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i) 키옥시아 홀딩스(285A.T); ADS(=ADR) 상장 시 자금 조달을 검토 중인 것으로 보도
씨티의 견해
9월 14일 밤(일본 시간), 블룸버그는 키옥시아가 준비 중인 ADS(미국예탁증권) 상장과 관련하여 최소 100억 달러(약 1.5조 엔, 현재 시가총액의 약 5.7%에 해당)의 자금 조달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그 목적은 미국에 상장된 ADS의 유동성을 높이고, 미국의 주요 반도체 주가지수(당사는 SOX로 추정합니다) 편입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회사 측은 현시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사점 — 이 보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히 주식 수가 늘어나는 것이라면 시장은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증자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주환원 강화(주로 자사주 매입)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사는 FY3/27과 FY3/28에 FCF가 11조 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활동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설비투자를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을 것으로 봅니다. 현재의 주가 밸류에이션(1년 선행 PER 약 3배) 수준에서 자본을 조달하는 것은 유리한 선택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당사의 현재 전망치에는 ADS 상장에 따른 증자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ADS는 American Depositary Share(미국예탁주식)이고, ADR은 American Depositary Receipt(미국예탁증서)입니다. 두 단어사이에 큰 차이는 없으므로, 사실상 동일하다 봐도 됩니다.
씨티의 견해
9월 14일 밤(일본 시간), 블룸버그는 키옥시아가 준비 중인 ADS(미국예탁증권) 상장과 관련하여 최소 100억 달러(약 1.5조 엔, 현재 시가총액의 약 5.7%에 해당)의 자금 조달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그 목적은 미국에 상장된 ADS의 유동성을 높이고, 미국의 주요 반도체 주가지수(당사는 SOX로 추정합니다) 편입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회사 측은 현시점에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사점 — 이 보도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히 주식 수가 늘어나는 것이라면 시장은 이를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다만, 증자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주환원 강화(주로 자사주 매입)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당사는 FY3/27과 FY3/28에 FCF가 11조 엔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활동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이 설비투자를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을 것으로 봅니다. 현재의 주가 밸류에이션(1년 선행 PER 약 3배) 수준에서 자본을 조달하는 것은 유리한 선택이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참고로, 당사의 현재 전망치에는 ADS 상장에 따른 증자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ADS는 American Depositary Share(미국예탁주식)이고, ADR은 American Depositary Receipt(미국예탁증서)입니다. 두 단어사이에 큰 차이는 없으므로, 사실상 동일하다 봐도 됩니다.
❤3😱1
브로드컴 CEO, 'AI 속도조절론'에도…"반도체 매출 목표 변경 없다"
14일(현지 시각) 훅 탄 CEO는 CNBC의 '매드 머니'에 출연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개발 속도 조절 제안으로 실적 전망을 수정할 가능성이 있냐는 짐 크레이머 진행자의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AI 프론티어 모델 개발을 위한 연산(Compute) 인프라 수요는 물론, 실제 제품 서비스에 적용되는 추론(Inference) 부문 수요까지 매우 강력하고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수요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971)
14일(현지 시각) 훅 탄 CEO는 CNBC의 '매드 머니'에 출연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의 개발 속도 조절 제안으로 실적 전망을 수정할 가능성이 있냐는 짐 크레이머 진행자의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AI 프론티어 모델 개발을 위한 연산(Compute) 인프라 수요는 물론, 실제 제품 서비스에 적용되는 추론(Inference) 부문 수요까지 매우 강력하고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수요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4971)
연합인포맥스
브로드컴 CEO, 'AI 속도조절론'에도…"반도체 매출 목표 변경 없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AI 모델 개발 속도 조절을 촉구하며 반도체·인프라 기업들의 주가가 흔들린 가운데 반도체 거물 브로드컴(NAS:AVGO)의 훅 탄 최고경영자(CEO)는 "AI 인프라 수요는 이상 ...
🦄3
JP모건) 일본 퀀트 전략; 옅어지는 일본은행 "Behind the Curve" 우려, 트위스트 플래트닝이라면 단기적으로 고베타 매수 및 밸류 매도. (9월 15일, 요약)
일본과 미국의 금융정책 결정을 앞두고 9월 15일 닛케이평균과 TOPIX는 모두 소폭 등락에 그쳤습니다. 시장은 두 회의를 결과를 사전에 좁히기 어려운 "라이브 이벤트"로 보고 있습니다. 결정 내용과 기자회견에 따라 주가와 금리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현재의 보합세는 재료 부족보다는 이벤트 전에 포지션 구축을 자제하는 움직임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물주식에서는 전날 프런티어 AI 개발 둔화 우려로 매도됐던 AI 및 반도체 관련주에 재평가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다만 매도와 매수 모두 지속성은 약하며, 시장은 AI 개발 둔화의 현실성과 실적 영향을 아직 본격적으로 따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지수와 STOXX Global AI Index 구성 종목의 9월 14일 기준 보도 톤도 소폭 악화하는 데 그쳤습니다. 따라서 AI 전반의 비관론으로 번지는 움직임은 현재로서는 제한적이라고 JP모건은 판단합니다.
일본 주식의 수급 기반 센티먼트 지수는 금리, 환율, 원유, AI 관련 악재가 잇따르는 가운데에도 중립인 0 부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 본토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 동아시아 공통의 이벤트 전 관망으로 해석됩니다. 시장이 악재에 내성을 보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이벤트를 앞두고 포지션이 가벼워 반응이 드러나지 않았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합니다.
조용한 주식시장과 달리 톱다운형 헤지펀드(CTA, 글로벌 매크로)의 수익은 급격히 개선됐습니다. 롱숏 등 바텀업형 헤지펀드의 9월 성과는 대체로 횡보했습니다. 반면 CTA와 글로벌 매크로 헤지펀드는 꾸준히 수익을 쌓았습니다. 특히 CTA는 7월에 발생한 최대 낙폭(-3.3%)을 모두 만회하고 연초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JP모건 QDS팀 추정으로는 채권선물 숏과 원자재 롱의 기여가 컸습니다. 각국 장기금리 상승을 선점한 포지션이 이벤트 전 주요 수익원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본은행 회의 이후에도 톱다운 투자자들의 일본국채(JGB) 숏 확대가 이어질지는 의문이라고 보고서는 밝힙니다. 선물과 스와프를 통한 숏은 크게 누적됐습니다. 그러나 JGB 관련 보도의 긍정·부정 톤 비율은 6월 말까지 이어진 약세화에서 최근 반전했습니다. 즉 하방 모멘텀을 노린 JGB 약세 포지션 확대를 시장 "분위기"의 대리지표인 약세 내러티브가 따라가지 못하는 괴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JGB 매도의 근간인 국내 경기의 강함은 유지되겠지만, 모멘텀 거래와 일본은행의 비하인드 더 커브 우려에 따른 추가 부분에는 수정 여지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은행 관련 "Behind the Curve" 보도 건수 스코어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한편 JP모건의 일본은행 발언 스코어는 매파적 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시장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정책 운영에 대한 시장 신뢰를 높이는 "좋은 매파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기 구간의 엔화 금리 변동성은 낮아지기 쉽습니다. 추가 인상 기대로 2년물 금리는 상승하고 10년물 금리는 보합 또는 소폭 하락하는 트위스트 플래트닝도 예상됩니다. 반대로 실수요 투자자의 장기채 패닉 매도를 유발하는 "나쁜 매파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JGB 약세 내러티브와 숏 모멘텀 거래 확대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맞춰질 위험이 있습니다.
JP모건은 회의 이후의 주식 스타일 선호를 검토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3년 4월부터 2026년 8월까지 TOPIX500 종목을 외수, 내수(금융 제외), 금융으로 나눴습니다. 그리고 2년물 금리가 상승한 날을 10년물 금리 반응에 따라 4개 국면으로 분류해 1개월 후 성과를 집계했습니다. 트위스트 플래트닝 국면에서는 외수 베타 롱숏(+0.64%), 외수 고베타(+0.59%), 내수 베타 롱숏(+0.59%)이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금융 밸류 롱숏(-0.20%), 외수 밸류 하위군(-0.45%), 외수 밸류 롱숏(-0.47%)은 부진했습니다. 장기금리 부담이 완화되면서 이벤트 전에 축소됐던 그로스 포지션이 복원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 결과 경기 확장 민감도가 높은 종목으로 자금이 향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 상승 국면에서 헤지 목적으로 선호돼 온 밸류에는 플래트닝이 역풍이 되기 쉽습니다.
다른 국면의 결과도 제시됐습니다. 베어 플래트닝에서는 외수 베타 롱숏(+0.63%)과 외수 퀄리티 롱숏(+0.55%)이 우위였고, 외수 밸류 롱숏(-0.78%)이 가장 부진했습니다. 2년과 10년 금리가 비슷하게 오르는 병행 상승에서는 금융 고모멘텀(+0.78%)과 금융 고베타(+0.76%)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베어 스티프닝에서는 내수 고퀄리티(+0.28%)가 상위였고, 외수 밸류 롱숏(-0.48%)이 하위였습니다.
결론적으로 JP모건은 일본은행 회의 이후 정책금리 변경 폭 외에도 몇 가지 반응을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년과 10년 금리 차이, 장기금리 변동성, JGB 보도 톤의 반응이 그것입니다. "좋은 매파화"에서 트위스트 플래트닝으로 이행한다면 고베타 복원과 밸류 차익실현을 염두에 두라고 권고합니다. 반대로 10년물 금리가 한층 더 오른다면 비하인드 더 커브 우려와 JGB 약세 내러티브의 재점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벤트 전에 수익을 쌓은 일부 투기 세력의 JGB 베어 포지션이 회의 후에도 유지될지, 차익실현으로 돌아설지가 다음 종목 선택을 가를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합니다.
일본과 미국의 금융정책 결정을 앞두고 9월 15일 닛케이평균과 TOPIX는 모두 소폭 등락에 그쳤습니다. 시장은 두 회의를 결과를 사전에 좁히기 어려운 "라이브 이벤트"로 보고 있습니다. 결정 내용과 기자회견에 따라 주가와 금리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현재의 보합세는 재료 부족보다는 이벤트 전에 포지션 구축을 자제하는 움직임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물주식에서는 전날 프런티어 AI 개발 둔화 우려로 매도됐던 AI 및 반도체 관련주에 재평가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다만 매도와 매수 모두 지속성은 약하며, 시장은 AI 개발 둔화의 현실성과 실적 영향을 아직 본격적으로 따지지 않는 모습입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SOX) 지수와 STOXX Global AI Index 구성 종목의 9월 14일 기준 보도 톤도 소폭 악화하는 데 그쳤습니다. 따라서 AI 전반의 비관론으로 번지는 움직임은 현재로서는 제한적이라고 JP모건은 판단합니다.
일본 주식의 수급 기반 센티먼트 지수는 금리, 환율, 원유, AI 관련 악재가 잇따르는 가운데에도 중립인 0 부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 본토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 동아시아 공통의 이벤트 전 관망으로 해석됩니다. 시장이 악재에 내성을 보이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반면 이벤트를 앞두고 포지션이 가벼워 반응이 드러나지 않았을 가능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합니다.
