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ACT!VE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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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ACT!VE ETF 공식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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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2026.10.20 모닝브리핑]
다우 -0.07%, S&P500 +0.41%, 나스닥 +1.11%, 러셀2000 +0.25%.


■ 미국 증시, AI 반등에 나스닥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6%로 8거래일 연속 하락 종료. 다만 S&P500 동일가중지수는 시가총액가중지수 대비 약 0.7%p 부진하며 대형 기술주 중심 반등.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5.14%로 약 4bp 상승.

■ AI 낙폭과대 반등, 자금조달 우려는 지속
지난주 헤지펀드의 기술주 매도가 2016년 이후 가장 빠르게 진행된 가운데, 과매도 인식에 반등. SemiAnalysis는 2027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신규 용량이 51GW로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반면 S&P Global은 빅테크의 복잡한 AI 투자 구조에 공개되지 않은 부채 부담이 있을 가능성을 경고.

■ 코어위브 반등 제한
Goldman Sachs는 코어위브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JPMorgan도 부채 우려가 과도하다고 평가. 장기계약과 GPU 임대 수요를 긍정적으로 판단했으나 주가는 장중 상승분을 반납. AI 투자 수요보다 자금조달 비용과 재무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지속되는 모습.

■ 프랑스 시위 격화, 국채금리 급등
생활비 상승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폭동으로 확산되며 프랑스 10년물 국채금리 4.93%(+14bp)까지 상승. 독일과의 금리차는 147bp로 유로존 재정위기 이후 최고 수준. 재정적자 축소를 위한 긴축예산 통과 불확실성과 내년 대선 리스크가 겹치며 CAC40 -1.1%, 은행주 중심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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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Amazon(+5.0%)
Morgan Stanley가 최선호주로 선정, 목표주가 $335→$350 상향. AWS 성장과 AI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 확대 기대.

» Sandisk(+5.5%)
최근 메모리 업종 급락에 따른 낙폭과대 반등.

» Applied Digital(+6.7%)
CEO와 사장의 자사주 매입 공시에 상승.

» Datadog(+5.4%)
Bernstein이 AI 토큰 사용량 증가와 에이전트 수혜를 근거로 투자의견 상향.

» Intel(+2.4%)
JPMorgan이 밸류에이션과 사업 정상화 가능성을 반영해 투자의견 '비중축소→중립' 상향.

» 미국 방산주 약세(LMT -0.7%, NOC -1.8%, LHX -1.9%)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 승리 가능성이 부각되며 트럼프의 $5,000억 국방예산 증액 계획 차질 우려. 7월 초~10월 중순 미국 방산 ETF -16%로 S&P500(+3.5%) 대비 크게 부진. 다만 미사일 재고 보충 등 실질 수요는 지속.

» Cleveland-Cliffs(+16.3%)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신규 계약과 가격 전망 개선으로 2027년 사업 전망 상향.

» Werner Enterprises(-7.9%)
연료비 등 비용 상승 부담으로 3분기 실적 전망이 시장 예상 하회.

■ 주요 일정
이번 주 Netflix·SpaceX·Tesla·Meta 등 실적 발표 예정.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와 실제 수익화 수준이 기술주 반등의 핵심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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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Anthropic IPO 앞두고 투자금 선점 나서

OpenAI가 11월 중순으로 예상되는 Anthropic IPO에 앞서 약 300억달러 투자 유치를 서두르는 중. 기업가치는 1.4조달러 이상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SoftBank·MGX 등이 참여를 논의.

두 회사의 투자자층이 겹치는 만큼 Anthropic보다 먼저 자금을 확보하고, 실적과 기업가치가 직접 비교되는 상황을 피하려는 의도라는 분석.

OpenAI는 연환산 매출 500억달러, 연말 700억달러 전망을 제시. Anthropic은 3분기 매출 168억달러를 기록했지만 성장 둔화 우려로 IPO 기업가치 기대가 2조달러에서 1.5조달러 수준으로 낮아지는 모습.

