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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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코스트 로우리턴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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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메시지 @CeK_94

* 채널 방향성을 고려하여 거래소 증정금 관련 광고는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광고 및 kol 활동에 의해 작성 된 포스팅은 하단에 #ad, #kol 태그를 기재합니다.

* 일부 포워딩 게시글의 경우 kol 활동을 포함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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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애프터마켓 -15% 진행 중...
원화 스테이블코인, 정말 한국에서 먹힐까
토스도, 두나무도, 카드사도 뛰어드는데 여전히 남는 본질적 의문

4월 6일 블록미디어 단독보도에 따르면, 토스(Toss)가 자체 메인넷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블록체인 신사업 검토를 넘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과 온체인 금융 인프라 주도권까지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1️⃣ 이미 완성형 한국 결제 시스템, 원화스테이블코인 과연 될까?

• 한국은 이미 너무 편함: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5년 간편지급 서비스 이용 규모는 일평균 3,557만 건, 1조 1,053억 원 수준이었음. 이미 카드·계좌이체·간편결제가 생활 인프라가 된 시장.

•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디지털 전환임. 물리적 현금에서 카드·간편결제로 넘어가던 과거의 혁신과 달리, 이번엔 이미 편한 디지털 결제 위에 또 다른 디지털 레일을 얹는 구조라 엔드유저가 체감할 혁신은 훨씬 약함.

2️⃣ 그럼에도 왜 다들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뛰어드는가?

• 결제수단 경쟁이 아니라 인프라 선점전이기 때문: “무슨 앱으로 결제하느냐”보다, 앞으로 원화가 온체인으로 이동할 때 누가 발행·유통·지갑·정산 레일을 쥐느냐에 있음.

• 돈의 운영체제를 선점하려는 것: 송금, 정산, 포인트, 바우처, 토큰화 자산 결제, 해외송금, AI 에이전트 결제까지 하나의 원화 레일 위로 묶을 수 있기 때문.

• 주요 축이 모두 움직이는 중: 토스, 두나무, 해시드, 은행, 카드사까지 한국 금융의 핵심 축이 원화 기반 디지털 머니라는 같은 방향을 보기 시작했음.

3️⃣ 기업들은 어떻게 실제 사용을 만들까?

• 기존 결제로 안 되던 영역을 먼저: 해외송금, 토큰화 자산 대금 결제, 국고보조금·바우처, 1원 단위 초소액 결제, 플랫폼 내부 정산 같은 영역

• 개인보다 기업·가맹점부터 공략할 가능성이 큼: 정산 비용 절감, 회계 자동화, 자금 흐름 가시성, 목적성 지급, 해외 파트너 정산 같은 효용은 기업이 먼저 체감하는 영역.

• 혜택 기반 유저 경험 적응: 추가 적립, 수수료 면제, 해외결제 우대, 자동 환전 같은 경제적 유인이 붙어야 기존 결제 습관을 흔들 수 있음.

4️⃣ AI 에이전트 시대에는 왜 필연적일까

• 사람보다 앱과 에이전트가 먼저 필요로 할 수 있음: AI 에이전트가 유료 데이터, API, 컴퓨트, 스토리지, 예약, 정산을 자동으로 처리하려면 프로그래머블하고 API 친화적인 돈이 필요함.

• 미국은 이미 빠르게 움직이는 중: 코인베이스의 x402는 HTTP 위에서 AI 에이전트와 앱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동 결제할 수 있게 하는 프로토콜로 공개됐고, 이후 오픈 표준화 흐름으로 확장되고 있음.

• 그래서 장기적 의미가 달라짐: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미래는 단순 소비자 결제보다, 한국형 앱·플랫폼·AI 에이전트 경제에 붙는 원화 정산 인터페이스가 될 수 있느냐에 더 가까울 수 있음.

➜ 결론: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한국에서 완전히 안 될 시장은 아님. 다만 흔히들 카드와 간편결제를 밀어내는 범용 대중 결제수단으로는 거리가 멈. 대신 기업 정산, 공공 집행, 토큰화 자산, 플랫폼 경제, AI 에이전트 결제 같은 영역에서 먼저 의미를 만들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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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 4,871 BTC 매수

일주일만에 다시 돌아온 스트레티지와 세일러...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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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nnex x ReadyMonitor 파트너십 #KOL

-Konnex는 로봇이 실제 물리적 작업을 온체인으로 검증 및 정산받는 퍼미션리스 Physical AI 마켓플레이스

-PoPW기반의 검증을 통해 다양한 로봇의

-ReadyMonitor는 기업이 직접 드론을 보유하지 않더라도 클라우드를 통한 원격제어와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클라우드 기반의 드론 운영 플랫폼

-Konnex는 ReadyMonitor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Physical AI 마켓플레이스에 산업용 드론 운영 역량을 결합하여 실제 물리적 작업이 온체인 검증과 정산으로 이어지는 구조 구체화

