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래에셋 'TIGER 반도체' SK하이닉스 770억 긴급 매수 이유는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8270366&t=NM
https://m.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08270366&t=NM
www.wowtv.co.kr
[단독] 미래에셋 'TIGER 반도체' SK하이닉스 770억 긴급 매수 이유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인 'TIGER 반도체'가 기초지수 구성과 상이한 운용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액티브 ETF로 운용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자 장 마감 이후 약 770억원을 투입해 부족한 비...
🖕9🍌4🤬1🌭1
Citi) 키옥시아 홀딩스; 키타카미 Fab 3 공식 발표. TP 130,000엔(하향)
씨티의 견해
키옥시아 HD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키타카미 사이트의 Fab 3 건설을 위한 부지 정비 및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2032년까지 샌디스크와 공동으로 약 5조 엔을 투자하는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욧카이치 및 키타카미 시설의 공간이 이르면 2029년 상반기에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을 향후 성장을 위해 필요한 판단으로 봅니다. LTA(장기 계약) 증가로 장기 수요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는 가운데 나온 이번 결정은 긍정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당사는 Buy/High Risk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발표 내용 — 키옥시아는 2032년까지 파트너인 샌디스크와 함께 5조 엔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중 키옥시아는 약 3조 엔을 부담할 예정이며, 이는 과거의 분담 비율과 부합합니다. 이번 설비투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키옥시아는 K3에 투자할 예정이며, K3는 1.8조 엔 규모의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투자는 일본 정부의 보조금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일본 정부는 마이크론의 2025년 총 투자액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제공한 바 있습니다). 발표된 5조 엔에는 K2, Y7 2단계, K3 및 기타 일본 내 사이트에 대한 투자가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사점 — 당사는 설비투자가 향후 성장에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번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키옥시아는 또한 FY26~FY27의 설비투자 일정이 기존에 제시했던 시기보다 다소 앞당겨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사는 6월에 2027년 3월기~2029년 3월기의 연평균 설비투자를 4,700억 엔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실적 전망 업데이트 — 당사는 이제 2027년 3월기 2분기 매출액을 2.35조 엔(전분기 대비 +33%), 영업이익을 1.9조 엔(영업이익률 80.8%)으로 예상하며, 이는 가이던스와 대체로 부합합니다. 당사는 환율이 보합(1달러=160엔 가정)을 유지하는 가운데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2%, ASP가 +25% 증가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당사는 2027년 3월기 및 2028년 3월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8.1조 엔과 11.4조 엔으로 상향합니다.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각각 +20%, +21%(기존 +20%, +23%), ASP는 각각 +287%, +14%(기존 +261%, +8%) 상승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주주환원 — 키옥시아는 2026년 6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잉여 FCF의 약 절반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K3 건설에는 약 1조 엔의 지출이 필요하지만, 당사는 FCF가 2027년 3월기 4.1조 엔, 2028년 3월기 7.3조 엔으로 총 11.4조 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해당 지출을 충당하기에 충분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2027년 3월기에 2조 엔, 2028년 3월기에 3조 엔의 자사주 매입을 전망합니다. 현재 주가를 평균 취득 단가로 가정할 때, 동사가 5조 엔을 주주에게 환원할 경우 주식 수는 15% 이상 감소하게 됩니다.
씨티의 견해
키옥시아 HD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키타카미 사이트의 Fab 3 건설을 위한 부지 정비 및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2032년까지 샌디스크와 공동으로 약 5조 엔을 투자하는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욧카이치 및 키타카미 시설의 공간이 이르면 2029년 상반기에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을 향후 성장을 위해 필요한 판단으로 봅니다. LTA(장기 계약) 증가로 장기 수요에 대한 확신이 높아지는 가운데 나온 이번 결정은 긍정적인 인상을 남깁니다. 당사는 Buy/High Risk 투자의견을 유지합니다.
발표 내용 — 키옥시아는 2032년까지 파트너인 샌디스크와 함께 5조 엔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중 키옥시아는 약 3조 엔을 부담할 예정이며, 이는 과거의 분담 비율과 부합합니다. 이번 설비투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키옥시아는 K3에 투자할 예정이며, K3는 1.8조 엔 규모의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러한 투자는 일본 정부의 보조금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일본 정부는 마이크론의 2025년 총 투자액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제공한 바 있습니다). 발표된 5조 엔에는 K2, Y7 2단계, K3 및 기타 일본 내 사이트에 대한 투자가 포함된 것으로 보입니다.
시사점 — 당사는 설비투자가 향후 성장에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번 움직임을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키옥시아는 또한 FY26~FY27의 설비투자 일정이 기존에 제시했던 시기보다 다소 앞당겨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사는 6월에 2027년 3월기~2029년 3월기의 연평균 설비투자를 4,700억 엔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실적 전망 업데이트 — 당사는 이제 2027년 3월기 2분기 매출액을 2.35조 엔(전분기 대비 +33%), 영업이익을 1.9조 엔(영업이익률 80.8%)으로 예상하며, 이는 가이던스와 대체로 부합합니다. 당사는 환율이 보합(1달러=160엔 가정)을 유지하는 가운데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2%, ASP가 +25% 증가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당사는 2027년 3월기 및 2028년 3월기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8.1조 엔과 11.4조 엔으로 상향합니다.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각각 +20%, +21%(기존 +20%, +23%), ASP는 각각 +287%, +14%(기존 +261%, +8%) 상승할 것으로 가정합니다.
주주환원 — 키옥시아는 2026년 6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잉여 FCF의 약 절반을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K3 건설에는 약 1조 엔의 지출이 필요하지만, 당사는 FCF가 2027년 3월기 4.1조 엔, 2028년 3월기 7.3조 엔으로 총 11.4조 엔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해당 지출을 충당하기에 충분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2027년 3월기에 2조 엔, 2028년 3월기에 3조 엔의 자사주 매입을 전망합니다. 현재 주가를 평균 취득 단가로 가정할 때, 동사가 5조 엔을 주주에게 환원할 경우 주식 수는 15% 이상 감소하게 됩니다.
🔥1
Forwarded from Fund Easy
미군이 초소형 원자로를 주문했다... 다음 고객은 AI 데이터센터
미 육군이 원격 군기지와 전력망 비상용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도입한다. 육군은 Antares Nuclear, General Atomics, Radiant Industries, BWXT Advanced Technologies, Westinghouse 등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르면 2028년 9월 첫 원자로를 가동할 계획이다.
정부는 최소 20기의 초소형 원자로에 최대 22억달러를 투입한다. 트럭에 실을 수 있는 크기의 마이크로리액터는 대형 원전보다 훨씬 작지만 500~1000가구 또는 산업·정부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Radiant는 조지아주 포트 베닝에 최대 15기를 건설하는 계약을 추진하며 총사업비는 7억5000만달러에 이른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다음 시장은 AI 데이터센터다. 대형 원전은 건설에 10년 이상 걸리고 한 기당 100억달러를 넘길 수 있지만, 초소형 원자로 업체들은 공장에서 생산한 설비를 현장으로 운송해 더 빠르고 작은 자본으로 배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Radiant는 Andreessen Horowitz와 Chevron Technology Ventures 등으로부터 5억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기업가치는 19억달러로 평가됐다.
