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TSMC 3Q26 실적 프리뷰: 가파른 2nm 램프업으로 매출 상방, 마진은 견조 (2026년 10월 12일)
BofA는 TSMC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NT$3,100에서 NT$3,260으로(ADR은 590달러에서 620달러로) 올렸습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 2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2026~28년 EPS 추정치는 2~9% 상향한 NT$112, 161, 203이며, 이는 컨센서스보다 5~15% 높은 수준입니다. 현재 주가(NT$2,550)는 2027년 예상 P/E 16배로, 장기 밴드(11~21배)에 비춰 부담스럽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10월 15일 발표될 3분기 실적의 점검 포인트로는 금리 인상과 FCF 부담 속 클라우드 AI 투자에 대한 회사의 시각, 성장과 설비투자 계획, 경쟁·협력 구도와 미국 투자 업데이트를 꼽았습니다.
3분기 매출은 NT$ 기준 전분기 대비 18% 늘어 BofA 추정(+14%)과 시장 기대(+13%)를 모두 웃돌았고, 달러 기준으로는 467억 달러로 가이던스(446억~458억 달러) 상단을 넘었습니다. 성장은 애플 신제품용 칩과 AMD 베니스 서버 CPU 수요에 힘입은 2nm 램프업이 이끌었으며, 2nm 매출 비중은 2분기 3%에서 3분기 11%로 뛴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디어텍과 퀄컴의 플래그십 SoC 재고 축적도 보탬이 되었지만, 안드로이드 수요 부진으로 기여는 크지 않았습니다. 5nm와 3nm 가동률은 엔비디아 루빈, AMD MI400, AWS 트레이니엄3, 구글 TPUv8t/i 등 가속기와 서버 CPU, 네트워킹 스위치 수요로 100%를 넘는 수준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시장 기대(67~68%)보다 낮은 67.0%로, 가이던스(65~67%) 상단에 그칠 것으로 봤습니다. 2nm 램프업에 따른 3~4%p의 희석 효과를 반영한 것입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15%(BofA 추정 +11%) 늘어 10년 평균 계절성(7%)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성장 동력은 평균판매단가 상승(+11%)이며, 5nm 이하 공정 매출 비중은 75%, 2nm는 18%까지 높아질 전망입니다.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67.8%로, 시장 기대(68~69%)보다 낮게 제시했습니다. 해외 팹과 2nm 증설로 하반기 감가상각비가 상반기 대비 25~30% 늘고, 2nm 수율 개선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점을 반영했습니다. 연간 달러 매출 성장률은 2026년 42%, 2027년 40%로 소폭 올려 잡았습니다.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7년 초 첨단 공정과 패키징 가격을 5~10%, 성숙 공정 가격을 3~5% 인상할 것으로 보고,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2026년 67%, 2027년 69%로 상향했습니다.
설비투자는 2026년 630억 달러로 가이던스(600억~640억 달러) 범위 안에 들고, 2027년 830억 달러, 2028년 900억 달러로 연평균 20%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장비업체들이 2027년부터 전공정 장비 가격을 10~15%, 후공정 장비 가격을 5~10% 올릴 계획이지만, TSMC는 강한 협상력을 바탕으로 2027년 하반기 파운드리 가격 인상을 통해 이를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감가상각비는 2026~28년 연평균 21% 늘어 매출 성장률(32%)을 밑돌고, 이에 따라 2028년 매출총이익률은 68~69%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7nm 이하 캐파가 2023년 월 32만 장에서 2028년 약 70만 장으로 늘고, 3nm는 2026년 4분기 19만 장, 2027년 4분기 23만 장, N2는 2026~28년 연평균 7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업계 CoWoS 공급도 같은 기간 연평균 52% 늘어야 하며, TSMC의 CoWoS 캐파는 2026년 4분기 12만 장에서 2027년 4분기 21만 장으로 확대되고 ASE의 점유율은 18%에서 29%로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TSMC의 우위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텔 18A는 2027년 1분기에야 수율이 안정되고 14A는 2029년 상용화가 목표입니다. 삼성 SF2의 수율은 아직 50~60% 수준이며, SF1.4 양산은 2029년으로 미뤄졌습니다. TSMC의 트랜지스터 밀도는 인텔 대비 약 30% 높고, A16과 A12 세대에서는 그 격차가 50~60%로 벌어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봤습니다. 테라팹은 아직 장비를 평가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고, 1,190억 달러 투자 계획으로도 2036년까지 확보 가능한 캐파가 월 9만 6천 장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스페이스X가 2029년 궤도 AI 100GW 목표를 추진하면 TSMC 첨단 공정 캐파의 약 20%를 쓰는 최대 고객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TSMC가 기술을 라이선스하거나 지분을 공유하는 합작 팹을 운영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TSMC 주가 상승은 그동안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이익 상향이 주도해 왔다고 짚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P/E 프리미엄은 장기 평균 22% 대비 현재 45%까지 벌어졌고, HPC 고객사 기준으로는 평균 53% 대비 100~150%에 달합니다. BofA는 이를 근거로 TSMC가 12개월 선행 P/E 최소 20배(ADR 기준 24배)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스마트폰과 소비자 전자기기 수요 둔화,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 확대, 첨단 공정 실행 리스크, 예상보다 높은 관세를 제시했습니다.
BofA는 TSMC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NT$3,100에서 NT$3,260으로(ADR은 590달러에서 620달러로) 올렸습니다.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P/E 20배를 적용한 것입니다. 2026~28년 EPS 추정치는 2~9% 상향한 NT$112, 161, 203이며, 이는 컨센서스보다 5~15% 높은 수준입니다. 현재 주가(NT$2,550)는 2027년 예상 P/E 16배로, 장기 밴드(11~21배)에 비춰 부담스럽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10월 15일 발표될 3분기 실적의 점검 포인트로는 금리 인상과 FCF 부담 속 클라우드 AI 투자에 대한 회사의 시각, 성장과 설비투자 계획, 경쟁·협력 구도와 미국 투자 업데이트를 꼽았습니다.
3분기 매출은 NT$ 기준 전분기 대비 18% 늘어 BofA 추정(+14%)과 시장 기대(+13%)를 모두 웃돌았고, 달러 기준으로는 467억 달러로 가이던스(446억~458억 달러) 상단을 넘었습니다. 성장은 애플 신제품용 칩과 AMD 베니스 서버 CPU 수요에 힘입은 2nm 램프업이 이끌었으며, 2nm 매출 비중은 2분기 3%에서 3분기 11%로 뛴 것으로 추정됩니다. 미디어텍과 퀄컴의 플래그십 SoC 재고 축적도 보탬이 되었지만, 안드로이드 수요 부진으로 기여는 크지 않았습니다. 5nm와 3nm 가동률은 엔비디아 루빈, AMD MI400, AWS 트레이니엄3, 구글 TPUv8t/i 등 가속기와 서버 CPU, 네트워킹 스위치 수요로 100%를 넘는 수준이 유지될 전망입니다. 다만 매출총이익률은 시장 기대(67~68%)보다 낮은 67.0%로, 가이던스(65~67%) 상단에 그칠 것으로 봤습니다. 2nm 램프업에 따른 3~4%p의 희석 효과를 반영한 것입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15%(BofA 추정 +11%) 늘어 10년 평균 계절성(7%)을 웃돌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성장 동력은 평균판매단가 상승(+11%)이며, 5nm 이하 공정 매출 비중은 75%, 2nm는 18%까지 높아질 전망입니다.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67.8%로, 시장 기대(68~69%)보다 낮게 제시했습니다. 해외 팹과 2nm 증설로 하반기 감가상각비가 상반기 대비 25~30% 늘고, 2nm 수율 개선이 아직 진행 중이라는 점을 반영했습니다. 연간 달러 매출 성장률은 2026년 42%, 2027년 40%로 소폭 올려 잡았습니다.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2027년 초 첨단 공정과 패키징 가격을 5~10%, 성숙 공정 가격을 3~5% 인상할 것으로 보고, 매출총이익률 전망을 2026년 67%, 2027년 69%로 상향했습니다.