다만 금리 상승과 AI 인프라 차입 부담으로 투자심리는 약화. OpenAI 역시 대규모 인프라 투자와 2027년 IPO 지연 가능성에 대비해 추가 자금이 필요한 상황.

출처: 로이터 단독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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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지지율 31%로 역대 최저 수준

»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 결과

- 출처: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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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간선거 정당 지지율, 민주당 12%p 우세

민주당 47%, 공화당 35%. 이번 중간선거를 앞두고 최대 격차.

- 출처: 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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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트먼이 제시한 AI의 세 가지 미래

오픈AI CEO 샘 올트먼이 지난주 직원들에게 업계에서 논의 중인 AI 안전 구상 세 가지를 설명했다는 보도. AI 통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미국 정부가 감독 체계를 마련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

① IAEA형 국제 감독기구
국제원자력기구(IAEA)처럼 국제기구가 AI 시스템을 검사·감사하고 안전 기준 준수를 강제. 올트먼이 지지하는 것으로 전해짐. 관건은 중국까지 참여하는 국제적 합의.

② ‘데미스 계획’ — CERN형 공동 개발
주요 AI 기업을 사실상 통합하거나 단일 조직을 통해 개발하고, 협력 국가에 모델을 제공. 구글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가 제안했던 공동 연구 구상을 올트먼이 기업 통합까지 확장해 설명.

③ ‘엘리저 계획’ — 독점 통제
한 개발사가 압도적 경제력을 확보해 경쟁사의 컴퓨팅 자원 접근을 차단. AI 안전 이론가인 유드코스키의 이름을 붙인 시나리오로, 올트먼은 “끔찍하다”며 반대.

올트먼은 당장 경쟁사에 뒤처질 수는 없다면서도 향후 1년 안에 추진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고 밝힘.

안전한 AI를 만드는 방법을 넘어, 누가 다른 개발사에 제동을 걸 권한을 갖고 그 권한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경쟁을 멈출 수 없는 개발사들이 동시에 그 경쟁을 통제할 체계를 고민하는 모순.

출처: 디인포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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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곱버스를 순매수,,0_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10월 20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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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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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2026.10.21 모닝브리핑]
다우 +1.02%, S&P500 +0.28%, 나스닥 -0.02%, 러셀2000 +1.65%.


■ 미국 증시, 업종 확산 속 유가 하락

AI 관련주가 부진한 가운데 은행·보험·헬스케어 등으로 매수세 확산. S&P500 동일가중지수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종목 확대. 미국과 이란의 중재안 마련 가능성이 보도되며 WTI -1.8%. 다만 후속 부인 보도가 나오면서 실제 협상 진전 여부는 불확실.

■ 주택시장 냉각·AI 투자 부담 부각
미국 9월 잠정주택판매 -7.3%(MoM)로 사상 최저, 주택착공도 예상 하회. 미 10년물 금리는 5.11%로 하락. 한편 Anthropic은 상반기 순손실 $807억을 기록했으나, 이 중 약 $720억은 전환증권 관련 회계비용. AI 인프라 투자에 따른 자금 부담도 지속.

■ SpaceX, AI 매출 급증·테슬라 합병 검토
SpaceX 3분기 매출 $146억(+161% YoY), 순이익 $44억으로 흑자 전환. AI 클라우드 매출은 $76억으로 9배 급증하며 Starlink($52억)를 추월. 4분기 설비투자도 $350억~$400억으로 확대 전망. 한편 테슬라와 SpaceX는 합병 검토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각각 구성했으나, 거래 조건은 미합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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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종목]

» SpaceX(SPCX, 시간외 +7.7%)
3분기 매출 $146억(+161% YoY), 순이익 $44억으로 흑자 전환하며 예상 상회. AI 클라우드 매출 $76억으로 9배 급증, Starlink 매출 $52억. 설비투자는 $196억 기록.

» Braze(BRZE, +51.7%)
Salesforce가 주당 $47.50, 기업가치 약 $56.6억에 인수하기로 합의. 인수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약 58% 프리미엄.

