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美 유권자 68%, 트럼프 물가 대응 부정 평가
FT·Focaldata의 중간선거 직전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의 68%가 트럼프 대통령의 물가 상승 및 생활비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10/30~11/1 조사).
- 물가 대응 부정 평가 68%
: 5월 58% 대비 10%p 상승
- 트럼프 지지율 약 34%
FT는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만이 중간선거 직전 공화당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출처: Financial Times
FT·Focaldata의 중간선거 직전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의 68%가 트럼프 대통령의 물가 상승 및 생활비 대응을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10/30~11/1 조사).
- 물가 대응 부정 평가 68%
: 5월 58% 대비 10%p 상승
- 트럼프 지지율 약 34%
FT는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만이 중간선거 직전 공화당에 불리하게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FT·Focaldata 조사: 등록 유권자 2,163명, 오차범위 ±2.5%p. 여론조사 결과는 실제 선거 결과와 다를 수 있음.
출처: Financial Times
❤2
[TIME ETF 2026.11.03 모닝브리핑]
■ 미국 증시, 유가 급락했지만,,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브렌트유가 7.6% 급락했지만, AI 관련주는 반등에 실패. 반도체(-3.4%)·통신장비(-4.5%)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며 나스닥 -1.07%. 반면 금융·소비·항공주는 강세를 보이는 등 기술주와 다른 업종 간 차별화 지속.
■ 빅테크 자금조달 확대, AI 투자 부담 재부각
오라클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회사채 $100억과 주식 $100억 등 총 $200억 조달 계획 발표. 알파벳도 유럽 채권시장에서 약 €67억 조달을 추진하고, 메타 역시 최소 $200억 규모 회사채 발행을 검토. 대규모 AI 투자를 위한 외부 자금조달이 잇따르면서 투자 회수 시점과 주주 희석, 차입 부담에 대한 경계감 지속.
■ Anthropic, 매출 급증에도 컴퓨팅 비용 부담 확대
Anthropic의 3분기 매출은 약 $170억으로 전년 대비 12배 증가했지만, 컴퓨팅 비용이 빠르게 늘면서 영업손실 전환. 향후 컴퓨팅 인프라 관련 계약·리스 약정은 약 $8,954억으로, 이 중 약 $4,475억이 2030년까지 집행될 예정. AI 서비스 수요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투자비 증가 속도가 매출 성장을 앞지르는 상황.
■ 미·이란 외교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 급락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의 협상 권한을 정부에 부여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언급. 브렌트유는 -7.6% 하락한 배럴당 $104.77 기록. 다만 구체적인 합의는 도출되지 않았으며, 중간선거 이후 군사적 긴장이 재고조될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
===========
■ 주요 종목
» Apple (시간외 약 -3%)
분기 매출 $1,145억, EPS $2.10으로 예상 상회. 연말 매출 성장률도 +7~10%로 예상보다 높게 제시했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과 AI 서비스 비용 증가로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45~46%로 전망하며 예상치 47% 하회. 중국 매출도 기대에 못 미치며 시간외 약세.
» Palantir (시간외 약 -4%)
3분기 매출 $23.1억(+96% YoY), EPS $0.44로 예상 상회. 미국 상업부문 매출은 +148% 증가하며 처음으로 미국 정부부문 매출 추월. 연간 매출 전망도 $85.3억으로 상향했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속 시간외 하락.
» Oracle (-8.9%)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총 $200억 규모 주식·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향후 현금흐름 개선 전망에도 추가 자금조달에 따른 주주 희석과 차입 부담이 부각되며 급락.
» Marvell (-12.7%) / Lumentum (-18.6%)
Marvell이 광통신 부품업체 Lumentum을 약 $1,150억 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발표. AI 데이터센터 광연결 기술 확보가 목적이지만, 높은 인수가격과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우려로 양사 주가 동반 급락.