설비투자는 2026년 630억 달러로 가이던스(600억~640억 달러) 범위 안에 들고, 2027년 830억 달러, 2028년 900억 달러로 연평균 20%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장비업체들이 2027년부터 전공정 장비 가격을 10~15%, 후공정 장비 가격을 5~10% 올릴 계획이지만, TSMC는 강한 협상력을 바탕으로 2027년 하반기 파운드리 가격 인상을 통해 이를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감가상각비는 2026~28년 연평균 21% 늘어 매출 성장률(32%)을 밑돌고, 이에 따라 2028년 매출총이익률은 68~69%까지 확대될 전망입니다. 생산능력 측면에서는 7nm 이하 캐파가 2023년 월 32만 장에서 2028년 약 70만 장으로 늘고, 3nm는 2026년 4분기 19만 장, 2027년 4분기 23만 장, N2는 2026~28년 연평균 7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업계 CoWoS 공급도 같은 기간 연평균 52% 늘어야 하며, TSMC의 CoWoS 캐파는 2026년 4분기 12만 장에서 2027년 4분기 21만 장으로 확대되고 ASE의 점유율은 18%에서 29%로 높아질 것으로 봤습니다.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TSMC의 우위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인텔 18A는 2027년 1분기에야 수율이 안정되고 14A는 2029년 상용화가 목표입니다. 삼성 SF2의 수율은 아직 50~60% 수준이며, SF1.4 양산은 2029년으로 미뤄졌습니다. TSMC의 트랜지스터 밀도는 인텔 대비 약 30% 높고, A16과 A12 세대에서는 그 격차가 50~60%로 벌어질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테라팹에 대한 우려는 과도하다고 봤습니다. 테라팹은 아직 장비를 평가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고, 1,190억 달러 투자 계획으로도 2036년까지 확보 가능한 캐파가 월 9만 6천 장에 그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스페이스X가 2029년 궤도 AI 100GW 목표를 추진하면 TSMC 첨단 공정 캐파의 약 20%를 쓰는 최대 고객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TSMC가 기술을 라이선스하거나 지분을 공유하는 합작 팹을 운영할 가능성은 낮다고 봤습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TSMC 주가 상승은 그동안 멀티플 확장이 아니라 이익 상향이 주도해 왔다고 짚었습니다. 주요 고객사의 P/E 프리미엄은 장기 평균 22% 대비 현재 45%까지 벌어졌고, HPC 고객사 기준으로는 평균 53% 대비 100~150%에 달합니다. BofA는 이를 근거로 TSMC가 12개월 선행 P/E 최소 20배(ADR 기준 24배)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하방 리스크로는 스마트폰과 소비자 전자기기 수요 둔화, 인텔의 파운드리 사업 확대, 첨단 공정 실행 리스크, 예상보다 높은 관세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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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AI 덕분에 매출은 두 배로 늘리되 인력은 두 배로 늘리지 않을 것
요약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게리 디커슨 CEO는 인터뷰에서 향후 수년간 회사 매출을 두 배로 키우겠지만 인력은 그만큼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등에 AI 도구를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고객사 현장에서도 AI를 이용해 웨이퍼당 양품 칩 수와 일일 웨이퍼 처리량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부문에서는 AI로 생산성이 약 50% 향상된 사례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향후 인력 전망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회사의 직원 수는 7월 말 기준 약 3만 8,900명입니다.
이번 발언은 50억 달러를 투자해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세운 EPIC 센터 공개 행사를 앞두고 나왔습니다. 이 시설은 TSMC, 인텔, 삼성전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고객사와 협력해 구축됐으며, 약 60만 제곱피트 규모에 약 4에이커의 첨단 클린룸을 갖추고 칩 제조사와 연구진, 장비 파트너가 함께 개발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됐습니다. 디커슨 CEO는 자금 조달, 공급, 에너지, 생산능력 부족 등 단기적으로 AI 인프라 구축을 늦출 수 있는 요인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어떤 시나리오에서든 성장은 상당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변혁적인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2/applied-materials-will-double-sales-not-headcount-thanks-to-ai?taid=6acd4de09334400001312239&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요약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의 게리 디커슨 CEO는 인터뷰에서 향후 수년간 회사 매출을 두 배로 키우겠지만 인력은 그만큼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 등에 AI 도구를 적극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며, 고객사 현장에서도 AI를 이용해 웨이퍼당 양품 칩 수와 일일 웨이퍼 처리량을 끌어올리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부문에서는 AI로 생산성이 약 50% 향상된 사례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향후 인력 전망치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회사의 직원 수는 7월 말 기준 약 3만 8,900명입니다.
이번 발언은 50억 달러를 투자해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 세운 EPIC 센터 공개 행사를 앞두고 나왔습니다. 이 시설은 TSMC, 인텔, 삼성전자, 마이크론, SK하이닉스 등 고객사와 협력해 구축됐으며, 약 60만 제곱피트 규모에 약 4에이커의 첨단 클린룸을 갖추고 칩 제조사와 연구진, 장비 파트너가 함께 개발 속도를 높이도록 설계됐습니다. 디커슨 CEO는 자금 조달, 공급, 에너지, 생산능력 부족 등 단기적으로 AI 인프라 구축을 늦출 수 있는 요인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어떤 시나리오에서든 성장은 상당할 것이며 장기적으로는 변혁적인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2/applied-materials-will-double-sales-not-headcount-thanks-to-ai?taid=6acd4de09334400001312239&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Bloomberg.com
Applied Materials Will Double Sales, Not Headcount, Thanks to AI
Applied Materials Inc. expects to double revenue over the next few years, without a commensurate rise in hiring, because it’s relying more on artificial intelligence tools for things like product development and quality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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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APAC 테크 - 현장 피드백
해외 투자자들은 현재 아시아 테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당사의 애널리스트 고쿨은 지난 2주간 영국과 미국에서 100명의 투자자를 만났습니다. 그의 피드백에 따르면 AI 트레이드에 대한 투자자 심리는 여전히 엇갈리고 있으며, 주요 우려 사항은 (i) 오픈소스 LLM의 비중 확대가 독점 모델의 ARR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 (ii) 모델 레이어에서 향후 몇 년간 ROIC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iii)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자금 조달의 지속 가능성입니다. 저희는 코딩 이외의 새로운 워크로드에 대한 증거가 더 많이 나오는 것이 AI 인프라 종목의 주요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병목이 전력으로 이동한다는 우려는 시기상조입니다(저희 견해). 투자자들은 AI 병목이 AI 실리콘 및 하드웨어에서 전력(데이터센터 구축, 전력 및 인허가)으로 언제 이동할지에 점점 더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 활동의 한계로 인해 2027년 이후 칩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고쿨은 미국 외 신규 시장(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최근 진행된 데이터센터 용량 구축이 공급을 크게 확장할 것이기 때문에, 칩이 향후 18개월간(최소한) 병목으로 남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고쿨은 병목이 전력으로 이동하는 초기 지표로서 하이퍼스케일러나 네오클라우드에서의 GPU 교체 징후를 살펴볼 것을 권고하며(전력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는 A100/H100을 GB300/VR200으로 교체하는 것이 훨씬 높은 토큰 매출을 창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투자자들은 메모리 공급망 대비 기판/패키징에 긍정적입니다. 가장 긍정적인 심리를 보인 종목은 유니마이크론, 이비덴, ASE, TSMC, VIS, 위스트론 및 일부 SPE 업체였습니다. 피드백이 보다 중립적이었던 종목은 아시아 메모리, 대만 ODM, 미디어텍, 델타, PCB 업체 및 ASPEED였습니다. 투자자들이 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인 종목은 UMC와 HBM 관련 밸류체인(한미, ASMPT, BESI)이었습니다.