» Northrop Grumman(NOC, +4.6%)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항공우주 부문 수익성 개선과 사업 수행 성과를 바탕으로 연간 EPS·영업이익 전망 상향.

» GE Aerospace(GE, -3.7%)
3분기 수주 +49%(YoY), 실적 및 연간 전망 상향에도 주가 하락. 높은 밸류에이션과 기대치 부담 부각.

» General Motors(GM, -6.8%)
3분기 실적 대체로 예상 부합, $200억 자사주 매입 발표. 다만 연간 EPS 전망 중간값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며 하락.

» Vicor(VICR, +7.1%)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4분기 첫 2주간 $1억 규모 신규 수주 확보, 생산능력 확대 기대.

» Netflix(NFLX, 시간외 -5.6%)
3분기 실적은 예상 상회했으나 4분기 EPS 전망 $0.67로 예상치 $0.73 하회. 연간 광고 매출 전망도 $30억 → $27억 하향.

» Super Micro Computer(SMIC, 시외 +15.7%)

AI 플랫폼 수요 증가로 FY27 1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 $145억~155억에서 $185억~195억으로 대폭 상향.

» NuScale Power(SMR, -1.9%)
Barclays가 투자의견을 비중축소로 하향, 목표주가 $11 → $5. TVA·ENTRA1의 6GW 전력구매계약 지연이 2027년 사업 일정에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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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 D-6, 네타냐후 재집권할까

10월 27일 총선은 네타냐후의 전쟁 대응과 책임론을 평가하는 선거. 전직 군 참모총장 아이젠코트가 주요 대항마로 부상했고, 전 총리 베네트도 경쟁 중.

관건은 누가 다른 정당들과 손잡고 과반인 61석을 확보하느냐. 아이젠코트 중심의 반네타냐후 진영도 아랍계 정당의 지원 없이는 과반 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로이터는 보도.

예측시장 칼시에 따르면, 총리 취임 확률은 아이젠코트 47%, 네타냐후 27%, 베네트 14%.

※ 2026년 10월 21일 첨부 화면 기준. 여론조사 지지율이 아닌 예측시장 확률.

- 출처: Kalshi, A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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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연말까지 남은 락업 해제 일정

: SEC 투자설명서상 해제 조건과 실적 발표일을 기준으로 정리한 일정. 아래 물량은 각 일정에 따라 매도 제한이 해제되는 최대치이며, 실제 매도 예정·확정 물량은 아님.

■ 2026년 주요 일정
• 10/22: 최대 약 13억 주
(3Q 실적 발표 후 두 번째 정규 거래일)
• 10/24: 최대 약 3.28억 주
(토요일로, 다음 정규 거래일은 10/26)
• 12/8: 180일 락업 만료, 잔여분 최대 약 7.98억 주
(8월 주가 조건부 조기 해제 미충족분 포함)

위 세 일정에 기재된 최대 물량의 합계는 약 24.3억 주. 실제 매도 여부와 규모는 보유자의 결정 및 적용되는 거래 제한 등에 따라 달라짐.

※ 일정은 미국 현지 기준. 첨부 표의 비율은 전체 발행주식이 아닌 180일 락업 대상 보유분 기준.

- 출처: SEC 투자설명서, SEC — 10/20 실적 발표 공시
- 표 출처: Orbit Alpha

※ 본 게시물은 공시 자료와 외부 일정표를 요약한 것으로, 당사의 투자 판단이나 주가 전망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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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2026.10.22 모닝브리핑]
다우 +0.69%, S&P500 +0.58%, 나스닥 +1.05%.


■ 미국 증시, AI 실적 호조에 기술주 반등
SpaceX의 AI 클라우드 매출 급증과 슈퍼마이크로의 실적 전망 상향에 반도체·서버주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 다만 코어위브 등 일부 네오클라우드는 부진하며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 우려 지속.

