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IPO 엔키화이트햇: 화이트해커 용역에서 AI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2025년 매출 +78%, OPM 24.5%, 희망 공모가 13,000~16,500원
2026.10.31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한유건·권태우·박찬솔)
➤ 핵심
➤ 주요 내용
• 사업 구조
• 주력 제품 OFFen은 공격표면관리(ASM)와 서비스형 모의해킹(PTaaS)을 통합한 플랫폼임
• 여기에 레드팀·취약점 연구 등 인력 기반 서비스와 보안 교육·훈련 플랫폼 CAMP를 함께 제공함
• 1H26 매출 비중은 OFFen 59.3%, 서비스 30.9%, CAMP 8.7%, 기타 1.1%
• 실적
• 2025년 매출 141.8억 원(+78.4%), 영업이익 34.8억 원(+259.7%)
• OFFen의 신규 고객 확대와 대형 용역 2건이 성장을 이끌었음. CAMP(-7.4%)와 연구용역(-27.2%)은 역기저 효과로 줄었음
• 1H26 매출은 64.4억 원(+158.6%)이며, 고마진 OFFen 비중 확대로 실적 레버리지가 커지고 있음
• 고객 확장
• OFFen은 연간 이용 계약 기반의 반복 매출 구조임
• 민간 매출 비중이 17.4%(2023)에서 64.6%(1H26)로 커졌고, 거래처는 26개사에서 60개사로 늘었음(2025년 재구매율 34%)
• 정보보호 공시 의무 확대와 금융권 침투테스트 의무화로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됨
• 해외·신사업
• 사우디(69만 달러)·동남아(10만 달러)에서 보안 진단 계약을 확보했고, 일본 지사 설립을 추진 중임
• 안티드론 솔루션 SkyGuardian은 4.8억 원 규모 공동 R&D 계약을 맺었고, 2028년 본격 실증을 계획함
• 회사 제시 전망: 2026년 매출 242.1억 원, 2029년 778.9억 원 목표
• 공모 개요
• 희망가 13,000~16,500원(평가가액 21,955원에 할인율 24.8~40.8% 적용)
• 공모주식 170만 주(전량 신주), 상장 예정 주식 10,598,414주
•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37.95%(4,021,887주)
• 자금 용도: 시설투자 110.3억 원, 운영자금 66.3억 원, 연구개발 38.4억 원
➤ 시장 포인트
인력 중심 용역 회사에서 반복 매출 기반의 플랫폼 기업으로 바뀌는 과정이 매출 믹스와 이익률 개선으로 확인되고 있음. 규제 강화로 민간 보안 수요가 커지는 흐름의 수혜도 기대됨.
다만 2029년 매출 목표는 회사 제시치이고,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37.95%로 적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수요예측 결과와 확정 공모가, OFFen 재구매율과 신규 고객 증가, 해외 수주 확대,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달성 여부임.
➤ 관련 산업
사이버보안 · 오펜시브 보안 · AI 보안 · 안티드론
➤ 관련 기업
엔키화이트햇
🔗 원문
https://buly.kr/DaRiG6o
#엔키화이트햇 #IPO #사이버보안 #화이트해커 #공모주
2026.10.31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한유건·권태우·박찬솔)
➤ 핵심
엔키화이트햇은 화이트해커가 공격자 관점에서 고객사 IT 자산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검증하는 오펜시브(공격형) 보안 기업임. 2024년 8월 출시한 통합 플랫폼 OFFen이 성장을 이끌며, 2025년 매출 141.8억 원(+78.4%), 영업이익 34.8억 원(+259.7%, OPM 24.5%)을 기록함. 1H26 매출은 +158.6%였음. 희망 공모가는 13,000~16,500원, 공모금액은 221.0~280.5억 원임.
➤ 주요 내용
• 사업 구조
• 주력 제품 OFFen은 공격표면관리(ASM)와 서비스형 모의해킹(PTaaS)을 통합한 플랫폼임
• 여기에 레드팀·취약점 연구 등 인력 기반 서비스와 보안 교육·훈련 플랫폼 CAMP를 함께 제공함
• 1H26 매출 비중은 OFFen 59.3%, 서비스 30.9%, CAMP 8.7%, 기타 1.1%
• 실적
• 2025년 매출 141.8억 원(+78.4%), 영업이익 34.8억 원(+259.7%)
• OFFen의 신규 고객 확대와 대형 용역 2건이 성장을 이끌었음. CAMP(-7.4%)와 연구용역(-27.2%)은 역기저 효과로 줄었음
• 1H26 매출은 64.4억 원(+158.6%)이며, 고마진 OFFen 비중 확대로 실적 레버리지가 커지고 있음
• 고객 확장
• OFFen은 연간 이용 계약 기반의 반복 매출 구조임
• 민간 매출 비중이 17.4%(2023)에서 64.6%(1H26)로 커졌고, 거래처는 26개사에서 60개사로 늘었음(2025년 재구매율 34%)
• 정보보호 공시 의무 확대와 금융권 침투테스트 의무화로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됨
• 해외·신사업
• 사우디(69만 달러)·동남아(10만 달러)에서 보안 진단 계약을 확보했고, 일본 지사 설립을 추진 중임
• 안티드론 솔루션 SkyGuardian은 4.8억 원 규모 공동 R&D 계약을 맺었고, 2028년 본격 실증을 계획함
• 회사 제시 전망: 2026년 매출 242.1억 원, 2029년 778.9억 원 목표
• 공모 개요
• 희망가 13,000~16,500원(평가가액 21,955원에 할인율 24.8~40.8% 적용)
• 공모주식 170만 주(전량 신주), 상장 예정 주식 10,598,414주
•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 37.95%(4,021,887주)
• 자금 용도: 시설투자 110.3억 원, 운영자금 66.3억 원, 연구개발 38.4억 원
➤ 시장 포인트
인력 중심 용역 회사에서 반복 매출 기반의 플랫폼 기업으로 바뀌는 과정이 매출 믹스와 이익률 개선으로 확인되고 있음. 규제 강화로 민간 보안 수요가 커지는 흐름의 수혜도 기대됨.
다만 2029년 매출 목표는 회사 제시치이고,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37.95%로 적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수요예측 결과와 확정 공모가, OFFen 재구매율과 신규 고객 증가, 해외 수주 확대, 2026년 매출 가이던스 달성 여부임.
➤ 관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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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기업
엔키화이트햇
🔗 원문
https://buly.kr/DaRiG6o
#엔키화이트햇 #IPO #사이버보안 #화이트해커 #공모주
GS건설 3Q26 영업이익 956억 원, 일회성 600억 원에 컨센 하회… 하나 "비용 선반영 연말 마무리, 내년 이익 턴어라운드, Top Pick"
2026.11.02 | 하나증권 김승준 (Buy 유지, 목표주가 46,000원)
➤ 핵심
➤ 주요 내용
• 실적: 영업이익 956억 원으로, 컨센 1,183억 원과 추정치 1,296억 원을 하회함
• 하회 원인: 일회성 비용 약 600억 원
• 부문별 매출총이익률(GPM)
• 건축주택 15.6%: 일부 실행원가 현장이 반영됨
• 플랜트 4.5%: 사우디 얀부 완공 지연으로 약 218억 원 비용이 반영됨
• 인프라 -4.5%: 호주 NEL 관련 보수적 선비용 380억 원이 반영됨
• 분양: 3Q 2,794세대, 누적 13,744세대
• 비용 선반영: 4분기까지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반영하고, 연말에 마무리할 계획임
➤ 시장 포인트
3Q 부진은 해외 현장 리스크를 미리 비용으로 털어낸 결과라는 해석임. 선반영이 연말에 끝나면 내년부터 이익이 뚜렷하게 개선될 것으로 봄.
다만 4분기에도 추가 비용이 반영될 수 있고, 해외 현장(사우디 얀부, 호주 NEL)의 최종 손익 확정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 함. 향후 핵심 변수는 4Q 비용 반영 규모, 해외 현장 정상화 시점, 주택 원가율 개선, 분양 실적 추이임.
➤ 관련 산업
건설 · 주택 · 해외 플랜트 · 인프라
➤ 관련 기업
GS건설
🔗 원문
https://buly.kr/G3GK1h5
#GS건설 #건설 #턴어라운드 #3분기실적 #TopPick
2026.11.02 | 하나증권 김승준 (Buy 유지, 목표주가 46,000원)
➤ 핵심
GS건설의 3Q26 영업이익은 956억 원으로, 컨센서스(1,183억 원)와 하나증권 추정치(1,296억 원)를 모두 밑돌았음. 약 600억 원의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기 때문임. 회사는 리스크를 보수적으로 잡아 비용을 미리 반영하는 기조를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임. 하나증권은 내년부터 이익 턴어라운드를 기대하며, 실적 발표 후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보고 Top Pick을 유지함.
➤ 주요 내용
• 실적: 영업이익 956억 원으로, 컨센 1,183억 원과 추정치 1,296억 원을 하회함
• 하회 원인: 일회성 비용 약 600억 원
• 부문별 매출총이익률(GPM)
• 건축주택 15.6%: 일부 실행원가 현장이 반영됨
• 플랜트 4.5%: 사우디 얀부 완공 지연으로 약 218억 원 비용이 반영됨
• 인프라 -4.5%: 호주 NEL 관련 보수적 선비용 380억 원이 반영됨
• 분양: 3Q 2,794세대, 누적 13,744세대
• 비용 선반영: 4분기까지 적극적으로 리스크를 반영하고, 연말에 마무리할 계획임
➤ 시장 포인트
3Q 부진은 해외 현장 리스크를 미리 비용으로 털어낸 결과라는 해석임. 선반영이 연말에 끝나면 내년부터 이익이 뚜렷하게 개선될 것으로 봄.
다만 4분기에도 추가 비용이 반영될 수 있고, 해외 현장(사우디 얀부, 호주 NEL)의 최종 손익 확정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 함. 향후 핵심 변수는 4Q 비용 반영 규모, 해외 현장 정상화 시점, 주택 원가율 개선, 분양 실적 추이임.
➤ 관련 산업
건설 · 주택 · 해외 플랜트 · 인프라
➤ 관련 기업
GS건설
🔗 원문
https://buly.kr/G3GK1h5
#GS건설 #건설 #턴어라운드 #3분기실적 #TopPick
샘 올트먼 'Cheeky Pint' 인터뷰… "AI 데이터센터 1GW당 5년 TCO 약 700억 달러, 200억 달러까지 낮춰야", 나비에-스토크스 증명에 1,000만 달러 이상 투입
2026.10.31 | 삼성증권 이영진 (글로벌 AI/SW)
➤ 핵심
➤ 주요 내용
• AI 보안
• AI 기반 취약점 탐색이 확산되면 심각한 취약점이 대거 발견될 전망임
• 패치를 넘어 OS·네트워크·앱 등 스택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봄
• AI가 하드웨어 취약점까지 찾으면 기존 보안 체계가 무력화될 수 있다고 경고함
• 초인간적 AI는 샌드박스만으로 막기 어려워 모니터링과 정렬(Alignment)이 필수라고 함
• 에이전트
• 추론 컴퓨팅 발전으로 이제는 에이전트 팀이 1만 개 작업을 병렬로 수행할 수 있음
• 단일 초지능보다 약한 초인간 AI 1조 개가 분산된 구조를 선호한다고 밝힘
• 과학적 발견
• 나비에-스토크스 증명에 1,000만 달러 이상, 수학 연구 전반에는 수억 달러를 썼음. 공개된 700개 증명 외 추가 성과도 있음
• 1년 뒤에는 같은 연구를 비용의 1/100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컴퓨팅 효율은 연 10배 개선이 가능하다고 봄
• AI를 활용한 AI 연구
• 현재는 컴퓨팅 효율 5% 개선 같은 과제는 가능하지만, 트랜스포머급 새 아키텍처를 스스로 발견하는 수준은 아님
• 향후 3개월간 상당한 진전을 기대한다고 밝힘
• 인프라
• 일시적인 과열·공급 과잉·투자 위축이 있어도 장기 수요 확대 방향은 변함없다고 봄
• 자체 AI 칩을 개발했고 데이터센터 직접 구축 역량을 확보 중이며, 데이터센터 건설용 로보틱스 프로그램도 운영함
• 메모리 업체들은 일부가 연 1,000억 달러 수준 FCF를 낼 수 있는 환경인데도 증설에 신중하다고 지적함
• 공급 제약은 메모리·터빈·배터리·콘크리트·철강 등 전방위에서 발생하고 있음
• 데이터센터 경제성
• 1GW당 5년 TCO는 약 700억 달러이며, 장기적으로 200억 달러까지 낮춰야 한다고 봄
• 같은 인프라에서 연 10배 성능 향상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함
• 컴퓨팅 가격은 오를 수 있지만 생산원가는 장기적으로 떨어져야 한다는 입장임
• 기업 AI 지출
• Stripe의 AI 토큰 지출은 OpEx의 약 1%임
• 올트먼은 장기적으로 기업 AI 지출이 OpEx의 수십 %에 달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함
• 개인 에이전트와 커머스
• 개인 에이전트가 확산되면 웹·앱의 역할이 줄어들 수 있음
• 아마존은 물류와 배송·반품 신뢰도 덕분에 에이전트 커머스에서도 유리하다고 평가함
• 과금 체계: 토큰 과금 대신 작업별 가격을 검토했으나, 고객들이 투명성·예측 가능성을 선호해 도입하지 않았음
➤ 시장 포인트
AI 수요의 축이 에이전트 팀과 추론 컴퓨팅으로 옮겨가면서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메시지임. 동시에 데이터센터 원가를 낮춰야 경제성이 맞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음. 메모리·전력 등 공급 병목은 관련 산업에 우호적인 신호로 읽힘.
다만 TCO와 효율 개선 수치는 올트먼의 전망·목표치임. 향후 핵심 변수는 오픈AI 자체 칩과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메모리 업체 증설 결정, AI 기반 보안 취약점 확산의 파장, 기업 AI 지출 비중 변화, 새 과금 체계 도입 여부임.
➤ 관련 산업
AI 인프라 · 데이터센터 · 메모리 반도체 · 사이버보안 · AI 에이전트 · 전력 설비
➤ 관련 기업
오픈AI · Stripe · 아마존
🔗 원문
https://youtu.be/iMsUcCYNKqY
#샘올트먼 #오픈AI #AI에이전트 #데이터센터 #AI보안
2026.10.31 | 삼성증권 이영진 (글로벌 AI/SW)
➤ 핵심
샘 올트먼이 Stripe 존 콜리슨의 팟캐스트 Cheeky Pint에서 AI 보안, 에이전트, 과학적 발견, 인프라 경제성, 과금 체계를 두루 언급함. AI의 취약점 탐지 능력이 커지면서 소프트웨어 스택 전반을 재설계해야 한다고 했음. 에이전트 팀으로 나비에-스토크스 증명에 1,000만 달러 이상의 컴퓨팅을 썼다고 밝혔음. 또 최첨단 AI 데이터센터의 1GW당 5년 TCO를 약 700억 달러로 보고, 이를 200억 달러 수준까지 낮춰야 한다고 강조함.
