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고점론, 숫자로 잠재운 하이닉스 "HBM 수요, 생산능력의 2배"
2026.10.28 / 한국경제 노유정·원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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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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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분기 실적
①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632% 늘며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② 3분기부터 HBM4를 본격 출하했고, 공급난으로 HBM4 가격은 HBM3E보다 높게 책정됐다
③ 서버용 DDR5 판매량은 2분기보다 40% 이상 늘었고, 평균판매가격은 D램이 20% 후반, 낸드가 20% 중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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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요와 장기계약
① 회사는 2029년까지 3년간 D램과 HBM 물량이 사실상 완판됐다고 설명했다
② 빅테크를 포함한 고객사 14곳과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맺었고, 2027·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이 계약 물량이다
③ 앞으로도 LTA 비중을 절반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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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분기·차세대 로드맵
① 4분기에는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모두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이 되고, D램 출하량은 3분기보다 20% 중반 늘 전망이다
② 연말까지 청주 M15X 생산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낸드는 321단 비중을 국내 생산능력의 50% 이상으로 높인다
③ 2분기에 HBM4E 샘플을 고객사에 공급했고, 커스텀 HBM과 고대역폭플래시(HBF) 개발도 서두른다
④ 내년에는 용인 1기 팹이 가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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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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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한국경제는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79.7%로 엔비디아를 앞선 실적을 냈고, HBM 요청 물량이 공급량의 두 배를 넘는다며 AI 고점론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815041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SK하이닉스, #HBM4, #AI고점론, #장기공급계약, #영업이익률
2026.10.28 / 한국경제 노유정·원종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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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SK하이닉스는 3분기 콘퍼런스콜에서 고객이 요청한 HBM 물량이 공급량의 두 배를 넘는다고 밝혔다
② 3분기 영업이익률은 79.7%로 엔비디아(66.2%)와 삼성전자(55.1%)를 앞섰다
③ 회사는 AI 거품론을 일축하고 2030년까지 AI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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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분기 실적
①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28%, 632% 늘며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② 3분기부터 HBM4를 본격 출하했고, 공급난으로 HBM4 가격은 HBM3E보다 높게 책정됐다
③ 서버용 DDR5 판매량은 2분기보다 40% 이상 늘었고, 평균판매가격은 D램이 20% 후반, 낸드가 20% 중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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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수요와 장기계약
① 회사는 2029년까지 3년간 D램과 HBM 물량이 사실상 완판됐다고 설명했다
② 빅테크를 포함한 고객사 14곳과 5년 장기공급계약(LTA)을 맺었고, 2027·2028년 전체 생산능력의 50% 이상이 계약 물량이다
③ 앞으로도 LTA 비중을 절반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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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분기·차세대 로드맵
① 4분기에는 HBM4가 출하량과 매출 모두 HBM3E를 넘어 주력 제품이 되고, D램 출하량은 3분기보다 20% 중반 늘 전망이다
② 연말까지 청주 M15X 생산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낸드는 321단 비중을 국내 생산능력의 50% 이상으로 높인다
③ 2분기에 HBM4E 샘플을 고객사에 공급했고, 커스텀 HBM과 고대역폭플래시(HBF) 개발도 서두른다
④ 내년에는 용인 1기 팹이 가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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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발언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연평균 40%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 김우현 SK하이닉스 CFO, 2026.10.28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8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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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한국경제는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79.7%로 엔비디아를 앞선 실적을 냈고, HBM 요청 물량이 공급량의 두 배를 넘는다며 AI 고점론을 일축했다고 보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28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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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HBM4, #AI고점론, #장기공급계약, #영업이익률
말레이시아, 수출 통제 위반 혐의로 첨단 AI 칩 탑재 서버 압수
2026.10.28 / A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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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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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적발 경위
① 서버는 10월 15일 말레이시아 주요 공항의 자유무역지대에서 검사 중 적발됐다
② 서버는 아시아의 한 국가에서 들어왔고, 단속을 피하려고 전자부품으로 허위 신고된 뒤 허가 없이 다른 아시아 국가로 재수출될 예정이었다
③ 관세청은 성명에서 밀수 조직이 다음 목적지로 수출할 때 제한을 받지 않으려고 말레이시아를 경유지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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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복된 밀수 시도
① 이번 물량은 다섯 차례의 밀수 시도에 연루된 조직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② 지난 6월에도 같은 공항 자유무역지대에서 첨단 AI 칩을 탑재한 서버 72대가 압수됐다
③ 선적을 도운 말레이시아 업체가 조사에 협조하도록 소환됐으며, 당국은 칩의 출처와 최종 목적지를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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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배경
①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미국의 압력 속에 미국산 고성능 AI 칩의 수출·경유·환적에 허가제를 도입했다
② 이는 민감한 기술이 제3국을 거쳐 중국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③ 미국은 중국의 AI·군사 역량을 억제하기 위해 첨단 반도체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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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AP통신은 말레이시아가 첨단 AI 칩을 탑재한 서버 30대를 경유지 밀수 혐의로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72대 압수에 이어 미국산 AI 칩 우회 수출 단속이 이어지고 있다.
https://apnews.com/article/malaysia-us-ai-chips-export-transit-technology-79a912de57b21a4e59b27c9a863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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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AI칩, #수출통제, #밀수, #미중갈등
2026.10.28 / A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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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말레이시아 관세청이 수출 통제 위반이 의심되는 첨단 AI 칩 탑재 서버 30대를 압수했다고 28일 밝혔다
② 당국은 밀수 조직이 말레이시아를 경유지로 삼아 칩을 다른 아시아 국가로 재수출하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③ 압수 물량은 약 5,000만링깃(1,220만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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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적발 경위
① 서버는 10월 15일 말레이시아 주요 공항의 자유무역지대에서 검사 중 적발됐다
② 서버는 아시아의 한 국가에서 들어왔고, 단속을 피하려고 전자부품으로 허위 신고된 뒤 허가 없이 다른 아시아 국가로 재수출될 예정이었다
③ 관세청은 성명에서 밀수 조직이 다음 목적지로 수출할 때 제한을 받지 않으려고 말레이시아를 경유지로 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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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복된 밀수 시도
① 이번 물량은 다섯 차례의 밀수 시도에 연루된 조직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② 지난 6월에도 같은 공항 자유무역지대에서 첨단 AI 칩을 탑재한 서버 72대가 압수됐다
③ 선적을 도운 말레이시아 업체가 조사에 협조하도록 소환됐으며, 당국은 칩의 출처와 최종 목적지를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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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배경
① 말레이시아는 지난해 미국의 압력 속에 미국산 고성능 AI 칩의 수출·경유·환적에 허가제를 도입했다
② 이는 민감한 기술이 제3국을 거쳐 중국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③ 미국은 중국의 AI·군사 역량을 억제하기 위해 첨단 반도체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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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AP통신은 말레이시아가 첨단 AI 칩을 탑재한 서버 30대를 경유지 밀수 혐의로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6월 72대 압수에 이어 미국산 AI 칩 우회 수출 단속이 이어지고 있다.
https://apnews.com/article/malaysia-us-ai-chips-export-transit-technology-79a912de57b21a4e59b27c9a863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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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AI칩, #수출통제, #밀수, #미중갈등
AP News
Malaysia seizes servers with advanced AI chips suspected of violating export controls
Malaysia's customs department has seized 30 servers with advanced AI chips in a suspected export-control vio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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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상품 무역적자, 2025년 3월 이후 최대
2026.10.28 / 미 인구조사국 9월 무역수지 속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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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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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표 내용
① 상품 무역적자는 전월 대비 2.1% 늘어난 1,349억달러다
② 이코노미스트 예상치는 1,302억달러였다
③ 수입 증가는 컴퓨터·반도체·통신장비를 포함한 자본재 수입이 7.5% 늘어난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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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표 성격
① 이 수치는 미 인구조사국의 「선행 경제지표」 보고서에 담긴 상품 무역수지 속보치다
② 기준월이 끝나고 약 4주 뒤 미국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에 나온다
③ 같은 보고서에 도소매 재고 속보치도 함께 나와, GDP 추적에 쓰이는 초기 지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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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 줄 요약
미국의 9월 상품 무역적자는 반도체 등 자본재 수입 급증으로 1,349억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웃돌고 2025년 3월 이후 최대를 나타냈다.
https://investinglive.com/news/us-september-advance-goods-trade-balance-vs-130-2-billion-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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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역적자, #상품수지, #자본재수입, #반도체, #미국경제
2026.10.28 / 미 인구조사국 9월 무역수지 속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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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미국의 9월 상품 무역적자는 1,349억달러로 2.1% 늘며 2025년 3월 이후 가장 컸다
② 시장 예상치 1,302억달러를 웃돌았다
③ 수입은 컴퓨터·반도체·통신장비 등 자본재가 7.5% 급증하면서 2.4%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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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발표 내용
① 상품 무역적자는 전월 대비 2.1% 늘어난 1,349억달러다
② 이코노미스트 예상치는 1,302억달러였다
③ 수입 증가는 컴퓨터·반도체·통신장비를 포함한 자본재 수입이 7.5% 늘어난 영향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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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표 성격
① 이 수치는 미 인구조사국의 「선행 경제지표」 보고서에 담긴 상품 무역수지 속보치다
② 기준월이 끝나고 약 4주 뒤 미국 동부시간 오전 8시 30분에 나온다
③ 같은 보고서에 도소매 재고 속보치도 함께 나와, GDP 추적에 쓰이는 초기 지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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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 줄 요약
미국의 9월 상품 무역적자는 반도체 등 자본재 수입 급증으로 1,349억달러를 기록해 예상치를 웃돌고 2025년 3월 이후 최대를 나타냈다.