시장에는 이미 Valar Atomics, Antares Nuclear, Aalo Atomics 등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Valar는 60억달러, Antares는 21억달러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Nano Nuclear(NNE)·Terra Innovatum(NKLR)·Deep Fission(FISN)은 상장돼 있다.
다만 군사 수요가 모든 기업의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다. 상업용 초소형 원자로는 아직 운영 허가를 받은 사례가 없고, 원자로는 24시간 보안이 필요하다. 군기지는 기존 보안 인력을 활용할 수 있지만, 외딴 상업시설에서 무장 경비와 다중 보안체계를 유지하면 발전량 대비 비용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다.
결국 초소형 원자로의 상업화 여부는 기술보다 경제성에 달려 있다. 군기지처럼 보안과 전력 수요가 동시에 확보된 첫 고객을 넘어, AI 데이터센터가 인허가·보안·발전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다음 검증 단계다.
출처: Barron's
@fundeasy_choi
미 육군이 원격 군기지와 전력망 비상용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도입한다. 육군은 Antares Nuclear, General Atomics, Radiant Industries, BWXT Advanced Technologies, Westinghouse 등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르면 2028년 9월 첫 원자로를 가동할 계획이다.
정부는 최소 20기의 초소형 원자로에 최대 22억달러를 투입한다. 트럭에 실을 수 있는 크기의 마이크로리액터는 대형 원전보다 훨씬 작지만 500~1000가구 또는 산업·정부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Radiant는 조지아주 포트 베닝에 최대 15기를 건설하는 계약을 추진하며 총사업비는 7억5000만달러에 이른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다음 시장은 AI 데이터센터다. 대형 원전은 건설에 10년 이상 걸리고 한 기당 100억달러를 넘길 수 있지만, 초소형 원자로 업체들은 공장에서 생산한 설비를 현장으로 운송해 더 빠르고 작은 자본으로 배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Radiant는 Andreessen Horowitz와 Chevron Technology Ventures 등으로부터 5억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기업가치는 19억달러로 평가됐다.
시장에는 이미 Valar Atomics, Antares Nuclear, Aalo Atomics 등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Valar는 60억달러, Antares는 21억달러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Nano Nuclear(NNE)·Terra Innovatum(NKLR)·Deep Fission(FISN)은 상장돼 있다.
다만 군사 수요가 모든 기업의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다. 상업용 초소형 원자로는 아직 운영 허가를 받은 사례가 없고, 원자로는 24시간 보안이 필요하다. 군기지는 기존 보안 인력을 활용할 수 있지만, 외딴 상업시설에서 무장 경비와 다중 보안체계를 유지하면 발전량 대비 비용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다.
결국 초소형 원자로의 상업화 여부는 기술보다 경제성에 달려 있다. 군기지처럼 보안과 전력 수요가 동시에 확보된 첫 고객을 넘어, AI 데이터센터가 인허가·보안·발전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다음 검증 단계다.
출처: Barron's
@fundeasy_choi
barrons
Tiny Nuclear Reactors Are Coming to Army Bases. AI Data Centers Could Be Next.
The U.S. Army selected five companies to build nuclear microreactors at military bases, with the first one switching on as soon as September 2028.
❤7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키옥시아 홀딩스; 키타카미 Fab 3 공식 발표. TP 130,000엔(하향) 씨티의 견해 키옥시아 HD는 8월 27일 장 마감 후, 키타카미 사이트의 Fab 3 건설을 위한 부지 정비 및 관련 작업에 착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2032년까지 샌디스크와 공동으로 약 5조 엔을 투자하는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욧카이치 및 키타카미 시설의 공간이 이르면 2029년 상반기에 부족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결정을 향후 성장을 위해…
JP모건) 키옥시아 홀딩스 (285A); 키옥시아와 샌디스크, FY2031까지 일본 내 5조 엔 투자 발표
키옥시아는 27일 일본시간 17시 50분, 일본 정부의 지원을 전제로 샌디스크(할란 서 담당)와 공동으로 FY2031까지 일본에 약 5조 엔(3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각 사의 실제 투자 금액은 지원 규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원이 전혀 없을 경우 키옥시아의 금액은 5조 엔 총액의 60%, 즉 약 3조 엔이 됩니다. 키옥시아는 6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제시한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비트 그로스) 전망(CY2025~28E 연평균 성장률 22%)에 변화가 없으며, 시장 성장에 맞춰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생산능력으로 2029년 초까지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으나 그 이후에는 그린필드 투자가 필요하다는 경영진의 기존 견해를 감안하면, 이번 발표 자체는 큰 서프라이즈는 아닙니다. 다만 금액은 당사 예상보다 다소 큰 수준입니다. 주요 쟁점으로는 신규 K3 팹(건물 및 장비에 약 1.8조 엔, FY2029 가동 개시 예정)과 기존 Y7 팹의 추가 장비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그리고 K3/Y7 이외의 투자 영역에 대한 명확화가 있습니다.
* 양사 합산 투자 금액(약 5조 엔)의 내역: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FY2026~31년 일본 내 NAND 전공정 생산 장비에 약 5조 엔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총액에는 키타카미 공장의 세 번째 팹(K3) 건설과 욧카이치 공장의 일곱 번째 팹(Y7) 추가 장비에 대한 1.8조 엔이 포함됩니다. 투자는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비트 그로스) 전망에 맞춰 이루어질 예정이나(CY2029년 이후의 비트 그로스 전망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영진은 전망 변화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로서는 투자 대상이 일본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경영진은 추가 생산능력이 필요할 경우 일본 및 해외 부지를 검토할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키옥시아의 투자 분담분: 60%의 투자 분담 비율을 가정할 때, 당사는 FY2026~31년 키옥시아의 투자 분담분이 3조 엔(5조 엔 총액의 60%), 연평균 5,000억 엔(전공정 장비만 해당, 총액 기준)이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키옥시아는 6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한 FY2026~28년 총 1.4조 엔 투자 계획(연평균 4,700억 엔,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를 모두 포함하나 대부분은 전공정 장비)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강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를 다소 앞당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FY2026~28년 계획된 1.4조 엔의 투자에는 이미 K3 투자의 일부와 Y7 추가 장비 투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키옥시아는 27일 일본시간 17시 50분, 일본 정부의 지원을 전제로 샌디스크(할란 서 담당)와 공동으로 FY2031까지 일본에 약 5조 엔(3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각 사의 실제 투자 금액은 지원 규모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원이 전혀 없을 경우 키옥시아의 금액은 5조 엔 총액의 60%, 즉 약 3조 엔이 됩니다. 키옥시아는 6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제시한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비트 그로스) 전망(CY2025~28E 연평균 성장률 22%)에 변화가 없으며, 시장 성장에 맞춰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생산능력으로 2029년 초까지는 수요에 대응할 수 있으나 그 이후에는 그린필드 투자가 필요하다는 경영진의 기존 견해를 감안하면, 이번 발표 자체는 큰 서프라이즈는 아닙니다. 다만 금액은 당사 예상보다 다소 큰 수준입니다. 주요 쟁점으로는 신규 K3 팹(건물 및 장비에 약 1.8조 엔, FY2029 가동 개시 예정)과 기존 Y7 팹의 추가 장비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그리고 K3/Y7 이외의 투자 영역에 대한 명확화가 있습니다.
