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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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2주 신고가 153종목(10/29): 헬스케어 45개로 최다… 애플·일라이릴리 신고가, 호텔 리츠·탱커·미드스트림 동반 강세
2026.10.30 | 미국 증시 52주 신고가 종목 현황 (10/29 종가 기준)

➤ 핵심

10/29 미국 증시에서 52주 신고가를 쓴 종목은 153개임. 섹터별로는 헬스케어 45개가 가장 많고, 금융 25개, 경기소비재 22개가 뒤를 이었음. 대형주 중에서는 애플(시총 $5.09T, +1.5%)과 일라이릴리($1.29T, +6.5%)가 신고가를 경신했고, 마스터카드(+4.2%)와 애브비도 신고가에 이름을 올렸음. 반도체 종목은 명단에 없음.


➤ 주요 내용
• 섹터별 종목 수

• 헬스케어 45, 금융 25, 경기소비재 22, 기술 16, 산업재 13
• 부동산 11, 에너지 9, 소재 5, 유틸리티 4, 필수소비재 2, 커뮤니케이션 1
• 헬스케어
• 대형 제약: 일라이릴리 +6.5%, 길리어드 +3.8%, 테바(역사적 신고가) +3.7%, 암젠 +1.9%, 애브비 +1.7%
• 진단·연구장비: 써모피셔(역사적 신고가), 워터스, 퀘스트, 랩코프
• 급등 신고가
• 글라우코스 +33.6%, ADT +33.3%, 바슈헬스 +28.5%, 포치 +28.3%, 크록스 +25.6%
• 도넬리파이낸셜 +14.9%, 스태그웰 +12.9%, 아르하우스 +10.4%
• 경기소비재: 이베이(역사적 신고가), 윌리엄스소노마, 샤크닌자 +5.6%, 베스트바이, 웨이페어 +5.4% 등 가구·가전·리테일이 다수임
• 부동산·에너지
• 부동산: 호텔 리츠 9개(호스트호텔, 라이먼, 파크호텔 등)가 신고가를 경신함
• 에너지: 미드스트림(셰니어에너지파트너스 +7.1%, 타르가, 펨비나)과 정유제품 탱커(스콜피오 +7.2%, 하프니아, 토름)가 강세임
• 기술: 애플 외에는 모토로라솔루션스, CDW, 퀄리스, 테너블 +6.2% 등 보안·IT서비스 위주임

➤ 시장 포인트
신고가 종목이 헬스케어·금융·경기소비재·호텔 리츠·미드스트림에 넓게 퍼져 있고, 반도체·AI 하드웨어는 명단에 없음. 이날 신고가는 AI 인프라 밖의 업종에서 주로 나왔음.

다만 이 자료는 신고가 종목 목록이고, 개별 급등(글라우코스·ADT·크록스 등)의 원인은 담겨 있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헬스케어·금융 신고가가 이어지는지와 반도체 섹터가 다시 신고가 명단에 들어오는지 여부임.

➤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진단장비 · 결제·금융 · 리테일 · 호텔 리츠 · 미드스트림 · 탱커

➤ 관련 기업
애플 · 일라이릴리 · 애브비 · 마스터카드 · 써모피셔 · 글라우코스 · ADT · 크록스 · 셰니어에너지파트너스 · 스콜피오탱커스
아마존(AMZN) - AWS +39.3%로 6분기 연속 가속, 27·28년 각 40%+ 성장 제시
2026.10.29 | 3Q26 컨콜

────────────────

► 3Q 실적
• 매출 $2,019억(YoY +12%, 환율 제외 +13%), 컨센 대비 -0.1%
• 프라임데이가 2분기로 옮겨간 영향을 빼면 성장률이 약 4%p 더 높음
• 영업이익 $281억(YoY +61%), 영업이익률 13.9%로 사상 최고
• EPS $1.89, 컨센($1.97) 대비 -4.1%. 작년 같은 분기에 잡힌 앤트로픽 지분 평가이익이 기저로 작용
• 현금 Capex: 3분기 $759억, 2026년 연간 약 $2,200억 유지, 2027년은 이보다 "의미 있게 더 많이" 집행

► 사업부
• AWS

• 매출 $460억(+39.3%, 6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만에 최고), QoQ +$38억
• 연환산 매출 $1,840억, 영업이익 $178억(영업이익률 38.7%)
• 수주잔고 $5,780억(YoY 세 자릿수 성장)
• AI 매출 세 자릿수 성장, 그중 추론이 절반 이상
• Bedrock: 포천 500 기업 지출 약 7배, 토큰 사용량 약 17배
• 자체 칩 사업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Trainium 매출 약정 각각 20배 이상, Trainium 외부 판매는 2027년 말 시작
• 북미: $1,129억(+6%), 영업이익률 7.7%
• 해외: $431억(환율 제외 +8%), 영업이익률 3.7%
• 광고: $196억(+12%)
• 프라임데이 이동으로 -8.5%p 영향, NBA 중계는 2분기와 4분기에만 반영
• 4분기 성장률은 10%대 후반으로 회복 전망
• 매출 $2,400~2,470억(환율 영향 -0.6%p)
• 영업이익 $285~335억
• 위성인터넷 레오 관련 비용의 자본화가 내년 1분기로 늦춰져, 4분기에는 대부분 비용으로 처리

► AWS 중장기 전망 이슈
• AWS가 2027·2028년 각각 40% 넘게 성장하고, 5~10년 안에 매출 1조 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고 처음으로 언급함
• 수백 MW~1GW 단위 대형 용량이 미리 예약돼 있어 2027·2028년과 2029년 일부까지 가시성이 높음
• AWS 마진 가이던스는 주지 않음
• AI 비중이 커지면(마진이 더 낮음) 믹스 효과로 압박
•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도 역풍이라고 직접 언급함
• Capex 증액 대비 잉여현금흐름 부담에 대해서는 "평생 한 번 오는 기회이고,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는 입장만 밝힘. 구체적인 숫자는 없었음
• 주가: 10/29 정규장 -4.25%($243.79), 시간외 -5.9%($229.45, 07:00 KST 기준)

► 컨콜 Q&A
Q. AWS 성장률은 가속했지만 QoQ 증가분은 줄었는데, 이유와 4분기 증설 계획은?
→ 분기마다 증설하는 물량이 달라서 생긴 차이이며, 향후 8~10분기 증설 계획이 잡혀 있음
→ Trainium의 가격 대비 성능, Graviton(x86 대비 30~40% 우위)이 성장을 견인함

Q. 연료비가 4분기 가이던스에 미치는 영향은?
→ 정확한 숫자는 없지만 4분기 부담이 3분기보다 큼
→ 연초 FBA 판매자에게 도입한 유류할증료로 일부만 회수됨

Q. 매출 1조 달러 전망의 근거는?
→ 대형 용량 예약으로 확보한 가시성, 아직 초기 단계인 기업 추론 수요, 추론 비용 하락을 근거로 듦
→ 보안 분야가 향후 1~2년 토큰 사용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고 언급함

Q. 2027년 리테일 로보틱스의 핵심 목표는?
→ 현재 로봇 100만 대 이상, 안전 지표는 역대 최저 수준
→ 반복 업무를 대체하고 있으며, 새로 짓는 당일배송 시설은 로봇 중심으로 설계함

Q. AWS 영업이익률이 30%대 후반~40%로 유지되나?
→ 가이던스는 주지 않음
→ 효율화와 자체 칩이 마진을 받치는 반면, AI 비중 확대와 부품 가격 상승이 압박 요인임

Q. 신선식품 당일배송이 가구당 지출을 얼마나 늘리나?
→ 고객이 쓸 수 있는 금액과 실제로 아마존에 쓰는 금액의 차이가 가장 큰 영역이 식료품임
→ 신선식품을 사는 고객은 생필품을 7배 더 사고, 비식료품 카테고리 이용은 4배, 지출은 2배임