» Anthropic
3분기 매출 약 $170억으로 고성장했으나 순손실 $233억 기록. 향후 약 $8,954억의 컴퓨팅 관련 지출 약정이 공개되면서 IPO를 앞두고 수익성과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검증 강화.
» Amazon (+2.2%)
최근 AWS 매출 성장률 +39%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부각되며 주요 빅테크 중 상대적 강세. 다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현금흐름 부담은 지속.
» IDEXX Laboratories (+21.9%)
반려동물 진단사업 호조로 3분기 매출과 EPS가 예상 상회. 연간 실적 전망 상향에 급등.
» Tempus AI (+8.7%)
3분기 매출·EPS·EBITDA 모두 예상 상회. 암 진단과 의료 데이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연간 매출 전망 상향.
» Rivian (+8.5%)
UBS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신형 R2 수요와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 개선 기대 반영.
» Marriott (+4.3%)
3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하고 연간 EPS 전망도 시장 기대를 웃돌며 상승. 유럽·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객실당 매출 성장 호조.
■ 주요 일정
» 11/3(화): 미국 중간선거, JOLTS 구인건수, AMD·Arista 실적
» 11/4(수): 미국 ISM 서비스업, 재무부 분기 국채발행 계획, Qualcomm 실적
» 11/6(금):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다우 +0.41%, S&P500 -0.51%, 나스닥 -1.07%, SOX -3.4%.
■ 미국 증시, 유가 급락했지만,,
미·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브렌트유가 7.6% 급락했지만, AI 관련주는 반등에 실패. 반도체(-3.4%)·통신장비(-4.5%) 중심으로 매도세가 이어지며 나스닥 -1.07%. 반면 금융·소비·항공주는 강세를 보이는 등 기술주와 다른 업종 간 차별화 지속.
■ 빅테크 자금조달 확대, AI 투자 부담 재부각
오라클은 AI 인프라 투자를 위해 회사채 $100억과 주식 $100억 등 총 $200억 조달 계획 발표. 알파벳도 유럽 채권시장에서 약 €67억 조달을 추진하고, 메타 역시 최소 $200억 규모 회사채 발행을 검토. 대규모 AI 투자를 위한 외부 자금조달이 잇따르면서 투자 회수 시점과 주주 희석, 차입 부담에 대한 경계감 지속.
■ Anthropic, 매출 급증에도 컴퓨팅 비용 부담 확대
Anthropic의 3분기 매출은 약 $170억으로 전년 대비 12배 증가했지만, 컴퓨팅 비용이 빠르게 늘면서 영업손실 전환. 향후 컴퓨팅 인프라 관련 계약·리스 약정은 약 $8,954억으로, 이 중 약 $4,475억이 2030년까지 집행될 예정. AI 서비스 수요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투자비 증가 속도가 매출 성장을 앞지르는 상황.
■ 미·이란 외교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 급락
이란 최고지도자가 미국과의 협상 권한을 정부에 부여하고 트럼프 대통령도 외교적 해결 가능성을 언급. 브렌트유는 -7.6% 하락한 배럴당 $104.77 기록. 다만 구체적인 합의는 도출되지 않았으며, 중간선거 이후 군사적 긴장이 재고조될 가능성도 남아 있는 상황.
===========
■ 주요 종목
» Apple (시간외 약 -3%)
분기 매출 $1,145억, EPS $2.10으로 예상 상회. 연말 매출 성장률도 +7~10%로 예상보다 높게 제시했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과 AI 서비스 비용 증가로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45~46%로 전망하며 예상치 47% 하회. 중국 매출도 기대에 못 미치며 시간외 약세.
» Palantir (시간외 약 -4%)
3분기 매출 $23.1억(+96% YoY), EPS $0.44로 예상 상회. 미국 상업부문 매출은 +148% 증가하며 처음으로 미국 정부부문 매출 추월. 연간 매출 전망도 $85.3억으로 상향했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속 시간외 하락.