* 양사 합산 투자 금액(약 5조 엔)의 내역: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FY2026~31년 일본 내 NAND 전공정 생산 장비에 약 5조 엔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총액에는 키타카미 공장의 세 번째 팹(K3) 건설과 욧카이치 공장의 일곱 번째 팹(Y7) 추가 장비에 대한 1.8조 엔이 포함됩니다. 투자는 NAND 플래시 메모리 시장(비트 그로스) 전망에 맞춰 이루어질 예정이나(CY2029년 이후의 비트 그로스 전망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경영진은 전망 변화에 따라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현재로서는 투자 대상이 일본으로 설정되어 있으나, 경영진은 추가 생산능력이 필요할 경우 일본 및 해외 부지를 검토할 여지를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키옥시아의 투자 분담분: 60%의 투자 분담 비율을 가정할 때, 당사는 FY2026~31년 키옥시아의 투자 분담분이 3조 엔(5조 엔 총액의 60%), 연평균 5,000억 엔(전공정 장비만 해당, 총액 기준)이 될 것으로 추정합니다. 키옥시아는 6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발표한 FY2026~28년 총 1.4조 엔 투자 계획(연평균 4,700억 엔, 전공정 및 후공정 장비를 모두 포함하나 대부분은 전공정 장비)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경영진은 강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투자를 다소 앞당기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FY2026~28년 계획된 1.4조 엔의 투자에는 이미 K3 투자의 일부와 Y7 추가 장비 투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1
CNBC)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국방부의 앤스로픽 공급망 위험 블랙리스트 지정을 차단하다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판사는 목요일, 올해 초 국방부(펜타곤)가 앤스로픽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려 한 조치가 수정헌법 제1조를 위반했으며 해당 인공지능 기업이 헌법상 보호받는 자유를 박탈당했다고 판결했습니다.
리타 린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앤스로픽에 대한 공급망 위험 지정을 무효화하고, 국방부의 조치가 수정헌법 제5조의 적법절차 조항을 위반했다고 선언했습니다. 린 판사는 국방부가 해당 기업을 상대로 발령한 모든 지침, 명령, 통지 또는 지시를 철회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판사는 "국가안보를 공허하게 내세우는 것이 정부 비판자를 처벌하고 보복할 수 있는 백지수표가 되지는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8/28/judge-blocks-pentagon-blacklist--anthropic-.html
캘리포니아 연방법원 판사는 목요일, 올해 초 국방부(펜타곤)가 앤스로픽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려 한 조치가 수정헌법 제1조를 위반했으며 해당 인공지능 기업이 헌법상 보호받는 자유를 박탈당했다고 판결했습니다.
리타 린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앤스로픽에 대한 공급망 위험 지정을 무효화하고, 국방부의 조치가 수정헌법 제5조의 적법절차 조항을 위반했다고 선언했습니다. 린 판사는 국방부가 해당 기업을 상대로 발령한 모든 지침, 명령, 통지 또는 지시를 철회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판사는 "국가안보를 공허하게 내세우는 것이 정부 비판자를 처벌하고 보복할 수 있는 백지수표가 되지는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https://www.cnbc.com/2026/08/28/judge-blocks-pentagon-blacklist--anthropic-.html
CNBC
Judge blocks Pentagon blacklist of Anthropic as supply chain risk
The Defense Department had barred the U.S. military from using Anthropic's Claude in March
❤6
호남 반도체 이재용·최태원 청문회 추진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8922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88922i
한국경제
[단독] '호남 반도체' 이재용·최태원 청문회 추진
[단독] '호남 반도체' 이재용·최태원 청문회 추진, 부지 선정 관련 정부 압박 의혹 규명차
🤮73👍11🤣5🖕3❤2💯2🔥1👏1
JP모건) 아시아 테크 시장에서의 마벨(Marvell) 2QFY27 실적의 주요 시사점
FY27/FY28(1월 결산 27년/28년) 매출 가이던스 5억 달러/15억 달러 상향: 경영진은 이번 상향의 주된 기여 요인이 커넥티비티, 특히 NPO라고 밝혔으며, 커스텀 실리콘 매출 가이던스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마벨의 강점이 네트워킹 쪽으로 치우쳐 있고 주요 AI 가속기 프로젝트에 대한 익스포저는 제한적이라는 저희의 아시아 공급망 점검 결과와 일치합니다. AWS 트레이니엄(Trainium) 3 및 4의 주요 파트너는 알칩(Alchip)이 될 것이며, 구글 TPU는 미디어텍(MediaTek)과 브로드컴(Broadcom)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NPO에서 마벨 관련 수혜주로는 칩본드(Chipbond, 포토닉스용 골드 범핑), ASE(패키징), 이노라이트(Innolight, ASIC 및 NVDA용 NPO 솔루션)를 꼽을 수 있습니다.
고객사들이 이르면 내년부터 옵틱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향후 수년간 스위치 SAM이 두 배로 확대될 전망: 마벨은 CPO와 NPO를 모두 보고 있으며, NPO가 CPO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훨씬 빠른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2027년, 심지어 2028년에도 CPO 배치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며, 스케일아웃 네트워킹에서는 여전히 NVDA가 주요 채택자이고 주요 ASIC 벤더들이 향후 1~2년 내에 CPO 쪽으로 기울 것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FY28 매출 두 배 및 FY29 100억 달러 돌파라는 커스텀 ASIC 가이던스는 유지: 경영진은 FY29 가이던스의 상향 여지를 강조했으나, 최근 발표된 구글과의 6년, 1,200억 달러 규모 계약에도 불구하고 커스텀 ASIC 매출 전망이 유지된 것은 아시아 ASIC 동종업체 대비 뒤처지는 수준입니다. 저희는 이번 구글 계약이 주력 AI 가속기 칩인 TPU가 아니라 NIC, CXL, LPU 유사 칩을 아우르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저희는 구글 TPU 관련 최선호주로 미디어텍을 계속 선호하며, TPU v9 램프업에 따라 동사의 ASIC 매출은 2028년까지 4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봅니다.
FY27 캐파 선급금 10억 달러: 마벨과 브로드컴을 포함해 공급망 전반에서 선급금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업황이 웨이퍼, 패키징, 테스팅, 기판에 걸쳐 2027년 내내 타이트하게 유지될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저희는 이번 선급금이 가격보다는 캐파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보며,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까지 우호적인 가격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TSMC, ASE, 유니마이크론(Unimicron), 이비덴(Ibiden)과 같은 공급업체를 선호합니다.