Q. Bedrock 시장을 어떻게 보나?
→ 2~3년 안에 비슷한 수준의 모델이 6~8개 나오고, 고객 대부분은 여러 모델을 섞어 쓸 것으로 봄
→ Bedrock은 EC2만큼 큰 서비스가 될 수 있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사용을 어떻게 나누나?
→ 같은 파운드리에서 배정받는 물량을 나눠 써야 하는 문제임
→ 외부에 팔면 매출을 바로 인식하고, 내부에서 쓰면 5~6년에 걸쳐 더 큰 매출과 FCF를 만듦
→ 2027년 말 외부 판매를 시작하고, 배분은 매년 검토할 예정

Q. 40% 성장에 필요한 Capex와 투자 회수 기간은?
→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고 있고, 장비 내용연수를 늘리는 방법도 찾고 있음
→ 필요한 Capex는 상당하지만 자금 조달이 가능하다고 답함

Q. Bedrock이 Trainium 위에서 돌아가는데, 마진에는 어떤 영향이 있나?
→ Bedrock 대부분이 Trainium으로 운영되며, 마진도 좋다고 봄
→ 네오클라우드를 쓰면 장기 임대보다 영업이익률이 약 35%p 낮음
→ 아마존은 데이터센터를 직접 보유하거나 장기 임대하고 자체 칩까지 쓰기 때문에 구조적인 원가 우위가 있다고 설명함

#아마존 #AMZN #AWS #트레이니엄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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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한미약품, 파브리병 치료제 바이오마린에 기술이전… 선급금 7,000만 달러, 총 4억 7,500만 달러 규모
2026.10.30 | 더바이오

➤ 핵심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후보물질 'HM15421/GC1134A'의 한국 외 전 세계 개발·상업화 권리를 미국 바이오마린에 넘겼음. 선급금은 7,000만 달러(약 937억 원)이고, 마일스톤까지 합친 총 계약 규모는 4억 7,500만 달러임. 순매출에 따른 로열티는 별도임. 바이오마린은 이 물질이 파브리병 최초의 피하주사 효소대체요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함.


➤ 주요 내용
• 계약 구조: 선급금 7,000만 달러와 개발·상업화 마일스톤 최대 4억 500만 달러(약 5,422억 원)로 구성되고, 마일스톤은 양사가 공동 수령함
• 순매출액에 따른 차등 로열티를 별도로 받음
• 양사 간 수익 배분 비율과 로열티율은 공개되지 않음
• 후보물질: 장기지속형 재조합 인간 알파갈락토시다아제 A(α-Gal A) 효소 치료제로, 현재 파브리병 환자 대상 임상 1/2상을 진행 중임
• 역할 분담: 1/2상 이후 한국 외 지역의 후속 임상·제조·상업화는 바이오마린이 단독으로 맡음. GC녹십자·한미약품은 한국 내 상업화 권리를 유지함
• 차별점: 장기지속형 효소대체요법을 피하주사로 투여하는 방향으로 개발 중임

➤ 시장 포인트
희귀질환 전문 글로벌 제약사인 바이오마린이 임상 1/2상 단계 물질을 도입한 거래임. 국내 제약사 두 곳이 공동 개발한 물질의 기술수출이라는 점도 특징임. 피하주사 제형으로 투여 편의성을 높인 장기지속형 효소대체요법이 차별화 포인트임.

다만 양사 간 선급금·마일스톤 배분 비율과 로열티율은 공개되지 않았고, 임상 1/2상 데이터와 완료 시점도 기사에서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양사별 수령액 공시, 임상 1/2상 결과, 바이오마린의 후속 임상 진입 시점임.

➤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희귀질환 · 효소대체요법 · 기술수출

➤ 관련 기업
GC녹십자 · 한미약품 · 바이오마린

🔗 원문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35

#GC녹십자 #한미약품 #바이오마린 #파브리병 #기술수출
美 특징 종목(10/29): 알파벳 -12% 쇼크에 AI 투자수익률 우려… 마이크론·서비스나우·포티넷 급락, 일라이릴리·마스터카드 강세
2026.10.30 | 서상영 (美 증시 특징 종목)

➤ 핵심

알파벳(-12.29%)이 검색 매출 부진과 잉여현금흐름 적자 91억 달러로 급락하면서 AI 투자수익률 우려가 시장 전반으로 번졌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2%였고, 마이크론(-4.98%)·마벨(-13.24%)·네오클라우드가 약세였음. 장 마감 후에는 아마존·인텔이 가이던스 하회로 시간외 급락함. 반면 일라이릴리(+6.63%), 마스터카드(+4.16%), 애플(+1.48%) 등 AI 비용 부담에서 자유로운 종목은 강세였음.


➤ 주요 내용
• 메모리: 마이크론 -4.98%, 샌디스크 -5.32%, SK하이닉스 ADR -1.58%

• 삼성전자의 주주환원이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와 알파벳 CAPEX 이슈로 매물이 나왔음
• 샌디스크는 시간외에 1:8 액면분할과 2030회계연도 이후 장기 수요 신호를 밝혀 2%대 반등함
• 시게이트(+0.36%)는 매출이 61% 늘었고, 대용량 공급 상당 부분이 2028년까지 계약됨
• AI 반도체·광통신: 엔비디아 -0.80%, 브로드컴 -1.94%, AMD -2.08%
• 마벨은 루멘텀 인수 자금 조달과 지분 희석 우려로 -13.24%였고, 인텔은 시간외 가이던스 하회로 급락함
• 코어위브 -4.99%, 네비우스 -5.68%로 차입 의존도가 높은 네오클라우드가 약세였음
• 빅테크
• 알파벳: 검색 매출 증가율 12%로 기대에 못 미쳤음. 클라우드는 +103%, 수주잔고는 5,610억 달러임. 골드만은 2027 CAPEX를 약 3,500억 달러로 추정하고 목표가를 435→385달러로 낮춤
• MS(-0.16%): 애저 +48%, 다음 분기 49~50% 전망을 냈지만 2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추진 보도에 하락 전환함
• 메타 +1.96%, 아마존은 시간외 약 -5%
• 소프트웨어·보안 급락
• 서비스나우 -26.95%: EPS가 예상을 하회하고, 4Q cRPO 성장률 가이던스가 18.5%로 둔화됨
• 포티넷 -20.09%: 제품 매출 증가율이 52%에서 37%로 둔화되고 서비스 매출 전망을 하향함
• 세일즈포스 -4.63%, 오라클 -3.45%, 팔로알토 -3.53%
• 강세 업종
• 일라이릴리: 매출 +39%, 연간 가이던스를 910억~920억 달러로 상향함. 젭바운드 +49%, 마운자로 +65%
• 머크 +3.83%, 블루아울 +7.65%, 마스터카드 +4.16%
• 카바나 +15.68%(중고차 판매 +39%), 포드 +3.43%, GM +3.93%
• 헌팅턴잉걸스 +13.23%, L3해리스 +6.84%
• 산업재: 캐터필러(-9.25%)는 수주잔고가 781억 달러로 사상 최고였지만 매출 성장률 전망을 유지하고 관세 부담 약 22억 달러가 부각되며 급락함

➤ 시장 포인트
알파벳의 FCF 적자와 MS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으로 시장의 초점이 AI 수요에서 AI 투자 자금 조달과 수익률로 옮겨갔음. 메모리·네오클라우드·소프트웨어가 함께 매물을 소화했고, 자금은 헬스케어·금융·자동차처럼 AI 비용 부담이 적은 업종으로 이동함.