» Oracle (-8.9%)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총 $200억 규모 주식·회사채 발행 계획 발표. 향후 현금흐름 개선 전망에도 추가 자금조달에 따른 주주 희석과 차입 부담이 부각되며 급락.
» Marvell (-12.7%) / Lumentum (-18.6%)
Marvell이 광통신 부품업체 Lumentum을 약 $1,150억 규모 주식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발표. AI 데이터센터 광연결 기술 확보가 목적이지만, 높은 인수가격과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우려로 양사 주가 동반 급락.
» Anthropic
3분기 매출 약 $170억으로 고성장했으나 순손실 $233억 기록. 향후 약 $8,954억의 컴퓨팅 관련 지출 약정이 공개되면서 IPO를 앞두고 수익성과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검증 강화.
» Amazon (+2.2%)
최근 AWS 매출 성장률 +39%와 클라우드 수요 확대가 부각되며 주요 빅테크 중 상대적 강세. 다만 대규모 설비투자와 현금흐름 부담은 지속.
» IDEXX Laboratories (+21.9%)
반려동물 진단사업 호조로 3분기 매출과 EPS가 예상 상회. 연간 실적 전망 상향에 급등.
» Tempus AI (+8.7%)
3분기 매출·EPS·EBITDA 모두 예상 상회. 암 진단과 의료 데이터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연간 매출 전망 상향.
» Rivian (+8.5%)
UBS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신형 R2 수요와 자동차 부문 매출총이익률 개선 기대 반영.
» Marriott (+4.3%)
3분기 실적이 예상 상회하고 연간 EPS 전망도 시장 기대를 웃돌며 상승. 유럽·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객실당 매출 성장 호조.
■ 주요 일정
» 11/3(화): 미국 중간선거, JOLTS 구인건수, AMD·Arista 실적
» 11/4(수): 미국 ISM 서비스업, 재무부 분기 국채발행 계획, Qualcomm 실적
» 11/6(금):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3
(The Information) 중국 HBM 공급 부족에 한국산 밀수까지
미국의 대중국 HBM 수출통제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이 우회 경로를 통해 중국에 유입되고 있다는 The Information 보도.
일부 밀수업자들은 HBM을 저성능 서버 프로세서와 함께 패키징해 반입한 뒤, 중국에서 HBM만 분리해 판매.
화웨이는 일부 고객에게 차세대 AI 칩 Ascend 960DT가 한국산 HBM에 상당 부분 의존할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짐. 중국 자체 HBM 생산은 수율·공급량 부족으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
공급 부족으로 중국 비공식 시장의 HBM3E 가격은 1년 전 개당 수백달러에서 약 4,000달러로 급등했다는 현지 중개업자 증언. AI 칩 하나에 필요한 HBM 비용만 2.4만~3.2만달러에 달할 수 있음.
- 출처: The Information
미국의 대중국 HBM 수출통제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HBM이 우회 경로를 통해 중국에 유입되고 있다는 The Information 보도.
일부 밀수업자들은 HBM을 저성능 서버 프로세서와 함께 패키징해 반입한 뒤, 중국에서 HBM만 분리해 판매.
화웨이는 일부 고객에게 차세대 AI 칩 Ascend 960DT가 한국산 HBM에 상당 부분 의존할 것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짐. 중국 자체 HBM 생산은 수율·공급량 부족으로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상황.
공급 부족으로 중국 비공식 시장의 HBM3E 가격은 1년 전 개당 수백달러에서 약 4,000달러로 급등했다는 현지 중개업자 증언. AI 칩 하나에 필요한 HBM 비용만 2.4만~3.2만달러에 달할 수 있음.
