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0 미국 증시: 인텔 -28.6%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7.2%, 나스닥 -2.86%… 연준 매파 발언·유가 103달러·바이낸스 해킹 겹쳐
2026.10.31 | 미국 증시 브리핑
➤ 핵심
➤ 주요 내용
• 시장 지표
• 나스닥100은 장중 -4% 이상 밀리며 고점 대비 약 10% 조정 구간에 들어섰음
• VIX는 장중 24까지 올랐다가 19.42로 마감했음
• 모건스탠리 집계로 헤지펀드의 총익스포저 축소가 2016년 이후 최대였음
• 연준·금리
• 미 10년물은 4.929%로 내렸음
• 로건 총재는 최소 2차례 25b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했고, 무살렘 총재도 조속한 긴축을 강조했음
• 바킨 총재는 AI 인프라 투자가 인플레이션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함
• 3Q 고용비용지수는 QoQ +0.8%로 예상에 부합했음
• 지정학·유가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 네 번째 유조선 사고를 발표했고, 미국이 11/4 단기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음
• WTI는 102.95달러로 올랐음
• 반도체
• 인텔: 3Q는 예상을 넘었지만 4Q 가이던스(매출 150~160억 달러, EPS 0.25달러)가 크게 미달해 -28.6%
• AMD -10% 이상, 퀄컴 -11% 이상, 엔비디아 -4%대
• 트렌드포스는 4Q PC DRAM 가격 QoQ +13~18%를 전망해,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수익성과 수요를 함께 압박하는 구조가 부각됐음
• AI 신용 우려
• 아마존은 최대 800억 달러 공급업체 금융 한도를 마련했고, 최근 12개월 FCF는 -424억 달러임(주가 -1.42%)
• S&P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꿨음
•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IPO 후 BB급 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알린 것으로 보도됨
• 애플: -1.11%였지만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음. BofA는 메모리 원가 부담을 이유로 애플을 추천 목록에서 뺐고, 애플은 11/4부터 중국에서 알리바바 Qwen 기반 Apple Intelligence 테스트를 시작함
• 방어주 강세: 엑슨·셰브론은 +2%대였고(셰브론 3Q EPS 5.28달러로 예상 상회), 필수소비재 ETF는 10월 +10.94%로 설정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함
• 가상자산: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해킹으로 비트코인이 7만 6,700달러대까지 밀렸고, 코인베이스·서클·스트래티지·로빈후드가 급락함. 바이낸스는 피해의 약 80%를 자체 자금으로 보충했음
• 실적·밸류에이션
• S&P500 기업의 60%가 발표했고, 82%가 EPS 예상을 넘었으며 이익 증가율은 약 30%임
• 12개월 선행 PER은 18.7배로 5년 평균(19.8배)보다 낮음
• 10월 한 달간 S&P500은 -0.9%, 나스닥은 -5% 이상이었음
• 기타 기업 소식
• 마벨의 루멘텀 인수가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논의 중임(미확정)
• 글로벌 페이먼츠는 사모펀드의 400억 달러 이상 인수 검토 보도가 나왔음
• 알파벳은 골든 돔 참여를 논의 중이고, 궤도 위성의 TPU로 AI 프롬프트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음
• 앤트로픽은 캐나다 앨버타의 920MW 데이터센터 임차를 협상 중임
• 이노비오는 FDA로부터 최초의 DNA 의약품 가속승인을 받았음
➤ 시장 포인트
실적 자체는 강하지만, 시장은 가이던스와 AI 투자 회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고 에너지·방어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국면임.
다만 미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내렸고 PER도 5년 평균을 밑돌아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완화됐음. 향후 핵심 변수는 미 중간선거, 10월 고용지표와 ISM PMI, 연준 추가 인상 여부, 11/4 이란 공습 가능성과 유가, AI 투자 회수 검증임.
➤ 관련 산업
반도체 · AI 인프라 · 빅테크 · 에너지 · 필수소비재 · 가상자산
➤ 관련 기업
인텔 · AMD · 퀄컴 · 엔비디아 · 아마존 · 메타 · 애플 · 셰브론 · 엑슨모빌 · 바이낸스 · 앤트로픽
🔗 원문
https://t.me/insidertracking
#미국증시 #인텔 #반도체 #연준 #섹터로테이션
2026.10.31 | 미국 증시 브리핑
➤ 핵심
10월 마지막 거래일 미국 증시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 반도체 급락, 연준 추가 긴축 가능성이 겹치며 크게 하락함. S&P500 -1.82%, 나스닥 -2.86%, 다우 -1.09%, 러셀2000 -1.66%를 기록했음. 인텔이 28.6% 폭락해 40여 년 만의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 빠졌음. 반면 에너지·필수소비재·헬스케어로 자금이 옮겨가는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했음.
➤ 주요 내용
• 시장 지표
• 나스닥100은 장중 -4% 이상 밀리며 고점 대비 약 10% 조정 구간에 들어섰음
• VIX는 장중 24까지 올랐다가 19.42로 마감했음
• 모건스탠리 집계로 헤지펀드의 총익스포저 축소가 2016년 이후 최대였음
• 연준·금리
• 미 10년물은 4.929%로 내렸음
• 로건 총재는 최소 2차례 25b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했고, 무살렘 총재도 조속한 긴축을 강조했음
• 바킨 총재는 AI 인프라 투자가 인플레이션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함
• 3Q 고용비용지수는 QoQ +0.8%로 예상에 부합했음
• 지정학·유가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 네 번째 유조선 사고를 발표했고, 미국이 11/4 단기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음
• WTI는 102.95달러로 올랐음
• 반도체
• 인텔: 3Q는 예상을 넘었지만 4Q 가이던스(매출 150~160억 달러, EPS 0.25달러)가 크게 미달해 -28.6%
• AMD -10% 이상, 퀄컴 -11% 이상, 엔비디아 -4%대
• 트렌드포스는 4Q PC DRAM 가격 QoQ +13~18%를 전망해,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수익성과 수요를 함께 압박하는 구조가 부각됐음
• AI 신용 우려
• 아마존은 최대 800억 달러 공급업체 금융 한도를 마련했고, 최근 12개월 FCF는 -424억 달러임(주가 -1.42%)
• S&P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꿨음
•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IPO 후 BB급 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알린 것으로 보도됨
• 애플: -1.11%였지만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음. BofA는 메모리 원가 부담을 이유로 애플을 추천 목록에서 뺐고, 애플은 11/4부터 중국에서 알리바바 Qwen 기반 Apple Intelligence 테스트를 시작함
• 방어주 강세: 엑슨·셰브론은 +2%대였고(셰브론 3Q EPS 5.28달러로 예상 상회), 필수소비재 ETF는 10월 +10.94%로 설정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함
• 가상자산: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해킹으로 비트코인이 7만 6,700달러대까지 밀렸고, 코인베이스·서클·스트래티지·로빈후드가 급락함. 바이낸스는 피해의 약 80%를 자체 자금으로 보충했음
• 실적·밸류에이션
• S&P500 기업의 60%가 발표했고, 82%가 EPS 예상을 넘었으며 이익 증가율은 약 30%임
• 12개월 선행 PER은 18.7배로 5년 평균(19.8배)보다 낮음
• 10월 한 달간 S&P500은 -0.9%, 나스닥은 -5% 이상이었음
• 기타 기업 소식
• 마벨의 루멘텀 인수가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논의 중임(미확정)
• 글로벌 페이먼츠는 사모펀드의 400억 달러 이상 인수 검토 보도가 나왔음
• 알파벳은 골든 돔 참여를 논의 중이고, 궤도 위성의 TPU로 AI 프롬프트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음
• 앤트로픽은 캐나다 앨버타의 920MW 데이터센터 임차를 협상 중임
• 이노비오는 FDA로부터 최초의 DNA 의약품 가속승인을 받았음
➤ 시장 포인트
실적 자체는 강하지만, 시장은 가이던스와 AI 투자 회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고 에너지·방어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국면임.
다만 미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내렸고 PER도 5년 평균을 밑돌아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완화됐음. 향후 핵심 변수는 미 중간선거, 10월 고용지표와 ISM PMI, 연준 추가 인상 여부, 11/4 이란 공습 가능성과 유가, AI 투자 회수 검증임.
➤ 관련 산업
반도체 · AI 인프라 · 빅테크 · 에너지 · 필수소비재 · 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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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 AMD · 퀄컴 · 엔비디아 · 아마존 · 메타 · 애플 · 셰브론 · 엑슨모빌 · 바이낸스 · 앤트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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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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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크립토, 속보, 국제 정치, 전쟁 소식
매수, 매도 추천이 아니며, 모든 게시물의 내용은 법적 증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Not a financial advice)
https://t.me/insidertracking/19912
📧 insidertrading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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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캐나다 앨버타 920MW 데이터센터 임대 협상… 노바스코샤 420MW 계약 포함 시 캐나다 내 전력 규모 1.34GW
2026.10.31 | 삼성증권 이영진 (글로벌 AI/SW)
➤ 핵심
➤ 주요 내용
• 앨버타 프로젝트
• AI·HPC용 데이터센터 4개 동으로 구성됨
• 전력은 920MW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공급받음
• 앨버타주 공공사업위원회가 10/23 발전소 건설을 승인했으며, 2026년 4Q 착공, 2027년 4Q 가동 예정임
• 앤스로픽과의 임대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음
• 노바스코샤 계약(10/16 체결)
• EverWind Fuels와 맺은 20년 장기 임대 계약임
• 총 420MW 규모로, 1단계 95MW는 2027년 말, 2단계 325MW는 2028년 가동 예정임
• 총사업비는 약 100억 캐나다달러임
• 합산 규모: 두 프로젝트를 합치면 약 1.34GW임
➤ 시장 포인트
앤스로픽이 캐나다를 주요 컴퓨팅 거점으로 삼아 대규모 전력을 확보하는 흐름임.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력 부족과 지역 반발로 차질을 빚는 가운데, 자체 발전원을 갖춘 해외 부지로 눈을 돌리는 사례로 읽힘.
다만 앨버타 920MW는 발전소 설비용량이어서 실제 AI 컴퓨팅 용량과는 차이가 있고, 임대 계약도 아직 미체결 상태임. 향후 핵심 변수는 앨버타 임대 계약 체결 여부, 발전소 착공·가동 일정, 앤스로픽의 자금 조달과 신용등급, 추가 해외 데이터센터 확보임.
➤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 천연가스 발전 · AI 인프라
➤ 관련 기업
앤스로픽 · Beacon Data Centers · EverWind Fuels
🔗 원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데이터센터 #캐나다 #AI인프라 #천연가스발전
2026.10.31 | 삼성증권 이영진 (글로벌 AI/SW)
➤ 핵심
앤스로픽이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외곽의 대형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임차하기 위해 Beacon Data Centers와 협상 중임. 이 캠퍼스는 데이터센터 4개 동으로 구성되며, 920MW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을 예정임. 앤스로픽은 앞서 10/16 노바스코샤에서 420MW 규모 20년 임대 계약을 맺었음. 앨버타 프로젝트까지 확정되면 캐나다 내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규모는 총 1.34GW가 됨.
➤ 주요 내용
• 앨버타 프로젝트
• AI·HPC용 데이터센터 4개 동으로 구성됨
• 전력은 920MW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공급받음
• 앨버타주 공공사업위원회가 10/23 발전소 건설을 승인했으며, 2026년 4Q 착공, 2027년 4Q 가동 예정임
• 앤스로픽과의 임대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음
• 노바스코샤 계약(10/16 체결)
• EverWind Fuels와 맺은 20년 장기 임대 계약임
• 총 420MW 규모로, 1단계 95MW는 2027년 말, 2단계 325MW는 2028년 가동 예정임
• 총사업비는 약 100억 캐나다달러임
• 합산 규모: 두 프로젝트를 합치면 약 1.34GW임
➤ 시장 포인트
앤스로픽이 캐나다를 주요 컴퓨팅 거점으로 삼아 대규모 전력을 확보하는 흐름임.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력 부족과 지역 반발로 차질을 빚는 가운데, 자체 발전원을 갖춘 해외 부지로 눈을 돌리는 사례로 읽힘.
다만 앨버타 920MW는 발전소 설비용량이어서 실제 AI 컴퓨팅 용량과는 차이가 있고, 임대 계약도 아직 미체결 상태임. 향후 핵심 변수는 앨버타 임대 계약 체결 여부, 발전소 착공·가동 일정, 앤스로픽의 자금 조달과 신용등급, 추가 해외 데이터센터 확보임.
➤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 천연가스 발전 · AI 인프라
➤ 관련 기업
앤스로픽 · Beacon Data Centers · EverWind Fuels
🔗 원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데이터센터 #캐나다 #AI인프라 #천연가스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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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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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앤트로픽, 상장 후 BB급 정크 등급 가능성" 경고… AI 자금조달 불확실성에 반도체 '설상가상'
2026.10.31 | 미디어펜 (FT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블랙스톤 경고: 상장 후 BB급 투기등급 가능성이 크다고 봄. 신용평가의 핵심인 안정적 현금흐름과 부채 상환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임
• 재무 현황
• 클로드 출시 이후 매출이 14배 이상 늘었음
• 올해 상반기 순손실은 807억 달러임
• 향후 7~10년간 구글·아마존 등에 내야 할 컴퓨팅 사용 계약이 4,750억 달러 이상이며,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함
• 2045년까지 약 8,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회사채 등 대규모 외부 조달이 필수임
• 현재 등급: KBRA 등 군소 신평사가 부여한 등급은 BB+로, 투기등급 중 가장 높지만 투자적격 하한선보다 한 단계 낮음
• 자금 조달 영향: 국가 연기금·보험사는 제도상 투자적격 이상 채권에만 투자할 수 있어, 정크 등급에 머물면 이 자금풀에 접근하지 못해 차입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음
• 시장 배경: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실질적인 현금흐름 적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불안이 커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앤트로픽의 자금조달 불투명성까지 더해져 월가의 긴장이 커지고 있음. 앤트로픽의 투자가 차질을 빚으면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반도체는 물론 메모리·장비·서버·광통신·스토리지까지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는 지적임.
다만 이는 블랙스톤의 전망이고, 주요 신용평가사는 아직 공식 등급을 부여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앤트로픽 상장 일정과 공식 신용등급, 회사채 발행 조건, 매출 성장 대비 손실 축소 속도, 빅테크 capex 조정 여부임.
➤ 관련 산업
AI 모델 · AI 인프라 금융 · AI 반도체 · 메모리 · 광통신 ·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앤트로픽 · 블랙스톤 · 구글 · 아마존 · 엔비디아 · 브로드컴
🔗 원문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4082
#앤트로픽 #블랙스톤 #정크본드 #AI인프라 #신용등급
2026.10.31 | 미디어펜 (FT 인용)
➤ 핵심
FT에 따르면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상장 후 BB급 투기등급 신용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투자자들에게 경고했음. 그동안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투자적격 등급을 받아 싸게 차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왔는데, 입장을 뒤집은 것임. 앤트로픽은 매출이 급증했지만 올해 상반기 순손실 807억 달러, 취소 불가능한 컴퓨팅 계약 4,750억 달러 이상을 안고 있음. 정크 등급에 머물면 연기금·보험사 자금에 접근할 수 없어 차입 비용이 오르게 됨.