➤ 주요 내용
• AI 보안
• AI 기반 취약점 탐색이 확산되면 심각한 취약점이 대거 발견될 전망임
• 패치를 넘어 OS·네트워크·앱 등 스택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봄
• AI가 하드웨어 취약점까지 찾으면 기존 보안 체계가 무력화될 수 있다고 경고함
• 초인간적 AI는 샌드박스만으로 막기 어려워 모니터링과 정렬(Alignment)이 필수라고 함
• 에이전트
• 추론 컴퓨팅 발전으로 이제는 에이전트 팀이 1만 개 작업을 병렬로 수행할 수 있음
• 단일 초지능보다 약한 초인간 AI 1조 개가 분산된 구조를 선호한다고 밝힘
• 과학적 발견
• 나비에-스토크스 증명에 1,000만 달러 이상, 수학 연구 전반에는 수억 달러를 썼음. 공개된 700개 증명 외 추가 성과도 있음
• 1년 뒤에는 같은 연구를 비용의 1/100로 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컴퓨팅 효율은 연 10배 개선이 가능하다고 봄
• AI를 활용한 AI 연구
• 현재는 컴퓨팅 효율 5% 개선 같은 과제는 가능하지만, 트랜스포머급 새 아키텍처를 스스로 발견하는 수준은 아님
• 향후 3개월간 상당한 진전을 기대한다고 밝힘
• 인프라
• 일시적인 과열·공급 과잉·투자 위축이 있어도 장기 수요 확대 방향은 변함없다고 봄
• 자체 AI 칩을 개발했고 데이터센터 직접 구축 역량을 확보 중이며, 데이터센터 건설용 로보틱스 프로그램도 운영함
• 메모리 업체들은 일부가 연 1,000억 달러 수준 FCF를 낼 수 있는 환경인데도 증설에 신중하다고 지적함
• 공급 제약은 메모리·터빈·배터리·콘크리트·철강 등 전방위에서 발생하고 있음
• 데이터센터 경제성
• 1GW당 5년 TCO는 약 700억 달러이며, 장기적으로 200억 달러까지 낮춰야 한다고 봄
• 같은 인프라에서 연 10배 성능 향상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함
• 컴퓨팅 가격은 오를 수 있지만 생산원가는 장기적으로 떨어져야 한다는 입장임
• 기업 AI 지출
• Stripe의 AI 토큰 지출은 OpEx의 약 1%임
• 올트먼은 장기적으로 기업 AI 지출이 OpEx의 수십 %에 달할 수 있다는 데 동의함
• 개인 에이전트와 커머스
• 개인 에이전트가 확산되면 웹·앱의 역할이 줄어들 수 있음
• 아마존은 물류와 배송·반품 신뢰도 덕분에 에이전트 커머스에서도 유리하다고 평가함
• 과금 체계: 토큰 과금 대신 작업별 가격을 검토했으나, 고객들이 투명성·예측 가능성을 선호해 도입하지 않았음
➤ 시장 포인트
AI 수요의 축이 에이전트 팀과 추론 컴퓨팅으로 옮겨가면서 컴퓨팅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는 메시지임. 동시에 데이터센터 원가를 낮춰야 경제성이 맞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음. 메모리·전력 등 공급 병목은 관련 산업에 우호적인 신호로 읽힘.
다만 TCO와 효율 개선 수치는 올트먼의 전망·목표치임. 향후 핵심 변수는 오픈AI 자체 칩과 데이터센터 구축 진행, 메모리 업체 증설 결정, AI 기반 보안 취약점 확산의 파장, 기업 AI 지출 비중 변화, 새 과금 체계 도입 여부임.
➤ 관련 산업
AI 인프라 · 데이터센터 · 메모리 반도체 · 사이버보안 · AI 에이전트 · 전력 설비
➤ 관련 기업
오픈AI · Stripe · 아마존
🔗 원문
https://youtu.be/iMsUcCYNKqY
#샘올트먼 #오픈AI #AI에이전트 #데이터센터 #AI보안
YouTube
Why Sam Altman is against a single superintelligence
Sam Altman, CEO of OpenAI, joins John to break down how models uncovered critical PHP vulnerabilities, why test-time compute unlocks massive agent swarms, and OpenAI's internal experiments proving complex math problems like Navier-Stokes. He also shares why…
대덕전자 3Q26 영업이익 879억 원, 컨센 13% 상회… 메리츠 "6,150억 원 추가 증설·고객 선수금 확대, 4Q 숨고르기는 매수 기회"
2026.10.31 | 메리츠증권 양승수 (Buy 유지, 적정주가 180,000원)
➤ 핵심
➤ 주요 내용
• 3Q26 실적: 매출 4,187억 원, 영업이익 879억 원(OPM 21.0%)으로 컨센 776억 원을 13.2% 상회함
• 비메모리향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환율 하락 영향을 상쇄했음
• MLB는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매출이 크게 늘었고, 방산·항공우주·네트워크향이 모두 QoQ 성장했음
• 추가 증설
• 22일 상반기 발표분 7,100억 원에 더해 6,150억 원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함
• 2028년 상반기 완료,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임
• 2029년에는 현재 ASP 기준으로도 연 약 2.7조 원의 매출 Capa를 예상함
• 7/20 뉴프렉스에서 양수한 안산 부지 활용 방안은 반영되지 않아, 추가 증설 여력도 있음
• 고객 선수금 확대
• 선수금 대상이 ABF에서 BT 계열 FC-CSP까지 넓어졌음
• BT 계열 기판도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로 수급 불균형이 심해질 전망임
• ABF와 BT 모두 초과수요 기반의 구조적 ASP 상승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는 판단임
• 추정치 상향: 2027년 +21.9%, 2028년 +34.2%(영업이익)
• 밸류에이션: 글로벌 피어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은 낮췄지만, 추정치 상향으로 적정주가 18만 원을 유지함
➤ 시장 포인트
ABF부터 BT까지 전방위적인 초과수요와 고객 선수금이 증설을 뒷받침하고 있어, 2027년 이후 성장 가시성이 피어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평가임. 메리츠는 4Q의 일시적인 모멘텀 약화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음.
다만 4Q는 제한적인 생산능력과 불리한 환율로 성장세가 잠시 완만해질 전망이고, 증설분은 2028년 하반기부터 매출에 반영됨. 향후 핵심 변수는 4Q 실적과 환율, 패키지기판 ASP 추이, 증설 일정 준수, 안산 부지 추가 활용, 글로벌 기판 피어 주가 흐름임.
➤ 관련 산업
패키지기판 · ABF · FC-CSP · MLB · 반도체 · 방산·항공우주
➤ 관련 기업
대덕전자 · 뉴프렉스
🔗 원문
https://buly.kr/4xaaBr0
#대덕전자 #패키지기판 #ABF #FCCSP #증설
2026.10.31 | 메리츠증권 양승수 (Buy 유지, 적정주가 180,000원)
➤ 핵심
대덕전자의 3Q26 매출은 4,187억 원(YoY +46.1%), 영업이익은 879억 원(YoY +259.4%, OPM 21.0%)으로 컨센서스(776억 원)를 13.2% 웃돌았음. 환율 하락 우려가 있었지만 비메모리 판가 상승과 믹스 개선이 이를 상쇄했음. 회사는 6,150억 원 규모의 추가 증설을 공시했고, ABF에 이어 BT 계열 FC-CSP까지 고객 선수금을 받고 있음. 메리츠는 2027·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1.9%·34.2% 상향함.
➤ 주요 내용
• 3Q26 실적: 매출 4,187억 원, 영업이익 879억 원(OPM 21.0%)으로 컨센 776억 원을 13.2% 상회함
• 비메모리향 판가 상승과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이 환율 하락 영향을 상쇄했음
• MLB는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매출이 크게 늘었고, 방산·항공우주·네트워크향이 모두 QoQ 성장했음
• 추가 증설
• 22일 상반기 발표분 7,100억 원에 더해 6,150억 원의 신규 시설투자를 공시함
• 2028년 상반기 완료, 하반기부터 매출에 기여할 전망임
• 2029년에는 현재 ASP 기준으로도 연 약 2.7조 원의 매출 Capa를 예상함
• 7/20 뉴프렉스에서 양수한 안산 부지 활용 방안은 반영되지 않아, 추가 증설 여력도 있음
• 고객 선수금 확대
• 선수금 대상이 ABF에서 BT 계열 FC-CSP까지 넓어졌음
• BT 계열 기판도 공급업체들의 보수적인 증설로 수급 불균형이 심해질 전망임
• ABF와 BT 모두 초과수요 기반의 구조적 ASP 상승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는 판단임
• 추정치 상향: 2027년 +21.9%, 2028년 +34.2%(영업이익)
• 밸류에이션: 글로벌 피어 주가 하락을 반영해 Target Multiple은 낮췄지만, 추정치 상향으로 적정주가 18만 원을 유지함
➤ 시장 포인트
ABF부터 BT까지 전방위적인 초과수요와 고객 선수금이 증설을 뒷받침하고 있어, 2027년 이후 성장 가시성이 피어 대비 압도적으로 높다는 평가임. 메리츠는 4Q의 일시적인 모멘텀 약화를 매수 기회로 보고 있음.
다만 4Q는 제한적인 생산능력과 불리한 환율로 성장세가 잠시 완만해질 전망이고, 증설분은 2028년 하반기부터 매출에 반영됨. 향후 핵심 변수는 4Q 실적과 환율, 패키지기판 ASP 추이, 증설 일정 준수, 안산 부지 추가 활용, 글로벌 기판 피어 주가 흐름임.
➤ 관련 산업
패키지기판 · ABF · FC-CSP · MLB · 반도체 · 방산·항공우주
➤ 관련 기업
대덕전자 · 뉴프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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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 #패키지기판 #ABF #FCCSP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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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한국이 걱정할 단계 아님"… 중국 전문가가 본 AI 5단 밸류체인과 진짜 격차
2026.10.30 / 그로쓰리서치 유튜브 (유니스토리 찐링 연구원, 이정민 앵커)
──────────
► 1. 핵심 한 줄
► 2. 전력: 중국 AI의 가장 큰 강점
• 중국 발전량은 2010년 미국을 추월했고, 2025년 미국의 약 2.4배, 2030년 3배 이상이 될 전망임
• 데이터센터 원가의 약 60%가 전력비인데, 8개 허브 지역의 데이터센터용 전기 가격은 미국의 약 3분의 1 수준임(허브는 재생에너지 비중 80% 이상)
• 특고압(UHV) 송전으로 1,000~2,000km를 보내도 손실률이 3% 이하임
• 동수서산 프로젝트로 5년간 동·중·서부에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했음
• 반면 미국에서는 전력 부족과 주민 반발로 데이터센터 건설 차질 기사가 이어지고 있음
► 3. AI 칩: 1대1 성능은 열위, 점유율은 빠르게 역전 중
• 중국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 점유율은 95%(2022)에서 34%(1H26, IDC)로 떨어졌고, 화웨이는 28%까지 올라왔음
• 화웨이는 자체 집계로 이미 엔비디아를 넘어섰다고 밝혔고, 한 미국 조사기관은 2027년 화웨이 점유율을 70~80%로 전망함
• 화웨이의 점유율 상승은 GPU가 아닌 NPU 등 비GPU 가속기 중심임
• 소프트웨어 생태계 CANN은 CUDA와 약 90% 호환되도록 개발됐지만, 개발자 규모와 성숙도는 아직 격차가 있음
• 화웨이는 매출 대비 R&D 비중이 약 25%이며, 최신 스마트폰의 부품 국산화율은 93%에 이름
► 4. 메모리: CXMT와 한국 기업의 실제 격차
• 10/10 CXMT가 4F² 구조 제품과 DDR5 연내 출시 계획을 밝혔으나, 중국 현지에서는 담담하게 보도됐고 오히려 한국·외신이 위기감을 키웠다는 시각임
• 구체적인 성능·수율·검증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음
• CXMT 주가는 9/24 이후 한 달 내내 하락했고, 발표 당일에도 내렸음
• 범용 DRAM: 2Q26 글로벌 점유율 10%이며, 대부분이 중국 내수임
• HBM: CXMT는 HBM3가 아직 샘플·소량 시험 생산 단계이고, HBM3E 양산 여부는 내년에 가려짐. 반면 한국은 HBM4 양산, HBM4E 샘플 단계여서 약 3년 격차가 있음
• HBM은 EUV 장비뿐 아니라 TSV 적층 수율, 베이스 다이 로직, 소재·장비 등 남은 과제가 많음
• 중국의 1차 목표는 한국과의 경쟁이 아니라 미국 제재 아래 내수 수요를 채우는 것이라는 설명임
► 5. 단계별 한국 메모리 영향 전망
• 2026~2027년: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가 급증해 CXMT 점유율이 올라도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범용 DRAM 가격을 떠받칠 힘이 있음. 영향은 심리적 악재 수준이라는 판단임
• 2028년 이후: CXMT가 상장 자금으로 진행 중인 증설이 마무리돼 점유율이 15~20%로 오르면, 글로벌 DRAM 가격 결정력에 관여할 수 있음
• HBM 장기: 3~5년 뒤 CXMT HBM이 중국 내수를 일부 대체하면, 한국의 대중국 납품량이 줄어들 수 있음
► 6. 데이터센터·모델·응용
• 데이터센터: 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 등 민간 주도와 정부·국유기업 주도를 병행함. 국산 AI 칩을 쓰는 데이터센터에는 전기료를 최대 50% 감면해 줌
• 모델
• 7월 출시된 문샷 AI 키미 K3는 출시 직후 일부 평가에서 최상위권에 올랐고, 출력 100만 토큰당 약 15달러로 비슷한 성능의 미국 모델보다 저렴함
• 딥시크는 약 0.9달러로 극단적인 가성비를 내세움
• 미니맥스·문샷 등은 해외 매출이 중국 내수를 넘어서거나 근접하고 있음
• 응용: AI가 빠르게 확산 중인 7개 분야는 오피스·코딩, 금융, 제조(AI플러스), 미디어, 의료, 자율주행, 휴머노이드임
• 휴머노이드: 1H26 글로벌 출하의 90% 이상이 중국이며, 전기차 공급망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음. 찐링 연구원은 "게임은 이미 끝났다"고 표현함(개인 견해)
► 7. 중국 AI의 병목
• 하드웨어: AI 칩 1대1 성능 격차, HBM과 첨단 패키징 격차
• 소프트웨어: CANN 생태계 성숙도가 CUDA에 아직 못 미침
• 이를 보완하는 요인으로 딥시크의 저사양 칩 최적화를 들었음. 화웨이 반도체 수석 과학자는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에게 공개적으로 박수를 보냈음
► 8. 한 줄 요약
🔗 https://www.youtube.com/watch?v=IxBCUAS5CUg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중국AI, #CXMT, #중국메모리, #HBM, #화웨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026.10.30 / 그로쓰리서치 유튜브 (유니스토리 찐링 연구원, 이정민 앵커)
──────────
► 1. 핵심 한 줄
① 중국은 전력·칩·데이터센터·모델·응용 5단계를 모두 갖춘 자체 AI 풀스택 생태계를 구축했고, 미국과 달리 고성능·저가·개방형·보급화 노선을 택하고 있음
② CXMT 범용 DRAM은 글로벌 점유율 10%까지 올라왔지만, AI 인프라 수요가 가격을 떠받치고 있어 2026~2027년에는 심리적 악재일 뿐 실질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시각임
③ 진짜 변수는 CXMT 증설이 끝나는 2028년 이후의 DRAM 가격 결정력이며, HBM은 약 3년의 기술 격차가 남아 있음
► 2. 전력: 중국 AI의 가장 큰 강점
• 중국 발전량은 2010년 미국을 추월했고, 2025년 미국의 약 2.4배, 2030년 3배 이상이 될 전망임
• 데이터센터 원가의 약 60%가 전력비인데, 8개 허브 지역의 데이터센터용 전기 가격은 미국의 약 3분의 1 수준임(허브는 재생에너지 비중 80% 이상)
• 특고압(UHV) 송전으로 1,000~2,000km를 보내도 손실률이 3% 이하임
• 동수서산 프로젝트로 5년간 동·중·서부에 데이터센터를 분산 배치했음
• 반면 미국에서는 전력 부족과 주민 반발로 데이터센터 건설 차질 기사가 이어지고 있음
► 3. AI 칩: 1대1 성능은 열위, 점유율은 빠르게 역전 중
• 중국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 점유율은 95%(2022)에서 34%(1H26, IDC)로 떨어졌고, 화웨이는 28%까지 올라왔음
• 화웨이는 자체 집계로 이미 엔비디아를 넘어섰다고 밝혔고, 한 미국 조사기관은 2027년 화웨이 점유율을 70~80%로 전망함
• 화웨이의 점유율 상승은 GPU가 아닌 NPU 등 비GPU 가속기 중심임
• 소프트웨어 생태계 CANN은 CUDA와 약 90% 호환되도록 개발됐지만, 개발자 규모와 성숙도는 아직 격차가 있음