- 출처: The Information
The Information
How Smugglers Get Expensive Memory Chips to China from South Korea
For an illustration of how porous U.S. restrictions on the shipment of AI chips to China can be, consider a technique that has begun to catch on among smugglers involving a key type of memory chip. While U.S. export regulations ban the shipment of high-bandwidth…
❤2😱2
(CNN) 미 중간선거 상원 개표 가이드
미국 중간선거는 현지시간 11월 3일 실시. 한국시간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주요 주의 투표가 순차적으로 마감되며 개표 결과 발표 시작.
CNN은 과거 개표 패턴을 바탕으로 주요 상원 선거 15개 주의 개표 흐름을 분석.
① 사전·우편투표 먼저 집계
텍사스·오하이오·아이오와 등은 사전·우편투표가 먼저 집계돼 초반 민주당에 유리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음. 이후 당일 투표 반영에 따라 격차 변화 가능.
② 지역별 개표 순서
조지아는 농촌 지역의 빠른 개표로 초반 공화당 우세 가능. 미시간·미네소타는 민주당 강세 지역의 대규모 표가 늦게 반영되면서 판세 변화 가능.
③ 당선 확정 지연
메인은 지역별 결과 취합 및 선호투표제, 알래스카는 우편투표 추가 집계 및 선호투표제로 최종 결과 확인이 늦어질 수 있음.
- 출처: CNN
미국 중간선거는 현지시간 11월 3일 실시. 한국시간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주요 주의 투표가 순차적으로 마감되며 개표 결과 발표 시작.
CNN은 과거 개표 패턴을 바탕으로 주요 상원 선거 15개 주의 개표 흐름을 분석.
① 사전·우편투표 먼저 집계
텍사스·오하이오·아이오와 등은 사전·우편투표가 먼저 집계돼 초반 민주당에 유리한 결과가 나타날 수 있음. 이후 당일 투표 반영에 따라 격차 변화 가능.
② 지역별 개표 순서
조지아는 농촌 지역의 빠른 개표로 초반 공화당 우세 가능. 미시간·미네소타는 민주당 강세 지역의 대규모 표가 늦게 반영되면서 판세 변화 가능.
③ 당선 확정 지연
메인은 지역별 결과 취합 및 선호투표제, 알래스카는 우편투표 추가 집계 및 선호투표제로 최종 결과 확인이 늦어질 수 있음.
※ CNN이 개표 특징을 별도로 분석한 주요 상원 선거 15개 주 기준으로, 전체 상원 선거를 포괄하지 않음. 과거 개표 패턴에 따른 분석으로 실제 개표 흐름은 달라질 수 있으며, 첨부 표의 시간은 한국시간 기준 주요 투표 마감·개표 결과 발표 예상 시간대로 당선 확정 시각은 아님.
- 출처: CNN
❤3
(Kalshi) 미 중간선거, 민주당 상원 76%·하원 94% 장악 전망
미국 예측시장 Kalshi에 따르면 11월 3일 오후 1시 기준 민주당의 상원 장악 전망은 76%, 하원은 94%로 집계.
상원 예상 의석은 민주당 53석, 공화당 46석으로 민주당의 과반 확보 전망.
주요 경합주 중 텍사스(74%), 알래스카(71%), 캔자스(63%), 메인(73%) 등에서 민주당 후보 우세 전망. 반면 아이오와는 접전 양상.
- 출처: Kalshi
미국 예측시장 Kalshi에 따르면 11월 3일 오후 1시 기준 민주당의 상원 장악 전망은 76%, 하원은 94%로 집계.
상원 예상 의석은 민주당 53석, 공화당 46석으로 민주당의 과반 확보 전망.
주요 경합주 중 텍사스(74%), 알래스카(71%), 캔자스(63%), 메인(73%) 등에서 민주당 후보 우세 전망. 반면 아이오와는 접전 양상.
※ 해외 예측시장 Kalshi의 미국 중간선거 관련 전망을 요약한 자료. 해당 수치는 여론조사 지지율이 아닌 예측시장 기반 전망이며, 실시간으로 변동하고 실제 선거 결과와 다를 수 있음.
- 출처: Kalshi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