➤ 주요 내용
• 블랙스톤 경고: 상장 후 BB급 투기등급 가능성이 크다고 봄. 신용평가의 핵심인 안정적 현금흐름과 부채 상환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임
• 재무 현황
• 클로드 출시 이후 매출이 14배 이상 늘었음
• 올해 상반기 순손실은 807억 달러임
• 향후 7~10년간 구글·아마존 등에 내야 할 컴퓨팅 사용 계약이 4,750억 달러 이상이며,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함
• 2045년까지 약 8,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회사채 등 대규모 외부 조달이 필수임
• 현재 등급: KBRA 등 군소 신평사가 부여한 등급은 BB+로, 투기등급 중 가장 높지만 투자적격 하한선보다 한 단계 낮음
• 자금 조달 영향: 국가 연기금·보험사는 제도상 투자적격 이상 채권에만 투자할 수 있어, 정크 등급에 머물면 이 자금풀에 접근하지 못해 차입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음
• 시장 배경: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실질적인 현금흐름 적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불안이 커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앤트로픽의 자금조달 불투명성까지 더해져 월가의 긴장이 커지고 있음. 앤트로픽의 투자가 차질을 빚으면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반도체는 물론 메모리·장비·서버·광통신·스토리지까지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는 지적임.
다만 이는 블랙스톤의 전망이고, 주요 신용평가사는 아직 공식 등급을 부여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앤트로픽 상장 일정과 공식 신용등급, 회사채 발행 조건, 매출 성장 대비 손실 축소 속도, 빅테크 capex 조정 여부임.
➤ 관련 산업
AI 모델 · AI 인프라 금융 · AI 반도체 · 메모리 · 광통신 ·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앤트로픽 · 블랙스톤 · 구글 · 아마존 · 엔비디아 · 브로드컴
🔗 원문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4082
#앤트로픽 #블랙스톤 #정크본드 #AI인프라 #신용등급
미디어펜
최대사모펀드 블랙스톤 "앤트로픽 상장이후 정크본드" 경고…반도체 '설상가상'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블랙스톤이 다음달 상장 예고된 앤트로픽에 대해 투기등급에 머물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아 파문을 일으켰다.30
오픈AI, 펀딩 목표 100억 달러 축소… 기업가치 1.4조 → 1.25조 달러, 조달액 300억 → 약 200억 달러
2026.10.31 | Financial Times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목표 변경
• 기업가치: 1.4조 달러 → 1.25조 달러
• 조달액: 300억 달러 → 약 200억 달러(-100억 달러)
• 당초 고평가 근거: 7월 이후 매출 급증을 들어 3월 라운드 8,520억 달러보다 크게 높여 잡았음
• 축소 배경: 기술주 급락과 AI 지출의 속도·규모에 대한 불안 확대
• 1차 마감: 금요일이 약정 마감이었으나, 일부 투자자의 배정 축소로 200억 달러에 못 미칠 전망임
• 참여자
• 최대 참여자는 국영 기술 펀드 MGX가 포함된 UAE 컨소시엄이 될 전망임. 오픈AI는 UAE에 새로 짓는 컴퓨팅 자원을 임차할 수 있는 옵션을 얻음
• 파운더스펀드·코투·세쿼이아·a16z·소프트뱅크도 참여할 계획임
• 리테일 공모: 이후 고액 자산가 대상으로 같은 1.25조 달러 기업가치에 공모를 진행하며, 이를 더하면 전체 라운드가 약 200억 달러가 될 수 있음
• 자금 수요: 올해 3월 1,22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학습·운영 컴퓨팅 비용으로 그 몇 배를 쓸 계획임
• 경쟁 구도: 앤트로픽이 다음 달 1.5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상장할 예정이어서 투자자 자금과 관심이 분산되고 있음
➤ 시장 포인트
AI 밸류에이션의 상한선을 이제 시장이 정하기 시작했다는 평가임. 빅테크 capex 부담과 앤트로픽의 신용등급 우려에 이어, AI 선두 기업의 사모 조달 눈높이까지 낮아졌다는 점에서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여건을 보여주는 신호임.
다만 기업가치 1.25조 달러는 여전히 3월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고, 최종 조달액은 리테일 공모 결과에 달려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최종 조달 규모와 참여 구성, 앤트로픽 IPO 흥행 여부, 오픈AI 매출 성장 속도, 컴퓨팅 계약 이행 능력임.
➤ 관련 산업
생성형 AI · AI 인프라 금융 · 데이터센터 · 벤처캐피털
➤ 관련 기업
오픈AI · 앤트로픽 · MGX · 소프트뱅크 · 세쿼이아캐피털 · 앤드리슨호로위츠
🔗 원문
https://t.me/TNBfolio/71785
#오픈AI #펀딩 #AI밸류에이션 #앤트로픽 #MGX
2026.10.31 | Financial Times 인용
➤ 핵심
오픈AI가 이번 펀딩 라운드의 목표를 기업가치 1.4조 달러·조달 300억 달러에서 1.25조 달러·약 200억 달러로 낮췄음. 7월 이후 빠른 매출 증가를 근거로 3월 라운드(8,520억 달러)보다 기업가치를 두 배 가까이 높여 잡았지만, 기술주 급락과 AI 지출 우려로 눈높이를 내렸음. 금요일 하루에만 나스닥100이 3.5% 하락했고, 일부 투자자가 배정 물량을 줄여 1차 마감액은 200억 달러에 못 미칠 전망임.
➤ 주요 내용
• 목표 변경
• 기업가치: 1.4조 달러 → 1.25조 달러
• 조달액: 300억 달러 → 약 200억 달러(-100억 달러)
• 당초 고평가 근거: 7월 이후 매출 급증을 들어 3월 라운드 8,520억 달러보다 크게 높여 잡았음
• 축소 배경: 기술주 급락과 AI 지출의 속도·규모에 대한 불안 확대
• 1차 마감: 금요일이 약정 마감이었으나, 일부 투자자의 배정 축소로 200억 달러에 못 미칠 전망임
• 참여자
• 최대 참여자는 국영 기술 펀드 MGX가 포함된 UAE 컨소시엄이 될 전망임. 오픈AI는 UAE에 새로 짓는 컴퓨팅 자원을 임차할 수 있는 옵션을 얻음
• 파운더스펀드·코투·세쿼이아·a16z·소프트뱅크도 참여할 계획임
• 리테일 공모: 이후 고액 자산가 대상으로 같은 1.25조 달러 기업가치에 공모를 진행하며, 이를 더하면 전체 라운드가 약 200억 달러가 될 수 있음
• 자금 수요: 올해 3월 1,22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학습·운영 컴퓨팅 비용으로 그 몇 배를 쓸 계획임
• 경쟁 구도: 앤트로픽이 다음 달 1.5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상장할 예정이어서 투자자 자금과 관심이 분산되고 있음
➤ 시장 포인트
AI 밸류에이션의 상한선을 이제 시장이 정하기 시작했다는 평가임. 빅테크 capex 부담과 앤트로픽의 신용등급 우려에 이어, AI 선두 기업의 사모 조달 눈높이까지 낮아졌다는 점에서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여건을 보여주는 신호임.
다만 기업가치 1.25조 달러는 여전히 3월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고, 최종 조달액은 리테일 공모 결과에 달려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최종 조달 규모와 참여 구성, 앤트로픽 IPO 흥행 여부, 오픈AI 매출 성장 속도, 컴퓨팅 계약 이행 능력임.
➤ 관련 산업
생성형 AI · AI 인프라 금융 · 데이터센터 · 벤처캐피털
➤ 관련 기업
오픈AI · 앤트로픽 · MGX · 소프트뱅크 · 세쿼이아캐피털 · 앤드리슨호로위츠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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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펀딩 #AI밸류에이션 #앤트로픽 #M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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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픈AI가 이번 펀딩 라운드의 조달 목표를 100억 달러 줄였다.
지난달에는 기업가치 1.4조 달러에 30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했지만, 지금은 기업가치 1.25조 달러에 약 200억 달러를 조달하려 하고 있다.
당초 목표가 높았던 이유는 7월 이후 매출이 빠르게 늘었다는 점이었다. 이를 근거로 3월 라운드의 8,520억 달러보다 기업가치를 두 배 가까이 높여 잡았다.
그러나 기술주가 크게 떨어지고 AI 지출의 속도와 규모에 대한 불안이…
지난달에는 기업가치 1.4조 달러에 30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했지만, 지금은 기업가치 1.25조 달러에 약 200억 달러를 조달하려 하고 있다.
당초 목표가 높았던 이유는 7월 이후 매출이 빠르게 늘었다는 점이었다. 이를 근거로 3월 라운드의 8,520억 달러보다 기업가치를 두 배 가까이 높여 잡았다.
그러나 기술주가 크게 떨어지고 AI 지출의 속도와 규모에 대한 불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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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방한한 샘 올트먼과 오찬…삼성 사장단도 같은 날 회동
2026.10.31 | 매일경제
➤ 핵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SK서린사옥에서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을 가짐. SK하이닉스·SK텔레콤 주요 임원이 동석해 HBM 공급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되며, 올트먼은 같은 날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도 만나 국내 메모리 양강과의 접점을 넓힘.
➤ 주요 내용
• SK 회동: 최 회장과 올트먼 CEO가 SK서린사옥에서 오찬, SK하이닉스·SKT 임원 동석.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고 HBM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등 기존 협력 사업이 중심이었을 것으로 관측됨
• 기존 협력: 지난해 10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메모리 공급 의향서·데이터센터 MOU). SK는 '스타게이트'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고, SK하이닉스는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 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생산 체제 구축 계획을 밝힘. SKT는 서남권 AI 데이터센터를 공동 구축 추진
• 삼성 회동: 같은 날 삼성전자 등 전자·금융·바이오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과 만나 AI 시대 경영 전략과 사업 기회를 논의함
➤ 시장 포인트
오픈AI가 국내 메모리 양사와 연이어 접점을 넓히면서 HBM 등 AI 메모리 수요가 이어진다는 기대를 키우는 재료로 꼽힘. 스타게이트 관련 메모리·데이터센터 협력이 구체화되는지가 관심사임.
다만 이번 회동에서 새로운 계약이나 물량, 금액은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인 진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공급 계약 발표 여부와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임.
➤ 관련 산업
HBM · AI 메모리 · AI 데이터센터 · 통신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SK텔레콤 · 삼성전자 · 오픈AI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6947?sid=101
#샘올트먼 #최태원 #SK하이닉스 #HBM #스타게이트
2026.10.31 | 매일경제
➤ 핵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SK서린사옥에서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을 가짐. SK하이닉스·SK텔레콤 주요 임원이 동석해 HBM 공급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되며, 올트먼은 같은 날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도 만나 국내 메모리 양강과의 접점을 넓힘.
➤ 주요 내용
• SK 회동: 최 회장과 올트먼 CEO가 SK서린사옥에서 오찬, SK하이닉스·SKT 임원 동석.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고 HBM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등 기존 협력 사업이 중심이었을 것으로 관측됨
• 기존 협력: 지난해 10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메모리 공급 의향서·데이터센터 MOU). SK는 '스타게이트'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고, SK하이닉스는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 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생산 체제 구축 계획을 밝힘. SKT는 서남권 AI 데이터센터를 공동 구축 추진
• 삼성 회동: 같은 날 삼성전자 등 전자·금융·바이오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과 만나 AI 시대 경영 전략과 사업 기회를 논의함
➤ 시장 포인트
오픈AI가 국내 메모리 양사와 연이어 접점을 넓히면서 HBM 등 AI 메모리 수요가 이어진다는 기대를 키우는 재료로 꼽힘. 스타게이트 관련 메모리·데이터센터 협력이 구체화되는지가 관심사임.
다만 이번 회동에서 새로운 계약이나 물량, 금액은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인 진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공급 계약 발표 여부와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임.
➤ 관련 산업
HBM · AI 메모리 · AI 데이터센터 · 통신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SK텔레콤 · 삼성전자 · 오픈AI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6947?sid=101
#샘올트먼 #최태원 #SK하이닉스 #HBM #스타게이트
Naver
[단독]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
SK텔레콤·SK하이닉스 임원 동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을 갖고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 둔화, 메모리주에 주는 의미
2026.10.31 / 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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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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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키옥시아가 밝힌 내용
① 기사는 가격 상승률이 급격히 둔화한 것이지 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② 메모리주는 변화율의 변화(2차 미분)에 따라 거래되는 경향이 있어 시장이 강하게 반응했다고 설명했다.
③ 10월 30일 도쿄 종가 기준 키옥시아홀딩스는 1만3,470엔으로 7.14% 내렸고, 1개월 낙폭은 25.56%, 연초 대비 상승률은 256%다.
④ 샌디스크는 분기 실적(매출 110억3,000만달러, 전년 대비 378% 증가, 주당순이익 49.51달러) 발표 다음 날 장중 1,136.25달러로 14.57% 하락했다.
──────────
► 3. 정점이라는 근거(약세 논리)
① 이익은 가격이 고점일 때가 아니라 가격 상승률이 고점일 때 정점을 찍는 경향이 있으며, 상승률은 70%에서 20% 중반, 보합으로 내려왔다.
②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5조엔 이상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키옥시아는 1조엔 이상 규모의 신규 공장을 짓는다. SK하이닉스도 증설 중이다.
③ 키옥시아 최고경영자는 가격이 충분히 올랐으며 AI 수요를 해칠 수 있는 추가 인상을 막고 싶다고 밝혔다.
④ 저가 중국산 낸드 생산능력이 장기 가격 결정력에 의문을 제기한다.
⑤ 9월 중순 키옥시아 주가는 1년간 약 1,000% 올라 있어 가격 반전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
► 4. 정점이 아니라는 근거(강세 논리)
① 키옥시아는 2027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웃돌 것으로 보고, 2026년 낸드 비트 성장률을 10% 후반으로 제시했다.
② S&P는 10월 13일 키옥시아 신용등급을 BBB(전망 긍정적)로 올렸다. 2028년까지 출하량의 약 50%를 다년 계약으로 채우는 목표, 기업용 SSD 고객 고착도, 순현금 구조를 근거로 들었다.
③ 분기 가격이 보합이어도 사상 최고 수준이고, 분기 영업이익 2조엔도 예상치에 못 미쳤을 뿐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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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확인할 신호
① 기사는 키옥시아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약 64% 내려 주가 고점은 이미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남은 쟁점은 이익이 급감할지, 높은 수준에서 정체할지다.
②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 — 보합이면 정체, 하락이면 하강 국면 확인이다.
③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 관련 발언과, 장기 계약에 물량·가격 하한이 들어가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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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률이 70%에서 20% 중반대로 둔화하며 메모리주가 급락했고, 기사는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이 사이클의 정체와 하강을 가를 신호라고 봤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kioxias-nand-price-slowdown-and-what-it-means-for-memory-stocks-93CH-4988549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키옥시아 #낸드플래시 #샌디스크 #메모리반도체 #SK하이닉스
2026.10.31 / 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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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키옥시아의 9월 분기 낸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이 직전 분기 70%에서 20% 중반대로 꺾였다.