FY27/FY28(1월 결산 27년/28년) 매출 가이던스 5억 달러/15억 달러 상향: 경영진은 이번 상향의 주된 기여 요인이 커넥티비티, 특히 NPO라고 밝혔으며, 커스텀 실리콘 매출 가이던스는 변동이 없었습니다. 이는 마벨의 강점이 네트워킹 쪽으로 치우쳐 있고 주요 AI 가속기 프로젝트에 대한 익스포저는 제한적이라는 저희의 아시아 공급망 점검 결과와 일치합니다. AWS 트레이니엄(Trainium) 3 및 4의 주요 파트너는 알칩(Alchip)이 될 것이며, 구글 TPU는 미디어텍(MediaTek)과 브로드컴(Broadcom)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NPO에서 마벨 관련 수혜주로는 칩본드(Chipbond, 포토닉스용 골드 범핑), ASE(패키징), 이노라이트(Innolight, ASIC 및 NVDA용 NPO 솔루션)를 꼽을 수 있습니다.
고객사들이 이르면 내년부터 옵틱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어 향후 수년간 스위치 SAM이 두 배로 확대될 전망: 마벨은 CPO와 NPO를 모두 보고 있으며, NPO가 CPO 프로그램과 병행하여 훨씬 빠른 속도로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2027년, 심지어 2028년에도 CPO 배치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며, 스케일아웃 네트워킹에서는 여전히 NVDA가 주요 채택자이고 주요 ASIC 벤더들이 향후 1~2년 내에 CPO 쪽으로 기울 것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FY28 매출 두 배 및 FY29 100억 달러 돌파라는 커스텀 ASIC 가이던스는 유지: 경영진은 FY29 가이던스의 상향 여지를 강조했으나, 최근 발표된 구글과의 6년, 1,200억 달러 규모 계약에도 불구하고 커스텀 ASIC 매출 전망이 유지된 것은 아시아 ASIC 동종업체 대비 뒤처지는 수준입니다. 저희는 이번 구글 계약이 주력 AI 가속기 칩인 TPU가 아니라 NIC, CXL, LPU 유사 칩을 아우르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저희는 구글 TPU 관련 최선호주로 미디어텍을 계속 선호하며, TPU v9 램프업에 따라 동사의 ASIC 매출은 2028년까지 4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봅니다.
FY27 캐파 선급금 10억 달러: 마벨과 브로드컴을 포함해 공급망 전반에서 선급금이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반도체 업황이 웨이퍼, 패키징, 테스팅, 기판에 걸쳐 2027년 내내 타이트하게 유지될 가능성을 뒷받침합니다. 저희는 이번 선급금이 가격보다는 캐파를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보며, 이러한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까지 우호적인 가격 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따라서 저희는 TSMC, ASE, 유니마이크론(Unimicron), 이비덴(Ibiden)과 같은 공급업체를 선호합니다.
🦄4👍2❤1😁1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높이를 낮춘 제품이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삼성에 제시한 속도 사양은 17~18Gbps(초당 기가비트)다. 삼성의 초기 HBM4E 샘플 속도(14.4Gbps)보다 20%가량 높다. 이는 엔비디아가 전날 공개한 독자 기술 규격(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에 쓰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56199?sid=101
Naver
[단독] 삼성,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의 맞춤형 고대역폭메모리(HBM)인 ‘NVHBM’ 공급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선점하게 됐다. 엔비디아가 차세대 인공지능(AI) 컴퓨팅 시스템부터 적용할 NVHBM을 더 높이 쌓는 대신 적층 수를 낮
😁6❤4👍3🤮3🤷♀1
Pluto Research
회식금지가 조치인거 보니 미개하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7843
라마단 기간임?
😁43🤣8💯5🖕2❤1
Pluto Research
회식금지가 조치인거 보니 미개하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107843
그리고 높으신분이 몰래 회식하다가 걸리는 엔딩이 국룰인데
👏39🤣14❤3🖕2
[속보]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 확정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8157100504
https://www.yna.co.kr/view/AKR20260828157100504
연합뉴스
[속보]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 확정 | 연합뉴스
(
🤮36❤8🖕7👍1
로봇 운동회서 금메달 제로 굴욕…629% 폭등했던 유니트리 주가 반토막
상장 다음날인 20일 왕싱싱 유니트리 창업자의 발언은 이 같은 우려를 키웠다. 왕 창업자는 "지금 휴머노이드를 공장에 대규모로 투입하지 못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효율성과 범용성이 충분치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구현지능 산업의 본격적 성장이 빠르면 2~3년 뒤, 늦으면 5~10년 뒤 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발언이 나오자 유니트리 주가는 이날 장중 16% 급락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6268?sid=101
상장 다음날인 20일 왕싱싱 유니트리 창업자의 발언은 이 같은 우려를 키웠다. 왕 창업자는 "지금 휴머노이드를 공장에 대규모로 투입하지 못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효율성과 범용성이 충분치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구현지능 산업의 본격적 성장이 빠르면 2~3년 뒤, 늦으면 5~10년 뒤 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같은 발언이 나오자 유니트리 주가는 이날 장중 16% 급락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6268?sid=101
Naver
로봇 운동회서 금메달 제로 굴욕…629% 폭등했던 유니트리 주가 반토막
중국 본토 증시에 상장한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주가가 상장 첫날 시초가 대비 절반 가까이 떨어졌다. 상장 직후 적은 유통물량과 투기 수요가 맞물려 과도하게 치솟았던 밸류에이션이 조정받는 가운데 매출 성장률
🤣8❤3🔥1😁1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오늘 공개된 창신메모리 충격적인 2Q 실적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2Q FY26 Results
- 매출 995억 (est. 655억)
- GPM 92.4% (est. 81.1%)
- OPM 82.1% (est. 68.9%)
- 순이익 528억 (est. 303억)
※단위 : 위안
※est는 GS의 추정치(26.08.24)
🥰11😱2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창신메모리가 반기보고서에 언급한 성장요인
- D램 생산설비 가동률 최상위 수준 유지
- 판매 수량(볼륨)의 대규모 확대와 판가 상승 결합
- 고수익 DDR5/LPDDR5·5X 제품 신속한 전환
- 중국 클라우드/스마트폰 대상 공급 안정적 확대
- 다수의 선도 고객사와 LTA 협의 중
- D램 생산설비 가동률 최상위 수준 유지
- 판매 수량(볼륨)의 대규모 확대와 판가 상승 결합
- 고수익 DDR5/LPDDR5·5X 제품 신속한 전환
- 중국 클라우드/스마트폰 대상 공급 안정적 확대
- 다수의 선도 고객사와 LTA 협의 중
😱12🤡2
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CXMT 상반기 실적: 가이던스 대폭 상회】
1. 실적 현황 (컨센서스 및 IPO 가이던스 대비)
-상반기 매출액: 1,503.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1,200억 대비 +25.3% 상회)
-상반기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570억 대비 +36.1% 상회)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 787.9억 위안
(일회성 요인 배제, 순수 본업 기반 호실적)
2. 분기별 가속도 (QoQ):
-1Q: 매출 508.0억 위안 / 순이익 247.6억 위안
