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ETF 2026.10.27 모닝브리핑]
■ 미국 증시, AI 자금조달 진전에 반도체 반등
지난주 AI 투자 재원 우려로 급락했던 기술주가 반등. 메타의 $950억 주식 발행 계획과 SpaceX의 $400억 금융조달 계약이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반도체·메모리·광통신 장비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다만 메타는 -1.9%로 하락하며 대규모 증자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 반영.
■ AI 투자 경쟁, 대규모 자금조달 본격화
메타는 AI 투자를 위해 최대 $950억 주식 발행 추진. 엔비디아·AMD·브로드컴은 합산 최대 $50억 투자 의향 표명. SpaceX는 아폴로와 $400억 AI 칩 금융조달 계약을 체결했으며, 브로드컴도 Anthropic 칩 공급을 위한 $630억 금융조달 구조 발표. AI 투자 경쟁이 자금조달 능력으로 확대되는 모습.
■ Anthropic, IPO 추진…고성장 속 투자 부담
나스닥 상장을 위한 S-1 제출. 상반기 매출 $163억으로 전년 대비 14배 증가했으나, 순손실 $807억 기록(전환증권 관련 일회성 비용 $724억 포함). 향후 7~10년간 컴퓨팅 계약도 $4,750억 이상으로 투자 부담 지속도 확인.
■ 브라질, 룰라 재선에 지수 급락
룰라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51.8%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면서 재정건전성 우려 확대. 보우소나루 후보 승리를 예상했던 시장의 포지션이 되돌려지며 헤알화 -8%, 보베스파 -13.9% 급락. 각각 1999년, 2020년 이후 최대 낙폭. IMF는 올해 브라질 재정적자를 GDP의 약 8%로 추정. 시장은 차기 재무장관 인선과 재정건전화 정책에 주목.
■ 중동 협상 기대에 유가 하락, 불확실성 지속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의 이란 중재 움직임으로 WTI -1.5%. 다만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미국의 추가 군사작전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 유가와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8일 FOMC 금리 동결 전망.
===========
■ 주요 종목
» Tesla (+5.2%)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SpaceX 합병 가능성과 FSD 채택 확대, 로보택시 사업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
» Lockheed Martin (+5.1%)
모건스탠리가 비중확대로 상향. F-35 계약 불확실성 완화와 미사일 생산 확대 기대 반영.
» Lumentum (+8.2%) / Coherent (+5.9%)
스톤엑스의 신규 매수 의견과 AI 인프라 투자심리 개선에 광통신 부품주 강세.
» CoreWeave (+1.8%)
AI 투자 재원 확보 기대에 반등했지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에 대한 우려 지속.
» Cadence Design Systems (시간외 +2.4%)
3분기 매출 $16.3억, EPS $2.11로 예상 상회.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 Celestica (시간외 +16.0%)
3분기 매출 $58.3억, EPS $3.30으로 예상 상회. 2027년 매출 전망 $400억으로 시장 예상 상회.
» Verizon (-3.5%)
3분기 FCF와 휴대전화 순가입자는 예상 상회했지만 매출·브로드밴드 가입자 부진이 부담.
» 브라질 금융주 급락
XP(-48%), Nubank(-17%), BTG Pactual(-25%), Banco do Brasil(-29%). 룰라 재선 이후 재정지출 확대 우려와 금융시장 변동성 급증에 동반 급락.
■ 이번 주 관전 포인트
28일 FOMC와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29일 아마존 실적 및 미국 PCE·GDP 발표.
다우 +0.28%, S&P500 +0.70%, 나스닥 +0.82%, SOX +2.8%.
■ 미국 증시, AI 자금조달 진전에 반도체 반등
지난주 AI 투자 재원 우려로 급락했던 기술주가 반등. 메타의 $950억 주식 발행 계획과 SpaceX의 $400억 금융조달 계약이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일부 완화. 반도체·메모리·광통신 장비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다만 메타는 -1.9%로 하락하며 대규모 증자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 우려 반영.
