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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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모먼트' 앞둔 유니트리, 이익보다 점유율·생태계 택함…JP모건 TP 995위안 유지

2026.10.29 | 월스트리트견문(华尔街见闻)

➤ 핵심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업체 유니트리(宇树科技)의 3분기 매출이 YoY 70% 늘었고, G1 휴머노이드가 글로벌 최다 판매 모델로 올라섬. 반면 R&D 비용이 분기 기준 250% 급증하면서 마진과 영업현금흐름은 둔화됨. JP모건은 시장의 관심이 당장의 마진 개선보다 점유율·데이터 축적·생태계 선점 여부에 있다고 보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실적: 3Q 매출은 약 6.65억 위안(YoY +70%), 1~3Q 누적은 약 18억 위안(+56%)임. 같은 기간 순이익은 약 3.87억 위안(+272%)으로 흑자를 유지함

• 출하: G1 휴머노이드 누적 출하량은 1만~2만 대로 글로벌 최다 판매 모델임. 4족 보행 로봇도 글로벌 선두이며, 실제 현장 배치 확대가 데이터 축적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됨

• 비용·현금흐름: 3Q R&D 비용은 약 1.3억 위안(YoY +252%)으로 물리 AI와 연산 자원 투자에 쓰임. 1~3Q 영업현금흐름은 약 1.9억 위안(-55%), CapEx는 약 1억 위안(약 3배)이었으나 외부 조달 없이 자체 충당함

• JP모건: 비중확대, 목표주가 995위안(28E PSR 30배)으로 10/28 종가 695.9위안 대비 약 43% 상승 여력을 제시함. 10월 이후 주가는 약 55% 올라 CSI300(-6%)을 크게 웃돎

➤ 시장 포인트
JP모건은 물리 AI 판매의 S커브가 앞당겨지고 있다고 보고, 공격적 확장 국면에서도 흑자를 유지한 점을 로봇 완성체 업체 가운데 핵심 차별점으로 꼽음. 3,000명 이상이 모인 개발자 행사와 글로벌 경진대회로 데이터 피드백 루프를 가속하며, 모델 기업·대학·SI의 기본 협력사로 자리 잡는 중이라는 평가임.

다만 원가 상승, 가격 경쟁, 생태계 투자로 단기 매출총이익률 압박은 이어질 전망임. 기업 구매가 예상보다 더딜 가능성, 경쟁 심화에 따른 가격 결정력 약화, 규제·지정학 리스크가 하방 요인으로 제시됨. 핵심 변수는 판매 증가 속도와 파일럿 프로젝트의 반복 수주 전환 여부임.

➤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 · 물리 AI · 4족 보행 로봇

➤ 관련 기업
유니트리(宇树科技) · 레인보우로보틱스 · 두산로보틱스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34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물리AI #JP모건 #G1
반도체 호황에 안주 없다…이재용이 취임 4주년에 '로봇' 낙점한 이유

2026.10.29 | 미디어펜

➤ 핵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취임 4주년인 27일 별도 기념행사 없이 우면동 서울R&D캠퍼스의 'RX(로보틱스 익스피리언스)사업추진실'을 찾음. 내년 1월 CES 2027에서 공개할 기술의 준비 상황과 휴머노이드 경쟁력을 점검했고, 반도체 호황 이후의 성장축으로 '피지컬 AI' 로봇을 선점하려는 행보로 풀이됨.


➤ 주요 내용
• 현장 행보: 분기 영업이익 107.4조 실적 발표 직전에 기념행사 대신 RX사업추진실을 방문함. 이 조직은 지난 7월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설돼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하나로 묶은 곳임

• DX 성장 한계: 스마트폰·가전은 보급률이 포화된 데다 중국 업체의 추격으로 성장이 구조적으로 둔화됨. 이에 로봇을 완성품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슈퍼 폼팩터'로 지목함

• 반도체 수요처: 휴머노이드 1대에는 스마트폰 수십 대 분량의 NPU·이미지센서·메모리가 들어감. 로봇이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을 보완할 파운드리·LSI·메모리 수요처이자 테스트베드가 될 수 있다는 논리임

• 사업화·제조: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구동 부품·로봇팔 기술에 자체 로봇 손 특허와 AI 비전 SW를 결합함. 2030년까지 주요 팹을 AI·로봇이 24시간 제어하는 무인 자율공장으로 전환하는 로드맵도 추진 중임

➤ 시장 포인트
메모리 호황 속에서 로봇을 반도체·부품·완제품·제조 혁신을 잇는 차세대 융합 사업으로 보고 있으며, 테슬라(옵티머스)·보스턴다이내믹스(아틀라스)와의 기술 격차를 좁히려는 의지로 평가됨.

다만 CES 2027에서 공개할 기술의 구체적인 내용, 휴머노이드 상용화 일정과 투자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CES 2027 공개 수준과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사업화 속도임.

➤ 관련 산업
휴머노이드 로봇 · 피지컬 AI · 반도체 · 스마트팩토리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레인보우로보틱스 · 테슬라 · 현대차 · 두산로보틱스

🔗 원문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3461

#삼성전자 #이재용 #휴머노이드 #피지컬AI #레인보우로보틱스
Forwarded from 루팡
미즈호증권(Mizuho), 루멘텀( $LITE)

마벨 (
$MRVL)의 인수 가능성 — 주가 1,260달러 이상 상승 여력

목표주가: $1,140

잠재적 인수가격: $1,260 이상


현재 주가 대비 잠재 상승 여력: 약 38%


1. 마벨(MRVL)의 루멘텀(LITE) 인수 가능성

블룸버그는 10월 28일 장 마감 후 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위한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

마벨 시가총액: 약 $226B
루멘텀 시가총액: 약 $83B
구체적인 인수 조건과 기업가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미즈호는 지난 15년간 최대 규모의 상장 반도체 기업 M&A 10건을 분석.

평균 인수가치: 최근 12개월 매출 대비 P/S 7배
인수 P/S 범위: 3~24배
평균 인수 프리미엄: 약 38%

루멘텀 종가 $913.95에 평균 인수 프리미엄 38%를 적용하면 잠재적 인수가격은 $1,260 이상.


2. 마벨과 루멘텀 합병 시 시너지
미즈호는 양사 합병으로 업계 선도적인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가 탄생할 수 있다고 평가.

루멘텀의 핵심 기술:
플러거블 광모듈용 첨단 레이저
NPO/CPO 광학 기술
OCS(광회선 스위치)
펌프 레이저

마벨의 핵심 기술:
첨단 구리 기반 네트워킹
광통신 DSP
NPO 및 구리 인터커넥트
Celestial AI의 스케일업 포토닉스
합병 시 생산능력, 사업 규모, 자금조달 역량 확대 가능.


3. 루멘텀의 핵심 경쟁력

① EML, CW 레이저 및 OCS 기술에서 시장 선도적 지위.

② 컨센서스 기준 EPS 성장률:
루멘텀: FY27 +150%, FY28 +63%
마벨: FY27 +49%, FY28 +73%

③ 엔비디아(NVDA) 등 주요 고객사와 강력한 NPO/CPO 사업 파이프라인 보유.

④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광통신 전환을 주도하는 InP 기반 EML/CW 레이저 시장의 선도 기업.

미즈호는 관련 시장이 2030년까지 약 $60B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


4. 반도체 M&A 역사상 최대 규모 가능성

지난 15년간 약 25건의 반도체 M&A가 있었으며, 상위 10건의 거래 규모는 $500M~$35B.

현재 시가총액 약 $83B인 루멘텀의 인수가 성사되면 반도체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M&A가 될 수 있음.

루멘텀은 현재 최근 12개월 매출 대비 P/S 13배에 거래 중.

미즈호는 루멘텀의 글로벌 시장 지배력, 성장성, 광통신 기술 전환 및 사업 파이프라인을 고려하면 높은 인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


5. 마벨의 인수 자금조달
마벨의 8월 분기 기준 재무 현황:
현금: $3.9B
부채: $5B

최근 인수 내역:
Celestial AI: 선불 지급액 $3.3B
XConn: 총 $540M(현금 $324M, 주식 $216M)

마벨은 광통신 및 네트워킹 사업을 지속적으로 통합하고 있으며, 1.6T/3.2T 이상 네트워킹 전환에 따른 플러거블 광모듈, NPO, CPO 성장에 대한 노출을 확대 중.