② 다음 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약 2조엔으로 시장 예상치 2조3,500억엔에 못 미쳤고, 가격은 전분기 대비 거의 변동 없을 것으로 봤다.
③ 기사는 이를 가격 상승 가속 국면의 정점일 수 있지만 사이클 종료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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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키옥시아가 밝힌 내용
① 기사는 가격 상승률이 급격히 둔화한 것이지 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② 메모리주는 변화율의 변화(2차 미분)에 따라 거래되는 경향이 있어 시장이 강하게 반응했다고 설명했다.
③ 10월 30일 도쿄 종가 기준 키옥시아홀딩스는 1만3,470엔으로 7.14% 내렸고, 1개월 낙폭은 25.56%, 연초 대비 상승률은 256%다.
④ 샌디스크는 분기 실적(매출 110억3,000만달러, 전년 대비 378% 증가, 주당순이익 49.51달러) 발표 다음 날 장중 1,136.25달러로 14.5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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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점이라는 근거(약세 논리)
① 이익은 가격이 고점일 때가 아니라 가격 상승률이 고점일 때 정점을 찍는 경향이 있으며, 상승률은 70%에서 20% 중반, 보합으로 내려왔다.
②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5조엔 이상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키옥시아는 1조엔 이상 규모의 신규 공장을 짓는다. SK하이닉스도 증설 중이다.
③ 키옥시아 최고경영자는 가격이 충분히 올랐으며 AI 수요를 해칠 수 있는 추가 인상을 막고 싶다고 밝혔다.
④ 저가 중국산 낸드 생산능력이 장기 가격 결정력에 의문을 제기한다.
⑤ 9월 중순 키옥시아 주가는 1년간 약 1,000% 올라 있어 가격 반전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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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점이 아니라는 근거(강세 논리)
① 키옥시아는 2027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웃돌 것으로 보고, 2026년 낸드 비트 성장률을 10% 후반으로 제시했다.
② S&P는 10월 13일 키옥시아 신용등급을 BBB(전망 긍정적)로 올렸다. 2028년까지 출하량의 약 50%를 다년 계약으로 채우는 목표, 기업용 SSD 고객 고착도, 순현금 구조를 근거로 들었다.
③ 분기 가격이 보합이어도 사상 최고 수준이고, 분기 영업이익 2조엔도 예상치에 못 미쳤을 뿐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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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확인할 신호
① 기사는 키옥시아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약 64% 내려 주가 고점은 이미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남은 쟁점은 이익이 급감할지, 높은 수준에서 정체할지다.
②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 — 보합이면 정체, 하락이면 하강 국면 확인이다.
③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 관련 발언과, 장기 계약에 물량·가격 하한이 들어가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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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률이 70%에서 20% 중반대로 둔화하며 메모리주가 급락했고, 기사는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이 사이클의 정체와 하강을 가를 신호라고 봤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kioxias-nand-price-slowdown-and-what-it-means-for-memory-stocks-93CH-4988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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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옥시아 #낸드플래시 #샌디스크 #메모리반도체 #SK하이닉스
Investing.com
Kioxia’s NAND price slowdown and what it means for memory stocks By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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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공급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AI·위성 수요에 강한 매출 전망
2026.10.29 /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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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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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분기 실적
① 3분기 순매출 37억6,000만달러는 회사가 제시했던 자체 전망치 중간값을 웃돌았다.
② 통신장비·컴퓨터 주변기기(CECP)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64% 늘며 성장을 이끌었다.
③ 이 부문 증가는 AI 데이터센터용 실리콘 포토닉스 칩과 저궤도 위성 프로그램용 하드웨어가 주도했다.
④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7.3%, 미국 회계기준 영업이익은 3억6,700만달러, 순이익은 2억9,100만달러(희석 주당 0.31달러)였다.
⑤ 장마크 셰리 최고경영자는 여러 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선 것을 실적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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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분기·연간 가이던스
① 4분기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41억5,000만달러로 3분기 대비 10.5% 증가한 수준이다.
②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39.0%로 제시해 3분기 37.3%보다 높였다.
③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145억달러로 전년 대비 22.8% 증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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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I 데이터센터·위성 사업
① 회사는 2026년 AI 데이터센터 제품 매출 전망을 약 13억달러로 상향했다.
② 2027년 AI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는 20억달러 이상이다.
③ 실리콘 포토닉스는 칩 단위에서 전기 신호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부품으로, AI 클러스터의 프로세서 간 데이터 전송에 쓰인다.
④ 회사는 이 성장 분야와 관련된 부품을 스페이스X·애플·테슬라 등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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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AI 데이터센터와 저궤도 위성 수요로 3분기 매출이 17.9% 늘었고,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45억달러로 올렸다.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pacex-supplier-stmicroelectronics-forecasts-strong-sales-on-ai-satellite-boost-ead95dbd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ST마이크로 #스페이스X #실리콘포토닉스 #저궤도위성 #AI데이터센터
2026.10.29 /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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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유럽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3분기 매출 37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7.9% 늘었다고 발표했다.
② AI 데이터센터와 저궤도(LEO) 위성 수요가 겹친 사업 부문 매출은 64% 증가했다.
③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45억달러로 올렸고, WSJ는 매출총이익률이 지난해 33.9%에서 약 36.4%로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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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분기 실적
① 3분기 순매출 37억6,000만달러는 회사가 제시했던 자체 전망치 중간값을 웃돌았다.
② 통신장비·컴퓨터 주변기기(CECP)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64% 늘며 성장을 이끌었다.
③ 이 부문 증가는 AI 데이터센터용 실리콘 포토닉스 칩과 저궤도 위성 프로그램용 하드웨어가 주도했다.
④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7.3%, 미국 회계기준 영업이익은 3억6,700만달러, 순이익은 2억9,100만달러(희석 주당 0.31달러)였다.
⑤ 장마크 셰리 최고경영자는 여러 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선 것을 실적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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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분기·연간 가이던스
① 4분기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41억5,000만달러로 3분기 대비 10.5% 증가한 수준이다.
②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39.0%로 제시해 3분기 37.3%보다 높였다.
③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145억달러로 전년 대비 22.8% 증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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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I 데이터센터·위성 사업
① 회사는 2026년 AI 데이터센터 제품 매출 전망을 약 13억달러로 상향했다.
② 2027년 AI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는 20억달러 이상이다.
③ 실리콘 포토닉스는 칩 단위에서 전기 신호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부품으로, AI 클러스터의 프로세서 간 데이터 전송에 쓰인다.
④ 회사는 이 성장 분야와 관련된 부품을 스페이스X·애플·테슬라 등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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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AI 데이터센터와 저궤도 위성 수요로 3분기 매출이 17.9% 늘었고,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45억달러로 올렸다.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pacex-supplier-stmicroelectronics-forecasts-strong-sales-on-ai-satellite-boost-ead95dbd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ST마이크로 #스페이스X #실리콘포토닉스 #저궤도위성 #AI데이터센터
The Wall Street Journal
SpaceX Supplier STMicroelectronics Forecasts Strong Sales on AI, Satellite Boost
The European chip maker’s gross margin should increase to about 36.4% from 33.9% last year.
'기업가치 $1.25T' 오픈AI, 신규 펀딩 목표 $30B 중 $11B 확보 그쳐… 목표액 $20B으로 하향
2026.10.31 | 머니투데이 (WSJ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펀딩 결과: 신규 펀딩으로 약 $11B를 확보함. 목표 $30B 대비 37% 수준임
• 목표 하향
• 모금 목표를 $30B → $20B(약 26.7조원)로 낮췄음
• 추가 자금은 고액 자산가와 패밀리 오피스를 대상으로 모을 계획으로 알려짐
• 기업가치: 이번 조달 기준 기업가치는 약 $1.25T(약 1,700조원)임. 당초 목표치 $1.4T(약 1,866조원)보다 낮아졌음
• 투자심리 악화 배경: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고 있지만, 실제 성과와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
• 경영 환경
• 앤트로픽과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영업이익이 악화되고 있음
• 내년 IPO를 준비하고 있음
• 주요 AI 기업의 실적 악화와 경쟁 심화로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가 뚜렷해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대표 기업인 오픈AI마저 목표 자금의 절반도 모으지 못하면서, AI 투자 회수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사모 자금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음을 보여줌. 기업가치 하향과 투자자층 변경(고액 자산가·패밀리 오피스)은 AI 밸류에이션 재조정 신호로 읽힐 수 있음.
다만 이번 수치는 WSJ 보도 기준이고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님.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모금 성과($20B 달성 여부), 앤트로픽과의 경쟁에 따른 수익성 추이, 내년 IPO 일정과 공모 밸류에이션, 빅테크의 AI 자본지출 기조임.
➤ 관련 산업
AI 플랫폼 · AI 인프라 ·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 반도체
➤ 관련 기업
오픈AI · 앤트로픽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 오라클 · 소프트뱅크
🔗 원문
https://www.mt.co.kr/world/2026/10/31/2026103120320890433
#오픈AI #AI투자 #펀딩 #기업가치 #IPO
2026.10.31 | 머니투데이 (WSJ 인용)
➤ 핵심
오픈AI가 신규 펀딩에서 약 $11B(약 14.7조원)를 모으는 데 그쳤음. 당초 목표 $30B(약 40조원)의 절반에도 못 미친 금액임. 이에 따라 목표액을 $20B로 낮췄고, 기업가치도 목표했던 $1.4T보다 낮은 약 $1.25T(약 1,700조원)로 평가됨. WSJ는 AI 지출 확대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진 결과로 분석함.
➤ 주요 내용
• 펀딩 결과: 신규 펀딩으로 약 $11B를 확보함. 목표 $30B 대비 37% 수준임
• 목표 하향
• 모금 목표를 $30B → $20B(약 26.7조원)로 낮췄음
• 추가 자금은 고액 자산가와 패밀리 오피스를 대상으로 모을 계획으로 알려짐
• 기업가치: 이번 조달 기준 기업가치는 약 $1.25T(약 1,700조원)임. 당초 목표치 $1.4T(약 1,866조원)보다 낮아졌음
• 투자심리 악화 배경: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고 있지만, 실제 성과와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
• 경영 환경
• 앤트로픽과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영업이익이 악화되고 있음
• 내년 IPO를 준비하고 있음
• 주요 AI 기업의 실적 악화와 경쟁 심화로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가 뚜렷해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대표 기업인 오픈AI마저 목표 자금의 절반도 모으지 못하면서, AI 투자 회수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사모 자금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음을 보여줌. 기업가치 하향과 투자자층 변경(고액 자산가·패밀리 오피스)은 AI 밸류에이션 재조정 신호로 읽힐 수 있음.
다만 이번 수치는 WSJ 보도 기준이고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님.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모금 성과($20B 달성 여부), 앤트로픽과의 경쟁에 따른 수익성 추이, 내년 IPO 일정과 공모 밸류에이션, 빅테크의 AI 자본지출 기조임.
➤ 관련 산업
AI 플랫폼 · AI 인프라 ·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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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 앤트로픽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 오라클 · 소프트뱅크
🔗 원문
https://www.mt.co.kr/world/2026/10/31/2026103120320890433
#오픈AI #AI투자 #펀딩 #기업가치 #IPO
머니투데이
'가치 1700조' 오픈AI, 40조도 못 모았다…"투자심리 악화" - 머니투데이
기업가치가 1700조원이 넘는다고 평가받는 AI(인공지능) 기업 오픈AI가 신규 투자 유치 목표액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30일(현지 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신규 펀딩에서 약 110억달러(약 14조 6700억원)를 확보했다.
AI 서버에 밀린 PC용 PCB…일부 주문 납기 최장 30개월
2026.10.30 | TweakTown
➤ 핵심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으로 PCB 생산라인이 옮겨가면서 PC 업체들이 기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닛케이아시아 인용). 일부 주문은 납기가 최장 30개월이고, 지금 주문하면 2028년 말에나 받을 수 있다는 공급사도 나옴. 메모리·GPU·SSD에 이어 PCB까지 AI 수요에 밀리면서 내년 메인보드·그래픽카드 가격 압박이 커질 수 있다는 평가임.
➤ 주요 내용
• 납기 2배: 다수 제품의 리드타임이 이미 2배로 늘었고, 일부 주문은 최장 30개월 소요됨
• CCL 가격 12배: 대만 PC 업체 한 곳은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7월 이후 최소 12배 올랐다고 밝힘. 한 선두 CCL 업체는 2028년까지 증설을 3배로 늘려도 주문이 2030년까지 차 있다고 전해짐
• 기판(서브스트레이트): 엔비디아가 이비덴·삼성전기·유니마이크론과 협력 중이고, 유니마이크론은 3년간 캐파를 2.5배로 늘릴 계획임
• 인력: 숙련 PCB 인력 임금이 업계 전반에서 20~30% 오른 것으로 전해짐
➤ 시장 포인트
고다층 MLB·CCL·패키지 기판 업체에는 가격 결정력과 장기 수주 근거가 되는 내용임. PC 수요가 줄어도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AI 서버 쪽으로 쏠린 생산 구조가 확인됨.
다만 CCL 12배 상승은 PC 업체 한 곳의 주장이라 업계 평균이 아니고,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밝힌 업체는 아직 없음. 향후 핵심 변수는 CCL·기판 업체의 증설 속도와 내년 PC 출하 감소 폭임.
➤ 관련 산업
PCB · CCL(동박적층판) ·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 관련 기업
이비덴 · 삼성전기 · 유니마이크론 · 두산 · 이수페타시스 · 대덕전자
🔗 원문
https://www.tweaktown.com/news/114408/pcb-shortages-are-hitting-pc-makers-due-to-ai-server-demand-with-some-orders-taking-up-to-30-months-to-fulfill/index.html
#PCB부족 #CCL #AI서버 #기판 #납기30개월
2026.10.30 | TweakTown
➤ 핵심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으로 PCB 생산라인이 옮겨가면서 PC 업체들이 기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닛케이아시아 인용). 일부 주문은 납기가 최장 30개월이고, 지금 주문하면 2028년 말에나 받을 수 있다는 공급사도 나옴. 메모리·GPU·SSD에 이어 PCB까지 AI 수요에 밀리면서 내년 메인보드·그래픽카드 가격 압박이 커질 수 있다는 평가임.
➤ 주요 내용
• 납기 2배: 다수 제품의 리드타임이 이미 2배로 늘었고, 일부 주문은 최장 30개월 소요됨
• CCL 가격 12배: 대만 PC 업체 한 곳은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7월 이후 최소 12배 올랐다고 밝힘. 한 선두 CCL 업체는 2028년까지 증설을 3배로 늘려도 주문이 2030년까지 차 있다고 전해짐
• 기판(서브스트레이트): 엔비디아가 이비덴·삼성전기·유니마이크론과 협력 중이고, 유니마이크론은 3년간 캐파를 2.5배로 늘릴 계획임
• 인력: 숙련 PCB 인력 임금이 업계 전반에서 20~30% 오른 것으로 전해짐
➤ 시장 포인트
고다층 MLB·CCL·패키지 기판 업체에는 가격 결정력과 장기 수주 근거가 되는 내용임. PC 수요가 줄어도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AI 서버 쪽으로 쏠린 생산 구조가 확인됨.