조용한 주식시장과 달리 톱다운형 헤지펀드(CTA, 글로벌 매크로)의 수익은 급격히 개선됐습니다. 롱숏 등 바텀업형 헤지펀드의 9월 성과는 대체로 횡보했습니다. 반면 CTA와 글로벌 매크로 헤지펀드는 꾸준히 수익을 쌓았습니다. 특히 CTA는 7월에 발생한 최대 낙폭(-3.3%)을 모두 만회하고 연초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JP모건 QDS팀 추정으로는 채권선물 숏과 원자재 롱의 기여가 컸습니다. 각국 장기금리 상승을 선점한 포지션이 이벤트 전 주요 수익원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본은행 회의 이후에도 톱다운 투자자들의 일본국채(JGB) 숏 확대가 이어질지는 의문이라고 보고서는 밝힙니다. 선물과 스와프를 통한 숏은 크게 누적됐습니다. 그러나 JGB 관련 보도의 긍정·부정 톤 비율은 6월 말까지 이어진 약세화에서 최근 반전했습니다. 즉 하방 모멘텀을 노린 JGB 약세 포지션 확대를 시장 "분위기"의 대리지표인 약세 내러티브가 따라가지 못하는 괴리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JGB 매도의 근간인 국내 경기의 강함은 유지되겠지만, 모멘텀 거래와 일본은행의 비하인드 더 커브 우려에 따른 추가 부분에는 수정 여지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일본은행 관련 "Behind the Curve" 보도 건수 스코어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한편 JP모건의 일본은행 발언 스코어는 매파적 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이 시장 예상대로 25bp 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정책 운영에 대한 시장 신뢰를 높이는 "좋은 매파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장기 구간의 엔화 금리 변동성은 낮아지기 쉽습니다. 추가 인상 기대로 2년물 금리는 상승하고 10년물 금리는 보합 또는 소폭 하락하는 트위스트 플래트닝도 예상됩니다. 반대로 실수요 투자자의 장기채 패닉 매도를 유발하는 "나쁜 매파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JGB 약세 내러티브와 숏 모멘텀 거래 확대가 다시 같은 방향으로 맞춰질 위험이 있습니다.
JP모건은 회의 이후의 주식 스타일 선호를 검토했습니다. 이를 위해 2023년 4월부터 2026년 8월까지 TOPIX500 종목을 외수, 내수(금융 제외), 금융으로 나눴습니다. 그리고 2년물 금리가 상승한 날을 10년물 금리 반응에 따라 4개 국면으로 분류해 1개월 후 성과를 집계했습니다. 트위스트 플래트닝 국면에서는 외수 베타 롱숏(+0.64%), 외수 고베타(+0.59%), 내수 베타 롱숏(+0.59%)이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금융 밸류 롱숏(-0.20%), 외수 밸류 하위군(-0.45%), 외수 밸류 롱숏(-0.47%)은 부진했습니다. 장기금리 부담이 완화되면서 이벤트 전에 축소됐던 그로스 포지션이 복원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 결과 경기 확장 민감도가 높은 종목으로 자금이 향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 상승 국면에서 헤지 목적으로 선호돼 온 밸류에는 플래트닝이 역풍이 되기 쉽습니다.
다른 국면의 결과도 제시됐습니다. 베어 플래트닝에서는 외수 베타 롱숏(+0.63%)과 외수 퀄리티 롱숏(+0.55%)이 우위였고, 외수 밸류 롱숏(-0.78%)이 가장 부진했습니다. 2년과 10년 금리가 비슷하게 오르는 병행 상승에서는 금융 고모멘텀(+0.78%)과 금융 고베타(+0.76%)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베어 스티프닝에서는 내수 고퀄리티(+0.28%)가 상위였고, 외수 밸류 롱숏(-0.48%)이 하위였습니다.
결론적으로 JP모건은 일본은행 회의 이후 정책금리 변경 폭 외에도 몇 가지 반응을 함께 봐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년과 10년 금리 차이, 장기금리 변동성, JGB 보도 톤의 반응이 그것입니다. "좋은 매파화"에서 트위스트 플래트닝으로 이행한다면 고베타 복원과 밸류 차익실현을 염두에 두라고 권고합니다. 반대로 10년물 금리가 한층 더 오른다면 비하인드 더 커브 우려와 JGB 약세 내러티브의 재점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벤트 전에 수익을 쌓은 일부 투기 세력의 JGB 베어 포지션이 회의 후에도 유지될지, 차익실현으로 돌아설지가 다음 종목 선택을 가를 것이라고 보고서는 전망합니다.
❤4🦄1
JP모건) 보안 소프트웨어; AI 시대의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 지출(9월 15일, 요약)
작성: 브라이언 에섹스(Brian Essex), 존 리(John Lee), JP모건 북미 주식 리서치.
JP모건은 보안 소프트웨어 업종이 AI 순풍의 수혜를 누리기 좋은 위치에 있으며, 2분기 실적이 향후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확신을 강화했다고 평가합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Mythos)가 등장했을 때 JP모건은 보안을 커버리지 내 핵심 AI 수혜 업종으로 꼽았습니다. 이후 프로젝트 글래스윙, 데이브레이크, TAC를 계기로 보안 업체들은 AI에 의해 파괴될 대상이 아니라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했고, AI 구축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AI 도입 가속이 공격 표면을 넓히면서 차세대 보안 지출이 필수적이고 비재량적이라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업계 일부에서 프런티어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이 있더라도 이러한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JP모건은 예상합니다. AI가 촉발하는 추가 보안 지출은 3년 기준 보안 TAM에서 4,3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지출은 선택이 아닌 필요에 의한 것이어서 클라우드나 모바일 전환 때보다 가파른 도입 곡선을 그릴 것으로 봅니다. 최근 주가 상승은 대부분 멀티플 확대에 따른 것이었지만, 2분기 실적은 이제 최상위 종목들의 수요와 파이프라인 성장 가속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이번 실적 시즌을 거치며 특히 옥타(OKTA),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바로니스(VRNS), 지스케일러(ZS)에 대해 한층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테마는 미토스가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업체들은 실적 발표에서 미토스 모멘트를 많이 언급했지만, 경영진 발언은 AI가 또 한 번의 전환기와 지속적인 지출을 이끌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취약점 악용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은 급격히 줄었고, 일부는 패치가 나오기 전에 공격이 이뤄지는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패치가 위협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율 방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보안 및 노출 관리 업체들은 미토스를 직접 강조한 반면, 포티넷(FTNT), 래피드7(RPD), 옥타, 셀레브라이트(CLBT), 깃랩(GTLB)은 AI를 네트워킹, 생성, 도입 측면의 순풍으로 제시했습니다.
두 번째로 수혜는 보안 스택 전반에 걸쳐 나타났습니다. 실시간 탐지·대응을 갖춘 자동화 런타임 모니터링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지스케일러, 센티넬원(S), 넷스코프(NTSK)에 유리합니다. 비인간 ID 거버넌스 예산은 옥타, 세일포인트(SAIL), 사이버아크를 인수한 팔로알토로 향하고 있습니다. AI 생성 코드가 늘면서 공급망 무결성 분야에서는 제이프로그(FROG)와 깃랩이 수혜를 받습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커져 바로니스가 유리하며, 발견 가능한 취약점이 늘면서 테너블(TENB)과 퀄리스(QLYS) 같은 노출 관리 업체의 파이프라인도 커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이처럼 수혜 범위가 넓다는 점이 단일 제품 테마가 아닌 지속적 사이클임을 뒷받침한다고 해석합니다.
세 번째로 플랫폼화와 플렉스(Flex) 요금제가 도입을 이끌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소수의 전략적 업체로 통합하는 추세이며, 유연한 약정 구조가 그 상업적 표현입니다. 팔로알토는 약 220건의 순신규 플랫폼화와 플랫폼화 고객군의 120% 이상 순매출유지율(NRR)을 기록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팰컨 플렉스의 기말 ARR은 22억 9천만 달러로 101% 증가했고, 지스케일러 Z-플렉스는 2026회계연도 TCV 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센티넬원 플렉스는 ARR의 10%를 넘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조달 마찰을 줄이고, 미사용 용량을 흡수하며, 계약을 다시 체결하지 않고도 약정 지출을 새로운 AI 제품으로 돌릴 수 있게 해 고객 유지율과 초기 계약 규모를 높입니다. 다만 깃랩과 세일포인트는 매출 인식 시점 지연을 언급했기 때문에 두 회사는 보고 매출보다 ARR이 실적을 더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JP모건은 지적합니다.
네 번째로 AI는 직간접적인 마진 레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스케일러는 인력의 약 3%를, 넷스코프는 약 5%를 구조조정해 AI 인프라와 토큰 비용으로 재배치했습니다. 팔로알토는 사이버아크와 크로노스피어를 흡수하면서도 연간 영업이익률을 40bp 개선했고, 통합 시너지는 계획보다 3~6개월 앞서 있습니다. 센티넬원은 판매·마케팅 효율이 900bp 이상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10%에 도달했습니다. 대형 플랫폼 업체들이 성장과 마진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고 두 목표를 함께 높이고 있다는 것이 JP모건의 평가입니다.
다섯 번째로 AI 인프라 구축이 네트워크 및 데이터 보안 모멘텀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팔로알토는 국가, 네오클라우드, 프런티어 연구소라는 새로운 고객군으로부터 복수의 수백만 달러 규모 방화벽 수주를 확보했으며, SASE 에이전트 트래픽은 9개월 만에 9배 늘었습니다. 포티넷의 켄 시에 CEO는 한 네오클라우드 고객이 1분기에 수백만 달러 규모로 구매한 뒤 2분기에는 5~10배 규모로 확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버린 및 에어갭 배포는 넷스코프, 지스케일러, 센티넬원, 일래스틱(ESTC), 제이프로그의 차별화 요소로 반복 언급됐습니다. 넷스코프는 AI 패스트 패스로 지연 시간을 최대 90% 줄였고, 제이프로그는 전년 대비 53%의 클라우드 성장을 AI 개발에 따른 바이너리 소비와 연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JP모건은 2027년이 AI 관련 보안 도입이 가속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여러 업체가 파이프라인과 설치 기반의 교체 수요 가속을 언급했지만, 더 중요한 신호는 AI 관련 긴박감에서 비롯된 신규 사업입니다. 대부분의 경영진은 올해 펀더멘털에 미칠 영향에 신중했으며, JP모건은 이것이 딜 사이클상 적절하다고 봅니다. 평균 영업 주기를 고려하면 올해 4분기부터 파이프라인이 본격적으로 전환되며 펀더멘털 효과가 나타나고, 2027년에 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분기 주요 실적 코멘트도 소개됐습니다. 팔로알토의 프리즈마 AIRS는 정식 출시 후 4개 분기 만에 ARR 1억 달러를 넘어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됐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AIDR 기말 ARR은 1분기 대비 약 3배로 늘었고, 지스케일러의 AI 보안 부문 최근 12개월 수주는 1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세일포인트는 2분기 순신규 ARR의 30% 이상이 AI 기반 솔루션에서 나왔고, 테너블은 테너블 원이 신규 사업의 50%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넷스코프는 AI 보안 파이프라인의 약 3분의 1이 이미 POC 단계에 있거나 진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 반응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 일래스틱 +19%, 래피드7 +15%, 퀄리스 +14%가 상위였고, 셀레브라이트는 연간 ARR 가이던스 하향과 CEO 교체 속에 -29%, 팔로알토와 바로니스는 각각 -9%를 기록했습니다. 팔로알토는 NGS ARR 호조와 앞선 통합 시너지에도 높은 투자자 기대와 향후 NGS ARR 증가율 둔화가 부담이 됐고, 바로니스는 신규 고객 호조에도 M&A 루머로 대형 딜이 지연되고 연방 부문이 가이던스에서 제외됐습니다.