해외 투자자들은 현재 아시아 테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당사의 애널리스트 고쿨은 지난 2주간 영국과 미국에서 100명의 투자자를 만났습니다. 그의 피드백에 따르면 AI 트레이드에 대한 투자자 심리는 여전히 엇갈리고 있으며, 주요 우려 사항은 (i) 오픈소스 LLM의 비중 확대가 독점 모델의 ARR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 (ii) 모델 레이어에서 향후 몇 년간 ROIC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iii)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에 대한 자금 조달의 지속 가능성입니다. 저희는 코딩 이외의 새로운 워크로드에 대한 증거가 더 많이 나오는 것이 AI 인프라 종목의 주요 촉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병목이 전력으로 이동한다는 우려는 시기상조입니다(저희 견해). 투자자들은 AI 병목이 AI 실리콘 및 하드웨어에서 전력(데이터센터 구축, 전력 및 인허가)으로 언제 이동할지에 점점 더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구축 활동의 한계로 인해 2027년 이후 칩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고쿨은 미국 외 신규 시장(동남아시아, 유럽 등)에서 최근 진행된 데이터센터 용량 구축이 공급을 크게 확장할 것이기 때문에, 칩이 향후 18개월간(최소한) 병목으로 남을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고쿨은 병목이 전력으로 이동하는 초기 지표로서 하이퍼스케일러나 네오클라우드에서의 GPU 교체 징후를 살펴볼 것을 권고하며(전력 제약이 있는 환경에서는 A100/H100을 GB300/VR200으로 교체하는 것이 훨씬 높은 토큰 매출을 창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현재까지 이러한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투자자들은 메모리 공급망 대비 기판/패키징에 긍정적입니다. 가장 긍정적인 심리를 보인 종목은 유니마이크론, 이비덴, ASE, TSMC, VIS, 위스트론 및 일부 SPE 업체였습니다. 피드백이 보다 중립적이었던 종목은 아시아 메모리, 대만 ODM, 미디어텍, 델타, PCB 업체 및 ASPEED였습니다. 투자자들이 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인 종목은 UMC와 HBM 관련 밸류체인(한미, ASMPT, BESI)이었습니다.
❤3👍1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APAC 테크 - 현장 피드백 해외 투자자들은 현재 아시아 테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당사의 애널리스트 고쿨은 지난 2주간 영국과 미국에서 100명의 투자자를 만났습니다. 그의 피드백에 따르면 AI 트레이드에 대한 투자자 심리는 여전히 엇갈리고 있으며, 주요 우려 사항은 (i) 오픈소스 LLM의 비중 확대가 독점 모델의 ARR을 위협하고 있다는 점, (ii) 모델 레이어에서 향후 몇 년간 ROIC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iii)…
JP모건) 투자자 논쟁 - 3가지 약세론 반박에 대한 대응
저희는 주식에 대해 건설적인 시각을 갖고 있으며, EPS 성장이 가장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테크에 대해 비중확대(OW)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기 때문에, 저희의 건설적인 시각에 대해 받고 있는 "반박"의 일부와 이러한 약세 내러티브에 저희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정리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 중간선거 - 민주당 압승 리스크. 베팅 시장(예: 폴리마켓)은 민주당 압승을 가장 가능성 높은 결과(62%)로 보고 있으며, 이는 여소야대 의회(28%)나 공화당 압승(9%)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민주당이 압승할 경우 트럼프 행정부 정책의 극단적인 부분이 일부 완화될 것이며, 이는 성장 둔화, 재정 확장 축소,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채권에는 긍정적, 주식에는 부정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성장에 대한 기대가 완화되면서 테크의 매력도 다소 떨어뜨릴 것입니다. 제 견해로는, 이는 향후 3주간 타당한 전술적 우려이며 헤지펀드 포지셔닝이 가벼운 주요 이유입니다. 그러나 민주당 압승이 현실화되더라도 투자자들은 중간선거 이후의 하락을 매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i) 중간선거부터 연말까지의 성과는 플러스인 경향이 있으며(아래 표 참조), (ii) 중간선거 다음 해(예: 2027년)는 역사적으로 정치 주기 중 (압도적으로) 가장 좋은 해입니다.
(2) 금리 상승 - 글로벌 경제를 둔화시킬 것.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금리 상승은 나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금리는 진공 상태에서 오르지 않습니다… 금리가 상승한 이유는 AI 설비투자와 재정 확장에 따른 강한 성장 때문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저희는 과거에 금리가 임계치에 도달해 문제가 되기 시작하는 "티핑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이는 반드시 경제 전체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경제 내 취약한 부분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 저소득 가계에 영향을 미치는 신용 스트레스의 초기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우려 사항입니다. 그러나 (제 견해로는) 성장의 긍정적 요인을 상회할 만한 우려는 아닙니다. 또한 금리가 고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i) 10년물 금리가 5.25%에 이르면서 채권 ETF로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자금 유입을 끌어들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링크). (ii) 금리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면 정부는 재정 조정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iii) AI가 인플레이션 요인(AI 설비투자)에서 디플레이션 요인(AI 도입)으로 상당히 빠르게 전환될 수 있는 시점이 있습니다.
(3) AI 설비투자의 지속 가능성 - 지속성에 대한 우려. 저희는 미국 5대 CSP(오라클 포함)의 AI 설비투자가 2027년 67% 증가한 1조 2,100억 달러, 2028년 22% 증가한 1조 4,800억 달러로 빠르게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러나 2028년과 2029년까지의 성장 불확실성은 높습니다. 결국 이는 수익화에 달려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AI가 퍼널 최상단의 AI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ROI를 창출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에 대한 지출은 줄어들 것입니다. 제 입장에서 보면 이는 타당한 우려이자 논쟁입니다. 구축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경영진이 계속 증가하는 지출을 정당화해야 한다는 수익률에 대한 압박이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약세론"의 문제는 결과가 1~2년 후에 나오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도 증명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 사이 시장은 (i) 토큰 소비 증가율, (ii) 선도 모델 기업들의 ARR을 계속 주시할 것입니다.