다만 CCL 12배 상승은 PC 업체 한 곳의 주장이라 업계 평균이 아니고,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밝힌 업체는 아직 없음. 향후 핵심 변수는 CCL·기판 업체의 증설 속도와 내년 PC 출하 감소 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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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 · CCL(동박적층판) ·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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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덴 · 삼성전기 · 유니마이크론 · 두산 · 이수페타시스 · 대덕전자
🔗 원문
https://www.tweaktown.com/news/114408/pcb-shortages-are-hitting-pc-makers-due-to-ai-server-demand-with-some-orders-taking-up-to-30-months-to-fulfill/index.html
#PCB부족 #CCL #AI서버 #기판 #납기30개월
TweakTown
PCB shortages are hitting PC makers due to AI server demand, with some orders taking up to 30 months to fulfill
With PCB suppliers shifting capacity toward AI servers, motherboards, graphics cards, and laptops could face further price pressure next year.
[박종훈의 지식한방] 최악의 폭락장에서 내 돈을 지키는 법… "잦은 매매·빚투·레버리지·몰빵 피하고 닻·돛 포트폴리오로"
2026.10.31 | 유튜브 '박종훈의 지식한방'
➤ 핵심
➤ 주요 내용
• 최근 장 진단
• 3월 말 이후 83일 만에 약 80% 상승한 것은 실력이 아니라 국민연금과 개별 종목 레버리지의 영향이었다고 봄
• 이후 9,114 → 5,594(-38%)로 떨어졌음. 이런 낙폭은 금융위기급이라는 설명임
• 7월에는 데드캣 바운스로 7,100까지 반등한 뒤 다시 하락했음
• 잦은 매매의 손실 시뮬레이션(6월 고점에 1억 원 투자 가정)
• 그대로 보유했다면 6,287만 원
• 폭락 때 팔고 반등 다음날 다시 사기를 두 번만 했다면 5,300만 원
• 계속 사고팔았다면 2,000만 원 미만
• 장기 통계
• 지난 20년 연평균 상승률은 나스닥 13%, S&P500 10%, 코스피 약 6%
• 나스닥은 거의 매년 평균 14% 조정을 겪었음. 20% 이상 하락은 3~4년마다(평균 -35%), 30% 이상 하락은 7~8년마다(평균 -45%) 나타났음
• 지수 회복 사례: 지수는 결국 회복해 왔음
• 코스피: 2020년(-36%)은 7개월, 2008년(-54%)은 3년 2개월, 2022년(-35%)은 4년 2개월, IMF(-76%)는 약 11년 만에 회복함
• 미국: 나스닥(2000년, -78%)은 15년, 다우(대공황, -89%)는 25년이 걸렸음
• 자산을 잃는 4가지 습관
• 빚투·신용거래: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당할 수 있음
• 레버리지·인버스·곱버스: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자산이 녹고, 폭락장 중의 급반등에 크게 잃음
• 한 종목 몰빵: 지수와 달리 개별 종목은 영원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음. 인텔이 사례임
• 엇박자 매매
• 손실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0%는 +25%, -40%는 +67%, -50%는 +100%, -80%는 +400%가 필요함
• 폭락장 중 급등 주의
• 대공항 당시 하락과 반등이 7차례 반복됐음
• 2008.10.30 코스피는 +12% 오른 뒤 다시 12.5% 하락했음
• 올해 7/31 +17.9% 급등 뒤에도 하락했고, 10월 말 +6% 급등도 매도 공백에 따른 것이라고 봄
• 외국인이 소량 매수 후 고가에 넘기는 패턴과 헤지펀드의 숏 커버링도 반등의 원인으로 지적함
• 인플루언서 연구: 금융 인플루언서 2.9만 명을 조사한 결과, 잘 맞히는 비율은 28%, 틀리는 비율은 56%였음. 오히려 틀리는 쪽의 팔로워가 더 많았다는 내용임
• 대응법
• '오디세우스 방법': 급등·급락에 귀를 막고, 마음이 평온할 때만 거래함
• 투자 비중은 50% 빠져도 팔지 않고, 14% 올라도 추격하지 않을 수준으로 맞춤
• 닻: 현금성 자산. 환율이 내려간 지금은 미국 단기 국채의 장점이 커졌다고 봄
• 돛: 위험자산이며, 태풍 같은 장에서는 적당히만 펼쳐야 함
➤ 시장 포인트
최근 코스피의 급등 후 급락을 유동성과 레버리지가 만든 과열의 대가로 해석하고, 변동성 국면에서는 예측보다 생존과 자산 보존이 우선이라는 메시지임. 하락 중 나오는 급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보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현금 여력 확보를 강조함.
다만 바닥 판단 기준은 추후 다루겠다고 해 이번 영상에는 담기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코스피 변동성 축소 여부, 신용·레버리지 잔고 정리 속도,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 환율과 미국 단기 국채 금리임.
➤ 관련 산업
증권 · 자산운용 · ETF · 채권
➤ 관련 기업
인텔 · 국민연금
🔗 원문
https://youtu.be/QePWyuBAS9E
#박종훈 #폭락장 #뇌동매매 #레버리지 #포트폴리오
2026.10.31 | 유튜브 '박종훈의 지식한방'
➤ 핵심
코스피는 단 40일 만에 9,114에서 5,594로 38% 급락했음. 박종훈 기자는 앞으로도 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이럴 때 가장 큰 위험은 폭락 때 팔고 반등 때 추격 매수하는 '뇌동매매'라고 강조함. 지수가 38% 떨어지는 동안 잦은 매매를 한 계좌는 80%가 녹을 수 있다고 경고함. 해법으로는 빚투·레버리지·몰빵 회피와, 현금성 자산(닻)과 위험자산(돛)으로 나눈 포트폴리오 원칙을 제시함.
➤ 주요 내용
• 최근 장 진단
• 3월 말 이후 83일 만에 약 80% 상승한 것은 실력이 아니라 국민연금과 개별 종목 레버리지의 영향이었다고 봄
• 이후 9,114 → 5,594(-38%)로 떨어졌음. 이런 낙폭은 금융위기급이라는 설명임
• 7월에는 데드캣 바운스로 7,100까지 반등한 뒤 다시 하락했음
• 잦은 매매의 손실 시뮬레이션(6월 고점에 1억 원 투자 가정)
• 그대로 보유했다면 6,287만 원
• 폭락 때 팔고 반등 다음날 다시 사기를 두 번만 했다면 5,300만 원
• 계속 사고팔았다면 2,000만 원 미만
• 장기 통계
• 지난 20년 연평균 상승률은 나스닥 13%, S&P500 10%, 코스피 약 6%
• 나스닥은 거의 매년 평균 14% 조정을 겪었음. 20% 이상 하락은 3~4년마다(평균 -35%), 30% 이상 하락은 7~8년마다(평균 -45%) 나타났음
• 지수 회복 사례: 지수는 결국 회복해 왔음
• 코스피: 2020년(-36%)은 7개월, 2008년(-54%)은 3년 2개월, 2022년(-35%)은 4년 2개월, IMF(-76%)는 약 11년 만에 회복함
• 미국: 나스닥(2000년, -78%)은 15년, 다우(대공황, -89%)는 25년이 걸렸음
• 자산을 잃는 4가지 습관
• 빚투·신용거래: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당할 수 있음
• 레버리지·인버스·곱버스: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자산이 녹고, 폭락장 중의 급반등에 크게 잃음
• 한 종목 몰빵: 지수와 달리 개별 종목은 영원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음. 인텔이 사례임
• 엇박자 매매
• 손실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0%는 +25%, -40%는 +67%, -50%는 +100%, -80%는 +400%가 필요함
• 폭락장 중 급등 주의
• 대공항 당시 하락과 반등이 7차례 반복됐음
• 2008.10.30 코스피는 +12% 오른 뒤 다시 12.5% 하락했음
• 올해 7/31 +17.9% 급등 뒤에도 하락했고, 10월 말 +6% 급등도 매도 공백에 따른 것이라고 봄
• 외국인이 소량 매수 후 고가에 넘기는 패턴과 헤지펀드의 숏 커버링도 반등의 원인으로 지적함
• 인플루언서 연구: 금융 인플루언서 2.9만 명을 조사한 결과, 잘 맞히는 비율은 28%, 틀리는 비율은 56%였음. 오히려 틀리는 쪽의 팔로워가 더 많았다는 내용임
• 대응법
• '오디세우스 방법': 급등·급락에 귀를 막고, 마음이 평온할 때만 거래함
• 투자 비중은 50% 빠져도 팔지 않고, 14% 올라도 추격하지 않을 수준으로 맞춤
• 닻: 현금성 자산. 환율이 내려간 지금은 미국 단기 국채의 장점이 커졌다고 봄
• 돛: 위험자산이며, 태풍 같은 장에서는 적당히만 펼쳐야 함
➤ 시장 포인트
최근 코스피의 급등 후 급락을 유동성과 레버리지가 만든 과열의 대가로 해석하고, 변동성 국면에서는 예측보다 생존과 자산 보존이 우선이라는 메시지임. 하락 중 나오는 급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보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현금 여력 확보를 강조함.
다만 바닥 판단 기준은 추후 다루겠다고 해 이번 영상에는 담기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코스피 변동성 축소 여부, 신용·레버리지 잔고 정리 속도,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 환율과 미국 단기 국채 금리임.
➤ 관련 산업
증권 · 자산운용 · ETF · 채권
➤ 관련 기업
인텔 · 국민연금
🔗 원문
https://youtu.be/QePWyuBAS9E
#박종훈 #폭락장 #뇌동매매 #레버리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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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본전 찾으려다 더 크게 잃는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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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punc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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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AI가 못 오를 사무직은 없다"… 일자리 충격은 2~3년, 풍요는 20년 뒤 — 그 시차가 문제
2026.10.31 | 유튜브 'Six Sigma | 식스시그마' (원본: The Verge 'Decoder', 2026.10.22)
➤ 핵심
➤ 주요 내용
• 사무직부터 대체
• 텔레세일즈, 고객지원, 회계 같은 업무는 AI가 훨씬 싸고,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봄
• 수학에서는 이미 AI 모델이 논문을 내고 있으며, 같은 일이 다른 분야로 번질 것이라고 함
• 생물·물리 모델링은 인간만 할 수 있다는 기존 통념과 반대되는 시각임
• 검증 가능성
• 코드와 수학처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뿐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분야 전체가 결과를 검증해 준다고 함. 좋은 제품은 팔리고 나쁜 제품은 안 팔리는 것이 강화학습(RL)과 같다는 설명임
• 회계·영업·의료 진단·신소재 개발도 모두 분석 대상이라고 봄
• 반면 시처럼 객관적 결과가 없는 분야는 강화학습이 침투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함
• 20년이라는 기준
• 비교적 안전하게 잡은 숫자라고 밝힘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3년이라는 시각과 8년이라는 시각이 엇갈림
• 그러나 자본과 기업이 몰리고 있고 특히 중국이 적극적이어서, 손가락을 가진 저비용 육체노동 로봇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함
• 풍요의 시대: 의도적으로 크게 속도를 늦추지 않는 한, 로봇이 집을 짓고, 식량을 기르고, 수술을 하는 시대가 온다고 봄. 그러면 대부분의 재화와 서비스에 인간 노동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는 전망임
• 가격 신호: 지금까지는 희소성 때문에 뇌외과의 같은 직업에 높은 보상을 줬지만, 풍요의 시대에는 가격 신호가 필요 없어진다고 봄. 관건은 의료비와 집값이 얼마나 빨리 싸지느냐라고 함
• 휴먼 리저브드(8월 게이츠노트에서 제안): 보육, 음식 준비, 예술, 스포츠 등은 AI가 더 잘하더라도 사람에게 남겨두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임. 이는 정책적으로 결정할 문제라고 함
• 젊은 세대에게: 20년 동안 AI가 아직 못하는 일을 맡고, AI를 활용하고, 정책을 제안하라고 조언함. 가장 잘 관리하더라도 인류 역사상 가장 격동적인 시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함
➤ 시장 포인트
AI의 일자리 대체가 사무직에서 시작해 휴머노이드를 통한 육체노동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임. 화이트칼라 서비스 산업의 비용 구조와 고용에 큰 변화를 예고함. 반대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자동화 분야는 대규모 자본이 몰리는 성장 축으로 제시됨.
다만 20년이라는 시간표는 게이츠 본인도 틀릴 수 있다고 밝혔고,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도 2~3년부터 8년까지 시각차가 큼. 향후 핵심 변수는 사무직 고용 지표의 변화,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특히 중국), AI 규제와 '휴먼 리저브드' 같은 정책 논의, 의료·주거 비용이 실제로 내려가는지임.
➤ 관련 산업
AI · 휴머노이드 로봇 · BPO·고객서비스 · 회계·사무 소프트웨어 · 의료 진단
➤ 관련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보스턴 다이내믹스 · 유니트리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FGQApSFoQAc
#빌게이츠 #AI일자리 #화이트칼라 #휴머노이드 #휴먼리저브드
2026.10.31 | 유튜브 'Six Sigma | 식스시그마' (원본: The Verge 'Decoder', 2026.10.22)
➤ 핵심
빌 게이츠는 AI가 초인적 지능에 이르면 사무직 기술의 희소성이 사라진다며, "AI가 오르지 못할 인지의 산꼭대기는 없다"고 말함. 사이버 공격과 일자리 충격은 2~3년 안에 크게 나타나지만, 로봇이 집을 짓고 의료비가 싸지는 '풍요'는 약 20년에 걸쳐 온다고 봄. 그는 이 20년의 과도기에 생기는 승자와 패자 문제를 가장 우려함. 대안으로 일부 직업을 사람에게 남겨두는 '휴먼 리저브드(Human Reserved)'를 제안함.