■ 메타, AI 수익화 성과 확인·설비투자 확대
메타 3분기 매출 $646억, 조정 EPS $7.40으로 예상 상회. 광고 노출 +10%, 평균 광고단가 +14%로 AI 기반 광고 효율 개선 확인. 연간 설비투자 전망은 $1,350억~$1,450억으로 하단 상향. 2027년에도 공격적 투자 지속 방침. 다만 뉴멕시코주 개인정보 관련 소송에서 $250억 배상 판결을 받아 항소 예정.

■ 중동 긴장 재부각, 유가 장 마감 후 반등
미국이 중동 지역 대사관 직원과 가족 일부의 철수 명령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 미·이란 협상 진전이 불확실한 가운데 무력 충돌 재개 우려 부각. WTI는 정규장 -0.7% 마감 후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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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SpaceX(SPCX, +7.8%)
3분기 매출 $145.8억(+161% YoY), AI 매출 $75.6억으로 예상 상회. 차기 분기 매출 전망 $330억~$370억 제시. 다만 설비투자 확대에 신용위험 지표 상승.

» Tesla(TSLA, 정규장 +3.4%·시간외 -3%)
3분기 조정 순이익 $17억(-4% YoY), 차량 인도량 -2%로 전기차 성장 둔화. 머스크는 2030년 연간 판매 목표 500만 대를 제시하며 과거 2,000만 대 목표 대비 기대치 하향. 자동차 마진 개선과 설비투자 축소에도 본업 성장 둔화 우려 부각.

» Super Micro Computer(SMCI, +9.5%)
AI 서버 수요 증가에 회계연도 1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 $145억~$155억에서 $185억~$195억으로 상향.

» NVIDIA(NVDA, +2.5%)
차세대 Vera Rubin AI 랙 공개 및 공급망 생산능력 확대 발표. AI 인프라 구축 가속화 기대.

» Amkor(AMKR, +4.9%)
엔비디아와 한국 내 첨단 패키징 생산능력 확대. $13억 규모 신규 계약 발표.

» Lam Research(LRCX, 정규장 -1.0%)
장 마감 후 매출 $82.2억, EPS $2.20으로 예상 상회. 차기 분기 매출 전망도 예상 소폭 상회.

» Texas Instruments(TXN, +2.5%)
장 마감 후 매출 $60.6억, EPS $2.62로 예상 상회. 4분기 매출·EPS 전망도 예상 상회.

» CrowdStrike(CRWD, +5.3%)
AI 도구가 주요 웹사이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PHP 보안 취약점을 발견했다는 보도에 보안주 강세. 엔비디아와 AI 에이전트 보안 협력 확대.

» Netflix(NFLX, -5.3%)
4분기 실적 전망 예상 하회. 연간 광고 매출 전망을 $30억에서 $27억으로 하향. 광고 상품 출시 지연 및 미국 내 이용자 참여도 둔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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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10월 22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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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2026.10.23 모닝브리핑]

다우 +0.02%, S&P500 -1.21%, 나스닥 -2.60%, SOX -6.72%.


■ 미국 증시, AI 투자 부담에 기술주 급락

메타의 대규모 AI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부담과 테슬라의 설비투자 축소가 투자심리를 압박.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 상승까지 겹치며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세 확대. 반면 필수소비재·유틸리티 등 방어주 강세. 안전자산 선호로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약 16bp 하락한 4.96% 기록.

■ 메타발 자금조달 우려, AI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

메타는 3분기 매출 $646억(+26% YoY)으로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AI 기반 광고 효율 개선도 확인. 그러나 대규모 인프라 투자로 잉여현금흐름(FCF)이 -$21.2억을 기록하고, 미래 지출 약정도 약 $8,250억으로 증가. 5년물 CDS는 약 119bp까지 상승하며 최고치 기록. AI 투자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음에도 투자 규모와 자금조달 부담이 시장의 우려를 자극.