• 화웨이는 매출 대비 R&D 비중이 약 25%이며, 최신 스마트폰의 부품 국산화율은 93%에 이름
► 4. 메모리: CXMT와 한국 기업의 실제 격차
• 10/10 CXMT가 4F² 구조 제품과 DDR5 연내 출시 계획을 밝혔으나, 중국 현지에서는 담담하게 보도됐고 오히려 한국·외신이 위기감을 키웠다는 시각임
• 구체적인 성능·수율·검증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음
• CXMT 주가는 9/24 이후 한 달 내내 하락했고, 발표 당일에도 내렸음
• 범용 DRAM: 2Q26 글로벌 점유율 10%이며, 대부분이 중국 내수임
• HBM: CXMT는 HBM3가 아직 샘플·소량 시험 생산 단계이고, HBM3E 양산 여부는 내년에 가려짐. 반면 한국은 HBM4 양산, HBM4E 샘플 단계여서 약 3년 격차가 있음
• HBM은 EUV 장비뿐 아니라 TSV 적층 수율, 베이스 다이 로직, 소재·장비 등 남은 과제가 많음
• 중국의 1차 목표는 한국과의 경쟁이 아니라 미국 제재 아래 내수 수요를 채우는 것이라는 설명임
► 5. 단계별 한국 메모리 영향 전망
• 2026~2027년: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가 급증해 CXMT 점유율이 올라도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범용 DRAM 가격을 떠받칠 힘이 있음. 영향은 심리적 악재 수준이라는 판단임
• 2028년 이후: CXMT가 상장 자금으로 진행 중인 증설이 마무리돼 점유율이 15~20%로 오르면, 글로벌 DRAM 가격 결정력에 관여할 수 있음
• HBM 장기: 3~5년 뒤 CXMT HBM이 중국 내수를 일부 대체하면, 한국의 대중국 납품량이 줄어들 수 있음
► 6. 데이터센터·모델·응용
• 데이터센터: 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바이두 등 민간 주도와 정부·국유기업 주도를 병행함. 국산 AI 칩을 쓰는 데이터센터에는 전기료를 최대 50% 감면해 줌
• 모델
• 7월 출시된 문샷 AI 키미 K3는 출시 직후 일부 평가에서 최상위권에 올랐고, 출력 100만 토큰당 약 15달러로 비슷한 성능의 미국 모델보다 저렴함
• 딥시크는 약 0.9달러로 극단적인 가성비를 내세움
• 미니맥스·문샷 등은 해외 매출이 중국 내수를 넘어서거나 근접하고 있음
• 응용: AI가 빠르게 확산 중인 7개 분야는 오피스·코딩, 금융, 제조(AI플러스), 미디어, 의료, 자율주행, 휴머노이드임
• 휴머노이드: 1H26 글로벌 출하의 90% 이상이 중국이며, 전기차 공급망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음. 찐링 연구원은 "게임은 이미 끝났다"고 표현함(개인 견해)
► 7. 중국 AI의 병목
• 하드웨어: AI 칩 1대1 성능 격차, HBM과 첨단 패키징 격차
• 소프트웨어: CANN 생태계 성숙도가 CUDA에 아직 못 미침
• 이를 보완하는 요인으로 딥시크의 저사양 칩 최적화를 들었음. 화웨이 반도체 수석 과학자는 딥시크 창업자 량원펑에게 공개적으로 박수를 보냈음
► 8. 한 줄 요약
중국 메모리의 추격은 2026~2027년에는 심리적 악재 수준이고, 실질적인 변수는 2028년 이후 CXMT 증설에 따른 범용 DRAM 가격 결정력 변화와 3~5년 뒤 HBM 내수 대체임
🔗 https://www.youtube.com/watch?v=IxBCUAS5C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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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 한국이 걱정할 단계 아닙니다" 중국 전문가가 본 진짜 격차ㅣ유니스토리 중국 경제주식 전문자 찐링, 이정민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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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미국 증시: 인텔 -28.6%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7.2%, 나스닥 -2.86%… 연준 매파 발언·유가 103달러·바이낸스 해킹 겹쳐
2026.10.31 | 미국 증시 브리핑
➤ 핵심
➤ 주요 내용
• 시장 지표
• 나스닥100은 장중 -4% 이상 밀리며 고점 대비 약 10% 조정 구간에 들어섰음
• VIX는 장중 24까지 올랐다가 19.42로 마감했음
• 모건스탠리 집계로 헤지펀드의 총익스포저 축소가 2016년 이후 최대였음
• 연준·금리
• 미 10년물은 4.929%로 내렸음
• 로건 총재는 최소 2차례 25b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했고, 무살렘 총재도 조속한 긴축을 강조했음
• 바킨 총재는 AI 인프라 투자가 인플레이션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함
• 3Q 고용비용지수는 QoQ +0.8%로 예상에 부합했음
• 지정학·유가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 네 번째 유조선 사고를 발표했고, 미국이 11/4 단기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음
• WTI는 102.95달러로 올랐음
• 반도체
• 인텔: 3Q는 예상을 넘었지만 4Q 가이던스(매출 150~160억 달러, EPS 0.25달러)가 크게 미달해 -28.6%
• AMD -10% 이상, 퀄컴 -11% 이상, 엔비디아 -4%대
• 트렌드포스는 4Q PC DRAM 가격 QoQ +13~18%를 전망해,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수익성과 수요를 함께 압박하는 구조가 부각됐음
• AI 신용 우려
• 아마존은 최대 800억 달러 공급업체 금융 한도를 마련했고, 최근 12개월 FCF는 -424억 달러임(주가 -1.42%)
• S&P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꿨음
•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IPO 후 BB급 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알린 것으로 보도됨
• 애플: -1.11%였지만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음. BofA는 메모리 원가 부담을 이유로 애플을 추천 목록에서 뺐고, 애플은 11/4부터 중국에서 알리바바 Qwen 기반 Apple Intelligence 테스트를 시작함
• 방어주 강세: 엑슨·셰브론은 +2%대였고(셰브론 3Q EPS 5.28달러로 예상 상회), 필수소비재 ETF는 10월 +10.94%로 설정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함
• 가상자산: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해킹으로 비트코인이 7만 6,700달러대까지 밀렸고, 코인베이스·서클·스트래티지·로빈후드가 급락함. 바이낸스는 피해의 약 80%를 자체 자금으로 보충했음
• 실적·밸류에이션
• S&P500 기업의 60%가 발표했고, 82%가 EPS 예상을 넘었으며 이익 증가율은 약 30%임
• 12개월 선행 PER은 18.7배로 5년 평균(19.8배)보다 낮음
• 10월 한 달간 S&P500은 -0.9%, 나스닥은 -5% 이상이었음
• 기타 기업 소식
• 마벨의 루멘텀 인수가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논의 중임(미확정)
• 글로벌 페이먼츠는 사모펀드의 400억 달러 이상 인수 검토 보도가 나왔음
• 알파벳은 골든 돔 참여를 논의 중이고, 궤도 위성의 TPU로 AI 프롬프트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음
• 앤트로픽은 캐나다 앨버타의 920MW 데이터센터 임차를 협상 중임
• 이노비오는 FDA로부터 최초의 DNA 의약품 가속승인을 받았음
➤ 시장 포인트
실적 자체는 강하지만, 시장은 가이던스와 AI 투자 회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고 에너지·방어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국면임.
다만 미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내렸고 PER도 5년 평균을 밑돌아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완화됐음. 향후 핵심 변수는 미 중간선거, 10월 고용지표와 ISM PMI, 연준 추가 인상 여부, 11/4 이란 공습 가능성과 유가, AI 투자 회수 검증임.
➤ 관련 산업
반도체 · AI 인프라 · 빅테크 · 에너지 · 필수소비재 · 가상자산
➤ 관련 기업
인텔 · AMD · 퀄컴 · 엔비디아 · 아마존 · 메타 · 애플 · 셰브론 · 엑슨모빌 · 바이낸스 · 앤트로픽
🔗 원문
https://t.me/insidertracking
#미국증시 #인텔 #반도체 #연준 #섹터로테이션
2026.10.31 | 미국 증시 브리핑
➤ 핵심
10월 마지막 거래일 미국 증시는 AI 투자 수익성 우려, 반도체 급락, 연준 추가 긴축 가능성이 겹치며 크게 하락함. S&P500 -1.82%, 나스닥 -2.86%, 다우 -1.09%, 러셀2000 -1.66%를 기록했음. 인텔이 28.6% 폭락해 40여 년 만의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7.2% 빠졌음. 반면 에너지·필수소비재·헬스케어로 자금이 옮겨가는 섹터 로테이션이 뚜렷했음.
➤ 주요 내용
• 시장 지표
• 나스닥100은 장중 -4% 이상 밀리며 고점 대비 약 10% 조정 구간에 들어섰음
• VIX는 장중 24까지 올랐다가 19.42로 마감했음
• 모건스탠리 집계로 헤지펀드의 총익스포저 축소가 2016년 이후 최대였음
• 연준·금리
• 미 10년물은 4.929%로 내렸음
• 로건 총재는 최소 2차례 25bp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고 했고, 무살렘 총재도 조속한 긴축을 강조했음
• 바킨 총재는 AI 인프라 투자가 인플레이션을 부를 수 있다고 경고함
• 3Q 고용비용지수는 QoQ +0.8%로 예상에 부합했음
• 지정학·유가
•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 네 번째 유조선 사고를 발표했고, 미국이 11/4 단기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음
• WTI는 102.95달러로 올랐음
• 반도체
• 인텔: 3Q는 예상을 넘었지만 4Q 가이던스(매출 150~160억 달러, EPS 0.25달러)가 크게 미달해 -28.6%
• AMD -10% 이상, 퀄컴 -11% 이상, 엔비디아 -4%대
• 트렌드포스는 4Q PC DRAM 가격 QoQ +13~18%를 전망해, 메모리 가격 상승이 PC 수익성과 수요를 함께 압박하는 구조가 부각됐음
• AI 신용 우려
• 아마존은 최대 800억 달러 공급업체 금융 한도를 마련했고, 최근 12개월 FCF는 -424억 달러임(주가 -1.42%)
• S&P는 메타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꿨음
•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IPO 후 BB급 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알린 것으로 보도됨
• 애플: -1.11%였지만 엔비디아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되찾았음. BofA는 메모리 원가 부담을 이유로 애플을 추천 목록에서 뺐고, 애플은 11/4부터 중국에서 알리바바 Qwen 기반 Apple Intelligence 테스트를 시작함
• 방어주 강세: 엑슨·셰브론은 +2%대였고(셰브론 3Q EPS 5.28달러로 예상 상회), 필수소비재 ETF는 10월 +10.94%로 설정 이후 최대 월간 상승률을 기록함
• 가상자산: 바이낸스 약 63억 달러 해킹으로 비트코인이 7만 6,700달러대까지 밀렸고, 코인베이스·서클·스트래티지·로빈후드가 급락함. 바이낸스는 피해의 약 80%를 자체 자금으로 보충했음
• 실적·밸류에이션
• S&P500 기업의 60%가 발표했고, 82%가 EPS 예상을 넘었으며 이익 증가율은 약 30%임
• 12개월 선행 PER은 18.7배로 5년 평균(19.8배)보다 낮음
• 10월 한 달간 S&P500은 -0.9%, 나스닥은 -5% 이상이었음
• 기타 기업 소식
• 마벨의 루멘텀 인수가 전액 주식교환 방식으로 논의 중임(미확정)
• 글로벌 페이먼츠는 사모펀드의 400억 달러 이상 인수 검토 보도가 나왔음
• 알파벳은 골든 돔 참여를 논의 중이고, 궤도 위성의 TPU로 AI 프롬프트를 처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음
• 앤트로픽은 캐나다 앨버타의 920MW 데이터센터 임차를 협상 중임
• 이노비오는 FDA로부터 최초의 DNA 의약품 가속승인을 받았음
➤ 시장 포인트
실적 자체는 강하지만, 시장은 가이던스와 AI 투자 회수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기술주 프리미엄이 줄고 에너지·방어주가 상대적으로 강한 국면임.
다만 미 10년물 금리는 오히려 내렸고 PER도 5년 평균을 밑돌아 밸류에이션 부담은 일부 완화됐음. 향후 핵심 변수는 미 중간선거, 10월 고용지표와 ISM PMI, 연준 추가 인상 여부, 11/4 이란 공습 가능성과 유가, AI 투자 회수 검증임.
➤ 관련 산업
반도체 · AI 인프라 · 빅테크 · 에너지 · 필수소비재 · 가상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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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 AMD · 퀄컴 · 엔비디아 · 아마존 · 메타 · 애플 · 셰브론 · 엑슨모빌 · 바이낸스 · 앤트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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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캐나다 앨버타 920MW 데이터센터 임대 협상… 노바스코샤 420MW 계약 포함 시 캐나다 내 전력 규모 1.34GW
2026.10.31 | 삼성증권 이영진 (글로벌 AI/SW)
➤ 핵심
➤ 주요 내용
• 앨버타 프로젝트
• AI·HPC용 데이터센터 4개 동으로 구성됨
• 전력은 920MW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공급받음
• 앨버타주 공공사업위원회가 10/23 발전소 건설을 승인했으며, 2026년 4Q 착공, 2027년 4Q 가동 예정임
• 앤스로픽과의 임대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음
• 노바스코샤 계약(10/16 체결)
• EverWind Fuels와 맺은 20년 장기 임대 계약임
• 총 420MW 규모로, 1단계 95MW는 2027년 말, 2단계 325MW는 2028년 가동 예정임
• 총사업비는 약 100억 캐나다달러임
• 합산 규모: 두 프로젝트를 합치면 약 1.34GW임
➤ 시장 포인트
앤스로픽이 캐나다를 주요 컴퓨팅 거점으로 삼아 대규모 전력을 확보하는 흐름임.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력 부족과 지역 반발로 차질을 빚는 가운데, 자체 발전원을 갖춘 해외 부지로 눈을 돌리는 사례로 읽힘.
다만 앨버타 920MW는 발전소 설비용량이어서 실제 AI 컴퓨팅 용량과는 차이가 있고, 임대 계약도 아직 미체결 상태임. 향후 핵심 변수는 앨버타 임대 계약 체결 여부, 발전소 착공·가동 일정, 앤스로픽의 자금 조달과 신용등급, 추가 해외 데이터센터 확보임.
➤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 천연가스 발전 · AI 인프라
➤ 관련 기업
앤스로픽 · Beacon Data Centers · EverWind Fuels
🔗 원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데이터센터 #캐나다 #AI인프라 #천연가스발전
2026.10.31 | 삼성증권 이영진 (글로벌 AI/SW)
➤ 핵심
앤스로픽이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 외곽의 대형 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임차하기 위해 Beacon Data Centers와 협상 중임. 이 캠퍼스는 데이터센터 4개 동으로 구성되며, 920MW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을 예정임. 앤스로픽은 앞서 10/16 노바스코샤에서 420MW 규모 20년 임대 계약을 맺었음. 앨버타 프로젝트까지 확정되면 캐나다 내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 규모는 총 1.34GW가 됨.