https://investinglive.com/news/us-september-advance-goods-trade-balance-vs-130-2-billion-exp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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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무역적자, #상품수지, #자본재수입, #반도체, #미국경제
investingLive
US September advance goods trade balance -134.9 billion vs -130.2 billion expected
US September goods trade balance data
마이크로소프트(MSFT) - Azure YoY +48% 가속, CapEx는 컨센 하회
2026.10.28 발표 | Q1 FY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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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실적
• 매출 $92.3B (컨센 $90.7B) / YoY +19%
• GPM 67.8% (전분기 대비 +1%p)
• OPM 49.8% (전년 48.9%)
• EPS $4.89 (컨센 $4.72) / GAAP $4.92
• CapEx $39.4B (컨센 $46.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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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 매출 (YoY)
• Azure $33.2B (+48%)
• M365 클라우드 $27.8B (+17%)
• 생산성·서버 라이선스 $8.4B (−3%)
• 검색·광고 $6.6B (+10%)
• Xbox $5.4B (−2%)
• 인더스트리 솔루션 $5.3B (+9%)
• Windows OEM·디바이스 $3.6B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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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 가이던스
• 컨콜(06:30 KST)에서 발표 예정
시간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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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의
• Azure YoY +48%, 클라우드 YoY +30%로 성장 가속 → AI 수요 둔화 우려를 숫자로 반박
• 상업용 RPO $677B(YoY +73%) → 향후 1~2년 매출 이미 확보
• CapEx 컨센 −15% → 'AI 매출↑·투자 통제'로 읽혀 MSFT 주가엔 긍정
• 다만 YoY 2배라 투자 강도는 유지, 연간 축소인지는 컨콜 확인 필요
• Windows OEM YoY −22% → PC·소비자 IT는 여전히 부진
• 국장: HBM·서버 기판·테스트엔 중장기 우호, CapEx 하회는 단기 노이즈
• 체크: 2Q Azure 가이던스, FY27 CapEx 방향, 캐파 제약 언급
#MSFT #마이크로소프트 #Azure
2026.10.28 발표 | Q1 FY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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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Q 실적
• 매출 $92.3B (컨센 $90.7B) / YoY +19%
• GPM 67.8% (전분기 대비 +1%p)
• OPM 49.8% (전년 48.9%)
• EPS $4.89 (컨센 $4.72) / GAAP $4.92
• CapEx $39.4B (컨센 $46.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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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 매출 (YoY)
• Azure $33.2B (+48%)
• M365 클라우드 $27.8B (+17%)
• 생산성·서버 라이선스 $8.4B (−3%)
• 검색·광고 $6.6B (+10%)
• Xbox $5.4B (−2%)
• 인더스트리 솔루션 $5.3B (+9%)
• Windows OEM·디바이스 $3.6B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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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 가이던스
• 컨콜(06:30 KST)에서 발표 예정
시간외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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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의
• Azure YoY +48%, 클라우드 YoY +30%로 성장 가속 → AI 수요 둔화 우려를 숫자로 반박
• 상업용 RPO $677B(YoY +73%) → 향후 1~2년 매출 이미 확보
• CapEx 컨센 −15% → 'AI 매출↑·투자 통제'로 읽혀 MSFT 주가엔 긍정
• 다만 YoY 2배라 투자 강도는 유지, 연간 축소인지는 컨콜 확인 필요
• Windows OEM YoY −22% → PC·소비자 IT는 여전히 부진
• 국장: HBM·서버 기판·테스트엔 중장기 우호, CapEx 하회는 단기 노이즈
• 체크: 2Q Azure 가이던스, FY27 CapEx 방향, 캐파 제약 언급
#MSFT #마이크로소프트 #Az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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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GOOGL) - 클라우드 YoY +103%, EPS는 투자주식 평가손으로 미스 → 시간외 −9%
2026.10.28 발표 | Q3 F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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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실적
• 매출 $127.6B (컨센 $124.6B) / YoY +25%
• GPM 59.7% (전년 59.6%)
• OPM 31.8% (전년 30.5%)
• EPS $2.12 (컨센 $2.99) / 투자주식 평가손 약 $9.0B 반영
• CapEx $51.4B (전년 $24.0B) / FCF −$9.1B
──────────
► 사업부 매출 (YoY)
• 검색·기타 $63.4B (+12%, 전분기 +17%)
• 유튜브 광고 $11.2B (+9%)
• 네트워크 $7.5B (+1%)
• 구독·플랫폼·디바이스 $14.3B (+11%)
• 클라우드 $30.7B (+103%) / 영업이익 $11.1B (OPM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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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 가이던스
• 정량 가이던스 없음. CapEx 전망은 컨콜에서 발표
시간외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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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의
• 클라우드 매출이 1년 새 2배, 증분 매출의 약 60% 차지. TPU 판매도 성장에 기여
• EPS 미스는 투자주식 평가손(약 $9.0B) 때문이고, 영업이익은 +30%로 견조
• 시간외 −9%의 핵심은 FCF −$9.1B. CapEx $51.4B가 영업현금흐름 $42.3B를 넘어섬
• 분기 중 회사채 $28.7B 발행, ATM 유상증자 $12.4B → AI 투자를 빚과 증자로 조달하기 시작
• 검색 성장률 +17% → +12%로 둔화되며 본업 모멘텀 우려
• 국장: CapEx 2배는 HBM·서버 기판·TPU 밸류체인에 긍정적이나, 빅테크 FCF 적자가 'AI 투자 지속성' 논쟁을 다시 키울 수 있음
• 체크: 컨콜의 26년·27년 CapEx 가이던스, 클라우드 백로그, TPU 외부 판매 규모
#GOOGL #알파벳 #구글클라우드 #TPU
2026.10.28 발표 | Q3 FY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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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실적
• 매출 $127.6B (컨센 $124.6B) / YoY +25%
• GPM 59.7% (전년 59.6%)
• OPM 31.8% (전년 30.5%)
• EPS $2.12 (컨센 $2.99) / 투자주식 평가손 약 $9.0B 반영
• CapEx $51.4B (전년 $24.0B) / FCF −$9.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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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 매출 (YoY)
• 검색·기타 $63.4B (+12%, 전분기 +17%)
• 유튜브 광고 $11.2B (+9%)
• 네트워크 $7.5B (+1%)
• 구독·플랫폼·디바이스 $14.3B (+11%)
• 클라우드 $30.7B (+103%) / 영업이익 $11.1B (OPM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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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 가이던스
• 정량 가이던스 없음. CapEx 전망은 컨콜에서 발표
시간외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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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의
• 클라우드 매출이 1년 새 2배, 증분 매출의 약 60% 차지. TPU 판매도 성장에 기여
• EPS 미스는 투자주식 평가손(약 $9.0B) 때문이고, 영업이익은 +30%로 견조
• 시간외 −9%의 핵심은 FCF −$9.1B. CapEx $51.4B가 영업현금흐름 $42.3B를 넘어섬
• 분기 중 회사채 $28.7B 발행, ATM 유상증자 $12.4B → AI 투자를 빚과 증자로 조달하기 시작
• 검색 성장률 +17% → +12%로 둔화되며 본업 모멘텀 우려
• 국장: CapEx 2배는 HBM·서버 기판·TPU 밸류체인에 긍정적이나, 빅테크 FCF 적자가 'AI 투자 지속성' 논쟁을 다시 키울 수 있음
• 체크: 컨콜의 26년·27년 CapEx 가이던스, 클라우드 백로그, TPU 외부 판매 규모
#GOOGL #알파벳 #구글클라우드 #T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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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29일 모닝 시황]
FOMC 매파적 동결에도 반도체 강세, 장 마감 후 알파벳 −9%·MSFT +4%로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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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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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영향
KOSPI200 야간선물 +0.58%(951.25pt)로 소폭 상승 출발 예상. 다만 원/달러가 1,343.30원(+15.30원)으로 급등하고 미 10년물이 5.0%대에 머물러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
마이크론 +5.86%, DRAM ETF +7.13%로 메모리 강세가 이어져 하이닉스·삼성전자에 우호적. 전일 외국인이 두 종목에 집중 매수(통합 기준 외국인+기관 합 삼성 1.12조·하이닉스 0.67조)한 흐름이 연장되는지가 관건
MSFT CapEx 하회와 알파벳 CapEx 2배가 엇갈려, 서버 기판·HBM 밸류체인은 방향성 혼조. 테라다인 −3.23%, 폼팩터 시간외 −11%로 테스트·프로브카드 쪽은 단기 부담
체크: 미 9월 PCE(한국시간 10/29 21:30), 아마존·애플 실적(10/30 새벽), 원/달러 1,340원대 안착 여부, 외국인 반도체 연속 순매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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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2,475.10 (+0.19%)
S&P 500: 7,743.98 (+0.28%)
Nasdaq: 26,549.85 (+0.27%)
필라델피아 반도체: 11,684.00 (+1.76%)
KOSPI200 야간선물 +0.58%
DRAM ETF (+7.13%)
미국 10년물: 5.0160 (+0.45%)
미국 30년물: 5.3610 (+1.06%)
원/달러: 1,343.30원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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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표
1. (FOMC 금리 결정)
기준금리 3.75~4.00% 동결(10 대 2), 쿡 이사·해맥 총재가 0.25%p 인상 의견으로 반대
성명은 "경제활동은 강한 속도로 확장,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다. 더 많은 정보를 쌓아 판단"으로 추가 긴축 여지를 남김
CME는 회의 전 동결 확률 93%, 12월 인상분 약 22.6bp를 반영
2. (주간 원유 재고)
민간 API 기준 원유 재고 203만 배럴 감소, 정부 발표 예상치는 10만 배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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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1. 워시 의장 "포워드 가이던스 믿지 않는다"
위기가 아닌 한 금리 경로를 미리 알리지 않겠다고 밝혀, 12월 결정은 지표 의존도가 더 높아짐
27년부터 연 8회 회의 중 1회(28년 2회)를 금리 결정 없는 전략 회의로 전환
금리가 AI 인프라 투자에 영향을 주고 일부 자산은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됐다고 언급. 다만 설비투자는 "강하고 넓어지고 있다"고 평가
2. 장단기 금리 스티프닝
2년물 4.70%(−3.8bp)로 하락, 10년물 5.02%·30년물 5.36%는 상승
장기 금리 5%대 고착이 고밸류 성장주와 AI 투자 조달 비용에 부담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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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10/28 현지 기준, 이후 실시간 변동)
1. 금, 은 가격
금 $4,082.40 (+0.19%), 은 $54.06 (−0.43%)
2. 유가
WTI: $102.04 (+2.14%), 브렌트유: $114.30 (+0.37%)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재개 계획 보도(미확정)로 공급 불안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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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AI 인프라·반도체]
1. 마이크론 (+5.86%)
DRAM ETF +7.13%와 함께 메모리 강세, 전일 하이닉스의 "HBM·D램 2029년까지 완판" 발언 효과 지속
2. AMD (+3.24%), 브로드컴 (+2.77%)
AI 반도체 전반 강세, 엔비디아는 −1.17%로 소외
3. 테라다인 (−3.23%)
전일 4Q EPS 가이던스 하단이 컨센 하회한 여파 지속
[AI 소프트웨어·클라우드]
1. 오라클 (+10.73%)
FY30 매출 2,250억달러(연평균 약 35% 성장), CapEx는 FY27~28 정점 후 감소, FY29 FCF 300억달러 이상 제시
2. 마이크로소프트 (시간외 +4.2%)
매출 923억달러(컨센 907억달러), EPS $4.89(컨센 $4.72), Azure YoY +48%, 상업용 RPO 6,770억달러(YoY +73%), CapEx 394억달러(컨센 466억달러)
3. 알파벳 (시간외 −9.0%)
매출 1,276억달러(컨센 1,246억달러), 클라우드 307억달러(YoY +103%), CapEx 514억달러로 FCF −91억달러, 분기 중 회사채 287억달러·유상증자 124억달러
4. 서비스나우 (시간외 −15%), 포티넷 (시간외 −25%)
서비스나우는 구독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에 그쳐 AI 잠식 우려 재점화
#미국시황 #FOMC #MSFT #알파벳 #마이크론
FOMC 매파적 동결에도 반도체 강세, 장 마감 후 알파벳 −9%·MSFT +4%로 엇갈려
──────────
► 핵심 요약
금일 미국 3대 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다우 +0.19%, S&P500 +0.28%, 나스닥 +0.27%), FOMC 경계 속 반도체가 지수를 받침(필라델피아 반도체 +1.76%)
연준은 기준금리 3.75~4.00% 동결, 쿡·해맥 2명이 0.25%p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 워시 의장은 포워드 가이던스를 거부해 12월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둠
오라클 +10.73%, FY30 매출 2,250억달러·FY29 FCF 300억달러 이상 제시와 추가 자금조달 200억달러 한도로 AI 투자 회수 우려를 완화
장 마감 후 MSFT는 Azure YoY +48%·CapEx 컨센 하회로 시간외 +4.2%, 알파벳은 클라우드 YoY +103%에도 FCF −91억달러·채권 발행·증자로 시간외 −9.0%
서비스나우(시간외 −15%)·포티넷(시간외 −25%)은 실적 발표 후 급락, AI의 소프트웨어 잠식 우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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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영향
KOSPI200 야간선물 +0.58%(951.25pt)로 소폭 상승 출발 예상. 다만 원/달러가 1,343.30원(+15.30원)으로 급등하고 미 10년물이 5.0%대에 머물러 외국인 수급에는 부담
마이크론 +5.86%, DRAM ETF +7.13%로 메모리 강세가 이어져 하이닉스·삼성전자에 우호적. 전일 외국인이 두 종목에 집중 매수(통합 기준 외국인+기관 합 삼성 1.12조·하이닉스 0.67조)한 흐름이 연장되는지가 관건