■ OpenAI, 투자 수요 둔화에 기업가치 목표 하향

FT에 따르면 OpenAI는 $300억 자금조달을 추진하면서 투자 전 기업가치 목표를 기존 $1.4조에서 약 $1.25조로 낮추는 방향으로 협상 중. 기존 투자자들의 투자 여력 부담과 Anthropic IPO를 지켜보려는 움직임이 신규 투자 수요를 제한. 비상장 AI 기업에도 기업가치와 투자 회수 가능성에 대한 검증이 강화되는 흐름.

■ 중동 유가 상승·프랑스 재정 불안 지속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 확대로 브렌트유 +4%, 배럴당 $113.17. 프랑스는 정치 불안과 재정 우려로 10년물 국채금리가 5.08%까지 상승, 독일과의 금리 격차도 1.7%p 이상으로 확대. 미국 국채는 위험회피 수요에 강세를 보였지만,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부담과 유럽 재정 불안은 여전히 시장의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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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Meta(-7.0%)
매출 호조와 AI 광고 수익화 성과에도 FCF 적자 전환 및 $8,250억 규모 미래 지출 약정이 부각.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 우려로 급락.

» SpaceX(-9.1%)
3분기 매출 +161%(YoY), AI 매출 약 9배 증가에도 향후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부담이 부각. 실적 호조보다 투자 지속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 집중.

» Tesla(-3.1%)
연간 설비투자 계획을 약 $250억에서 $200억으로 축소. AI·로보틱스 투자 집행 속도와 향후 수익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담.

» Nvidia(-4.4%) / Micron(-6.3%)
AI 인프라 투자 재원과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반도체 전반으로 확산되며 동반 약세.

» Lockheed Martin(+6.9%)
글로벌 방산 수요와 미사일 시스템 사업 호조를 바탕으로 연간 실적 전망 상향.

» P&G(+5.5%)
회계연도 1분기 매출과 이익이 시장 예상 상회. 판매량 증가와 제한적인 가격 인상 속 소비재 사업의 견조한 실적 확인.

■ 다음 주 주요 실적발표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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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요 일정]

이번 주는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 실적에서 AI 투자 대비 매출 성장과 현금창출력을 확인하고, FOMC·PCE를 통해 향후 금리 경로를 점검할 전망. 국내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을 통한 메모리 업황 확인, 대외적으로는 중동발 유가 상승 위험에 주목.

■ 10/27(화)|한국 3분기 GDP·이스라엘 총선
한국은행의 3분기 실질 GDP 성장률 속보치 발표. 이스라엘 총선에서는 네타냐후 연정의 과반 확보 여부와 차기 정부 구성 가능성이 핵심. 중동 군사·외교 정책과 원유시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

■ 10/28(수)|FOMC 금리 결정
연준은 기준금리를 현행 3.75~4.00%로 동결할 전망. CME FedWatch 기준 10월 동결 확률은 90% 이상. 금리 동결 자체보다 워시 의장의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과 향후 긴축 경로에 대한 발언이 중요. 중동발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압력도 변수.

■ 10/28~29(수~목)|한·미 빅테크·반도체 실적
28일 SK하이닉스·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29일 삼성전자·아마존 실적 발표.
메타의 대규모 AI 투자 계획이 자금조달 우려를 자극한 만큼, 미국 빅테크는 클라우드 매출 성장·설비투자·현금흐름이 핵심. 국내 반도체는 HBM·범용 메모리 수익성과 공급 확대 계획을 통해 AI 수요 지속 여부 확인.

■ 10/29(목)|미국 9월 PCE·3분기 GDP
9월 PCE 물가상승률 +3.6%(YoY), 근원 PCE +3.1% 예상. 3분기 GDP 성장률은 연율 +3.2%로 2분기 +2.2% 대비 확대 전망. 경기 확장과 높은 물가가 동시에 지속되는지 확인할 핵심 지표.

