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요 일정]
이번 주는 미국 중간선거와 애플·팔란티어·AMD 등 주요 기업 실적에 주목. 기술주가 조정받은 가운데, 금주 실적을 발표하는 주요 기업들의 매출 성장과 향후 전망이 투자심리를 되돌릴지가 관건.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통해 노동시장 흐름도 확인.
■ 11/2(월)|애플·팔란티어 실적·ISM 제조업 PMI
애플의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전망은 +9~11%, 팔란티어는 +83%로 직전 분기 +16%·+93%보다 둔화 예상. 애플이 기존 전망보다 양호한 실적을 내놓을지, 설비투자 부담이 작은 팔란티어가 성장세를 이어갈지 주목. ISM 제조업 PMI는 54.5 예상.
■ 11/3(화)|미국 중간선거·AMD 실적·JOLTS
의회 구도 변화에 따른 빅테크 감독 강화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규제에 주목. 주지사 선거가 열리는 36개 주 중 21개 주에서 주요 정당 후보 중 최소 1명이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 중단을 지지. AMD는 AI·데이터센터 수요 전망 확인. 9월 구인건수는 710만 건 예상.
■ 11/4(수)|우버·퀄컴·Arm 실적·ADP·ISM 서비스업 PMI
우버의 총예약액 가이던스는 582.5억~602.5억 달러로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19%. 거래액 성장과 수익성, 퀄컴·Arm의 반도체 수요 전망에 주목. ADP 민간고용은 6만7,000명 증가, ISM 서비스업 PMI는 54.9 예상.
■ 11/6(금)|미국 고용보고서·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0월 비농업 고용은 6만2,000명 증가, 실업률은 4.2% 예상. 노동시장 안정 여부와 향후 금리 전망에 미칠 영향 확인. 11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47.8 예상.
■ 주요 기업 실적 일정
11/2(월)
애플, 팔란티어, 온세미컨덕터, 메리어트
11/3(화)
AMD, 아리스타네트웍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이튼, 화이자, 쇼피파이, 블록
11/4(수)
우버, 퀄컴, Arm, 앱러빈, 데이터독, 코히런트, 노보노디스크
11/5(목)
에어비앤비, 클라우드플레어, 루멘텀,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액손
11/6(금)
모더나, 휴매나
이번 주는 미국 중간선거와 애플·팔란티어·AMD 등 주요 기업 실적에 주목. 기술주가 조정받은 가운데, 금주 실적을 발표하는 주요 기업들의 매출 성장과 향후 전망이 투자심리를 되돌릴지가 관건. 금요일 고용보고서를 통해 노동시장 흐름도 확인.
■ 11/2(월)|애플·팔란티어 실적·ISM 제조업 PMI
애플의 전년 대비 매출 성장률 전망은 +9~11%, 팔란티어는 +83%로 직전 분기 +16%·+93%보다 둔화 예상. 애플이 기존 전망보다 양호한 실적을 내놓을지, 설비투자 부담이 작은 팔란티어가 성장세를 이어갈지 주목. ISM 제조업 PMI는 54.5 예상.
■ 11/3(화)|미국 중간선거·AMD 실적·JOLTS
의회 구도 변화에 따른 빅테크 감독 강화 가능성과 데이터센터 규제에 주목. 주지사 선거가 열리는 36개 주 중 21개 주에서 주요 정당 후보 중 최소 1명이 데이터센터 건설 일시 중단을 지지. AMD는 AI·데이터센터 수요 전망 확인. 9월 구인건수는 710만 건 예상.
■ 11/4(수)|우버·퀄컴·Arm 실적·ADP·ISM 서비스업 PMI
우버의 총예약액 가이던스는 582.5억~602.5억 달러로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19%. 거래액 성장과 수익성, 퀄컴·Arm의 반도체 수요 전망에 주목. ADP 민간고용은 6만7,000명 증가, ISM 서비스업 PMI는 54.9 예상.
■ 11/6(금)|미국 고용보고서·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10월 비농업 고용은 6만2,000명 증가, 실업률은 4.2% 예상. 노동시장 안정 여부와 향후 금리 전망에 미칠 영향 확인. 11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47.8 예상.
■ 주요 기업 실적 일정
11/2(월)
애플, 팔란티어, 온세미컨덕터, 메리어트
11/3(화)
AMD, 아리스타네트웍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이튼, 화이자, 쇼피파이, 블록
11/4(수)
우버, 퀄컴, Arm, 앱러빈, 데이터독, 코히런트, 노보노디스크
11/5(목)
에어비앤비, 클라우드플레어, 루멘텀,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액손
11/6(금)
모더나, 휴매나
출처: Barron’s·The Information 기사. 미국 현지시간 기준, 경제지표 예상치는 Barron’s 기사 작성 시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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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ymarket) 미국 중간선거, 민주당 양원 승리 70%
11월 2일 폴리마켓 기준 민주당 하원 승리 95%·상원 72%·양원 동시 승리 70%.
- 출처: X(@Polymarket)
11월 2일 폴리마켓 기준 민주당 하원 승리 95%·상원 72%·양원 동시 승리 70%.
※ 해외 예측시장 폴리마켓의 미국 중간선거 관련 내용을 요약·전달한 자료. 폴리마켓은 결과를 예측하는 계약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시장에 반영된 확률은 여론조사 지지율과 다름. 확률은 실시간으로 변동하며 실제 선거 결과와 다를 수 있음을 유의.
- 출처: X(@Poly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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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간선거, AI 데이터센터에 제동?