MSFT CapEx 하회와 알파벳 CapEx 2배가 엇갈려, 서버 기판·HBM 밸류체인은 방향성 혼조. 테라다인 −3.23%, 폼팩터 시간외 −11%로 테스트·프로브카드 쪽은 단기 부담
체크: 미 9월 PCE(한국시간 10/29 21:30), 아마존·애플 실적(10/30 새벽), 원/달러 1,340원대 안착 여부, 외국인 반도체 연속 순매수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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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2,475.10 (+0.19%)
S&P 500: 7,743.98 (+0.28%)
Nasdaq: 26,549.85 (+0.27%)
필라델피아 반도체: 11,684.00 (+1.76%)
KOSPI200 야간선물 +0.58%
DRAM ETF (+7.13%)
미국 10년물: 5.0160 (+0.45%)
미국 30년물: 5.3610 (+1.06%)
원/달러: 1,343.30원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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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표
1. (FOMC 금리 결정)
기준금리 3.75~4.00% 동결(10 대 2), 쿡 이사·해맥 총재가 0.25%p 인상 의견으로 반대
성명은 "경제활동은 강한 속도로 확장,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다. 더 많은 정보를 쌓아 판단"으로 추가 긴축 여지를 남김
CME는 회의 전 동결 확률 93%, 12월 인상분 약 22.6bp를 반영
2. (주간 원유 재고)
민간 API 기준 원유 재고 203만 배럴 감소, 정부 발표 예상치는 10만 배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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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1. 워시 의장 "포워드 가이던스 믿지 않는다"
위기가 아닌 한 금리 경로를 미리 알리지 않겠다고 밝혀, 12월 결정은 지표 의존도가 더 높아짐
27년부터 연 8회 회의 중 1회(28년 2회)를 금리 결정 없는 전략 회의로 전환
금리가 AI 인프라 투자에 영향을 주고 일부 자산은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됐다고 언급. 다만 설비투자는 "강하고 넓어지고 있다"고 평가
2. 장단기 금리 스티프닝
2년물 4.70%(−3.8bp)로 하락, 10년물 5.02%·30년물 5.36%는 상승
장기 금리 5%대 고착이 고밸류 성장주와 AI 투자 조달 비용에 부담으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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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10/28 현지 기준, 이후 실시간 변동)
1. 금, 은 가격
금 $4,082.40 (+0.19%), 은 $54.06 (−0.43%)
2. 유가
WTI: $102.04 (+2.14%), 브렌트유: $114.30 (+0.37%)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재개 계획 보도(미확정)로 공급 불안 재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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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AI 인프라·반도체]
1. 마이크론 (+5.86%)
DRAM ETF +7.13%와 함께 메모리 강세, 전일 하이닉스의 "HBM·D램 2029년까지 완판" 발언 효과 지속
2. AMD (+3.24%), 브로드컴 (+2.77%)
AI 반도체 전반 강세, 엔비디아는 −1.17%로 소외
3. 테라다인 (−3.23%)
전일 4Q EPS 가이던스 하단이 컨센 하회한 여파 지속
[AI 소프트웨어·클라우드]
1. 오라클 (+10.73%)
FY30 매출 2,250억달러(연평균 약 35% 성장), CapEx는 FY27~28 정점 후 감소, FY29 FCF 300억달러 이상 제시
2. 마이크로소프트 (시간외 +4.2%)
매출 923억달러(컨센 907억달러), EPS $4.89(컨센 $4.72), Azure YoY +48%, 상업용 RPO 6,770억달러(YoY +73%), CapEx 394억달러(컨센 466억달러)
3. 알파벳 (시간외 −9.0%)
매출 1,276억달러(컨센 1,246억달러), 클라우드 307억달러(YoY +103%), CapEx 514억달러로 FCF −91억달러, 분기 중 회사채 287억달러·유상증자 124억달러
4. 서비스나우 (시간외 −15%), 포티넷 (시간외 −25%)
서비스나우는 구독 매출 가이던스가 컨센에 그쳐 AI 잠식 우려 재점화
#미국시황 #FOMC #MSFT #알파벳 #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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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MRVL) - 루멘텀(LITE) 인수 막바지 협상, 이르면 다음 주 발표 → 루멘텀 시간외 +13%, 마벨 −9%
2026.10.28 장 마감 후 보도 | 블룸버그 단독(관계자 인용)
──────────
► 보도 내용
• 마벨이 AI 인프라 규모 경쟁 속에서 데이터센터 광부품 업체 루멘텀 인수를 위해 막바지 협상 중
• 비공개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주 공식 발표 가능
• 루멘텀 시총 약 $830억(약 114조원), 마벨 기업가치 약 $2,210억(약 305조원) → 성사되면 AI 인프라 분야 초대형 M&A
• 인수 가격·지불 방식(현금·주식)·프리미엄은 보도에 없음
──────────
► 시장 반응 (시간외, 06:15 KST)
• 루멘텀 $1,030.72 (+12.8%), 한때 +15.7%
• 마벨 $227.99 (−9.4%)
• 루멘텀이 마벨 기업가치의 약 38% 규모라, 프리미엄 20~30%를 얹으면 $1,000억 안팎 딜
──────────
► 해석
• 전략: 마벨(광 DSP·실리콘 포토닉스·Celestial AI)과 루멘텀(EML·펌프 레이저·OCS·CPO용 외부 광원)이 합치면 칩부터 레이저까지 광 인터커넥트를 수직 계열화함 → 브로드컴·엔비디아의 통합 솔루션에 대응
• 마벨 하락 이유: 자기 몸집의 40%에 가까운 인수라 주식 교환이면 대규모 희석, 현금이면 대규모 차입이 불가피함. 루멘텀의 높은 밸류(12개월 선행 P/S 10배 이상)도 '비싸게 산다'는 우려로 이어짐
• 연결 고리: 10/22 마벨 회전신용계약 수정·재작성 공시가 자금 조달 준비와 연결될 수 있음(추정)
• 변수: 반독점·중국 승인 리스크, 루멘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이탈 가능성(브로드컴·엔비디아 진영 고객이 경쟁사 계열 공급사를 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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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영향
• 광통신·CPO 밸류체인 재편 신호 → 국내 광부품·CPO 관련주에 단기 테마 자극 가능
• 마벨 −9%는 오늘 아침 AI 반도체 심리에 소폭 부담
🔗 원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8/marvell-is-said-to-near-deal-for-lumentum-in-ai-related-megadeal
#마벨 #루멘텀 #MRVL #LITE #CPO
2026.10.28 장 마감 후 보도 | 블룸버그 단독(관계자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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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내용
• 마벨이 AI 인프라 규모 경쟁 속에서 데이터센터 광부품 업체 루멘텀 인수를 위해 막바지 협상 중
• 비공개 협상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주 공식 발표 가능
• 루멘텀 시총 약 $830억(약 114조원), 마벨 기업가치 약 $2,210억(약 305조원) → 성사되면 AI 인프라 분야 초대형 M&A
• 인수 가격·지불 방식(현금·주식)·프리미엄은 보도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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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반응 (시간외, 06:15 KST)
• 루멘텀 $1,030.72 (+12.8%), 한때 +15.7%
• 마벨 $227.99 (−9.4%)
• 루멘텀이 마벨 기업가치의 약 38% 규모라, 프리미엄 20~30%를 얹으면 $1,000억 안팎 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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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석
• 전략: 마벨(광 DSP·실리콘 포토닉스·Celestial AI)과 루멘텀(EML·펌프 레이저·OCS·CPO용 외부 광원)이 합치면 칩부터 레이저까지 광 인터커넥트를 수직 계열화함 → 브로드컴·엔비디아의 통합 솔루션에 대응
• 마벨 하락 이유: 자기 몸집의 40%에 가까운 인수라 주식 교환이면 대규모 희석, 현금이면 대규모 차입이 불가피함. 루멘텀의 높은 밸류(12개월 선행 P/S 10배 이상)도 '비싸게 산다'는 우려로 이어짐
• 연결 고리: 10/22 마벨 회전신용계약 수정·재작성 공시가 자금 조달 준비와 연결될 수 있음(추정)
• 변수: 반독점·중국 승인 리스크, 루멘텀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의 이탈 가능성(브로드컴·엔비디아 진영 고객이 경쟁사 계열 공급사를 피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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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영향
• 광통신·CPO 밸류체인 재편 신호 → 국내 광부품·CPO 관련주에 단기 테마 자극 가능
• 마벨 −9%는 오늘 아침 AI 반도체 심리에 소폭 부담
🔗 원문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8/marvell-is-said-to-near-deal-for-lumentum-in-ai-related-megadeal
#마벨 #루멘텀 #MRVL #LITE #CPO
Bloomberg.com
Marvell Is Said to Near Megadeal for Lumentum In AI Push
Marvell Technology Inc. is in advanced talks to buy data center optics maker Lumentum Holdings Inc., according to people familiar with the matter, putting it on the cusp of a potential megadeal amid the race to scale up in the artificial intelligence sector.
🔥1
[10월 FOMC] 긴축 기조 유지하되, 과잉 긴축은 경계
2026.10.29 | 하나증권 박준우
➤ 핵심
➤ 주요 내용
• 결정·성명서: 동결은 시장 예상(90% 이상)에 부합함. 성명서는 '추가적인 정보 축적이 필요하다'는 문구만 추가됐고 9월과 사실상 동일함. 7월 인상 소수의견이던 카시카리·로건은 이번엔 동결에 찬성했고 쿡 이사가 새로 인상을 주장함
• 워시 기자회견: 상반기 GDP는 소비·투자 호조로 상향 조정됐고, 기업 CapEx가 넓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경제는 매우 강하지만 과열은 아니며,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만들지 않는다고 언급함. 금융환경은 9월 인상 이후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으나 '긴축적'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밝힘
• 회의 방식 변경: 기준금리 결정 회의를 2027년 7회, 2028년 6회로 줄이고, 나머지 1~2회는 통화정책 '전략' 논의에 쓸 계획임
• 시장 반응·금리 전망: 2년 금리 약 5bp 하락, 장기금리 약 2bp 상승함. 하나증권은 10년 금리 적정 수준을 5.0%로 보고, 당분간 5.0~5.25% 범위 등락을 예상함
➤ 시장 포인트
하나증권은 견조한 실물 경제에 비해 위험자산 조정이 아직 부족하다고 보고, 12월과 내년 3월 두 차례 추가 인상으로 최종 4.50%를 전망함. 생산성 향상은 물가 압력을 낮추지만 동시에 실질 중립금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며, 시장의 중립금리 전망도 3.50%까지 올라감.
다만 워시가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과 제한적인 수요 측 물가 압력을 언급한 부분은 완화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12월 인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수요 측 물가 압력의 확대 여부와 주가 하락·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같은 금융환경 긴축 신호의 강도임.
➤ 관련 산업
채권 · 금리 · 통화정책
➤ 관련 기업
연방준비제도 · 미국 국채
#FOMC #연준 #워시 #기준금리 #미국채
2026.10.29 | 하나증권 박준우
➤ 핵심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했고, 쿡 이사와 해맥 총재 2명이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냄. 워시 의장은 금융환경 긴축 효과를 강조하면서도 수요 측 물가 압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해 완화적 신호도 함께 냄. 시장은 단기금리 하락·장기금리 상승으로 장단기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추가 긴축 필요성을 반영했고, 하나증권은 12월·내년 3월 인상(최종 4.50%) 전망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결정·성명서: 동결은 시장 예상(90% 이상)에 부합함. 성명서는 '추가적인 정보 축적이 필요하다'는 문구만 추가됐고 9월과 사실상 동일함. 7월 인상 소수의견이던 카시카리·로건은 이번엔 동결에 찬성했고 쿡 이사가 새로 인상을 주장함
• 워시 기자회견: 상반기 GDP는 소비·투자 호조로 상향 조정됐고, 기업 CapEx가 넓어지고 있다고 평가함. 경제는 매우 강하지만 과열은 아니며, 수요가 인플레이션을 만들지 않는다고 언급함. 금융환경은 9월 인상 이후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으나 '긴축적'이라고 보긴 어렵다고 밝힘
• 회의 방식 변경: 기준금리 결정 회의를 2027년 7회, 2028년 6회로 줄이고, 나머지 1~2회는 통화정책 '전략' 논의에 쓸 계획임
• 시장 반응·금리 전망: 2년 금리 약 5bp 하락, 장기금리 약 2bp 상승함. 하나증권은 10년 금리 적정 수준을 5.0%로 보고, 당분간 5.0~5.25% 범위 등락을 예상함
➤ 시장 포인트
하나증권은 견조한 실물 경제에 비해 위험자산 조정이 아직 부족하다고 보고, 12월과 내년 3월 두 차례 추가 인상으로 최종 4.50%를 전망함. 생산성 향상은 물가 압력을 낮추지만 동시에 실질 중립금리를 높이는 요인으로 꼽히며, 시장의 중립금리 전망도 3.50%까지 올라감.
다만 워시가 기대 인플레이션 안정과 제한적인 수요 측 물가 압력을 언급한 부분은 완화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12월 인상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수요 측 물가 압력의 확대 여부와 주가 하락·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같은 금융환경 긴축 신호의 강도임.
➤ 관련 산업
채권 · 금리 · 통화정책
➤ 관련 기업
연방준비제도 · 미국 국채
#FOMC #연준 #워시 #기준금리 #미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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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中 증설 발판…美 낸드팹 신설 속도낸다
2026.10.28 | 서울경제
➤ 핵심
➤ 주요 내용
• IPO 중단 배경: 곽노정 사장은 성장 투자 재원 방안 중 하나가 IPO였지만, 현 금융시장 상황에서는 기대한 재원 확보 효과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힘
• 재원 구조: 상반기부터 진행 중인 다롄 2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면 중국 공장 수익이 크게 늘고, 이를 미국 공장 투자에 활용할 방침임
• 미국 투자안: 블룸버그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미 상무부와 450억 달러 규모 미국 공장 투자안을 협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다롄 공장 장비 반입 허가를 투자 결정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함
➤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낸드(e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핵심 고객이 몰린 미국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다롄 증설과 미국 신규 팹이 함께 진행되면 낸드 장비·소재 밸류체인에 중장기 수요가 생길 수 있음.
다만 미국 정부가 다롄 공장 장비 반입을 허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IPO 중단으로 외부 자금 조달 대신 내부 현금에 의존하게 된 만큼 투자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도 있음. 핵심 변수는 미 상무부의 장비 반입 허가 여부와 다롄 2공장 증설 완료 시점임.
➤ 관련 산업
낸드플래시 · eSSD · 반도체 장비 · AI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솔리다임 · 원익IPS · 주성엔지니어링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6246
#솔리다임 #SK하이닉스 #낸드 #다롄 #미국팹
2026.10.28 | 서울경제
➤ 핵심
SK하이닉스가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의 IPO를 중단했지만, AI 데이터센터용 낸드 수요 급증에 맞춰 미국 현지 낸드팹 신설은 속도를 내는 중임. 투자 재원은 외부 자본 대신 중국 다롄 공장 증설로 늘어날 수익을 재투자하는 구조이고, 미 상무부와 450억 달러 규모 투자안을 협의하면서 다롄 장비 반입 허가를 전제 조건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짐.