저희는 주식에 대해 건설적인 시각을 갖고 있으며, EPS 성장이 가장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테크에 대해 비중확대(OW)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에 대해 많은 논쟁이 있기 때문에, 저희의 건설적인 시각에 대해 받고 있는 "반박"의 일부와 이러한 약세 내러티브에 저희가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정리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 중간선거 - 민주당 압승 리스크. 베팅 시장(예: 폴리마켓)은 민주당 압승을 가장 가능성 높은 결과(62%)로 보고 있으며, 이는 여소야대 의회(28%)나 공화당 압승(9%)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민주당이 압승할 경우 트럼프 행정부 정책의 극단적인 부분이 일부 완화될 것이며, 이는 성장 둔화, 재정 확장 축소,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로 채권에는 긍정적, 주식에는 부정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성장에 대한 기대가 완화되면서 테크의 매력도 다소 떨어뜨릴 것입니다. 제 견해로는, 이는 향후 3주간 타당한 전술적 우려이며 헤지펀드 포지셔닝이 가벼운 주요 이유입니다. 그러나 민주당 압승이 현실화되더라도 투자자들은 중간선거 이후의 하락을 매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i) 중간선거부터 연말까지의 성과는 플러스인 경향이 있으며(아래 표 참조), (ii) 중간선거 다음 해(예: 2027년)는 역사적으로 정치 주기 중 (압도적으로) 가장 좋은 해입니다.
(2) 금리 상승 - 글로벌 경제를 둔화시킬 것.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금리 상승은 나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금리는 진공 상태에서 오르지 않습니다… 금리가 상승한 이유는 AI 설비투자와 재정 확장에 따른 강한 성장 때문입니다. 그렇긴 하지만, 저희는 과거에 금리가 임계치에 도달해 문제가 되기 시작하는 "티핑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습니다. 이는 반드시 경제 전체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경제 내 취약한 부분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 저소득 가계에 영향을 미치는 신용 스트레스의 초기 징후가 보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우려 사항입니다. 그러나 (제 견해로는) 성장의 긍정적 요인을 상회할 만한 우려는 아닙니다. 또한 금리가 고점에 근접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무엇일까요? (i) 10년물 금리가 5.25%에 이르면서 채권 ETF로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 자금 유입을 끌어들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링크). (ii) 금리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면 정부는 재정 조정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iii) AI가 인플레이션 요인(AI 설비투자)에서 디플레이션 요인(AI 도입)으로 상당히 빠르게 전환될 수 있는 시점이 있습니다.
(3) AI 설비투자의 지속 가능성 - 지속성에 대한 우려. 저희는 미국 5대 CSP(오라클 포함)의 AI 설비투자가 2027년 67% 증가한 1조 2,100억 달러, 2028년 22% 증가한 1조 4,800억 달러로 빠르게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러나 2028년과 2029년까지의 성장 불확실성은 높습니다. 결국 이는 수익화에 달려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는 AI가 퍼널 최상단의 AI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ROI를 창출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이에 대한 지출은 줄어들 것입니다. 제 입장에서 보면 이는 타당한 우려이자 논쟁입니다. 구축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경영진이 계속 증가하는 지출을 정당화해야 한다는 수익률에 대한 압박이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약세론"의 문제는 결과가 1~2년 후에 나오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도 증명될 수 없다는 점입니다. 그 사이 시장은 (i) 토큰 소비 증가율, (ii) 선도 모델 기업들의 ARR을 계속 주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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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차세대 AI 에이전트 '뮤즈 원더·뮤즈 원더 풀' 공개…장기 기억·지속 추론으로 복잡한 업무 수행
이번 모델은 메타가 앞서 공개한 ‘뮤즈 스파크(Muse Spark)’를 기반으로 사전학습과 강화학습을 고도화한 결과물이다. 메타는 자사의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에서 모델을 학습했으며, 개인화된 AI 에이전트를 향한 확장 전략의 다음 단계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42272
이번 모델은 메타가 앞서 공개한 ‘뮤즈 스파크(Muse Spark)’를 기반으로 사전학습과 강화학습을 고도화한 결과물이다. 메타는 자사의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인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에서 모델을 학습했으며, 개인화된 AI 에이전트를 향한 확장 전략의 다음 단계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42272
인공지능신문
메타, 차세대 AI 에이전트 '뮤즈 원더·뮤즈 원더 풀' 공개…장기 기억·지속 추론으로 복잡한 업무 수행
메타(Meta)가 개인과 기업의 복잡한 업무를 장시간 수행하도록 설계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뮤즈 원더(Muse Wonder)’와 ‘뮤즈 원더 풀(Muse Wonder Full)’을 1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러 대화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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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휴전에 합의했습니까? 하지만 양측 모두 그런 합의를 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글쎄요, 그들은 합의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가 당신들이 합의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이유입니다. 그들은 합의했습니다. 제가 그들이 합의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글쎄요, 그들은 합의했습니다. 왜 그런지 아십니까? 제가 당신들이 합의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그게 이유입니다. 그들은 합의했습니다. 제가 그들이 합의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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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APAC테크 코멘트(삼전/이비덴/엔비)
삼성전자(SEC): 시장이 재매입을 요구하는 가운데, 거래소에 공시된 대로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습니다(링크).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곧 종료될 예정이며, 간밤에 SK하이닉스 ADR의 90일 락업도 해제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대체로 낸드 생산의 진입장벽이 더 낮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키옥시아의 경우 EUV 리소그래피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메모리 관련 SPE 종목들은 2차 도함수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으며,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투자자들이 가격 인상을 기대하는 TEL, ASP 성장으로 투자자 유형 전반에 걸쳐 인기가 높은 코쿠사이, 그리고 추가적인 Swaysure 지연이 부담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스크린이 있습니다. 로직 SPE 종목들은 TSMC 설비투자 기대감으로 더 인기가 높으며, 어드반테스트는 투자자 유형 전반에 걸쳐 포지션이 과밀해졌고, 레이저텍은 A14가 2028년 하반기로 앞당겨질 것이라는 고쿨의 예상에 힘입어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비덴: 카네모토 씨는 이비덴 추정치를 다시 상향했는데, 레이어 수 증가로 기판 수요 증가가 공급을 상회하고 있으며 심각한 수율 저하를 겪고 있는 2군 업체들과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2군 업체들은 주요 주주들의 매도도 겪고 있습니다. 홍하이는 11월 3일까지 ZDT 주식 500만 주를 매도하겠다고 공시했고, 에이수스는 고위 임원들과 함께 킨서스 주식 1,130만 주를 매도했으며, 유니마이크론은 고위 임원들의 매도가 있었으나 주요 주주인 UMC의 지분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고쿨의 마케팅 피드백에 따르면 믹스 개선으로 인해 기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2군 업체들을 한계 생산자로서 가격 레버리지를 가진 '스팟 플레이어'로 보고 있습니다.