데이터센터 규제가 미 주지사 선거 주요 쟁점으로 부상. 선거를 치르는 36개 주 중 21개 주에서 주요 정당 후보 중 최소 1명이 신규 개발 일시 중단(모라토리엄)을 지지.
특히 일부 대규모 AI 투자 지역에서는 양당 후보가 모두 중단을 지지해,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규제 강화 가능성도.
» 텍사스·미시간|양당 후보 모두 중단 지지
오픈AI·오라클의 스타게이트가 텍사스 애빌린에서는 가동 중, 미시간에서는 건설 중. 텍사스는 이미 신규 대형 프로젝트의 환경 인허가·신규 전력망 연결을 중단한바.
» 오하이오|양당 후보 모두 중단 지지
SB에너지가 오픈AI용 8GW 데이터센터 캠퍼스 추진. 다만 민주당 후보는 노동·입지 요건 충족 시 개발을 허용하는 ‘조건부 모라토리엄’을 제시.
» 뉴멕시코|민주당 후보 중단 지지·승리 예상
오픈AI·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주피터 건설 중.
» 조지아|민주당 후보 중단 지지·양당 접전
데이터센터 건설이 집중된 애틀랜타를 포함한 지역.
모라토리엄을 요구하지 않는 후보 46명 중 38명도 전기요금 부담 전가 방지·세제 혜택 폐지 등 다른 규제를 지지.
- 출처: The Information
데이터센터 규제가 미 주지사 선거 주요 쟁점으로 부상. 선거를 치르는 36개 주 중 21개 주에서 주요 정당 후보 중 최소 1명이 신규 개발 일시 중단(모라토리엄)을 지지.
특히 일부 대규모 AI 투자 지역에서는 양당 후보가 모두 중단을 지지해,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규제 강화 가능성도.
» 텍사스·미시간|양당 후보 모두 중단 지지
오픈AI·오라클의 스타게이트가 텍사스 애빌린에서는 가동 중, 미시간에서는 건설 중. 텍사스는 이미 신규 대형 프로젝트의 환경 인허가·신규 전력망 연결을 중단한바.
» 오하이오|양당 후보 모두 중단 지지
SB에너지가 오픈AI용 8GW 데이터센터 캠퍼스 추진. 다만 민주당 후보는 노동·입지 요건 충족 시 개발을 허용하는 ‘조건부 모라토리엄’을 제시.
» 뉴멕시코|민주당 후보 중단 지지·승리 예상
오픈AI·오라클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주피터 건설 중.
» 조지아|민주당 후보 중단 지지·양당 접전
데이터센터 건설이 집중된 애틀랜타를 포함한 지역.
모라토리엄을 요구하지 않는 후보 46명 중 38명도 전기요금 부담 전가 방지·세제 혜택 폐지 등 다른 규제를 지지.
- 출처: Th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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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 등을 포함한 상업용 전력 구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가정용을 넘어설 전망.
※ 2026년 전망치: 상업용 1,549TWh, 가정용 1,541TWh.
- 출처: X(@socialcapital)
※ 2026년 전망치: 상업용 1,549TWh, 가정용 1,541TWh.
- 출처: X(@social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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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선거 막판 여론조사, 민주당 강세
상원 다수당을 가를 7개 경합주 중 미시간·텍사스·캔자스·메인·오하이오에서 민주당 우세, 알래스카에서도 근소하게 앞섬. 아이오와는 사실상 동률.
민주당은 기존 의석을 모두 지키고 공화당 의석을 최소 4석 확보해야 과반 달성. 이번 조사에서는 공화당 보유 5개 주에서 우세. 텍사스는 1988년, 캔자스는 1932년 이후 민주당 상원의원을 선출하지 않은 지역.
배경은 트럼프의 경제 운영에 대한 불만. 7개 주에서 트럼프 직무 지지율은 38%, 생활비 문제 해결에 대한 신뢰도는 민주당이 9%p 앞섬.
민주당은 모든 조사 대상 주에서 무당층 지지도 우세. 청년·라틴계 지지 회복과 공화당의 백인 노동계층 지지 약화가 반등을 뒷받침.
다만 미시간 조사는 민주당 내부 갈등이 불거지기 전에 실시됐다는 점에 유의. 민주당 경선에서 패한 헤일리 스티븐스 하원의원이 공화당 후보 마이크 로저스 지지를 선언.
- 출처: The New York Times
상원 다수당을 가를 7개 경합주 중 미시간·텍사스·캔자스·메인·오하이오에서 민주당 우세, 알래스카에서도 근소하게 앞섬. 아이오와는 사실상 동률.
민주당은 기존 의석을 모두 지키고 공화당 의석을 최소 4석 확보해야 과반 달성. 이번 조사에서는 공화당 보유 5개 주에서 우세. 텍사스는 1988년, 캔자스는 1932년 이후 민주당 상원의원을 선출하지 않은 지역.
배경은 트럼프의 경제 운영에 대한 불만. 7개 주에서 트럼프 직무 지지율은 38%, 생활비 문제 해결에 대한 신뢰도는 민주당이 9%p 앞섬.
민주당은 모든 조사 대상 주에서 무당층 지지도 우세. 청년·라틴계 지지 회복과 공화당의 백인 노동계층 지지 약화가 반등을 뒷받침.
다만 미시간 조사는 민주당 내부 갈등이 불거지기 전에 실시됐다는 점에 유의. 민주당 경선에서 패한 헤일리 스티븐스 하원의원이 공화당 후보 마이크 로저스 지지를 선언.
뉴욕타임스(NYT)·시에나대학교가 10월 23일~11월 1일 실시한 중간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 기준.
-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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