➤ 주요 내용
• IPO 중단 배경: 곽노정 사장은 성장 투자 재원 방안 중 하나가 IPO였지만, 현 금융시장 상황에서는 기대한 재원 확보 효과를 달성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힘
• 재원 구조: 상반기부터 진행 중인 다롄 2공장 증설이 마무리되면 중국 공장 수익이 크게 늘고, 이를 미국 공장 투자에 활용할 방침임
• 미국 투자안: 블룸버그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미 상무부와 450억 달러 규모 미국 공장 투자안을 협의 중이며, SK하이닉스는 다롄 공장 장비 반입 허가를 투자 결정의 전제 조건으로 제시함
➤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용 고용량 낸드(e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핵심 고객이 몰린 미국에 생산 거점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됨. 다롄 증설과 미국 신규 팹이 함께 진행되면 낸드 장비·소재 밸류체인에 중장기 수요가 생길 수 있음.
다만 미국 정부가 다롄 공장 장비 반입을 허가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IPO 중단으로 외부 자금 조달 대신 내부 현금에 의존하게 된 만큼 투자 속도가 늦어질 가능성도 있음. 핵심 변수는 미 상무부의 장비 반입 허가 여부와 다롄 2공장 증설 완료 시점임.
➤ 관련 산업
낸드플래시 · eSSD · 반도체 장비 · AI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솔리다임 · 원익IPS · 주성엔지니어링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6246
#솔리다임 #SK하이닉스 #낸드 #다롄 #미국팹
Naver
솔리다임, 中 증설 발판…美 낸드팹 신설 속도낸다
SK하이닉스(000660)가 낸드플래시 전문 미국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기업공개(IPO)를 중단했지만 핵심 고객이 밀집해 있는 미국 현지 낸드팹 신설에는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낸드 수요가
알파벳(GOOGL) - 클라우드 YoY +103%·백로그 $561B, 26년 CapEx 가이던스 유지·27년 "대폭 증가" → 시간외 −11%
2026.10.28 발표 | Q3 FY2026
──────────
► 3Q 실적
• 매출 $127.6B (컨센 $124.6B) / YoY +25%
• OPM 31.8% (전년 30.5%), 클라우드 OPM 36.2% (전년 23.7%)
• EPS $2.12 (컨센 $2.99) / 스페이스X 지분 평가손으로 영업외 −$8.2B
• CapEx $51.4B / FCF −$9.1B (TPU 재고 축적, EU 과징금 $5.2B 지급 영향)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이 중 55% 남짓을 24개월 안에 매출로 인식
──────────
► 가이던스
• 26년 CapEx $1,950~2,050억 유지(상향 없음) → 4Q에 $630~730억 집행 필요, 27년은 "대폭 증가"
• 4Q 클라우드: TPU 시스템 판매 확대 후 27년 의미 있는 매출 램프
• 4Q 클라우드 마진: 캐파 부족으로 외부(3P) 컴퓨트를 빌려 쓰기 시작해 단기 마진 역풍
• 4Q 검색: 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 역풍 확대, 작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 부담
• 감가상각·전력비 증가가 손익 부담으로 계속됨
시간외 −10.7%
──────────
► 컨콜 Q&A
Q. 쿼리는 5년 내 최고 성장인데, 검색 매출 성장은 왜 둔화했나? (JPM)
→ 2Q 대비 둔화의 가장 큰 원인은 환율(달러 강세로 해외 매출 환산액 감소)
→ 업종 요인: EU 소액 면세 폐지로 아시아 리테일 광고주 위축, 6월 월드컵에 몰렸던 미디어 광고비가 정상화
→ AI 모드 쿼리가 빠르게 늘었는데 광고 수익화가 낮음. AI 오버뷰·AI 모드 광고를 해외·멀티턴으로 확대 중
Q. 4Q 이후 검색 기저는? (MS)
→ 3Q에 25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로 약 3%p를 반납했고, 4Q에도 2%p 안팎의 기저 부담 지속
→ 현재 환율이면 4Q도 환율이 역풍
Q. 컴퓨트 배분 우선순위, 클라우드 vs 외부 TPU 판매는? (GS)
→ 단기 배분이 아니라 사업부별 장기 계획을 ROIC 기준으로 평가함. 수요 신호는 전 영역에서 매우 강함
→ TPU를 의미 있게 쓰는 고객이 100곳 이상(AI 랩·금융·기업)
→ TPU를 고객 데이터센터에 직접 설치하고, 오라클·Crux AI(블랙스톤 JV)로 유통 채널을 넓히는 중
Q. TPU 시스템 판매의 매출 인식·마진은? CapEx 강도가 줄어드나? (바클레이즈)
→ 제품별 재무는 공개하지 않음
→ 계약 체결 → 백로그 반영 → 재고 선확보 → 납품 시 매출 인식 구조라, 전통적 CapEx가 아니라 '재고 → 현금 회수' 사이클
→ 그래서 지금은 재고 쌓느라 현금이 먼저 나가고, 매출은 27년에 본격 인식
Q. TPU 판매가 좋은 사업인 이유는? (BofA)
→ 칩이 아니라 하드웨어·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묶은 시스템. 가격 대비 성능 우위와 가속 컴퓨트 부족으로 규모가 커질수록 마진을 개선할 계획
→ TPU 재고는 전부 확정 계약에 연동된 것
→ 고객 데이터센터·외부 시설 설치로 시장을 넓히고, 자체 시설 선건설 부담도 줄임
Q. TPU 제외 클라우드 성장률은? 외부 캐파 들어오면 가속하나? (번스타인)
→ 3Q 매출 대부분이 GCP이고, TPU 판매를 빼도 성장률이 "매우 매우 강했음"(숫자 미공개)
→ Gemini 사용이 컴퓨트·스토리지·DB·보안 수요로 번지는 구조. 신규 고객 유입도 가속
→ 캐파만 있으면 언제든 더 많은 수요를 받을 수 있지만, 성장 속도를 신중히 관리 중
Q. 경쟁사(모델·클라우드)에도 TPU를 파는 이유는? (모펫네이선슨)
→ TPU는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애플과 모델 협업처럼 경쟁사에도 공급하는 게 기회를 넓힘
→ 가장 까다로운 고객을 놓고 시장에서 경쟁해야 TPU 팀이 최전선을 유지함
Q. 에이전트가 검색을 잠식하나? (BofA·번스타인)
→ 에이전트는 검색에 '추가적'이고, 광고 기회도 큼(선택지를 비교·제안하는 구조)
→ 엔터프라이즈에 먼저 출시했고, 연말에 Gemini 앱 사용자 10억 명에게 확대
→ 사용자들이 안전·신뢰를 가장 중시함. 수십 년간 쌓은 신뢰가 차별화 요인
Q. 27년 생산성은? (JPM)
→ 내부 코딩에 'Organ'·'Carbon' 모델을 투입한 뒤 생산성이 크게 뛰었음. 27년은 '생산성의 황금기'
──────────
► 함의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2년 내 55% 인식 → 27년까지 클라우드 고성장은 이미 확보
• 26년 CapEx 유지 + 4Q 집행 급증 + 27년 "대폭 증가" → HBM·서버·광통신 밸류체인에는 확실한 긍정 신호
• 주가 하락의 핵심은 FCF 적자와 TPU 재고 선투자 → 현금 회수는 27년 TPU 매출 인식부터
• 외부 컴퓨트 임차는 '캐파가 부족할 만큼 수요가 강하다'는 뜻이지만, 단기 클라우드 마진엔 부담
• 검색 둔화는 환율·기저·AI 모드 수익화 지연 → 4Q까지 역풍 지속
#GOOGL #알파벳 #TPU #구글클라우드
2026.10.28 발표 | Q3 FY2026
──────────
► 3Q 실적
• 매출 $127.6B (컨센 $124.6B) / YoY +25%
• OPM 31.8% (전년 30.5%), 클라우드 OPM 36.2% (전년 23.7%)
• EPS $2.12 (컨센 $2.99) / 스페이스X 지분 평가손으로 영업외 −$8.2B
• CapEx $51.4B / FCF −$9.1B (TPU 재고 축적, EU 과징금 $5.2B 지급 영향)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이 중 55% 남짓을 24개월 안에 매출로 인식
──────────
► 가이던스
• 26년 CapEx $1,950~2,050억 유지(상향 없음) → 4Q에 $630~730억 집행 필요, 27년은 "대폭 증가"
• 4Q 클라우드: TPU 시스템 판매 확대 후 27년 의미 있는 매출 램프
• 4Q 클라우드 마진: 캐파 부족으로 외부(3P) 컴퓨트를 빌려 쓰기 시작해 단기 마진 역풍
• 4Q 검색: 달러 강세에 따른 환율 역풍 확대, 작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 부담
• 감가상각·전력비 증가가 손익 부담으로 계속됨
시간외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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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콜 Q&A
Q. 쿼리는 5년 내 최고 성장인데, 검색 매출 성장은 왜 둔화했나? (JPM)
→ 2Q 대비 둔화의 가장 큰 원인은 환율(달러 강세로 해외 매출 환산액 감소)
→ 업종 요인: EU 소액 면세 폐지로 아시아 리테일 광고주 위축, 6월 월드컵에 몰렸던 미디어 광고비가 정상화
→ AI 모드 쿼리가 빠르게 늘었는데 광고 수익화가 낮음. AI 오버뷰·AI 모드 광고를 해외·멀티턴으로 확대 중
Q. 4Q 이후 검색 기저는? (MS)
→ 3Q에 25년 하반기 고성장 기저로 약 3%p를 반납했고, 4Q에도 2%p 안팎의 기저 부담 지속
→ 현재 환율이면 4Q도 환율이 역풍
Q. 컴퓨트 배분 우선순위, 클라우드 vs 외부 TPU 판매는? (GS)
→ 단기 배분이 아니라 사업부별 장기 계획을 ROIC 기준으로 평가함. 수요 신호는 전 영역에서 매우 강함
→ TPU를 의미 있게 쓰는 고객이 100곳 이상(AI 랩·금융·기업)
→ TPU를 고객 데이터센터에 직접 설치하고, 오라클·Crux AI(블랙스톤 JV)로 유통 채널을 넓히는 중
Q. TPU 시스템 판매의 매출 인식·마진은? CapEx 강도가 줄어드나? (바클레이즈)
→ 제품별 재무는 공개하지 않음
→ 계약 체결 → 백로그 반영 → 재고 선확보 → 납품 시 매출 인식 구조라, 전통적 CapEx가 아니라 '재고 → 현금 회수' 사이클
→ 그래서 지금은 재고 쌓느라 현금이 먼저 나가고, 매출은 27년에 본격 인식
Q. TPU 판매가 좋은 사업인 이유는? (BofA)
→ 칩이 아니라 하드웨어·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묶은 시스템. 가격 대비 성능 우위와 가속 컴퓨트 부족으로 규모가 커질수록 마진을 개선할 계획
→ TPU 재고는 전부 확정 계약에 연동된 것
→ 고객 데이터센터·외부 시설 설치로 시장을 넓히고, 자체 시설 선건설 부담도 줄임
Q. TPU 제외 클라우드 성장률은? 외부 캐파 들어오면 가속하나? (번스타인)
→ 3Q 매출 대부분이 GCP이고, TPU 판매를 빼도 성장률이 "매우 매우 강했음"(숫자 미공개)
→ Gemini 사용이 컴퓨트·스토리지·DB·보안 수요로 번지는 구조. 신규 고객 유입도 가속
→ 캐파만 있으면 언제든 더 많은 수요를 받을 수 있지만, 성장 속도를 신중히 관리 중
Q. 경쟁사(모델·클라우드)에도 TPU를 파는 이유는? (모펫네이선슨)
→ TPU는 '제품'이 아니라 '플랫폼'. 애플과 모델 협업처럼 경쟁사에도 공급하는 게 기회를 넓힘
→ 가장 까다로운 고객을 놓고 시장에서 경쟁해야 TPU 팀이 최전선을 유지함
Q. 에이전트가 검색을 잠식하나? (BofA·번스타인)
→ 에이전트는 검색에 '추가적'이고, 광고 기회도 큼(선택지를 비교·제안하는 구조)
→ 엔터프라이즈에 먼저 출시했고, 연말에 Gemini 앱 사용자 10억 명에게 확대
→ 사용자들이 안전·신뢰를 가장 중시함. 수십 년간 쌓은 신뢰가 차별화 요인
Q. 27년 생산성은? (JPM)
→ 내부 코딩에 'Organ'·'Carbon' 모델을 투입한 뒤 생산성이 크게 뛰었음. 27년은 '생산성의 황금기'
──────────
► 함의
• 클라우드 백로그 $561B, 2년 내 55% 인식 → 27년까지 클라우드 고성장은 이미 확보
• 26년 CapEx 유지 + 4Q 집행 급증 + 27년 "대폭 증가" → HBM·서버·광통신 밸류체인에는 확실한 긍정 신호
• 주가 하락의 핵심은 FCF 적자와 TPU 재고 선투자 → 현금 회수는 27년 TPU 매출 인식부터
• 외부 컴퓨트 임차는 '캐파가 부족할 만큼 수요가 강하다'는 뜻이지만, 단기 클라우드 마진엔 부담
• 검색 둔화는 환율·기저·AI 모드 수익화 지연 → 4Q까지 역풍 지속
#GOOGL #알파벳 #TPU #구글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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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새 비만약 '에페' 출시…시장은 차분, 허가 넘어 경쟁력 입증 과제
2026.10.29 | 동행미디어 시대
➤ 핵심
➤ 주요 내용
• 허가·위상: 10월 7일 식약처 허가를 받은 국산 45호 신약이자 첫 국산 GLP-1 비만 신약임. 미국·중국·한국 등 주요국에서 비만 적응증을 받은 GLP-1 신약은 8개 품목에 불과함
• 임상·가격: 한국인 448명 대상 3상에서 40주 평균 9.02% 체중 감소를 기록함. 첫 4주분 공급가는 12만9800원으로 수입 치료제 시작 용량보다 저렴함
• 경쟁 구도: 국내 시장은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와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가 선점함.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처방 경험이 진입 장벽으로 꼽히고, 국산 신약에 대한 선입견도 존재한다는 평가임
➤ 시장 포인트
비만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 기존 환자를 빼앗기보다 신규 수요 흡수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임. 낮은 초기 공급가와 한국인 임상 데이터가 시장 확대의 무기로 꼽힘.