NVDA: 레인당 400Gb/s를 지원하는 USFP(Ultra-Dense Small Form Factor Pluggable)를 도입하여 CSCO와 함께 최대 12.8Tb/s의 용량을 구현했으며, 생태계 지원을 위해 TEL 및 APH와 협력하고 있습니다(링크). 투자자들은 이번 발표를 CPO 아키텍처의 추가적인 지연으로 해석했으며, 이는 세미콘 대만 이후 저희가 확인한 낮은 CPO 테스트 수율 관련 결과와 대체로 일치합니다(링크). 업계가 NPO 솔루션에 의존하는 가운데, CPO는 수율이 성숙해질 때까지 FY28 후반 또는 FY29에 이르러서야 램프업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SEC): 시장이 재매입을 요구하는 가운데, 거래소에 공시된 대로 15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습니다(링크).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도 곧 종료될 예정이며, 간밤에 SK하이닉스 ADR의 90일 락업도 해제되었습니다. 투자자들은 대체로 낸드 생산의 진입장벽이 더 낮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키옥시아의 경우 EUV 리소그래피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을 들고 있습니다. 메모리 관련 SPE 종목들은 2차 도함수로 회귀하는 경향이 있으며,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투자자들이 가격 인상을 기대하는 TEL, ASP 성장으로 투자자 유형 전반에 걸쳐 인기가 높은 코쿠사이, 그리고 추가적인 Swaysure 지연이 부담 요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스크린이 있습니다. 로직 SPE 종목들은 TSMC 설비투자 기대감으로 더 인기가 높으며, 어드반테스트는 투자자 유형 전반에 걸쳐 포지션이 과밀해졌고, 레이저텍은 A14가 2028년 하반기로 앞당겨질 것이라는 고쿨의 예상에 힘입어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비덴: 카네모토 씨는 이비덴 추정치를 다시 상향했는데, 레이어 수 증가로 기판 수요 증가가 공급을 상회하고 있으며 심각한 수율 저하를 겪고 있는 2군 업체들과의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2군 업체들은 주요 주주들의 매도도 겪고 있습니다. 홍하이는 11월 3일까지 ZDT 주식 500만 주를 매도하겠다고 공시했고, 에이수스는 고위 임원들과 함께 킨서스 주식 1,130만 주를 매도했으며, 유니마이크론은 고위 임원들의 매도가 있었으나 주요 주주인 UMC의 지분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고쿨의 마케팅 피드백에 따르면 믹스 개선으로 인해 기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으며, 2군 업체들을 한계 생산자로서 가격 레버리지를 가진 '스팟 플레이어'로 보고 있습니다.
NVDA: 레인당 400Gb/s를 지원하는 USFP(Ultra-Dense Small Form Factor Pluggable)를 도입하여 CSCO와 함께 최대 12.8Tb/s의 용량을 구현했으며, 생태계 지원을 위해 TEL 및 APH와 협력하고 있습니다(링크). 투자자들은 이번 발표를 CPO 아키텍처의 추가적인 지연으로 해석했으며, 이는 세미콘 대만 이후 저희가 확인한 낮은 CPO 테스트 수율 관련 결과와 대체로 일치합니다(링크). 업계가 NPO 솔루션에 의존하는 가운데, CPO는 수율이 성숙해질 때까지 FY28 후반 또는 FY29에 이르러서야 램프업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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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메타 — 뮤즈 원더 모델이 개인 에이전트 및 엔터프라이즈 서비스를 뒷받침, 비중확대 및 목표주가 920달러 유지
요약
메타가 큰 기대를 모았던 뮤즈 원더(코드명 워터멜론) 모델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메타의 역대 가장 뛰어난 모델로, 개인 및 업무용 에이전트 작업 전반에서 프런티어 수준의 성능을 보이며 에이전트, 코딩, 일반 지식 업무 벤치마크와 가격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뮤즈 원더는 메타 모델 API와 뮤즈 코드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곧 뮤즈 구독자 대상 에이전트 경험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보고서는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 증가에 기반한 수수료·성과 기반 수익화가 2027년 하반기 이후에나 본격화될 것으로 보면서도, 단기적으로는 메타 모델 API와 뮤즈 코드 등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더 큰 수익화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2028년 GAAP EPS 추정치 35.44달러에 26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92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으며, 이는 보수적인 수준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성능 측면에서 메타는 14개월 전 MSL 팀을 재편한 이후 모델 성능을 꾸준히 개선해 왔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기준으로 뮤즈 원더는 GPT-6 Astra와 앤트로픽의 두 번째 상위 모델인 Claude Fable 5.1을 앞섰지만 최상위 모델인 Claude Opus 5.5에는 소폭 못 미쳤습니다. 특히 프런티어 코딩 부문에서는 경쟁 모델들을 앞서, 에이전트 용도에 더 최적화된 모델임에도 모델 API와 뮤즈 코드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뮤즈 원더는 건강·법률·금융 등 분야별 전문성, 대화 간 사용자 맥락을 유지하고 필요 시 능동적으로 불러오는 액티브 메모리, 어려운 작업에서 대안을 시도하며 끝까지 수행하는 액티브 포커스, 그리고 소규모 앱부터 장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까지 지원하는 코딩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프런티어 모델인 만큼 초기 벤치마크를 넘어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실제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가격 면에서 뮤즈 원더는 메타 모델 API 기준 입력 토큰 100만 개당 4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20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뮤즈 스파크 1.3(입력 1.25달러, 출력 4.25달러)보다 비싸지만, 동일한 가격의 Gemini 4 Argon 및 Claude Opus 5.5와 비교해 경쟁력이 있으며 GPT-6 Astra(입력 10달러, 출력 50달러)보다는 저렴합니다. 또한 뮤즈 원더 풀 버전은 월 5달러부터 200달러까지의 요금제로 제공되는 뮤즈 코드 구독자에게 현재 바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요약
메타가 큰 기대를 모았던 뮤즈 원더(코드명 워터멜론) 모델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이는 메타의 역대 가장 뛰어난 모델로, 개인 및 업무용 에이전트 작업 전반에서 프런티어 수준의 성능을 보이며 에이전트, 코딩, 일반 지식 업무 벤치마크와 가격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뮤즈 원더는 메타 모델 API와 뮤즈 코드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곧 뮤즈 구독자 대상 에이전트 경험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보고서는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 증가에 기반한 수수료·성과 기반 수익화가 2027년 하반기 이후에나 본격화될 것으로 보면서도, 단기적으로는 메타 모델 API와 뮤즈 코드 등 엔터프라이즈 부문에서 더 큰 수익화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2028년 GAAP EPS 추정치 35.44달러에 26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920달러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으며, 이는 보수적인 수준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성능 측면에서 메타는 14개월 전 MSL 팀을 재편한 이후 모델 성능을 꾸준히 개선해 왔습니다. Artificial Analysis 기준으로 뮤즈 원더는 GPT-6 Astra와 앤트로픽의 두 번째 상위 모델인 Claude Fable 5.1을 앞섰지만 최상위 모델인 Claude Opus 5.5에는 소폭 못 미쳤습니다. 특히 프런티어 코딩 부문에서는 경쟁 모델들을 앞서, 에이전트 용도에 더 최적화된 모델임에도 모델 API와 뮤즈 코드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뮤즈 원더는 건강·법률·금융 등 분야별 전문성, 대화 간 사용자 맥락을 유지하고 필요 시 능동적으로 불러오는 액티브 메모리, 어려운 작업에서 대안을 시도하며 끝까지 수행하는 액티브 포커스, 그리고 소규모 앱부터 장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까지 지원하는 코딩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새로운 프런티어 모델인 만큼 초기 벤치마크를 넘어 다양한 워크로드에서 실제 성능을 입증해야 한다고 보고서는 지적했습니다.