미즈호는 루멘텀 인수 자금을 주식 발행과 부채 조달을 병행해 마련할 수 있다고 분석.
마벨 최근 12개월 P/S: 14배
루멘텀 최근 12개월 P/S: 13배


- 미즈호는 과거 M&A 사례의 평균 인수 프리미엄을 적용할 경우 잠재적 주가가 $1,260 이상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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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3Q26 IR·증권사 리포트 종합
2026.10.29 | IR(10/28) + 14개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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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영업이익 6,910억으로 컨센서스(6,453억) 7% 상회. 환율 하락에도 MLCC·FC-BGA 판가 인상과 AI 서버용 고부가 믹스가 이익을 끌어올림
매출은 컨센서스 소폭 하회, 순이익은 영업외손실로 하회 → 이번 서프라이즈는 '가격'에서 나옴
14개사 모두 '27 영업이익을 컨센서스(4.16조)보다 높게 제시. 목표가는 상향 4·하향 2로 엇갈림 — 이익은 올리고 배수는 낮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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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실적 팩트 (IR 기준)

매출 3.76조(+9% QoQ, +30% YoY), 영업이익 6,910억(+57% QoQ, +165% YoY), OPM 18.4%
컴포넌트(MLCC) 1.88조 (+14% QoQ, +36% YoY)
패키지(기판) 9,390억 (+22% QoQ, +58% YoY)
광학(카메라) 9,413억 (-9% QoQ) — 해외 거래선 수요 감소
사업부 이익률(증권사 추정): 컴포넌트 22~25%, 패키지 20~22%(FC-BGA만 약 29%, DB), 광학 약 5%

• 매출 +9%인데 영업이익 +57%인 이유
MLCC: 출하량은 한 자릿수 초반 증가에 그쳤지만 판매단가 +12~13% QoQ(DB·iM·메리츠)
가동률 사실상 풀가동, 재고 3주로 역대 최저 수준
MLCC 매출 중 데이터센터향 약 30% (2Q 약 20% → 3Q 약 30%)
FC-BGA: 서버 CPU·AI 가속기·네트워크용 확대로 매출 +27% QoQ(DB), 분기마다 10%대 판가 인상(키움)
→ 같은 공장에서 더 비싼 제품을 더 비싸게 파는 구조. 물량보다 가격·믹스가 이익을 결정

• 헤드라인 착시 정리
순이익 4,687억(+48% QoQ)으로 영업이익 증가율(+57%)에 못 미침 → 영업외손실 812억(2Q 71억) 탓
매출의 컨센서스 하회는 환율 하락으로 원화 환산 매출이 줄어든 영향.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

• 회사가 밝힌 앞으로의 그림 (IR·컨콜)
4Q는 계절적 비수기지만 AI 데이터센터용 고사양 제품 수요로 통상 수준 넘는 성장 전망(iM)
MLCC 장기공급계약(LTA) 협의 고객 2Q 10여 곳 → 3Q 50여 곳(DB·키움)
'27 MLCC 매출의 과반 이상이 LTA에서 발생(iM·하나)
올해 공시한 공급계약 7건, 총 4.3조(MLCC·실리콘 커패시터·기판)
AI 서버 주력 MLCC(1005 47μF) '27 수요 약 8배 증가 전망(DB·하나)

• 재무·투자

현금 4.11조 vs 총차입금 3.43조(+14% QoQ), 부채비율 63%
3Q 설비투자 8,627억. 필리핀 MLCC 증설분 2Q27 전후 가동(iM), FC-BGA '27 생산능력 약 +30%(키움)

• 주가 위치·밸류에이션
10/28 종가 130.6만원 : 52주 고점 227만원 대비 -42%
'27 EPS 추정 4.2만(IBK)~5.9만(DB) → PER 22~31배
'28 EPS 추정 6.2만(삼성)~9.2만(DB) → PER 14~21배
'27 P/E 비교: 무라타 22.4배, 이비덴 41.1배(다올)
→ 내년 이익이 2배 넘게 늘어난다는 전제의 PER. 판가 인상이 내년에도 이어지는지가 밸류에이션 정당화의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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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190만 IBK / 200만 삼성·SK·하나 / 210만 iM
220만 DB / 230만 메리츠·현대차 / 240만 다올
270만 신한 / 280만 대신·미래에셋·키움 / 300만 KB
▲ : IBK 175→190만, 삼성 140→200만, 메리츠 220→230만, 신한 +23%
▼ : 하나 300→200만, 다올 280→240만

• 목표가 변경의 성격
하나 하향: 이익 전망이 아니라 동종업체 멀티플 하락 반영. 밸류 방식을 사업부별 합산으로 변경
다올 하향: '27 영업이익은 4.67→4.89조로 올렸지만 비교 대상(이비덴·무라타) 배수를 낮춤
신한 상향: '27 영업이익 43% 상향, 단 적용 배수는 15% 하향
iM 유지: '26~28 영업이익 12~18% 상향을 동종업체 배수 하락이 상쇄
→ 공통 흐름: 이익 추정치는 거의 전원 상향, 목표가는 배수 하락이 얼마나 상쇄했느냐에 따라 갈림

• '27 영업이익 추정 변화
신한 3.50→5.03조(+43%) / DB 4.08→5.17조(+27%) / KB 4.19→4.92조(+17%)
메리츠 4.63→4.86조(+5%) / 다올 4.67→4.89조(+5%) / 미래에셋 4.85→4.90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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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갈리는 지점
① 내년 이익이 얼마나 커지나

'27 영업이익: IBK 4.43조 ~ DB 5.17조 (컨센서스 4.16조)
'28 영업이익: 삼성 6.57조 ~ 현대차 8.21조
차이의 출발점은 판가 가정: iM은 '27 MLCC 단가 +32%도 '보수적'이라 평가, SK는 3년간 누적 +100% 가정
→ 4Q부터 반영되는 직거래처 판가 인상 폭과 1Q27 LTA 물량 공급 개시로 1차 판가름

② 어느 해 이익에 몸값을 매기나
'27 이익 기준: DB·현대차 / '27~28 평균: 대신 / '28 이익 기준: 신한·다올·메리츠·iM·하나 / 장기 현금흐름(DCF): KB
같은 회사라도 기준 연도와 비교 대상(무라타·이비덴 등)에 따라 목표가가 190만~300만으로 벌어짐
→ KB가 최고인 건 '28년 이후 성장까지 반영한 DCF 방식 때문. 목표가 차이는 이익보다 '언제까지 성장을 인정하느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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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MLCC·FC-BGA 동시 공급부족으로 판가 인상이 '27년 내내 이어지고, LTA로 물량도 확보
• 가장 큰 불확실성 : 경쟁사 증설과 동종업체 멀티플 하락이 주가 재평가를 계속 상쇄할지
• 다음 판단 기준 : 무라타 실적(10/30) 가격 정책 발언, 4Q 영업이익(증권사 추정 8,530억~9,024억 vs 컨센서스 7,023억), 추가 LTA 공시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판가 인상 둔화, 데이터센터향 비중 확대 정체, 광학 감익 폭 확대


#삼성전기 #MLCC #FCBGA #AI서버 #증권사리포트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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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씨케이, 3Q26 매출 1,101억…영업익은 예상치 8% 하회

2026.10.29 | DART 공시

➤ 핵심

반도체 식각 공정용 SiC 부품 업체 티씨케이가 3Q26 잠정 매출 1,101억, 영업이익 302억을 공시함. 매출은 예상치에 부합하며 분기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예상치를 각각 8%, 16% 하회함.


➤ 주요 내용
• 3Q26 실적: 매출 1,101억(예상 1,092억), 영업익 302억(예상 330억), 순이익 230억(예상 273억)

• 성장률: 매출 YoY +39%·QoQ +16%, 영업익 YoY +35%·QoQ +12%로 외형과 이익 모두 증가함

• 수익성: 영업이익률 27.4%로 전 분기(28.3%) 대비 0.9%p 하락함. 순이익은 230억으로 전 분기(237억)보다 감소함

➤ 시장 포인트
매출이 분기 최대치를 경신하며 식각 공정 부품 수요 회복세가 이어지는 흐름으로 해석됨. 25년 4분기 711억에서 3개 분기 만에 1,100억대로 올라선 외형 성장이 확인됨.