다만 메모리 업체들은 2028년까지 계약 물량과 장기 수요 신호를 유지하고 있어, 이번 하락은 수요 둔화보다 업종 전반의 매물 소화 성격으로 설명됨. 향후 핵심 변수는 아마존·인텔 시간외 급락의 정규장 반영, 빅테크의 CAPEX·회사채 발행 규모, 소프트웨어 성장 둔화가 다른 종목으로 확산되는지 여부임.

➤ 관련 산업
메모리 · AI 반도체 · 광통신 · 클라우드 · 소프트웨어 · 사이버보안 · 제약 · 방산

➤ 관련 기업
알파벳 · 마이크론 · SK하이닉스 · 샌디스크 · 마벨 · 서비스나우 · 포티넷 · 일라이릴리 · 캐터필러 · 아마존 · 인텔

🔗 원문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알파벳 #AI투자수익률 #마이크론 #서비스나우 #일라이릴리
"이란 공격 임박했나"… 美 중부사령관, 트럼프에 이란 공격 옵션 직접 보고
2026.10.30 | 헤럴드경제 (WSJ 인용)

➤ 핵심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을 총괄하는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이 10/29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 군사 공격 옵션을 직접 브리핑했음. 회의에는 헤그세스 국방장관과 케인 합참의장도 참석함. WSJ은 중부사령관이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하는 경우는 드물다며, 이번 회의가 대규모 군사작전 재개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함.


➤ 주요 내용
• 쿠퍼 사령관이 백악관에서 이란 공격 방안을 직접 설명했고, 국방장관·합참의장 등 내각 구성원이 배석함
• 전날에는 미군 장성들이 밴스 부통령과 별도로 회동함
• 쿠퍼 사령관의 직보는 처음이 아님. 7/23에도 에어포스원에서 이란 공격 옵션을 보고한 바 있음
• 트럼프 대통령은 10/23 플로리다 유세에서 "또 한 번 작은 '장대한 분노' 작전을 할 수 있다"며 공습 재개 가능성을 직접 언급함
• 美 국방부는 최근 몇 주간 중동에 방공장비·탄약·보급품을 추가 배치했고, 보복에 취약한 기지에서는 일부 병력을 철수시킴
• 美 육군은 이스라엘 방어를 위해 패트리엇 포대를 추가로 이동 중임
• 한편 밴스 부통령은 이란에 서한을 보내 협상 재개를 압박함

➤ 시장 포인트
대통령 직보, 방공 전력 증강, 취약 기지 병력 철수가 함께 진행되며 공습 재개 준비가 구체화되는 모습임. 동시에 부통령의 서한으로 협상 압박도 병행되고 있음.

다만 실제 공격 결정 여부와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트럼프의 최종 결정, 이란의 협상 복귀 여부, 중동 긴장에 따른 유가·방산·해운 시장 반응임.

➤ 관련 산업
방산 · 원유·에너지 · 해운 · 방공 시스템

➤ 관련 기업
록히드마틴 · RTX(레이시온, 패트리엇) · 노스롭그루먼

🔗 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716423

#이란 #중동리스크 #트럼프 #방산 #유가
"전례 없는 메모리 강세 이어진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완판·LTA 확대로 호황 장기화 예고
2026.10.30 | 머니투데이

➤ 핵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발표에서 메모리 호황이 길게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음. HBM 완판과 장기공급계약(LTA) 확대를 근거로 제시하며 '피크아웃' 우려를 반박함. 삼성전자는 2028년에도 빠듯한 공급을, SK하이닉스는 2030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환경을 전망함. 증권가는 내년 영업이익을 삼성전자 561조 원, SK하이닉스 405조 원으로 추정함.


➤ 주요 내용
• 수요: 삼성전자는 내년에도 전례 없는 메모리 수요 강세를 재확인함. SK하이닉스는 투자 주체가 빅테크에서 일반 기업·국가 차원으로 다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함
• HBM

• 삼성전자 3Q HBM4 매출이 QoQ 3배 이상 늘었고, HBM 내 비중은 약 60%임. HBM4E는 내년 상반기 양산을 시작함
• 삼성전자는 내년 HBM 물량·가격 협상을 모두 마쳤음
• SK하이닉스는 향후 3년간 D램·HBM 물량이 사실상 완판됐고, HBM 요청 물량이 공급 가능 물량의 2배 이상이라고 밝힘
• LTA
• 삼성전자: 대형 고객 10곳과 계약을 완료했고 추가 10곳과 협상 중임. 2030년까지 생산능력의 60~70%를 LTA로 채울 수 있는 수준임
• SK하이닉스: 고객 14곳과 계약해 2027~2028년 생산능력의 50% 이상을 확보함
• 투자 vs 공급
• 삼성전자 올해 시설투자는 84.4조 원(전년 대비 +31.7조)임
• 신규 팹은 건설부터 생산까지 시간이 길어 2028년 공급 확대 기여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임
• 양사 모두 생산 공간은 선제 확보하고, 장비 반입은 수요에 맞춰 조절하는 전략임
• 파운드리: 삼성전자는 올해 2nm 수주 과제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 것으로 봄

➤ 시장 포인트
두 회사 모두 HBM 완판, LTA 확대, 투자가 곧바로 공급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를 근거로 메모리 사이클이 2028~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냈음. 증설이 공급과잉으로 직결될 것이라는 우려를 줄이려는 의도로 읽힘.

다만 이는 회사 측 전망이고, LTA의 가격 조건과 구속력은 구체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빅테크 CAPEX 지속성, LTA 연장·추가 체결 규모, HBM4E 양산 일정, 업계 증설 속도임.

➤ 관련 산업
메모리 반도체 · HBM · AI 인프라 · 파운드리

➤ 관련 기업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원문
https://v.daum.net/v/20261030030918017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 #LTA #메모리슈퍼사이클
美, 현지 투자 자동차업체 관세 인하 추진… 아우디 15%→10% 협상, 현대차·기아 적용 여부 주목
2026.10.30 | 로이터 (10/29 현지시간)

➤ 핵심

미국 정부가 자국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짓는 자동차업체의 수입관세를 낮춰주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아우디는 유럽산 차에 붙는 15% 관세를 7.5%로 낮춰달라고 요청했고, 미 상무부는 약 10%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미국 정부는 다른 대규모 현지 투자 업체에도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현대차·기아 적용 여부가 주목됨.


➤ 주요 내용
• 아우디 요구: 유럽산 자동차 관세를 15%에서 7.5%로 인하해달라고 요청했고, 미 상무부는 약 10% 수준을 검토 중임
• 투자 연계: 아우디는 조지아주에 40억 달러를 투자해 연 20만 대 규모의 SUV 공장을 추진 중임. 일자리는 약 4,500개로 예상되고, 2027년 착공, 2030년대 초 생산이 목표임
• 아우디는 지난해 미국의 자동차·철강·알루미늄 관세 등으로 약 12억 유로의 비용을 부담했다고 밝힘
• 적용 범위: 미국 정부는 대규모 생산 투자를 발표한 다른 자동차업체에도 관세 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 중임
• 현대차그룹은 이미 조지아주에 전기차 생산시설을 구축했고 미국 생산능력도 늘리고 있음
• 구체적인 방안은 향후 몇 주 안에 공개될 수 있음. 아우디 공장 투자는 폭스바겐 감독이사회의 최종 승인이 필요함

➤ 시장 포인트
미국이 자동차 관세를 현지 생산 투자를 끌어내는 협상 카드로 쓰고 있다는 점이 드러남. 현지 투자 규모가 클수록 관세 인하 혜택을 받는 구조가 될 가능성이 있음.