➤ 주요 내용
• 사무직부터 대체
• 텔레세일즈, 고객지원, 회계 같은 업무는 AI가 훨씬 싸고,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봄
• 수학에서는 이미 AI 모델이 논문을 내고 있으며, 같은 일이 다른 분야로 번질 것이라고 함
• 생물·물리 모델링은 인간만 할 수 있다는 기존 통념과 반대되는 시각임
• 검증 가능성
• 코드와 수학처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뿐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분야 전체가 결과를 검증해 준다고 함. 좋은 제품은 팔리고 나쁜 제품은 안 팔리는 것이 강화학습(RL)과 같다는 설명임
• 회계·영업·의료 진단·신소재 개발도 모두 분석 대상이라고 봄
• 반면 시처럼 객관적 결과가 없는 분야는 강화학습이 침투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함
• 20년이라는 기준
• 비교적 안전하게 잡은 숫자라고 밝힘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3년이라는 시각과 8년이라는 시각이 엇갈림
• 그러나 자본과 기업이 몰리고 있고 특히 중국이 적극적이어서, 손가락을 가진 저비용 육체노동 로봇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함
• 풍요의 시대: 의도적으로 크게 속도를 늦추지 않는 한, 로봇이 집을 짓고, 식량을 기르고, 수술을 하는 시대가 온다고 봄. 그러면 대부분의 재화와 서비스에 인간 노동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는 전망임
• 가격 신호: 지금까지는 희소성 때문에 뇌외과의 같은 직업에 높은 보상을 줬지만, 풍요의 시대에는 가격 신호가 필요 없어진다고 봄. 관건은 의료비와 집값이 얼마나 빨리 싸지느냐라고 함
• 휴먼 리저브드(8월 게이츠노트에서 제안): 보육, 음식 준비, 예술, 스포츠 등은 AI가 더 잘하더라도 사람에게 남겨두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임. 이는 정책적으로 결정할 문제라고 함
• 젊은 세대에게: 20년 동안 AI가 아직 못하는 일을 맡고, AI를 활용하고, 정책을 제안하라고 조언함. 가장 잘 관리하더라도 인류 역사상 가장 격동적인 시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함
➤ 시장 포인트
AI의 일자리 대체가 사무직에서 시작해 휴머노이드를 통한 육체노동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임. 화이트칼라 서비스 산업의 비용 구조와 고용에 큰 변화를 예고함. 반대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자동화 분야는 대규모 자본이 몰리는 성장 축으로 제시됨.
다만 20년이라는 시간표는 게이츠 본인도 틀릴 수 있다고 밝혔고,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도 2~3년부터 8년까지 시각차가 큼. 향후 핵심 변수는 사무직 고용 지표의 변화,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특히 중국), AI 규제와 '휴먼 리저브드' 같은 정책 논의, 의료·주거 비용이 실제로 내려가는지임.
➤ 관련 산업
AI · 휴머노이드 로봇 · BPO·고객서비스 · 회계·사무 소프트웨어 · 의료 진단
➤ 관련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보스턴 다이내믹스 · 유니트리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FGQApSFoQAc
#빌게이츠 #AI일자리 #화이트칼라 #휴머노이드 #휴먼리저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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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못 오를 사무직은 없다 | 빌 게이츠
빌 게이츠가 AI가 사무직 능력을 흔하게 만들어 그 값을 지운다고 보는 이유와, 일자리 충격은 2~3년 안에 먼저 오고 싼 의료·집 같은 풍요는 20년에 걸쳐 늦게 온다는 시차를 짚었습니다. 강화학습과 시장 검증, 휴머노이드 로봇 일정, 가격 신호, 그가 8월 게이츠노트에 쓴 '휴먼 리저브드' 제안을 이어 봤습니다.
[목차]
0:00 인트로
1:13 1장. 왜 사무직부터인가
3:48 2장. 끝은 풍요, 그 앞은 20년
7:01 3장. 왜 그 시차가 문제인가…
[목차]
0:00 인트로
1:13 1장. 왜 사무직부터인가
3:48 2장. 끝은 풍요, 그 앞은 20년
7:01 3장. 왜 그 시차가 문제인가…
❤1
80세가 4주만에 20세가 된다는 역노화 실험 A/S
2026.11.01 / 메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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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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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노화 연구의 출발점
① 2006년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성체세포를 원시상태로 되돌리는 네 가지 인자를 찾아냈고, 2012년 노벨의학상을 받음
②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53세 여성의 피부세포에 야마나카 인자를 12일간 주입해 23세 수준으로 되돌렸고, 콜라겐 생성 등 정상 기능도 확인함
③ 제프 베이조스와 유리 밀러가 30억달러를 투자한 알토스랩스는 야마나카 교수를 수석 과학고문으로 영입하고 기초과학 우선 전략을 택함
──────────
► 3. ER-100의 설계와 임상 계획
① 하버드 의대 노화연구팀이 2017년 세운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는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c-Myc를 빼고 OCT4·SOX2·KLF4 세 가지 인자만 사용함
② 생쥐 실험에서 녹내장으로 손상된 시신경의 시력 회복에 성공해 Nature 표지논문으로 발표됐고, 원숭이 실험에서도 부작용 없이 시력 회복이 확인됨
③ 2026년 1월 28일 FDA IND 승인을 받았으며, 당초 3월 계획에서 3개월 지연된 6월 9일 첫 투여가 이뤄짐
④ 눈에 주사한 뒤 독시사이클린을 복용하면 유전자가 켜지고, 복용을 멈추면 작용도 멈추도록 설계해 과도한 역노화에 따른 암 발생을 막는 안전장치로 삼음
⑤ 눈은 격리된 기관이라 부작용이 전신으로 퍼질 위험이 적어 첫 임상 대상으로 선택됨
──────────
► 4. 중간데이터 결과
① 투여 56일째 시야검사에서 3명 중 2명이 검사 지점의 28% 이상에서 빛 감지 감도가 4dB 이상 좋아짐
② 4dB는 빛을 감지하는 능력이 2.5배 좋아졌다는 의미이며, 시야검사는 안경점 시력과 달리 주변부 감지 능력을 측정함
③ 망막신경절세포(RGC)는 자연 재생되지 않아 기존 녹내장 치료는 안압을 낮춰 진행을 늦추는 것이 전부였고, NAION은 승인된 치료제가 없음
④ 1상은 40~85세 환자 18명까지 확대하고, 안전성이 검증되면 2상으로 넘어갈 계획이며 다음 대상은 2027년 간으로 잡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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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몰리는 자금
① 피터 틸이 만든 펀드는 뉴 리밋에 기업가치 31억달러를 인정하고 4억3,500만달러 규모 시리즈C를 주도함
② 제프 베이조스는 알토스랩스, 샘 올트먼은 레트로바이오사이언스에 투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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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사람 대상 첫 역노화 임상 ER-100이 1상 중간데이터에서 안전성과 3명 중 2명의 시야 개선을 보였으나, 표본이 3명이라 확대 임상 결과 확인이 필요한 단계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3721474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역노화 #야마나카인자 #ER100 #녹내장 #바이오
2026.11.01 / 메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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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가 6월 9일 사람을 대상으로 역노화 치료제 ER-100 투여를 처음 시작함
② 10월 8일 중간데이터에서 녹내장 환자 3명 중 2명의 시야검사 점수가 개선됨
③ 독성·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아 2단계 용량을 1단계의 3배로 올리는 것이 허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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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노화 연구의 출발점
① 2006년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성체세포를 원시상태로 되돌리는 네 가지 인자를 찾아냈고, 2012년 노벨의학상을 받음
②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53세 여성의 피부세포에 야마나카 인자를 12일간 주입해 23세 수준으로 되돌렸고, 콜라겐 생성 등 정상 기능도 확인함
③ 제프 베이조스와 유리 밀러가 30억달러를 투자한 알토스랩스는 야마나카 교수를 수석 과학고문으로 영입하고 기초과학 우선 전략을 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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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R-100의 설계와 임상 계획
① 하버드 의대 노화연구팀이 2017년 세운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는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c-Myc를 빼고 OCT4·SOX2·KLF4 세 가지 인자만 사용함
② 생쥐 실험에서 녹내장으로 손상된 시신경의 시력 회복에 성공해 Nature 표지논문으로 발표됐고, 원숭이 실험에서도 부작용 없이 시력 회복이 확인됨
③ 2026년 1월 28일 FDA IND 승인을 받았으며, 당초 3월 계획에서 3개월 지연된 6월 9일 첫 투여가 이뤄짐
④ 눈에 주사한 뒤 독시사이클린을 복용하면 유전자가 켜지고, 복용을 멈추면 작용도 멈추도록 설계해 과도한 역노화에 따른 암 발생을 막는 안전장치로 삼음
⑤ 눈은 격리된 기관이라 부작용이 전신으로 퍼질 위험이 적어 첫 임상 대상으로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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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간데이터 결과
① 투여 56일째 시야검사에서 3명 중 2명이 검사 지점의 28% 이상에서 빛 감지 감도가 4dB 이상 좋아짐
② 4dB는 빛을 감지하는 능력이 2.5배 좋아졌다는 의미이며, 시야검사는 안경점 시력과 달리 주변부 감지 능력을 측정함
③ 망막신경절세포(RGC)는 자연 재생되지 않아 기존 녹내장 치료는 안압을 낮춰 진행을 늦추는 것이 전부였고, NAION은 승인된 치료제가 없음
④ 1상은 40~85세 환자 18명까지 확대하고, 안전성이 검증되면 2상으로 넘어갈 계획이며 다음 대상은 2027년 간으로 잡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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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몰리는 자금
① 피터 틸이 만든 펀드는 뉴 리밋에 기업가치 31억달러를 인정하고 4억3,500만달러 규모 시리즈C를 주도함
② 제프 베이조스는 알토스랩스, 샘 올트먼은 레트로바이오사이언스에 투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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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사람 대상 첫 역노화 임상 ER-100이 1상 중간데이터에서 안전성과 3명 중 2명의 시야 개선을 보였으나, 표본이 3명이라 확대 임상 결과 확인이 필요한 단계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3721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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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노화 #야마나카인자 #ER100 #녹내장 #바이오
NAVER
80세가 4주만에 20세가 된다는 역노화 실험 A/S
❤2
한국 수출, AI 기반 칩 붐으로 견고한 성장세 이어져
2026.11.01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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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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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 수출 실적
①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6년 10월 수출입 동향」(통관 기준 잠정치) 결과임
② 9월 1,210억5,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월간 역대 두 번째이자 10월 기준 최대임
③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52억4,000만달러로 76.1% 증가해 두 달 연속 50억달러를 웃돎
──────────
► 3. 반도체와 IT 품목
① 반도체 수출은 9월 603억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임
②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과 물량 확대가 함께 나타남
③ DDR5 16Gb 고정가격은 6월 40달러에서 9월 48달러, 10월 50달러로 올랐음
④ 컴퓨터 수출은 서버 투자 확대와 서버용 SSD 수요 증가로 496.6% 늘어난 58억5,000만달러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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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타 품목과 지역
① 자동차는 18.1% 증가한 65억5,000만달러로 10월 기준 최대이며, 선박은 기저효과로 43.6% 감소한 26억4,000만달러임
② 석유제품은 80.0%, 석유화학은 27.5% 늘었으나 수출물량은 각각 7.5%, 6.8% 줄어 유가 상승에 따른 단가 효과가 컸음
③ 중국 수출은 133.6% 증가한 269억8,000만달러, 미국은 185.8% 증가한 249억달러, 아세안은 128.0% 증가한 213억3,000만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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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입과 무역수지
① 10월 수입은 36.0% 증가한 727억8,000만달러이며, 에너지 수입이 63.1% 늘었음
② 무역수지는 425억달러 흑자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었고, 1~10월 누적 흑자는 2,949억달러임
③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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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10월 수출은 반도체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93.7% 늘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정부는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1/south-korea-exports-extend-robust-growth-as-chip-boom-continues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수출입동향 #반도체수출 #수출1조달러 #무역수지 #AI반도체
2026.11.01 / 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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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10월 수출이 1,152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93.7% 증가함
② 반도체 수출은 564억4,000만달러로 259.4% 늘어 전체 수출의 약 49%를 차지함
③ 1~10월 누적 수출이 9,300억달러로 처음 9,000억달러를 넘었고, 연간 1조달러까지 700억달러가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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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체 수출 실적
①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6년 10월 수출입 동향」(통관 기준 잠정치) 결과임
② 9월 1,210억5,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월간 역대 두 번째이자 10월 기준 최대임
③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52억4,000만달러로 76.1% 증가해 두 달 연속 50억달러를 웃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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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반도체와 IT 품목
① 반도체 수출은 9월 603억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임
②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과 물량 확대가 함께 나타남
③ DDR5 16Gb 고정가격은 6월 40달러에서 9월 48달러, 10월 50달러로 올랐음
④ 컴퓨터 수출은 서버 투자 확대와 서버용 SSD 수요 증가로 496.6% 늘어난 58억5,000만달러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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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타 품목과 지역
① 자동차는 18.1% 증가한 65억5,000만달러로 10월 기준 최대이며, 선박은 기저효과로 43.6% 감소한 26억4,000만달러임
② 석유제품은 80.0%, 석유화학은 27.5% 늘었으나 수출물량은 각각 7.5%, 6.8% 줄어 유가 상승에 따른 단가 효과가 컸음
③ 중국 수출은 133.6% 증가한 269억8,000만달러, 미국은 185.8% 증가한 249억달러, 아세안은 128.0% 증가한 213억3,000만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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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입과 무역수지
① 10월 수입은 36.0% 증가한 727억8,000만달러이며, 에너지 수입이 63.1% 늘었음
② 무역수지는 425억달러 흑자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었고, 1~10월 누적 흑자는 2,949억달러임
③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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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10월 수출은 반도체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93.7% 늘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정부는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1/south-korea-exports-extend-robust-growth-as-chip-boom-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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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동향 #반도체수출 #수출1조달러 #무역수지 #AI반도체
Bloomberg.com
South Korea Exports Extend Robust Growth on AI-Fueled Chip Boom
South Korea’s exports maintained strong growth in October, with an artificial intelligence-driven boom continuing to power the trade-reliant economy.