-2Q: 매출 995.1억 위안 (QoQ +95.9%)
순이익 528.4억 위안 (QoQ +113.4%)
3.실적 서프라이즈 주요 배경
1)DRAM 판가(ASP) 상승폭 상회: 5월 증권신고서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 및 DDR5 현물·계약 가격 강세 지속
2)출하량 및 가동률 호조: 높은 가동률 유지 속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에 따른 서버용 DRAM 주문량 대폭 증가
3)제품 믹스 개선: 고마진 서버용 DDR5 비중 확대로 전사 총마진율(GPM) 뚜렷한 개선세 견인
실적보고서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1. 실적 현황 (컨센서스 및 IPO 가이던스 대비)
-상반기 매출액: 1,503.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1,200억 대비 +25.3% 상회)
-상반기 지배순이익: 776.1억 위안
(가이던스 상단 570억 대비 +36.1% 상회)
-비경상손익 제외 순이익: 787.9억 위안
(일회성 요인 배제, 순수 본업 기반 호실적)
2. 분기별 가속도 (QoQ):
-1Q: 매출 508.0억 위안 / 순이익 247.6억 위안
-2Q: 매출 995.1억 위안 (QoQ +95.9%)
순이익 528.4억 위안 (QoQ +113.4%)
3.실적 서프라이즈 주요 배경
1)DRAM 판가(ASP) 상승폭 상회: 5월 증권신고서 작성 시점의 보수적 가정 대비 2분기 서버용 DRAM 및 DDR5 현물·계약 가격 강세 지속
2)출하량 및 가동률 호조: 높은 가동률 유지 속 중국 로컬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 수요에 따른 서버용 DRAM 주문량 대폭 증가
3)제품 믹스 개선: 고마진 서버용 DDR5 비중 확대로 전사 총마진율(GPM) 뚜렷한 개선세 견인
실적보고서 원문:
https://pdf.dfcfw.com/pdf/H2_AN202608281828635976_1.pdf?1787940544000.pdf
😱7❤3🔥2😭1
JP모건) 마벨(MRVL); 데이터센터/AI 강세 확산에 따라 FY27/FY28 전망 상향; 구글(Google) 파트너십은 긍정적이나 의미 있는 기여 시점은 10월 인베스터 데이에서 확인 필요; OW 유지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견조한 F2Q27 실적과 함께 매출과 EPS 모두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강한 차기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당사가 프리뷰에서 언급한 내용과 부합합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 동사의 핵심 데이터센터(DC) 사업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경영진은 AI XPU와 XPU-attach 기회 양쪽에 걸쳐 커스텀 ASIC 수요가 계속 가속화되고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최근 GOOGL과의 다년간 상업적 파트너십으로 확인됨; 당사 노트 참조). 진행 방향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커스텀 사업에 대한 경영진의 코멘트는 실적 발표를 앞둔 투자자들의 기대와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었다고 판단하며, 투자자들은 GOOGL-MRVL 상업적 파트너십의 규모, 시점, 그리고 FY28/FY29+ 증분 기여도에 대해 좀 더 명시적인 정량적 세부 정보를 기대했던 것으로 보이나, 경영진은 이를 대체로 10월 6일 인베스터 데이로 미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업데이트된 전망은 기저 펀더멘털에 대한 의미 있는 상승 여력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MRVL은 FY27 매출 전망을 약 12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기존 약 115억 달러), DC는 이제 전년 대비 약 6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기존 약 50%). 또한 FY28 매출 전망을 약 180억 달러로 상향했고(기존 약 165억 달러), 이는 내년 전사 약 50% 성장과 60%를 상회하는 DC 성장을 시사합니다. FY28 상향은 광범위한 요인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커스텀 ASIC의 강한 추세(FY28에 두 배 이상 성장 궤도에 있으며, Trainium 3 XPU 출하, MSFT Maia 3nm XPU ASIC 프로그램, GOOGL과의 복수 XPU-attach 프로그램 기여로 견인), DSP/스위칭/TIA 전반의 지속적인 강세, 그리고 NPO/CPO 전반에 걸쳐 상당히 커진 스케일업 기회가 그 배경입니다. 마진 또한 건전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영진은 F4Q27까지 장기 영업이익률 목표 범위인 38~40%에 도달하고 FY28 중에는 해당 범위의 상단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FY27/FY28 매출 프레임워크의 지속적인 상향 조정에 계속 깊은 인상을 받고 있으며, 향후 추정치를 상향하고 Dec-27 목표주가 305달러를 제시합니다. 이는 당사의 FY29/CY28 EPS 추정치 12.20달러에 약 25배를 적용한 것으로, 반도체 업종 전반의 평균과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단기적으로는 FY29+ 커스텀 ASIC 상승 여력의 시점과 규모(특히 GOOGL과의 다년간 상업적 파트너십)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다가오는 10월 6일 인베스터 데이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해당 행사에서 경영진은 업데이트된 재무 목표와 장기 성장 기회에 대한 보다 명확한 연결 고리를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MRVL은 당사 커버리지 유니버스 내 최선호주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OW를 재차 제시합니다.
1. F2Q27(7월 분기) 실적은 데이터센터 강세 가속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 MRVL은 F2Q27 매출 27.39억 달러(전분기 대비 +13%, 전년 대비 +37%)를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 27.12억 달러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DC 매출은 21.7억 달러(전분기 대비 +18%, 전년 대비 +46%)를 기록했으며, 광 DSP, 스위칭, 커스텀 실리콘 전반의 광범위한 강세가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통신 및 기타(Communications & Other) 매출은 5.68억 달러(전분기 대비 -3%, 전년 대비 +10%)를 기록했습니다.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58.9%로 가이던스 중간값을 소폭 상회했으며, Non-GAAP 영업이익률은 36.6%로 확대되었습니다(전분기 대비 +160bp, 전년 대비 +180bp). 이에 따라 Non-GAAP EPS는 0.94달러를 기록해 시장 기대치(0.93달러)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2. F3Q27(10월 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및 당사 기대치를 상회… 차기 분기(F3Q27)에 대해 MRVL은 매출이 중간값 기준 31.50억 달러(전분기 대비 +15%, 전년 대비 50% 이상)로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30.34억 달러와 당사 프리뷰 기대치인 약 31.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DC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전년 대비 약 7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 DSP와 스위칭의 지속적인 강세, 그리고 하반기 중 보다 의미 있는 커스텀 실리콘 램프(3nm Trainium 3 XPU 및 다수의 XPU-attach 프로그램)가 이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통신 및 기타는 F4Q에 회복되기에 앞서 전분기 대비 및 전년 대비 low-to-mid teens 수준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중간값 기준 58.0%로 제시되었으며, 전분기 대비 하락은 커스텀 ASIC 믹스 확대에 기인합니다. Non-GAAP EPS는 중간값 기준 1.10달러로 제시되어 컨센서스(1.07달러)를 상회했습니다.