보고서는 위협 환경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룹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프리뷰는 사람의 개입 없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하고, 작동하는 익스플로잇을 개발하며, 전체 네트워크 침투 테스트까지 수행할 수 있습니다. 2025년 9월에는 중국 국가 배후 그룹이 이보다 성능이 낮은 클로드 모델을 이용해 정부 기관과 금융기관 등 약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사이버 첩보 활동을 벌였고, 일부 침투가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때 AI가 전술 작전의 80~90%를 독립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취약점 악용까지의 평균 시간은 2018년 63일, 2021년 32일, 2023년 5일에서 2025년에는 -7일로 줄었습니다. 알려진 악용 취약점의 29%는 공개 당일 또는 그 이전에 무기화됐습니다. 비용 측면에서도 운영체제 전체의 보안 결함 스캔은 50달러 미만, 컴퓨터를 완전히 장악하는 공격 개발은 반나절 동안 1천 달러 미만이면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공격이 암시장에서 50만~200만 달러에 거래됐다는 점에서 비용이 500~1,000배 줄었다고 보고서는 설명합니다. 오픈소스 확산도 우려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중국 문샷 AI의 오픈소스 모델 키미 K2.6은 실제 익스플로잇 능력이 입증된 수준의 코딩 성능에 도달했습니다. 앤트로픽의 공격 사이버 책임자는 경쟁 시스템이 미토스급 능력에 도달하기까지 수년이 아니라 수개월밖에 남지 않았다고 추정합니다. 반면 기업들은 하루 132건의 신규 CVE에 직면하지만 알려진 취약점의 월간 해결률은 16%에 불과하고, 인터넷 노출 취약점의 절반을 해결하는 데 걸리는 중간값은 361일입니다. 이에 따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센티넬원 등은 이미 자율 방어 에이전트를 실제 환경에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JP모건은 단기적으로는 발견 능력과 복구 역량 사이에 전환 리스크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AI 기반 취약점 발견이 빠른 패치와 결합되면 악용 가능한 결함이 줄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
방어 생태계도 빠르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신원 확인 기반의 방어용 사이버 접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검증된 방어자를 위해 제한된 GPT-5.4-Cyber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026년 4월 23일 앤트로픽과 오픈AI의 프런티어 모델을 활용하는 산업 연합 프로젝트 퀼트웍스를 출범해 AI 방어의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만 5천 명 규모의 엔지니어 역량을 보안에 투입하는 SFI(Secure Future Initiative)를 통해 내부 보안을 상업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주가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JP모건 보안 커버리지 종목은 연초 이후 평균 32.0% 상승해 S&P500(11%)과 IGV(1%)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옥타(116%), 포티넷(114%), 팔로알토(103%), 크라우드스트라이크(101%)가 상위였고, 셀레브라이트(-35%)와 체크포인트(-25%)가 하위였습니다. 최근 1개월에도 커버리지 평균은 4.1% 상승해 IGV(2%)를 상회했습니다. JP모건의 투자의견은 옥타, 팔로알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바로니스, 지스케일러, 넷스코프, 제이프로그, 테너블, 세일포인트, 일래스틱, IBM, 셀레브라이트가 비중확대, 센티넬원, 깃랩, 퀄리스, 체크포인트가 중립, 래피드7, 포티넷, C3.ai가 비중축소입니다. 포티넷에 대해서는 업계 전반의 방화벽 지출과 교체 사이클 수혜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고, 소프트웨어 점유율이 더 유리한 플랫폼 통합 업체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작성: 브라이언 에섹스(Brian Essex), 존 리(John Lee), JP모건 북미 주식 리서치.
JP모건은 보안 소프트웨어 업종이 AI 순풍의 수혜를 누리기 좋은 위치에 있으며, 2분기 실적이 향후 펀더멘털 개선에 대한 확신을 강화했다고 평가합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Mythos)가 등장했을 때 JP모건은 보안을 커버리지 내 핵심 AI 수혜 업종으로 꼽았습니다. 이후 프로젝트 글래스윙, 데이브레이크, TAC를 계기로 보안 업체들은 AI에 의해 파괴될 대상이 아니라 파운데이션 모델 기업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했고, AI 구축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했습니다. 이번 분기에는 AI 도입 가속이 공격 표면을 넓히면서 차세대 보안 지출이 필수적이고 비재량적이라는 점이 확인됐습니다. 업계 일부에서 프런티어 모델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움직임이 있더라도 이러한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JP모건은 예상합니다. AI가 촉발하는 추가 보안 지출은 3년 기준 보안 TAM에서 4,300억 달러 이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지출은 선택이 아닌 필요에 의한 것이어서 클라우드나 모바일 전환 때보다 가파른 도입 곡선을 그릴 것으로 봅니다. 최근 주가 상승은 대부분 멀티플 확대에 따른 것이었지만, 2분기 실적은 이제 최상위 종목들의 수요와 파이프라인 성장 가속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이번 실적 시즌을 거치며 특히 옥타(OKTA), 팔로알토 네트웍스(PANW),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바로니스(VRNS), 지스케일러(ZS)에 대해 한층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첫 번째 테마는 미토스가 일시적 현상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업체들은 실적 발표에서 미토스 모멘트를 많이 언급했지만, 경영진 발언은 AI가 또 한 번의 전환기와 지속적인 지출을 이끌 것이라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취약점 악용까지 걸리는 평균 시간은 급격히 줄었고, 일부는 패치가 나오기 전에 공격이 이뤄지는 마이너스 영역에 진입했습니다. 패치가 위협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자율 방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보안 및 노출 관리 업체들은 미토스를 직접 강조한 반면, 포티넷(FTNT), 래피드7(RPD), 옥타, 셀레브라이트(CLBT), 깃랩(GTLB)은 AI를 네트워킹, 생성, 도입 측면의 순풍으로 제시했습니다.
두 번째로 수혜는 보안 스택 전반에 걸쳐 나타났습니다. 실시간 탐지·대응을 갖춘 자동화 런타임 모니터링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지스케일러, 센티넬원(S), 넷스코프(NTSK)에 유리합니다. 비인간 ID 거버넌스 예산은 옥타, 세일포인트(SAIL), 사이버아크를 인수한 팔로알토로 향하고 있습니다. AI 생성 코드가 늘면서 공급망 무결성 분야에서는 제이프로그(FROG)와 깃랩이 수혜를 받습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커져 바로니스가 유리하며, 발견 가능한 취약점이 늘면서 테너블(TENB)과 퀄리스(QLYS) 같은 노출 관리 업체의 파이프라인도 커지고 있습니다. JP모건은 이처럼 수혜 범위가 넓다는 점이 단일 제품 테마가 아닌 지속적 사이클임을 뒷받침한다고 해석합니다.
세 번째로 플랫폼화와 플렉스(Flex) 요금제가 도입을 이끌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소수의 전략적 업체로 통합하는 추세이며, 유연한 약정 구조가 그 상업적 표현입니다. 팔로알토는 약 220건의 순신규 플랫폼화와 플랫폼화 고객군의 120% 이상 순매출유지율(NRR)을 기록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팰컨 플렉스의 기말 ARR은 22억 9천만 달러로 101% 증가했고, 지스케일러 Z-플렉스는 2026회계연도 TCV 1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센티넬원 플렉스는 ARR의 10%를 넘었습니다. 이러한 구조는 조달 마찰을 줄이고, 미사용 용량을 흡수하며, 계약을 다시 체결하지 않고도 약정 지출을 새로운 AI 제품으로 돌릴 수 있게 해 고객 유지율과 초기 계약 규모를 높입니다. 다만 깃랩과 세일포인트는 매출 인식 시점 지연을 언급했기 때문에 두 회사는 보고 매출보다 ARR이 실적을 더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JP모건은 지적합니다.
네 번째로 AI는 직간접적인 마진 레버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스케일러는 인력의 약 3%를, 넷스코프는 약 5%를 구조조정해 AI 인프라와 토큰 비용으로 재배치했습니다. 팔로알토는 사이버아크와 크로노스피어를 흡수하면서도 연간 영업이익률을 40bp 개선했고, 통합 시너지는 계획보다 3~6개월 앞서 있습니다. 센티넬원은 판매·마케팅 효율이 900bp 이상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10%에 도달했습니다. 대형 플랫폼 업체들이 성장과 마진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고 두 목표를 함께 높이고 있다는 것이 JP모건의 평가입니다.
다섯 번째로 AI 인프라 구축이 네트워크 및 데이터 보안 모멘텀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팔로알토는 국가, 네오클라우드, 프런티어 연구소라는 새로운 고객군으로부터 복수의 수백만 달러 규모 방화벽 수주를 확보했으며, SASE 에이전트 트래픽은 9개월 만에 9배 늘었습니다. 포티넷의 켄 시에 CEO는 한 네오클라우드 고객이 1분기에 수백만 달러 규모로 구매한 뒤 2분기에는 5~10배 규모로 확대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버린 및 에어갭 배포는 넷스코프, 지스케일러, 센티넬원, 일래스틱(ESTC), 제이프로그의 차별화 요소로 반복 언급됐습니다. 넷스코프는 AI 패스트 패스로 지연 시간을 최대 90% 줄였고, 제이프로그는 전년 대비 53%의 클라우드 성장을 AI 개발에 따른 바이너리 소비와 연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JP모건은 2027년이 AI 관련 보안 도입이 가속되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여러 업체가 파이프라인과 설치 기반의 교체 수요 가속을 언급했지만, 더 중요한 신호는 AI 관련 긴박감에서 비롯된 신규 사업입니다. 대부분의 경영진은 올해 펀더멘털에 미칠 영향에 신중했으며, JP모건은 이것이 딜 사이클상 적절하다고 봅니다. 평균 영업 주기를 고려하면 올해 4분기부터 파이프라인이 본격적으로 전환되며 펀더멘털 효과가 나타나고, 2027년에 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분기 주요 실적 코멘트도 소개됐습니다. 팔로알토의 프리즈마 AIRS는 정식 출시 후 4개 분기 만에 ARR 1억 달러를 넘어 회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이 됐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AIDR 기말 ARR은 1분기 대비 약 3배로 늘었고, 지스케일러의 AI 보안 부문 최근 12개월 수주는 1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세일포인트는 2분기 순신규 ARR의 30% 이상이 AI 기반 솔루션에서 나왔고, 테너블은 테너블 원이 신규 사업의 50%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으며, 넷스코프는 AI 보안 파이프라인의 약 3분의 1이 이미 POC 단계에 있거나 진입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실적 발표 다음 날 주가 반응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 +20%, 일래스틱 +19%, 래피드7 +15%, 퀄리스 +14%가 상위였고, 셀레브라이트는 연간 ARR 가이던스 하향과 CEO 교체 속에 -29%, 팔로알토와 바로니스는 각각 -9%를 기록했습니다. 팔로알토는 NGS ARR 호조와 앞선 통합 시너지에도 높은 투자자 기대와 향후 NGS ARR 증가율 둔화가 부담이 됐고, 바로니스는 신규 고객 호조에도 M&A 루머로 대형 딜이 지연되고 연방 부문이 가이던스에서 제외됐습니다.
보고서는 위협 환경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룹니다. 앤트로픽의 미토스 프리뷰는 사람의 개입 없이 제로데이 취약점을 발견하고, 작동하는 익스플로잇을 개발하며, 전체 네트워크 침투 테스트까지 수행할 수 있습니다. 2025년 9월에는 중국 국가 배후 그룹이 이보다 성능이 낮은 클로드 모델을 이용해 정부 기관과 금융기관 등 약 3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율적인 사이버 첩보 활동을 벌였고, 일부 침투가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때 AI가 전술 작전의 80~90%를 독립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취약점 악용까지의 평균 시간은 2018년 63일, 2021년 32일, 2023년 5일에서 2025년에는 -7일로 줄었습니다. 알려진 악용 취약점의 29%는 공개 당일 또는 그 이전에 무기화됐습니다. 비용 측면에서도 운영체제 전체의 보안 결함 스캔은 50달러 미만, 컴퓨터를 완전히 장악하는 공격 개발은 반나절 동안 1천 달러 미만이면 가능합니다. 기존에는 이러한 공격이 암시장에서 50만~200만 달러에 거래됐다는 점에서 비용이 500~1,000배 줄었다고 보고서는 설명합니다. 오픈소스 확산도 우려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중국 문샷 AI의 오픈소스 모델 키미 K2.6은 실제 익스플로잇 능력이 입증된 수준의 코딩 성능에 도달했습니다. 앤트로픽의 공격 사이버 책임자는 경쟁 시스템이 미토스급 능력에 도달하기까지 수년이 아니라 수개월밖에 남지 않았다고 추정합니다. 반면 기업들은 하루 132건의 신규 CVE에 직면하지만 알려진 취약점의 월간 해결률은 16%에 불과하고, 인터넷 노출 취약점의 절반을 해결하는 데 걸리는 중간값은 361일입니다. 이에 따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센티넬원 등은 이미 자율 방어 에이전트를 실제 환경에 배포하기 시작했습니다. JP모건은 단기적으로는 발견 능력과 복구 역량 사이에 전환 리스크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AI 기반 취약점 발견이 빠른 패치와 결합되면 악용 가능한 결함이 줄어들 수 있다고 봅니다.