다만 관세 인하율과 적용 대상은 확정되지 않았고, 현대차·기아가 포함될지도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프로그램 세부안 발표, 적용 기준(투자 규모·생산 비중), 한국산 차량 관세에 대한 적용 여부임.

➤ 관련 산업
완성차 · 자동차 부품 · 통상·관세

➤ 관련 기업
아우디 · 폭스바겐 · 현대차 · 기아

🔗 원문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us-promises-tariff-relief-talks-with-audi-georgia-plant-sources-say-2026-10-29/

#자동차관세 #아우디 #현대차 #기아 #미국현지생산
키트루다 SC '큐렉스' 3분기 매출 8.3억 달러, QoQ +79%… 알테오젠 ALT-B4 적용, 누적 14.2억 달러
2026.10.30 | 더바이오

➤ 핵심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피하주사(SC) 제형인 키트루다 큐렉스가 3분기에 8억 3,000만 달러(약 1.1조 원)의 매출을 냈음. 2Q(4억 6,300만 달러)보다 약 79%, 전년 동기(3,500만 달러)보다는 크게 늘었음. 1~9월 누적 매출은 14억 2,000만 달러임. 큐렉스에는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SC 플랫폼 ALT-B4가 적용됐음.


➤ 주요 내용
• 키트루다 큐렉스: 3Q 매출 8.3억 달러로 QoQ +79%임. 3Q25 매출은 3,500만 달러였고, 1~9월 누적은 14.2억 달러(약 1.9조 원)임
• 키트루다 전체(IV+SC): 3Q 매출 86억 달러(약 12.3조 원), YoY +6%임
• ALT-B4: 약물의 피하 조직 투과를 높여 IV 제형을 SC 제형으로 바꿀 수 있게 하는 플랫폼임. MSD는 2020년 알테오젠과 첫 기술이전 계약을 맺었고, 이후 키트루다 SC용 독점 라이선스를 체결함
• MSD 전체: 3Q 매출 180.9억 달러(YoY +5%), 1~9월 누적 509.8억 달러(+5%)임
• 부문별

• 의약품: 3Q 162.7억 달러(+4%)
• 동물건강: 3Q 16.8억 달러(+4%)
• 가축 10.5억 달러(+2%)
• 반려동물 6.3억 달러(+6%)

➤ 시장 포인트
키트루다 전체 매출에서 SC 제형 비중이 약 10%(8.3억/86억 달러)까지 올라왔고, 분기마다 빠르게 늘고 있음. IV에서 SC로의 전환이 실제 처방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는 숫자임.

다만 알테오젠이 받는 로열티율과 수령 규모는 기사에서 공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큐렉스 분기 성장 지속 여부, SC 전환율, 키트루다 특허 만료 시점 전후의 전환 속도, 알테오젠의 로열티 인식 규모임.

➤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면역항암제 ·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

➤ 관련 기업
MSD(머크) · 알테오젠

🔗 원문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36

#키트루다 #키트루다큐렉스 #알테오젠 #ALTB4 #M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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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英 자회사 익수다 자본잠식 1,000억 원 넘어… 내년 풋옵션도 재무 부담
2026.10.30 | 뉴스토마토 (IB토마토)

➤ 핵심

리가켐바이오의 영국 자회사 익수다 테라퓨틱스는 상반기 말 자본총계가 -1,065억 원이어서 완전 자본잠식 상태임. 리가켐바이오의 지분율은 26.58%에 불과하지만, 의결권 77.14%를 위임받아 연결 종속회사로 편입했음. 이 때문에 익수다의 적자와 부채가 연결 실적에 그대로 반영됨. 내년에는 기존 투자자들의 풋옵션 행사 가능성도 남아 있음.


➤ 주요 내용
• 익수다 재무(상반기): 매출 없이 순손실 329억 원을 냈음. 부채는 1,374억 원으로 연초 대비 +63.8% 늘었고, 자산은 309억 원임. 자본잠식 규모는 연초 -688억 원에서 -1,065억 원으로 확대됨
• 모회사 부담

• 리가켐바이오 별도 기준 익수다 관련 기타비용은 390억 원으로, 전년 동기(45억 원)의 8배 이상임
• 연결 영업손실은 1,094억 원으로 전년 동기(102억 원)의 10배 이상이고, 영업현금흐름은 -1,061억 원임
• 풋옵션
• 2024년 계약에 따라 3년 시점에 계약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투자자 지분을 투자원금에 매입해야 함
• 연결 기준으로는 574억 원을 자본에서 차감했고, 장기미지급금은 638억 원(+9.9%)임. 별도 기준 파생상품부채는 165억 원임
• 계약조건과 실제 현금 유출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 유동성: 현금성자산과 예치금은 3,817억 원으로 반년 새 -19.2% 줄었음. 다만 7월에 CPS 3,300억 원과 CB 1,700억 원, 총 5,000억 원을 조달함. 회사는 이 자금을 익수다 지원이나 풋옵션에 쓸 계획이 없다고 밝힘
• R&D: 상반기 연결 연구개발비는 1,37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7.5%임
• LCB14: 익수다가 2021년 1조 1,864억 원 규모로 도입한 HER2 ADC로, 호주·미국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임. 회사는 다수 빅파마와 재기술이전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음

➤ 시장 포인트
적은 지분으로 지배력을 확보해 연결 편입한 구조라서, 익수다의 손실과 부채가 리가켐바이오 연결 재무에 그대로 들어옴. 풋옵션 부채도 이자비용 인식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구조임.

다만 풋옵션 회피 조건, 행사 시 현금 유출액, 투자자 구성은 공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LCB14 재기술이전 성사 여부와 시점, 익수다에 대한 추가 자금 지원 여부, 2027년 풋옵션 행사 여부임.

➤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ADC(항체-약물접합체) · 기술이전

➤ 관련 기업
리가켐바이오 · 익수다 테라퓨틱스

🔗 원문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8349&sicode=01

#리가켐바이오 #익수다 #자본잠식 #풋옵션 #A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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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연평도서 北 포문 개방 정황… 김정은, 25년 만에 전군 중대장 평양 소집, 접경지 주민 불안 고조
2026.10.29 | 채널A

➤ 핵심

김정은 위원장이 전방을 포함한 전군 중대장을 평양에 총집결시켰음. 역대 이런 소집은 1991년, 1999년에 이어 세 번째이고, 김정은 집권 후로는 처음임. 서해 연평도 맞은편 장재도에서는 북한군 포문 최소 3개가 포착됐고, NLL 인근에서 조업하던 중국 어선들도 자취를 감춰 접경지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음.