3. DC 성장 목표 재차 상향, FY27/FY28은 광 인터커넥트와 커스텀 전반으로 확산… MRVL은 FY27 매출 전망을 약 120.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기존 약 115억 달러), DC는 이제 전년 대비 약 6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기존 약 50%). FY28에 대해서는 경영진이 전사 매출 기대치를 약 18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기존 약 165억 달러), 이는 전사 약 50% 성장과 60%를 상회하는 DC 성장을 시사합니다. 이번 상향은 광범위한 요인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광 DSP, 스위칭, TIA/드라이버, NPO/CPO 전반의 스케일업 광학, 그리고 FY28에 두 배 이상 성장 궤도를 유지하고 있는 커스텀 ASIC 전반의 강세가 그 배경입니다. 또한 경영진은 FY28까지 GOOGL 워런트 계약이 적용되는 프로그램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이미 기존 커스텀 목표에 반영되어 있으며, 보다 의미 있는 증분 효과는 FY29+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4. DC 모멘텀 가속에 따라 향후 추정치 상향 및 Dec-27 목표주가 305달러 제시… 금번 실적 발표에 따라 당사는 매출/EPS 추정치를 상향하고 Dec-27 목표주가 305달러를 제시합니다. 당사의 목표주가는 MRVL이 당사의 FY29E(CY28E) EPS 추정치 12.20달러에 약 25배로 거래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이는 반도체 업종 전반의 평균과 부합하는 수준이며, 다만 당사는 연중 이익 창출력이 계속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견조한 F2Q27 실적과 함께 매출과 EPS 모두에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강한 차기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당사가 프리뷰에서 언급한 내용과 부합합니다. 펀더멘털 측면에서 동사의 핵심 데이터센터(DC) 사업은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경영진은 AI XPU와 XPU-attach 기회 양쪽에 걸쳐 커스텀 ASIC 수요가 계속 가속화되고 확산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최근 GOOGL과의 다년간 상업적 파트너십으로 확인됨; 당사 노트 참조). 진행 방향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커스텀 사업에 대한 경영진의 코멘트는 실적 발표를 앞둔 투자자들의 기대와 대체로 부합하는 수준이었다고 판단하며, 투자자들은 GOOGL-MRVL 상업적 파트너십의 규모, 시점, 그리고 FY28/FY29+ 증분 기여도에 대해 좀 더 명시적인 정량적 세부 정보를 기대했던 것으로 보이나, 경영진은 이를 대체로 10월 6일 인베스터 데이로 미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업데이트된 전망은 기저 펀더멘털에 대한 의미 있는 상승 여력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MRVL은 FY27 매출 전망을 약 12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기존 약 115억 달러), DC는 이제 전년 대비 약 6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기존 약 50%). 또한 FY28 매출 전망을 약 180억 달러로 상향했고(기존 약 165억 달러), 이는 내년 전사 약 50% 성장과 60%를 상회하는 DC 성장을 시사합니다. FY28 상향은 광범위한 요인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커스텀 ASIC의 강한 추세(FY28에 두 배 이상 성장 궤도에 있으며, Trainium 3 XPU 출하, MSFT Maia 3nm XPU ASIC 프로그램, GOOGL과의 복수 XPU-attach 프로그램 기여로 견인), DSP/스위칭/TIA 전반의 지속적인 강세, 그리고 NPO/CPO 전반에 걸쳐 상당히 커진 스케일업 기회가 그 배경입니다. 마진 또한 건전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영진은 F4Q27까지 장기 영업이익률 목표 범위인 38~40%에 도달하고 FY28 중에는 해당 범위의 상단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종합하면, 당사는 FY27/FY28 매출 프레임워크의 지속적인 상향 조정에 계속 깊은 인상을 받고 있으며, 향후 추정치를 상향하고 Dec-27 목표주가 305달러를 제시합니다. 이는 당사의 FY29/CY28 EPS 추정치 12.20달러에 약 25배를 적용한 것으로, 반도체 업종 전반의 평균과 부합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당사는 단기적으로는 FY29+ 커스텀 ASIC 상승 여력의 시점과 규모(특히 GOOGL과의 다년간 상업적 파트너십)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다가오는 10월 6일 인베스터 데이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해당 행사에서 경영진은 업데이트된 재무 목표와 장기 성장 기회에 대한 보다 명확한 연결 고리를 제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MRVL은 당사 커버리지 유니버스 내 최선호주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OW를 재차 제시합니다.
1. F2Q27(7월 분기) 실적은 데이터센터 강세 가속에 힘입어 기대치를 상회… MRVL은 F2Q27 매출 27.39억 달러(전분기 대비 +13%, 전년 대비 +37%)를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 27.12억 달러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DC 매출은 21.7억 달러(전분기 대비 +18%, 전년 대비 +46%)를 기록했으며, 광 DSP, 스위칭, 커스텀 실리콘 전반의 광범위한 강세가 이를 뒷받침했습니다. 통신 및 기타(Communications & Other) 매출은 5.68억 달러(전분기 대비 -3%, 전년 대비 +10%)를 기록했습니다.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58.9%로 가이던스 중간값을 소폭 상회했으며, Non-GAAP 영업이익률은 36.6%로 확대되었습니다(전분기 대비 +160bp, 전년 대비 +180bp). 이에 따라 Non-GAAP EPS는 0.94달러를 기록해 시장 기대치(0.93달러)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2. F3Q27(10월 분기) 가이던스는 컨센서스 및 당사 기대치를 상회… 차기 분기(F3Q27)에 대해 MRVL은 매출이 중간값 기준 31.50억 달러(전분기 대비 +15%, 전년 대비 50% 이상)로 성장할 것으로 가이던스를 제시했으며, 이는 컨센서스 30.34억 달러와 당사 프리뷰 기대치인 약 31.00억 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DC 매출은 전분기 대비 20% 이상, 전년 대비 약 7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 DSP와 스위칭의 지속적인 강세, 그리고 하반기 중 보다 의미 있는 커스텀 실리콘 램프(3nm Trainium 3 XPU 및 다수의 XPU-attach 프로그램)가 이를 견인할 전망입니다. 통신 및 기타는 F4Q에 회복되기에 앞서 전분기 대비 및 전년 대비 low-to-mid teens 수준의 감소가 예상됩니다.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중간값 기준 58.0%로 제시되었으며, 전분기 대비 하락은 커스텀 ASIC 믹스 확대에 기인합니다. Non-GAAP EPS는 중간값 기준 1.10달러로 제시되어 컨센서스(1.07달러)를 상회했습니다.