■ AI 투자 경쟁, 대규모 자금조달 본격화
메타는 AI 투자를 위해 최대 $950억 주식 발행 추진. 엔비디아·AMD·브로드컴은 합산 최대 $50억 투자 의향 표명. SpaceX는 아폴로와 $400억 AI 칩 금융조달 계약을 체결했으며, 브로드컴도 Anthropic 칩 공급을 위한 $630억 금융조달 구조 발표. AI 투자 경쟁이 자금조달 능력으로 확대되는 모습.
■ Anthropic, IPO 추진…고성장 속 투자 부담
나스닥 상장을 위한 S-1 제출. 상반기 매출 $163억으로 전년 대비 14배 증가했으나, 순손실 $807억 기록(전환증권 관련 일회성 비용 $724억 포함). 향후 7~10년간 컴퓨팅 계약도 $4,750억 이상으로 투자 부담 지속도 확인.
■ 브라질, 룰라 재선에 지수 급락
룰라 대통령이 결선투표에서 51.8%를 얻어 재선에 성공하면서 재정건전성 우려 확대. 보우소나루 후보 승리를 예상했던 시장의 포지션이 되돌려지며 헤알화 -8%, 보베스파 -13.9% 급락. 각각 1999년, 2020년 이후 최대 낙폭. IMF는 올해 브라질 재정적자를 GDP의 약 8%로 추정. 시장은 차기 재무장관 인선과 재정건전화 정책에 주목.
■ 중동 협상 기대에 유가 하락, 불확실성 지속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의 이란 중재 움직임으로 WTI -1.5%. 다만 협상에서 뚜렷한 진전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미국의 추가 군사작전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 유가와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28일 FOMC 금리 동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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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Tesla (+5.2%)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상향. SpaceX 합병 가능성과 FSD 채택 확대, 로보택시 사업 개선을 긍정적으로 평가.
» Lockheed Martin (+5.1%)
모건스탠리가 비중확대로 상향. F-35 계약 불확실성 완화와 미사일 생산 확대 기대 반영.
» Lumentum (+8.2%) / Coherent (+5.9%)
스톤엑스의 신규 매수 의견과 AI 인프라 투자심리 개선에 광통신 부품주 강세.
» CoreWeave (+1.8%)
AI 투자 재원 확보 기대에 반등했지만,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에 대한 우려 지속.
» Cadence Design Systems (시간외 +2.4%)
3분기 매출 $16.3억, EPS $2.11로 예상 상회.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 Celestica (시간외 +16.0%)
3분기 매출 $58.3억, EPS $3.30으로 예상 상회. 2027년 매출 전망 $400억으로 시장 예상 상회.
» Verizon (-3.5%)
3분기 FCF와 휴대전화 순가입자는 예상 상회했지만 매출·브로드밴드 가입자 부진이 부담.
» 브라질 금융주 급락
XP(-48%), Nubank(-17%), BTG Pactual(-25%), Banco do Brasil(-29%). 룰라 재선 이후 재정지출 확대 우려와 금융시장 변동성 급증에 동반 급락.
■ 이번 주 관전 포인트
28일 FOMC와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 실적, 29일 아마존 실적 및 미국 PCE·GDP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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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 D-DAY
이스라엘이 10월 27일(현지시간), 하마스의 2023년 10·7 공격 이후 첫 총선을 실시. 네타냐후 총리의 안보 실패 책임론과 초정통파 병역 면제 등이 주요 쟁점.
로이터에 따르면, 투표를 앞두고 양측의 격차가 좁혀졌지만, 여론조사상 네타냐후 진영과 야권 모두 과반 61석 확보는 불확실. 연정 협상이 장기화하거나 재선거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
■ 주요 야권 인물
• 가디 아이젠코트: 전 군 참모총장으로 신생 중도정당 ‘야샤르’를 이끔. 안보 강경파로, 가자지구 전투에서 아들을 잃었으며 초정통파의 사실상 병역 면제 폐지를 공약.