➤ 주요 내용
• 중대장 총집결: 김정은은 중대장의 제1 임무가 "만반의 임전 태세를 위한 분대의 싸움 준비 완성"이라고 강조함
• 역대 소집 사례: 1991년 김일성(공산권 붕괴기), 1999년 김정일(고난의 행군기)에 이어 20여 년 만임. 매번 정권의 변곡점에 소집됐다는 점에서 국경 요새화 작업과 맞물린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 대남 공작: 북한이 공작 모선을 동원해 해상 침투 훈련을 한 정황이 뒤늦게 알려짐. 공작 모선은 공작원·소형 잠수정·침투 장비를 싣고 이동하는 선박임
• 서북도서: 우리 군은 서부전선 해상에서도 북한군 요새화 작업을 포착해 감시 태세를 강화함. 전문가들은 이를 북한군의 NLL 침범에 대한 대응 성격으로 봄
• 연평도 현장: 장재도에서 사각형 포문 최소 3개가 포착됐음. 다만 거리와 해무 때문에 실제로 열렸는지는 확실치 않음. 약 12km 북쪽에는 북한군 개머리 진지가 있음
• 주민 반응: 전날까지 있던 중국 어선이 사라져 주민들은 과거 북한군 활동이 활발했던 때를 떠올리며 불안해하고 있음. 일부 주민은 인천 등 육지에 머무는 시간을 늘렸음

➤ 시장 포인트
북한의 이례적인 중대장 소집, 요새화 작업, 해상 침투 훈련 정황, 서해 포문 포착이 한꺼번에 보도되면서 남북 군사 긴장이 높아지는 국면임.

다만 포문이 실제로 열렸는지와 구체적인 도발 징후는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NLL 일대 북한군 움직임, 우리 군의 대응 수위, 지정학 리스크가 원화·증시에 반영되는지 여부임.

➤ 관련 산업
방산 · 감시정찰 · 지정학 리스크

➤ 관련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LIG넥스원 · 한국항공우주 · 현대로템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Yj7nK2wPtYg

#북한 #연평도 #서해NLL #김정은 #지정학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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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스디에스 3Q26: 매출·영업이익 컨센 부합, MSP +25% 구조적 성장… 동탄 DC서 B300 매출화 1Q27 온기 반영
2026.10.30 | 다올투자증권 김혜영 (BUY, 목표주가 270,000원 유지)

➤ 핵심

삼성에스디에스의 3Q26 연결 실적은 매출 3조 7,725억 원(YoY +11.2%), 영업이익 2,410억 원(+3.7%, OPM 6.4%)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함. 클라우드에서는 MSP 매출이 3,682억 원(YoY +25.1%)으로 크게 늘었음. 동탄 데이터센터에서 B300 1,200장을 매출화하는 구조로 바뀌어 1Q27부터 매출이 온기 반영될 전망임.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7만 원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3Q26 실적: 매출 3조 7,725억 원(YoY +11.2%, QoQ +1.5%), 영업이익 2,410억 원(YoY +3.7%, QoQ +4.0%)임
• 지배순이익은 1,765억 원(YoY -9.6%)으로 원/달러 하락에 따른 외화평가손실 때문에 컨센서스를 밑돌았음
• 클라우드: 매출 7,961억 원(YoY +18.0%)임. 이 중 MSP는 3,682억 원(YoY +25.1%, QoQ +6.2%)이고, AX·보안 강화 기조로 2027년까지 고성장이 전망됨
• 물류: 매출 2조 915억 원(YoY +16.5%, QoQ +7.0%)으로, 운임 상승과 물동량 증가 영향임. 4Q는 계절적으로 둔화되지만 대외 사업 확대로 YoY 성장이 예상됨
• 신규 데이터센터: 구미 DC(60MW, CapEx 투자)는 8월 착공해 2028년 말 준공, 2029년 하반기 가동 예정임. 한국AI컴퓨팅센터(40MW, 지분투자형)도 8월 착공해 2028년 준공이 목표임
• 동탄 DC 서관(20MW): 4개 층 중 1개 층은 계열사가 쓰고 있음. 나머지 공간에서 정부 사업용 B300 2,016장(2026년 말)과 베라루빈 1,008장(2027년 4월)을 운영할 예정임

• 운영비를 받는 대신 B300 1,200장(약 3MW)을 매출화하는 구조임

➤ 시장 포인트
MSP 부문의 구조적 성장과 CSP 부문의 점진적 성장이 투자 포인트로 제시됨. 신규 데이터센터 가동 전까지는 동탄 DC를 활용한 GPU 운영이 실적 공백을 메우는 구조임.

다만 순이익은 환율 변동에 따라 흔들렸고, 대형 데이터센터 매출은 2028~2029년 이후에나 본격 반영됨. 향후 핵심 변수는 MSP 성장률 유지, B300 매출화 규모와 수익성, 구미·한국AI컴퓨팅센터 준공 일정, 원/달러 환율임.

➤ 관련 산업
클라우드(MSP·CSP) · AI 데이터센터 · IT서비스 · 물류

➤ 관련 기업
삼성에스디에스 · 엔비디아

🔗 원문
https://buly.kr/CM2PDjf

#삼성에스디에스 #MSP #클라우드 #AI데이터센터 #B300
콴타서비스 3Q26: 수주잔고 637억 달러 사상 최대, 가이던스 상향… 765kV 대형 발주는 2027년 본격화, 효성중공업 GCB JV 주목
2026.10.30 | 유안타증권 손현정 (Quanta Services 3Q26 실적·어닝콜)

➤ 핵심

콴타서비스의 3Q26 매출은 120.2억 달러(YoY +57.4%), 조정 EPS는 6.06달러(+82.0%)로 컨센서스를 웃돌았음. 수주잔고는 637억 달러로 한 분기 만에 약 100억 달러 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상향됨. 특히 765kV 초고압 송전 프로젝트는 아직 수주잔고에 본격 반영되지 않았고, 경영진은 2027년 상반기부터 신규 수주와 착공이 시작될 것으로 봄. 콴타는 효성중공업과 초고압 차단기(GCB) 합작법인을 세워 지분 49%를 확보함.


➤ 주요 내용
• 3Q26 실적: 매출 120.2억 달러(YoY +57.4%, 유기적 +37.1%), 조정 EBITDA 14.5억 달러(+68.8%, 마진 12.1%)임. Electric 부문 매출은 98.0억 달러(+58.8%), OPM은 12.6%임
• 가이던스 상향: 2026년 매출 가이던스를 393~397억 달러에서 413~416억 달러로, 조정 EPS를 16.45~16.95달러에서 17.90~18.30달러로 올림. 2027년에도 두 자릿수 EPS 성장이 가능하다고 봄
• 수주: 전체 수주잔고는 637억 달러, 이 중 RPO는 418억 달러로 사상 최대임. Electric 부문 수주잔고는 519억 달러임. 증가분은 송배전·발전·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전반에서 나왔고, NiSource 프로젝트도 일부 기여함
• 765kV: 텍사스·오하이오·MISO에서 대형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고, 텍사스·오하이오가 먼저 진행될 전망임. AEP와는 공급계약과 제한적 착수승인(LNTP) 관련 협력을 진행 중임
• 공급 병목: CEO는 전선·전주·변압기·차단기를 핵심 병목으로 지목함. 올해 인력을 약 2.6만 명 늘렸지만 기자재 납기 제약은 이어지고 있음. 이에 따라 미국 약 10개 주에서 제조 역량을 확충하고 있음
• 현금흐름: 3Q FCF는 12.0억 달러이고, 연간 FCF 가이던스는 25~30억 달러로 상향됨. DSO는 50일(전년 66일)로 줄었고, 계약부채는 55.4억 달러로 늘었음
• 효성 JV: 콴타는 3Q SEC 공시에서 초고압 데드탱크 차단기 JV 지분 49% 취득을 확인함. 효성중공업 자회사 Hyosung HICO와 함께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72.5~800kV급 차단기를 현지 생산할 계획임

➤ 시장 포인트
765kV 대형 프로젝트가 아직 반영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미 수주잔고 637억 달러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2027년 북미 초고압 송전설비 수요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아짐. 콴타가 변압기·차단기 병목을 내재화하려는 전략은 효성중공업 JV와 맞물림.