다만 실제 처방 과정에서 효과·안전성이 확인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국산 신약 중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자리 잡은 사례는 사실상 없음. 핵심 변수는 출시 초기 처방 규모와 매출 전환 속도임.
➤ 관련 산업
비만치료제 · GLP-1 · 제약·바이오
➤ 관련 기업
한미약품 · 한미사이언스 · 노보 노디스크 · 일라이 릴리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62469
#한미약품 #에페 #비만치료제 #GLP1 #국산신약
2026.10.29 | 동행미디어 시대
➤ 핵심
한미약품이 첫 국산 GLP-1 계열 비만 신약 '에페'를 29일 일부 의료기관에서 처방 개시함. 위고비·마운자로가 선점한 국내 시장에서 의료진·환자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며, 국산 신약 평가 기준이 '허가'에서 '처방·매출·시장 지배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임.
➤ 주요 내용
• 허가·위상: 10월 7일 식약처 허가를 받은 국산 45호 신약이자 첫 국산 GLP-1 비만 신약임. 미국·중국·한국 등 주요국에서 비만 적응증을 받은 GLP-1 신약은 8개 품목에 불과함
• 임상·가격: 한국인 448명 대상 3상에서 40주 평균 9.02% 체중 감소를 기록함. 첫 4주분 공급가는 12만9800원으로 수입 치료제 시작 용량보다 저렴함
• 경쟁 구도: 국내 시장은 노보 노디스크 위고비와 일라이 릴리 마운자로가 선점함.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처방 경험이 진입 장벽으로 꼽히고, 국산 신약에 대한 선입견도 존재한다는 평가임
➤ 시장 포인트
비만치료제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 기존 환자를 빼앗기보다 신규 수요 흡수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임. 낮은 초기 공급가와 한국인 임상 데이터가 시장 확대의 무기로 꼽힘.
다만 실제 처방 과정에서 효과·안전성이 확인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국산 신약 중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자리 잡은 사례는 사실상 없음. 핵심 변수는 출시 초기 처방 규모와 매출 전환 속도임.
➤ 관련 산업
비만치료제 · GLP-1 · 제약·바이오
➤ 관련 기업
한미약품 · 한미사이언스 · 노보 노디스크 · 일라이 릴리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62469
#한미약품 #에페 #비만치료제 #GLP1 #국산신약
Naver
한국형 새 비만약 내놨지만…시장은 '냉정한 시선'
한미약품이 첫 국산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 신약 '에페'를 시장에 내놓지만 분위기는 차분하다. 세계적으로 허가 사례가 많지 않은 분야에서 신약 개발을 완주했음에도 시장은 성과보다 경쟁력을
SK하이닉스 3Q 실적과 솔리다임 상장 중단의 뒷이야기
2026.10.28 | 네이버 블로그 메르의 블로그
➤ 핵심
➤ 주요 내용
• 3Q 실적: 매출 104.6조 원(컨센 98.5조), 영업이익 81.3조 원(컨센 77.2조)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함. 순현금은 98.7조 원이고, 자사주 20조 원을 매입해 10조 원은 임직원 보상, 10조 원은 소각 예정임
• 출하·공급: D램 비트 출하는 QoQ +10%에 그쳐, 판매량보다 가격 효과가 컸고 HBM 비중이 늘었음을 보여줌. 4Q는 M15X 램프업으로 비트 성장 20%대를 제시했고, 공급 부족은 2030년까지 갈 것으로 예상함. 14개 고객사와 맺은 장기계약이 27~28년 물량의 50% 수준임
• 미국 공장: 블룸버그는 솔리다임이 미 상무부와 450억 달러 규모 미국 공장 투자를 협상 중이라고 보도함. 후보지로는 뉴욕주가 거론됨. 미국은 설비 투자비의 35%를 세액공제(48D)해 주는데, 2026년 말까지 착공(총 투자비 5% 선지출 포함)해야 대상이 됨
• 다롄 딜레마: 미국 보조금에는 10년 안에 중국 생산능력을 확장하면 공제를 토해내야 하는 환수 규정이 붙어 있음. 다롄 모드 B를 채우면 인디애나 보조금 4억5800만 달러가 위험해질 수 있고, 상무부는 생산능력 확대용 장비는 승인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라 예외 승인이 필요함
➤ 시장 포인트
SK하이닉스가 D램·낸드 공급 부족과 장기계약 확대를 확인하면서, 메모리 업황의 고수익성이 이어질 근거가 강화됨. 솔리다임은 비상장으로도 미국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상장 중단이 미국 투자 축소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해석임.
다만 다롄 모드 B 예외 승인과 2027년분 수출 허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미국 중간선거 전 공장 발표 여부와, 선거 이후 약해질 수 있는 협상력임.
➤ 관련 산업
D램·HBM · 낸드플래시 · 미국 반도체 보조금 · 반도체 장비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솔리다임 · 마이크론 · 글로벌파운드리스
🔗 원문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54861477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다롄 #48D #칩스법
2026.10.28 | 네이버 블로그 메르의 블로그
➤ 핵심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80%의 3Q26 실적으로 컨센서스를 넘었고, 솔리다임 pre-IPO·IPO 검토를 모두 중단함. 솔리다임은 미국 낸드 공장 건설과 중국 다롄 공장 '모드 B' 장비 반입 허가를 함께 풀어야 하는 상황이며, 미국 보조금의 '중국 환수 규정' 때문에 미국 측과 연계 협상이 필요하다는 분석임.
➤ 주요 내용
• 3Q 실적: 매출 104.6조 원(컨센 98.5조), 영업이익 81.3조 원(컨센 77.2조)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함. 순현금은 98.7조 원이고, 자사주 20조 원을 매입해 10조 원은 임직원 보상, 10조 원은 소각 예정임
• 출하·공급: D램 비트 출하는 QoQ +10%에 그쳐, 판매량보다 가격 효과가 컸고 HBM 비중이 늘었음을 보여줌. 4Q는 M15X 램프업으로 비트 성장 20%대를 제시했고, 공급 부족은 2030년까지 갈 것으로 예상함. 14개 고객사와 맺은 장기계약이 27~28년 물량의 50% 수준임
• 미국 공장: 블룸버그는 솔리다임이 미 상무부와 450억 달러 규모 미국 공장 투자를 협상 중이라고 보도함. 후보지로는 뉴욕주가 거론됨. 미국은 설비 투자비의 35%를 세액공제(48D)해 주는데, 2026년 말까지 착공(총 투자비 5% 선지출 포함)해야 대상이 됨
• 다롄 딜레마: 미국 보조금에는 10년 안에 중국 생산능력을 확장하면 공제를 토해내야 하는 환수 규정이 붙어 있음. 다롄 모드 B를 채우면 인디애나 보조금 4억5800만 달러가 위험해질 수 있고, 상무부는 생산능력 확대용 장비는 승인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라 예외 승인이 필요함
➤ 시장 포인트
SK하이닉스가 D램·낸드 공급 부족과 장기계약 확대를 확인하면서, 메모리 업황의 고수익성이 이어질 근거가 강화됨. 솔리다임은 비상장으로도 미국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상장 중단이 미국 투자 축소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해석임.
다만 다롄 모드 B 예외 승인과 2027년분 수출 허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미국 중간선거 전 공장 발표 여부와, 선거 이후 약해질 수 있는 협상력임.
➤ 관련 산업
D램·HBM · 낸드플래시 · 미국 반도체 보조금 · 반도체 장비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솔리다임 · 마이크론 · 글로벌파운드리스
🔗 원문
https://m.blog.naver.com/ranto28/224454861477
#SK하이닉스 #솔리다임 #다롄 #48D #칩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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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실적발표 내용과 솔리다임 상장의 뒷 이야기
SK하이닉스가 오늘(10/28) 오전에 발표한 2026년 3분기 실적과 컨퍼런스콜 내용과 저번에 언급한 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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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10대 2 금리 동결…케빈 워시 "더 지켜본 뒤 결정", 12월 인상 여지 남김
2026.10.29 | 네이버 블로그 메르의 블로그
➤ 핵심
➤ 주요 내용
• 동결 반대: 해맥과 리사 쿡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함. 해맥은 7월에 이어 연속 반대했고, 쿡은 2022년 이사 취임 후 첫 반대표임. 근거는 9월 CPI 3.7%(2월 2.4%)와 전월비 상승폭 확대임
• 동결 논리: 물가를 밀어올리는 AI 인프라 급증과 에너지 가격은 금리로 쉽게 꺾이지 않는 성격임. 워시는 "더 많은 정보를 보고 2% 복귀에 맞는 정책을 정하겠다"며, 연말까지를 '정보가 풍부한 구간'이라고 표현함
• FOMC 개편: 금리 결정 회의를 연 8회에서 2027년 7회, 2028년부터 6회로 줄이기로 함. 경제 이슈 논의는 지금처럼 연 8회 유지함
➤ 시장 포인트
증시는 동결을 이미 예상해 큰 변동 없이 소폭 상승했고, 미 국채 10년물은 "지금 덜 조이면 나중에 물가가 더 오른다"는 우려로 다시 5%를 넘기 시작함. 워시 취임 이후 회의 다음 날 S&P 500이 1% 이상 오른 경우가 3번 연속이라는 점이 가벼운 관전 포인트로 꼽힘.
다만 12월 인상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오늘 밤 발표될 9월 PCE(예상 3.6%, 근원 3.1%)와 연말까지의 물가 흐름임.
➤ 관련 산업
금리·채권 · AI 데이터센터 · 에너지
➤ 관련 기업
AI 데이터센터·인프라 관련주
🔗 원문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7348192
#FOMC #케빈워시 #금리동결 #리사쿡 #PCE
2026.10.29 | 네이버 블로그 메르의 블로그
➤ 핵심
연준이 9월 3년 만의 25bp 인상 이후 기준금리를 10대 2로 동결함. 케빈 워시 의장은 AI 인프라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인상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금융여건이 아직 '타이트'하다고 볼 수는 없다고 밝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됨.
➤ 주요 내용
• 동결 반대: 해맥과 리사 쿡이 금리 인상을 주장하며 반대함. 해맥은 7월에 이어 연속 반대했고, 쿡은 2022년 이사 취임 후 첫 반대표임. 근거는 9월 CPI 3.7%(2월 2.4%)와 전월비 상승폭 확대임
• 동결 논리: 물가를 밀어올리는 AI 인프라 급증과 에너지 가격은 금리로 쉽게 꺾이지 않는 성격임. 워시는 "더 많은 정보를 보고 2% 복귀에 맞는 정책을 정하겠다"며, 연말까지를 '정보가 풍부한 구간'이라고 표현함
• FOMC 개편: 금리 결정 회의를 연 8회에서 2027년 7회, 2028년부터 6회로 줄이기로 함. 경제 이슈 논의는 지금처럼 연 8회 유지함
➤ 시장 포인트
증시는 동결을 이미 예상해 큰 변동 없이 소폭 상승했고, 미 국채 10년물은 "지금 덜 조이면 나중에 물가가 더 오른다"는 우려로 다시 5%를 넘기 시작함. 워시 취임 이후 회의 다음 날 S&P 500이 1% 이상 오른 경우가 3번 연속이라는 점이 가벼운 관전 포인트로 꼽힘.
다만 12월 인상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오늘 밤 발표될 9월 PCE(예상 3.6%, 근원 3.1%)와 연말까지의 물가 흐름임.