• 나프탈리 베네트: 우파 성향의 전 총리. 중도 성향의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와 신당 ‘투게더’를 구성. 두 사람은 2021년에도 연대해 네타냐후를 실각시킨 바 있음.
■ 시장이 보는 선거
로이터에 따르면 JP모건은 야권 승리와 사법개편 중단이 셰켈화 강세 요인, 네타냐후 정부 재출범은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여야 모두 하마스·이란 압박을 지지하는 만큼, 정권교체가 곧 대외정책의 전면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님.
출처: 로이터·AP·Kalshi
이스라엘이 10월 27일(현지시간), 하마스의 2023년 10·7 공격 이후 첫 총선을 실시. 네타냐후 총리의 안보 실패 책임론과 초정통파 병역 면제 등이 주요 쟁점.
로이터에 따르면, 투표를 앞두고 양측의 격차가 좁혀졌지만, 여론조사상 네타냐후 진영과 야권 모두 과반 61석 확보는 불확실. 연정 협상이 장기화하거나 재선거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
※ 이스라엘은 총리를 직접 선출하지 않고 정당에 투표. 전체 120석을 득표율에 따라 배분하고, 이후 연정 구성 과정에서 차기 총리가 결정됨.
■ 주요 야권 인물
• 가디 아이젠코트: 전 군 참모총장으로 신생 중도정당 ‘야샤르’를 이끔. 안보 강경파로, 가자지구 전투에서 아들을 잃었으며 초정통파의 사실상 병역 면제 폐지를 공약.
• 나프탈리 베네트: 우파 성향의 전 총리. 중도 성향의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와 신당 ‘투게더’를 구성. 두 사람은 2021년에도 연대해 네타냐후를 실각시킨 바 있음.
■ 시장이 보는 선거
로이터에 따르면 JP모건은 야권 승리와 사법개편 중단이 셰켈화 강세 요인, 네타냐후 정부 재출범은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여야 모두 하마스·이란 압박을 지지하는 만큼, 정권교체가 곧 대외정책의 전면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님.
출처: 로이터·AP·Kalshi
※ 칼시 수치는 여론조사 지지율이 아닌, 시장가격에 반영된 ‘총선 후 총리 취임 확률’입니다.
※ 본 게시물은 로이터·AP 보도 및 칼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인용된 전망과 평가는 해당 기관·인물 및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견해이며, 당사의 의견이나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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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TF 2026.10.28 모닝브리핑]
■ 미국 증시, AI 인프라 관련주 중심 반등
메타·SpaceX·브로드컴의 대규모 자금조달 성사와 Anthropic IPO 기대가 반도체·AI 인프라 관련주 반등을 견인. 반도체지수 +3.6%, 통신장비 +2.6% 상승. 다만 메타와 코닝은 하락해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수익성 부담은 여전히 반영.
■ AI 자금조달 확대, 투자 부담도 지속
메타의 $250억 보통주 공모에 약 5배 수요가 몰렸으며, 엔비디아는 $30억 투자와 AI 에이전트 인프라 협력 확대 발표. 브로드컴은 금융기관들과 Anthropic AI 칩 구매를 위한 $630억 금융조달 구조 마련. 대형 기업들의 자금 확보가 이어지고 있지만, 금융보증과 추가 차입·주식 발행에 따른 부담도 지속.
■ AI 인프라 실적 호조, 기업별 주가 차별화
Celestica는 2027년 매출 전망을 $400억으로 제시하며 예상 상회. Cadence도 연간 전망 상향, Oracle은 엔비디아·구글·Cerebras와 AI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반면 코닝은 실적 호조에도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AI 수요가 견조하더라도 투자 비용과 시장 기대치에 따라 주가 반응은 엇갈리는 모습.
■ 미국 소비심리 개선, FOMC 앞두고 금리 경로 주목
10월 소비자신뢰지수 91.7로 예상치 81.0 상회. 핵심 자본재 신규주문은 +0.5%(MoM)로 예상치 +0.7% 하회. 28일 FOMC에서는 기준금리 3.75~4.00% 동결이 예상되며,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에 주목. 미·이란 협상은 실질적인 진전이 제한적인 상황.