➤ 주요 내용
• 앨버타 프로젝트
• AI·HPC용 데이터센터 4개 동으로 구성됨
• 전력은 920MW 천연가스 발전소에서 공급받음
• 앨버타주 공공사업위원회가 10/23 발전소 건설을 승인했으며, 2026년 4Q 착공, 2027년 4Q 가동 예정임
• 앤스로픽과의 임대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음
• 노바스코샤 계약(10/16 체결)
• EverWind Fuels와 맺은 20년 장기 임대 계약임
• 총 420MW 규모로, 1단계 95MW는 2027년 말, 2단계 325MW는 2028년 가동 예정임
• 총사업비는 약 100억 캐나다달러임
• 합산 규모: 두 프로젝트를 합치면 약 1.34GW임
➤ 시장 포인트
앤스로픽이 캐나다를 주요 컴퓨팅 거점으로 삼아 대규모 전력을 확보하는 흐름임.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력 부족과 지역 반발로 차질을 빚는 가운데, 자체 발전원을 갖춘 해외 부지로 눈을 돌리는 사례로 읽힘.
다만 앨버타 920MW는 발전소 설비용량이어서 실제 AI 컴퓨팅 용량과는 차이가 있고, 임대 계약도 아직 미체결 상태임. 향후 핵심 변수는 앨버타 임대 계약 체결 여부, 발전소 착공·가동 일정, 앤스로픽의 자금 조달과 신용등급, 추가 해외 데이터센터 확보임.
➤ 관련 산업
AI 데이터센터 · 천연가스 발전 · AI 인프라
➤ 관련 기업
앤스로픽 · Beacon Data Centers · EverWind Fuels
🔗 원문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앤스로픽 #데이터센터 #캐나다 #AI인프라 #천연가스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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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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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앤트로픽, 상장 후 BB급 정크 등급 가능성" 경고… AI 자금조달 불확실성에 반도체 '설상가상'
2026.10.31 | 미디어펜 (FT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블랙스톤 경고: 상장 후 BB급 투기등급 가능성이 크다고 봄. 신용평가의 핵심인 안정적 현금흐름과 부채 상환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임
• 재무 현황
• 클로드 출시 이후 매출이 14배 이상 늘었음
• 올해 상반기 순손실은 807억 달러임
• 향후 7~10년간 구글·아마존 등에 내야 할 컴퓨팅 사용 계약이 4,750억 달러 이상이며,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함
• 2045년까지 약 8,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회사채 등 대규모 외부 조달이 필수임
• 현재 등급: KBRA 등 군소 신평사가 부여한 등급은 BB+로, 투기등급 중 가장 높지만 투자적격 하한선보다 한 단계 낮음
• 자금 조달 영향: 국가 연기금·보험사는 제도상 투자적격 이상 채권에만 투자할 수 있어, 정크 등급에 머물면 이 자금풀에 접근하지 못해 차입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음
• 시장 배경: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실질적인 현금흐름 적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불안이 커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앤트로픽의 자금조달 불투명성까지 더해져 월가의 긴장이 커지고 있음. 앤트로픽의 투자가 차질을 빚으면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반도체는 물론 메모리·장비·서버·광통신·스토리지까지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는 지적임.
다만 이는 블랙스톤의 전망이고, 주요 신용평가사는 아직 공식 등급을 부여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앤트로픽 상장 일정과 공식 신용등급, 회사채 발행 조건, 매출 성장 대비 손실 축소 속도, 빅테크 capex 조정 여부임.
➤ 관련 산업
AI 모델 · AI 인프라 금융 · AI 반도체 · 메모리 · 광통신 ·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앤트로픽 · 블랙스톤 · 구글 · 아마존 · 엔비디아 · 브로드컴
🔗 원문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4082
#앤트로픽 #블랙스톤 #정크본드 #AI인프라 #신용등급
2026.10.31 | 미디어펜 (FT 인용)
➤ 핵심
FT에 따르면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상장 후 BB급 투기등급 신용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투자자들에게 경고했음. 그동안 블랙스톤은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투자적격 등급을 받아 싸게 차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왔는데, 입장을 뒤집은 것임. 앤트로픽은 매출이 급증했지만 올해 상반기 순손실 807억 달러, 취소 불가능한 컴퓨팅 계약 4,750억 달러 이상을 안고 있음. 정크 등급에 머물면 연기금·보험사 자금에 접근할 수 없어 차입 비용이 오르게 됨.
➤ 주요 내용
• 블랙스톤 경고: 상장 후 BB급 투기등급 가능성이 크다고 봄. 신용평가의 핵심인 안정적 현금흐름과 부채 상환 능력에 문제가 있다는 판단임
• 재무 현황
• 클로드 출시 이후 매출이 14배 이상 늘었음
• 올해 상반기 순손실은 807억 달러임
• 향후 7~10년간 구글·아마존 등에 내야 할 컴퓨팅 사용 계약이 4,750억 달러 이상이며, 대부분 취소가 불가능함
• 2045년까지 약 8,0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회사채 등 대규모 외부 조달이 필수임
• 현재 등급: KBRA 등 군소 신평사가 부여한 등급은 BB+로, 투기등급 중 가장 높지만 투자적격 하한선보다 한 단계 낮음
• 자금 조달 영향: 국가 연기금·보험사는 제도상 투자적격 이상 채권에만 투자할 수 있어, 정크 등급에 머물면 이 자금풀에 접근하지 못해 차입 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음
• 시장 배경: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가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실질적인 현금흐름 적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불안이 커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투자 수익성 우려에 앤트로픽의 자금조달 불투명성까지 더해져 월가의 긴장이 커지고 있음. 앤트로픽의 투자가 차질을 빚으면 엔비디아·브로드컴 등 AI 반도체는 물론 메모리·장비·서버·광통신·스토리지까지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구조라는 지적임.
다만 이는 블랙스톤의 전망이고, 주요 신용평가사는 아직 공식 등급을 부여하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앤트로픽 상장 일정과 공식 신용등급, 회사채 발행 조건, 매출 성장 대비 손실 축소 속도, 빅테크 capex 조정 여부임.
➤ 관련 산업
AI 모델 · AI 인프라 금융 · AI 반도체 · 메모리 · 광통신 · 데이터센터
➤ 관련 기업
앤트로픽 · 블랙스톤 · 구글 · 아마존 · 엔비디아 · 브로드컴
🔗 원문
https://www.mediapen.com/news/view/1134082
#앤트로픽 #블랙스톤 #정크본드 #AI인프라 #신용등급
미디어펜
최대사모펀드 블랙스톤 "앤트로픽 상장이후 정크본드" 경고…반도체 '설상가상'
[미디어펜=김종현 기자] 세계 최대 사모펀드 운용사인 블랙스톤이 다음달 상장 예고된 앤트로픽에 대해 투기등급에 머물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아 파문을 일으켰다.30
오픈AI, 펀딩 목표 100억 달러 축소… 기업가치 1.4조 → 1.25조 달러, 조달액 300억 → 약 200억 달러
2026.10.31 | Financial Times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목표 변경
• 기업가치: 1.4조 달러 → 1.25조 달러
• 조달액: 300억 달러 → 약 200억 달러(-100억 달러)
• 당초 고평가 근거: 7월 이후 매출 급증을 들어 3월 라운드 8,520억 달러보다 크게 높여 잡았음
• 축소 배경: 기술주 급락과 AI 지출의 속도·규모에 대한 불안 확대
• 1차 마감: 금요일이 약정 마감이었으나, 일부 투자자의 배정 축소로 200억 달러에 못 미칠 전망임
• 참여자
• 최대 참여자는 국영 기술 펀드 MGX가 포함된 UAE 컨소시엄이 될 전망임. 오픈AI는 UAE에 새로 짓는 컴퓨팅 자원을 임차할 수 있는 옵션을 얻음
• 파운더스펀드·코투·세쿼이아·a16z·소프트뱅크도 참여할 계획임
• 리테일 공모: 이후 고액 자산가 대상으로 같은 1.25조 달러 기업가치에 공모를 진행하며, 이를 더하면 전체 라운드가 약 200억 달러가 될 수 있음
• 자금 수요: 올해 3월 1,22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학습·운영 컴퓨팅 비용으로 그 몇 배를 쓸 계획임
• 경쟁 구도: 앤트로픽이 다음 달 1.5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상장할 예정이어서 투자자 자금과 관심이 분산되고 있음
➤ 시장 포인트
AI 밸류에이션의 상한선을 이제 시장이 정하기 시작했다는 평가임. 빅테크 capex 부담과 앤트로픽의 신용등급 우려에 이어, AI 선두 기업의 사모 조달 눈높이까지 낮아졌다는 점에서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여건을 보여주는 신호임.
다만 기업가치 1.25조 달러는 여전히 3월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고, 최종 조달액은 리테일 공모 결과에 달려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최종 조달 규모와 참여 구성, 앤트로픽 IPO 흥행 여부, 오픈AI 매출 성장 속도, 컴퓨팅 계약 이행 능력임.
➤ 관련 산업
생성형 AI · AI 인프라 금융 · 데이터센터 · 벤처캐피털
➤ 관련 기업
오픈AI · 앤트로픽 · MGX · 소프트뱅크 · 세쿼이아캐피털 · 앤드리슨호로위츠
🔗 원문
https://t.me/TNBfolio/71785
#오픈AI #펀딩 #AI밸류에이션 #앤트로픽 #MGX
2026.10.31 | Financial Times 인용
➤ 핵심
오픈AI가 이번 펀딩 라운드의 목표를 기업가치 1.4조 달러·조달 300억 달러에서 1.25조 달러·약 200억 달러로 낮췄음. 7월 이후 빠른 매출 증가를 근거로 3월 라운드(8,520억 달러)보다 기업가치를 두 배 가까이 높여 잡았지만, 기술주 급락과 AI 지출 우려로 눈높이를 내렸음. 금요일 하루에만 나스닥100이 3.5% 하락했고, 일부 투자자가 배정 물량을 줄여 1차 마감액은 200억 달러에 못 미칠 전망임.
➤ 주요 내용
• 목표 변경
• 기업가치: 1.4조 달러 → 1.25조 달러
• 조달액: 300억 달러 → 약 200억 달러(-100억 달러)
• 당초 고평가 근거: 7월 이후 매출 급증을 들어 3월 라운드 8,520억 달러보다 크게 높여 잡았음
• 축소 배경: 기술주 급락과 AI 지출의 속도·규모에 대한 불안 확대
• 1차 마감: 금요일이 약정 마감이었으나, 일부 투자자의 배정 축소로 200억 달러에 못 미칠 전망임
• 참여자
• 최대 참여자는 국영 기술 펀드 MGX가 포함된 UAE 컨소시엄이 될 전망임. 오픈AI는 UAE에 새로 짓는 컴퓨팅 자원을 임차할 수 있는 옵션을 얻음
• 파운더스펀드·코투·세쿼이아·a16z·소프트뱅크도 참여할 계획임
• 리테일 공모: 이후 고액 자산가 대상으로 같은 1.25조 달러 기업가치에 공모를 진행하며, 이를 더하면 전체 라운드가 약 200억 달러가 될 수 있음
• 자금 수요: 올해 3월 1,220억 달러를 조달했지만, 학습·운영 컴퓨팅 비용으로 그 몇 배를 쓸 계획임
• 경쟁 구도: 앤트로픽이 다음 달 1.5조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로 상장할 예정이어서 투자자 자금과 관심이 분산되고 있음
➤ 시장 포인트
AI 밸류에이션의 상한선을 이제 시장이 정하기 시작했다는 평가임. 빅테크 capex 부담과 앤트로픽의 신용등급 우려에 이어, AI 선두 기업의 사모 조달 눈높이까지 낮아졌다는 점에서 AI 투자 사이클의 자금 조달 여건을 보여주는 신호임.
다만 기업가치 1.25조 달러는 여전히 3월 대비 크게 높은 수준이고, 최종 조달액은 리테일 공모 결과에 달려 있음. 향후 핵심 변수는 최종 조달 규모와 참여 구성, 앤트로픽 IPO 흥행 여부, 오픈AI 매출 성장 속도, 컴퓨팅 계약 이행 능력임.
➤ 관련 산업
생성형 AI · AI 인프라 금융 · 데이터센터 · 벤처캐피털
➤ 관련 기업
오픈AI · 앤트로픽 · MGX · 소프트뱅크 · 세쿼이아캐피털 · 앤드리슨호로위츠
🔗 원문
https://t.me/TNBfolio/71785
#오픈AI #펀딩 #AI밸류에이션 #앤트로픽 #M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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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오픈AI가 이번 펀딩 라운드의 조달 목표를 100억 달러 줄였다.
지난달에는 기업가치 1.4조 달러에 30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했지만, 지금은 기업가치 1.25조 달러에 약 200억 달러를 조달하려 하고 있다.
당초 목표가 높았던 이유는 7월 이후 매출이 빠르게 늘었다는 점이었다. 이를 근거로 3월 라운드의 8,520억 달러보다 기업가치를 두 배 가까이 높여 잡았다.
그러나 기술주가 크게 떨어지고 AI 지출의 속도와 규모에 대한 불안이…
지난달에는 기업가치 1.4조 달러에 30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했지만, 지금은 기업가치 1.25조 달러에 약 200억 달러를 조달하려 하고 있다.
당초 목표가 높았던 이유는 7월 이후 매출이 빠르게 늘었다는 점이었다. 이를 근거로 3월 라운드의 8,520억 달러보다 기업가치를 두 배 가까이 높여 잡았다.
그러나 기술주가 크게 떨어지고 AI 지출의 속도와 규모에 대한 불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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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방한한 샘 올트먼과 오찬…삼성 사장단도 같은 날 회동
2026.10.31 | 매일경제
➤ 핵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SK서린사옥에서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을 가짐. SK하이닉스·SK텔레콤 주요 임원이 동석해 HBM 공급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되며, 올트먼은 같은 날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도 만나 국내 메모리 양강과의 접점을 넓힘.
➤ 주요 내용
• SK 회동: 최 회장과 올트먼 CEO가 SK서린사옥에서 오찬, SK하이닉스·SKT 임원 동석.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고 HBM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등 기존 협력 사업이 중심이었을 것으로 관측됨
• 기존 협력: 지난해 10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메모리 공급 의향서·데이터센터 MOU). SK는 '스타게이트'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고, SK하이닉스는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 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생산 체제 구축 계획을 밝힘. SKT는 서남권 AI 데이터센터를 공동 구축 추진
• 삼성 회동: 같은 날 삼성전자 등 전자·금융·바이오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과 만나 AI 시대 경영 전략과 사업 기회를 논의함
➤ 시장 포인트
오픈AI가 국내 메모리 양사와 연이어 접점을 넓히면서 HBM 등 AI 메모리 수요가 이어진다는 기대를 키우는 재료로 꼽힘. 스타게이트 관련 메모리·데이터센터 협력이 구체화되는지가 관심사임.
다만 이번 회동에서 새로운 계약이나 물량, 금액은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인 진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공급 계약 발표 여부와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임.
➤ 관련 산업
HBM · AI 메모리 · AI 데이터센터 · 통신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SK텔레콤 · 삼성전자 · 오픈AI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6947?sid=101
#샘올트먼 #최태원 #SK하이닉스 #HBM #스타게이트
2026.10.31 | 매일경제
➤ 핵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SK서린사옥에서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을 가짐. SK하이닉스·SK텔레콤 주요 임원이 동석해 HBM 공급과 국내 AI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관측되며, 올트먼은 같은 날 삼성 계열사 사장단과도 만나 국내 메모리 양강과의 접점을 넓힘.