방어 생태계도 빠르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오픈AI는 신원 확인 기반의 방어용 사이버 접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검증된 방어자를 위해 제한된 GPT-5.4-Cyber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2026년 4월 23일 앤트로픽과 오픈AI의 프런티어 모델을 활용하는 산업 연합 프로젝트 퀼트웍스를 출범해 AI 방어의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만 5천 명 규모의 엔지니어 역량을 보안에 투입하는 SFI(Secure Future Initiative)를 통해 내부 보안을 상업 제품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주가와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JP모건 보안 커버리지 종목은 연초 이후 평균 32.0% 상승해 S&P500(11%)과 IGV(1%)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옥타(116%), 포티넷(114%), 팔로알토(103%), 크라우드스트라이크(101%)가 상위였고, 셀레브라이트(-35%)와 체크포인트(-25%)가 하위였습니다. 최근 1개월에도 커버리지 평균은 4.1% 상승해 IGV(2%)를 상회했습니다. JP모건의 투자의견은 옥타, 팔로알토, 크라우드스트라이크, 바로니스, 지스케일러, 넷스코프, 제이프로그, 테너블, 세일포인트, 일래스틱, IBM, 셀레브라이트가 비중확대, 센티넬원, 깃랩, 퀄리스, 체크포인트가 중립, 래피드7, 포티넷, C3.ai가 비중축소입니다. 포티넷에 대해서는 업계 전반의 방화벽 지출과 교체 사이클 수혜가 이미 주가에 반영됐고, 소프트웨어 점유율이 더 유리한 플랫폼 통합 업체로 이동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4🦄1
여고생 코쨩👉🔕
테토녀 테스트
어렵네
1. 가방 귀찮아서 안들고다니거나 책가방에 노트북 넣어서 출근함
2. 투명케이스 TPU재질 변색됨
3. 고기좋아 치킨좋아
4. 지나가다 보이면 사는거
7. 귀찮음
10. 손으로 뜯거나 칼 푹찍어서 뜯음
11. 꽃 왜 받음 아무짝에 쓸모없는거
1. 가방 귀찮아서 안들고다니거나 책가방에 노트북 넣어서 출근함
2. 투명케이스 TPU재질 변색됨
3. 고기좋아 치킨좋아
4. 지나가다 보이면 사는거
7. 귀찮음
10. 손으로 뜯거나 칼 푹찍어서 뜯음
11. 꽃 왜 받음 아무짝에 쓸모없는거
😁8🦄1
[속보]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충격 크지 않을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9994?sid=1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69994?sid=101
Naver
[속보]이형일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충격 크지 않을 것”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밤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필요성을 제기하자, “가상자산 관련해서는 추가로 고민하겠습니다만, 2024년 국회 논
🤔4😁1
Citi) AI 속도 조절에 대한 코멘트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조율된 움직임이 시장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문제는 규제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크게 좌우될 것이며, 중간선거는 AI 투자와 미국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될 것입니다. 오늘 주요 인사들이 워싱턴 DC에 모이는 만큼, 헤드라인을 주시해야 합니다. AI 거버넌스는 다음 주 미중 회담에서도 다뤄질 수 있습니다.
당사 AI 리서치팀은 의도적인 속도 조절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시스템 전반에 더 큰 파급력을 지닌 AI 사고가 발생해 더 광범위하고 기술적 이해가 부족할 수 있는 대응이 촉발되기 전에, 역량 기반의 표적화된 규제 프레임워크를 형성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의 구성과 시기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추론, 배포, 안전, 인프라 부문에 대한 지출은 계속 뒷받침될 것입니다.
이는 곧 AI 인프라 지출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월요일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의 반응이 제한적이었던 것이 이를 보여줍니다. 당사 TMT 크레딧 섹터 애널리스트는 이를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어떤 기업도 한 발 물러서서 경쟁사가 자신을 앞질러 나갈 여지를 내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AI 거버넌스에 대한 논의는 정치권에서 분명히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비롯한 주요 의원들이 오늘 워싱턴 DC에 모여 AI를 둘러싸고 커지고 있는 위험과 안전 우려를 다룰 예정입니다. 양당의 정책 입안자들은 AI가 안전하게 개발되도록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점점 더 동의하고 있지만, 의회 차원에서 법안이 통과되기에는 아직 이를 수 있습니다. 월요일 쑨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는 AI 규제와 관련해 무언가가 통과될지는 "아마 미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아직 중간선거가 남아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과 잠재적인 노동시장 혼란 측면에서 AI 투자 속도가 한층 더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의 안도 랠리를 시사하는 과거 경향 외에 당사 전략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한편, 다음 주에는 시진핑-트럼프 회담에서 AI 거버넌스 공조가 이루어질지에 관심이 집중될 것입니다. 폴리티코는 샌더스 의원이 오늘 공개 발언을 통해 AI 경쟁을 중단하기 위한 국제 협정을 추진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헤드라인을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AI는 이미 워싱턴의 광범위한 정책 논쟁에 걸쳐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안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긴급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포괄적인 연방 차원의 대응은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당사 DC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주요 정책 분야와 초점을 정리했습니다.
프런티어 AI 개발 속도를 늦추려는 조율된 움직임이 시장에 미칠 잠재적 영향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문제는 규제 프레임워크입니다. 이는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크게 좌우될 것이며, 중간선거는 AI 투자와 미국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이 될 것입니다. 오늘 주요 인사들이 워싱턴 DC에 모이는 만큼, 헤드라인을 주시해야 합니다. AI 거버넌스는 다음 주 미중 회담에서도 다뤄질 수 있습니다.
당사 AI 리서치팀은 의도적인 속도 조절을 촉구하는 목소리는, 시스템 전반에 더 큰 파급력을 지닌 AI 사고가 발생해 더 광범위하고 기술적 이해가 부족할 수 있는 대응이 촉발되기 전에, 역량 기반의 표적화된 규제 프레임워크를 형성하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로 인해 투자의 구성과 시기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추론, 배포, 안전, 인프라 부문에 대한 지출은 계속 뒷받침될 것입니다.
이는 곧 AI 인프라 지출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며, 월요일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의 반응이 제한적이었던 것이 이를 보여줍니다. 당사 TMT 크레딧 섹터 애널리스트는 이를 가장 잘 표현했습니다. "어떤 기업도 한 발 물러서서 경쟁사가 자신을 앞질러 나갈 여지를 내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AI 거버넌스에 대한 논의는 정치권에서 분명히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JD 밴스 부통령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을 비롯한 주요 의원들이 오늘 워싱턴 DC에 모여 AI를 둘러싸고 커지고 있는 위험과 안전 우려를 다룰 예정입니다. 양당의 정책 입안자들은 AI가 안전하게 개발되도록 더 많은 조치가 필요하다는 데 점점 더 동의하고 있지만, 의회 차원에서 법안이 통과되기에는 아직 이를 수 있습니다. 월요일 쑨 상원 다수당 원내대표는 AI 규제와 관련해 무언가가 통과될지는 "아마 미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 아직 중간선거가 남아 있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과 잠재적인 노동시장 혼란 측면에서 AI 투자 속도가 한층 더 완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중간선거 이후 주식시장의 안도 랠리를 시사하는 과거 경향 외에 당사 전략가들이 주목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한편, 다음 주에는 시진핑-트럼프 회담에서 AI 거버넌스 공조가 이루어질지에 관심이 집중될 것입니다. 폴리티코는 샌더스 의원이 오늘 공개 발언을 통해 AI 경쟁을 중단하기 위한 국제 협정을 추진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을 압박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헤드라인을 주시하시기 바랍니다.
AI는 이미 워싱턴의 광범위한 정책 논쟁에 걸쳐 있습니다. 대부분의 제안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긴급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포괄적인 연방 차원의 대응은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당사 DC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주요 정책 분야와 초점을 정리했습니다.
❤15👍2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마이크론, 서버당 범용 DRAM 탑재량 2배 높인다
- 세계 최초 서버용 512GB DDR5 모듈(RDIMM) 시연
- 기존에는 서버당 D램 콘텐츠 6TB 불과(24개 슬롯)
- 이번 신제품으로 서버당 콘텐츠 최대 12TB 가능
- AMD, 인텔 모두 이 서버용 모듈을 적극 검증하고 있어
Press
- 세계 최초 서버용 512GB DDR5 모듈(RDIMM) 시연
- 기존에는 서버당 D램 콘텐츠 6TB 불과(24개 슬롯)
- 이번 신제품으로 서버당 콘텐츠 최대 12TB 가능
- AMD, 인텔 모두 이 서버용 모듈을 적극 검증하고 있어
AI 서버 대당 D램 콘텐츠 증가는 메모리 기업의 ASP를 늘리는 요인
Press
Micron
Micron Advances Memory Innovation With the World's First Ultra-Dense Module for Next-Generation Servers
Micron's advanced DRAM packaging enables the 512GB DDR5 RDIMM to unlock data center performance with speeds up to 9,200 MT/s and reduced operating power by more than 60% BOISE, Idaho, Sept. 15, 2026 (GLOBE NEWSWIRE) - Micron Technology, Inc. (Nasdaq: MU)…
👍5😁2
항공자위대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추락 톳토리현 앞바다에서 기체 일부 발견
항공자위대는 15일,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가 15일 오후 1시경 톳토리현 앞바다 북쪽 약 50km 해상에서 비행 중 통신이 두절되어 행방불명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항공자위대에 따르면, 톳토리현 앞바다에서 기체의 일부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글로벌 호크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해당 기체는 미사와기지(아오모리현) 소속으로, 임무수행을 위해 비행중이였다고 합니다.
항공자위대는 15일,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가 15일 오후 1시경 톳토리현 앞바다 북쪽 약 50km 해상에서 비행 중 통신이 두절되어 행방불명 상태라고 발표했습니다. 항공자위대에 따르면, 톳토리현 앞바다에서 기체의 일부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는 것이 발견되었으며, 글로벌 호크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해당 기체는 미사와기지(아오모리현) 소속으로, 임무수행을 위해 비행중이였다고 합니다.
😱4
Market News Feed
BESSENT, ASKED ABOUT RISING BOND YIELDS ON TUESDAY, SAID THIS IS DUE TO “GLOBAL ISSUES” ...