AI가 모든 것을 대답해주는 시대, 인간만의 무기인 "취향" | 조수용 작가 『비범한 평범』
2026.01.28 / 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
──────────
► 1. 핵심 한 줄
──────────
► 2. AI 시대의 취향
① 조 작가는 AI로 만든 곡이 인기를 끌다가 AI 제작 사실이 알려지면 호감이 떨어지고, 프롬프트를 짠 사람이 매력적이면 다시 호감이 오르는 상황을 예로 들었음
② 그는 AI가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사람이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함
③ 취향은 「인류에게 남겨진 마지막 보물」이며, 그 가치가 더 귀해지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말함
④ 로고나 운동화 브랜드 추천까지 AI에 맡기면 많이 볼 필요가 없어져 취향이 생기지 않는다고 지적함
⑤ 과제를 AI로 내는 학생이 늘수록, 직접 많은 로고를 보며 취향을 만든 사람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결과가 다를 것이라고 봤음
──────────
► 3. 브랜드를 보는 관점
① 어린 시절 옷을 1년에 한 번 정도 사며 하루를 들여 고르던 습관이 브랜드 탐구라는 취미로 이어졌다고 설명함
② 브랜드의 흥망은 자연스러운 순환이며, 소멸이 있어야 새 브랜드가 태어나고 개인에게도 기회가 생긴다고 말함
③ 헤리티지나 역사는 좋은 브랜드의 필수 조건이 아니며, 짧은 기간에도 두세 번의 일관성만 보여주면 인식될 수 있다고 봤음
④ 잡지는 기사보다 깊고 책보다 짧은 콘텐츠 깊이와 사진이 장점이지만, 지난 호는 버리기도 보관하기도 애매한 매체라 그 장단점을 재해석해 단행본 형태의 브랜드 매거진을 만들었다고 밝힘
──────────
► 4. 선택과 일하는 방식
① 대기업의 좋은 자리 제안을 여러 번 거절한 것이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선택이라고 말함
② 이직을 고민하는 후배에게 「연봉이 두 배여도 그 느낌이 들까」를 묻는 밸런스 게임을 권한다고 설명함
③ 일할 때는 잘하려 하기보다 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며, 그만할 일을 결정하는 것은 리더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봤음
④ 안 해도 되는 일을 골라내려면 그 일을 알아야 하므로, 부서별 업무와 지표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고 밝힘
──────────
► 5. 한 줄 요약
조수용 작가는 AI가 아는 과정을 대신하면서 사람들의 취향이 사라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직접 알아가며 취향을 쌓은 사람이 더 귀해진다고 말함
https://youtu.be/l-pFmy_Z6Rc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조수용 #취향 #비범한평범 #브랜드 #생성형AI
2026.01.28 / 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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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조수용 작가는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알아가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봤음
② AI가 아는 과정을 생략하게 만들어 사람들의 취향이 사라질 위기라고 진단함
③ 그래서 취향을 가진 사람에게 오히려 더 큰 기회가 온다고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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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 시대의 취향
① 조 작가는 AI로 만든 곡이 인기를 끌다가 AI 제작 사실이 알려지면 호감이 떨어지고, 프롬프트를 짠 사람이 매력적이면 다시 호감이 오르는 상황을 예로 들었음
② 그는 AI가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사람이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함
③ 취향은 「인류에게 남겨진 마지막 보물」이며, 그 가치가 더 귀해지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말함
④ 로고나 운동화 브랜드 추천까지 AI에 맡기면 많이 볼 필요가 없어져 취향이 생기지 않는다고 지적함
⑤ 과제를 AI로 내는 학생이 늘수록, 직접 많은 로고를 보며 취향을 만든 사람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결과가 다를 것이라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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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브랜드를 보는 관점
① 어린 시절 옷을 1년에 한 번 정도 사며 하루를 들여 고르던 습관이 브랜드 탐구라는 취미로 이어졌다고 설명함
② 브랜드의 흥망은 자연스러운 순환이며, 소멸이 있어야 새 브랜드가 태어나고 개인에게도 기회가 생긴다고 말함
③ 헤리티지나 역사는 좋은 브랜드의 필수 조건이 아니며, 짧은 기간에도 두세 번의 일관성만 보여주면 인식될 수 있다고 봤음
④ 잡지는 기사보다 깊고 책보다 짧은 콘텐츠 깊이와 사진이 장점이지만, 지난 호는 버리기도 보관하기도 애매한 매체라 그 장단점을 재해석해 단행본 형태의 브랜드 매거진을 만들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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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택과 일하는 방식
① 대기업의 좋은 자리 제안을 여러 번 거절한 것이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선택이라고 말함
② 이직을 고민하는 후배에게 「연봉이 두 배여도 그 느낌이 들까」를 묻는 밸런스 게임을 권한다고 설명함
③ 일할 때는 잘하려 하기보다 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며, 그만할 일을 결정하는 것은 리더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봤음
④ 안 해도 되는 일을 골라내려면 그 일을 알아야 하므로, 부서별 업무와 지표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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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조수용 작가는 AI가 아는 과정을 대신하면서 사람들의 취향이 사라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직접 알아가며 취향을 쌓은 사람이 더 귀해진다고 말함
https://youtu.be/l-pFmy_Z6Rc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조수용 #취향 #비범한평범 #브랜드 #생성형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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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모든 것을 대답해주는 시대, 인간만의 무기인 "취향" | 조수용 작가 『비범한 평범』
이번 영상에서는 조수용 작가님과 함께
브랜드, 좋아하는 것,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 AI 시대, 『매거진 B』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작가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저도 모르게 필기까지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이 영상을 통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수용 #이혜성 #인터뷰 #비범한평범 #일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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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0 미리보기
00:29 브랜드가 인문학인…
브랜드, 좋아하는 것,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 AI 시대, 『매거진 B』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작가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저도 모르게 필기까지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이 영상을 통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수용 #이혜성 #인터뷰 #비범한평범 #일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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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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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 브랜드가 인문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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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AI로 밀려난 근로자, 재취업 더 어렵고 4명 중 3명은 다시 AI 대체 위험 직무로"… 미국 근로자 약 1,500만 명 영향 추산
2026.11.01 | 월스트리트견문 (골드만삭스 보고서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재취업 지연
• AI 대체 위험이 높은 근로자는 재취업에 평균 한 달 더 걸렸음
• 실직 1년 후에도 실업 상태일 확률이 약 10%p 높았음
• 업종 영향: AI 도입률이 10%p 오르면 해당 업종의 고용 증가율은 0.9%p 낮아지고, 실업률은 0.9%p 오름
• 재취업 후의 악순환: 같거나 더 높은 AI 노출 직무로 재취업하는 비율이 2018~2023년 약 55%에서 2024년 65%, 2025년 75%로 올랐음
• 임금과 연령
• 장기 근속 후 실직한 근로자 중 같거나 높은 임금으로 재취업한 비율은 49%로, 2년 전 62%에서 낮아졌음
• 정규직 복귀에 35세 이상은 약 5주, 35세 미만은 약 3주가 더 걸렸음
• 22~25세 고용은 정상 추세보다 약 19% 낮음. AI 노출 직종에서 신규 채용이 줄었기 때문임
• 장기 추산
• AI가 노동생산성을 15% 높이는 과정에서 약 9%가 대체되고 3%가 추가로 고용 감소 압력을 받음
• 합계 약 1,500만 명이며, 연초 전망치(6~7%)보다 높아졌음
• 경기침체 리스크
•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도입한 미국 기업은 약 23%에 불과함
• 경기침체가 오면 기업들이 자동화를 통한 감원을 본격화해 실업 충격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음
• AI 투자 둔화가 경기 하강을 촉발하면 그동안 미뤄졌던 대규모 감원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제기됨
➤ 시장 포인트
AI 대체가 일회성 실직에 그치지 않고 재취업 이후까지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라는 실증 분석임. 청년층 신규 채용 감소와 중장년층 임금 하락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 고용 충격이 경기침체와 맞물려 한꺼번에 올 수 있다는 경고는 소비와 노동시장 지표를 해석하는 데 중요한 변수임.
다만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쓰는 기업은 약 23%에 그쳐 충격의 시점과 속도는 불확실함. 향후 핵심 변수는 미국 고용지표(특히 청년·화이트칼라), 기업의 AI 도입률 상승 속도, 경기침체 여부,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임.
➤ 관련 산업
AI · 화이트칼라 서비스 · 인력·채용 · 교육·재훈련 · 소비
➤ 관련 기업
골드만삭스 ·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43
#골드만삭스 #AI일자리 #재취업 #고용시장 #화이트칼라
2026.11.01 | 월스트리트견문 (골드만삭스 보고서 인용)
➤ 핵심
골드만삭스가 2016~2025년 비자발적 실직자 1.5만 명 이상을 분석한 결과, AI 대체 가능성이 높은 근로자는 재취업에 평균 한 달 더 걸렸음. 재취업 후에도 75%가 같거나 더 높은 AI 노출 직무로 돌아가 다시 대체 위험에 놓였음. 골드만삭스는 AI로 미국 근로자의 약 9%가 대체되고 3%가 추가로 고용 감소 압력을 받는다고 추산함. 전체 영향은 약 1,500만 명으로, 연초 전망(6~7%)보다 높아졌음.
➤ 주요 내용
• 재취업 지연
• AI 대체 위험이 높은 근로자는 재취업에 평균 한 달 더 걸렸음
• 실직 1년 후에도 실업 상태일 확률이 약 10%p 높았음
• 업종 영향: AI 도입률이 10%p 오르면 해당 업종의 고용 증가율은 0.9%p 낮아지고, 실업률은 0.9%p 오름
• 재취업 후의 악순환: 같거나 더 높은 AI 노출 직무로 재취업하는 비율이 2018~2023년 약 55%에서 2024년 65%, 2025년 75%로 올랐음
• 임금과 연령
• 장기 근속 후 실직한 근로자 중 같거나 높은 임금으로 재취업한 비율은 49%로, 2년 전 62%에서 낮아졌음
• 정규직 복귀에 35세 이상은 약 5주, 35세 미만은 약 3주가 더 걸렸음
• 22~25세 고용은 정상 추세보다 약 19% 낮음. AI 노출 직종에서 신규 채용이 줄었기 때문임
• 장기 추산
• AI가 노동생산성을 15% 높이는 과정에서 약 9%가 대체되고 3%가 추가로 고용 감소 압력을 받음
• 합계 약 1,500만 명이며, 연초 전망치(6~7%)보다 높아졌음
• 경기침체 리스크
•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도입한 미국 기업은 약 23%에 불과함
• 경기침체가 오면 기업들이 자동화를 통한 감원을 본격화해 실업 충격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음
• AI 투자 둔화가 경기 하강을 촉발하면 그동안 미뤄졌던 대규모 감원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제기됨
➤ 시장 포인트
AI 대체가 일회성 실직에 그치지 않고 재취업 이후까지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라는 실증 분석임. 청년층 신규 채용 감소와 중장년층 임금 하락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 고용 충격이 경기침체와 맞물려 한꺼번에 올 수 있다는 경고는 소비와 노동시장 지표를 해석하는 데 중요한 변수임.
다만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쓰는 기업은 약 23%에 그쳐 충격의 시점과 속도는 불확실함. 향후 핵심 변수는 미국 고용지표(특히 청년·화이트칼라), 기업의 AI 도입률 상승 속도, 경기침체 여부,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임.
➤ 관련 산업
AI · 화이트칼라 서비스 · 인력·채용 · 교육·재훈련 · 소비
➤ 관련 기업
골드만삭스 ·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43
#골드만삭스 #AI일자리 #재취업 #고용시장 #화이트칼라
Wallstreetcn
一生难愈:高盛发现被AI取代的工人通常再就业困难,且往往落入AI的下一个猎场 - 华尔街见闻
AI裁员正向全行业蔓延!高盛警告,被淘汰者正陷入“入职即入坑”的死循环:不仅再就业艰难,且75%会再次落入AI的替代射程。更危险的是,一旦经济下行,积压的千万级AI裁员恐集中引爆,真正的失业风暴才刚刚开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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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메타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블랙스톤 "앤트로픽, IPO 후 정크 등급" 전망에 AI 조달 비용 우려
2026.11.01 | 서울경제
➤ 핵심
➤ 주요 내용
• 메타
• S&P는 메타가 2028년까지 현금흐름 적자를 낼 것으로 봄. 기존에는 2028년 흑자를 예상했었음
• 경쟁사는 데이터센터 임대 등으로 수익을 내는 반면, 메타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함
• 메타는 이미 AAA인 MS보다 0.3~0.4%p 높은 가산금리로 회사채를 발행하고 있어, 이번 조치로 조달 비용이 더 오를 수 있음
• 앤트로픽
• 다음 달 $2T 기업가치를 목표로 IPO를 준비하고 있음
• 블랙스톤은 당초 IPO 이후 투자적격 등급을 예상했지만, 최근 BB(정크)로 전망을 바꿨음
• 앤트로픽은 S-1에서 2045년까지 AI 인프라에 $800B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밝힘
• 투기등급이 되면 조달 금리가 오르고, 보험사·연기금 같은 기관의 투자 제한으로 투자자를 모으기도 어려워짐
• 오픈AI
• 투자자들의 관심이 앤트로픽 IPO에 쏠리면서, 오픈AI는 목표 $30B의 절반도 안 되는 $11B를 확보하는 데 그쳤음
• 기업가치는 $1.4T에서 $1.25T로, 조달 목표는 $30B에서 $20B로 낮췄지만 이마저 달성하지 못함
• 주주환원 후퇴
• MS·알파벳·아마존·메타·오라클은 1~3분기 영업현금의 9.3%만 환원함. 전년 동기는 27.4%였음
• 5사 합산 FCF는 -$14B임
• 로이터는 "자사주 매입 효과가 사라지면 EPS는 실제 이익 성장에서 나와야 한다"고 평가함
➤ 시장 포인트
AI 투자 부담이 신용등급과 조달 비용으로 옮겨붙기 시작하면서, 빅테크와 AI 랩의 자금조달 여건이 투자 사이클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름. 주주환원 축소로 자사주 매입이 EPS를 받쳐주던 효과도 약해지고 있어, 앞으로는 실제 이익 성장이 주가를 뒷받침해야 하는 구간임.
다만 메타의 등급 자체(AA-)는 유지됐고, 앤트로픽의 정크 등급은 블랙스톤의 전망일 뿐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님. 향후 핵심 변수는 앤트로픽 IPO 흥행과 실제 신용등급, 메타 회사채 가산금리 변화, 오픈AI의 추가 조달, 빅테크 설비투자와 FCF 회복 시점임.
➤ 관련 산업
AI 인프라 · 빅테크 · 회사채·신용 ·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메타 · 앤트로픽 ·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 알파벳 · 아마존 · 오라클 · 블랙스톤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108758
#메타 #앤트로픽 #신용등급 #정크본드 #AI투자
2026.11.01 | 서울경제
➤ 핵심
AI에 막대한 투자를 쏟는 빅테크를 향해 월가의 평가가 냉정해지고 있음. S&P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고(등급 AA-는 유지),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IPO 이후 투기등급(BB, 정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함. 빅테크 5사의 주주환원율은 영업현금의 9.3%로 15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음.
➤ 주요 내용
• 메타
• S&P는 메타가 2028년까지 현금흐름 적자를 낼 것으로 봄. 기존에는 2028년 흑자를 예상했었음
• 경쟁사는 데이터센터 임대 등으로 수익을 내는 반면, 메타는 그렇지 못하다는 점을 지적함
• 메타는 이미 AAA인 MS보다 0.3~0.4%p 높은 가산금리로 회사채를 발행하고 있어, 이번 조치로 조달 비용이 더 오를 수 있음
• 앤트로픽
• 다음 달 $2T 기업가치를 목표로 IPO를 준비하고 있음
• 블랙스톤은 당초 IPO 이후 투자적격 등급을 예상했지만, 최근 BB(정크)로 전망을 바꿨음
• 앤트로픽은 S-1에서 2045년까지 AI 인프라에 $800B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밝힘
• 투기등급이 되면 조달 금리가 오르고, 보험사·연기금 같은 기관의 투자 제한으로 투자자를 모으기도 어려워짐
• 오픈AI
• 투자자들의 관심이 앤트로픽 IPO에 쏠리면서, 오픈AI는 목표 $30B의 절반도 안 되는 $11B를 확보하는 데 그쳤음
• 기업가치는 $1.4T에서 $1.25T로, 조달 목표는 $30B에서 $20B로 낮췄지만 이마저 달성하지 못함
• 주주환원 후퇴
• MS·알파벳·아마존·메타·오라클은 1~3분기 영업현금의 9.3%만 환원함. 전년 동기는 27.4%였음
• 5사 합산 FCF는 -$14B임
• 로이터는 "자사주 매입 효과가 사라지면 EPS는 실제 이익 성장에서 나와야 한다"고 평가함
➤ 시장 포인트
AI 투자 부담이 신용등급과 조달 비용으로 옮겨붙기 시작하면서, 빅테크와 AI 랩의 자금조달 여건이 투자 사이클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름. 주주환원 축소로 자사주 매입이 EPS를 받쳐주던 효과도 약해지고 있어, 앞으로는 실제 이익 성장이 주가를 뒷받침해야 하는 구간임.