➤ 주요 내용
• SK 회동: 최 회장과 올트먼 CEO가 SK서린사옥에서 오찬, SK하이닉스·SKT 임원 동석.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고 HBM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등 기존 협력 사업이 중심이었을 것으로 관측됨
• 기존 협력: 지난해 10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메모리 공급 의향서·데이터센터 MOU). SK는 '스타게이트' 핵심 파트너로 참여하고, SK하이닉스는 D램 웨이퍼 기준 월 최대 90만 장 규모의 HBM 공급 요청에 대응할 생산 체제 구축 계획을 밝힘. SKT는 서남권 AI 데이터센터를 공동 구축 추진
• 삼성 회동: 같은 날 삼성전자 등 전자·금융·바이오 계열사 사장단 50여 명과 만나 AI 시대 경영 전략과 사업 기회를 논의함
➤ 시장 포인트
오픈AI가 국내 메모리 양사와 연이어 접점을 넓히면서 HBM 등 AI 메모리 수요가 이어진다는 기대를 키우는 재료로 꼽힘. 스타게이트 관련 메모리·데이터센터 협력이 구체화되는지가 관심사임.
다만 이번 회동에서 새로운 계약이나 물량, 금액은 공개되지 않아 실질적인 진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공급 계약 발표 여부와 국내 AI 데이터센터 구축 일정임.
➤ 관련 산업
HBM · AI 메모리 · AI 데이터센터 · 통신
➤ 관련 기업
SK하이닉스 · SK텔레콤 · 삼성전자 · 오픈AI
🔗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56947?sid=101
#샘올트먼 #최태원 #SK하이닉스 #HBM #스타게이트
Naver
[단독] 최태원 SK그룹 회장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오찬
SK텔레콤·SK하이닉스 임원 동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방한 중인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와 오찬을 갖고 인공지능(AI) 산업 발전과 양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31일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 둔화, 메모리주에 주는 의미
2026.10.31 / 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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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
► 2. 키옥시아가 밝힌 내용
① 기사는 가격 상승률이 급격히 둔화한 것이지 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② 메모리주는 변화율의 변화(2차 미분)에 따라 거래되는 경향이 있어 시장이 강하게 반응했다고 설명했다.
③ 10월 30일 도쿄 종가 기준 키옥시아홀딩스는 1만3,470엔으로 7.14% 내렸고, 1개월 낙폭은 25.56%, 연초 대비 상승률은 256%다.
④ 샌디스크는 분기 실적(매출 110억3,000만달러, 전년 대비 378% 증가, 주당순이익 49.51달러) 발표 다음 날 장중 1,136.25달러로 14.57% 하락했다.
──────────
► 3. 정점이라는 근거(약세 논리)
① 이익은 가격이 고점일 때가 아니라 가격 상승률이 고점일 때 정점을 찍는 경향이 있으며, 상승률은 70%에서 20% 중반, 보합으로 내려왔다.
②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5조엔 이상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키옥시아는 1조엔 이상 규모의 신규 공장을 짓는다. SK하이닉스도 증설 중이다.
③ 키옥시아 최고경영자는 가격이 충분히 올랐으며 AI 수요를 해칠 수 있는 추가 인상을 막고 싶다고 밝혔다.
④ 저가 중국산 낸드 생산능력이 장기 가격 결정력에 의문을 제기한다.
⑤ 9월 중순 키옥시아 주가는 1년간 약 1,000% 올라 있어 가격 반전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
► 4. 정점이 아니라는 근거(강세 논리)
① 키옥시아는 2027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웃돌 것으로 보고, 2026년 낸드 비트 성장률을 10% 후반으로 제시했다.
② S&P는 10월 13일 키옥시아 신용등급을 BBB(전망 긍정적)로 올렸다. 2028년까지 출하량의 약 50%를 다년 계약으로 채우는 목표, 기업용 SSD 고객 고착도, 순현금 구조를 근거로 들었다.
③ 분기 가격이 보합이어도 사상 최고 수준이고, 분기 영업이익 2조엔도 예상치에 못 미쳤을 뿐 큰 규모다.
──────────
► 5. 확인할 신호
① 기사는 키옥시아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약 64% 내려 주가 고점은 이미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남은 쟁점은 이익이 급감할지, 높은 수준에서 정체할지다.
②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 — 보합이면 정체, 하락이면 하강 국면 확인이다.
③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 관련 발언과, 장기 계약에 물량·가격 하한이 들어가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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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률이 70%에서 20% 중반대로 둔화하며 메모리주가 급락했고, 기사는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이 사이클의 정체와 하강을 가를 신호라고 봤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kioxias-nand-price-slowdown-and-what-it-means-for-memory-stocks-93CH-4988549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키옥시아 #낸드플래시 #샌디스크 #메모리반도체 #SK하이닉스
2026.10.31 / 인베스팅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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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키옥시아의 9월 분기 낸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이 직전 분기 70%에서 20% 중반대로 꺾였다.
② 다음 분기 영업이익 전망은 약 2조엔으로 시장 예상치 2조3,500억엔에 못 미쳤고, 가격은 전분기 대비 거의 변동 없을 것으로 봤다.
③ 기사는 이를 가격 상승 가속 국면의 정점일 수 있지만 사이클 종료를 뜻하지는 않는다고 정리했다.
──────────
► 2. 키옥시아가 밝힌 내용
① 기사는 가격 상승률이 급격히 둔화한 것이지 가격이 하락한 것은 아니라고 짚었다.
② 메모리주는 변화율의 변화(2차 미분)에 따라 거래되는 경향이 있어 시장이 강하게 반응했다고 설명했다.
③ 10월 30일 도쿄 종가 기준 키옥시아홀딩스는 1만3,470엔으로 7.14% 내렸고, 1개월 낙폭은 25.56%, 연초 대비 상승률은 256%다.
④ 샌디스크는 분기 실적(매출 110억3,000만달러, 전년 대비 378% 증가, 주당순이익 49.51달러) 발표 다음 날 장중 1,136.25달러로 14.57%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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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점이라는 근거(약세 논리)
① 이익은 가격이 고점일 때가 아니라 가격 상승률이 고점일 때 정점을 찍는 경향이 있으며, 상승률은 70%에서 20% 중반, 보합으로 내려왔다.
② 키옥시아와 샌디스크는 5조엔 이상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키옥시아는 1조엔 이상 규모의 신규 공장을 짓는다. SK하이닉스도 증설 중이다.
③ 키옥시아 최고경영자는 가격이 충분히 올랐으며 AI 수요를 해칠 수 있는 추가 인상을 막고 싶다고 밝혔다.
④ 저가 중국산 낸드 생산능력이 장기 가격 결정력에 의문을 제기한다.
⑤ 9월 중순 키옥시아 주가는 1년간 약 1,000% 올라 있어 가격 반전에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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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점이 아니라는 근거(강세 논리)
① 키옥시아는 2027년에도 수요가 공급을 웃돌 것으로 보고, 2026년 낸드 비트 성장률을 10% 후반으로 제시했다.
② S&P는 10월 13일 키옥시아 신용등급을 BBB(전망 긍정적)로 올렸다. 2028년까지 출하량의 약 50%를 다년 계약으로 채우는 목표, 기업용 SSD 고객 고착도, 순현금 구조를 근거로 들었다.
③ 분기 가격이 보합이어도 사상 최고 수준이고, 분기 영업이익 2조엔도 예상치에 못 미쳤을 뿐 큰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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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확인할 신호
① 기사는 키옥시아 주가가 52주 고점 대비 약 64% 내려 주가 고점은 이미 지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남은 쟁점은 이익이 급감할지, 높은 수준에서 정체할지다.
②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 — 보합이면 정체, 하락이면 하강 국면 확인이다.
③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설비투자 관련 발언과, 장기 계약에 물량·가격 하한이 들어가는지도 함께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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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키옥시아의 낸드 가격 상승률이 70%에서 20% 중반대로 둔화하며 메모리주가 급락했고, 기사는 다음 분기 계약가격 방향이 사이클의 정체와 하강을 가를 신호라고 봤다.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kioxias-nand-price-slowdown-and-what-it-means-for-memory-stocks-93CH-4988549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키옥시아 #낸드플래시 #샌디스크 #메모리반도체 #SK하이닉스
Investing.com
Kioxia’s NAND price slowdown and what it means for memory stocks By Investing.com
❤1
스페이스X 공급사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AI·위성 수요에 강한 매출 전망
2026.10.29 /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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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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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분기 실적
① 3분기 순매출 37억6,000만달러는 회사가 제시했던 자체 전망치 중간값을 웃돌았다.
② 통신장비·컴퓨터 주변기기(CECP)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64% 늘며 성장을 이끌었다.
③ 이 부문 증가는 AI 데이터센터용 실리콘 포토닉스 칩과 저궤도 위성 프로그램용 하드웨어가 주도했다.
④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7.3%, 미국 회계기준 영업이익은 3억6,700만달러, 순이익은 2억9,100만달러(희석 주당 0.31달러)였다.
⑤ 장마크 셰리 최고경영자는 여러 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선 것을 실적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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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분기·연간 가이던스
① 4분기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41억5,000만달러로 3분기 대비 10.5% 증가한 수준이다.
②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39.0%로 제시해 3분기 37.3%보다 높였다.
③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145억달러로 전년 대비 22.8% 증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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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I 데이터센터·위성 사업
① 회사는 2026년 AI 데이터센터 제품 매출 전망을 약 13억달러로 상향했다.
② 2027년 AI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는 20억달러 이상이다.
③ 실리콘 포토닉스는 칩 단위에서 전기 신호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부품으로, AI 클러스터의 프로세서 간 데이터 전송에 쓰인다.
④ 회사는 이 성장 분야와 관련된 부품을 스페이스X·애플·테슬라 등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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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AI 데이터센터와 저궤도 위성 수요로 3분기 매출이 17.9% 늘었고,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45억달러로 올렸다.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pacex-supplier-stmicroelectronics-forecasts-strong-sales-on-ai-satellite-boost-ead95dbd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ST마이크로 #스페이스X #실리콘포토닉스 #저궤도위성 #AI데이터센터
2026.10.29 / 월스트리트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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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유럽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가 3분기 매출 37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7.9% 늘었다고 발표했다.
② AI 데이터센터와 저궤도(LEO) 위성 수요가 겹친 사업 부문 매출은 64% 증가했다.
③ 회사는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45억달러로 올렸고, WSJ는 매출총이익률이 지난해 33.9%에서 약 36.4%로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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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분기 실적
① 3분기 순매출 37억6,000만달러는 회사가 제시했던 자체 전망치 중간값을 웃돌았다.
② 통신장비·컴퓨터 주변기기(CECP)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64% 늘며 성장을 이끌었다.
③ 이 부문 증가는 AI 데이터센터용 실리콘 포토닉스 칩과 저궤도 위성 프로그램용 하드웨어가 주도했다.
④ 3분기 매출총이익률은 37.3%, 미국 회계기준 영업이익은 3억6,700만달러, 순이익은 2억9,100만달러(희석 주당 0.31달러)였다.
⑤ 장마크 셰리 최고경영자는 여러 시장에서 수요가 공급을 앞선 것을 실적 배경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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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4분기·연간 가이던스
① 4분기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41억5,000만달러로 3분기 대비 10.5% 증가한 수준이다.
② 4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약 39.0%로 제시해 3분기 37.3%보다 높였다.
③ 2026년 연간 매출 전망 중간값은 약 145억달러로 전년 대비 22.8% 증가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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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AI 데이터센터·위성 사업
① 회사는 2026년 AI 데이터센터 제품 매출 전망을 약 13억달러로 상향했다.
② 2027년 AI 데이터센터 매출 목표는 20억달러 이상이다.
③ 실리콘 포토닉스는 칩 단위에서 전기 신호 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옮기는 부품으로, AI 클러스터의 프로세서 간 데이터 전송에 쓰인다.
④ 회사는 이 성장 분야와 관련된 부품을 스페이스X·애플·테슬라 등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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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는 AI 데이터센터와 저궤도 위성 수요로 3분기 매출이 17.9% 늘었고,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을 약 145억달러로 올렸다.
https://www.wsj.com/business/earnings/spacex-supplier-stmicroelectronics-forecasts-strong-sales-on-ai-satellite-boost-ead95dbd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ST마이크로 #스페이스X #실리콘포토닉스 #저궤도위성 #AI데이터센터
The Wall Street Journal
SpaceX Supplier STMicroelectronics Forecasts Strong Sales on AI, Satellite Boost
The European chip maker’s gross margin should increase to about 36.4% from 33.9% last year.
'기업가치 $1.25T' 오픈AI, 신규 펀딩 목표 $30B 중 $11B 확보 그쳐… 목표액 $20B으로 하향
2026.10.31 | 머니투데이 (WSJ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펀딩 결과: 신규 펀딩으로 약 $11B를 확보함. 목표 $30B 대비 37% 수준임
• 목표 하향
• 모금 목표를 $30B → $20B(약 26.7조원)로 낮췄음
• 추가 자금은 고액 자산가와 패밀리 오피스를 대상으로 모을 계획으로 알려짐
• 기업가치: 이번 조달 기준 기업가치는 약 $1.25T(약 1,700조원)임. 당초 목표치 $1.4T(약 1,866조원)보다 낮아졌음
• 투자심리 악화 배경: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고 있지만, 실제 성과와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
• 경영 환경
• 앤트로픽과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영업이익이 악화되고 있음
• 내년 IPO를 준비하고 있음
• 주요 AI 기업의 실적 악화와 경쟁 심화로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가 뚜렷해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대표 기업인 오픈AI마저 목표 자금의 절반도 모으지 못하면서, AI 투자 회수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사모 자금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음을 보여줌. 기업가치 하향과 투자자층 변경(고액 자산가·패밀리 오피스)은 AI 밸류에이션 재조정 신호로 읽힐 수 있음.
다만 이번 수치는 WSJ 보도 기준이고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님.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모금 성과($20B 달성 여부), 앤트로픽과의 경쟁에 따른 수익성 추이, 내년 IPO 일정과 공모 밸류에이션, 빅테크의 AI 자본지출 기조임.
➤ 관련 산업
AI 플랫폼 · AI 인프라 ·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 반도체
➤ 관련 기업
오픈AI · 앤트로픽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 오라클 · 소프트뱅크
🔗 원문
https://www.mt.co.kr/world/2026/10/31/2026103120320890433
#오픈AI #AI투자 #펀딩 #기업가치 #IPO
2026.10.31 | 머니투데이 (WSJ 인용)
➤ 핵심
오픈AI가 신규 펀딩에서 약 $11B(약 14.7조원)를 모으는 데 그쳤음. 당초 목표 $30B(약 40조원)의 절반에도 못 미친 금액임. 이에 따라 목표액을 $20B로 낮췄고, 기업가치도 목표했던 $1.4T보다 낮은 약 $1.25T(약 1,700조원)로 평가됨. WSJ는 AI 지출 확대에 대한 투자자 우려가 커진 결과로 분석함.
➤ 주요 내용
• 펀딩 결과: 신규 펀딩으로 약 $11B를 확보함. 목표 $30B 대비 37% 수준임
• 목표 하향
• 모금 목표를 $30B → $20B(약 26.7조원)로 낮췄음
• 추가 자금은 고액 자산가와 패밀리 오피스를 대상으로 모을 계획으로 알려짐
• 기업가치: 이번 조달 기준 기업가치는 약 $1.25T(약 1,700조원)임. 당초 목표치 $1.4T(약 1,866조원)보다 낮아졌음
• 투자심리 악화 배경: AI 인프라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고 있지만, 실제 성과와 수익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옴
• 경영 환경
• 앤트로픽과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영업이익이 악화되고 있음
• 내년 IPO를 준비하고 있음
• 주요 AI 기업의 실적 악화와 경쟁 심화로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가 뚜렷해진 상황임
➤ 시장 포인트
AI 대표 기업인 오픈AI마저 목표 자금의 절반도 모으지 못하면서, AI 투자 회수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사모 자금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음을 보여줌. 기업가치 하향과 투자자층 변경(고액 자산가·패밀리 오피스)은 AI 밸류에이션 재조정 신호로 읽힐 수 있음.