베선트, 화요일 채권 금리 상승에 대한 질문에 "글로벌 문제" 때문이라고 답변
🤮11
블룸버그) 메타, 최신 자체 개발 AI 칩의 비용 절감 이점을 내세워; 새 프로세서는 내년 데이터센터에서 가동될 예정이며, 2027년 말까지 또 다른 모델이 뒤따를 예정
메타 플랫폼스는 내년 상반기부터 자체 개발한 신규 AI 칩을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 구동 시 비용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자체 AI 칩 개발 계획을 처음 발표한 메타는 현재 3세대 제품인 MTIA 450(코드명 아르케)을 시험 중이며, 차세대 제품인 MTIA 500(코드명 아스트리드)은 약 한 달 뒤 설계를 마치고 2027년 말 데이터센터에 투입되어 더 폭넓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메타는 브로드컴과 설계를, TSMC와 생산을 협력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메타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이준 송은 세대가 거듭될수록 와트당, 달러당 성능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하였으며, 회사는 12개월간 1기가와트 이상 규모의 칩 도입을 확정했고 AI 시장이나 수요의 붕괴가 없다는 전제하에 이후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가 향후 AI 모델과 추론 요구 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칩 최적화를 돕고 있어, 추론 작업에서 엔비디아의 현행 제품보다 효율적인 성능을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1일 TSMC로부터 입고된 신형 칩 12개는 시뮬레이션 대비 2~3% 이내의 성능을 보였으며, 첫날부터 메타 모델은 물론 딥시크와 알리바바의 모델도 구동하는 데 성공해 설계상 결함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양산이 확대되는 동안 수개월간의 추가 시험과 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4세대에 걸친 칩들은 모두 고대역폭 메모리에 주로 의존하며, 초고속 추론 시장이 아닌 범용 추론을 위한 주력 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메타는 당초 학습과 추론을 모두 처리하는 칩(코드명 올림푸스)을 2028~2029년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수 기가와트 규모의 인프라 구축 시 비용이 핵심이라는 판단에 따라 이를 취소하고 추론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아스트리드 이후에는 속도와 처리량 개선에 주력하고 광섬유 기술도 활용할 계획이며, 송 부사장은 향후 수년간 공급업체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칩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5/meta-touts-the-cost-saving-benefits-of-latest-in-house-ai-chips
메타 플랫폼스는 내년 상반기부터 자체 개발한 신규 AI 칩을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모델 구동 시 비용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3년 자체 AI 칩 개발 계획을 처음 발표한 메타는 현재 3세대 제품인 MTIA 450(코드명 아르케)을 시험 중이며, 차세대 제품인 MTIA 500(코드명 아스트리드)은 약 한 달 뒤 설계를 마치고 2027년 말 데이터센터에 투입되어 더 폭넓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메타는 브로드컴과 설계를, TSMC와 생산을 협력하며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 하고 있습니다. 메타 엔지니어링 부사장인 이준 송은 세대가 거듭될수록 와트당, 달러당 성능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하였으며, 회사는 12개월간 1기가와트 이상 규모의 칩 도입을 확정했고 AI 시장이나 수요의 붕괴가 없다는 전제하에 이후 도입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가 향후 AI 모델과 추론 요구 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칩 최적화를 돕고 있어, 추론 작업에서 엔비디아의 현행 제품보다 효율적인 성능을 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9월 1일 TSMC로부터 입고된 신형 칩 12개는 시뮬레이션 대비 2~3% 이내의 성능을 보였으며, 첫날부터 메타 모델은 물론 딥시크와 알리바바의 모델도 구동하는 데 성공해 설계상 결함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양산이 확대되는 동안 수개월간의 추가 시험과 조정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4세대에 걸친 칩들은 모두 고대역폭 메모리에 주로 의존하며, 초고속 추론 시장이 아닌 범용 추론을 위한 주력 칩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메타는 당초 학습과 추론을 모두 처리하는 칩(코드명 올림푸스)을 2028~2029년 출시할 계획이었으나, 수 기가와트 규모의 인프라 구축 시 비용이 핵심이라는 판단에 따라 이를 취소하고 추론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아스트리드 이후에는 속도와 처리량 개선에 주력하고 광섬유 기술도 활용할 계획이며, 송 부사장은 향후 수년간 공급업체 제품과 경쟁할 수 있는 칩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15/meta-touts-the-cost-saving-benefits-of-latest-in-house-ai-chips
Bloomberg.com
Meta Touts the Cost-Saving Benefits of Latest In-House AI Chips
New processor will be running in data centers next year, with another model to follow by end of 2027
👍3❤2
JP모건) 미국 인터넷 섹터 2026년 가을 업데이트; 인터넷 대형주 및 중소형주 전망
JP모건은 이번 보고서에서 인터넷 커버리지 전반을 점검하고 투자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최선호 종목, 향후 촉매를 정리했습니다. 메가캡 중에서는 알파벳(목표주가 420달러), 아마존(365달러), 메타(820달러), 스페이스X(240달러)가 모두 비중확대 의견입니다. 구독 부문의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도 비중확대입니다. 광고 부문에서는 레딧과 핀터레스트가 중립, 스냅이 비중축소입니다. 차량호출·배달 부문에서는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라임이 비중확대, 리프트가 중립이며 우버는 현재 의견이 없습니다. 여행 부문은 부킹홀딩스가 비중확대, 에어비앤비와 익스피디아가 중립, 트립어드바이저와 트리바고가 비중축소입니다. 최선호 아이디어로는 아마존, 알파벳, 스포티파이와 최근 상향한 메타, 중소형주에서는 쇼피파이와 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제시됐습니다.
연초 이후 성과를 보면 인터넷 메가캡은 아마존과 알파벳의 주도로 평균 7%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형주는 -9%, 중형주는 -3%, 소형주는 -15%, 시가총액 20억 달러 미만 종목은 -19%를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 가중 평균(+4%), 단순 평균(-8%), 중간값(-14%) 모두 S&P500(+12%)을 밑돌았습니다. 커버리지 종목 중 연초 이후 상승한 종목은 약 3분의 1에 불과합니다. 트리바고(+94%), 패턴(+74%), 지프데이비스(+60%)가 상위였고, 게티이미지(-81%), 오퍼패드(-69%), 앤지(-63%)가 하위였습니다. JP모건은 성장률이 평균보다 높으면서 밸류에이션은 평균보다 낮은 종목으로 메타, 우버, 라임, 코세라, 오퍼패드를 꼽았습니다. 커버리지 평균 매출 성장률은 2026~2028년 연평균 약 15%이며, 2028년 예상 EV/EBITDA는 평균 약 9배입니다.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인터넷 평균 주가는 -8%로 S&P500(+1%)보다 부진했습니다. 스페이스X(+18%), 에어비앤비(+11%), 메타와 스냅(각 +10%)은 강세였고, 게티이미지(-39%)와 트립어드바이저(-37%)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번 실적 시즌의 주요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 대형 기술주에서는 클라우드, 광고, 엔터프라이즈 전반에서 AI 수익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GW급 인프라 구축, 2027년 설비투자, 잉여현금흐름 압박, 자금 조달이 쟁점으로 떠올랐고, 프런티어 모델 출시 속도가 빨라지면서 AI 스택 전반의 경쟁 구도도 바뀌고 있습니다. 광고 부문은 AI 수혜가 큰 메가캡과 개별 악재를 겪는 일부 중소형주 사이에서 투자심리가 양분됐습니다. 차량호출·배달 부문은 단위경제성 개선과 광고에 따른 이익 상향 여지가 있고, 자율주행이 계속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행 부문은 구조적으로 견조하며 하반기 가이던스가 우려보다 양호했습니다. 특히 에어비앤비의 숙박일수 성장이 두 자릿수로 가속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다만 에이전트 플랫폼에 의한 중개 이탈 위험은 여전히 핵심 쟁점입니다.
첫 번째 질문인 설비투자 확대 규모에 대해 JP모건은 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 오라클의 합산 설비투자를 추정했습니다. 2026년에는 93% 늘어난 8,970억 달러, 2027년에는 70% 늘어난 1조 5,230억 달러, 2028년에는 19% 늘어난 1조 8,110억 달러로 전망합니다. 경영진들은 수년간의 높은 성장과 그에 따른 수익을 계속 강조했습니다. 2027년 설비투자 증가율에 대해서는 70~80%를 예상하며, 두 배를 예상하는 시각도 많습니다. JP모건은 자사의 2028년 추정치가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약정한 향후 지출은 2조 7천억 달러를 넘습니다. 이들의 합산 잉여현금흐름은 2026년 -600억 달러, 2027년 -4,630억 달러, 2028년 -3,80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2026~2028년 누적 현금 소진은 약 9천억 달러이며, 최대 적자는 2027년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이 추정치는 AI 매출 상방보다 비용을 더 많이 반영한 것입니다.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 시점은 알파벳이 2030년, 아마존이 2031년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 질문인 자금 조달과 관련해 JP모건은 2027~2029년 하이퍼스케일러의 부채 조달 규모를 1조 1천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2025년 이후 부채와 주식을 합한 조달액은 알파벳 1,790억 달러, 스페이스X 1,110억 달러, 아마존 1,030억 달러, 오라클 710억 달러, 메타 550억 달러입니다. JP모건 크레딧팀의 시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이 대부분 예상치 못한 750억 달러의 공급을 소화하면서 6~7월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가 압박을 받았습니다. 알파벳은 영업현금흐름을 주된 조달원으로 삼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추가 주식 발행을 예상하지 않습니다. 아마존과 알파벳은 올해 달러채 발행을 마쳤을 가능성이 높지만 외화채 발행을 검토할 수 있으며, 실제로 아마존은 지난주 파운드화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메타는 3분기 실적 이후 채권을 발행할 가능성이 높고 유럽 투자자들과 접촉 중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은 설비투자가 늘어나는 가운데에도 2027회계연도에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세 번째 질문은 AI 수익이 어디서 나타나는가입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스페이스X의 수주잔고는 합계 2조 4천억 달러에 이릅니다. 구글의 수주잔고는 5,200억 달러이며 절반 이상이 2년 내에 인식됩니다. 아마존은 4,970억 달러로 가중평균 잔여 기간이 6.4년이고, 스페이스X는 470억 달러입니다. AWS의 연환산 매출은 1,690억 달러이며 AI와 칩 사업이 각각 25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연환산 매출은 1천억 달러이고, 스페이스X는 올해 12월 연간반복매출 1천억 달러를 예상합니다. 투자 회수 기간은 구글이 AI 서버 약 2년, 자체 TPU 약 1년입니다. 아마존은 서버 3년이며, 스페이스X는 신규 설비투자 회수 기간이 1년 미만이라고 밝혔습니다. 업계 전반에서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습니다.
네 번째 질문인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수 기준으로 클로드 페이블 5.1과 GPT-6 아스트라가 53점으로 공동 1위, 클로드 오퍼스 5가 51점입니다. 그다음 그룹은 메타의 뮤즈 스파크 1.3, Z.ai의 GLM 5.3, 그록 4.6, 문샷 AI의 키미 K3, 알리바바의 큐원3.8 맥스, 제미나이 3.8입니다. 9월 23~24일 메타 커넥트와 9월 29일 오픈AI 데브데이에서 신규 모델이 발표될 수 있습니다. 순위 변동은 매우 크지만 최상위권은 여전히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이용 측면에서는 챗GPT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제미나이와 클로드가 뒤를 잇습니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질문은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커머스입니다. JP모건은 시간과 비용 대비 가장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에 가치가 귀속될 것으로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활용도 증가로 수혜를 받지만, 나머지 인터넷 기업들에 대한 영향은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에이전트 워크플로는 기존 플랫폼과 초기 연결 도구에 의존하고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와 기업 간 상호작용이 에이전트 대 에이전트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JP모건은 전망합니다. 현재 AI 채널은 주요 커머스 사이트 트래픽의 한 자릿수 초반 비중에 그칩니다. 그러나 AI 유입 트래픽은 7월 기준 전년 대비 62% 늘었고, 비AI 채널 대비 전환율은 60%, 방문당 매출은 53% 높았습니다.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소비자 비중은 42%입니다. 기업별로는 아마존의 쇼핑용 알렉사가 2025년 연환산 약 120억 달러의 추가 매출에 기여했습니다. 구글 검색 광고비의 30% 이상은 AI 기반 캠페인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쇼피파이는 2분기 AI 경유 구매의 약 75%가 상위 100개 카테고리 밖에서 발생했으며, 사이드킥 일간 활성 가맹점 수가 전년 대비 4배로 늘었습니다.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질문은 게임과 디지털 앱입니다. 글로벌 게임 산업은 한 자릿수 초중반 성장에 그치고 있으며, 유니티 엔진과 클로드 플러그인의 영향이 쟁점입니다. 앱러빈은 2027년 20~25% 성장이 예상되며, 소비자 부문 확장이 관건입니다. 로블록스의 최근 최대 동시접속자 반등은 추천 알고리즘 변경과 스틸 언 에그(최근 주말 최대 동시접속자 990만 명) 같은 인기작 덕분이라고 JP모건은 분석합니다. 테이크투의 2027회계연도 가이던스는 GTA VI 판매량 약 3,400만 장을 내포한 것으로 추정되며, JP모건은 이를 보수적으로 봅니다. 듀오링고의 일간 활성 사용자 증가율은 20% 후반으로 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치그룹 틴더의 일간 활성 사용자는 전년 대비 3월 -6%에서 8월 -1%로 개선됐습니다.