다만 765kV 프로젝트의 확정 계약 시점과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고, 콴타는 장기 FCF/EBITDA 전환율을 55~60%로 보수적으로 유지함. 향후 핵심 변수는 텍사스·오하이오·MISO 확정 계약, 기자재 선발주 규모, 효성 GCB JV 가동 시점, 국내 전력기기 업체의 북미 수주 추정치 상향 여부임.

➤ 관련 산업
송배전 EPC · 초고압 전력기기 · 변압기·차단기 · 데이터센터 전력

➤ 관련 기업
콴타서비스 · 효성중공업 · AEP · NiSource · HD현대일렉트릭 · LS일렉트릭

🔗 원문
https://t.me/HJS_YSK/917

#콴타서비스 #765kV #효성중공업 #초고압차단기 #북미송전
인텔(INTC), 데이터센터 매출 78% 폭증에도 애프터마켓 주가 20% 하락

📺 https://youtu.be/zV65-6QPrCA


• 3분기 매출 165억 달러·조정 EPS 0.52달러, 전년 대비 21%·126% 증가

• 데이터센터·AI 매출 73억 달러, 전년 대비 78% 급증

• 4분기 매출 155억 달러 전망, 매출총이익률 44.1% → 38% 하락 예상

• PC 사업 매출 5% 감소·파운드리 영업손실 18.5억 달러 지속

• AI 서버 성장에도 PC 시장 둔화·수익성 악화 우려, 인텔의 반등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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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비만 Q +41%, MSD MASH 2상 발표 예정, 바이오마린 L/O… NH "세 뉴스 모두 한미약품 호재, Top Pick"
2026.10.30 | NH투자증권 한승연 (Spot/바이오산업)

➤ 핵심

10/29 밤 나온 일라이릴리·MSD 실적과 바이오마린 기술도입을 두고, NH투자증권은 국내 관련주로 한미약품을 Top Pick으로 제시함. 릴리는 비만 사업에서 물량(Q) +41%가 가격(P) -7%를 크게 압도했음. MSD는 MASH 2상을 AASLD(11/5~9)에서 발표할 계획임. 바이오마린은 한미약품·GC녹십자 파브리병 후보물질을 도입함. 리포트는 세 뉴스를 모두 한미약품에 호재로 판단함.


➤ 주요 내용
• 일라이릴리: 3Q 실적 발표 후 주가 +7%, 비만 사업이 호실적을 이끌었음

• 비만 시장 잠재 침투율은 미국 10%, 미국 외 2%로, 구조적 물량 성장이 지속될 전망임
• 물량 확대 요인은 미국 공보험(메디케어 브릿지), 미국 외 미용 목적 중산층 수요임. 릴리는 한국을 핵심 성장 시장으로 언급함
• 차세대 주사제 레타트루타이드(GLP/GIP/GCG)의 잠재력을 특히 강조함
• MSD: 키트루다 Qlex 3Q 매출 8.3억 달러로 고성장이 이어짐. MASH 2상 AASLD 발표 계획은 서프라이즈로 평가됨
• 바이오마린: 한미·녹십자가 공동 개발한 임상 1/2상 파브리병 파이프라인을 도입함. 총 4.8억 달러, 선급금은 0.7억 달러임
• 한미약품 영향
• 릴리: 국내 비만 신제품 에페 기대감이 다시 부각되고, LA-TRIA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짐
• MSD: MASH 반환 우려가 해소됨. 3상 진입 확률 20%를 적용해 0.4조 원을 반영했고, 진입 시 가치는 1.8조 원으로 봄
• 바이오마린: 올해 세 번째 글로벌 기술수출임
• Obesity Week(11/14~17): 한미약품 항마이오스타틴 HM500917, 온코닉테라퓨틱스 OCN-501, 디앤디파마텍 UCN2 DD18의 초기 데이터가 발표됨. 이 중 OCN-501은 Late Breaking 구두발표로 선정돼 관심이 큼(근육 유지 차세대 후보로 추정)

➤ 시장 포인트
글로벌 비만 시장은 가격 하락보다 환자 수 증가가 큰 구조가 확인됐고, 한국이 미국 외 핵심 성장 시장으로 거론됐음. 한미약품은 비만·MASH·기술수출 세 축에서 동시에 모멘텀을 얻었다는 평가임.

다만 이 영향은 주가 반영 이전 시점의 분석이고, MSD MASH 2상 데이터 내용과 바이오마린 계약의 양사 배분 비율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AASLD MASH 2상 결과, Obesity Week 초기 데이터, 에페 국내 출시 일정임.

➤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비만치료제 · MASH · 희귀질환

➤ 관련 기업
한미약품 · GC녹십자 · 온코닉테라퓨틱스 · 디앤디파마텍 · 일라이릴리 · MSD · 바이오마린

🔗 원문
https://m.nhsec.com/c/t968j

#한미약품 #비만치료제 #MASH #ObesityWeek #온코닉테라퓨틱스
인텔 3Q26: 데이터센터·AI 매출 +78%에도 시간외 -20%… 4Q 매출총이익률 44.1%→38%, EPS 반토막 가이던스
2026.10.29 | 미국 주식 인사이더 (YouTube)

➤ 핵심

인텔의 3분기 매출은 165억 달러(YoY +21%), 조정 EPS는 0.52달러(+126%)였음. 데이터센터·AI 매출은 73억 달러(+78%)로 15년 만에 가장 강한 성장을 보였음. 그런데도 주가는 시간외에서 약 20% 하락함. 4분기 가이던스가 매출 155억 달러(QoQ 약 -6%), 매출총이익률 38%(3Q 44.1%), 조정 EPS 0.25달러로 크게 낮아진 것이 주된 원인으로 해석됨.


➤ 주요 내용
• 3Q 실적: 매출 165억 달러(+21%), 조정 EPS 0.52달러(전년 0.23달러)임
• 데이터센터·AI: 매출 73억 달러(+78%)임. 경영진은 서버용 CPU, 특히 제온 프로세서 수요가 매우 높아 공급 확대가 당장의 우선 과제라고 설명함.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에 현재·차세대 제온을 적용하는 다년간 협력도 추진 중임
• 4Q 가이던스: 매출 150~160억 달러(중간값 155억 달러), 조정 매출총이익률 38%(3Q 대비 -6%p 이상), 조정 EPS 0.25달러로 사실상 절반임
• PC: 3Q PC 관련 매출은 81억 달러(YoY -5%)이고, 경영진은 PC 시장 둔화가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봄
• 파운드리: 매출 67억 달러(+58%)지만 영업손실이 약 18.5억 달러로 적자가 이어짐. 전년보다 손실은 줄었음. 차세대 14A 공정을 개발 중임

➤ 시장 포인트
AI 서버 CPU 수요 급증과 PC 부진·파운드리 적자·4Q 수익성 급락이 동시에 나타났음. 시장은 성장보다 다음 분기 이익 둔화에 더 크게 반응함.

다만 4Q 마진이 급락하는 구체적 원인(원가·믹스·일회성 여부)은 영상에서 설명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제온 공급 확대 속도, PC 수요 회복 시점, 파운드리 적자 축소와 14A 고객 확보, 매출총이익률 회복 경로임.

