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선 D-DAY
이스라엘이 10월 27일(현지시간), 하마스의 2023년 10·7 공격 이후 첫 총선을 실시. 네타냐후 총리의 안보 실패 책임론과 초정통파 병역 면제 등이 주요 쟁점.
로이터에 따르면, 투표를 앞두고 양측의 격차가 좁혀졌지만, 여론조사상 네타냐후 진영과 야권 모두 과반 61석 확보는 불확실. 연정 협상이 장기화하거나 재선거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
■ 주요 야권 인물
• 가디 아이젠코트: 전 군 참모총장으로 신생 중도정당 ‘야샤르’를 이끔. 안보 강경파로, 가자지구 전투에서 아들을 잃었으며 초정통파의 사실상 병역 면제 폐지를 공약.
• 나프탈리 베네트: 우파 성향의 전 총리. 중도 성향의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와 신당 ‘투게더’를 구성. 두 사람은 2021년에도 연대해 네타냐후를 실각시킨 바 있음.
■ 시장이 보는 선거
로이터에 따르면 JP모건은 야권 승리와 사법개편 중단이 셰켈화 강세 요인, 네타냐후 정부 재출범은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여야 모두 하마스·이란 압박을 지지하는 만큼, 정권교체가 곧 대외정책의 전면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님.
출처: 로이터·AP·Kalshi
이스라엘이 10월 27일(현지시간), 하마스의 2023년 10·7 공격 이후 첫 총선을 실시. 네타냐후 총리의 안보 실패 책임론과 초정통파 병역 면제 등이 주요 쟁점.
로이터에 따르면, 투표를 앞두고 양측의 격차가 좁혀졌지만, 여론조사상 네타냐후 진영과 야권 모두 과반 61석 확보는 불확실. 연정 협상이 장기화하거나 재선거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
※ 이스라엘은 총리를 직접 선출하지 않고 정당에 투표. 전체 120석을 득표율에 따라 배분하고, 이후 연정 구성 과정에서 차기 총리가 결정됨.
■ 주요 야권 인물
• 가디 아이젠코트: 전 군 참모총장으로 신생 중도정당 ‘야샤르’를 이끔. 안보 강경파로, 가자지구 전투에서 아들을 잃었으며 초정통파의 사실상 병역 면제 폐지를 공약.
• 나프탈리 베네트: 우파 성향의 전 총리. 중도 성향의 야이르 라피드 전 총리와 신당 ‘투게더’를 구성. 두 사람은 2021년에도 연대해 네타냐후를 실각시킨 바 있음.
■ 시장이 보는 선거
로이터에 따르면 JP모건은 야권 승리와 사법개편 중단이 셰켈화 강세 요인, 네타냐후 정부 재출범은 약세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전망. 다만 여야 모두 하마스·이란 압박을 지지하는 만큼, 정권교체가 곧 대외정책의 전면 전환을 뜻하는 것은 아님.
출처: 로이터·AP·Kalshi
※ 칼시 수치는 여론조사 지지율이 아닌, 시장가격에 반영된 ‘총선 후 총리 취임 확률’입니다.
※ 본 게시물은 로이터·AP 보도 및 칼시 자료를 요약한 것입니다. 인용된 전망과 평가는 해당 기관·인물 및 예측시장 참여자들의 견해이며, 당사의 의견이나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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