분기 중 데이터도 점검했습니다. 구글의 검색 점유율은 91.0%로 올라갔습니다. 레딧의 다운로드 증가율은 54%로 개선됐고, 핀터레스트와 스포티파이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각각 7억 1,300만 명, 7억 9,20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반면 이베이의 미국 거래액은 3분기에 둔화됐고, 미국 TSA 승객 수는 3분기 들어 3% 감소했습니다. 체이스 카드 데이터 기준 미국 8월 전자상거래는 11% 증가해 가속됐습니다. 엣시의 3분기 거래액은 7% 성장 궤도에 있고, 듀오링고의 일간 활성 사용자 증가율은 9월 19%로 높아졌으며, 틴더의 일간 활성 사용자는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최선호 종목 가운데 아마존에 대해서는 AWS 성장 가속과 수주잔고 확대, 영업이익 상방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2분기 수주잔고는 전 분기 대비 36% 증가한 4,960억 달러로, 앤트로픽(10년간 1천억 달러)과 오픈AI(8년간 1,380억 달러)의 약정이 포함됐습니다. 2분기 AWS 영업이익률은 약 650bp 상승한 39.4%를 기록했습니다. JP모건은 2027년 AWS 성장률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 34%가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주가는 2028년 예상 GAAP 주가수익비율 20배 수준으로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2027년 JP모건 추정치는 순매출 9,490억 달러, AWS 매출 2,360억 달러, 영업이익 1,450억 달러, 설비투자 3,650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1,240억 달러입니다. 반론 요인으로는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2030년까지의 현금 소진, 광고 관련 FTC 소송, 소비 둔화, 전자상거래 경쟁이 제시됐습니다.
알파벳은 풀스택 AI, 데이터, 유통망을 바탕으로 AI 주도권과 견조한 성장, 안정적인 마진을 이어갈 것으로 JP모건은 평가합니다. AI는 2,250억 달러 규모의 검색 사업을 두 자릿수 초중반 성장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제미나이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10억 명이며, 8세대 TPU는 하드웨어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수주잔고는 5,140억 달러이고, 클라우드 성장률은 2분기 82%에서 연말에는 90%대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료 구독자는 약 3억 5천만 명이며, 웨이모는 올해 해외를 포함한 20개 신규 도시로 확장해 연말까지 주당 100만 건 운행을 목표로 합니다. 2027년 추정치는 총매출 6,120억 달러, 구글 클라우드 매출 1,820억 달러(전년 대비 +70%), GAAP 주당순이익 13.67달러입니다.
스포티파이는 1년간의 투자 이후 2027년 프리미엄 구독자 순증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UMG, 머린, 코발트와의 AI 음악 라이선스 계약은 시작에 불과하며, 워너뮤직과 소니 등과도 유사한 계약이 뒤따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가 요금제 확대로 고객별 차등 수익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가격 인상으로 연환산 약 4억 5천만 유로의 추가 매출이 예상됩니다. JP모건은 2030년 재무 목표에도 상방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메타는 최근 비중확대로 상향됐습니다. 메타의 초지능 연구조직(MSL)은 모델 출시 속도를 높였고, 뮤즈 스파크 1.3이 프런티어 수준에 올라섰습니다. 차기 모델 워터멜론도 의미 있는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뮤즈 AI 에이전트는 메타의 첫 본격 소비자 AI 제품으로 출발이 순조로우며, 메타는 40억 명의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향후 수수료 방식으로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모델 API 접근은 엔터프라이즈와 코딩 분야의 기회이고, 핵심 광고 사업에도 상승 여력이 크다고 JP모건은 평가합니다. 2027년 추정치는 광고 매출 2,970억 달러(+19.9%), 설비투자 2,430억 달러(+70%), 잉여현금흐름 -690억 달러입니다.
중소형주에서는 쇼피파이(목표주가 185달러)와 테이크투(310달러)가 애널리스트 포커스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쇼피파이는 5개 분기 연속으로 거래액과 매출이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JP모건은 에이전트 커머스에서 쇼피파이의 선도적 위치를 강조하며 AI 에이전트에 따른 파괴 위험은 낮다고 봅니다. 2027년 추정치는 거래액 6,110억 달러, 매출 191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38억 달러(마진 19.7%)입니다. 테이크투는 11월 19일 출시되는 GTA VI가 기대를 크게 웃돌 것으로 JP모건은 예상합니다. 판매량이 약 500만 장 늘어날 때마다 2억 7,500만 달러 이상의 추가 예약매출이 발생하며, 이는 가이던스 대비 3%의 상방에 해당합니다. 2028회계연도 조정 주당순이익은 66%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엣시는 2분기 마켓플레이스 거래액이 7.5% 성장하며 약 4년 만의 연간 성장이 예상돼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로블록스는 중립 의견이며, 3분기와 4분기 예약매출이 각각 전년 대비 17%, 14%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향후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9월 16일 스냅 스펙스 출시 행사, 9월 22~24일 아마존 액셀러레이트, 9월 23~24일 메타 커넥트, 9월 29일 오픈AI 데브데이가 예정돼 있습니다. 10월 20일 넷플릭스를 시작으로 3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11월 19일에는 GTA VI가 출시됩니다. 11월 말에는 사이버 5와 AWS 리인벤트가 열립니다. 스페이스X는 9월 24일, 10월 9일, 10월 24일에 각각 3억 2,840만 주, 3분기 실적 이틀 뒤 13억 주(유통주식 약 40% 증가), 12월 8일 7억 9,750만 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됩니다. 하반기에는 제미나이 3.5 프로와 제미나이 4, 그록 4.7과 그록 5, 메타 워터멜론 등 신규 모델 출시와 레딧의 LLM 데이터 계약 갱신도 예정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업 모델에서 JP모건은 2026년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이 9.7% 늘고, 조정 소매판매 대비 비중이 23.7%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온라인 광고는 2026년 19.0%, 2027년 13.5% 성장이 전망됩니다. 글로벌 클라우드 지출(SaaS 제외)은 2026년 37.2%, 2027년 33.3%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2027년 점유율은 AWS 29.0%, 애저 22%, 구글 클라우드 22%로 추정되며,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2026년 82%, 2027년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JP모건은 이번 보고서에서 인터넷 커버리지 전반을 점검하고 투자자들이 자주 묻는 질문, 최선호 종목, 향후 촉매를 정리했습니다. 메가캡 중에서는 알파벳(목표주가 420달러), 아마존(365달러), 메타(820달러), 스페이스X(240달러)가 모두 비중확대 의견입니다. 구독 부문의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도 비중확대입니다. 광고 부문에서는 레딧과 핀터레스트가 중립, 스냅이 비중축소입니다. 차량호출·배달 부문에서는 도어대시, 인스타카트, 라임이 비중확대, 리프트가 중립이며 우버는 현재 의견이 없습니다. 여행 부문은 부킹홀딩스가 비중확대, 에어비앤비와 익스피디아가 중립, 트립어드바이저와 트리바고가 비중축소입니다. 최선호 아이디어로는 아마존, 알파벳, 스포티파이와 최근 상향한 메타, 중소형주에서는 쇼피파이와 테이크투 인터랙티브가 제시됐습니다.
연초 이후 성과를 보면 인터넷 메가캡은 아마존과 알파벳의 주도로 평균 7% 상승했습니다. 반면 대형주는 -9%, 중형주는 -3%, 소형주는 -15%, 시가총액 20억 달러 미만 종목은 -19%를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 가중 평균(+4%), 단순 평균(-8%), 중간값(-14%) 모두 S&P500(+12%)을 밑돌았습니다. 커버리지 종목 중 연초 이후 상승한 종목은 약 3분의 1에 불과합니다. 트리바고(+94%), 패턴(+74%), 지프데이비스(+60%)가 상위였고, 게티이미지(-81%), 오퍼패드(-69%), 앤지(-63%)가 하위였습니다. JP모건은 성장률이 평균보다 높으면서 밸류에이션은 평균보다 낮은 종목으로 메타, 우버, 라임, 코세라, 오퍼패드를 꼽았습니다. 커버리지 평균 매출 성장률은 2026~2028년 연평균 약 15%이며, 2028년 예상 EV/EBITDA는 평균 약 9배입니다.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인터넷 평균 주가는 -8%로 S&P500(+1%)보다 부진했습니다. 스페이스X(+18%), 에어비앤비(+11%), 메타와 스냅(각 +10%)은 강세였고, 게티이미지(-39%)와 트립어드바이저(-37%)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번 실적 시즌의 주요 테마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 대형 기술주에서는 클라우드, 광고, 엔터프라이즈 전반에서 AI 수익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GW급 인프라 구축, 2027년 설비투자, 잉여현금흐름 압박, 자금 조달이 쟁점으로 떠올랐고, 프런티어 모델 출시 속도가 빨라지면서 AI 스택 전반의 경쟁 구도도 바뀌고 있습니다. 광고 부문은 AI 수혜가 큰 메가캡과 개별 악재를 겪는 일부 중소형주 사이에서 투자심리가 양분됐습니다. 차량호출·배달 부문은 단위경제성 개선과 광고에 따른 이익 상향 여지가 있고, 자율주행이 계속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행 부문은 구조적으로 견조하며 하반기 가이던스가 우려보다 양호했습니다. 특히 에어비앤비의 숙박일수 성장이 두 자릿수로 가속된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다만 에이전트 플랫폼에 의한 중개 이탈 위험은 여전히 핵심 쟁점입니다.
첫 번째 질문인 설비투자 확대 규모에 대해 JP모건은 아마존,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스페이스X, 오라클의 합산 설비투자를 추정했습니다. 2026년에는 93% 늘어난 8,970억 달러, 2027년에는 70% 늘어난 1조 5,230억 달러, 2028년에는 19% 늘어난 1조 8,110억 달러로 전망합니다. 경영진들은 수년간의 높은 성장과 그에 따른 수익을 계속 강조했습니다. 2027년 설비투자 증가율에 대해서는 70~80%를 예상하며, 두 배를 예상하는 시각도 많습니다. JP모건은 자사의 2028년 추정치가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약정한 향후 지출은 2조 7천억 달러를 넘습니다. 이들의 합산 잉여현금흐름은 2026년 -600억 달러, 2027년 -4,630억 달러, 2028년 -3,80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2026~2028년 누적 현금 소진은 약 9천억 달러이며, 최대 적자는 2027년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만 이 추정치는 AI 매출 상방보다 비용을 더 많이 반영한 것입니다. 잉여현금흐름 흑자 전환 시점은 알파벳이 2030년, 아마존이 2031년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 질문인 자금 조달과 관련해 JP모건은 2027~2029년 하이퍼스케일러의 부채 조달 규모를 1조 1천억 달러로 추정합니다. 2025년 이후 부채와 주식을 합한 조달액은 알파벳 1,790억 달러, 스페이스X 1,110억 달러, 아마존 1,030억 달러, 오라클 710억 달러, 메타 550억 달러입니다. JP모건 크레딧팀의 시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장이 대부분 예상치 못한 750억 달러의 공급을 소화하면서 6~7월 하이퍼스케일러 스프레드가 압박을 받았습니다. 알파벳은 영업현금흐름을 주된 조달원으로 삼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추가 주식 발행을 예상하지 않습니다. 아마존과 알파벳은 올해 달러채 발행을 마쳤을 가능성이 높지만 외화채 발행을 검토할 수 있으며, 실제로 아마존은 지난주 파운드화 채권을 발행했습니다. 메타는 3분기 실적 이후 채권을 발행할 가능성이 높고 유럽 투자자들과 접촉 중이라는 보도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경영진은 설비투자가 늘어나는 가운데에도 2027회계연도에 잉여현금흐름 흑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세 번째 질문은 AI 수익이 어디서 나타나는가입니다.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스페이스X의 수주잔고는 합계 2조 4천억 달러에 이릅니다. 구글의 수주잔고는 5,200억 달러이며 절반 이상이 2년 내에 인식됩니다. 아마존은 4,970억 달러로 가중평균 잔여 기간이 6.4년이고, 스페이스X는 470억 달러입니다. AWS의 연환산 매출은 1,690억 달러이며 AI와 칩 사업이 각각 25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연환산 매출은 1천억 달러이고, 스페이스X는 올해 12월 연간반복매출 1천억 달러를 예상합니다. 투자 회수 기간은 구글이 AI 서버 약 2년, 자체 TPU 약 1년입니다. 아마존은 서버 3년이며, 스페이스X는 신규 설비투자 회수 기간이 1년 미만이라고 밝혔습니다. 업계 전반에서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웃돌고 있습니다.