➤ 관련 산업
CPU · AI 데이터센터 · PC · 파운드리

➤ 관련 기업
인텔 · 오라클

🔗 원문
https://youtu.be/zV65-6QPrCA

#인텔 #INTC #데이터센터 #파운드리 #실적발표
한미약품, 파브리병 치료제 'LA-GLA' 바이오마린에 기술이전 공시… 한미 몫 총 2.4억 달러(약 3,174억 원), 계약금 3,500만 달러
2026.10.30 | 한미약품 공시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핵심

한미약품이 파브리병 치료제 LA-GLA(HM15421)의 기술이전 계약을 미국 바이오마린과 맺었다고 공시함. 공시상 한미약품 몫의 계약금액은 총 2억 3,750만 달러(약 3,174억 원)이고, 이 중 계약금은 3,500만 달러(약 468억 원)임. 전체 계약 규모 4억 7,500만 달러, 선급금 7,000만 달러의 정확히 절반으로, 공동 개발사 GC녹십자와 50:50으로 나누는 구조로 보임. 한국 내 권리는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그대로 가짐.


➤ 주요 내용
• 계약 상대방: BioMarin Pharmaceutical(미국)
• 대상: 파브리병 치료용 차세대 지속형 효소대체요법 LA-GLA(HM15421)

• 연구·개발·제조·상업화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부여함
• GC녹십자와 공동 개발 중이고(녹십자 코드명 GC1134A), 현재 국내외 임상 1/2상을 진행 중임
• 계약 지역: 전 세계(한국 내 허가·상업화 권리는 한미약품·GC녹십자 보유)
• 계약 기간: 2026.10.29부터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 한미약품 계약금액: 총 2억 3,750만 달러(약 3,174억 원)
• 계약금 3,500만 달러(약 468억 원)
• 마일스톤 2억 250만 달러(약 2,706억 원): 임상개발·허가·상업화 단계별로 받음
• 시판 후 순매출에 따른 경상기술료는 별도임
• 마일스톤 세부 조건과 로열티율은 공개되지 않음
• 원화 환산은 10/29 매매기준율 1,336.30원을 적용함

➤ 시장 포인트
보도된 총액 4.75억 달러 중 한미약품 몫이 절반이라는 점이 공시로 확인됐음. 한미약품 시가총액(약 5.07조 원) 대비 확정 수령액인 계약금은 약 468억 원 수준임.

다만 공시에 명시된 대로 수익 인식은 임상·허가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지고, 특정 사유가 생기면 계약이 해지될 수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임상 1/2상 결과, 바이오마린의 후속 임상 진입 시점, GC녹십자 공시 내용, 마일스톤 조건 공개 여부임.

➤ 관련 산업
제약·바이오 · 희귀질환 · 효소대체요법 · 기술수출

➤ 관련 기업
한미약품 · GC녹십자 · 바이오마린

🔗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002

#한미약품 #바이오마린 #파브리병 #LAGLA #기술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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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FY1Q27 컨콜: 매출 $11.0B(+378% YoY)·GPM 85%… 데이터센터 +61% QoQ, NBM 파이프라인이 2030년까지 공급 초과
2026.10.30 | SK증권 한동희·손건·박제민 (SanDisk 컨퍼런스콜 정리)

➤ 핵심

샌디스크의 FY1Q27 매출은 $11.0B(QoQ +23%, YoY +378%)이고, Non-GAAP GPM 85.1%, OPM 80.4%, EPS $49.51를 기록함. 매출 성장은 물량 60%, 가격 40%로 이뤄졌음. 데이터센터 매출은 $4.8B(QoQ +61%)임. 경영진은 장기 공급계약 모델(NBM) 파이프라인이 2030년 말까지 확보 가능한 공급을 초과한다고 밝혔음. 그럼에도 비트 성장은 10% 중후반으로 유지하는 공급 규율을 강조함.


➤ 주요 내용
• 데이터센터: BiCS8 기반 TLC·QLC와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이 성장을 이끌었음. CY27에는 데이터센터가 NAND 시장의 55% 이상을 차지하고, 비트 수요는 약 +40% YoY일 것으로 봄
• AI 추론: 긴 컨텍스트와 KV 캐시 증가로 플래시의 역할이 커지고 있음. 2030년 KV 캐시가 AI 데이터센터 플래시의 약 1/3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함. 장기적으로 AI 데이터센터 플래시 기회는 현재 NAND 산업 전체 규모 수준이라고 봄
• HBF: 첫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을 완료했고, 제품 샘플은 CY27에 제공할 예정임
• NBM 계약: FY27 비트의 약 50%, FY28의 약 2/3가 이미 확정됐고, 이 비중은 더 오를 전망임. 복수 고객이 수요를 과소추정했다며 추가 물량(2차 트랜치)을 요청하고 있음
• SLC: 일부 추론 아키텍처에서 NAND를 SLC 모드로 써 DRAM 일부를 대체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DRAM 대비 원가 1/20~1/40). SLC는 TLC 대비 3:1, QLC 대비 4:1의 비트를 소모해 공급을 추가로 조일 수 있음
• 공급·투자: 비트 성장은 10% 중후반을 유지하고, BiCS9·10 전환도 앞당기지 않음. FY27 CapEx는 매출의 한 자릿수 중반 %임
• 현금·환원: 조정 FCF $5.7B(마진 약 52%), 현금 $5.1B, 무차입임. 잉여현금 100%를 주주에게 환원하고, 최근 2개 분기에 발행주식의 약 4%를 매입함
• 가격·믹스: FY27 동안 가격은 완만하게 상승할 전망임. TLC:QLC 비중은 70:30으로 유지되고, 중장기적으로는 QLC가 재가속할 수 있음

➤ 시장 포인트
AI 추론(KV 캐시·SLC·HBF)이 NAND 수요를 구조적으로 넓히는 가운데, 회사는 증설 대신 계약 기반 공급 규율을 택했음. 수요가 공급을 계속 웃도는 구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임.

다만 HBF와 SLC의 실제 채택 규모와 매출 반영 시점은 고객 평가 이후에야 구체화되고, NBM 계약의 가격 조건도 공개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NBM 추가 체결, HBF 샘플 반응, SLC 채택 확대 여부, 업계 증설 기조임.

➤ 관련 산업
NAND · 데이터센터 SSD · AI 추론 · HBF

➤ 관련 기업
샌디스크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키옥시아

🔗 원문
https://t.me/skitteam/4869

#샌디스크 #NAND #KV캐시 #HBF #데이터센터SSD
아모레퍼시픽 3Q26: 영업이익 1,152억 원(+25%) 기대치 부합… 국내 OPM 13.6%로 코스알엑스 부진 상쇄, 목표가 18만 원 상향
2026.10.30 | 한국투자증권 김명주 (매수 유지, 목표주가 180,000원)

➤ 핵심

아모레퍼시픽의 3Q26 연결 실적은 매출 1조 1,295억 원(YoY +11.1%), 영업이익 1,152억 원(+25.4%, OPM 10.2%)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함. 코스알엑스를 뺀 해외 사업은 기대 수준이었고, 국내 사업이 기대 이상의 수익성(OPM 13.6%)을 내며 코스알엑스 부진을 상쇄함. 한국투자증권은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 원(+5.9%)으로 올림.