다만 영업이익률 하락과 순이익 감소 원인은 공시에 나오지 않아 아직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원가·환율 영향과 4분기 고객사 식각 장비 가동률 추이임.

➤ 관련 산업
반도체 소재·부품 · 식각 공정 · 메모리

➤ 관련 기업
티씨케이 · 하나머티리얼즈 · 원익QnC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211

#티씨케이 #SiC링 #반도체소부장 #3분기실적 #잠정실적
루멘텀 CEO 「레이저 칩이 메모리보다 큰 병목…2029년까지 예약 완료」

2026.10.27 | YouTube SiliconANGLE theCUBE

➤ 핵심

마이클 헐스턴 루멘텀 CEO가 CASPA CEO 서밋 인터뷰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기→광 전환이 다음 성장 동력이라고 밝힘. 웨이퍼 팹 5개가 2029년까지 예약된 상태이고 공급이 수요의 약 70% 수준에 그친다며, 메모리보다 레이저 칩(인듐 인화물)이 더 큰 제약이라고 진단함. 이에 대응해 팹뿐 아니라 저평가된 광 패키징 분야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설명함.


➤ 주요 내용
• 수요: 사업 규모가 1년여 만에 4배 성장함. 전력 제약으로 소규모 데이터센터 여러 곳을 광섬유로 묶는 수요가 1차 동력이고, 데이터센터 내부의 전기→광 전환은 「아직 최고의 순간이 오지 않았다」고 언급함

• 공급: 웨이퍼 팹 5개를 운영 중이며 2029년까지 예약이 꽉 참. 공급은 수요 신호의 약 70% 수준이고, CPO·NPO 확산으로 인듐 인화물 칩 부족이 더 심해진다는 설명

• 구리의 한계: 구리로 연결할 수 있는 거리가 800G에서는 약 10m, 1.6T에서는 1~2m, 3.2T에서는 1m 미만으로 줄어듦. 다만 구리가 하루아침에 사라지지 않는 점진적 전환이라고 강조함

• 투자·파트너: 4~5년 수요 지속을 전제로 팹과 조립 공장, 광 패키징에 투자 중임. 엔비디아는 멜라녹스 인수로 확보한 광학 역량을 바탕으로 CPO를 가장 먼저 시작한 핵심 고객이자 파트너라고 평가함. 하이퍼스케일러의 광회로스위치(OCS) 도입도 언급함

➤ 시장 포인트
레이저 칩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황이 2029년까지 이어진다는 CEO 발언은, 루멘텀 증설 계획에 맞춰 패키지·조립 등 후공정 공급망 물량도 함께 늘어날 수 있다는 점에서 광 부품 밸류체인 전반에 우호적인 내용으로 해석됨. 광 패키징을 「저평가된 분야」로 직접 지목해 투자를 늘린다고 밝힌 점도 패키징 협력사 수요와 맞닿아 있음.

다만 이번 인터뷰에서 구체적인 증설 규모, 외부 협력사 활용 범위, 가격 정책은 언급되지 않았음. 핵심 변수는 인듐 인화물 웨이퍼 팹 증설 속도와 1.6T 전환·CPO 채택 시점임.

➤ 관련 산업
광통신 · 레이저 반도체 · 광 패키징 · AI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 관련 기업
루멘텀 · 엔비디아 · 코히런트 · RF머트리얼즈 · 오이솔루션

🔗 원문
https://youtu.be/IQoFYt2jGAY

#루멘텀 #인듐인화물 #광통신 #CPO #레이저칩
🔥1
HD현대중공업 3Q26 IR·증권사 리포트 종합
2026.10.29 | IR(10/28) + 15개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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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영업이익 8,992억으로 컨센서스(9,792억) 8% 하회. 환율·조업일수 감소·임단협 비용이 겹친 결과로, 일회성을 걷어내면 이익 체력은 2Q보다 개선(iM)
순이익은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환 평가손실로 3,543억(-57% QoQ)에 그침 — 영업 밖 손익
목표가 14곳 중 12곳 하향. 이익보다 '상선 피크아웃' 우려로 배수를 깎은 것이 핵심. 주가는 52주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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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내용
• 실적 팩트 (IR 기준)

매출 5.75조(-9% QoQ, +30% YoY), 영업이익 8,992억(-13.5% QoQ, +61% YoY), OPM 15.6%
조선 4.40조 / 영업이익 6,463억(OPM 14.7%) — 상선 14.7%, 특수선(함정) 15.0%
해양 3,799억 / 영업이익 1,265억(OPM 33.3%) — 루야 공정 본격화 + 추가 정산금 180억
엔진기계 9,511억 / 영업이익 2,299억(OPM 24.2%) — 환율 하락을 판가·이중연료 엔진 비중으로 상쇄

• 영업이익 -13.5%인데 '양호'라는 이유

조업일수 47일로 직전 분기 대비 -14일, 중대재해에 따른 조업중단 4일 추가 → 약 -500억
원/달러 평균 79원 하락 → 약 -450억
임단협 타결 비용의 약 75% 선반영(잔여분 4Q). 총액은 2,300~2,500억 추정(미래에셋)
해양 추가 정산금 +180억(일회성)
→ 알려진 일회성만 빼도 실질 OPM 17% 이상으로 2Q(16.4%)보다 높음(iM)

• 헤드라인 착시 정리
영업외손익 -4,243억, 이 중 외환관련 -4,006억 → 순이익 -57% QoQ
외화자산 환평가 손실로 최근 실적 발표 산업재 대부분에서 나타난 공통 현상(삼성)
가스선 매출 비중은 2Q 74% → 3Q 65%로 낮아짐(KB)

• 이익을 받쳐주는 구조
대형선 매출 중 '24~25년 고선가 수주분 51%, '22~23년 저선가분 49% → 고선가 비중 확대가 '27년 말까지 이어짐(IBK·유진)
9월 누적 수주: 상선 138억$(목표 120%), 엔진기계 41.4억$(155%). 반면 함정 13%, 해양 5%로 부진(유진)
수주잔고 상선 421억$, 전사 609억$(연초 대비 +13%, iM)

• 새 성장축: 발전용 엔진
AI 데이터센터·전력망용 발전엔진 공시 1.6GW + 비공시 1.4GW = 약 3GW 확보
'28년 1.5GW, '29년 3GW 생산 물량을 이미 대부분 채움 → '29년까지 사실상 완판
생산능력 현재 0.7GW → '28년 이후 약 4GW(키움). 하이퍼스케일러 직접 문의 증가
미국 키윗과 합작법인 설립 계약, 지원함부터 전투함까지 단계 확장 계획

• 재무·주주환원
현금 5.54조 vs 차입금 0.47조 → 순현금 5.07조(시총의 약 17%), 부채비율 173.5%
'26 배당수익률 추정 1.9%(키움)~4.7%(다올)

• 주가 위치·밸류에이션
10/28 종가 28.55만원 = 52주 최저 : 고점 74.5만원 대비 -62%, 최근 1개월 -35%
'27 EPS 추정 2.7만(KB)~3.7만(iM) → PER 7.7~10.7배
'28 EPS 추정 3.1만(KB)~4.2만(대신) → PER 6.7~9.3배
현 주가는 '28 PER 기준 중국 조선사와 유사한 수준(NH)
→ 상선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된 가격. 남은 질문은 엔진 성장을 얼마나 인정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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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42.5만 KB / 44만 DB / 48.5만 현대차 / 50만 삼성
53만 iM / 54만 대신 / 55만 IBK / 56만 NH / 57만 미래에셋
60만 DS / 61만 유진 / 63만 다올 / 64만 SK / 72만 키움
▼ (반토막 수준) : DB 100→44만, 현대차 90→48.5만
▼ (약 30~40%) : 다올 104→63만, 유진 100→61만, iM 86→53만, IBK 84→55만, DS 90→60만, 대신 -32.5%, 미래에셋 80→57만
▼ (10~20%대) : SK 82→64만, NH -20%, KB 50→42.5만
유지 : 삼성, 키움(10/19에 이미 88만→72만 하향)
메리츠 목표가 미제시