3. DC 성장 목표 재차 상향, FY27/FY28은 광 인터커넥트와 커스텀 전반으로 확산… MRVL은 FY27 매출 전망을 약 120.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기존 약 115억 달러), DC는 이제 전년 대비 약 6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기존 약 50%). FY28에 대해서는 경영진이 전사 매출 기대치를 약 180억 달러로 상향했으며(기존 약 165억 달러), 이는 전사 약 50% 성장과 60%를 상회하는 DC 성장을 시사합니다. 이번 상향은 광범위한 요인에 기반한 것으로 보이며, 광 DSP, 스위칭, TIA/드라이버, NPO/CPO 전반의 스케일업 광학, 그리고 FY28에 두 배 이상 성장 궤도를 유지하고 있는 커스텀 ASIC 전반의 강세가 그 배경입니다. 또한 경영진은 FY28까지 GOOGL 워런트 계약이 적용되는 프로그램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이미 기존 커스텀 목표에 반영되어 있으며, 보다 의미 있는 증분 효과는 FY29+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4. DC 모멘텀 가속에 따라 향후 추정치 상향 및 Dec-27 목표주가 305달러 제시… 금번 실적 발표에 따라 당사는 매출/EPS 추정치를 상향하고 Dec-27 목표주가 305달러를 제시합니다. 당사의 목표주가는 MRVL이 당사의 FY29E(CY28E) EPS 추정치 12.20달러에 약 25배로 거래되는 것을 가정한 것으로, 이는 반도체 업종 전반의 평균과 부합하는 수준이며, 다만 당사는 연중 이익 창출력이 계속 개선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7❤2🦄1
Citi 마켓 트레이딩 전략팀) 엔비디아 보다 소프트웨어에 주목하라. (8월 27일)
핵심 트레이드 아이디어는 "NVDA보다 소프트웨어를 주목하라"는 것입니다. Citi는 8월 초 소프트웨어·서비스를 포함한 "AI 펀딩 트레이드"에 대한 숏 포지션이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는데, 이날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와 세일즈포스(CRM)가 서프라이즈 실적에 힘입어 각각 18%, 21% 급등하며 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는 Citi의 사이버보안 바스켓(CGTSCYBR)을 2.8 표준편차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CRM을 숏하고 있는 전통적 가격 모멘텀 팩터(CISUMOMO)에도 큰 타격을 주었으며 MSTR(+9.7%), TEAM(+7.6%), ZS(+9.3%)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에 Citi는 소프트웨어 비중이 15%인 '효율적 AI'(CGTSTOKN) 바스켓을 제안했습니다.
자산별 동향을 보면, 금리에서는 잭슨홀을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수익률이 소폭(0.5~1.5bps) 상승하고 단기물 매도가 우세했으며, 금요일 워시(Warsh)의 연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Citi 금리 애널리스트는 9월 유럽 국채 공급이 10~20년물 중심으로 1,320억 유로에 달해 미국 국채와 수급 경쟁을 벌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FX에서는 해외 투자자의 엔화 헤지 매도와 일본 중소기업의 장기 달러 헤지 매수가 겹치며 USDJPY가 밀려 올라갔으나, 일본 2분기 국제수지상 엔화 순매수 기조를 감안하면 장기적으로는 엔화 절상이 예상된다는 견해입니다. 아울러 7월 ECB 통화 데이터가 유로존의 견조한 신용 사이클을 보여주어 유로존 투자 스토리에 긍정적이며, 전일의 강한 PCE 지표가 투기적 달러 숏 포지션의 추가 축소를 촉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크레딧에서는 스프레드가 개장 시 1~3bps 타이트해졌고, AI·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이 강세를 보였으며 NVDA는 호실적에 스프레드가 축소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분쟁 헤드라인이 늘면서 화학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도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세일즈포스(+17.8%)가 2020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는데, cRPO 성장, 4년 만에 가장 강한 순신규 연간 주문 금액, 하반기 유기적 재가속 재확인이 배경입니다. 다만 스펙 세일즈는 주가 급등이 투자자들의 약세 포지셔닝 확대에 일부 기인하며, 현재의 수익화가 실질적인 신규 AI 워크로드 사이클보다는 프리미엄 에디션 업그레이드와 가격 인상에 주로 의존한다고 짚었습니다. Citi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상향했으나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달러트리(-2.9%)는 동일점포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고 고객 트래픽도 개선되었으나 관세 환급의 기여가 컸고, 경영진이 관세 혜택의 상당 부분을 가격 재투자에 사용하면서 3분기 및 4분기 암시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이날 급등 종목으로는 OKTA(+22.9%), VEEV(+18.5%), CRM(+17.8%), CRWD(+14.3%), SAIL(+12%)이, 급락 종목으로는 HRL(-6.8%), BBY(-5.9%), P(-9.6%) 등이 꼽혔습니다. 향후 주요 일정으로는 목요일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 지수와 7년물 국채 입찰, 금요일 워시의 잭슨홀 연설과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핵심 트레이드 아이디어는 "NVDA보다 소프트웨어를 주목하라"는 것입니다. Citi는 8월 초 소프트웨어·서비스를 포함한 "AI 펀딩 트레이드"에 대한 숏 포지션이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는데, 이날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와 세일즈포스(CRM)가 서프라이즈 실적에 힘입어 각각 18%, 21% 급등하며 그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이는 Citi의 사이버보안 바스켓(CGTSCYBR)을 2.8 표준편차 끌어올렸을 뿐 아니라, CRM을 숏하고 있는 전통적 가격 모멘텀 팩터(CISUMOMO)에도 큰 타격을 주었으며 MSTR(+9.7%), TEAM(+7.6%), ZS(+9.3%)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이에 Citi는 소프트웨어 비중이 15%인 '효율적 AI'(CGTSTOKN) 바스켓을 제안했습니다.
자산별 동향을 보면, 금리에서는 잭슨홀을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수익률이 소폭(0.5~1.5bps) 상승하고 단기물 매도가 우세했으며, 금요일 워시(Warsh)의 연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Citi 금리 애널리스트는 9월 유럽 국채 공급이 10~20년물 중심으로 1,320억 유로에 달해 미국 국채와 수급 경쟁을 벌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FX에서는 해외 투자자의 엔화 헤지 매도와 일본 중소기업의 장기 달러 헤지 매수가 겹치며 USDJPY가 밀려 올라갔으나, 일본 2분기 국제수지상 엔화 순매수 기조를 감안하면 장기적으로는 엔화 절상이 예상된다는 견해입니다. 아울러 7월 ECB 통화 데이터가 유로존의 견조한 신용 사이클을 보여주어 유로존 투자 스토리에 긍정적이며, 전일의 강한 PCE 지표가 투기적 달러 숏 포지션의 추가 축소를 촉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크레딧에서는 스프레드가 개장 시 1~3bps 타이트해졌고, AI·하이퍼스케일러 전반이 강세를 보였으며 NVDA는 호실적에 스프레드가 축소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러시아 분쟁 헤드라인이 늘면서 화학 관련 종목에 대한 관심도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개별 종목에서는 세일즈포스(+17.8%)가 2020년 8월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는데, cRPO 성장, 4년 만에 가장 강한 순신규 연간 주문 금액, 하반기 유기적 재가속 재확인이 배경입니다. 다만 스펙 세일즈는 주가 급등이 투자자들의 약세 포지셔닝 확대에 일부 기인하며, 현재의 수익화가 실질적인 신규 AI 워크로드 사이클보다는 프리미엄 에디션 업그레이드와 가격 인상에 주로 의존한다고 짚었습니다. Citi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를 상향했으나 중립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달러트리(-2.9%)는 동일점포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고 고객 트래픽도 개선되었으나 관세 환급의 기여가 컸고, 경영진이 관세 혜택의 상당 부분을 가격 재투자에 사용하면서 3분기 및 4분기 암시 이익이 기대에 못 미쳤습니다.