===========
■ 주요 종목
» Celestica (+12.1%)
3분기 매출 $58.3억, EPS $3.30으로 예상 상회. 2027년 매출 전망 $400억으로 컨센서스 $358.4억 상회.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수요 지속 확인.
» Cerebras (+10.1%) / Oracle (+3.5%)
Oracle Cloud에 Cerebras AI 추론 서비스 도입 계획. Oracle은 엔비디아 Vera Rubin·구글 TPU 등으로 AI 칩 공급망 다변화.
» Broadcom (+4.0%)
Anthropic AI 칩 공급을 위한 $630억 금융조달 구조 발표. DA Davidson은 매수로 상향, 목표가 $350 → $400.
» Cadence (+6.5%)
3분기 매출 $16.3억, EPS $2.11로 예상 상회. 반도체 설계 수요와 AI 관련 사업 성장에 연간 전망 상향.
» Seagate (시간외 -5.9%)
1분기 매출 $42.3억, EPS $7.68로 예상 상회. 강한 HDD 수요와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을 상쇄했으나, 2028년까지 확보된 수요의 판매가격은 아직 미확정. 향후 HDD 가격 상승세와 수익성 개선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시간외 하락.
» Dell (+7.5%) / Bloom Energy (+7.2%)
AI 인프라 투자 기대에 서버·전력 관련주 동반 강세. Bloom Energy는 전일 +5.5%에 이어 상승.
» Lumentum (+5.9%) / Coherent (+6.5%)
AI 광통신 관련주 강세. 반면 Corning(-1.1%)은 실적과 가이던스 호조에도 대규모 AI 투자 부담 및 향후 수익성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
» Meta (-1.6%)
$250억 보통주 공모에 약 5배 수요가 몰렸지만 대규모 주식 발행에 따른 희석 부담으로 주가 약세.
» SoFi (+13.4%)
3분기 실적 호조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 2026년 조정 순매출 전망 약 $50.4억 제시.
» UPS (+5.8%)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2026년 매출 전망을 $912억에서 $926억으로 상향.
» GM (+5.5%)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시장 이전 발표. 기존 GM 티커 유지, 11월 17일부터 적용.
» Royal Caribbean (+5.5%)
3분기 실적 예상 상회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 유가 상승에도 실적 방어 확인.
» Boeing (-10.7%)
올해 737 생산·인도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잉여현금흐름 $100억 달성 시점도 시장 기대보다 1년 늦은 2029년으로 제시하면서 급락.
■ 주요 일정
10/28(수): FOMC 금리 결정,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서비스나우 실적
10/29(목): 미국 9월 PCE·3분기 GDP, 아마존·인텔·샌디스크 실적
다우 +0.03%, S&P500 +0.60%, 나스닥 +1.18%, SOX +3.6%.
■ 미국 증시, AI 인프라 관련주 중심 반등
메타·SpaceX·브로드컴의 대규모 자금조달 성사와 Anthropic IPO 기대가 반도체·AI 인프라 관련주 반등을 견인. 반도체지수 +3.6%, 통신장비 +2.6% 상승. 다만 메타와 코닝은 하락해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조달·수익성 부담은 여전히 반영.
■ AI 자금조달 확대, 투자 부담도 지속
메타의 $250억 보통주 공모에 약 5배 수요가 몰렸으며, 엔비디아는 $30억 투자와 AI 에이전트 인프라 협력 확대 발표. 브로드컴은 금융기관들과 Anthropic AI 칩 구매를 위한 $630억 금융조달 구조 마련. 대형 기업들의 자금 확보가 이어지고 있지만, 금융보증과 추가 차입·주식 발행에 따른 부담도 지속.
■ AI 인프라 실적 호조, 기업별 주가 차별화
Celestica는 2027년 매출 전망을 $400억으로 제시하며 예상 상회. Cadence도 연간 전망 상향, Oracle은 엔비디아·구글·Cerebras와 AI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반면 코닝은 실적 호조에도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AI 수요가 견조하더라도 투자 비용과 시장 기대치에 따라 주가 반응은 엇갈리는 모습.