➤ 주요 내용
• 3Q26 실적: 매출 1조 1,295억 원(+11.1%), 영업이익 1,152억 원(+25.4%), OPM 10.2%임
• 중화권: 매출이 -1.5% YoY로 줄었지만 상반기보다 감소 폭이 작아졌음. 4Q에는 성장 전환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임
• 미국: 라네즈가 -10%대로 역성장했지만(추정), 에스트라·이니스프리 매출이 늘어 미국 전체 매출은 +16.9%임. 코스알엑스를 빼면 +20% 이상으로 추정됨
• 국내: OPM이 13.6%(YoY +3.0%p)로 개선됨. 로드샵을 제외한 전 채널이 고르게 성장했고, 에스트라·일리윤 등 더마 브랜드 수요가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났음. 추석 효과도 기여한 것으로 추정됨
• 더마 브랜드 비중(에스트라·일리윤·코스알엑스·아이오페): 전년 20% 수준에서 20% 중반으로 올라감
• 4Q 전망

• 면세 채널 성장률은 소폭 둔화되지만, 나머지 채널은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됨
• 국내 사업 OPM은 10%대로 전망됨
• 연결 기준 매출 1조 2,778억 원(+9.8%), 영업이익 1,264억 원(+140.5%, OPM 9.9%)을 예상함
• 주가: 원화 강세와 유럽 정세 불안으로 화장품 섹터 투자심리가 약해져 최근 1개월 -12.8%(코스피 -13.6%)였음

➤ 시장 포인트
국내 더마 브랜드의 수익성 개선과 코스알엑스 외 해외 사업의 안정적 성장이 확인된 분기임. 리포트는 실적보다 수급 환경이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보고, 수급만 우호적으로 바뀌면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고 판단함.

다만 코스알엑스 부진의 원인과 회복 시점, 중화권 성장 전환 여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함. 향후 핵심 변수는 4Q 중화권 성장 전환, 코스알엑스 실적 회복, 원/달러 환율과 화장품 섹터 수급임.

➤ 관련 산업
화장품 · 더마코스메틱 · K-뷰티 수출 · 면세

➤ 관련 기업
아모레퍼시픽 · 코스알엑스

🔗 원문
https://vo.la/2F1P6Xp

#아모레퍼시픽 #코스알엑스 #에스트라 #더마코스메틱 #K뷰티
삼성에스디에스 3Q26: 추정치 소폭 미달이지만 4Q 이익 +20% 전망… 금융권 해킹發 AX·보안 수요, 수도권 200MW DC DBO 우선협상
2026.10.30 | 메리츠증권 이효진 (Buy 유지, 적정주가 250,000원)

➤ 핵심

삼성에스디에스의 3Q26 매출은 3조 7,725억 원(YoY +11.2%), 영업이익은 2,410억 원(+3.7%)으로 메리츠 추정치를 소폭 밑돌았음. 정산 시점 차이로 빠진 글로벌 AI 서비스 매출은 4Q에 반영될 예정임. 메리츠는 4Q 연결 영업이익을 2,708억 원(YoY +20%)으로 전망함. 금융권 해킹 사고로 AX가 빨라지면서 보안 역량이 높은 동사에 기회가 된다는 판단이고, 수도권 200MW 이상 데이터센터 DBO 우선협상자로도 선정됐음.


➤ 주요 내용
• 3Q 실적: 매출 3조 7,725억 원(+11.2%), 영업이익 2,410억 원(+3.7%)임. 순이익은 환율 급락에 따른 달러 채권 평가손실로 예상을 밑돌았음
• 4Q 전망

• IT 서비스 매출이 QoQ 2,000억 원 이상 늘 전망임(이연분, 금융 AX MSP, 조선 ERP, 관계사 수주잔고)
• B300 가동, 클라우드 성수기, 브리티웍스 공공 확대를 감안해 영업이익 2,708억 원(+20%)을 예상함
• 보안: 금융권 해킹 사고가 잇따르며 AX가 가속되고 있음. 2026년 보안 사업은 YoY +17% 성장, OPM 17%가 기대됨. FDE 인력을 육성 중이고, 성과는 2027년에 연결될 전망임
• 데이터센터 DBO: 퍼시픽자산운용의 수도권 200MW 이상 데이터센터 DBO 우선협상자로 선정됨. 2027~2029년 설계·시공을 인식하면 연간 매출 약 1,300억 원으로 추정됨
• GPUaaS: 그동안 구미 AIDC 외 모멘텀은 제한적이었지만, DBO 일부를 코로케이션으로 활용·확장하겠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스탠스로 바뀌었음

➤ 시장 포인트
3Q는 정산 시점과 환율 영향으로 숫자가 아쉬웠지만, 4Q 이연 매출 반영과 보안·AX 수요, 데이터센터 DBO가 성장 축으로 제시됨. 리포트는 AX 기회를 잘 활용하면 고도화된 SaaS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다고 봄.

다만 DBO는 아직 우선협상 단계라 최종 계약 여부와 조건은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4Q 이연 매출 반영 규모, DBO 본계약 체결, 보안 사업 수주, 원/달러 환율임.

➤ 관련 산업
IT서비스 · 클라우드 · 보안 · AI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삼성에스디에스 · 퍼시픽자산운용

🔗 원문
https://buly.kr/Chrux91

#삼성에스디에스 #보안 #AX #데이터센터DBO #클라우드
두산에너빌리티 3Q26: 영업이익 2,612억 원(+91%) 컨센 소폭 상회… 체코 시공 결렬과 5.6조 주기기 계약은 별개, 목표가 11만 원 하향
2026.10.30 | 신한투자증권 한승훈 (매수 유지, 목표주가 110,000원)

➤ 핵심

두산에너빌리티의 3Q26 연결 영업이익은 2,612억 원(YoY +90.6%)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웃돌았음. 에너빌리티 부문 믹스 개선과 밥캣 가격 정책 효과가 반영됐음. 신한은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과 5.6조 원 규모 주기기 공급계약은 별개라고 보고, 향후 신규 시공 컨소시엄 참여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함. 주가와 수주 사이에 온도차가 있다는 시각이고, 매수 의견은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11만 원으로 낮춤.


➤ 주요 내용
• 3Q 실적: 연결 영업이익 2,612억 원(+90.6%)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웃돎. 에너빌리티 부문 사업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향상과 밥캣 가격 정책 효과가 영향을 줬음
• 체코 원전: 시공 협상 결렬과 5.6조 원 주기기 공급계약은 별개라는 판단임. 향후 신규 시공 컨소시엄 참여 가능성이 높다고 봄
• 대형 원전: AP1000 수주 기회가 구체화되고 있고, 공급 기자재 범위 확대도 기대됨
• SMR: 뉴스케일파워 모듈 1기 사전제작 계약을 체결함. X-energy는 후속 발주가 기대됨
• 가스터빈: 2031년 출하분까지 예약과 협상이 진행 중임
• 밸류에이션: 시장 눈높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낮췄지만 매수 관점은 유지함. 원전 기자재 발주 구체화와 가스터빈 수주 확대에 따른 성장 방향성은 유효하다는 판단임

➤ 시장 포인트
체코 시공 협상 결렬로 주가는 조정을 받았지만, 주기기 공급계약과 AP1000·SMR·가스터빈 수주 파이프라인은 그대로라는 점이 강조됨. 실적도 믹스 개선으로 컨센서스를 웃돌았음.

다만 목표주가 하향에서 보듯 시장 기대치는 낮아졌고, 체코 시공 결렬의 후속 영향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AP1000 기자재 수주 시점과 범위, X-energy 후속 발주, 가스터빈 신규 계약, 체코 신규 시공 컨소시엄 구성임.

➤ 관련 산업
원전 · SMR · 가스터빈 · 건설기계

➤ 관련 기업
두산에너빌리티 · 두산밥캣 · 뉴스케일파워 · X-energy · 웨스팅하우스

🔗 원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595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AP1000 #SMR #가스터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