이날 급등 종목으로는 OKTA(+22.9%), VEEV(+18.5%), CRM(+17.8%), CRWD(+14.3%), SAIL(+12%)이, 급락 종목으로는 HRL(-6.8%), BBY(-5.9%), P(-9.6%) 등이 꼽혔습니다. 향후 주요 일정으로는 목요일 캔자스시티 연은 제조업 지수와 7년물 국채 입찰, 금요일 워시의 잭슨홀 연설과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2❤1🦄1
Citi) 삼성전자 (005930.KS); 씨티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의 새로운 소식
씨티의 견해
당사는 서울에서 열린 씨티 컨퍼런스 2026에서 삼성전자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주환원, [2] HBM 디스펙(de-specification), [3] 메모리 LTA 업데이트, [4] 메모리 시장 전망. 주요 시사점을 아래에 요약합니다.
1. 주주환원 — 삼성전자는 현재 자사주 매입과 배당 모두를 잠재적 환원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27년 1월(E)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해 발표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과 전적으로 별개이며, 회사의 주주환원 약정에 산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2. HBM 디스펙은 공급 제약을 반영; eSSD 수요는 KV-캐시 오프로딩의 수혜 — HBM 디스펙 이슈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이를 고객사가 확보 가능한 한정된 HBM 공급 범위 내에서 가속기 유닛 출하량을 늘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보고 있으며, 전체 HBM 비트 수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HBM 탑재량 축소에서 비롯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강한 eSSD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3. 메모리 LTA: 수요가 삼성전자의 60~70% 목표를 상회 — 삼성전자는 다년간 메모리 계약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전체 캐파의 60~70%를 확정하겠다는 목표치를 상회한다고 언급했습니다. 60~70% 목표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삼성전자의 의도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LTA의 주된 목적이 현재의 높은 마진 프로파일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캐펙스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수요 가시성 제고가 보다 절제된 투자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고, 과잉투자 리스크를 낮춤으로써 메모리 사이클성을 구조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4. 2028년(E)까지 견조한 메모리 전망 — 삼성전자는 그린필드 캐파 증설에 필요한 긴 리드타임과 제한된 가용 클린룸 공간을 바탕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E)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 확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재고 관련 수요를 제외하고 잠재적인 중복 발주(double ordering)를 가정하더라도 수급 갭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수급은 DRAM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AI 주도의 eSSD 수요 강화,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캐펙스 절제, 그리고 소비자용 스토리지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진행 중인 NAND 공급 물량의 eSSD 배분 전환에 힘입어,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이 2027년(E)에도 제약된 상태를 유지하고 2028년(E)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씨티의 견해
당사는 서울에서 열린 씨티 컨퍼런스 2026에서 삼성전자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미팅의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주환원, [2] HBM 디스펙(de-specification), [3] 메모리 LTA 업데이트, [4] 메모리 시장 전망. 주요 시사점을 아래에 요약합니다.
1. 주주환원 — 삼성전자는 현재 자사주 매입과 배당 모두를 잠재적 환원 방식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27년 1월(E)에 새로운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는 임직원 보상을 위해 발표한 약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과 전적으로 별개이며, 회사의 주주환원 약정에 산입되지 않을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2. HBM 디스펙은 공급 제약을 반영; eSSD 수요는 KV-캐시 오프로딩의 수혜 — HBM 디스펙 이슈와 관련해 삼성전자는 이를 고객사가 확보 가능한 한정된 HBM 공급 범위 내에서 가속기 유닛 출하량을 늘리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보고 있으며, 전체 HBM 비트 수요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동사는 HBM 탑재량 축소에서 비롯된 KV-캐시 오프로딩 수요 증가로 인해 예상보다 강한 eSSD 수요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견해와 일치합니다.
3. 메모리 LTA: 수요가 삼성전자의 60~70% 목표를 상회 — 삼성전자는 다년간 메모리 계약에 대한 고객사의 관심이 전체 캐파의 60~70%를 확정하겠다는 목표치를 상회한다고 언급했습니다. 60~70% 목표는 장기 실적 가시성과 유연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삼성전자의 의도적인 노력을 반영한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LTA의 주된 목적이 현재의 높은 마진 프로파일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캐펙스에 대한 장기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사는 수요 가시성 제고가 보다 절제된 투자 의사결정을 뒷받침하고, 과잉투자 리스크를 낮춤으로써 메모리 사이클성을 구조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4. 2028년(E)까지 견조한 메모리 전망 — 삼성전자는 그린필드 캐파 증설에 필요한 긴 리드타임과 제한된 가용 클린룸 공간을 바탕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E)까지 지속될 것으로 계속 확신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재고 관련 수요를 제외하고 잠재적인 중복 발주(double ordering)를 가정하더라도 수급 갭이 여전히 상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타이트한 수급은 DRAM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AI 주도의 eSSD 수요 강화, 공급업체의 지속적인 캐펙스 절제, 그리고 소비자용 스토리지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진행 중인 NAND 공급 물량의 eSSD 배분 전환에 힘입어, 엔터프라이즈 SSD 공급이 2027년(E)에도 제약된 상태를 유지하고 2028년(E)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10👍3
Citi) 데일리 업데이트 - 잭슨홀 리스크는 비둘기파적으로 기울어
씨티의 견해
워시(Warsh)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감안할 때, 그의 잭슨홀 연설에 대한 기대는 미미합니다. 다만 그가 정책과 관련된 발언을 한다면, 당사는 그 발언이 비둘기파적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워시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매우 엄격하게 해석해 왔습니다. 그는 향후 정책금리 경로를 명시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피할 계획일 뿐만 아니라, 연준의 반응함수나 최근 데이터에 대한 자신의 해석과 관련된 어떠한 세부 내용도 밝히지 않을 의도입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한 태스크포스를 비롯해 자신이 구성한 여러 태스크포스를 점검할 수도 있습니다. 근원 PCE가 다른 여러 기저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된 것과 달리 이례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워시 의장이나 태스크포스가 최근 인플레이션 전개를 "넓은 시각(broad lens)"으로 보고 있다는 어떠한 시사도 비둘기파적일 것입니다. 또한 향후 PCE 인플레이션의 상당한 하향 수정을 인정하는 발언 역시 비둘기파적일 것입니다.
씨티의 견해
워시(Warsh)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으려는 의지를 감안할 때, 그의 잭슨홀 연설에 대한 기대는 미미합니다. 다만 그가 정책과 관련된 발언을 한다면, 당사는 그 발언이 비둘기파적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워시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매우 엄격하게 해석해 왔습니다. 그는 향후 정책금리 경로를 명시적으로 언급하는 것을 피할 계획일 뿐만 아니라, 연준의 반응함수나 최근 데이터에 대한 자신의 해석과 관련된 어떠한 세부 내용도 밝히지 않을 의도입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한 태스크포스를 비롯해 자신이 구성한 여러 태스크포스를 점검할 수도 있습니다. 근원 PCE가 다른 여러 기저 인플레이션 지표들이 둔화된 것과 달리 이례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워시 의장이나 태스크포스가 최근 인플레이션 전개를 "넓은 시각(broad lens)"으로 보고 있다는 어떠한 시사도 비둘기파적일 것입니다. 또한 향후 PCE 인플레이션의 상당한 하향 수정을 인정하는 발언 역시 비둘기파적일 것입니다.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