다만 이번 수치는 WSJ 보도 기준이고 회사의 공식 발표는 아님. 향후 핵심 변수는 추가 모금 성과($20B 달성 여부), 앤트로픽과의 경쟁에 따른 수익성 추이, 내년 IPO 일정과 공모 밸류에이션, 빅테크의 AI 자본지출 기조임.
➤ 관련 산업
AI 플랫폼 · AI 인프라 · 데이터센터 · 클라우드 · 반도체
➤ 관련 기업
오픈AI · 앤트로픽 · 마이크로소프트 · 엔비디아 · 오라클 · 소프트뱅크
🔗 원문
https://www.mt.co.kr/world/2026/10/31/2026103120320890433
#오픈AI #AI투자 #펀딩 #기업가치 #IPO
머니투데이
'가치 1700조' 오픈AI, 40조도 못 모았다…"투자심리 악화" - 머니투데이
기업가치가 1700조원이 넘는다고 평가받는 AI(인공지능) 기업 오픈AI가 신규 투자 유치 목표액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의 30일(현지 시간) 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신규 펀딩에서 약 110억달러(약 14조 6700억원)를 확보했다.
AI 서버에 밀린 PC용 PCB…일부 주문 납기 최장 30개월
2026.10.30 | TweakTown
➤ 핵심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으로 PCB 생산라인이 옮겨가면서 PC 업체들이 기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닛케이아시아 인용). 일부 주문은 납기가 최장 30개월이고, 지금 주문하면 2028년 말에나 받을 수 있다는 공급사도 나옴. 메모리·GPU·SSD에 이어 PCB까지 AI 수요에 밀리면서 내년 메인보드·그래픽카드 가격 압박이 커질 수 있다는 평가임.
➤ 주요 내용
• 납기 2배: 다수 제품의 리드타임이 이미 2배로 늘었고, 일부 주문은 최장 30개월 소요됨
• CCL 가격 12배: 대만 PC 업체 한 곳은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7월 이후 최소 12배 올랐다고 밝힘. 한 선두 CCL 업체는 2028년까지 증설을 3배로 늘려도 주문이 2030년까지 차 있다고 전해짐
• 기판(서브스트레이트): 엔비디아가 이비덴·삼성전기·유니마이크론과 협력 중이고, 유니마이크론은 3년간 캐파를 2.5배로 늘릴 계획임
• 인력: 숙련 PCB 인력 임금이 업계 전반에서 20~30% 오른 것으로 전해짐
➤ 시장 포인트
고다층 MLB·CCL·패키지 기판 업체에는 가격 결정력과 장기 수주 근거가 되는 내용임. PC 수요가 줄어도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AI 서버 쪽으로 쏠린 생산 구조가 확인됨.
다만 CCL 12배 상승은 PC 업체 한 곳의 주장이라 업계 평균이 아니고,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밝힌 업체는 아직 없음. 향후 핵심 변수는 CCL·기판 업체의 증설 속도와 내년 PC 출하 감소 폭임.
➤ 관련 산업
PCB · CCL(동박적층판) ·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 관련 기업
이비덴 · 삼성전기 · 유니마이크론 · 두산 · 이수페타시스 · 대덕전자
🔗 원문
https://www.tweaktown.com/news/114408/pcb-shortages-are-hitting-pc-makers-due-to-ai-server-demand-with-some-orders-taking-up-to-30-months-to-fulfill/index.html
#PCB부족 #CCL #AI서버 #기판 #납기30개월
2026.10.30 | TweakTown
➤ 핵심
AI 서버용 고다층 기판으로 PCB 생산라인이 옮겨가면서 PC 업체들이 기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닛케이아시아 인용). 일부 주문은 납기가 최장 30개월이고, 지금 주문하면 2028년 말에나 받을 수 있다는 공급사도 나옴. 메모리·GPU·SSD에 이어 PCB까지 AI 수요에 밀리면서 내년 메인보드·그래픽카드 가격 압박이 커질 수 있다는 평가임.
➤ 주요 내용
• 납기 2배: 다수 제품의 리드타임이 이미 2배로 늘었고, 일부 주문은 최장 30개월 소요됨
• CCL 가격 12배: 대만 PC 업체 한 곳은 동박적층판(CCL) 가격이 7월 이후 최소 12배 올랐다고 밝힘. 한 선두 CCL 업체는 2028년까지 증설을 3배로 늘려도 주문이 2030년까지 차 있다고 전해짐
• 기판(서브스트레이트): 엔비디아가 이비덴·삼성전기·유니마이크론과 협력 중이고, 유니마이크론은 3년간 캐파를 2.5배로 늘릴 계획임
• 인력: 숙련 PCB 인력 임금이 업계 전반에서 20~30% 오른 것으로 전해짐
➤ 시장 포인트
고다층 MLB·CCL·패키지 기판 업체에는 가격 결정력과 장기 수주 근거가 되는 내용임. PC 수요가 줄어도 기판 공급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AI 서버 쪽으로 쏠린 생산 구조가 확인됨.
다만 CCL 12배 상승은 PC 업체 한 곳의 주장이라 업계 평균이 아니고, 소비자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밝힌 업체는 아직 없음. 향후 핵심 변수는 CCL·기판 업체의 증설 속도와 내년 PC 출하 감소 폭임.
➤ 관련 산업
PCB · CCL(동박적층판) · 반도체 패키지 기판 · AI 서버
➤ 관련 기업
이비덴 · 삼성전기 · 유니마이크론 · 두산 · 이수페타시스 · 대덕전자
🔗 원문
https://www.tweaktown.com/news/114408/pcb-shortages-are-hitting-pc-makers-due-to-ai-server-demand-with-some-orders-taking-up-to-30-months-to-fulfill/index.html
#PCB부족 #CCL #AI서버 #기판 #납기30개월
TweakTown
PCB shortages are hitting PC makers due to AI server demand, with some orders taking up to 30 months to fulfill
With PCB suppliers shifting capacity toward AI servers, motherboards, graphics cards, and laptops could face further price pressure next year.
[박종훈의 지식한방] 최악의 폭락장에서 내 돈을 지키는 법… "잦은 매매·빚투·레버리지·몰빵 피하고 닻·돛 포트폴리오로"
2026.10.31 | 유튜브 '박종훈의 지식한방'
➤ 핵심
➤ 주요 내용
• 최근 장 진단
• 3월 말 이후 83일 만에 약 80% 상승한 것은 실력이 아니라 국민연금과 개별 종목 레버리지의 영향이었다고 봄
• 이후 9,114 → 5,594(-38%)로 떨어졌음. 이런 낙폭은 금융위기급이라는 설명임
• 7월에는 데드캣 바운스로 7,100까지 반등한 뒤 다시 하락했음
• 잦은 매매의 손실 시뮬레이션(6월 고점에 1억 원 투자 가정)
• 그대로 보유했다면 6,287만 원
• 폭락 때 팔고 반등 다음날 다시 사기를 두 번만 했다면 5,300만 원
• 계속 사고팔았다면 2,000만 원 미만
• 장기 통계
• 지난 20년 연평균 상승률은 나스닥 13%, S&P500 10%, 코스피 약 6%
• 나스닥은 거의 매년 평균 14% 조정을 겪었음. 20% 이상 하락은 3~4년마다(평균 -35%), 30% 이상 하락은 7~8년마다(평균 -45%) 나타났음
• 지수 회복 사례: 지수는 결국 회복해 왔음
• 코스피: 2020년(-36%)은 7개월, 2008년(-54%)은 3년 2개월, 2022년(-35%)은 4년 2개월, IMF(-76%)는 약 11년 만에 회복함
• 미국: 나스닥(2000년, -78%)은 15년, 다우(대공황, -89%)는 25년이 걸렸음
• 자산을 잃는 4가지 습관
• 빚투·신용거래: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당할 수 있음
• 레버리지·인버스·곱버스: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자산이 녹고, 폭락장 중의 급반등에 크게 잃음
• 한 종목 몰빵: 지수와 달리 개별 종목은 영원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음. 인텔이 사례임
• 엇박자 매매
• 손실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0%는 +25%, -40%는 +67%, -50%는 +100%, -80%는 +400%가 필요함
• 폭락장 중 급등 주의
• 대공항 당시 하락과 반등이 7차례 반복됐음
• 2008.10.30 코스피는 +12% 오른 뒤 다시 12.5% 하락했음
• 올해 7/31 +17.9% 급등 뒤에도 하락했고, 10월 말 +6% 급등도 매도 공백에 따른 것이라고 봄
• 외국인이 소량 매수 후 고가에 넘기는 패턴과 헤지펀드의 숏 커버링도 반등의 원인으로 지적함
• 인플루언서 연구: 금융 인플루언서 2.9만 명을 조사한 결과, 잘 맞히는 비율은 28%, 틀리는 비율은 56%였음. 오히려 틀리는 쪽의 팔로워가 더 많았다는 내용임
• 대응법
• '오디세우스 방법': 급등·급락에 귀를 막고, 마음이 평온할 때만 거래함
• 투자 비중은 50% 빠져도 팔지 않고, 14% 올라도 추격하지 않을 수준으로 맞춤
• 닻: 현금성 자산. 환율이 내려간 지금은 미국 단기 국채의 장점이 커졌다고 봄
• 돛: 위험자산이며, 태풍 같은 장에서는 적당히만 펼쳐야 함
➤ 시장 포인트
최근 코스피의 급등 후 급락을 유동성과 레버리지가 만든 과열의 대가로 해석하고, 변동성 국면에서는 예측보다 생존과 자산 보존이 우선이라는 메시지임. 하락 중 나오는 급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보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현금 여력 확보를 강조함.
다만 바닥 판단 기준은 추후 다루겠다고 해 이번 영상에는 담기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코스피 변동성 축소 여부, 신용·레버리지 잔고 정리 속도,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 환율과 미국 단기 국채 금리임.
➤ 관련 산업
증권 · 자산운용 · ETF · 채권
➤ 관련 기업
인텔 · 국민연금
🔗 원문
https://youtu.be/QePWyuBAS9E
#박종훈 #폭락장 #뇌동매매 #레버리지 #포트폴리오
2026.10.31 | 유튜브 '박종훈의 지식한방'
➤ 핵심
코스피는 단 40일 만에 9,114에서 5,594로 38% 급락했음. 박종훈 기자는 앞으로도 큰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이럴 때 가장 큰 위험은 폭락 때 팔고 반등 때 추격 매수하는 '뇌동매매'라고 강조함. 지수가 38% 떨어지는 동안 잦은 매매를 한 계좌는 80%가 녹을 수 있다고 경고함. 해법으로는 빚투·레버리지·몰빵 회피와, 현금성 자산(닻)과 위험자산(돛)으로 나눈 포트폴리오 원칙을 제시함.
➤ 주요 내용
• 최근 장 진단
• 3월 말 이후 83일 만에 약 80% 상승한 것은 실력이 아니라 국민연금과 개별 종목 레버리지의 영향이었다고 봄
• 이후 9,114 → 5,594(-38%)로 떨어졌음. 이런 낙폭은 금융위기급이라는 설명임
• 7월에는 데드캣 바운스로 7,100까지 반등한 뒤 다시 하락했음
• 잦은 매매의 손실 시뮬레이션(6월 고점에 1억 원 투자 가정)
• 그대로 보유했다면 6,287만 원
• 폭락 때 팔고 반등 다음날 다시 사기를 두 번만 했다면 5,300만 원
• 계속 사고팔았다면 2,000만 원 미만
• 장기 통계
• 지난 20년 연평균 상승률은 나스닥 13%, S&P500 10%, 코스피 약 6%
• 나스닥은 거의 매년 평균 14% 조정을 겪었음. 20% 이상 하락은 3~4년마다(평균 -35%), 30% 이상 하락은 7~8년마다(평균 -45%) 나타났음
• 지수 회복 사례: 지수는 결국 회복해 왔음
• 코스피: 2020년(-36%)은 7개월, 2008년(-54%)은 3년 2개월, 2022년(-35%)은 4년 2개월, IMF(-76%)는 약 11년 만에 회복함
• 미국: 나스닥(2000년, -78%)은 15년, 다우(대공황, -89%)는 25년이 걸렸음
• 자산을 잃는 4가지 습관
• 빚투·신용거래: 반대매매로 강제 청산당할 수 있음
• 레버리지·인버스·곱버스: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자산이 녹고, 폭락장 중의 급반등에 크게 잃음
• 한 종목 몰빵: 지수와 달리 개별 종목은 영원히 회복하지 못할 수 있음. 인텔이 사례임
• 엇박자 매매
• 손실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20%는 +25%, -40%는 +67%, -50%는 +100%, -80%는 +400%가 필요함
• 폭락장 중 급등 주의
• 대공항 당시 하락과 반등이 7차례 반복됐음
• 2008.10.30 코스피는 +12% 오른 뒤 다시 12.5% 하락했음
• 올해 7/31 +17.9% 급등 뒤에도 하락했고, 10월 말 +6% 급등도 매도 공백에 따른 것이라고 봄
• 외국인이 소량 매수 후 고가에 넘기는 패턴과 헤지펀드의 숏 커버링도 반등의 원인으로 지적함
• 인플루언서 연구: 금융 인플루언서 2.9만 명을 조사한 결과, 잘 맞히는 비율은 28%, 틀리는 비율은 56%였음. 오히려 틀리는 쪽의 팔로워가 더 많았다는 내용임
• 대응법
• '오디세우스 방법': 급등·급락에 귀를 막고, 마음이 평온할 때만 거래함
• 투자 비중은 50% 빠져도 팔지 않고, 14% 올라도 추격하지 않을 수준으로 맞춤
• 닻: 현금성 자산. 환율이 내려간 지금은 미국 단기 국채의 장점이 커졌다고 봄
• 돛: 위험자산이며, 태풍 같은 장에서는 적당히만 펼쳐야 함
➤ 시장 포인트
최근 코스피의 급등 후 급락을 유동성과 레버리지가 만든 과열의 대가로 해석하고, 변동성 국면에서는 예측보다 생존과 자산 보존이 우선이라는 메시지임. 하락 중 나오는 급반등을 추세 전환으로 보지 말라는 경고와 함께 현금 여력 확보를 강조함.
다만 바닥 판단 기준은 추후 다루겠다고 해 이번 영상에는 담기지 않았음. 향후 핵심 변수는 코스피 변동성 축소 여부, 신용·레버리지 잔고 정리 속도, 외국인 수급의 지속성, 환율과 미국 단기 국채 금리임.