• 목표가 변경의 성격
미래에셋: 상선 적용 P/E 16→11.2배, 특수선 25→13.4배(미국 전투함 수주 가시성 약화)
현대차: 적용 P/E 25.4→14.6배(한미 조선협력 속도 지연) + '28 EPS 3.75만→3.35만
다올: 적용 PER 20→15배(조선업 공통)
대신: 글로벌 조선사 피어 평균으로 낮춤(경기 불확실성·중국 증설로 업종 배수 하락)
IBK: 환율 가정 1,450→1,400원으로 '27~28 이익 하향 + 발전엔진 프리미엄 제거
NH: 환율로 '27·'28 영업이익 4%·8% 하향 + 금리 상승·특수선 기대 하향으로 배수 10% 하향
→ 공통 흐름: 이익은 환율 탓에 소폭 하향, 목표가는 상선 디레이팅으로 배수에서 크게 깎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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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갈리는 지점
① 상선 이익은 언제 꺾이나

'27 영업이익: IBK 3.76조 ~ iM 4.96조 (컨센서스 4.74조, SK)
'28 영업이익: KB 4.40조 ~ 메리츠 6.81조
우려: 중국 증설과 LNG선 저가 수주로 선가 일부 하락, 상선은 '29년 이후 성장 둔화(키움)
반론: 북미 LNG 프로젝트 투자 결정이 이어져 '27년 LNG선 발주 회복, 선주들이 지금 선가를 바닥으로 인식(유진·다올)
→ 고선가 물량은 '27년 말까지 매출로 잡히므로, 판가름은 '28년 이후 인도분을 채울 신규 수주 선가

② 발전엔진에 프리미엄을 줄 것인가

IBK: 미국 네오클라우드 자금 조달 악화로 데이터센터 증설 지연 → 엔진 프리미엄 제거
SK·NH·다올·DS·키움: '29년까지 완판, 추가 수주 계속 → 아직 주가에 미반영, 재평가 필요
'28 엔진 영업이익 추정도 DB 1.32조 vs 메리츠 2.03조로 벌어짐
→ 연말~연초 4행정 중속엔진·부유식 데이터센터(FDC) 수주가 나오는지가 1차 확인(SK)

③ 해양은 내년에 적자로 가나
메리츠: '27 해양 영업손실 1,774억(OPM -15.7%) 가정 — 프로젝트 인도 후 일감 공백
NH: 고정비 부담에도 '27 연간 흑자 가능 / 삼성: 일회성 빼도 이익률 매우 높아 하향 유인 제한적
→ 해양 수주는 목표의 5%에 그친 상태. 해상변전소(OSS) 계약과 '27 초 추가 수주 발표 여부(유진)가 관건

④ 미국 함정 사업을 숫자에 넣느냐
'28 특수선 매출: 메리츠 4.34조 vs DB 1.32조로 3배 이상 차이
현대차·미래에셋은 한미 협력 지연을 이유로 특수선 배수를 크게 낮춤 vs DS는 리레이팅의 열쇠로 봄
→ 키윗 합작 구체 투자계획 확정(2026년 말 목표, 유진)이 첫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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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포인트

• 시장의 핵심 기대 : 상선 디레이팅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 발전엔진이 '28년 이후 새 이익 축으로 자리잡는 것
• 가장 큰 불확실성 : 중국 증설로 인한 '28년 이후 상선 선가·수주, 데이터센터 투자 주체의 자금 여력
• 다음 판단 기준 : 4Q 임단협 잔여분 반영 후 상선 OPM, 연말~연초 엔진·FDC 추가 수주, 키윗 합작 투자계획, 해양 신규 수주
• 논리가 약해지는 조건 : LNG선 발주 회복 지연·선가 추가 하락, 발전엔진 수주 공백, 해양 일감 공백 장기화


#HD현대중공업 #조선 #LNG선 #MASGA #증권사리포트종합
롯데 부산 센텀시티점, 신세계에 매각…백화점 1·2위 간 첫 점포 거래

2026.10.29 | 한국일보

➤ 핵심

롯데백화점이 부산 센텀시티점을 신세계백화점에 매각하는 양수도계약을 체결함. 국내 백화점 1·2위 업체 사이의 첫 점포 매각으로, 롯데는 점포 효율화를 통한 선택과 집중을, 신세계는 기존 센텀시티점과 묶은 '신세계 타운' 구축을 내세움.


➤ 주요 내용
• 거래 구조: 29일 양수도계약 체결, 같은 날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신고서 제출. 공정위 심사 등 절차를 거쳐 거래 종결 예정

• 영업 일정: 센텀시티점 영업 종료 일정은 심사 마무리 후 확정. 거래 종결 전까지 정상 영업

• 점포 배경: 2007년 개점, 약 20년간 부산 동부 상권의 주요 유통 거점 역할. 신세계는 인접한 기존 신세계 센텀시티와 연결해 '신세계 타운' 조성 계획

➤ 시장 포인트
롯데쇼핑은 점포 구조조정으로 비효율 점포를 정리하는 흐름이고, 신세계는 부산 핵심 상권 지배력을 높이는 거래로 해석됨. 백화점 업계 1·2위가 점포를 직접 사고판 첫 사례라는 점에서 업계 재편 신호로도 읽힘.

다만 매각 금액과 점포 운영 방식, 고용 승계 조건은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음. 핵심 변수는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 결과와 거래 종결 시점임.

➤ 관련 산업
백화점 · 유통 · 상업용 부동산

➤ 관련 기업
롯데쇼핑 · 신세계 · 현대백화점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62407

#롯데백화점 #신세계 #센텀시티 #점포매각 #유통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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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Clovery(클로버리) 안드로이드 버전 테스터 모집

안녕하세요. 저희 채널 팀원이 개발한 주식 일정 앱 「Clovery(클로버리)」의 안드로이드(갤럭시) 버전 출시를 앞두고, 테스터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아이폰 버전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pps.apple.com/kr/app/clovery/id6823402680

■ 앱 소개
· 미국 실적 발표, CPI 등 경제지표, FOMC, 국내 공모주 청약·상장, 국내 기업 실적 등 여러 곳에 흩어진 주식 일정을 하나의 달력에 모아 한국 시간 기준으로 제공합니다.
· 잠금화면 위젯과 홈 화면 위젯으로 당일 일정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 로그인, 광고가 없는 무료 앱입니다.

■ 모집 사유
구글 플레이 정책상 신규 개발자 계정은 테스터 12명 이상이 14일간 연속으로 참여해야 정식 출시가 가능합니다. 중도 이탈에 대비하여 15~20명 정도를 모집하고자 합니다.

■ 참여 조건
· 안드로이드(갤럭시 등) 휴대폰 사용자
· 설치 후 14일간 앱을 삭제하지 않고 유지 가능하신 분
· 사용 중 불편한 점이나 개선 의견을 주시면 출시 전 반영하겠습니다.

■ 참여 방법
아래 신청서에 플레이 스토어에 로그인된 구글 계정(Gmail 주소)을 입력해주시면, 테스터 명단에 등록한 후 설치 링크를 메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 신청서:
https://forms.gle/syth68zV1uDWXbHA7

■ 개인정보 안내
앱은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신청서로 받은 메일 주소는 테스터 등록 및 안내 용도로만 사용하며, 테스트 종료 후 파기합니다.

참여해주시는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 앞서 모집 글을 공유해주신 [@TNBfolio]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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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pinned «[안내] Clovery(클로버리) 안드로이드 버전 테스터 모집 안녕하세요. 저희 채널 팀원이 개발한 주식 일정 앱 「Clovery(클로버리)」의 안드로이드(갤럭시) 버전 출시를 앞두고, 테스터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아이폰 버전은 현재 앱스토어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s://apps.apple.com/kr/app/clovery/id6823402680 ■ 앱 소개 · 미국 실적 발표, CPI 등 경제지표, FOMC, 국내 공모주 청약·상장,…»
<10.29 마감 시황> *2:58기준
-코스피 -1.21%, 코스닥 -2.24%
-전일 지수 급등에 대한 차익 실현과 더불어 삼성전자가 금번 실발에서 구체적인 주주환원 방안를 제시하지 않으며 (27년 1월 이사회로 미룸) 전자 낙폭 과대. 이에 장초반 5% 가량 상승했던 닉스도 윗꼬리달리면서 시장 전반적으로 약세
-한편, 10월 FOMC는 동결한 가운데, 케빈 워시가 추가 금리 인상은 경제 지표를 확인하면서 결정하겠다고 언급한 점이 다소 덜 매파적으로 해석된 점은 긍정적
 