네 번째 질문인 프런티어 모델 경쟁에서는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지수 기준으로 클로드 페이블 5.1과 GPT-6 아스트라가 53점으로 공동 1위, 클로드 오퍼스 5가 51점입니다. 그다음 그룹은 메타의 뮤즈 스파크 1.3, Z.ai의 GLM 5.3, 그록 4.6, 문샷 AI의 키미 K3, 알리바바의 큐원3.8 맥스, 제미나이 3.8입니다. 9월 23~24일 메타 커넥트와 9월 29일 오픈AI 데브데이에서 신규 모델이 발표될 수 있습니다. 순위 변동은 매우 크지만 최상위권은 여전히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이용 측면에서는 챗GPT가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제미나이와 클로드가 뒤를 잇습니다.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 질문은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트 커머스입니다. JP모건은 시간과 비용 대비 가장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에 가치가 귀속될 것으로 봅니다. 하이퍼스케일러는 활용도 증가로 수혜를 받지만, 나머지 인터넷 기업들에 대한 영향은 논쟁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에이전트 워크플로는 기존 플랫폼과 초기 연결 도구에 의존하고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소비자와 기업 간 상호작용이 에이전트 대 에이전트 방식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JP모건은 전망합니다. 현재 AI 채널은 주요 커머스 사이트 트래픽의 한 자릿수 초반 비중에 그칩니다. 그러나 AI 유입 트래픽은 7월 기준 전년 대비 62% 늘었고, 비AI 채널 대비 전환율은 60%, 방문당 매출은 53% 높았습니다. AI 어시스턴트를 사용하는 소비자 비중은 42%입니다. 기업별로는 아마존의 쇼핑용 알렉사가 2025년 연환산 약 120억 달러의 추가 매출에 기여했습니다. 구글 검색 광고비의 30% 이상은 AI 기반 캠페인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쇼피파이는 2분기 AI 경유 구매의 약 75%가 상위 100개 카테고리 밖에서 발생했으며, 사이드킥 일간 활성 가맹점 수가 전년 대비 4배로 늘었습니다.
일곱 번째와 여덟 번째 질문은 게임과 디지털 앱입니다. 글로벌 게임 산업은 한 자릿수 초중반 성장에 그치고 있으며, 유니티 엔진과 클로드 플러그인의 영향이 쟁점입니다. 앱러빈은 2027년 20~25% 성장이 예상되며, 소비자 부문 확장이 관건입니다. 로블록스의 최근 최대 동시접속자 반등은 추천 알고리즘 변경과 스틸 언 에그(최근 주말 최대 동시접속자 990만 명) 같은 인기작 덕분이라고 JP모건은 분석합니다. 테이크투의 2027회계연도 가이던스는 GTA VI 판매량 약 3,400만 장을 내포한 것으로 추정되며, JP모건은 이를 보수적으로 봅니다. 듀오링고의 일간 활성 사용자 증가율은 20% 후반으로 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매치그룹 틴더의 일간 활성 사용자는 전년 대비 3월 -6%에서 8월 -1%로 개선됐습니다.
분기 중 데이터도 점검했습니다. 구글의 검색 점유율은 91.0%로 올라갔습니다. 레딧의 다운로드 증가율은 54%로 개선됐고, 핀터레스트와 스포티파이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각각 7억 1,300만 명, 7억 9,200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반면 이베이의 미국 거래액은 3분기에 둔화됐고, 미국 TSA 승객 수는 3분기 들어 3% 감소했습니다. 체이스 카드 데이터 기준 미국 8월 전자상거래는 11% 증가해 가속됐습니다. 엣시의 3분기 거래액은 7% 성장 궤도에 있고, 듀오링고의 일간 활성 사용자 증가율은 9월 19%로 높아졌으며, 틴더의 일간 활성 사용자는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최선호 종목 가운데 아마존에 대해서는 AWS 성장 가속과 수주잔고 확대, 영업이익 상방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2분기 수주잔고는 전 분기 대비 36% 증가한 4,960억 달러로, 앤트로픽(10년간 1천억 달러)과 오픈AI(8년간 1,380억 달러)의 약정이 포함됐습니다. 2분기 AWS 영업이익률은 약 650bp 상승한 39.4%를 기록했습니다. JP모건은 2027년 AWS 성장률에 대한 시장 컨센서스 34%가 보수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주가는 2028년 예상 GAAP 주가수익비율 20배 수준으로 매력적이라고 평가합니다. 2027년 JP모건 추정치는 순매출 9,490억 달러, AWS 매출 2,360억 달러, 영업이익 1,450억 달러, 설비투자 3,650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1,240억 달러입니다. 반론 요인으로는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2030년까지의 현금 소진, 광고 관련 FTC 소송, 소비 둔화, 전자상거래 경쟁이 제시됐습니다.
알파벳은 풀스택 AI, 데이터, 유통망을 바탕으로 AI 주도권과 견조한 성장, 안정적인 마진을 이어갈 것으로 JP모건은 평가합니다. AI는 2,250억 달러 규모의 검색 사업을 두 자릿수 초중반 성장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제미나이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10억 명이며, 8세대 TPU는 하드웨어 매출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수주잔고는 5,140억 달러이고, 클라우드 성장률은 2분기 82%에서 연말에는 90%대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료 구독자는 약 3억 5천만 명이며, 웨이모는 올해 해외를 포함한 20개 신규 도시로 확장해 연말까지 주당 100만 건 운행을 목표로 합니다. 2027년 추정치는 총매출 6,120억 달러, 구글 클라우드 매출 1,820억 달러(전년 대비 +70%), GAAP 주당순이익 13.67달러입니다.
스포티파이는 1년간의 투자 이후 2027년 프리미엄 구독자 순증이 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UMG, 머린, 코발트와의 AI 음악 라이선스 계약은 시작에 불과하며, 워너뮤직과 소니 등과도 유사한 계약이 뒤따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가 요금제 확대로 고객별 차등 수익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가격 인상으로 연환산 약 4억 5천만 유로의 추가 매출이 예상됩니다. JP모건은 2030년 재무 목표에도 상방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메타는 최근 비중확대로 상향됐습니다. 메타의 초지능 연구조직(MSL)은 모델 출시 속도를 높였고, 뮤즈 스파크 1.3이 프런티어 수준에 올라섰습니다. 차기 모델 워터멜론도 의미 있는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뮤즈 AI 에이전트는 메타의 첫 본격 소비자 AI 제품으로 출발이 순조로우며, 메타는 40억 명의 사용자 기반을 활용해 향후 수수료 방식으로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모델 API 접근은 엔터프라이즈와 코딩 분야의 기회이고, 핵심 광고 사업에도 상승 여력이 크다고 JP모건은 평가합니다. 2027년 추정치는 광고 매출 2,970억 달러(+19.9%), 설비투자 2,430억 달러(+70%), 잉여현금흐름 -690억 달러입니다.
중소형주에서는 쇼피파이(목표주가 185달러)와 테이크투(310달러)가 애널리스트 포커스 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쇼피파이는 5개 분기 연속으로 거래액과 매출이 30% 이상 성장했습니다. JP모건은 에이전트 커머스에서 쇼피파이의 선도적 위치를 강조하며 AI 에이전트에 따른 파괴 위험은 낮다고 봅니다. 2027년 추정치는 거래액 6,110억 달러, 매출 191억 달러, 잉여현금흐름 38억 달러(마진 19.7%)입니다. 테이크투는 11월 19일 출시되는 GTA VI가 기대를 크게 웃돌 것으로 JP모건은 예상합니다. 판매량이 약 500만 장 늘어날 때마다 2억 7,500만 달러 이상의 추가 예약매출이 발생하며, 이는 가이던스 대비 3%의 상방에 해당합니다. 2028회계연도 조정 주당순이익은 66% 증가할 것으로 추정합니다. 엣시는 2분기 마켓플레이스 거래액이 7.5% 성장하며 약 4년 만의 연간 성장이 예상돼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로블록스는 중립 의견이며, 3분기와 4분기 예약매출이 각각 전년 대비 17%, 14%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향후 주요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9월 16일 스냅 스펙스 출시 행사, 9월 22~24일 아마존 액셀러레이트, 9월 23~24일 메타 커넥트, 9월 29일 오픈AI 데브데이가 예정돼 있습니다. 10월 20일 넷플릭스를 시작으로 3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지고, 11월 19일에는 GTA VI가 출시됩니다. 11월 말에는 사이버 5와 AWS 리인벤트가 열립니다. 스페이스X는 9월 24일, 10월 9일, 10월 24일에 각각 3억 2,840만 주, 3분기 실적 이틀 뒤 13억 주(유통주식 약 40% 증가), 12월 8일 7억 9,750만 주의 보호예수가 해제됩니다. 하반기에는 제미나이 3.5 프로와 제미나이 4, 그록 4.7과 그록 5, 메타 워터멜론 등 신규 모델 출시와 레딧의 LLM 데이터 계약 갱신도 예정돼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업 모델에서 JP모건은 2026년 미국 전자상거래 매출이 9.7% 늘고, 조정 소매판매 대비 비중이 23.7%에 이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온라인 광고는 2026년 19.0%, 2027년 13.5% 성장이 전망됩니다. 글로벌 클라우드 지출(SaaS 제외)은 2026년 37.2%, 2027년 33.3% 증가할 것으로 봅니다. 2027년 점유율은 AWS 29.0%, 애저 22%, 구글 클라우드 22%로 추정되며,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2026년 82%, 2027년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1🦄1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OpenAI, 기업가치 1.2조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 검토
OpenAI가 기업가치를 약 1조 2,000억 달러로 평가받는 새로운 비공개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3월 평가받은 8,520억 달러보다 약 41%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논의는 투자자 측에서 먼저 제안했으며,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OpenAI의 연환산 매출은 GPT-5.6 출시 이후 약 20% 증가하면서 지난달 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편 샘 올트먼 CEO는 2027년 이전에는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지난 3월 1,22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지난해에는 340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출처: 파이낸셜타임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9981375780880671?s=46
OpenAI가 기업가치를 약 1조 2,000억 달러로 평가받는 새로운 비공개 투자 유치를 위해 투자자들과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지난 3월 평가받은 8,520억 달러보다 약 41% 높은 수준입니다.
이번 논의는 투자자 측에서 먼저 제안했으며, 아직 초기 단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OpenAI의 연환산 매출은 GPT-5.6 출시 이후 약 20% 증가하면서 지난달 4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편 샘 올트먼 CEO는 2027년 이전에는 기업공개(IPO)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습니다.
OpenAI는 지난 3월 1,220억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으며, 지난해에는 340억 달러를 지출했습니다.