➤ 관련 산업
증권 · 자산운용 · ETF · 채권
➤ 관련 기업
인텔 · 국민연금
🔗 원문
https://youtu.be/QePWyuBAS9E
#박종훈 #폭락장 #뇌동매매 #레버리지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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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본전 찾으려다 더 크게 잃는 이유 (박종훈의 지식한방)
✉️ 강연 및 협업 문의
econopunch@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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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AI가 못 오를 사무직은 없다"… 일자리 충격은 2~3년, 풍요는 20년 뒤 — 그 시차가 문제
2026.10.31 | 유튜브 'Six Sigma | 식스시그마' (원본: The Verge 'Decoder', 2026.10.22)
➤ 핵심
➤ 주요 내용
• 사무직부터 대체
• 텔레세일즈, 고객지원, 회계 같은 업무는 AI가 훨씬 싸고,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봄
• 수학에서는 이미 AI 모델이 논문을 내고 있으며, 같은 일이 다른 분야로 번질 것이라고 함
• 생물·물리 모델링은 인간만 할 수 있다는 기존 통념과 반대되는 시각임
• 검증 가능성
• 코드와 수학처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뿐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분야 전체가 결과를 검증해 준다고 함. 좋은 제품은 팔리고 나쁜 제품은 안 팔리는 것이 강화학습(RL)과 같다는 설명임
• 회계·영업·의료 진단·신소재 개발도 모두 분석 대상이라고 봄
• 반면 시처럼 객관적 결과가 없는 분야는 강화학습이 침투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함
• 20년이라는 기준
• 비교적 안전하게 잡은 숫자라고 밝힘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3년이라는 시각과 8년이라는 시각이 엇갈림
• 그러나 자본과 기업이 몰리고 있고 특히 중국이 적극적이어서, 손가락을 가진 저비용 육체노동 로봇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함
• 풍요의 시대: 의도적으로 크게 속도를 늦추지 않는 한, 로봇이 집을 짓고, 식량을 기르고, 수술을 하는 시대가 온다고 봄. 그러면 대부분의 재화와 서비스에 인간 노동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는 전망임
• 가격 신호: 지금까지는 희소성 때문에 뇌외과의 같은 직업에 높은 보상을 줬지만, 풍요의 시대에는 가격 신호가 필요 없어진다고 봄. 관건은 의료비와 집값이 얼마나 빨리 싸지느냐라고 함
• 휴먼 리저브드(8월 게이츠노트에서 제안): 보육, 음식 준비, 예술, 스포츠 등은 AI가 더 잘하더라도 사람에게 남겨두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임. 이는 정책적으로 결정할 문제라고 함
• 젊은 세대에게: 20년 동안 AI가 아직 못하는 일을 맡고, AI를 활용하고, 정책을 제안하라고 조언함. 가장 잘 관리하더라도 인류 역사상 가장 격동적인 시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함
➤ 시장 포인트
AI의 일자리 대체가 사무직에서 시작해 휴머노이드를 통한 육체노동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임. 화이트칼라 서비스 산업의 비용 구조와 고용에 큰 변화를 예고함. 반대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자동화 분야는 대규모 자본이 몰리는 성장 축으로 제시됨.
다만 20년이라는 시간표는 게이츠 본인도 틀릴 수 있다고 밝혔고,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도 2~3년부터 8년까지 시각차가 큼. 향후 핵심 변수는 사무직 고용 지표의 변화,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특히 중국), AI 규제와 '휴먼 리저브드' 같은 정책 논의, 의료·주거 비용이 실제로 내려가는지임.
➤ 관련 산업
AI · 휴머노이드 로봇 · BPO·고객서비스 · 회계·사무 소프트웨어 · 의료 진단
➤ 관련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보스턴 다이내믹스 · 유니트리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FGQApSFoQAc
#빌게이츠 #AI일자리 #화이트칼라 #휴머노이드 #휴먼리저브드
2026.10.31 | 유튜브 'Six Sigma | 식스시그마' (원본: The Verge 'Decoder', 2026.10.22)
➤ 핵심
빌 게이츠는 AI가 초인적 지능에 이르면 사무직 기술의 희소성이 사라진다며, "AI가 오르지 못할 인지의 산꼭대기는 없다"고 말함. 사이버 공격과 일자리 충격은 2~3년 안에 크게 나타나지만, 로봇이 집을 짓고 의료비가 싸지는 '풍요'는 약 20년에 걸쳐 온다고 봄. 그는 이 20년의 과도기에 생기는 승자와 패자 문제를 가장 우려함. 대안으로 일부 직업을 사람에게 남겨두는 '휴먼 리저브드(Human Reserved)'를 제안함.
➤ 주요 내용
• 사무직부터 대체
• 텔레세일즈, 고객지원, 회계 같은 업무는 AI가 훨씬 싸고,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고 봄
• 수학에서는 이미 AI 모델이 논문을 내고 있으며, 같은 일이 다른 분야로 번질 것이라고 함
• 생물·물리 모델링은 인간만 할 수 있다는 기존 통념과 반대되는 시각임
• 검증 가능성
• 코드와 수학처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뿐 아니라, '자본주의'라는 분야 전체가 결과를 검증해 준다고 함. 좋은 제품은 팔리고 나쁜 제품은 안 팔리는 것이 강화학습(RL)과 같다는 설명임
• 회계·영업·의료 진단·신소재 개발도 모두 분석 대상이라고 봄
• 반면 시처럼 객관적 결과가 없는 분야는 강화학습이 침투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함
• 20년이라는 기준
• 비교적 안전하게 잡은 숫자라고 밝힘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는 2~3년이라는 시각과 8년이라는 시각이 엇갈림
• 그러나 자본과 기업이 몰리고 있고 특히 중국이 적극적이어서, 손가락을 가진 저비용 육체노동 로봇이 불가능하다고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함
• 풍요의 시대: 의도적으로 크게 속도를 늦추지 않는 한, 로봇이 집을 짓고, 식량을 기르고, 수술을 하는 시대가 온다고 봄. 그러면 대부분의 재화와 서비스에 인간 노동이 필요 없어질 것이라는 전망임
• 가격 신호: 지금까지는 희소성 때문에 뇌외과의 같은 직업에 높은 보상을 줬지만, 풍요의 시대에는 가격 신호가 필요 없어진다고 봄. 관건은 의료비와 집값이 얼마나 빨리 싸지느냐라고 함
• 휴먼 리저브드(8월 게이츠노트에서 제안): 보육, 음식 준비, 예술, 스포츠 등은 AI가 더 잘하더라도 사람에게 남겨두는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임. 이는 정책적으로 결정할 문제라고 함
• 젊은 세대에게: 20년 동안 AI가 아직 못하는 일을 맡고, AI를 활용하고, 정책을 제안하라고 조언함. 가장 잘 관리하더라도 인류 역사상 가장 격동적인 시기가 될 것이라고 경고함
➤ 시장 포인트
AI의 일자리 대체가 사무직에서 시작해 휴머노이드를 통한 육체노동으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임. 화이트칼라 서비스 산업의 비용 구조와 고용에 큰 변화를 예고함. 반대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AI 자동화 분야는 대규모 자본이 몰리는 성장 축으로 제시됨.
다만 20년이라는 시간표는 게이츠 본인도 틀릴 수 있다고 밝혔고, 휴머노이드 상용화 시점도 2~3년부터 8년까지 시각차가 큼. 향후 핵심 변수는 사무직 고용 지표의 변화, 휴머노이드 상용화 속도(특히 중국), AI 규제와 '휴먼 리저브드' 같은 정책 논의, 의료·주거 비용이 실제로 내려가는지임.
➤ 관련 산업
AI · 휴머노이드 로봇 · BPO·고객서비스 · 회계·사무 소프트웨어 · 의료 진단
➤ 관련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보스턴 다이내믹스 · 유니트리
🔗 원문
https://www.youtube.com/watch?v=FGQApSFoQAc
#빌게이츠 #AI일자리 #화이트칼라 #휴머노이드 #휴먼리저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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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못 오를 사무직은 없다 | 빌 게이츠
빌 게이츠가 AI가 사무직 능력을 흔하게 만들어 그 값을 지운다고 보는 이유와, 일자리 충격은 2~3년 안에 먼저 오고 싼 의료·집 같은 풍요는 20년에 걸쳐 늦게 온다는 시차를 짚었습니다. 강화학습과 시장 검증, 휴머노이드 로봇 일정, 가격 신호, 그가 8월 게이츠노트에 쓴 '휴먼 리저브드' 제안을 이어 봤습니다.
[목차]
0:00 인트로
1:13 1장. 왜 사무직부터인가
3:48 2장. 끝은 풍요, 그 앞은 20년
7:01 3장. 왜 그 시차가 문제인가…
[목차]
0:00 인트로
1:13 1장. 왜 사무직부터인가
3:48 2장. 끝은 풍요, 그 앞은 20년
7:01 3장. 왜 그 시차가 문제인가…
❤1
80세가 4주만에 20세가 된다는 역노화 실험 A/S
2026.11.01 / 메르의 블로그
──────────
► 1. 핵심 한 줄
──────────
► 2. 역노화 연구의 출발점
① 2006년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성체세포를 원시상태로 되돌리는 네 가지 인자를 찾아냈고, 2012년 노벨의학상을 받음
②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53세 여성의 피부세포에 야마나카 인자를 12일간 주입해 23세 수준으로 되돌렸고, 콜라겐 생성 등 정상 기능도 확인함
③ 제프 베이조스와 유리 밀러가 30억달러를 투자한 알토스랩스는 야마나카 교수를 수석 과학고문으로 영입하고 기초과학 우선 전략을 택함
──────────
► 3. ER-100의 설계와 임상 계획
① 하버드 의대 노화연구팀이 2017년 세운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는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c-Myc를 빼고 OCT4·SOX2·KLF4 세 가지 인자만 사용함
② 생쥐 실험에서 녹내장으로 손상된 시신경의 시력 회복에 성공해 Nature 표지논문으로 발표됐고, 원숭이 실험에서도 부작용 없이 시력 회복이 확인됨
③ 2026년 1월 28일 FDA IND 승인을 받았으며, 당초 3월 계획에서 3개월 지연된 6월 9일 첫 투여가 이뤄짐
④ 눈에 주사한 뒤 독시사이클린을 복용하면 유전자가 켜지고, 복용을 멈추면 작용도 멈추도록 설계해 과도한 역노화에 따른 암 발생을 막는 안전장치로 삼음
⑤ 눈은 격리된 기관이라 부작용이 전신으로 퍼질 위험이 적어 첫 임상 대상으로 선택됨
──────────
► 4. 중간데이터 결과
① 투여 56일째 시야검사에서 3명 중 2명이 검사 지점의 28% 이상에서 빛 감지 감도가 4dB 이상 좋아짐
② 4dB는 빛을 감지하는 능력이 2.5배 좋아졌다는 의미이며, 시야검사는 안경점 시력과 달리 주변부 감지 능력을 측정함
③ 망막신경절세포(RGC)는 자연 재생되지 않아 기존 녹내장 치료는 안압을 낮춰 진행을 늦추는 것이 전부였고, NAION은 승인된 치료제가 없음
④ 1상은 40~85세 환자 18명까지 확대하고, 안전성이 검증되면 2상으로 넘어갈 계획이며 다음 대상은 2027년 간으로 잡혀 있음
──────────
► 5. 몰리는 자금
① 피터 틸이 만든 펀드는 뉴 리밋에 기업가치 31억달러를 인정하고 4억3,500만달러 규모 시리즈C를 주도함
② 제프 베이조스는 알토스랩스, 샘 올트먼은 레트로바이오사이언스에 투자하고 있음
──────────
► 6. 한 줄 요약
사람 대상 첫 역노화 임상 ER-100이 1상 중간데이터에서 안전성과 3명 중 2명의 시야 개선을 보였으나, 표본이 3명이라 확대 임상 결과 확인이 필요한 단계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3721474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역노화 #야마나카인자 #ER100 #녹내장 #바이오
2026.11.01 / 메르의 블로그
──────────
► 1. 핵심 한 줄
①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가 6월 9일 사람을 대상으로 역노화 치료제 ER-100 투여를 처음 시작함
② 10월 8일 중간데이터에서 녹내장 환자 3명 중 2명의 시야검사 점수가 개선됨
③ 독성·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아 2단계 용량을 1단계의 3배로 올리는 것이 허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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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역노화 연구의 출발점
① 2006년 야마나카 신야 교수가 성체세포를 원시상태로 되돌리는 네 가지 인자를 찾아냈고, 2012년 노벨의학상을 받음
②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은 53세 여성의 피부세포에 야마나카 인자를 12일간 주입해 23세 수준으로 되돌렸고, 콜라겐 생성 등 정상 기능도 확인함
③ 제프 베이조스와 유리 밀러가 30억달러를 투자한 알토스랩스는 야마나카 교수를 수석 과학고문으로 영입하고 기초과학 우선 전략을 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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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ER-100의 설계와 임상 계획
① 하버드 의대 노화연구팀이 2017년 세운 라이프 바이오사이언스는 암 유발 가능성이 있는 c-Myc를 빼고 OCT4·SOX2·KLF4 세 가지 인자만 사용함
② 생쥐 실험에서 녹내장으로 손상된 시신경의 시력 회복에 성공해 Nature 표지논문으로 발표됐고, 원숭이 실험에서도 부작용 없이 시력 회복이 확인됨
③ 2026년 1월 28일 FDA IND 승인을 받았으며, 당초 3월 계획에서 3개월 지연된 6월 9일 첫 투여가 이뤄짐
④ 눈에 주사한 뒤 독시사이클린을 복용하면 유전자가 켜지고, 복용을 멈추면 작용도 멈추도록 설계해 과도한 역노화에 따른 암 발생을 막는 안전장치로 삼음
⑤ 눈은 격리된 기관이라 부작용이 전신으로 퍼질 위험이 적어 첫 임상 대상으로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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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간데이터 결과
① 투여 56일째 시야검사에서 3명 중 2명이 검사 지점의 28% 이상에서 빛 감지 감도가 4dB 이상 좋아짐
② 4dB는 빛을 감지하는 능력이 2.5배 좋아졌다는 의미이며, 시야검사는 안경점 시력과 달리 주변부 감지 능력을 측정함
③ 망막신경절세포(RGC)는 자연 재생되지 않아 기존 녹내장 치료는 안압을 낮춰 진행을 늦추는 것이 전부였고, NAION은 승인된 치료제가 없음
④ 1상은 40~85세 환자 18명까지 확대하고, 안전성이 검증되면 2상으로 넘어갈 계획이며 다음 대상은 2027년 간으로 잡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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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몰리는 자금
① 피터 틸이 만든 펀드는 뉴 리밋에 기업가치 31억달러를 인정하고 4억3,500만달러 규모 시리즈C를 주도함
② 제프 베이조스는 알토스랩스, 샘 올트먼은 레트로바이오사이언스에 투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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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 줄 요약
사람 대상 첫 역노화 임상 ER-100이 1상 중간데이터에서 안전성과 3명 중 2명의 시야 개선을 보였으나, 표본이 3명이라 확대 임상 결과 확인이 필요한 단계임
https://blog.naver.com/ranto28/224453721474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역노화 #야마나카인자 #ER100 #녹내장 #바이오
NAVER
80세가 4주만에 20세가 된다는 역노화 실험 A/S
❤2
한국 수출, AI 기반 칩 붐으로 견고한 성장세 이어져
2026.11.01 / 블룸버그
──────────
► 1. 핵심 한 줄
──────────
► 2. 전체 수출 실적
①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6년 10월 수출입 동향」(통관 기준 잠정치) 결과임
② 9월 1,210억5,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월간 역대 두 번째이자 10월 기준 최대임
③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52억4,000만달러로 76.1% 증가해 두 달 연속 50억달러를 웃돎
──────────
► 3. 반도체와 IT 품목
① 반도체 수출은 9월 603억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임
②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과 물량 확대가 함께 나타남
③ DDR5 16Gb 고정가격은 6월 40달러에서 9월 48달러, 10월 50달러로 올랐음
④ 컴퓨터 수출은 서버 투자 확대와 서버용 SSD 수요 증가로 496.6% 늘어난 58억5,000만달러를 기록함
──────────
► 4. 기타 품목과 지역
① 자동차는 18.1% 증가한 65억5,000만달러로 10월 기준 최대이며, 선박은 기저효과로 43.6% 감소한 26억4,000만달러임
② 석유제품은 80.0%, 석유화학은 27.5% 늘었으나 수출물량은 각각 7.5%, 6.8% 줄어 유가 상승에 따른 단가 효과가 컸음
③ 중국 수출은 133.6% 증가한 269억8,000만달러, 미국은 185.8% 증가한 249억달러, 아세안은 128.0% 증가한 213억3,000만달러임
──────────
► 5. 수입과 무역수지
① 10월 수입은 36.0% 증가한 727억8,000만달러이며, 에너지 수입이 63.1% 늘었음
② 무역수지는 425억달러 흑자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었고, 1~10월 누적 흑자는 2,949억달러임
③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밝힘
──────────
► 6. 한 줄 요약
10월 수출은 반도체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93.7% 늘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정부는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1/south-korea-exports-extend-robust-growth-as-chip-boom-continues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수출입동향 #반도체수출 #수출1조달러 #무역수지 #AI반도체
2026.11.01 / 블룸버그
──────────
► 1. 핵심 한 줄
① 10월 수출이 1,152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93.7% 증가함
② 반도체 수출은 564억4,000만달러로 259.4% 늘어 전체 수출의 약 49%를 차지함
③ 1~10월 누적 수출이 9,300억달러로 처음 9,000억달러를 넘었고, 연간 1조달러까지 700억달러가 남음
──────────
► 2. 전체 수출 실적
①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이 1일 발표한 「2026년 10월 수출입 동향」(통관 기준 잠정치) 결과임
② 9월 1,210억5,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월간 역대 두 번째이자 10월 기준 최대임
③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52억4,000만달러로 76.1% 증가해 두 달 연속 50억달러를 웃돎
──────────
► 3. 반도체와 IT 품목
① 반도체 수출은 9월 603억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임
②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가 이어지면서 가격 상승과 물량 확대가 함께 나타남
③ DDR5 16Gb 고정가격은 6월 40달러에서 9월 48달러, 10월 50달러로 올랐음
④ 컴퓨터 수출은 서버 투자 확대와 서버용 SSD 수요 증가로 496.6% 늘어난 58억5,000만달러를 기록함
──────────
► 4. 기타 품목과 지역
① 자동차는 18.1% 증가한 65억5,000만달러로 10월 기준 최대이며, 선박은 기저효과로 43.6% 감소한 26억4,000만달러임
② 석유제품은 80.0%, 석유화학은 27.5% 늘었으나 수출물량은 각각 7.5%, 6.8% 줄어 유가 상승에 따른 단가 효과가 컸음
③ 중국 수출은 133.6% 증가한 269억8,000만달러, 미국은 185.8% 증가한 249억달러, 아세안은 128.0% 증가한 213억3,000만달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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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수입과 무역수지
① 10월 수입은 36.0% 증가한 727억8,000만달러이며, 에너지 수입이 63.1% 늘었음
② 무역수지는 425억달러 흑자로 두 달 연속 400억달러를 넘었고, 1~10월 누적 흑자는 2,949억달러임
③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밝힘
──────────
► 6. 한 줄 요약
10월 수출은 반도체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93.7% 늘어 두 달 연속 1,100억달러를 넘었고, 정부는 11월 중 연 수출 1조달러 달성을 전망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1-01/south-korea-exports-extend-robust-growth-as-chip-boom-continues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수출입동향 #반도체수출 #수출1조달러 #무역수지 #AI반도체
Bloomberg.com
South Korea Exports Extend Robust Growth on AI-Fueled Chip Boom
South Korea’s exports maintained strong growth in October, with an artificial intelligence-driven boom continuing to power the trade-reliant economy.