[반도체]
-전자 -3.93%, 닉스 +3.50%. 닉스 27년도 추정치가 대부분 OP 400조원 중후반대로 상향되며 장 초반 강세. 다만, 전자 주주환원 정책 부재에 대한 실망감으로 윗꼬리 달리면서 밀림
-전자는 26년 잔여 환원 재원 55~75조원에 대해 현금 배당과 상당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방안 발표는 내년 1월말 이사회로 미루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 이재용 회장이 홍라희 여사에게 삼성전자 보통주 2.6조원치을 증여받은 가운데, 11/12 기점으로 전후 2개월 (9/12~1/12) 종가 평균으로 증여세가 계산된다는 점에서 오너 입장에서는 주가를 누르는게 유리함
 > 4개월 기간동안 평균 주가 1만원 하락시, 이재용 회장의 증여세 산출 세액을 670억원 가량 감소하는 구조 (유안타증권 추정)

-삼성전자우 (-2.26%)에 대해서는 회사가 우선주 매입 비중을 적극적으로 고민한다는 코멘트. 현재 우선주와 보통주 괴리율은 20%가량인 것으로 파악
-다만, 메모리 업황은 긍정적인 뷰 유지. 28년까지 공급부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LTA는 10곳 체결 + 10곳 추가 협상 중 (LTA 비중은 케파의 60~70%)
-소부장에서는 한화비전 (+23.82%)이 실적 서프를 기록하며 강세
 > 3Q26 매출액 5,734억, 영업이익 1,026억으로 각각 예상치 대비 10%, 83% 서프
 > 특히 세미턱 부문에서 반도체 장비 매출이 QOQ +139% 성장한 점에 주목
 
[빅테크]
-결론: 알파벳, 마소 모두 클라우드 매출액은 예상치를 뛰어넘음. 금분기 CAPEX가 모두 컨센을 하회했으나, 전체적인 투자 계획이 둔화된 것은 아니면 내년 연간으로 보면 알파벳은 오히려 CAPEX 상향 여지 남겨둠
1) 알파벳: 3Q26 매출: 1,276억 달러 (예상 1,282.2억 달러), 영업이익: 405.8억달러,EPS 2.12달러 (예상 $2.99달러)
 > 구글 클라우드 매출: 307억 달러 (예상 291.5억 달러)에 주목. 전체 매출이 하회한 건 검색, 광고, 기타 매출에 기인하며 클라우드 매출은 오히려 예상치를 상회함
-CAPEX: 금번 분기 CAPEX는 513.6억달러로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26년도 연간 가이던스 1,950억~2,050억달러를 유지했으며 27년도에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제시
2) 마이크로소프트: 1Q27 매출 923억 달러(예상 906.9억 달러), 영업이익 459억 달러(예상 440.6억 달러), 조정 EPS 4.89달러(예상 4.73달러)
 > 특히 Azure 매출 332억 달러(예상 323.2억 달러)에 주목
-CAPEX: CY2026 가이던스는 $175B -> $170B로 하향조정. 다만 이는 이번 분기 3자 용량 확보 지연에 기인하며, 오히려 이번에 이연된게 FY2H27에 반영되며 CAPEX 재가속 예상
 
[2차전지]
-삼성SDI (+0.75%): 3Q26 OP 4,078억원으로 높아진 1개월 기준 컨센 2,381억원을 크게 상회
-특히 DC향 ESS, BBU 판매가 크게 늘어나면서 배터리 부문 OP 3,619억이 나오면서 호실적 견인
-미국 ESS는 10월까지 60GWh 이상을 수주했는데, 연말까지 10월 누계를 넘는 추가 수주를 목표로함
-시너즈셀즈 ESS 전환 양산 시점은 2H28~1H29이며, SPE LFP 추가 라인 2개는 1H27부터 가동
 
[원전]
-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시공 계약이 금일 결렬되며 섹터 주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
 > 해당 사업은 한수원이 두코바니에 1,000MW급 APR1000 2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였음 (약 26조원)
-이에 한수원은 신규 시공사 입찰 준비를 하며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
-두산에너빌리티 (-8.31%), 대우건설 (-18.78%) 등 하락
 
[증권]
-이번주 증시가 반등하면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것으로 추정. 다만 금일 상승을 추세적 반등으로 보기는 어려움
-10월 4주차까지 국내 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38.7조원으로 ATH였던 5월 106.2조원 기준 64% 감소
-거래대금 회전율도 10월 190%로 상승장 이전인 1Q25 수준으로 회귀
-금일 한국금융지주 (+3.96%), 하나금융지주 (+3.47%), 메리츠금융지주 (+6.72%) 등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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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XMT, 불량률 80%에도 HBM3E 양산 강행
2026.10.29 / 아시아타임즈 이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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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수율이 20% 수준인데도 HBM3E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고 로이터가 보도함
② 이미 화웨이 등 중국 팹리스에 샘플을 공급했고, 앞으로 2개월 안에 제한적인 초기 생산을 시작할 계획
③ 한국 기업은 HBM4 공급을 시작해, CXMT가 준비하는 HBM3E는 이미 한 세대 뒤처진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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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로이터 보도 내용
① 로이터는 28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CXMT가 수율 20% 수준에서 5세대 HBM인 HBM3E 양산 준비에 착수했다고 보도함. 양품 1개당 불량품이 4개꼴
② CXMT는 화웨이, 캄브리콘, 메타X, 일루바타 코어X 등 중국 주요 팹리스에 HBM3E 샘플을 공급함
③ 미국의 첨단기술 수출 통제로 엔비디아 등 해외 AI 반도체를 구하기 어려워지자, 자국산 AI 칩에 들어갈 메모리를 직접 만들려는 것
④ 업계는 CXMT의 수율을 20~30%로 봄. 통상 알려진 SK하이닉스 수율(약 70%)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 수율이 낮으면 폐기·재작업할 칩이 늘어 생산 단가가 치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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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과의 격차
①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HBM 점유율은 SK하이닉스 50%, 삼성전자 33%로 두 회사 합계 83%
② 한국 기업들은 3분기부터 엔비디아 차세대 AI 반도체 「루빈」용 HBM4 공급을 본격화함. HBM4는 HBM3E보다 데이터 통로를 두 배로 늘린 제품
③ 같은 조사에서 올해 2분기 D램 매출 점유율은 삼성전자 38%, SK하이닉스 25%, 마이크론 24%, CXMT 7%로 CXMT가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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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CXMT가 HBM을 서두르는 배경과 위험
① 트렌드포스는 내년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올해보다 121% 오를 것으로 전망을 올림. JP모건은 2028년까지 AI 반도체용 HBM 수요가 비트 기준 연평균 63% 늘 것으로 예상
② 미국이 HBM의 대중국 수출까지 통제하면서 중국 기업들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품을 들여오기 어려워짐
③ 중국 매체 중신경위에 따르면 CXMT는 최근 애플의 D램 공급가 제시 요청을 거절함. 내수 수요가 생산능력을 웃돌자 자국 고객사를 먼저 챙기겠다는 판단
④ HBM은 같은 용량에도 일반 D램보다 웨이퍼가 많이 들어감. 생산능력을 HBM으로 돌리면 범용 D램 공급이 줄어 본업 매출이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옴
⑤ CXMT는 HBM 양산 경험이 적어 단기간에 수율을 끌어올리기 쉽지 않다는 우려도 제기됨. 중국 정부가 지원하고 있지만 적자가 쌓이면 버티기 어려울 수 있다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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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CXMT가 수율 20% 수준에서도 HBM3E 양산을 밀어붙이고 있지만, 한국 기업이 HBM4로 넘어간 상황이라 한 세대 격차가 남아 있음.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61029500213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CXMT, #HBM3E, #중국메모리,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산에너빌리티, 美 뉴스케일파워 SMR 원자로 제작한다
2026.10.29 / 전자신문 전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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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뉴스케일파워와 소형모듈원전(SMR) 상부 원자로 모듈(URPV)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힘
② 미국 최대 SMR 사업의 첫 원자로 제작에 나서는 것
③ 두산은 이번 계약이 SMR이 기술 검증 단계에서 실제 제작 단계로 넘어가는 계기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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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계약 내용
① 두산에너빌리티는 뉴스케일파워의 상부 원자로 모듈을 제작함
② 상부 원자로는 고온·고압의 냉각재를 담는 원자로 압력용기의 윗부분을 이루는 핵심 기자재
③ 계약 체결식은 29일 창원 본사에서 열렸고, 뉴스케일파워 칼 피셔 COO와 두산에너빌리티 김종두 사장이 참석함
④ 계약 금액은 기사에 나오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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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스케일파워 SMR
① 뉴스케일파워의 SMR은 미국 최초로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RC) 설계 승인을 받음
② SMR은 주요 기자재를 모듈 형태로 만들어 현장에서 설치하는 방식
③ 대형 원전보다 건설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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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회사 발언