➤ 관련 산업
금리·채권 · AI 데이터센터 · 에너지
➤ 관련 기업
AI 데이터센터·인프라 관련주
🔗 원문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7348192
#FOMC #케빈워시 #금리동결 #리사쿡 #P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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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결정과 케빈 워시 기자회견 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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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전방수요 지속 상향 조정 중…목표주가 200만 원으로 하향(BUY 유지)
2026.10.29 | 하나증권 김민경
➤ 핵심
➤ 주요 내용
• 3Q 실적: 매출 YoY +30%, 영업이익 YoY +165%(QoQ +57%)임. MLCC는 Blended ASP가 10% 이상 올랐고 재고는 3주 수준으로 줄었음. FCBGA 매출은 QoQ 30% 가까이 늘었음
• 신규 수요: 칩렛당 Die가 26년 2개 → 27년 4개 → 28년 8개로 늘면서 GPU 코어 파워용 MLCC 용량은 매년 2배씩 성장할 전망임. 1005 47μF 제품 수요는 27년 약 8배 증가가 예상되고, 광모듈용·800VDC 고전압 MLCC와 실리콘 캐패시터로 수요처가 넓어지는 중임
• FCBGA·LTA: 임베딩·멀티코어 FCBGA는 27년 전체 FCBGA 매출의 30% 수준까지 커질 전망임. MLCC는 27년 연간 공급량의 과반 이상에 대해 LTA(장기공급계약) 체결이 끝났음
• 추정·밸류: 27F 매출 19.8조 원, 영업이익 5.03조 원(OPM 25.3%)임. 목표주가는 28년 예상 순이익에 컴포넌트 20.7배, 패키지 32.7배, 광학 7.1배를 적용해 산출했고, 컴포넌트·패키지에는 Peer 대비 30% 할증을 붙였음. 현재주가는 130만 6천 원(10.28)임
➤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향 MLCC·FCBGA 수요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 가파른 이익 개선이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한다는 평가임. 27년 물량 과반을 LTA로 묶은 만큼 고객사의 수급 불안은 더 커질 전망임.
다만 이번 목표주가 하향은 Murata·Ibiden 등 동종 기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한 것이고, 27F 영업이익도 수정 전 5.78조 원에서 5.03조 원으로 낮아졌음. 핵심 변수는 30일 Murata 실적 발표에서 나올 가격 정책과 증설·운영 계획의 톤임.
➤ 관련 산업
MLCC · FCBGA · AI 데이터센터 · 반도체 기판
➤ 관련 기업
삼성전기 · Murata · Ibiden · Taiyo Yuden
#삼성전기 #MLCC #FCBGA #AI데이터센터 #LTA
2026.10.29 | 하나증권 김민경
➤ 핵심
삼성전기가 3Q26에 매출 3조 7,633억 원, 영업이익 6,910억 원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함. AI 데이터센터향 MLCC·FCBGA 공급 확대와 판가 인상이 원화 강세를 이겨냈고, 공격적 증설에도 수요 상향이 이어져 공급 부족이 길어질 전망임. 동종 기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SOTP로 바꾸고 목표주가를 낮췄지만, 중장기 이익 성장 관점은 유지함.
➤ 주요 내용
• 3Q 실적: 매출 YoY +30%, 영업이익 YoY +165%(QoQ +57%)임. MLCC는 Blended ASP가 10% 이상 올랐고 재고는 3주 수준으로 줄었음. FCBGA 매출은 QoQ 30% 가까이 늘었음
• 신규 수요: 칩렛당 Die가 26년 2개 → 27년 4개 → 28년 8개로 늘면서 GPU 코어 파워용 MLCC 용량은 매년 2배씩 성장할 전망임. 1005 47μF 제품 수요는 27년 약 8배 증가가 예상되고, 광모듈용·800VDC 고전압 MLCC와 실리콘 캐패시터로 수요처가 넓어지는 중임
• FCBGA·LTA: 임베딩·멀티코어 FCBGA는 27년 전체 FCBGA 매출의 30% 수준까지 커질 전망임. MLCC는 27년 연간 공급량의 과반 이상에 대해 LTA(장기공급계약) 체결이 끝났음
• 추정·밸류: 27F 매출 19.8조 원, 영업이익 5.03조 원(OPM 25.3%)임. 목표주가는 28년 예상 순이익에 컴포넌트 20.7배, 패키지 32.7배, 광학 7.1배를 적용해 산출했고, 컴포넌트·패키지에는 Peer 대비 30% 할증을 붙였음. 현재주가는 130만 6천 원(10.28)임
➤ 시장 포인트
AI 데이터센터향 MLCC·FCBGA 수요가 계속 상향 조정되고 있어, 가파른 이익 개선이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한다는 평가임. 27년 물량 과반을 LTA로 묶은 만큼 고객사의 수급 불안은 더 커질 전망임.
다만 이번 목표주가 하향은 Murata·Ibiden 등 동종 기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한 것이고, 27F 영업이익도 수정 전 5.78조 원에서 5.03조 원으로 낮아졌음. 핵심 변수는 30일 Murata 실적 발표에서 나올 가격 정책과 증설·운영 계획의 톤임.
➤ 관련 산업
MLCC · FCBGA · AI 데이터센터 · 반도체 기판
➤ 관련 기업
삼성전기 · Murata · Ibiden · Taiyo Yuden
#삼성전기 #MLCC #FCBGA #AI데이터센터 #LTA
워시 연준 의장 FOMC 기자회견: "인플레 목표 상회 용인 안 해… 12월은 언급 안 해"
2026.10.29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발언 정리
➤ 핵심
➤ 주요 내용
• 경기: 3Q GDP 성장률이 3%를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봄. 소비가 견조하고, 기업 설비투자는 두 자릿수 증가가 유력하며, 고용 증가세는 작년보다 강하고 생산성도 향상되고 있다는 판단임
• 위원 다수는 경제가 과열이 아니라고 보고, 높은 성장률이 곧 인플레이션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판단함. 물가를 잡으려고 국민을 실직으로 내몰 필요는 없다는 입장임
• 물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고, 근원 PCE 2% 달성이 정책 논의의 전적인 초점이라고 밝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랐지만 장기 지표와 금리스왑 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바른 방향이라고 봄
• 금융 여건: 9월 완화 축소 이후 신용 스프레드 확대와 투자 선별 강화 등 긴축이 시작된 것은 정책이 작동한다는 긍정적 흐름이라고 평가함. 최근 시장 변동성은 "전혀 놀랍지 않다"고 했음. 다만 금융 여건 전반을 단정적으로 긴축적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덧붙였음
• 가이던스: 위기가 아니면 포워드 가이던스를 신뢰하지 않아 12월 회의 전망에는 답하지 않았음. 이번 결정은 18명 위원의 치열한 논쟁 끝에 나왔고, 정치적 고려는 없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과 리사 쿡 이사 소송에도 대응하지 않겠다고 함
• 제도 개편: 5개 TF 가운데 대차대조표 TF 권고안을 내년 1분기 초 FOMC에 보고할 예정이고, 대차대조표 변경은 그 검토 뒤에 이뤄짐. 2027년 가을부터 연 8회 중 1회는 금리 표결 없이 장기 전략을 논의하고, 2028년부터는 금리 결정 회의를 연 6회로 줄일 계획임
• 기타: 최근 시장금리가 하방으로 돌아섰고, 원유 선물 가격 상승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힘. 한국 경제를 미국 거시 흐름의 선행지표로 주의 깊게 본다고도 언급함
➤ 시장 포인트
성장은 강하지만 과열은 아니라는 진단과, 인플레이션을 용인하지 않는다는 매파적 원칙을 함께 내놓았음. 신용 긴축을 정책 효과로 반긴 만큼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완화로 선회할 가능성은 낮게 시사한 셈임. 대차대조표 개편과 회의 축소 등 연준 운영 체계의 변화도 예고됐음.
다만 이번 회의의 금리 결정 내용과 12월 방향은 발언에서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근원 PCE 추이, 신용 스프레드와 금융 여건 변화, 유가 흐름, 1분기 대차대조표 TF 권고안임.
➤ 관련 산업
통화정책 · 채권 · 신용시장 · 매크로
➤ 관련 기업
미국 연방준비제도 · 한국은행
2026.10.29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기자회견 발언 정리
➤ 핵심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미국 경제가 3Q GDP 3% 이상이 유력할 만큼 강하지만 과열은 아니라고 진단했음.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고, 근원 PCE 2% 목표를 넘는 물가는 용인하지 않겠다고 밝혔음. 9월 완화 축소 이후 나타난 신용 스프레드 확대 등 금융 여건 긴축은 정책이 제대로 작동한다는 신호로 평가했음. 12월 회의 전망은 언급하지 않았음.
➤ 주요 내용
• 경기: 3Q GDP 성장률이 3%를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봄. 소비가 견조하고, 기업 설비투자는 두 자릿수 증가가 유력하며, 고용 증가세는 작년보다 강하고 생산성도 향상되고 있다는 판단임
• 위원 다수는 경제가 과열이 아니라고 보고, 높은 성장률이 곧 인플레이션을 뜻하지는 않는다고 판단함. 물가를 잡으려고 국민을 실직으로 내몰 필요는 없다는 입장임
• 물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고, 근원 PCE 2% 달성이 정책 논의의 전적인 초점이라고 밝힘.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랐지만 장기 지표와 금리스왑 시장의 기대인플레이션은 올바른 방향이라고 봄
• 금융 여건: 9월 완화 축소 이후 신용 스프레드 확대와 투자 선별 강화 등 긴축이 시작된 것은 정책이 작동한다는 긍정적 흐름이라고 평가함. 최근 시장 변동성은 "전혀 놀랍지 않다"고 했음. 다만 금융 여건 전반을 단정적으로 긴축적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고 덧붙였음
• 가이던스: 위기가 아니면 포워드 가이던스를 신뢰하지 않아 12월 회의 전망에는 답하지 않았음. 이번 결정은 18명 위원의 치열한 논쟁 끝에 나왔고, 정치적 고려는 없었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의 비판과 리사 쿡 이사 소송에도 대응하지 않겠다고 함
• 제도 개편: 5개 TF 가운데 대차대조표 TF 권고안을 내년 1분기 초 FOMC에 보고할 예정이고, 대차대조표 변경은 그 검토 뒤에 이뤄짐. 2027년 가을부터 연 8회 중 1회는 금리 표결 없이 장기 전략을 논의하고, 2028년부터는 금리 결정 회의를 연 6회로 줄일 계획임
• 기타: 최근 시장금리가 하방으로 돌아섰고, 원유 선물 가격 상승을 주시하고 있다고 밝힘. 한국 경제를 미국 거시 흐름의 선행지표로 주의 깊게 본다고도 언급함
➤ 시장 포인트
성장은 강하지만 과열은 아니라는 진단과, 인플레이션을 용인하지 않는다는 매파적 원칙을 함께 내놓았음. 신용 긴축을 정책 효과로 반긴 만큼 시장 변동성에 대응해 완화로 선회할 가능성은 낮게 시사한 셈임. 대차대조표 개편과 회의 축소 등 연준 운영 체계의 변화도 예고됐음.
다만 이번 회의의 금리 결정 내용과 12월 방향은 발언에서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근원 PCE 추이, 신용 스프레드와 금융 여건 변화, 유가 흐름, 1분기 대차대조표 TF 권고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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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 · 채권 · 신용시장 · 매크로
➤ 관련 기업
미국 연방준비제도 ·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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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SK하이닉스: 3Q 어닝 서프라이즈와 100조원 환원이 '장기 고점 유지' 사이클 확인… 목표주가 290만원 상향
2026.10.29 | J.P. Morgan
➤ 핵심
➤ 주요 내용
• 추정치 상향: 영업이익을 27E 481조원(+21.8%), 28E 643조원(+26.5%)으로 올렸음. OPM은 27E 80.6%, 28E 80.7%임. DRAM ASP는 27E $19.5, 28E $22.2로 각각 +13.9%, +18.3% 높였음. 26E 순이익은 251조원(-1.6%)으로 소폭 낮췄음
• HBM: HBM4 수율이 예상을 웃돌아 생산 차질 추측이 해소됐고, 4Q에 HBM4 비트·매출이 HBM3E를 넘어설 전망임. 26E HBM B/G +30% 목표는 그대로이고, JPM은 27E +86%로 추정함. HBM 충족률은 50%라 디스펙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임
• 수익성: HBM 가격이 오르면서 범용 DRAM과의 수익성 격차가 줄어들 전망임(JPMe 27E HBM OPM 70% 후반 vs 범용 DRAM 80% 중반). HBM4E 샘플은 2Q26에 출하됐고 27년 중반부터 매출이 날 것으로 예상함
• 수급: 27/28년 웨이퍼 CAPA의 50%가 LTA로 확보됐음. HBM·DRAM은 2029년까지 사실상 완판이고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웃돌 가능성이 높다는 가이던스임. 고객이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프런티어 모델·소버린 AI·B2B로 다변화돼 AI 수요 공백에 대한 방어력이 있다고 봄
• 주주환원: FY26 환원을 40조원에서 약 100조원으로 늘렸음. 3Q에는 자사주 10조원과 배당 14조원(DPS 2만원)으로 24조원을 확정했고, 앞으로 분기마다 반복할 계획임. JPM은 TSR을 27E 20%, 28E 32%로 봄(배당 35%, 자사주 65%)
• CapEx: 26E 47.5조원, 27E 61조원으로 추정하고 상방 리스크도 있다고 봄. M15X는 4Q26에, 용인 Y1-1은 2Q27에 본격 가동될 전망이고, 설계 CAPA는 각각 월 8.5만장·7만장임
• 주가: 실적 전까지 6월 고점 대비 -50%(피어 -35%, SOX -22%)였고, 10월 저점 대비로는 +22% 반등했음. 하루 10% 넘게 올랐는데도 여전히 FY27 P/E 3배 미만이라는 평가임. SKHY보다 000660.KS를 선호함
➤ 시장 포인트
1H27 다운사이클을 반영했던 주가와 달리 실적, LTA, 환원 규모가 장기 업사이클을 가리킨다는 판단임. 50%대 TSR과 한 자릿수 초반 P/E는 극도로 매력적인 리스크/리워드라는 평가임.