다만 메타의 등급 자체(AA-)는 유지됐고, 앤트로픽의 정크 등급은 블랙스톤의 전망일 뿐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님. 향후 핵심 변수는 앤트로픽 IPO 흥행과 실제 신용등급, 메타 회사채 가산금리 변화, 오픈AI의 추가 조달, 빅테크 설비투자와 FCF 회복 시점임.
➤ 관련 산업
AI 인프라 · 빅테크 · 회사채·신용 ·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메타 · 앤트로픽 · 오픈AI · 마이크로소프트 · 알파벳 · 아마존 · 오라클 · 블랙스톤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108758
#메타 #앤트로픽 #신용등급 #정크본드 #AI투자
서울경제
메타 ‘부정적’ 앤트로픽은 ‘정크’ 전망…냉정해진 월가
인공지능(AI) 사업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쏟아붓고 있는 빅테크 기업에 대해 월가가 잇달아 냉정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메타(옛 페이스북)의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떨어졌고 앤트로픽도 상장 후 투기등급인 ‘정크 본드’ 평가를 받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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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PC용 D램 고정가 5.77% 상승… 낸드는 21개월 만에 상승 멈춰, 4분기 소폭 하락 가능성
2026.11.01 | 매일경제
➤ 핵심
➤ 주요 내용
• 10월 D램 가격: DDR4 8Gb(1Gx8) 고정거래가격은 $26 → $27.5(+5.77%)
• 공급 측면: 트렌드포스는 D램 업체들이 서버용 메모리로 생산능력을 돌리면서 PC용 D램 공급이 계속 줄고 있다고 설명함
• 4분기 전망: PC용 D램 계약가는 전 분기 대비 +13~18% 상승 전망을 유지함. 3분기(+18~23%)보다는 상승폭이 줄어드는 흐름임
• 낸드: 10월 가격은 보합으로 21개월 상승세가 멈췄음. '칩플레이션'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4분기에는 소폭 하락 가능성이 제기됨
➤ 시장 포인트
서버용 생산 전환으로 PC용 D램 공급이 빠듯해 D램 가격 상승은 이어지고 있지만, 상승폭은 줄어드는 국면임. 낸드는 높은 가격이 수요를 누르면서 가격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가 먼저 나타남.
다만 D램 4분기 전망은 여전히 두 자릿수 상승이고, 낸드 하락은 '소폭' 가능성에 그침. 향후 핵심 변수는 11~12월 D램 고정가 상승률, 낸드 가격 하락 전환 여부, 서버용 생산능력 전환 속도, PC·모바일 수요 회복 여부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D램 · 낸드플래시 · PC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키옥시아 · 샌디스크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7174?sid=101
#D램 #낸드 #고정거래가격 #메모리 #트렌드포스
2026.11.01 | 매일경제
➤ 핵심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0월 PC용 범용 D램(DDR4 8Gb) 평균 고정거래가격은 $27.5로, 전월($26)보다 5.77% 올랐음. 반면 낸드플래시는 높은 가격 탓에 수요가 위축되면서 보합을 기록해 21개월 연속 상승이 멈췄고, 4분기에는 소폭 하락할 가능성도 거론됨.
➤ 주요 내용
• 10월 D램 가격: DDR4 8Gb(1Gx8) 고정거래가격은 $26 → $27.5(+5.77%)
• 공급 측면: 트렌드포스는 D램 업체들이 서버용 메모리로 생산능력을 돌리면서 PC용 D램 공급이 계속 줄고 있다고 설명함
• 4분기 전망: PC용 D램 계약가는 전 분기 대비 +13~18% 상승 전망을 유지함. 3분기(+18~23%)보다는 상승폭이 줄어드는 흐름임
• 낸드: 10월 가격은 보합으로 21개월 상승세가 멈췄음. '칩플레이션'에 따른 수요 위축으로 4분기에는 소폭 하락 가능성이 제기됨
➤ 시장 포인트
서버용 생산 전환으로 PC용 D램 공급이 빠듯해 D램 가격 상승은 이어지고 있지만, 상승폭은 줄어드는 국면임. 낸드는 높은 가격이 수요를 누르면서 가격 사이클이 꺾이는 신호가 먼저 나타남.
다만 D램 4분기 전망은 여전히 두 자릿수 상승이고, 낸드 하락은 '소폭' 가능성에 그침. 향후 핵심 변수는 11~12월 D램 고정가 상승률, 낸드 가격 하락 전환 여부, 서버용 생산능력 전환 속도, PC·모바일 수요 회복 여부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D램 · 낸드플래시 · PC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키옥시아 · 샌디스크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7174?sid=101
#D램 #낸드 #고정거래가격 #메모리 #트렌드포스
Naver
"4분기 낸드값 하락 가능성"
칩플레이션에 수요 감소 영향 PC용 D램도 상승률 둔화 전망 시장조사 업체 D램익스체인지는 10월 PC용 범용 D램(DDR4 8Gb 1Gx8)의 평균 고정거래가격이 27.5달러로 전월(26달러) 대비 5.77% 상승
하나증권 "CATL 수익성 악화는 중국 세제 변화 탓, 한국 배터리엔 영향 미미… 셀 메이커 적극 매수"
2026.11.01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Battery Weekly
➤ 핵심
➤ 주요 내용
• CATL 수익성 악화 원인
• 소비세 면제 종료: 11년 만인 지난 9월 2% 과세가 재개됐고, 2027년 9월에는 4%로 복원됨. 이에 따라 CATL의 3분기 세금이 QoQ +222% 늘었음
• 내수 ESS 비중 확대: ESS 매출 중 내수 비중이 3Q25 14%에서 2Q26 35%로 올랐음
• 해외 공세 우려는 과도: 중국의 수출 환급세는 13% → 9%(2024년 12월) → 6%(2026년 4월)로 낮아졌고, 2027년에 폐지될 예정임. 이에 따라 중국 업체가 해외 사업에 집중할 유인이 줄어든다고 봄
• 수주 모멘텀
• 삼성SDI는 10월까지 ESS 신규 수주 60GWh를 확보했고, 남은 2개월 동안 60GWh를 추가해 연간 120GWh 이상을 수주하겠다고 밝힘
• LGES도 남은 기간에 신규 수주가 크게 늘 것으로 판단함
• 주가 흐름
• 셀 3사는 주간 -1.7%로 코스피(+3.2%) 대비 부진했음
• LGES -6.1%: LG화학이 LGES 지분 2.79%(2.5조원)를 PRS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공시함. 처분 후 지분율은 76.6%
• 삼성SDI +10.7%: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았음
• SK이노베이션 -5.9%
• 소재
• 소재 업종은 주간 -3.8%였음. 롯데에너지머티 -17.1%, SKC -13.0%(동박 출하 감소로 컨센서스 하회)
• 포스코퓨처엠은 LGES와 2027~2033년 양·음극재 72만 톤(약 10조원) 공급 MOU를 맺었고,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처음으로 포함됨
• 수주·제품
• LGES: 에너직스와 최대 4.5GWh ESS 공급 MOU를 맺었고, 미국 프로젝트에는 FEOC 요건을 충족하는 미시간 생산분을 공급함
• 삼성SDI: 알파오메가파워와 1GWh ESS 계약을 맺었음(누적 1.5GWh)
• CATL: 9MWh급 ESS 'TENER+'를 공개했고, 상반기 ESS 출하는 125GWh(+81%, 점유율 27%)
• 산업 동향
• 스텔란티스: 2027년부터 유럽 다수 차종을 NCM에서 LFP로 전환해 원가 약 20% 절감을 노림. CATL과 스페인에 연 50GWh 규모 LFP 합작공장을 추진 중임
• BNEF: 미국 ESS 장기 설치 전망을 30% 상향함(2030년 214GW, 2036년 434GW)
• 트럼프: 로봇·산업기계에 대한 232조 포고문에 서명함. 즉시 관세는 없고, 180일 안에 협상 결과를 보고해야 함
• 중국 배터리·음극재 수출통제: 유예 시한(11/10)이 다가오지만, 1/10까지의 연장은 아직 공시되지 않음
➤ 시장 포인트
CATL 마진 하락을 중국 고유의 정책 요인으로 분리해 해석하면서, ESS 중심의 강한 수주 모멘텀과 주가 조정으로 커진 가격 매력을 근거로 국내 셀 메이커 적극 매수를 제시함. 미국 ESS 전망 상향과 LFP 채택 확대도 구조적인 수요 근거로 제시됨.
다만 LG화학의 LGES 지분 처분에 따른 수급 부담, 중간선거 결과, 중국 수출통제 유예 연장 여부는 단기 변수임. 향후 핵심 변수는 삼성SDI·LGES의 연말 ESS 수주 실적, CATL의 추가 마진 흐름, 11/10 수출통제 유예 연장 공시, 미국 ESS 정책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양·음극재 · 전기차 · LFP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LG화학 · CATL · 스텔란티스
🔗 원문
https://t.me/ITforYouFromHana/11027
#2차전지 #CATL #ESS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2026.11.01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Battery Weekly
➤ 핵심
CATL의 영업이익률이 4Q25 20%에서 3Q26 12%로 4개 분기 연속 하락했지만, 하나증권은 그 원인을 중국 내 세제 혜택 축소와 내수 ESS 경쟁으로 봄. 따라서 한국 업체에 미칠 영향은 미미하다고 판단함. 수출 환급세 폐지로 중국 업체가 해외 시장에 집중할 유인도 줄어든다는 분석임. 삼성SDI의 연간 ESS 수주 120GWh 이상 가이던스 등 수주 모멘텀이 강한데 CATL과 중간선거에 대한 오해로 주가가 빠진 만큼, 셀 메이커 중심의 적극 매수를 권고함.
➤ 주요 내용
• CATL 수익성 악화 원인
• 소비세 면제 종료: 11년 만인 지난 9월 2% 과세가 재개됐고, 2027년 9월에는 4%로 복원됨. 이에 따라 CATL의 3분기 세금이 QoQ +222% 늘었음
• 내수 ESS 비중 확대: ESS 매출 중 내수 비중이 3Q25 14%에서 2Q26 35%로 올랐음
• 해외 공세 우려는 과도: 중국의 수출 환급세는 13% → 9%(2024년 12월) → 6%(2026년 4월)로 낮아졌고, 2027년에 폐지될 예정임. 이에 따라 중국 업체가 해외 사업에 집중할 유인이 줄어든다고 봄
• 수주 모멘텀
• 삼성SDI는 10월까지 ESS 신규 수주 60GWh를 확보했고, 남은 2개월 동안 60GWh를 추가해 연간 120GWh 이상을 수주하겠다고 밝힘
• LGES도 남은 기간에 신규 수주가 크게 늘 것으로 판단함
• 주가 흐름
• 셀 3사는 주간 -1.7%로 코스피(+3.2%) 대비 부진했음
• LGES -6.1%: LG화학이 LGES 지분 2.79%(2.5조원)를 PRS 방식으로 처분한다고 공시함. 처분 후 지분율은 76.6%
• 삼성SDI +10.7%: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았음
• SK이노베이션 -5.9%
• 소재
• 소재 업종은 주간 -3.8%였음. 롯데에너지머티 -17.1%, SKC -13.0%(동박 출하 감소로 컨센서스 하회)
• 포스코퓨처엠은 LGES와 2027~2033년 양·음극재 72만 톤(약 10조원) 공급 MOU를 맺었고, LFP 양극재와 인조흑연 음극재가 처음으로 포함됨
• 수주·제품
• LGES: 에너직스와 최대 4.5GWh ESS 공급 MOU를 맺었고, 미국 프로젝트에는 FEOC 요건을 충족하는 미시간 생산분을 공급함
• 삼성SDI: 알파오메가파워와 1GWh ESS 계약을 맺었음(누적 1.5GWh)
• CATL: 9MWh급 ESS 'TENER+'를 공개했고, 상반기 ESS 출하는 125GWh(+81%, 점유율 27%)
• 산업 동향
• 스텔란티스: 2027년부터 유럽 다수 차종을 NCM에서 LFP로 전환해 원가 약 20% 절감을 노림. CATL과 스페인에 연 50GWh 규모 LFP 합작공장을 추진 중임
• BNEF: 미국 ESS 장기 설치 전망을 30% 상향함(2030년 214GW, 2036년 434GW)
• 트럼프: 로봇·산업기계에 대한 232조 포고문에 서명함. 즉시 관세는 없고, 180일 안에 협상 결과를 보고해야 함
• 중국 배터리·음극재 수출통제: 유예 시한(11/10)이 다가오지만, 1/10까지의 연장은 아직 공시되지 않음
➤ 시장 포인트
CATL 마진 하락을 중국 고유의 정책 요인으로 분리해 해석하면서, ESS 중심의 강한 수주 모멘텀과 주가 조정으로 커진 가격 매력을 근거로 국내 셀 메이커 적극 매수를 제시함. 미국 ESS 전망 상향과 LFP 채택 확대도 구조적인 수요 근거로 제시됨.
다만 LG화학의 LGES 지분 처분에 따른 수급 부담, 중간선거 결과, 중국 수출통제 유예 연장 여부는 단기 변수임. 향후 핵심 변수는 삼성SDI·LGES의 연말 ESS 수주 실적, CATL의 추가 마진 흐름, 11/10 수출통제 유예 연장 공시, 미국 ESS 정책임.