"이번 계약은 SMR이 기술적 검증 단계에서 실제 제작 단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
—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2026.10.29 계약 체결식 (https://www.etnews.com/20261029000332)
① 김 사장은 그동안 쌓은 원자력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뉴스케일파워의 상용 프로젝트를 지원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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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첫 NRC 설계 승인 SMR인 뉴스케일파워의 상부 원자로 모듈 제작 계약을 맺으며, 미국 최대 SMR 사업의 첫 원자로 제작에 나섬.

https://www.etnews.com/20261029000332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파워, #SMR, #원자로, #원전
[IT의 신] 금리 vs AI 성장: 메모리 피크아웃 공포는 과거 패턴의 학습… 수요보다 '자금 구조'를 보라
2026.10.29 / IT의 신 이형수 (YouTube, 아테네 0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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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시장은 마이크론·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에도 "이익이 폭발할 때 팔아라"라는 과거 메모리 사이클 공식대로 반응하고 있음. 하지만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매 분기 상향되고 있어 구조가 바뀐 부분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주장임

② 토큰 가격 -42%, 사용량 +176%로 제번스의 역설이 숫자로 증명됐다고 봄. 마이크론은 RPO 1,500억 달러와 2027년 생산 75% 확정으로 수요는 확인됐다고 평가함

③ 진짜 위험은 수요가 아니라 자금임. AI가 자본을 빨아들이며 금리를 밀어 올리는 구조이므로, 투자자는 재고보다 신용 스프레드·조달 조건·CAPEX 가이던스·미 10년물을 봐야 한다는 결론임


► 2. 메모리 주가가 밀린 이유: 과거 공식의 학습

•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밀린 것은 비합리라기보다 학습한 대로 반응한 결과라고 봄
• 과거 메모리는 성장률이 꺾이면 이익도 바로 꺾였음. 그래서 "PER이 높을 때 사서 낮을 때 팔아라"가 수십 년간 정답이었음
• 이번에는 전제가 다르다고 봄. 메모리 수요를 좌우하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꺾이기는커녕 매 분기 올라가고 가속화되는 중임
• 시장이 과거 패턴으로 미래를 계산하면서 구조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 부분이 투자자에게 기회라는 시각임

► 3. 제번스의 역설: 토큰 가격 -42%, 사용량 +176%

• AI 토큰 가격은 6월 정점 이후 42% 하락했고, 같은 기간 사용량은 176% 증가함
• 증기기관 효율이 좋아지자 오히려 석탄 수요가 폭발했던 제번스의 역설과 같은 구조라고 설명함
• 가격 탄력성으로 보면 수요가 약 4배 이상 민감하게 반응함. 재고를 털려고 가격을 내린 게 아니라, 비싸서 못 쓰던 잠재 수요가 터진 것이라는 증거로 봄
• 토큰 사용 증가는 추론 연산 증가를 뜻하고, 이는 HBM·서버 DRAM 수요에 긍정적임

► 4. 마이크론 계약 구조: 다운사이클 방어

• 9월 말 기준 장기공급계약(SCA) 26개, RPO 1,500억 달러를 확보함. 한 분기 전에는 16개, 1,000억 달러였음
• 한 분기 만에 계약 10건, 500억 달러가 늘었고, RPO가 회계연도 매출(1,332억 달러)보다 큼
• 고객 선수금은 220억 달러에서 320억 달러로 늘었고, 2027년 생산의 75%가 확정됨
• 계약은 2030년까지 예상 매출의 35% 이상을 커버하고, 계약에 가격 상·하한 프레임이 들어 있음
• 과거 사이클의 공포는 "하락에 끝이 없다"는 점이었는데, 이제는 폭락해도 받을 돈이 정해진 구조라 최종 수요에는 문제가 없다고 봄

► 5. 진짜 걱정: 자본 블랙홀과 금리

• 투자자들은 AI 사업 자체는 의심하지 않음. 걱정은 자본이 AI로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 부족해지는 것임
• 알파벳이 20년 만에 800억 달러 증자에 나섰음. CAPEX/잉여현금흐름 비율은 82%이고, 내년에는 94%가 될 전망임
• 올해 하이퍼스케일러 회사채 발행은 2,300억 달러로 전년의 2배임
• 돈이 한 곳에 몰리면 돈값(금리)이 오름. 미 10년물이 5.3%를 넘을 때 시장이 공포에 휩싸였음
•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를 꺾기 전에 자금 시장이 먼저 터질 수 있다고 보는 중임. 이번 사이클은 수요가 아니라 돈이 안 돌아서 끝날 수도 있다는 우려임

► 6. 역사적 비교: 철도·광섬유 버블

• 1869년 대륙횡단철도: 완공 4년 뒤 공황이 왔음. 원인은 철도 수요 감소가 아니라 철도 금융사 제이 쿡 앤 컴퍼니의 파산이었음
• 1990년대 광섬유: 인터넷 수요 예측은 맞았지만 10년 빨랐음. 글로벌크로싱·월드컴이 깐 케이블은 2010년대에 결국 다 쓰였음
• 두 사례 모두 기술은 맞았고 자금 구조가 틀렸음. AI도 같은 길을 걸을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음
• 결정적 차이는 최종 고객임. 당시 고객은 철도회사·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아마존·구글·MS·메타임
• 다만 빅테크의 지출 증가율이 꺾이는 것만으로도 메모리·엔비디아 관련주에는 큰 충격이 될 수 있음
• 교훈은 "수요를 보지 말고 자금 구조를 보라"임

► 7. 역사상 최대 민간 인프라 투자

•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CAPEX 총합이 미국 국방비 예산을 넘어설 전망임
• 철도·광섬유·아폴로(정부 사업)와 비교해도 순수 민간 자본으로는 인류 최초 규모임
• 기회: 이 돈이 반도체·전력·네트워크·냉각으로 흘러가 수혜 산업 규모도 역대 최대가 됨
• 위험: 이 정도의 자본 수요가 금리를 끌어올리고, 한 곳이 삐끗하면 충격도 역사적 수준이 될 수 있음
• 큰 사이클의 후반부는 늘 공포로 가득하고, 규모가 크니 공포도 큼

► 8. 투자자 체크리스트

• 주문서: 이제는 재고보다 주문 감소 여부를 먼저 봐야 함. 마이크론 기준으로 주문은 진짜임
• 신용 스프레드: AI 인프라 기업 회사채의 국채 대비 금리차와 오라클·코어위브 CDS
• 하이퍼스케일러 조달 조건: 발행 금리 급등, 물량 미달, 증자 할인 여부
• CAPEX 가이던스: 매 분기 상향 중이며, 첫 하향 분기가 나오면 위험 신호임
• 미 10년물 금리: 5.5% 중반대를 다시 위협하는지
• 1987년 블랙먼데이(하루 -22%)는 1년 만에 회복됐음. 1929년과 달랐던 건 통화당국의 대응이었음

► 9. 한 줄 요약

금리는 주가를 끌어내리는 중력이고 성장은 띄우는 부력임. 금리 상승 속도가 AI 성장 속도를 앞서면 매도, 반대면 분할 매수라는 프레임이고, 지금 메모리 수요는 진짜이므로 감시할 대상은 자금 시장 지표라는 결론임


🔗 https://youtu.be/5mpk_ua0jyA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메모리, #마이크론, #제번스의역설, #하이퍼스케일러CAPEX, #금리, #신용스프레드, #AI인프라
[2026년 10월 30일 모닝 시황]
알파벳 상장 후 최대 낙폭에 나스닥 -1.38%, 장 마감 후 아마존·인텔 실적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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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미국 3대 지수 하락 마감(다우 -0.25%, S&P500 -0.30%, 나스닥 -1.38%), 알파벳 급락이 지수를 끌어내림