다만 JPM도 AI 고객의 이중·삼중 주문 가능성은 인정했음. 향후 핵심 변수는 HBM4 램프업과 ASP, 27년 CapEx 상향 폭, 분기 환원 규모, AI 투자 자금조달 환경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HBM4 · AI 인프라 · 주주환원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키옥시아
2026.10.29 | J.P. Morgan
➤ 핵심
JP모건은 SK하이닉스의 3Q 실적이 바이사이드 추정 상단을 분명히 넘었다고 평가함. 더 중요한 것은 HBM 실행력, LTA와 수급 전망, 100조원 주주환원이 AI 자금조달 우려로 흔들렸던 'higher-for-longer' 메모리 업사이클에 대한 경영진의 확신을 보여줬다는 점이라고 봄. FY27~28E EPS를 15~21% 올리고 목표주가를 290만원(SKHY $260)으로 상향했고, 비중확대를 유지함. FY27/28E TSR은 약 52%로 추정함.
➤ 주요 내용
• 추정치 상향: 영업이익을 27E 481조원(+21.8%), 28E 643조원(+26.5%)으로 올렸음. OPM은 27E 80.6%, 28E 80.7%임. DRAM ASP는 27E $19.5, 28E $22.2로 각각 +13.9%, +18.3% 높였음. 26E 순이익은 251조원(-1.6%)으로 소폭 낮췄음
• HBM: HBM4 수율이 예상을 웃돌아 생산 차질 추측이 해소됐고, 4Q에 HBM4 비트·매출이 HBM3E를 넘어설 전망임. 26E HBM B/G +30% 목표는 그대로이고, JPM은 27E +86%로 추정함. HBM 충족률은 50%라 디스펙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판단임
• 수익성: HBM 가격이 오르면서 범용 DRAM과의 수익성 격차가 줄어들 전망임(JPMe 27E HBM OPM 70% 후반 vs 범용 DRAM 80% 중반). HBM4E 샘플은 2Q26에 출하됐고 27년 중반부터 매출이 날 것으로 예상함
• 수급: 27/28년 웨이퍼 CAPA의 50%가 LTA로 확보됐음. HBM·DRAM은 2029년까지 사실상 완판이고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웃돌 가능성이 높다는 가이던스임. 고객이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프런티어 모델·소버린 AI·B2B로 다변화돼 AI 수요 공백에 대한 방어력이 있다고 봄
• 주주환원: FY26 환원을 40조원에서 약 100조원으로 늘렸음. 3Q에는 자사주 10조원과 배당 14조원(DPS 2만원)으로 24조원을 확정했고, 앞으로 분기마다 반복할 계획임. JPM은 TSR을 27E 20%, 28E 32%로 봄(배당 35%, 자사주 65%)
• CapEx: 26E 47.5조원, 27E 61조원으로 추정하고 상방 리스크도 있다고 봄. M15X는 4Q26에, 용인 Y1-1은 2Q27에 본격 가동될 전망이고, 설계 CAPA는 각각 월 8.5만장·7만장임
• 주가: 실적 전까지 6월 고점 대비 -50%(피어 -35%, SOX -22%)였고, 10월 저점 대비로는 +22% 반등했음. 하루 10% 넘게 올랐는데도 여전히 FY27 P/E 3배 미만이라는 평가임. SKHY보다 000660.KS를 선호함
➤ 시장 포인트
1H27 다운사이클을 반영했던 주가와 달리 실적, LTA, 환원 규모가 장기 업사이클을 가리킨다는 판단임. 50%대 TSR과 한 자릿수 초반 P/E는 극도로 매력적인 리스크/리워드라는 평가임.
다만 JPM도 AI 고객의 이중·삼중 주문 가능성은 인정했음. 향후 핵심 변수는 HBM4 램프업과 ASP, 27년 CapEx 상향 폭, 분기 환원 규모, AI 투자 자금조달 환경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HBM4 · AI 인프라 · 주주환원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키옥시아
바이오헤이븐 "BHV-1530, '계열 내 최초' 기대… 릴리 물질 넘어섰다"
2026.10.26 | 팜이데일리 (단독 인터뷰, ESMO 2026 현장)
➤ 핵심
➤ 주요 내용
• 진행성 고형암 환자 17명에게 1~7mg/kg을 투여했고, 3.3mg/kg 이상 투여군에서 요로상피암 등 여러 암종의 종양이 줄었음
• 용량제한독성(DLT)과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고, MTD에도 도달하지 않았음. 주요 이상반응은 오심 35.3%, 피로 29.4%임. 기존 FGFR 억제제 계열의 특징적인 독성도 관찰되지 않았음
• 엔포투맙 베도틴+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 후 진행된 요로상피암 환자와, 기존 FGFR TKI 치료 경험 환자에서도 반응이 확인됐음
• 릴리 물질이 실패한 이유는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BHV-1530은 항체·링커·페이로드 세 가지 모두에서 기존 FGFR3 ADC와 다르다고 강조함. 에임드바이오 민병귀 연구소장은 릴리가 고용량에서도 반응을 얻지 못한 것과 달리 BHV-1530은 효능과 안전성을 함께 보였다며, 자체 P-ADC 플랫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함
• 현재 용량증량 단계를 마무리 중이고, 권장 용량을 정한 뒤 요로상피암 등 FGFR3 관련 종양 확장 코호트에 들어갈 계획임
• PD-1 억제제 리브타요(세미플리맙)와의 병용 임상을 추진 중임. 기술수출 전 전임상에서 고무적인 병용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힘
• 11월 ENA 트리플 미팅에서 BHV-1530 구두 발표가 예정돼 있고, 더 많은 임상 정보가 업데이트될 전망임
➤ 시장 포인트
릴리가 실패한 FGFR3 ADC 표적에서 초기 반응과 깨끗한 안전성을 함께 확인했다는 점에서, 에임드바이오의 P-ADC 플랫폼 가치를 재평가할 근거가 될 수 있음. 파트너사가 직접 계열 내 최초 가능성을 언급한 점도 기술수출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임.
다만 17명 규모의 1상 초기 데이터이고, 객관적 반응률(ORR) 등 구체적인 수치는 기사에서 공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11월 ENA 추가 데이터, 권장 용량 확정과 확장 코호트 결과, 리브타요 병용 임상 진행 상황임.
➤ 관련 산업
ADC(항체약물접합체) · 항암제 · 기술수출 · 바이오
➤ 관련 기업
에임드바이오 · 바이오헤이븐 · 일라이릴리 · 리제네론(리브타요)
🔗 원문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95846645616856&mediaCodeNo=257
#에임드바이오 #바이오헤이븐 #ADC #FGFR3 #ESMO2026
2026.10.26 | 팜이데일리 (단독 인터뷰, ESMO 2026 현장)
➤ 핵심
에임드바이오가 미국 바이오헤이븐에 기술수출한 FGFR3 표적 ADC 'BHV-1530(AMB302)'가 ESMO 2026 임상 1상에서 요로상피암·두경부암의 확증된 종양 반응을 보였음. 바이오헤이븐 의학부문 총괄이사는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신약 가능성을 보여준 성과라고 평가함. 과거 일라이릴리의 FGFR3 ADC가 객관적 반응을 얻지 못했던 것과 대비된다는 점이 부각됨.
➤ 주요 내용
• 진행성 고형암 환자 17명에게 1~7mg/kg을 투여했고, 3.3mg/kg 이상 투여군에서 요로상피암 등 여러 암종의 종양이 줄었음
• 용량제한독성(DLT)과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고, MTD에도 도달하지 않았음. 주요 이상반응은 오심 35.3%, 피로 29.4%임. 기존 FGFR 억제제 계열의 특징적인 독성도 관찰되지 않았음
• 엔포투맙 베도틴+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 후 진행된 요로상피암 환자와, 기존 FGFR TKI 치료 경험 환자에서도 반응이 확인됐음
• 릴리 물질이 실패한 이유는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지만, BHV-1530은 항체·링커·페이로드 세 가지 모두에서 기존 FGFR3 ADC와 다르다고 강조함. 에임드바이오 민병귀 연구소장은 릴리가 고용량에서도 반응을 얻지 못한 것과 달리 BHV-1530은 효능과 안전성을 함께 보였다며, 자체 P-ADC 플랫폼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평가함
• 현재 용량증량 단계를 마무리 중이고, 권장 용량을 정한 뒤 요로상피암 등 FGFR3 관련 종양 확장 코호트에 들어갈 계획임
• PD-1 억제제 리브타요(세미플리맙)와의 병용 임상을 추진 중임. 기술수출 전 전임상에서 고무적인 병용 데이터를 확보했다고 밝힘
• 11월 ENA 트리플 미팅에서 BHV-1530 구두 발표가 예정돼 있고, 더 많은 임상 정보가 업데이트될 전망임
➤ 시장 포인트
릴리가 실패한 FGFR3 ADC 표적에서 초기 반응과 깨끗한 안전성을 함께 확인했다는 점에서, 에임드바이오의 P-ADC 플랫폼 가치를 재평가할 근거가 될 수 있음. 파트너사가 직접 계열 내 최초 가능성을 언급한 점도 기술수출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임.
다만 17명 규모의 1상 초기 데이터이고, 객관적 반응률(ORR) 등 구체적인 수치는 기사에서 공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11월 ENA 추가 데이터, 권장 용량 확정과 확장 코호트 결과, 리브타요 병용 임상 진행 상황임.
➤ 관련 산업
ADC(항체약물접합체) · 항암제 · 기술수출 · 바이오
➤ 관련 기업
에임드바이오 · 바이오헤이븐 · 일라이릴리 · 리제네론(리브타요)
🔗 원문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895846645616856&mediaCodeNo=257
#에임드바이오 #바이오헤이븐 #ADC #FGFR3 #ESMO2026
팜이데일리
[단독인터뷰]바이오헤이븐 “BHV-1530, ‘계열 내 최초’ 기대, 릴리 물질 넘어섰다”
“FGFR3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BHV-1530(AMB302)’이 요로상피암과 두경부암에서 확증된 종양 반응을 보였습니다. 계열 내 최초(First-in-Class) ...
에프엔에스테크: 이익 체력 강화 전망… 소재·부품 고성장과 유리기판 신사업, 목표주가 2.35만원
2026.10.29 | SK증권 허선재
➤ 핵심
➤ 주요 내용
• 3Q26 추정 매출 192억원(+11.6%), 영업이익 52억원(+67.1%)임. 장비 매출은 59억원(-38.9%)으로 줄지만, 소재·부품 매출이 133억원(+181.5%)으로 늘어 OPM이 18.4%에서 27%대로 오를 전망임
• 소재·부품 매출(비중)은 24년 246억원(28%), 25년 348억원(47%), 26년 461억원(70%)으로 커질 전망임
• 성장 요인은 ① 3Q25 인수한 대만 '아사히램프' 효과 ② HBM·첨단공정 확대에 따른 CMP 패드 수요 증가 ③ SK하이닉스(1Q26)·마이크론(3Q26)향 UV램프 교차판매임
• 유리기판 신사업은 소재(CMP 패드)와 장비(Wet)로 나뉨. 유리기판용 CMP 패드는 기존 반도체용보다 소모량이 5~20배, ASP가 2~3배 늘 전망임
• 3Q25에 업계 최초로 유리기판용 대면적 CMP 패드 개발을 마쳤고, 다수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 중이며 최근 테스트 고객사가 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됨
• 26E 영업이익은 167억원(+61.5%, OPM 25.3%), 27E는 261억원(+56.1%, OPM 26.3%)으로 추정함
• 목표주가 23,500원은 27E EPS 2,348원에 Target P/E 10배를 적용했음. 하향은 이익 체력 훼손이 아니라 장비 매출 지연과 변동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밝힘
➤ 시장 포인트
매출 구조가 변동성이 큰 장비에서 고마진 소재·부품 중심으로 바뀌면서 이익 체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임. 유리기판이 상용화되면 CMP 패드 소모량과 단가가 함께 늘어나 리레이팅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봄.