가격 면에서 뮤즈 원더는 메타 모델 API 기준 입력 토큰 100만 개당 4달러, 출력 토큰 100만 개당 20달러로 책정되었습니다. 이는 뮤즈 스파크 1.3(입력 1.25달러, 출력 4.25달러)보다 비싸지만, 동일한 가격의 Gemini 4 Argon 및 Claude Opus 5.5와 비교해 경쟁력이 있으며 GPT-6 Astra(입력 10달러, 출력 50달러)보다는 저렴합니다. 또한 뮤즈 원더 풀 버전은 월 5달러부터 200달러까지의 요금제로 제공되는 뮤즈 코드 구독자에게 현재 바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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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마이크로소프트 — Maia 제품군이 주력 추론 역할을 맡고, Maia 300은 상당한 성능 향상을 제공하며 강력한 램프업 계획을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12일 Azure Maia 가속기 제품군을 2027년부터 멀티 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하고, Maia를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서비스 전반의 주력 추론 시스템으로 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3세대 Maia 300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2027년부터 양산 배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Maia 300은 선도적인 GPU 기반 시스템 대비 메가와트당 토큰 처리량이 40% 많고, 96개 가속기 풀 구성 시 Maia 200 대비 랙 단위 토큰 처리량이 최대 7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aia 200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등 실제 워크로드를 처리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깃허브 코파일럿과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OpenAI 모델, 자체 MAI 모델, 주요 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Maia를 점진적으로 주력 추론 플랫폼으로 키워갈 계획입니다.
Maia 300의 성능 향상은 보다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플로우와 칩렛 아키텍처 등 하드웨어 혁신이 결합된 결과로, 이를 통해 와트당 HBM 대역폭과 데이터센터 규모의 스케일업 네트워킹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이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 AI 서비스를 위해 내년에 100만 개 이상의 Maia 300 칩을 배치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을 3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에 대한 앞선 보도에 뒤이은 것으로, Maia 칩의 대규모 배치와 맞물려 인프라 비용 효율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용량이 2030년까지 30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FY27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2026년의 1,750억 달러 대비 2,100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되면서 이러한 로드맵이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Maia의 확대가 외부 컴퓨팅 매출보다는 내부 용도에 집중될 것으로 보며, 따라서 투자자들이 그 효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은 설비투자 집약도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의 매출원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aia가 주력 추론 시스템으로 자리 잡으면 높은 토큰 처리량을 통해 코파일럿의 성능이 개선되는 동시에 연산 단위당 비용이 낮아져, 현재 60% 중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의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12일 Azure Maia 가속기 제품군을 2027년부터 멀티 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하고, Maia를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과 서비스 전반의 주력 추론 시스템으로 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와 함께 3세대 Maia 300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2027년부터 양산 배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Maia 300은 선도적인 GPU 기반 시스템 대비 메가와트당 토큰 처리량이 40% 많고, 96개 가속기 풀 구성 시 Maia 200 대비 랙 단위 토큰 처리량이 최대 7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Maia 200은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등 실제 워크로드를 처리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깃허브 코파일럿과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회사는 OpenAI 모델, 자체 MAI 모델, 주요 오픈소스 모델을 지원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Maia를 점진적으로 주력 추론 플랫폼으로 키워갈 계획입니다.
Maia 300의 성능 향상은 보다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플로우와 칩렛 아키텍처 등 하드웨어 혁신이 결합된 결과로, 이를 통해 와트당 HBM 대역폭과 데이터센터 규모의 스케일업 네트워킹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이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부 AI 서비스를 위해 내년에 100만 개 이상의 Maia 300 칩을 배치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2032년까지 글로벌 데이터센터 용량을 3배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에 대한 앞선 보도에 뒤이은 것으로, Maia 칩의 대규모 배치와 맞물려 인프라 비용 효율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용량이 2030년까지 30GW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FY27 설비투자 가이던스가 2026년의 1,750억 달러 대비 2,100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되면서 이러한 로드맵이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보고서는 Maia의 확대가 외부 컴퓨팅 매출보다는 내부 용도에 집중될 것으로 보며, 따라서 투자자들이 그 효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점은 설비투자 집약도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의 매출원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aia가 주력 추론 시스템으로 자리 잡으면 높은 토큰 처리량을 통해 코파일럿의 성능이 개선되는 동시에 연산 단위당 비용이 낮아져, 현재 60% 중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의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여지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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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관심이 없는 카카오AI 이벤트
우리도 오픈클로, 뮤즈처럼 자체 AI에이전트 만들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모든 일을 똑똑하고 비싼 프론티어AI가 처리하는게 아니라 시킨 일 수준에 맞는 지능의 AI를 불러서 써요! 그래서 돈 적게 들어요~
우리 카나나2.6도 많이 똑똑해졌어요~ 인듯.
우리도 오픈클로, 뮤즈처럼 자체 AI에이전트 만들었어요~
그리고 우리는 모든 일을 똑똑하고 비싼 프론티어AI가 처리하는게 아니라 시킨 일 수준에 맞는 지능의 AI를 불러서 써요! 그래서 돈 적게 들어요~
우리 카나나2.6도 많이 똑똑해졌어요~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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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XMT, 삼성·하이닉스보다 앞서 메모리 기술 돌파 주장
요약
중국 메모리 선두업체 CXMT(창신메모리)의 차오칸위 총재는 주말 상하이에서 열린 업계 콘퍼런스에서 4F² 설계를 적용한 데이터센터 서버용 신규 D램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년간 추진해 온 기술로, 업계 표준인 6F²를 4F²로 줄이면 같은 셀을 더 작은 면적에 집적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CXMT는 트랜지스터를 적층하는 수직 게이트(Vertical Surrounding Gate) 방식으로 배치 구조를 바꿔, 대형 경쟁사들이 미세화 과정에서 겪어온 누설 전류 문제를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제재로 ASML의 최첨단 장비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를 달성했다면 화웨이나 딥시크처럼 중국 기업들이 제재를 우회하는 혁신의 최신 사례가 될 것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모닝스타의 애널리스트는 성공 시 CXMT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겠지만 업계 전반이 이 전환의 어려움을 지적해 온 만큼 상업적 수율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발언은 글로벌 반도체주 매도를 촉발해, 전날 마이크론이 4% 하락한 데 이어 화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7% 이상 급락하며 코스피 전체를 끌어내렸습니다. 유니온 방케르 프리베의 베이선 링 전무는 투자자들이 불안한 상태에서 올해 강세를 보인 AI 관련주, 특히 메모리주의 차익 실현 명분을 찾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XMT는 올여름 대형 IPO 이후 한때 중국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오르기도 했으며, AI 수요 급증에 대응해 첨단 메모리 생산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HBM 분야에서는 여전히 뒤처져 있지만,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D램 시장 점유율은 1년 전 4%에서 올해 2분기 10%로 확대되는 등 꾸준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3/china-s-cxmt-claims-memory-breakthrough-ahead-of-samsung-hynix?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요약