알파벳 -12.64%로 상장 후 실적 발표 다음 날 최대 낙폭,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와 AI 검색 수익화 부진이 원인

9월 PCE 전년 +3.6%, 근원 +3.1%로 예상 부합, 12월 금리 인상 확률 84.2% → 79.6%

인텔은 4분기 가이던스가 크게 미달해 시간외 -16.82%, 아마존은 EPS·매출 미달로 시간외 -6.33%

샌디스크는 매출·가이던스 상회와 8:1 액면분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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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 영향
미국 반도체지수 -1.42%, DRAM ETF -4.38%로 반도체 부담 지속. 인텔·아마존 시간외 급락으로 AI 인프라 투자 심리가 추가로 위축될 가능성
인텔의 PC 시장 감소 전망은 PC용 메모리·부품에 부담. 반면 샌디스크 가이던스 상회와 4분기 낸드 계약가 15~20% 상승 전망(트렌드포스)은 메모리 사이클을 지지
미 10년물 4.94%, 원/달러 1,340.50원으로 금리·환율 환경은 우호적
체크: 일본은행 금리 결정(오늘), 아마존 컨콜의 Capex 발언, 외국인 현·선물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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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종합
다우존스: 52,342.56 (-0.25%)
S&P 500: 7,720.39 (-0.30%)
Nasdaq: 26,184.72 (-1.38%)
필라델피아 반도체: 11,518.20 (-1.42%)
KOSPI200 야간선물: 확인 불가
DRAM ETF (-4.38%)
미국 10년물: 4.9390 (-2.10%)
원/달러: 1,340.50원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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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표

1. (미국 9월 PCE 물가지수)
헤드라인 전월 +0.5%·전년 +3.6%(8월 3.4%), 근원 전월 +0.3%·전년 +3.1%(8월 3.0%)로 모두 예상 부합
근원 3개월 연율 2.9%로 8월 2.2%에서 가속, 주거 제외 근원 서비스 전년 3.6%로 2024년 이후 최고 수준

2. (미국 3분기 GDP 속보치)
연율 +3.4%로 예상(3.2%) 상회, 개인소비 +3.8%.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4만 건으로 고용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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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1. 단기물 중심 금리 하락
2년물 4.60%(-13bp), 10년물 4.94%(-11bp), 수익률곡선 가팔라짐

2. 미·이란 협상 재개 시도
JD 밴스 부통령이 이란 측에 서한, 새 합의에 핵 문제 논의 포함 요구

3. 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회사채 발행
최소 250억 달러 규모 달러채 발행 추진(블룸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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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재
(10/29 현지 기준, 이후 실시간 변동)

1. 금, 구리 가격
금 $4,039.20 (-0.31%), 구리 $6.597 (-1.12%)

2. 유가
WTI: $102.82 (+0.04%), 브렌트유: $115.65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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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테마
[반도체]

1. 인텔 (-3.62%, 시간외 -16.82%)
3분기 EPS 0.52달러로 예상 상회, 매출 165억 달러로 소폭 하회
4분기 매출 가이던스 150~160억 달러(예상 171억 달러), 이스라엘 팹 폭발 사고 영향 반영

2. 샌디스크 (-5.32%, 시간외 -0.82%)
조정 EPS 49.51달러(예상 46.2달러), 매출 110.3억 달러(예상 106.4억 달러). 2분기 가이던스 매출 122~126억 달러, 8:1 액면분할

3. 마이크론 (-4.98%) / 마벨 (-13.24%)
삼성전자 순이익 하회 여파로 메모리주 약세. 마벨은 루멘텀 인수 협상 보도 이후 급락

[빅테크·AI 투자]

1. 알파벳 (-12.64%)
3분기 이익·매출 하회, AI 모드 검색 수익화 저조 언급. BMO 목표가 480 → 425달러

2. 아마존 (-4.25%, 시간외 -6.33%)
EPS 1.89달러(예상 1.97달러), 매출 2,019억 달러로 하회, 가이던스 부진. AWS 매출 459.8억 달러(+39%)는 상회

3. 마이크로소프트 (-0.16%) / 메타 (+1.96%)
마이크로소프트 Azure 성장률 48%로 상회, 메타는 2026년 Capex 전망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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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이 그리는 광통신 큰 그림…마벨의 루멘텀 인수설과 엔비디아의 '양다리' 투자

2026.10.29 | YouTube Six Sigma

➤ 핵심

마벨이 레이저 업체 루멘텀 인수를 위한 막바지 협상 중이라는 10/28 블룸버그 보도를, 엔비디아가 3월에 넣은 투자금의 흐름으로 해석한 영상임. 엔비디아는 3월에 인수자 마벨, 피인수 대상 루멘텀, 경쟁사 코히런트에 각각 20억 달러를 투자해 두어, 레이저 공장의 주인이 바뀌어도 이미 주주이자 대형 고객 지위를 확보한 구조라는 분석임.


➤ 주요 내용
• 레이저 병목: 레이저 칩은 설계와 공정을 분리할 수 없어 공장을 가진 업체만 공급 가능. 루멘텀 CEO는 생산능력이 수요 대비 70% 부족하고 2029년까지 예약이 찼다고 밝힘

• 엔비디아의 선점: 3/2 루멘텀·코히런트에 각 20억 달러 투자와 함께 수십억 달러 규모 레이저 구매 약정, 향후 증설 물량 사용권 확보. 3/31 마벨에도 20억 달러 투자

• 마벨의 위치: 아마존·구글 등 빅테크 맞춤칩(ASIC) 설계사로, 엔비디아 투자로 맞춤칩이 NVLink를 통해 엔비디아 생태계에 연결되는 구조. 레이저는 현재 외부 공장에서 조달 중

• 시장 반응: 보도 당일 시간외 거래에서 루멘텀 +8.6%, 마벨 -8.4%

➤ 시장 포인트
레이저가 AI 데이터센터 광연결의 최대 병목으로 꼽히는 가운데, 칩 설계사가 레이저 공장을 직접 확보하려는 움직임은 광부품 공급망 재편 신호로 해석됨. 엔비디아는 CPO, 나머지 업계는 NPO로 방식이 갈리지만 어느 쪽이든 레이저 수요는 공통이라는 평가임.

다만 인수 공식 발표 조건과 기존 엔비디아-루멘텀 계약의 승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인수 공식화 여부와 11월 6일(한국시간) 루멘텀 실적 발표임.

➤ 관련 산업
광통신 · 레이저 반도체 · AI 데이터센터 · 맞춤형 반도체(ASIC)

➤ 관련 기업
마벨 · 루멘텀 · 엔비디아 · 코히런트 · RF머트리얼즈

🔗 원문
https://youtu.be/-7KItQ2_yaI

#마벨 #루멘텀 #엔비디아 #광통신 #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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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덴, 2Q 영업이익 2.2배·연간 가이던스 상향…CPU용 IC 기판에 1,510억 엔 추가 투자

2026.10.29 | 이비덴 공시(TDnet)

➤ 핵심

이비덴이 2Q(7~9월) 영업이익 332억 엔(YoY 2.2배), OPM 23.9%를 기록하고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1,270억 엔에서 1,330억 엔으로 상향함. 같은 날 추론·에이전트 AI 확산에 대응해 CPU용 고성능 IC 패키지 기판 생산능력 확대에 약 1,510억 엔을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2월 결의한 총 5,000억 엔 투자와 별도인 추가 투자임.


➤ 주요 내용
• 2Q 실적: 매출 1,393억 엔(+42.1%), 영업이익 332억 엔(2.2배), OPM 23.9%로 전년 15.2%에서 8.7%p 상승. 상반기 영업이익 601억 엔으로 8월 가이던스 대비 +10.3% 상회

• 전자사업: 상반기 매출 1,725억 엔(+52.0%), 영업이익 500억 엔(+96.7%), OPM 29.0%. AI 서버·범용 서버용 고기능 IC 기판 수요 견조, 오노 공장 생산 안정과 엔화 약세 효과 반영

• 가이던스·환원: 연간 매출 5,650억 엔, 영업이익 1,330억 엔(+4.7%)으로 상향. 중간배당 15엔 → 20엔(분할 전 기준) 증액. 상반기 선수금 1,188억 엔 증가

• 추가 투자: 가마(河間) 공장 Cell6 및 해외 공장에 약 1,510억 엔, 2029년도부터 순차 가동. 2월 5,000억 엔(가마 2,200억·오노 2,800억 엔, 2027년도 가동)과 별도 결의

➤ 시장 포인트
GPU 중심이던 AI 기판 수요가 추론·에이전트 AI 확산으로 서버 CPU 기판까지 넓어지는 흐름을 회사가 2029년 이후 증설로 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하반기 영업이익 계산값이 729억 엔(YoY 2.5배)으로 2Q 대비 추가 개선을 전제하고 있어 고기능 FC-BGA 업황 강도를 보여주는 실적으로 꼽힘.