➤ 관련 산업
2차전지 · ESS · 양·음극재 · 전기차 · LFP
➤ 관련 기업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SK이노베이션 · 포스코퓨처엠 · LG화학 · CATL · 스텔란티스
🔗 원문
https://t.me/ITforYouFromHana/11027
#2차전지 #CATL #ESS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Telegra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CATL 수익성 악화와 한국 배터리 산업'
자료 링크 : https://vo.la/c5LFq4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적극 매수
-최근 미팅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크게 2가지다. 1) CATL 수익성 악화가 한국 배터리 산업 전반으로 비화될 가능성. 2) 중간 선거에 따른 타격. 1) 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CATL 수익성 악화와 한국 배터리 산업'
자료 링크 : https://vo.la/c5LFq4g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적극 매수
-최근 미팅 통해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투자자들의 우려는 크게 2가지다. 1) CATL 수익성 악화가 한국 배터리 산업 전반으로 비화될 가능성. 2) 중간 선거에 따른 타격. 1) CATL의 최근 4개 분기 영업이익률은 4Q25…
中 CXMT "4F² D램 시제품 검증 완료"… 마이크론 '4F² 회의론' 반박, 3분기 매출 613% 급증
2026.11.01 | 서울경제
➤ 핵심
➤ 주요 내용
• 4F² 검증
• 10/31 3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 완료를 공식화함
• 엔지니어링 샘플은 출시 전 고객 테스트용 시제품이며, 검증 완료는 핵심 성능 지표가 기대치를 충족했다는 뜻임. 다음 단계는 고객사 검증을 거친 양산임
• 4F²란
• 업계 주류인 6F² 구조보다 셀 면적을 약 33%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임
• CXMT는 지난달 초 연내 4F² 제품 출시를 선언했고, 일정상으로는 삼성전자보다 약 2년 앞선 것이라 글로벌 반도체 주가가 동반 하락하기도 했음
• 마이크론과의 공방
• 마이크론은 최근 기술설명회에서 D램 집적도의 병목을 커패시터 간격으로 지목했음. 4F²로 트랜지스터 면적을 줄여도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상용화 포기를 선언함
• CXMT는 커패시터뿐 아니라 워드라인·비트라인의 배치와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반박함
• 3분기 실적
• 매출 1,187억 위안(약 23.8조원, $16.6B), 전년 대비 +613%
• 순이익 544억 위안(약 10.9조원)으로 흑자 전환
• 다만 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은 19.3%로, 2분기(90%)보다 크게 둔화됨
➤ 시장 포인트
중국 D램 업체가 차세대 셀 구조에서 일정상 한국 업체를 앞설 수 있다는 신호로, 국내 메모리 업체의 기술 격차와 중국의 추격 속도에 대한 경계감을 키울 수 있는 소식임. 메모리 호황 속에서 CXMT의 이익 규모도 급증해 투자 여력이 커지고 있음.
다만 실제 성능 수준과 양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해 CXMT의 기술을 과대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옴. 향후 핵심 변수는 고객사 검증 결과, 연내 출시와 양산 수율,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4F²(VCT) 로드맵, 미국의 대중 장비 규제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D램 · 반도체 장비
➤ 관련 기업
CXMT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108761
#CXMT #4F2 #D램 #마이크론 #중국반도체
2026.11.01 | 서울경제
➤ 핵심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셀 구조인 4F² 기반 6세대 D램 공정의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을 마쳤다고 밝힘. 고객사 검증과 시장 수요에 맞춰 양산을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또 4F² 상용화를 포기한 마이크론의 회의론을 반박함. 3분기 매출은 1,187억 위안(+613%)으로 급증했지만, 전 분기 대비 증가율은 19.3%로 둔화됨.
➤ 주요 내용
• 4F² 검증
• 10/31 3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엔지니어링 샘플 검증 완료를 공식화함
• 엔지니어링 샘플은 출시 전 고객 테스트용 시제품이며, 검증 완료는 핵심 성능 지표가 기대치를 충족했다는 뜻임. 다음 단계는 고객사 검증을 거친 양산임
• 4F²란
• 업계 주류인 6F² 구조보다 셀 면적을 약 33% 줄일 수 있는 차세대 기술임
• CXMT는 지난달 초 연내 4F² 제품 출시를 선언했고, 일정상으로는 삼성전자보다 약 2년 앞선 것이라 글로벌 반도체 주가가 동반 하락하기도 했음
• 마이크론과의 공방
• 마이크론은 최근 기술설명회에서 D램 집적도의 병목을 커패시터 간격으로 지목했음. 4F²로 트랜지스터 면적을 줄여도 효과가 제한적이라며 상용화 포기를 선언함
• CXMT는 커패시터뿐 아니라 워드라인·비트라인의 배치와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반박함
• 3분기 실적
• 매출 1,187억 위안(약 23.8조원, $16.6B), 전년 대비 +613%
• 순이익 544억 위안(약 10.9조원)으로 흑자 전환
• 다만 전 분기 대비 매출 증가율은 19.3%로, 2분기(90%)보다 크게 둔화됨
➤ 시장 포인트
중국 D램 업체가 차세대 셀 구조에서 일정상 한국 업체를 앞설 수 있다는 신호로, 국내 메모리 업체의 기술 격차와 중국의 추격 속도에 대한 경계감을 키울 수 있는 소식임. 메모리 호황 속에서 CXMT의 이익 규모도 급증해 투자 여력이 커지고 있음.
다만 실제 성능 수준과 양산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해 CXMT의 기술을 과대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옴. 향후 핵심 변수는 고객사 검증 결과, 연내 출시와 양산 수율,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4F²(VCT) 로드맵, 미국의 대중 장비 규제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D램 · 반도체 장비
➤ 관련 기업
CXMT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마이크론
🔗 원문
https://www.sedaily.com/article/20108761
#CXMT #4F2 #D램 #마이크론 #중국반도체
서울경제
中 CXMT “4F² D램 시제품 검증 완료”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D램 핵심 기술인 ‘4F제곱(4F²)’ 셀 구조 기술과 관련해 시제품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국 마이크론 측이 주장한 ‘4F² 회의론’을 반박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1일 중국 경제매체 제일재경에 따
이재용 회장, 일본 요코하마 첨단 패키징 연구거점(APL) 첫 점검… 5년간 400억 엔(약 3,500억원) 투자, AI 반도체 패키징 승부수
2026.11.01 | 한국경제
➤ 핵심
➤ 주요 내용
• 방문 내용
• 카와히라 히로이치 DS 리서치 재팬 연구소장(부사장), 카리야 다카시 APL 랩장(상무) 등과 함께 패키징 기술 현황을 점검함
•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 패키징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함
• APL 개요
• 2023년 요코하마에 설립했고, 2024년부터 5년간 400억 엔을 투자하고 있음
• 첨단 패키징 소재·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곳임
• 삼성의 설계·제조 역량과 일본의 소재·장비 경쟁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음
• 연구 범위 확대 검토
• 웨이퍼 본딩, 유리기판 등 차세대 공정·소재
• 저전력·고성능 반도체용 새로운 패키징 구조 개발
• 첨단 패키징의 의미: GPU·HBM·가속기 칩을 하나로 묶어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대역폭, 전력 효율, 발열 특성을 좌우함
• 일본을 택한 이유
• 소부장 강자들이 몰려 있고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협력 기반이 갖춰져 있음
• 요코하마는 도쿄와 가까워 연구 인력 확보에 유리함
• 일본 정부도 반도체·AI를 전략 산업으로 지원하고 있음
• 운영 방침
• 국내 반도체연구소 산하 패키징 조직과 역할을 나눠 운영하며 협업 시너지를 노림
• 현지 연구 인력을 계속 늘릴 계획임
➤ 시장 포인트
AI 반도체 경쟁의 축이 칩 단품에서 패키징 통합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일본 소부장 생태계를 활용해 HBM·AI 가속기 패키징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적 행보로 볼 수 있음. 유리기판·웨이퍼 본딩 같은 차세대 기술로 연구 범위를 넓히는 점도 주목할 부분임.
다만 이번 방문은 연구거점 점검 차원이며, 구체적인 신규 투자나 협력 계약은 발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일본 소부장 기업과의 공동 연구 성과, HBM4 등 차세대 패키징 양산 적용, 유리기판 상용화 일정, APL 인력·투자 확대 규모임.
➤ 관련 산업
첨단 패키징 · HBM · AI 반도체 · 유리기판 · 반도체 소부장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삼성전기 · SK하이닉스 · TSMC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8890
#이재용 #삼성전자 #첨단패키징 #요코하마APL #AI반도체
2026.11.01 | 한국경제
➤ 핵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1/1 일본 요코하마의 첨단 반도체 패키징 연구거점 '어드밴스트 패키지 랩(APL)'을 찾아 패키징 소재·공정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일본 소부장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함. 공식 개소 후 첫 현장 점검임. 삼성전자는 2024년부터 5년간 400억 엔(약 3,500억원)을 투입해 이곳을 차세대 패키징 글로벌 R&D 거점으로 키울 계획임.
➤ 주요 내용
• 방문 내용
• 카와히라 히로이치 DS 리서치 재팬 연구소장(부사장), 카리야 다카시 APL 랩장(상무) 등과 함께 패키징 기술 현황을 점검함
• AI 시대 반도체 경쟁력을 좌우할 첨단 패키징 기술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함
• APL 개요
• 2023년 요코하마에 설립했고, 2024년부터 5년간 400억 엔을 투자하고 있음
• 첨단 패키징 소재·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곳임
• 삼성의 설계·제조 역량과 일본의 소재·장비 경쟁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음
• 연구 범위 확대 검토
• 웨이퍼 본딩, 유리기판 등 차세대 공정·소재
• 저전력·고성능 반도체용 새로운 패키징 구조 개발
• 첨단 패키징의 의미: GPU·HBM·가속기 칩을 하나로 묶어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는 기술로, 대역폭, 전력 효율, 발열 특성을 좌우함
• 일본을 택한 이유
• 소부장 강자들이 몰려 있고 대학·연구기관·기업 간 협력 기반이 갖춰져 있음
• 요코하마는 도쿄와 가까워 연구 인력 확보에 유리함
• 일본 정부도 반도체·AI를 전략 산업으로 지원하고 있음
• 운영 방침
• 국내 반도체연구소 산하 패키징 조직과 역할을 나눠 운영하며 협업 시너지를 노림
• 현지 연구 인력을 계속 늘릴 계획임
➤ 시장 포인트
AI 반도체 경쟁의 축이 칩 단품에서 패키징 통합으로 옮겨가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일본 소부장 생태계를 활용해 HBM·AI 가속기 패키징 경쟁력을 끌어올리려는 전략적 행보로 볼 수 있음. 유리기판·웨이퍼 본딩 같은 차세대 기술로 연구 범위를 넓히는 점도 주목할 부분임.
다만 이번 방문은 연구거점 점검 차원이며, 구체적인 신규 투자나 협력 계약은 발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일본 소부장 기업과의 공동 연구 성과, HBM4 등 차세대 패키징 양산 적용, 유리기판 상용화 일정, APL 인력·투자 확대 규모임.
➤ 관련 산업
첨단 패키징 · HBM · AI 반도체 · 유리기판 · 반도체 소부장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삼성전기 · SK하이닉스 · TSMC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48890
#이재용 #삼성전자 #첨단패키징 #요코하마APL #AI반도체
Naver
이재용, '3500억 투자처' 찾았다…일본서 미래 경쟁력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일본을 찾아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 확보를 위한 현장 경영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일본 요코하마에 구축한 첨단 패키징 연구거점을 직접 점검하고 현지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과의 협력
北 라자루스, 국내 학회·언론사·건설사 웹사이트를 악성코드 통신 거점으로 악용… 카스퍼스키 '오퍼레이션 플래시홀' 보고서
2026.11.01 | 조선비즈
➤ 핵심
➤ 주요 내용
• 수법
•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국내 웹사이트에 침입해, 감염된 PC와 명령을 주고받는 통로로 활용함
• 해커 소유 서버 대신 일반 사이트를 거치면 정상 접속으로 위장할 수 있어 탐지를 피하기 쉬움
• 침해지표(IOC)
• 대한산부인과학회 홈페이지(ksog.org)의 특정 주소가 포함됐음
• 이 주소는 신종 악성코드 '클라이언트허브(ClientHub)'의 C2 통신 주소로 분류됨
• 미확인 사항: 학회 서버가 어떻게 침해됐는지, 통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회원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학회는 보안업체에 알리고 유출 여부를 확인 중임
• 공격 대상과 초기 침투
• 국내 기업을 겨냥한 사이버 첩보 작전으로 분석됨
• 표적 맞춤형 가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사이트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 접속을 유도함
• 국내 보안 SW 연루 가능성: 국내에서 널리 쓰이는 보안 프로그램 크로스웹 EX(CrossWeb EX)가 감염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신종 악성코드: 클라이언트허브 등 새로운 악성코드를 확인했으며, 감염 기기에서 명령을 실행하고 공격자와 통신하는 기능을 함
➤ 시장 포인트
북한 해킹조직이 국내 정상 웹사이트를 우회 통로로 쓰고 국내 보안 프로그램의 취약점까지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기업과 기관의 보안 체계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최근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과 맞물려 북한발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계가 높아지는 흐름임.
다만 침해 방식과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피해 기업 추가 확인 여부, 크로스웹 EX 취약점 조치, 정부의 대응과 보안 투자 확대임.
➤ 관련 산업
사이버보안 · 소프트웨어 · 건설 · 통신장비
➤ 관련 기업
카스퍼스키 · 이니텍(크로스웹 EX) · 안랩 · 지니언스
🔗 원문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11/01/RKICJW7EWJAMRPMYRSFYU5Z3CM/
#라자루스 #북한해킹 #카스퍼스키 #사이버보안 #크로스웹EX
2026.11.01 | 조선비즈
➤ 핵심
글로벌 보안업체 카스퍼스키의 '오퍼레이션 플래시홀'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연계 해킹조직 라자루스가 국내 기업을 겨냥한 공격에서 대한산부인과학회, 언론사, 건설사, 안전관리·인테리어 업체의 웹사이트를 악성코드 명령제어(C2) 통신 거점으로 악용한 정황이 확인됨. 소프트웨어·건설·유선통신장비 분야에서 최소 3개 조직이 피해를 입었고, 공격 흔적은 지난해 7월까지 거슬러 올라감.
➤ 주요 내용
• 수법
•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국내 웹사이트에 침입해, 감염된 PC와 명령을 주고받는 통로로 활용함
• 해커 소유 서버 대신 일반 사이트를 거치면 정상 접속으로 위장할 수 있어 탐지를 피하기 쉬움
• 침해지표(IOC)
• 대한산부인과학회 홈페이지(ksog.org)의 특정 주소가 포함됐음
• 이 주소는 신종 악성코드 '클라이언트허브(ClientHub)'의 C2 통신 주소로 분류됨
• 미확인 사항: 학회 서버가 어떻게 침해됐는지, 통제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회원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학회는 보안업체에 알리고 유출 여부를 확인 중임
• 공격 대상과 초기 침투
• 국내 기업을 겨냥한 사이버 첩보 작전으로 분석됨
• 표적 맞춤형 가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사이트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 접속을 유도함
• 국내 보안 SW 연루 가능성: 국내에서 널리 쓰이는 보안 프로그램 크로스웹 EX(CrossWeb EX)가 감염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함
• 신종 악성코드: 클라이언트허브 등 새로운 악성코드를 확인했으며, 감염 기기에서 명령을 실행하고 공격자와 통신하는 기능을 함
➤ 시장 포인트
북한 해킹조직이 국내 정상 웹사이트를 우회 통로로 쓰고 국내 보안 프로그램의 취약점까지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기업과 기관의 보안 체계 점검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최근 바이낸스 해킹 배후 지목과 맞물려 북한발 사이버 위협에 대한 경계가 높아지는 흐름임.
다만 침해 방식과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피해 기업 추가 확인 여부, 크로스웹 EX 취약점 조치, 정부의 대응과 보안 투자 확대임.
➤ 관련 산업
사이버보안 · 소프트웨어 · 건설 · 통신장비
➤ 관련 기업
카스퍼스키 · 이니텍(크로스웹 EX) · 안랩 · 지니언스
🔗 원문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11/01/RKICJW7EWJAMRPMYRSFYU5Z3CM/
#라자루스 #북한해킹 #카스퍼스키 #사이버보안 #크로스웹EX
www.kso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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