다만 IT OLED 장비 투자는 지연되고 있고, 유리기판 CMP 패드는 아직 샘플 테스트 단계라 양산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유리기판 고객사 양산 채택 여부, UV램프 교차판매 확대 속도, IT OLED 장비 발주 재개 시점임.
➤ 관련 산업
반도체 소재·부품 · CMP 패드 · 유리기판 · OLED 장비
➤ 관련 기업
에프엔에스테크 · 아사히램프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buly.kr/1GMf3yM
#에프엔에스테크 #CMP패드 #유리기판 #UV램프 #SK증권
2026.10.29 | SK증권 허선재
➤ 핵심
에프엔에스테크의 3Q26 영업이익은 52억원(YoY +67.1%)으로 추정되고, OPM은 27.5%로 분기 최대를 경신할 전망임. 고객사의 IT OLED 투자 지연으로 장비 매출은 줄지만, 수익성이 높은 소재·부품이 크게 늘며 이익을 끌어올림. 유리기판용 대면적 CMP 패드는 업계 최초로 개발을 마쳤고 샘플 테스트 고객사가 늘고 있음.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3,500원으로 내렸음.
➤ 주요 내용
• 3Q26 추정 매출 192억원(+11.6%), 영업이익 52억원(+67.1%)임. 장비 매출은 59억원(-38.9%)으로 줄지만, 소재·부품 매출이 133억원(+181.5%)으로 늘어 OPM이 18.4%에서 27%대로 오를 전망임
• 소재·부품 매출(비중)은 24년 246억원(28%), 25년 348억원(47%), 26년 461억원(70%)으로 커질 전망임
• 성장 요인은 ① 3Q25 인수한 대만 '아사히램프' 효과 ② HBM·첨단공정 확대에 따른 CMP 패드 수요 증가 ③ SK하이닉스(1Q26)·마이크론(3Q26)향 UV램프 교차판매임
• 유리기판 신사업은 소재(CMP 패드)와 장비(Wet)로 나뉨. 유리기판용 CMP 패드는 기존 반도체용보다 소모량이 5~20배, ASP가 2~3배 늘 전망임
• 3Q25에 업계 최초로 유리기판용 대면적 CMP 패드 개발을 마쳤고, 다수 고객사와 샘플 테스트 중이며 최근 테스트 고객사가 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됨
• 26E 영업이익은 167억원(+61.5%, OPM 25.3%), 27E는 261억원(+56.1%, OPM 26.3%)으로 추정함
• 목표주가 23,500원은 27E EPS 2,348원에 Target P/E 10배를 적용했음. 하향은 이익 체력 훼손이 아니라 장비 매출 지연과 변동성을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라고 밝힘
➤ 시장 포인트
매출 구조가 변동성이 큰 장비에서 고마진 소재·부품 중심으로 바뀌면서 이익 체력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임. 유리기판이 상용화되면 CMP 패드 소모량과 단가가 함께 늘어나 리레이팅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봄.
다만 IT OLED 장비 투자는 지연되고 있고, 유리기판 CMP 패드는 아직 샘플 테스트 단계라 양산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유리기판 고객사 양산 채택 여부, UV램프 교차판매 확대 속도, IT OLED 장비 발주 재개 시점임.
➤ 관련 산업
반도체 소재·부품 · CMP 패드 · 유리기판 · OLED 장비
➤ 관련 기업
에프엔에스테크 · 아사히램프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buly.kr/1GMf3yM
#에프엔에스테크 #CMP패드 #유리기판 #UV램프 #SK증권
MS 7~9월 '깜짝' 실적…클라우드 매출 48% 급증하자 주가 4%↑(상보)
2026.10.29 / 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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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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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적
①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89달러로, LSEG 집계 예상치 4.73달러를 웃돎
② 매출액은 922억8,000만달러로 전망치 906억9,000만달러보다 많았음.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19% 늘어난 규모
③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 매출은 331억7,000만달러로 48% 증가
④ 애저 증가율은 시장 전망 44%를 웃돌았고, 전 분기 42%보다도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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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투자와 현금흐름
① 잉여현금흐름(FCF)은 186억3,000만달러로 27% 줄었음
② FCF 감소는 AI 수요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빠르게 늘리고 있기 때문
③ 자본적지출(CAPEX)과 금융리스를 합한 규모는 452억달러로 약 30% 늘었음
④ 다만 이는 스트리트어카운트 집계 예상치 506억7,000만달러보다 적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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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가 반응
① MS 주가는 미 동부시간 오후 4시 18분 기준 시간외 거래에서 4.14% 오른 553달러에 거래됨
② 정규장에서는 0.06% 소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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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MS는 애저 매출이 48% 늘며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전망을 웃돌았고, CAPEX가 예상보다 적은 가운데 시간외 주가가 4% 넘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725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CAPEX, #빅테크실적
2026.10.29 / 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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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7~9월)에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냄
②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 매출이 48% 늘며 시장 전망(+44%)과 전 분기 증가율(+42%)을 모두 넘어섬
③ 실적 발표 뒤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4% 넘게 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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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실적
①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89달러로, LSEG 집계 예상치 4.73달러를 웃돎
② 매출액은 922억8,000만달러로 전망치 906억9,000만달러보다 많았음.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19% 늘어난 규모
③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인 애저 매출은 331억7,000만달러로 48% 증가
④ 애저 증가율은 시장 전망 44%를 웃돌았고, 전 분기 42%보다도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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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투자와 현금흐름
① 잉여현금흐름(FCF)은 186억3,000만달러로 27% 줄었음
② FCF 감소는 AI 수요에 대응해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빠르게 늘리고 있기 때문
③ 자본적지출(CAPEX)과 금융리스를 합한 규모는 452억달러로 약 30% 늘었음
④ 다만 이는 스트리트어카운트 집계 예상치 506억7,000만달러보다 적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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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가 반응
① MS 주가는 미 동부시간 오후 4시 18분 기준 시간외 거래에서 4.14% 오른 553달러에 거래됨
② 정규장에서는 0.06% 소폭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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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MS는 애저 매출이 48% 늘며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전망을 웃돌았고, CAPEX가 예상보다 적은 가운데 시간외 주가가 4% 넘게 올랐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1725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CAPEX, #빅테크실적
연합인포맥스
MS 7~9월 '깜짝' 실적…클라우드 매출 48% 급증하자 주가 4%↑(상보)
마이크로소프트(MS)가 2027 회계연도 1분기(2026년 7~9월)에 클라우드 서비스 호조로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MS는 지난 분기에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4.89달러라고 발표했다. 이는 금융정보업체 LSE...
삼성전기: 길어지는 이익의 활주로… 4Q 영업이익 컨센 23% 상회 전망, 목표주가 230만원 상향
2026.10.29 | 메리츠증권 양승수
➤ 핵심
➤ 주요 내용
• 3Q26 매출 3.8조원(+30.3%), 영업이익 6,910억원(+165.5%)임
• MLCC: 유통채널 가격 인상과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믹스 개선으로 OPM 30% 수준에 이른 것으로 추정됨.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18%→32%로 늘며 blended ASP가 +12.0% QoQ 올랐음. 가동률이 100% 내외인데도 재고일수가 3주로 줄어 수급이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지고 있음
• ABF 기판: 서버 CPU와 스위치향 수요로 매출이 +27.8% QoQ 늘었고, 수익성도 30% 가까이 개선된 것으로 추정됨
• 4Q26E 영업이익 8,666억원(+261.8% YoY)으로 컨센서스 7,023억원보다 23.4% 높음. 일부 다이렉트 거래선 가격 인상과 AI 믹스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가 +16.0% QoQ 더 오를 전망임
• AI 서버향 MLCC 수요는 주력 1005 47μF에서 0603 10μF, 1608 100μF 등 소형·초고용량으로 넓어질 전망임. ABF는 스위치향 신규 거래선에 LPU용 기판까지 늘고, 서버 CPU향 Embedded PCB는 4Q부터 신규 CPU 고객사 납품도 본격화될 예정임
• 리드타임: MLCC 52주, ABF 기판 48~56주로 지금 주문해도 인도까지 약 1년이 걸림(Future Electronics·TrendForce)
• LTA: 지금까지 공시된 규모는 약 4.3조원(MLCC+Si-CAP+패키지기판)임. 연내 복수 고객사와 추가 LTA가 이어지면 이익 추정치가 오르고 밸류에이션 기준점도 2028년 이후로 넘어갈 것으로 기대함
➤ 시장 포인트
MLCC와 ABF 양쪽 모두 1년에 달하는 리드타임과 가격 인상이 이어져, 2028년까지 가파른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임. 10/29 Ibiden, 10/30 Murata 실적이 구조적 공급 부족을 다시 확인해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4Q 컨센서스 대비 23% 상회는 메리츠의 추정치이고, 추가 LTA도 아직 체결 전임. 향후 핵심 변수는 신규 LTA 체결 규모, MLCC·ABF 추가 가격 인상, Ibiden·Murata 실적과 가이던스, 신규 CPU 고객 납품 속도임.
➤ 관련 산업
MLCC · ABF 기판(FC-BGA) · 실리콘 커패시터 · AI 서버 · 네트워크 스위치
➤ 관련 기업
삼성전기 · Ibiden · Murata
🔗 원문
https://buly.kr/DPWwkXm
#삼성전기 #MLCC #ABF기판 #메리츠증권 #목표주가상향
2026.10.29 | 메리츠증권 양승수
➤ 핵심
삼성전기의 3Q26 영업이익은 6,910억원(YoY +165.5%)으로 컨센서스를 7.1% 웃돌았음. MLCC는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18%에서 32%로 급증하며 수익성이 30%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됨. 메리츠는 4Q 영업이익을 8,666억원으로 봐 컨센서스를 23.4% 다시 넘을 것으로 전망함. MLCC·ABF 리드타임이 약 1년에 달해 2028년까지 이익 성장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이고, 목표주가는 230만원으로 올렸음.
➤ 주요 내용
• 3Q26 매출 3.8조원(+30.3%), 영업이익 6,910억원(+165.5%)임
• MLCC: 유통채널 가격 인상과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믹스 개선으로 OPM 30% 수준에 이른 것으로 추정됨. 데이터센터향 비중이 18%→32%로 늘며 blended ASP가 +12.0% QoQ 올랐음. 가동률이 100% 내외인데도 재고일수가 3주로 줄어 수급이 구조적으로 타이트해지고 있음
• ABF 기판: 서버 CPU와 스위치향 수요로 매출이 +27.8% QoQ 늘었고, 수익성도 30% 가까이 개선된 것으로 추정됨
• 4Q26E 영업이익 8,666억원(+261.8% YoY)으로 컨센서스 7,023억원보다 23.4% 높음. 일부 다이렉트 거래선 가격 인상과 AI 믹스 개선으로 MLCC blended ASP가 +16.0% QoQ 더 오를 전망임
• AI 서버향 MLCC 수요는 주력 1005 47μF에서 0603 10μF, 1608 100μF 등 소형·초고용량으로 넓어질 전망임. ABF는 스위치향 신규 거래선에 LPU용 기판까지 늘고, 서버 CPU향 Embedded PCB는 4Q부터 신규 CPU 고객사 납품도 본격화될 예정임
• 리드타임: MLCC 52주, ABF 기판 48~56주로 지금 주문해도 인도까지 약 1년이 걸림(Future Electronics·TrendForce)
• LTA: 지금까지 공시된 규모는 약 4.3조원(MLCC+Si-CAP+패키지기판)임. 연내 복수 고객사와 추가 LTA가 이어지면 이익 추정치가 오르고 밸류에이션 기준점도 2028년 이후로 넘어갈 것으로 기대함
➤ 시장 포인트
MLCC와 ABF 양쪽 모두 1년에 달하는 리드타임과 가격 인상이 이어져, 2028년까지 가파른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다는 판단임. 10/29 Ibiden, 10/30 Murata 실적이 구조적 공급 부족을 다시 확인해 줄 것으로 기대함.
다만 4Q 컨센서스 대비 23% 상회는 메리츠의 추정치이고, 추가 LTA도 아직 체결 전임. 향후 핵심 변수는 신규 LTA 체결 규모, MLCC·ABF 추가 가격 인상, Ibiden·Murata 실적과 가이던스, 신규 CPU 고객 납품 속도임.
➤ 관련 산업
MLCC · ABF 기판(FC-BGA) · 실리콘 커패시터 · AI 서버 · 네트워크 스위치
➤ 관련 기업
삼성전기 · Ibiden · Murata
🔗 원문
https://buly.kr/DPWwkXm
#삼성전기 #MLCC #ABF기판 #메리츠증권 #목표주가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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