중국 메모리 선두업체 CXMT(창신메모리)의 차오칸위 총재는 주말 상하이에서 열린 업계 콘퍼런스에서 4F² 설계를 적용한 데이터센터 서버용 신규 D램을 연내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년간 추진해 온 기술로, 업계 표준인 6F²를 4F²로 줄이면 같은 셀을 더 작은 면적에 집적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CXMT는 트랜지스터를 적층하는 수직 게이트(Vertical Surrounding Gate) 방식으로 배치 구조를 바꿔, 대형 경쟁사들이 미세화 과정에서 겪어온 누설 전류 문제를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제재로 ASML의 최첨단 장비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를 달성했다면 화웨이나 딥시크처럼 중국 기업들이 제재를 우회하는 혁신의 최신 사례가 될 것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으며, 모닝스타의 애널리스트는 성공 시 CXMT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지겠지만 업계 전반이 이 전환의 어려움을 지적해 온 만큼 상업적 수율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발언은 글로벌 반도체주 매도를 촉발해, 전날 마이크론이 4% 하락한 데 이어 화요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7% 이상 급락하며 코스피 전체를 끌어내렸습니다. 유니온 방케르 프리베의 베이선 링 전무는 투자자들이 불안한 상태에서 올해 강세를 보인 AI 관련주, 특히 메모리주의 차익 실현 명분을 찾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CXMT는 올여름 대형 IPO 이후 한때 중국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오르기도 했으며, AI 수요 급증에 대응해 첨단 메모리 생산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습니다. HBM 분야에서는 여전히 뒤처져 있지만,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D램 시장 점유율은 1년 전 4%에서 올해 2분기 10%로 확대되는 등 꾸준한 진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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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com
China’s CXMT Claims Memory Breakthrough Ahead of Samsung, Hynix
CXMT Corp. said it achieved a breakthrough in chip technology that rivals like Samsung Electronics Co. had pursued for years, an unsubstantiated claim that jolted stocks and reflects China’s aggressive push into a critical sp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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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외인들이 전닉에 갖는 의문점을 취합해보면
-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IPO 추진 명분 부족
- SKH ADR 락업 만료에 따른 추가 발행 가능성
- SKH의 무분별한 CAPEX 계획(호남, 미국, 일본)
…
SK하이닉스의 문제가 유독 부각되는 느낌이 강한데 이번 3Q 어닝 콜을 통해 자본 배분 정책에 대해 투명하고 가시성 있는 전망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SK하이닉스의 솔리다임 IPO 추진 명분 부족
- SKH ADR 락업 만료에 따른 추가 발행 가능성
- SKH의 무분별한 CAPEX 계획(호남, 미국, 일본)
…
SK하이닉스의 문제가 유독 부각되는 느낌이 강한데 이번 3Q 어닝 콜을 통해 자본 배분 정책에 대해 투명하고 가시성 있는 전망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외 ASP 둔화 등 여러 전망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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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메모리 랙 시대가 오나 봅니다
- SK하이닉스가 OCP(Open Compute Project) 서밋에서 '메모리 중심 AI 랙 시스템(MARS)'를 소개. 김호식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지금이 메모리 중심 랙을 이야기할 적기"라며 "분리형 메모리·SSD 시스템을 중심으로 AI 컴퓨팅 랙이 재설계돼야 한다"고 말함. 이는 CPU와 GPU에 연결된 메모리를 분리해 대규모 〈메모리 풀〉을 만드는 방식
https://m.sedaily.com/amparticle/20100964
- SK하이닉스가 OCP(Open Compute Project) 서밋에서 '메모리 중심 AI 랙 시스템(MARS)'를 소개. 김호식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지금이 메모리 중심 랙을 이야기할 적기"라며 "분리형 메모리·SSD 시스템을 중심으로 AI 컴퓨팅 랙이 재설계돼야 한다"고 말함. 이는 CPU와 GPU에 연결된 메모리를 분리해 대규모 〈메모리 풀〉을 만드는 방식
메모리 랙에 필수 부품은 CXL
https://m.sedaily.com/amparticle/20100964
서울경제
HBM, 조연에서 주연으로…메모리 병목에 SK하이닉스가 내놓은 해법
SK하이닉스(000660)가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메모리 부족 장벽을 해결할 방안으로 메모리를 AI 랙 시스템 중심에 두는 시스템 설계방안을 제시했다. 그동안 메모리는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 하위 부품으로 여겨졌지만, 에이전틱 AI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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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의 캐시우드, '악랄한' 사이클 리스크로 메모리 반도체 섹터 기피
ARK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캐시 우드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섹터는 '악랄한'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에 취약하며, 중국 기업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파괴적 혁신에 베팅하며 널리 알려진 인물이 된 우드는 홍콩의 투자자들에게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ARK는 전통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현재로서는 여전히 공급이 타이트하지만, 추가적인 중국 생산업체들의 진입이 가격을 교란하고 섹터 전반의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킬 위험이 있다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추세는 상승이지만, 사이클은 악랄합니다." 우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추가적인 경쟁자가 몇 곳 더 나타나면, 변동성은 커질 것입니다."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최상위 메모리 공급과 HBM 패키징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CXMT와 같은 중국 국가 지원 기업들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D램 생산량을 빠르게 늘려왔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각각 51%, 36% 하락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우드는 ARK가 중국의 테크 분야에 다른 지역만큼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반(反)내권(anti-involution) 조치가 디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경제를 심각한 부동산 침체로부터 보호하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드는 또한 인공지능 트레이드가 투기적으로 변했다는 브로드컴의 혹 탄 CEO의 경고에 반박했습니다. 그녀는 시장 버블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AI가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3/ark-s-wood-shuns-memory-chip-sector-on-vicious-cycle-risk?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ARK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캐시 우드에 따르면, 메모리 반도체 섹터는 '악랄한'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에 취약하며, 중국 기업들이 생산능력을 확대함에 따라 이 문제는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파괴적 혁신에 베팅하며 널리 알려진 인물이 된 우드는 홍콩의 투자자들에게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면 가격이 빠르게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ARK는 전통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대역폭 메모리(HBM)는 현재로서는 여전히 공급이 타이트하지만, 추가적인 중국 생산업체들의 진입이 가격을 교란하고 섹터 전반의 가격 변동성을 증폭시킬 위험이 있다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추세는 상승이지만, 사이클은 악랄합니다." 우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추가적인 경쟁자가 몇 곳 더 나타나면, 변동성은 커질 것입니다."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그리고 미국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최상위 메모리 공급과 HBM 패키징을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CXMT와 같은 중국 국가 지원 기업들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기 위해 D램 생산량을 빠르게 늘려왔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는 올해 고점 대비 각각 51%, 36% 하락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우드는 ARK가 중국의 테크 분야에 다른 지역만큼 매력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반(反)내권(anti-involution) 조치가 디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경제를 심각한 부동산 침체로부터 보호하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드는 또한 인공지능 트레이드가 투기적으로 변했다는 브로드컴의 혹 탄 CEO의 경고에 반박했습니다. 그녀는 시장 버블에 대한 우려를 일축하며, AI가 생산성을 대폭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13/ark-s-wood-shuns-memory-chip-sector-on-vicious-cycle-risk?utm_source=website&utm_medium=share&utm_campaign=copy
Bloomberg.com
ARK’s Wood Shuns Memory Chip Sector on ‘Vicious’ Cycle Risk