다만 대상 고객사, CPU 기판 증설에 따른 구체적 생산능력 증가 규모, 기존 선수금의 투자 재원 연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하반기 가이던스 달성 여부와 엔화 환율, 2027년도 5,000억 엔 투자분의 가동 일정임.

➤ 관련 산업
IC 패키지 기판(FC-BGA) · AI 서버 · 서버 CPU

➤ 관련 기업
이비덴 · 삼성전기 · 신코전기공업 · 유니마이크론

🔗 원문
https://tdnet-pdf.kabutan.jp/20261029/140120261028557691.pdf

#이비덴 #FCBGA #CPU기판 #AI서버 #설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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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3Q, AWS 39% 성장에도 AI 투자 부담에 시간외 급락…FCF 2분기 연속 적자

2026.10.30 | 화얼제젠원(华尔街见闻)

➤ 핵심

아마존 3분기 실적은 영업이익과 AWS가 예상을 웃돌았으나, 매출·EPS가 소폭 미달하고 AI 관련 Capex가 예상을 크게 넘어서며 시간외 주가가 한때 10% 넘게 하락함. 분기 Capex 772.6억 달러로 잉여현금흐름이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고, 연간 약 2,200억 달러의 투자 계획도 유지해 AI 투자 회수 기간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으로 분석됨.


➤ 주요 내용
• 실적: 매출 2,019.4억 달러(+12%)로 예상(2,022.6억) 소폭 하회, EPS 1.89달러(예상 1.96)로 하회. 영업이익 280.8억 달러(+61%)로 예상 대비 7% 상회, OPM 13.9%로 사상 최고. EPS 감소는 작년 3분기 앤스로픽 투자이익 95억 달러의 기저 영향

• AWS: 매출 459.8억 달러(+39.3%), 4년 반 만의 최고 성장률, 영업이익 177.7억 달러(OPM 38.7%).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2027~2028년 성장률 모두 40% 초과 전망. 그룹 영업이익의 약 63%를 차지

• Capex·현금흐름: 분기 설비투자 772.6억 달러로 예상(574.7억) 대비 34% 초과. FCF -423.6억 달러로 적자 확대, 장기 부채 1,731.3억 달러로 연초 대비 2.6배 증가

• 리테일·가이던스: 온라인 판매 +2%로 3년 반 만의 최저, 광고 매출 196.4억 달러로 예상 대비 6% 하회(프라임데이 시점 이동 영향). 4분기 영업이익 가이던스 중간값 310억 달러로 예상(331억) 하회

➤ 시장 포인트
AWS 성장 가속과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로 AI 수요가 실제 클라우드 매출로 전환되고 있음이 확인됐고, 대규모 Capex는 반도체·데이터센터 밸류체인의 수요 가시성을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꼽힘. 회사는 광고 성장률이 4분기에 10%대 후반으로 회복될 것으로 제시함.

다만 Capex 증가 속도가 영업현금흐름을 앞질러 FCF 적자가 확대되는 구간이며, 투자 회수 시점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4분기 광고 성장률 회복 여부와 2027년 Capex 규모, AWS 40%대 성장 지속 여부임.

➤ 관련 산업
클라우드 · AI 데이터센터 · 이커머스 · 디지털 광고

➤ 관련 기업
아마존 · 앤스로픽 · 엔비디아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799

#아마존 #AWS #Capex #AI투자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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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잔고 120조인데 주가는 반 토막…K방산에 무슨 일이

2026.10.30 | 한경비즈니스

➤ 핵심

방산 빅4의 3분기 말 추정 수주잔고는 약 120조 원에 이르지만,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52~71% 하락하며 코스피 낙폭(-36%)을 웃돎. 수주가 늘어도 납품·검수 지연으로 매출 인식이 밀리고, 원화 강세와 현지 생산·기술이전 부담이 수익성을 흔들고 있어, 쌓인 일감을 얼마나 빨리 남기면서 매출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라는 분석임.


➤ 주요 내용
• 주가·시총: 10/28 기준 빅4 시총 합계 69.4조 원. 고점 대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1%, LIG D&A -60.0%, 현대로템 -70.7%, KAI -52.8%

• 수주잔고: 빅4 합계 119.8조 원(한국방위산업학회 추정).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0.9조 원으로 절반가량, KAI 24.5조, LIG D&A 23.5조, 현대로템 11.0조 원

• 종목별 변수: 한화에어로는 폴란드·루마니아 K9 인도 지연 가능성과 6월 대전사업장 사고(작업중지 사업장 매출 비중 4.94%), 현대로템은 폴란드 K2 3차 210대 실행계약, LIG D&A는 24개월 입찰 제한 처분 법적 다툼, KAI는 KF-21 수출이 과제

• 연말 이벤트: 폴란드 K2·K9 후속 계약, 페루 K2 150대, 이집트 FA-50 100대 협상 진행 중. LIG D&A는 약 1.9조 원 규모 KF-21 장거리 공대공 유도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시장 포인트
대규모 수주잔고는 중장기 실적 가시성을 뒷받침하며, 연말 폴란드·페루·이집트 등 대형 수출 계약이 성사되면 주가 반전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시각임. 유진투자증권은 과거 반등이 대부분 1개월 안에 나왔다는 통계는 유효하다고 평가함.

다만 계약 일정이 연말을 넘길 가능성이 있고, 현지 생산 비중과 기술이전 범위에 따른 수익성 영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4분기 인도 물량의 실적 반영 규모와 실적 바닥 확인, 신규 수주 성사 여부임.

➤ 관련 산업
방위산업 · 지상무기 · 항공우주 · 유도무기

➤ 관련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현대로템 · 한국항공우주 · LIG D&A · 한화시스템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12563

#K방산 #수주잔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폴란드
외인, 9월 韓주식 19조 팔았는데…시총 비중은 그대로

2026.10.30 | 데일리안

➤ 핵심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외국인은 9월 국내 상장주식 19.1조 원을 순매도하고 채권 7.6조 원을 순회수해 총 26.7조 원이 빠져나감. 다만 주가 상승으로 외국인 보유 주식 시가총액 비중은 34.8%로 8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지난해 말(30.8%)보다 4%p 높아 추가 매도 여력이 남아 있다는 평가임.


➤ 주요 내용
• 주식: 9월 순매도 19.1조 원(유가증권 17.5조, 코스닥 1.7조). 보유액은 2,296조 원으로 전월 대비 15.4조 원 증가, 시총 비중 34.8%

• 지역별: 유럽 10.3조, 미주 4.9조, 아시아 1.7조 원 순매도, 중동만 1,000억 원 순매수. 보유 규모는 미국 1,006.9조 원(43.9%), 유럽 680.2조 원(29.6%) 순

• 채권: 순매수 1,270억 원, 만기상환 7.7조 원으로 총 7.6조 원 순회수. 보유 잔액 322.9조 원(상장잔액의 11.2%)으로 전월 대비 7.4조 원 감소

• 만기별: 1년 미만 채권에서 11.8조 원 순회수한 반면 5년 이상 2.4조, 1~5년 1.8조 원은 순투자

➤ 시장 포인트
대규모 순매도에도 외국인 시총 비중이 유지된 것은 보유 주식의 평가가치 상승이 매도 규모를 상쇄한 결과로 해석됨. 채권에서는 단기물 회수와 장기물 순투자가 동시에 나타나 만기 구조 조정 흐름이 확인됨.

다만 외국인 비중이 지난해 말보다 4%p 높아 차익 실현성 매도가 이어질 여지가 있으며, 매도 주체와 업종별 흐름은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10월 외국인 수급 방향과 원화 환율, 반도체 대형주 비중 조절 여부임.

➤ 관련 산업
증권 · 국내 증시 수급 · 채권시장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키움증권 · 한국금융지주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49131

#외국인순매도 #금감원 #시총비중 #수급 #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