511억) A0340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생일자 : 2026-10-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입니다.
- 동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한국수력원자력로부터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중 "시공계약" 관련 계약 협상 종료에 대해 구두 통보받은 바 있습니다. 다만, 동 보도는 시공계약 협상에 관한 것으로, 당사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과는 무관합니다
- 당사는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을 2025년 12월 16일에 체결하였으며, 현재 해당 기자재 공급계약은 변경 또는 해지된 사실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또한 당사는 동 계약에 따라 설계, 구매, 제작 준비 등 기자재 공급을 위한 제반 업무를 계획된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당사의 계약 이행에 중대한 차질을 초래할 만한 사항은 확인된 바 없습니다.
-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 및 협력사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당사는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 공시책임자 : 두산에너빌리티 CFO 부회장 박상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4020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5조 5,511억) A0340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생일자 : 2026-10-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입니다.
- 동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한국수력원자력로부터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 중 "시공계약" 관련 계약 협상 종료에 대해 구두 통보받은 바 있습니다. 다만, 동 보도는 시공계약 협상에 관한 것으로, 당사가 한국수력원자력과 체결한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과는 무관합니다
- 당사는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하여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로설비 및 터빈발전기설비 공급계약을 2025년 12월 16일에 체결하였으며, 현재 해당 기자재 공급계약은 변경 또는 해지된 사실 없이 정상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 또한 당사는 동 계약에 따라 설계, 구매, 제작 준비 등 기자재 공급을 위한 제반 업무를 계획된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당사의 계약 이행에 중대한 차질을 초래할 만한 사항은 확인된 바 없습니다.
-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 및 협력사 간 협의를 통해 추진되고 있으며, 당사는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 공시책임자 : 두산에너빌리티 CFO 부회장 박상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2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402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3:33:24 기업명: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35조 5,511억) A03402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파이낸셜뉴스]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종료 발생일자 : 2026-10-29 해명내용 :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9일자 파이낸셜뉴스에서 보도된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 등 내용의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 입니다. - 동 보도와 관련하여 당사는…
아침은 모든게 다 물거품으로 간 분위기였는데 잘되면 주기기 더 받을 수도 있으려나..
한수원 “체코원전 차질없이 이행…테믈린 2기 수주 추진”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84
한수원은 두코바니 5·6호기 계약과 함께 테믈린 3·4호기 추가 건설에 관한 옵션도 확보한 상태다. 향후 체코 정부가 추가 건설을 결정하면 한수원과 1년간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한수원 “체코원전 차질없이 이행…테믈린 2기 수주 추진”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4084
한수원은 두코바니 5·6호기 계약과 함께 테믈린 3·4호기 추가 건설에 관한 옵션도 확보한 상태다. 향후 체코 정부가 추가 건설을 결정하면 한수원과 1년간 협상을 진행할 수 있다.
Electimes
한수원 “체코원전 차질없이 이행…테믈린 2기 수주 추진” - 전기신문
“향후 테믈린 원전 2기 사업도 수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재 계약한 두코바니 사업을 주어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이행해야 합니다.”김영훈 한수원 사업총괄부장은 29일 경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