The memory-chip sector is prone to “vicious” boom-and-bust cycles and the problem may only worsen as Chinese companies ramp up capacity, according to Cathie Wood of ARK Investment Management 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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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wen) MU의 자사주 매입 및 HDD에 대한 생각 - 토시바의 TDK 사업부 인수 가능성
TD 코웬 인사이트
MU의 330억 달러 추가 자사주 매입은 저희의 200억 달러 초반대 전망을 상회했으며(기대치가 다소 공격적이었습니다), MU의 규모가 더 작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보다 크다는 점에서 저희의 리레이팅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HDD의 경우, 저희는 TDK/토시바 리스크를 공급 측면보다는 내러티브 측면의 문제로 봅니다. 토시바의 계획조차 현재 부족분의 약 30%만을 충당할 뿐이며,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WDC/STX가 ASP 인상에 있어 더 공격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론은 지난주 후반 10-K를 제출했으며, 2018년 프로그램에서 남아 있던 약 20억 달러에 더해 330억 달러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여 총 승인 규모를 350억 달러로 늘렸습니다. 이는 CHIPS 제한이 해제되는 12월 9일부터 유효합니다. 저희는 SK하이닉스의 약 290억 달러 프로그램을 마이크론의 시장 점유율에 맞춰 환산한 200억 달러 초반대의 승인 규모를 추정하고 있었습니다(셀사이드와 바이사이드의 기대치는 순수 FCF 역학에 기반해 다소 공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론의 330억 달러 추가 승인 규모는 마이크론이 더 작은 메모리 공급업체임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보다 큽니다. 저희는 이것이 더 많은 자본을 유치하고, 장기적인 자본 배분에 신중하면서도 마이크론이 하이닉스보다 더 주주 친화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를 첫 번째 승인으로 보며, 앞서 논의한 바와 같이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승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로, 2018년 5월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총이익 약 48억 달러, 즉 대략 2개 분기 매출총이익에 해당하는 100억 달러를 승인했습니다. 현재 약 350억 달러의 승인 규모는 FQ4 한 분기만의 매출총이익 약 470억 달러와 비교되며, 이는 1개 분기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요점은 현재 마이크론이 자사주 매입 규모 대비 실질적으로 훨씬 더 큰 이익 창출력을 갖고 있으며, 가시성 또한 훨씬 좋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승인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가격이 전분기 대비 하락하기 시작하는 가장 이른 시점을 CQ3:27로 봅니다. 그때까지는 가시성 개선과 자본 환원이 점진적인 P/E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흥미롭게도, 엔비디아는 더 이상 매출 비중 10% 이상의 고객이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공시를 바탕으로, 저희는 엔비디아가 FQ2:26까지 6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의 10% 이상(주로 HBM)을 차지했다가 FQ3:26과 FQ4:26E에 약 7%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저희는 이것이 엔비디아의 규모가 작아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고객들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HBM + DDR)으로, 저희는 FQ4에 NVDA로부터의 매출이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며(NVDA 제외 시 전년 대비 400% 증가), 이는 HBM 가격이 올해분에 대해 2025년에 고정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STX/WDC: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게이트와 토시바가 TDK의 HDD 헤드 사업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추가적인 헤드 생산능력이 업계 공급 증가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토시바의 TDK 인수에 대한 견해는 전체 보고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앞서 강조한 바와 같이, 토시바가 현실적인 2년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현재 약 300EB 부족분의 약 30%만을 충당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공급 영향 자체는 여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달라진 것은 내러티브입니다. HDD 종목에 대한 단기 심리는 덜 합리적인 산업 구조에는 더 낮은 P/E 멀티플이 적합하다는 시각과 함께 더 부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저희는 그 반대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TX와 WDC는 가격 책정에 더 공격적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저희의 점검 결과와도 일치하고, 저희는 이들의 가격 인상 여력이 여전히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2027년까지 SSD가 TB당 HDD보다 약 25배 비싸질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5년의 약 5배에 불과했던 것과 대비됩니다. 저희는 바이사이드 컨센서스 모델이 가정하는 것으로 보이는 약 22달러/TB ASP를 1달러/TB 상회할 때마다 EPS가 대략 6~7%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TD 코웬 인사이트
MU의 330억 달러 추가 자사주 매입은 저희의 200억 달러 초반대 전망을 상회했으며(기대치가 다소 공격적이었습니다), MU의 규모가 더 작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보다 크다는 점에서 저희의 리레이팅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HDD의 경우, 저희는 TDK/토시바 리스크를 공급 측면보다는 내러티브 측면의 문제로 봅니다. 토시바의 계획조차 현재 부족분의 약 30%만을 충당할 뿐이며, 가격 결정력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WDC/STX가 ASP 인상에 있어 더 공격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이크론은 지난주 후반 10-K를 제출했으며, 2018년 프로그램에서 남아 있던 약 20억 달러에 더해 330억 달러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승인하여 총 승인 규모를 350억 달러로 늘렸습니다. 이는 CHIPS 제한이 해제되는 12월 9일부터 유효합니다. 저희는 SK하이닉스의 약 290억 달러 프로그램을 마이크론의 시장 점유율에 맞춰 환산한 200억 달러 초반대의 승인 규모를 추정하고 있었습니다(셀사이드와 바이사이드의 기대치는 순수 FCF 역학에 기반해 다소 공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이크론의 330억 달러 추가 승인 규모는 마이크론이 더 작은 메모리 공급업체임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보다 큽니다. 저희는 이것이 더 많은 자본을 유치하고, 장기적인 자본 배분에 신중하면서도 마이크론이 하이닉스보다 더 주주 친화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이를 첫 번째 승인으로 보며, 앞서 논의한 바와 같이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승인이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로, 2018년 5월 마이크론은 분기 매출총이익 약 48억 달러, 즉 대략 2개 분기 매출총이익에 해당하는 100억 달러를 승인했습니다. 현재 약 350억 달러의 승인 규모는 FQ4 한 분기만의 매출총이익 약 470억 달러와 비교되며, 이는 1개 분기에도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요점은 현재 마이크론이 자사주 매입 규모 대비 실질적으로 훨씬 더 큰 이익 창출력을 갖고 있으며, 가시성 또한 훨씬 좋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이로 인해 시간이 지나면서 추가 승인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가격이 전분기 대비 하락하기 시작하는 가장 이른 시점을 CQ3:27로 봅니다. 그때까지는 가시성 개선과 자본 환원이 점진적인 P/E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흥미롭게도, 엔비디아는 더 이상 매출 비중 10% 이상의 고객이 아닙니다. 마이크론의 공시를 바탕으로, 저희는 엔비디아가 FQ2:26까지 6개 분기 연속으로 매출의 10% 이상(주로 HBM)을 차지했다가 FQ3:26과 FQ4:26E에 약 7%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저희는 이것이 엔비디아의 규모가 작아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른 고객들이 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HBM + DDR)으로, 저희는 FQ4에 NVDA로부터의 매출이 전년 대비 70%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며(NVDA 제외 시 전년 대비 400% 증가), 이는 HBM 가격이 올해분에 대해 2025년에 고정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STX/WDC: 블룸버그에 따르면, 시게이트와 토시바가 TDK의 HDD 헤드 사업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추가적인 헤드 생산능력이 업계 공급 증가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토시바의 TDK 인수에 대한 견해는 전체 보고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앞서 강조한 바와 같이, 토시바가 현실적인 2년 기간 내에 목표를 달성하더라도 현재 약 300EB 부족분의 약 30%만을 충당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공급 영향 자체는 여전히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달라진 것은 내러티브입니다. HDD 종목에 대한 단기 심리는 덜 합리적인 산업 구조에는 더 낮은 P/E 멀티플이 적합하다는 시각과 함께 더 부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저희는 그 반대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TX와 WDC는 가격 책정에 더 공격적이 될 수 있으며, 이는 저희의 점검 결과와도 일치하고, 저희는 이들의 가격 인상 여력이 여전히 상당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2027년까지 SSD가 TB당 HDD보다 약 25배 비싸질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2025년의 약 5배에 불과했던 것과 대비됩니다. 저희는 바이사이드 컨센서스 모델이 가정하는 것으로 보이는 약 22달러/TB ASP를 1달러/TB 상회할 때마다 EPS가 대략 6~7%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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