■ 주요 기업 실적 일정
10/26(월)
미국: 버라이즌, 케이던스
10/27(화)
한국: LG이노텍,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HD현대그룹 일부 계열사
미국: 보잉, 비자, 코닝, 씨게이트, 페이팔, 로빈후드
10/28(수)
한국: SK하이닉스, LG전자, 삼성전기, HD현대그룹 일부 계열사
미국: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GE버노바, 버티브, 서비스나우, KLA
10/29(목)
한국: 삼성전자,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미국: 아마존, 인텔, 샌디스크, 일라이릴리, 캐터필러, 마스터카드
10/30(금)
한국: 기아
미국: 엑슨모빌, 셰브론, 제너럴다이내믹스

출처: Barron's, Reuters, 한국은행 및 기업 실적 일정. 미국 일정은 현지시간, 국내 일정은 한국시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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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결선 초접전
: 개표는 보우소나루, 예측시장은 룰라 우세


한국시간 26일 오전 8시 12분 기준, 개표율 35.1%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50.3%, 룰라 49.7%로 0.6%포인트 차 접전. (가디언 실시간 개표 현황)

브라질 대선은 유효투표의 과반을 얻어야 당선.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47.03%, 현직 대통령 룰라가 45.16%를 얻어 결선에 진출. 플라비우는 2022년 룰라에게 패배한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의 아들.

1985년 민주화 이후 1차 2위 후보의 결선 역전승은 전무. 현재 개표에서는 보우소나루가 근소하게 앞서지만, 칼시에서는 룰라의 당선 가능성을 더 높게 반영하며 역전 여부에 관심이 집중.

시장은 보우소나루의 재정개혁 기대를 반영해 왔음. 1차 투표 직후인 10월 5일 보베스파는 7.7% 급등, 헤알화는 4.1% 강세. 예상보다 강한 득표와 우파의 의회 약진으로 지출 억제·민영화·감세 추진 기대가 커진 영향.

반면 결선 개표 중인 한국시간 26일 오전 7시 50분, 시카고 거래소의 11월물 헤알화 선물은 4% 하락. 현지 분석가들은 룰라 재선 시 재정건전성 우려가 환율·금리·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평가.

출처: 가디언 실시간 개표·TSE 집계, 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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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실시간 개표 현황: 룰라 역전

룰라 측이 일부 지역의 대중교통 운행 제한으로 유권자의 투표소 접근이 어려워졌다고 주장하면서, 법원이 투표를 2시간 연장했고 개표도 일시 중단됐다가 재개됨. 룰라 지지층은 대체로 투표소에서 더 멀리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들의 투표 참여가 주요 변수.

- 출처: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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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Muse, 앱스토어에서 리뷰 35만 개·평점 4.9점 기록

- 출처: @benl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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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2026.10.27 모닝브리핑]
다우 +0.28%, S&P500 +0.70%, 나스닥 +0.82%, SOX +2.8%.

■ 미국 증시, AI 자금조달 진전에 반도체 반등
지난주 AI 투자 재원 우려로 급락했던 기술주가 반등. 메타의 $950억 주식 발행 계획과 SpaceX의 $400억 금융조달 계약이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반도체·메모리·광통신 장비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다만 메타는 -1.9%로 하락하며 대규모 증자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 반영.

■ AI 투자 경쟁, 대규모 자금조달 본격화
메타는 AI 투자를 위해 최대 $950억 주식 발행 추진. 엔비디아·AMD·브로드컴은 합산 최대 $50억 투자 의향 표명. SpaceX는 아폴로와 $400억 AI 칩 금융조달 계약을 체결했으며, 브로드컴도 Anthropic 칩 공급을 위한 $630억 금융조달 구조 발표. AI 투자 경쟁이 자금조달 능력으로 확대되는 모습.

■ Anthropic, IPO 추진…고성장 속 투자 부담
나스닥 상장을 위한 S-1 제출. 상반기 매출 $163억으로 전년 대비 14배 증가했으나, 순손실 $807억 기록(전환증권 관련 일회성 비용 $724억 포함). 향후 7~10년간 컴퓨팅 계약도 $4,750억 이상으로 투자 부담 지속도 확인.