■ 미국 소비심리 개선, FOMC 앞두고 금리 경로 주목
10월 소비자신뢰지수 91.7로 예상치 81.0 상회. 핵심 자본재 신규주문은 +0.5%(MoM)로 예상치 +0.7% 하회. 28일 FOMC에서는 기준금리 3.75~4.00% 동결이 예상되며,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에 주목. 미·이란 협상은 실질적인 진전이 제한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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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Celestica (+12.1%)
3분기 매출 $58.3억, EPS $3.30으로 예상 상회. 2027년 매출 전망 $400억으로 컨센서스 $358.4억 상회.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수요 지속 확인.
» Cerebras (+10.1%) / Oracle (+3.5%)
Oracle Cloud에 Cerebras AI 추론 서비스 도입 계획. Oracle은 엔비디아 Vera Rubin·구글 TPU 등으로 AI 칩 공급망 다변화.
» Broadcom (+4.0%)
Anthropic AI 칩 공급을 위한 $630억 금융조달 구조 발표. DA Davidson은 매수로 상향, 목표가 $350 → $400.
» Cadence (+6.5%)
3분기 매출 $16.3억, EPS $2.11로 예상 상회. 반도체 설계 수요와 AI 관련 사업 성장에 연간 전망 상향.
» Seagate (시간외 -5.9%)
1분기 매출 $42.3억, EPS $7.68로 예상 상회. 강한 HDD 수요와 가격 인상으로 원가 상승을 상쇄했으나, 2028년까지 확보된 수요의 판매가격은 아직 미확정. 향후 HDD 가격 상승세와 수익성 개선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시간외 하락.
» Dell (+7.5%) / Bloom Energy (+7.2%)
AI 인프라 투자 기대에 서버·전력 관련주 동반 강세. Bloom Energy는 전일 +5.5%에 이어 상승.
» Lumentum (+5.9%) / Coherent (+6.5%)
AI 광통신 관련주 강세. 반면 Corning(-1.1%)은 실적과 가이던스 호조에도 대규모 AI 투자 부담 및 향후 수익성에 대한 경계감으로 하락,,
» Meta (-1.6%)
$250억 보통주 공모에 약 5배 수요가 몰렸지만 대규모 주식 발행에 따른 희석 부담으로 주가 약세.
» SoFi (+13.4%)
3분기 실적 호조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 2026년 조정 순매출 전망 약 $50.4억 제시.
» UPS (+5.8%)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2026년 매출 전망을 $912억에서 $926억으로 상향.
» GM (+5.5%)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시장 이전 발표. 기존 GM 티커 유지, 11월 17일부터 적용.
» Royal Caribbean (+5.5%)
3분기 실적 예상 상회와 연간 가이던스 상향. 유가 상승에도 실적 방어 확인.
» Boeing (-10.7%)
올해 737 생산·인도 목표 달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잉여현금흐름 $100억 달성 시점도 시장 기대보다 1년 늦은 2029년으로 제시하면서 급락.