AI가 모든 것을 대답해주는 시대, 인간만의 무기인 "취향" | 조수용 작가 『비범한 평범』
2026.01.28 / 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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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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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 시대의 취향
① 조 작가는 AI로 만든 곡이 인기를 끌다가 AI 제작 사실이 알려지면 호감이 떨어지고, 프롬프트를 짠 사람이 매력적이면 다시 호감이 오르는 상황을 예로 들었음
② 그는 AI가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사람이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함
③ 취향은 「인류에게 남겨진 마지막 보물」이며, 그 가치가 더 귀해지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말함
④ 로고나 운동화 브랜드 추천까지 AI에 맡기면 많이 볼 필요가 없어져 취향이 생기지 않는다고 지적함
⑤ 과제를 AI로 내는 학생이 늘수록, 직접 많은 로고를 보며 취향을 만든 사람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결과가 다를 것이라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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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브랜드를 보는 관점
① 어린 시절 옷을 1년에 한 번 정도 사며 하루를 들여 고르던 습관이 브랜드 탐구라는 취미로 이어졌다고 설명함
② 브랜드의 흥망은 자연스러운 순환이며, 소멸이 있어야 새 브랜드가 태어나고 개인에게도 기회가 생긴다고 말함
③ 헤리티지나 역사는 좋은 브랜드의 필수 조건이 아니며, 짧은 기간에도 두세 번의 일관성만 보여주면 인식될 수 있다고 봤음
④ 잡지는 기사보다 깊고 책보다 짧은 콘텐츠 깊이와 사진이 장점이지만, 지난 호는 버리기도 보관하기도 애매한 매체라 그 장단점을 재해석해 단행본 형태의 브랜드 매거진을 만들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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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택과 일하는 방식
① 대기업의 좋은 자리 제안을 여러 번 거절한 것이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선택이라고 말함
② 이직을 고민하는 후배에게 「연봉이 두 배여도 그 느낌이 들까」를 묻는 밸런스 게임을 권한다고 설명함
③ 일할 때는 잘하려 하기보다 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며, 그만할 일을 결정하는 것은 리더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봤음
④ 안 해도 되는 일을 골라내려면 그 일을 알아야 하므로, 부서별 업무와 지표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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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조수용 작가는 AI가 아는 과정을 대신하면서 사람들의 취향이 사라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직접 알아가며 취향을 쌓은 사람이 더 귀해진다고 말함
https://youtu.be/l-pFmy_Z6Rc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조수용 #취향 #비범한평범 #브랜드 #생성형AI
2026.01.28 / 유튜브 이혜성의 1%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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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핵심 한 줄
① 조수용 작가는 무언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알아가는 과정에서 생긴다고 봤음
② AI가 아는 과정을 생략하게 만들어 사람들의 취향이 사라질 위기라고 진단함
③ 그래서 취향을 가진 사람에게 오히려 더 큰 기회가 온다고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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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I 시대의 취향
① 조 작가는 AI로 만든 곡이 인기를 끌다가 AI 제작 사실이 알려지면 호감이 떨어지고, 프롬프트를 짠 사람이 매력적이면 다시 호감이 오르는 상황을 예로 들었음
② 그는 AI가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사람이 그것을 좋아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함
③ 취향은 「인류에게 남겨진 마지막 보물」이며, 그 가치가 더 귀해지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말함
④ 로고나 운동화 브랜드 추천까지 AI에 맡기면 많이 볼 필요가 없어져 취향이 생기지 않는다고 지적함
⑤ 과제를 AI로 내는 학생이 늘수록, 직접 많은 로고를 보며 취향을 만든 사람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결과가 다를 것이라고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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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브랜드를 보는 관점
① 어린 시절 옷을 1년에 한 번 정도 사며 하루를 들여 고르던 습관이 브랜드 탐구라는 취미로 이어졌다고 설명함
② 브랜드의 흥망은 자연스러운 순환이며, 소멸이 있어야 새 브랜드가 태어나고 개인에게도 기회가 생긴다고 말함
③ 헤리티지나 역사는 좋은 브랜드의 필수 조건이 아니며, 짧은 기간에도 두세 번의 일관성만 보여주면 인식될 수 있다고 봤음
④ 잡지는 기사보다 깊고 책보다 짧은 콘텐츠 깊이와 사진이 장점이지만, 지난 호는 버리기도 보관하기도 애매한 매체라 그 장단점을 재해석해 단행본 형태의 브랜드 매거진을 만들었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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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선택과 일하는 방식
① 대기업의 좋은 자리 제안을 여러 번 거절한 것이 자신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선택이라고 말함
② 이직을 고민하는 후배에게 「연봉이 두 배여도 그 느낌이 들까」를 묻는 밸런스 게임을 권한다고 설명함
③ 일할 때는 잘하려 하기보다 불필요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며, 그만할 일을 결정하는 것은 리더만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봤음
④ 안 해도 되는 일을 골라내려면 그 일을 알아야 하므로, 부서별 업무와 지표를 파악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쓴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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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 줄 요약
조수용 작가는 AI가 아는 과정을 대신하면서 사람들의 취향이 사라지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직접 알아가며 취향을 쌓은 사람이 더 귀해진다고 말함
https://youtu.be/l-pFmy_Z6Rc
https://t.me/aicorporateanalysisdeepdive
#조수용 #취향 #비범한평범 #브랜드 #생성형AI
YouTube
AI가 모든 것을 대답해주는 시대, 인간만의 무기인 "취향" | 조수용 작가 『비범한 평범』
이번 영상에서는 조수용 작가님과 함께
브랜드, 좋아하는 것,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 AI 시대, 『매거진 B』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작가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저도 모르게 필기까지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이 영상을 통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수용 #이혜성 #인터뷰 #비범한평범 #일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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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00:00 미리보기
00:29 브랜드가 인문학인…
브랜드, 좋아하는 것, 효율적으로 일하는 법, AI 시대, 『매거진 B』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작가님께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어
저도 모르게 필기까지 하게 되었어요.
여러분도 이 영상을 통해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수용 #이혜성 #인터뷰 #비범한평범 #일의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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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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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 브랜드가 인문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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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AI로 밀려난 근로자, 재취업 더 어렵고 4명 중 3명은 다시 AI 대체 위험 직무로"… 미국 근로자 약 1,500만 명 영향 추산
2026.11.01 | 월스트리트견문 (골드만삭스 보고서 인용)
➤ 핵심
➤ 주요 내용
• 재취업 지연
• AI 대체 위험이 높은 근로자는 재취업에 평균 한 달 더 걸렸음
• 실직 1년 후에도 실업 상태일 확률이 약 10%p 높았음
• 업종 영향: AI 도입률이 10%p 오르면 해당 업종의 고용 증가율은 0.9%p 낮아지고, 실업률은 0.9%p 오름
• 재취업 후의 악순환: 같거나 더 높은 AI 노출 직무로 재취업하는 비율이 2018~2023년 약 55%에서 2024년 65%, 2025년 75%로 올랐음
• 임금과 연령
• 장기 근속 후 실직한 근로자 중 같거나 높은 임금으로 재취업한 비율은 49%로, 2년 전 62%에서 낮아졌음
• 정규직 복귀에 35세 이상은 약 5주, 35세 미만은 약 3주가 더 걸렸음
• 22~25세 고용은 정상 추세보다 약 19% 낮음. AI 노출 직종에서 신규 채용이 줄었기 때문임
• 장기 추산
• AI가 노동생산성을 15% 높이는 과정에서 약 9%가 대체되고 3%가 추가로 고용 감소 압력을 받음
• 합계 약 1,500만 명이며, 연초 전망치(6~7%)보다 높아졌음
• 경기침체 리스크
•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도입한 미국 기업은 약 23%에 불과함
• 경기침체가 오면 기업들이 자동화를 통한 감원을 본격화해 실업 충격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음
• AI 투자 둔화가 경기 하강을 촉발하면 그동안 미뤄졌던 대규모 감원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제기됨
➤ 시장 포인트
AI 대체가 일회성 실직에 그치지 않고 재취업 이후까지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라는 실증 분석임. 청년층 신규 채용 감소와 중장년층 임금 하락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 고용 충격이 경기침체와 맞물려 한꺼번에 올 수 있다는 경고는 소비와 노동시장 지표를 해석하는 데 중요한 변수임.
다만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쓰는 기업은 약 23%에 그쳐 충격의 시점과 속도는 불확실함. 향후 핵심 변수는 미국 고용지표(특히 청년·화이트칼라), 기업의 AI 도입률 상승 속도, 경기침체 여부,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임.
➤ 관련 산업
AI · 화이트칼라 서비스 · 인력·채용 · 교육·재훈련 · 소비
➤ 관련 기업
골드만삭스 ·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43
#골드만삭스 #AI일자리 #재취업 #고용시장 #화이트칼라
2026.11.01 | 월스트리트견문 (골드만삭스 보고서 인용)
➤ 핵심
골드만삭스가 2016~2025년 비자발적 실직자 1.5만 명 이상을 분석한 결과, AI 대체 가능성이 높은 근로자는 재취업에 평균 한 달 더 걸렸음. 재취업 후에도 75%가 같거나 더 높은 AI 노출 직무로 돌아가 다시 대체 위험에 놓였음. 골드만삭스는 AI로 미국 근로자의 약 9%가 대체되고 3%가 추가로 고용 감소 압력을 받는다고 추산함. 전체 영향은 약 1,500만 명으로, 연초 전망(6~7%)보다 높아졌음.
➤ 주요 내용
• 재취업 지연
• AI 대체 위험이 높은 근로자는 재취업에 평균 한 달 더 걸렸음
• 실직 1년 후에도 실업 상태일 확률이 약 10%p 높았음
• 업종 영향: AI 도입률이 10%p 오르면 해당 업종의 고용 증가율은 0.9%p 낮아지고, 실업률은 0.9%p 오름
• 재취업 후의 악순환: 같거나 더 높은 AI 노출 직무로 재취업하는 비율이 2018~2023년 약 55%에서 2024년 65%, 2025년 75%로 올랐음
• 임금과 연령
• 장기 근속 후 실직한 근로자 중 같거나 높은 임금으로 재취업한 비율은 49%로, 2년 전 62%에서 낮아졌음
• 정규직 복귀에 35세 이상은 약 5주, 35세 미만은 약 3주가 더 걸렸음
• 22~25세 고용은 정상 추세보다 약 19% 낮음. AI 노출 직종에서 신규 채용이 줄었기 때문임
• 장기 추산
• AI가 노동생산성을 15% 높이는 과정에서 약 9%가 대체되고 3%가 추가로 고용 감소 압력을 받음
• 합계 약 1,500만 명이며, 연초 전망치(6~7%)보다 높아졌음
• 경기침체 리스크
•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도입한 미국 기업은 약 23%에 불과함
• 경기침체가 오면 기업들이 자동화를 통한 감원을 본격화해 실업 충격이 한꺼번에 몰릴 수 있음
• AI 투자 둔화가 경기 하강을 촉발하면 그동안 미뤄졌던 대규모 감원이 현실화할 가능성도 제기됨
➤ 시장 포인트
AI 대체가 일회성 실직에 그치지 않고 재취업 이후까지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라는 실증 분석임. 청년층 신규 채용 감소와 중장년층 임금 하락이 함께 나타나고 있음. 고용 충격이 경기침체와 맞물려 한꺼번에 올 수 있다는 경고는 소비와 노동시장 지표를 해석하는 데 중요한 변수임.
다만 현재 AI를 정규 업무에 쓰는 기업은 약 23%에 그쳐 충격의 시점과 속도는 불확실함. 향후 핵심 변수는 미국 고용지표(특히 청년·화이트칼라), 기업의 AI 도입률 상승 속도, 경기침체 여부,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임.
➤ 관련 산업
AI · 화이트칼라 서비스 · 인력·채용 · 교육·재훈련 · 소비
➤ 관련 기업
골드만삭스 · 마이크로소프트 · 오픈AI · 앤트로픽
🔗 원문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943
#골드만삭스 #AI일자리 #재취업 #고용시장 #화이트칼라
Wallstreetcn
一生难愈:高盛发现被AI取代的工人通常再就业困难,且往往落入AI的下一个猎场 - 华尔街见闻
AI裁员正向全行业蔓延!高盛警告,被淘汰者正陷入“入职即入坑”的死循环:不仅再就业艰难,且75%会再次落入AI的替代射程。更危险的是,一旦经济下行,积压的千万级AI裁员恐集中引爆,真正的失业风暴才刚刚开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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