■ 브라질, 룰라 재선에 지수 급락
룰라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51.8%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면서 재정건전성 우려 확대. 보우소나루 후보 승리를 예상했던 시장의 포지션이 되돌려지며 헤알화 -8%, 보베스파 -13.9% 급락. 각각 1999년, 2020년 이후 최대 낙폭. IMF는 올해 브라질 재정적자를 GDP의 약 8%로 추정. 시장은 차기 재무장관 인선과 재정건전화 정책에 주목.

■ 중동 협상 기대에 유가 하락, 불확실성 지속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의 이란 중재 움직임으로 WTI -1.5%. 다만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미국의 추가 군사작전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 유가와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8일 FOMC 금리 동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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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Tesla (+5.2%)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SpaceX 합병 가능성과 FSD 채택 확대, 로보택시 사업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

» Lockheed Martin (+5.1%)
모건스탠리가 비중확대로 상향. F-35 계약 불확실성 완화와 미사일 생산 확대 기대 반영.

» Lumentum (+8.2%) / Coherent (+5.9%)
스톤엑스의 신규 매수 의견과 AI 인프라 투자심리 개선에 광통신 부품주 강세.

» CoreWeave (+1.8%)
AI 투자 재원 확보 기대에 반등했지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에 대한 우려 지속.

» Cadence Design Systems (시간외 +2.4%)
3분기 매출 $16.3억, EPS $2.11로 예상 상회.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 Celestica (시간외 +16.0%)

3분기 매출 $58.3억, EPS $3.30으로 예상 상회. 2027년 매출 전망 $400억으로 시장 예상 상회.

» Verizon (-3.5%)
3분기 FCF와 휴대전화 순가입자는 예상 상회했지만 매출·브로드밴드 가입자 부진이 부담.

» 브라질 금융주 급락
XP(-48%), Nubank(-17%), BTG Pactual(-25%), Banco do Brasil(-29%). 룰라 재선 이후 재정지출 확대 우려와 금융시장 변동성 급증에 동반 급락.

■ 이번 주 관전 포인트
28일 FOMC와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29일 아마존 실적 및 미국 PCE·GDP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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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 D-DAY

이스라엘이 10월 27일(현지시간), 하마스의 2023년 10·7 공격 이후 첫 총선을 실시. 네타냐후 총리의 안보 실패 책임론과 초정통파 병역 면제 등이 주요 쟁점.

로이터에 따르면, 투표를 앞두고 양측의 격차가 좁혀졌지만, 여론조사상 네타냐후 진영과 야권 모두 과반 61석 확보는 불확실. 연정 협상이 장기화하거나 재선거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
※ 이스라엘은 총리를 직접 선출하지 않고 정당에 투표. 전체 120석을 득표율에 따라 배분하고, 이후 연정 구성 과정에서 차기 총리가 결정됨.


■ 주요 야권 인물

• 가디 아이젠코트: 전 군 참모총장으로 신생 중도정당 ‘야샤르’를 이끔. 안보 강경파로, 가자지구 전투에서 아들을 잃었으며 초정통파의 사실상 병역 면제 폐지를 공약.
• 나프탈리 베네트: 우파 성향의 전 총리. 중도 성향의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와 신당 ‘투게더’를 구성. 두 사람은 2021년에도 연대해 네타냐후를 실각시킨 바 있음.

■ 시장이 보는 선거
로이터에 따르면 JP모건은 야권 승리와 사법개편 중단이 셰켈화 강세 요인, 네타냐후 정부 재출범은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여야 모두 하마스·이란 압박을 지지하는 만큼, 정권교체가 곧 대외정책의 전면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님.

출처: 로이터·AP·Kalshi
※ 칼시 수치는 여론조사 지지율이 아닌, 시장가격에 반영된 ‘총선 후 총리 취임 확률’입니다.
※ 본 게시물은 로이터·AP 보도 및 칼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인용된 전망과 평가는 해당 기관·인물 및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견해이며, 당사의 의견이나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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