■ 주요 일정
10/28(수): FOMC 금리 결정, 알파벳·마이크로소프트·서비스나우 실적
10/29(목): 미국 9월 PCE·3분기 GDP, 아마존·인텔·샌디스크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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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8 08:28:1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46,155억(예상치 : 973,416억+/ 7%)
영업익 : 833,338억(예상치 : 762,713억/ +9%)
순이익 : 395,344억(예상치 : 607,278억/ -35%)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046,155억/ 833,338억/ 395,344억
2026.2Q 793,187억/ 605,426억/ 939,226억
2026.1Q 525,763억/ 376,103억/ 403,459억
2025.4Q 328,267억/ 191,696억/ 152,460억
2025.3Q 244,489억/ 113,834억/ 125,97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3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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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8 08:28:05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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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79조 5,903억) A000660
보고서명: 수시공시의무관련사항(공정공시)
제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및 시행 방안
* 주요내용
□ 2026년 회계연도 주주환원 예상 규모: 약 100조원
- 현금 배당 30조원 이상, 자기주식 취득·소각 60조원 이상
- 2026년 8월 결의한 자기주식 취득·소각 40조원 포함, 임직원 보상용 자기주식 취득분은 제외
-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 지급 시점까지 순차적으로 이행 예정
□ 현금 배당 확대
- 2026년 3분기 배당: 주당 20,000원 (실적 반영 10,000원, Kioxia 특별 배당 10,000원)
- Kioxia 투자 수익의 대부분을 특별 배당으로 환원할 계획이며, 3분기 배당과 2026년 회계연도 결산 배당으로 나누어 지급 예정 (결산 배당은 결산 확정 후 관련 절차를 거쳐 결정)
□ 자기주식 취득·소각 지속
- 금일 20조원 자기주식 취득 결의
- 주주환원 목적 약 10조원, 임직원 보상 목적 약 10조원 활용 예상
- 향후 시장 상황, 현금흐름 등을 고려하여 분기별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기주식 취득 규모를 결정하며, 주주환원 목적 취득분은 소각 예정
※ 2026년 총 주주환원 규모 등은 예상, 전망, 계획, 기대 등의 ‘예측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는 향후 경영환경 및 실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임직원 보상 목적에 활용할 규모는 향후 보상 규모 확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 본 공시는 2026년 10월 26일자 동아일보에 보도된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내용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임
* 기타 중요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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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88000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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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깐부 오픈AI, 구글 AI칩 구매 계획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오픈AI가 구글의 AI 칩 TPU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힘. 구매 금액과 세부 조건은 확인되지 않음.
오픈AI는 자사 최첨단 모델의 TPU 최적화를 주도할 엔지니어도 채용 중. 채용 공고는 관련 작업이 아직 초기 단계임을 시사.
오픈AI는 엔비디아의 핵심 고객이자 수백억 달러를 투자받은 회사임. 젠슨 황은 지난 8월 오픈AI가 2030년까지 엔비디아 서버 이용에 약 6,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힌 바 있음.
지난해에도 오픈AI의 TPU 사용 보도가 나왔지만, 이후 회사는 “현재 TPU를 사용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음. 이번에는 구매 계획 보도와 TPU 최적화 채용 공고가 함께 나온 상황.
한편 구글은 오라클이 구글 외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중 처음으로 TPU를 임대 제공한다고 발표함. 오픈AI는 오라클의 주요 고객이지만, 이번 TPU 이용 고객에 포함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출처: 디인포메이션, 2026.10.27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오픈AI가 구글의 AI 칩 TPU를 구매할 계획이라고 밝힘. 구매 금액과 세부 조건은 확인되지 않음.
오픈AI는 자사 최첨단 모델의 TPU 최적화를 주도할 엔지니어도 채용 중. 채용 공고는 관련 작업이 아직 초기 단계임을 시사.
오픈AI는 엔비디아의 핵심 고객이자 수백억 달러를 투자받은 회사임. 젠슨 황은 지난 8월 오픈AI가 2030년까지 엔비디아 서버 이용에 약 6,0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힌 바 있음.
지난해에도 오픈AI의 TPU 사용 보도가 나왔지만, 이후 회사는 “현재 TPU를 사용할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밝혔음. 이번에는 구매 계획 보도와 TPU 최적화 채용 공고가 함께 나온 상황.
한편 구글은 오라클이 구글 외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중 처음으로 TPU를 임대 제공한다고 발표함. 오픈AI는 오라클의 주요 고객이지만, 이번 TPU 이용 고객에 포함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음.
출처: 디인포메이션, 2026.10.27
The Information
OpenAI, a Longtime Nvidia Customer, Plans to Buy Google’s AI Chips
OpenAI plans to buy Google’s AI chips,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in a boost for a rising competitor to OpenAI backer Nvidia. Financial terms and other details of OpenAI’s planned purchase couldn’t be learned. But any deal for it to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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