출처: 파이낸셜타임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99981375780880671?s=46
X (formerly Twitter)
Wall St Engine (@wallstengine) on X
OPENAI WEIGHS NEW FUNDING ROUND AT $1.2 TRILLION VALUATION
OpenAI has held early talks with investors about another private funding round that could value the company at roughly $1.2T, up from $8…
OpenAI has held early talks with investors about another private funding round that could value the company at roughly $1.2T, up from $8…
❤10👍1🦄1
JP모건: AI 인프라 투자, 우려에도 확장 국면 지속
JP모건은 AI 수익화, 안전 규제, 투자 재원에 대한 우려에도 설비투자 하강을 예고하는 뚜렷한 신호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아시아 기술주의 이익 전망과 밸류에이션은 우호적입니다.
다음 상승 국면을 위해서는 AI 모델·애플리케이션 사업자의 수익화 지속 가능성, AI 안전 규제의 영향,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재원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익 전망의 상향 조정과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추가 상승의 핵심 촉매는 모델·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수익화가 지속된다는 증거입니다.
AI 사업의 경제성에 대해서는 연산 자원을 판매하는 기업뿐 아니라 이를 구매해 토큰이나 산업별 AI 서비스를 판매하는 기업도 양호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일부 선도 모델 업체의 추론 매출총이익률은 60~80%에 도달한 것으로 보고되며, JP모건의 개략적인 계산상 모델 업체가 토큰 판매로 창출할 수 있는 연간 매출은 연산 인프라 1GW당 200억~400억 달러입니다. 이는 보고서가 인용한 2025년 기준 1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단기간에 연간 반복매출(ARR) 1억 달러를 달성한 산업별 AI 기업이 80개 이상이라는 점도 하드웨어 이후 단계에서 가치가 창출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은 토큰 가격을 낮추지만, 하드웨어 수요에는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연산 자원이 부족한 현재 환경에서는 독점형 최첨단 모델과 오픈소스 모델의 토큰 소비가 함께 늘어날 수 있으며, 저렴한 토큰은 산업별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발과 도입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AI 안전·규제 우려 역시 기술 발전의 둔화보다는 빠른 발전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합니다. 새로운 모델의 출시가 제한되더라도 학습 투자와 오픈소스와의 경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재귀적 자기개선(RSI) 등 기술 진전은 향후 1~2년간 코딩 이외의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투자 재원은 가장 중요한 점검 요인이지만, 향후 2년간 높은 설비투자 증가율을 유지할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다수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하고 있으나, 주요 업체의 자기자본 대비 순부채 비율은 13%로 아직 낮고,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 가속에 따른 영업현금흐름 증가와 채권·주식 발행이 추가 재원을 제공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보고서상 주요 7개 업체의 설비투자는 2025년 4,430억 달러에서 2026년 9,330억 달러, 2027년 1조 5,770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만 금리 상승과 AI 인프라 금융에 대한 위험 인식 확대는 계속 주시해야 할 변수입니다.
공급망에서는 반도체 제조장비를 특히 매력적으로 평가합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증설의 핵심 병목이 클린룸에서 장비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TSMC의 N2·N3·A14 투자, 경쟁 파운드리의 증설, 성숙 공정 파운드리의 투자 재개에 더해 DRAM·NAND 업체의 신규 클린룸 가동, 공정 전환, 장기공급계약 이행을 위한 투자가 맞물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웨이퍼 제조장비(WFE) 지출 증가율은 2026년 31%, 2027년 38%로 전망하며, 공급 제약과 긴급 발주로 장비 업체에서도 드물게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관련 선호 종목은 어드반테스트, 도쿄일렉트론, Chroma, GPTC, ASMPT입니다.
IC 기판과 첨단 패키징도 구조적인 공급 부족의 수혜 영역입니다. 기판 생산능력이 Unimicron·Ibiden 등 상위 업체에 집중돼 있고 증설에 최대 약 2년 반이 걸리는 가운데, 외주 반도체 조립·테스트(OSAT) 업체는 클린룸 부족까지 겪고 있습니다. AI 가속기 패키지의 기판 사용량 증가, 에이전트형 AI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 2027년 말부터 기판 소요량이 많은 EMIB-T 패키징의 채택 증가가 수급을 더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분야에서는 Unimicron, Ibiden, ASE를 선호합니다. 광통신에서는 AI 클러스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구현이 간단한 NPO가 먼저 확산되고, CPO는 공급망 성숙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메모리는 펀더멘털이 양호하지만 단기 투자심리 회복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JP모건은 수급 균형이 빨라도 2028년에 형성되고 가격 상승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HBM 사양 하향, 알고리즘 효율화에 따른 메모리 사용량 절감, KV 캐시의 DDR·NAND 이전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026년 4분기 AI 투자심리가 개선되면 주가 상승이 가능하지만, 더 강한 재평가를 위해서는 새로운 AI 모델이 기능당 메모리 수요를 크게 늘린다는 증거가 필요하다는 시각입니다.
2027년에는 파운드리, OSAT, 기판, 반도체 장비, 고급 동박적층판(CCL)의 가격 인상률이 2026년보다 높아지는 반면, 메모리와 PCB 소재의 가격 상승률은 둔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TSMC는 2026년 선단 공정 중심의 가격 인상에서 2027년 전 공정 인상으로 범위를 넓히고, 8인치 성숙 공정 파운드리의 인상률은 8~10%에서 10~15%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보고서의 아시아 기술주 최선호 종목은 TSMC, ASE, 미디어텍, Wiwynn, Aspeed, ASMPT, 도쿄일렉트론, 어드반테스트, 삼성전자, Chroma, Unimicron입니다.
*요약본임.
JP모건은 AI 수익화, 안전 규제, 투자 재원에 대한 우려에도 설비투자 하강을 예고하는 뚜렷한 신호는 없다고 판단합니다. 아시아 기술주의 이익 전망과 밸류에이션은 우호적입니다.
다음 상승 국면을 위해서는 AI 모델·애플리케이션 사업자의 수익화 지속 가능성, AI 안전 규제의 영향,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 재원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익 전망의 상향 조정과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우호적이며, 추가 상승의 핵심 촉매는 모델·애플리케이션 단계에서 수익화가 지속된다는 증거입니다.
AI 사업의 경제성에 대해서는 연산 자원을 판매하는 기업뿐 아니라 이를 구매해 토큰이나 산업별 AI 서비스를 판매하는 기업도 양호한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일부 선도 모델 업체의 추론 매출총이익률은 60~80%에 도달한 것으로 보고되며, JP모건의 개략적인 계산상 모델 업체가 토큰 판매로 창출할 수 있는 연간 매출은 연산 인프라 1GW당 200억~400억 달러입니다. 이는 보고서가 인용한 2025년 기준 1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단기간에 연간 반복매출(ARR) 1억 달러를 달성한 산업별 AI 기업이 80개 이상이라는 점도 하드웨어 이후 단계에서 가치가 창출되고 있다는 근거입니다.
오픈소스 모델의 확산은 토큰 가격을 낮추지만, 하드웨어 수요에는 긍정적이라는 판단입니다. 연산 자원이 부족한 현재 환경에서는 독점형 최첨단 모델과 오픈소스 모델의 토큰 소비가 함께 늘어날 수 있으며, 저렴한 토큰은 산업별 AI 애플리케이션의 개발과 도입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AI 안전·규제 우려 역시 기술 발전의 둔화보다는 빠른 발전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합니다. 새로운 모델의 출시가 제한되더라도 학습 투자와 오픈소스와의 경쟁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재귀적 자기개선(RSI) 등 기술 진전은 향후 1~2년간 코딩 이외의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투자 재원은 가장 중요한 점검 요인이지만, 향후 2년간 높은 설비투자 증가율을 유지할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다수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하고 있으나, 주요 업체의 자기자본 대비 순부채 비율은 13%로 아직 낮고, 퍼블릭 클라우드 성장 가속에 따른 영업현금흐름 증가와 채권·주식 발행이 추가 재원을 제공할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보고서상 주요 7개 업체의 설비투자는 2025년 4,430억 달러에서 2026년 9,330억 달러, 2027년 1조 5,770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입니다. 다만 금리 상승과 AI 인프라 금융에 대한 위험 인식 확대는 계속 주시해야 할 변수입니다.
공급망에서는 반도체 제조장비를 특히 매력적으로 평가합니다. 2027년에는 반도체 증설의 핵심 병목이 클린룸에서 장비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TSMC의 N2·N3·A14 투자, 경쟁 파운드리의 증설, 성숙 공정 파운드리의 투자 재개에 더해 DRAM·NAND 업체의 신규 클린룸 가동, 공정 전환, 장기공급계약 이행을 위한 투자가 맞물릴 것으로 예상합니다. 웨이퍼 제조장비(WFE) 지출 증가율은 2026년 31%, 2027년 38%로 전망하며, 공급 제약과 긴급 발주로 장비 업체에서도 드물게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관련 선호 종목은 어드반테스트, 도쿄일렉트론, Chroma, GPTC, ASMPT입니다.
IC 기판과 첨단 패키징도 구조적인 공급 부족의 수혜 영역입니다. 기판 생산능력이 Unimicron·Ibiden 등 상위 업체에 집중돼 있고 증설에 최대 약 2년 반이 걸리는 가운데, 외주 반도체 조립·테스트(OSAT) 업체는 클린룸 부족까지 겪고 있습니다. AI 가속기 패키지의 기판 사용량 증가, 에이전트형 AI에 따른 서버 CPU 수요 확대, 2027년 말부터 기판 소요량이 많은 EMIB-T 패키징의 채택 증가가 수급을 더 타이트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분야에서는 Unimicron, Ibiden, ASE를 선호합니다. 광통신에서는 AI 클러스터의 데이터 전송 병목을 해결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구현이 간단한 NPO가 먼저 확산되고, CPO는 공급망 성숙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메모리는 펀더멘털이 양호하지만 단기 투자심리 회복의 불확실성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JP모건은 수급 균형이 빨라도 2028년에 형성되고 가격 상승도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HBM 사양 하향, 알고리즘 효율화에 따른 메모리 사용량 절감, KV 캐시의 DDR·NAND 이전에 대한 우려가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026년 4분기 AI 투자심리가 개선되면 주가 상승이 가능하지만, 더 강한 재평가를 위해서는 새로운 AI 모델이 기능당 메모리 수요를 크게 늘린다는 증거가 필요하다는 시각입니다.
2027년에는 파운드리, OSAT, 기판, 반도체 장비, 고급 동박적층판(CCL)의 가격 인상률이 2026년보다 높아지는 반면, 메모리와 PCB 소재의 가격 상승률은 둔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TSMC는 2026년 선단 공정 중심의 가격 인상에서 2027년 전 공정 인상으로 범위를 넓히고, 8인치 성숙 공정 파운드리의 인상률은 8~10%에서 10~15%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보고서의 아시아 기술주 최선호 종목은 TSMC, ASE, 미디어텍, Wiwynn, Aspeed, ASMPT, 도쿄일렉트론, 어드반테스트, 삼성전자, Chroma, Unimicron입니다.
*요약본임.
❤5👍2🦄1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노사는 성과급의 50%를 현금으로, 나머지 50%는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의 재합의안을 마련했다.
기존 잠정 합의안(현금 40%·자사주 60%)에 비해 현금 비중을 10%P 늘리고 자사주 비중은 10%P 낮춘 것이다.
또한 자사주 선택 비율은 구성원 선택에 따라 50%에서 최대 100%까지 10%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3500?sid=102
기존 잠정 합의안(현금 40%·자사주 60%)에 비해 현금 비중을 10%P 늘리고 자사주 비중은 10%P 낮춘 것이다.
또한 자사주 선택 비율은 구성원 선택에 따라 50%에서 최대 100%까지 10%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13500?sid=102
Naver
[속보] SK하이닉스 임단협 합의안 노조 재투표서 가결
👍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