-이를 통해 산업용 드론이 작업을 수행하면 이에 대한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검증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되는 현실적 사용 사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주는 파트너십

원문


Konnex 같은 경우 현재 테스트넷 참여를 통해 포인트 적립이 가능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Fluent, $BLEND ICO 세일

- $1M raise , $100M FDV
- TGE 시 전량 언락

📅 타임라인
- ICO 등록 : 현재 오픈
- ICO 참여(커밋) : 4월 7일 오후 4시
- ICO 마감 : 4월 13일 오후 4시
- 네트워크 런칭 : ICO 종료 후 약 2주 후

https://x.com/fluentxyz/status/2041140826227810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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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아베의 리스크 관리를 3년간 담당해온 카오스 랩스가 자진 이탈을 선언.

아베 랩스에서는 예산을 $5M까지 올려주겠다고 했는데, 아래의 사항들로 인해 이탈을 선택했다고 하네요.

1. V3를 만들고 운영하던 핵심 기여자들이 대부분 이탈. 카오스 랩스가 사실상 마지막 남은 기술 기여자

2. V4는 완전히 새로운 아키텍처이기에 리스크 인프라를 처음부터 다시 구축해야 하며, 스코프는 2배인데 리소스는 그대로인 상태. 지난 3년간 적자로 운영해왔고, $1M 인상으로도 여전히 마이너스 마진

3. 아베 매출 대비 리스크 예산은 약 2%. 은행들이 리스크/컴플라이언스에 매출의 6~10%를 쓰는 것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는 주장. 카오스 랩스가 제안한 V3+V4 최소 리스크 예산은 $8M(매출의 5.6%)였는데 이마저도 은행 기준 하한선 이하.

4. 디파이 리스크 매니저의 법적 책임은 정의조차 안 되어 있고, 수십조 규모 프로토콜을 관리하면 사이버 공격 타겟이 되는 보이지 않는 비용도 존재. 업사이드는 제한적인데 다운사이드는 무제한인 구조.


아베는 몇달새 기술 핵심 기여자들도 떠나고, 이제는 리스크 매니저까지 떠나는 큰 악재가 겹쳤네요.

https://x.com/omeragoldberg/status/204118531316327630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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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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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lo, PayFi를 통해 '쉬지 않는 돈'의 개념을 가져오다.

✅ Velo?

-DeFi, RWA, PayFi를 결합하여 TradFi와 Web3를 잇는 PayFi 인프라

-DWF Ventures, UOB 등의 VC로 부터 10m+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음


✅ Velo의 목표

-최근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는 PayFi

-기존 금융 시스템에서는 송금이나 정산 과정에서 자금이 며칠씩 묶이는 경우가 많음

-VELO가 말하는 PayFi는 자금이 이동하는 그 순간에도 가치가 멈추지 않는 구조로 RWA와 연결된 유동성을 기반으로 단순 결제를 넘어 '쉬지 않는 돈'이라는 개념을 보여주려고 함

-VELO는 RWA + PayFi + 슈퍼앱을 하나로 연결하며 결제가 곧 금융이 되는 구조 현실화를 목표


✅ 핵심 내러티브

-규제 준수 기반의 PayFi 인프라 구축

-블랙록 펀드, 미국 국채 담보 스테이블코인 등 제도권 금융 자산과 연결된 구조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정산 레일 구축

-기관과 금융 네트워크가 활용할 수 있는 settlement/liquidity layer를 만드는 것이 목표

-실제 운영 사례 + 규제 준수 + 기관 파트너십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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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수이 아발 톤 시총넘어섬....
🟢 CODED @ BUIDL ASIA BY Optimum 행사 소개

다가오는 BUIDL Asia 기간, Optimum팀이 포필러스 및 비하베스트와 함께 네트워킹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 일정: 4월 15일 (수) 18시 ~ 21시
🗺 장소: Merkle (B-Harvest Lounge)


짧은 패널 세션과 함께 빌더, 프로젝트 리더, 마켓 리더 등 업계의 다양한 분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해보시죠!

L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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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낸스, 현물시장 PRER 시스템 도입

-바이낸스는 4월 14일부터현물시장에 PRER(가격 범위내 체결 규칙) 순차 적용

-극단적인 시장상황에서 비정상 체결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로 동적으로 계산되는 허용 가격 범위 안의 유동성에 대해서만 체결

-체결가격이 허용 범위를 벗어나는 성격은 체결대신 만료처리

-급격한 가격왜곡시 시장가 주문이나 즉시 체결 주문이 이상한 가격에 체결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위한 조치

-4월 14일부터 점진적 시행되며 페어 확장 예정
🟢 Nesa, 한국경제 TV 글로벌 채널 출연 관련 주요내용 정리 #KOL

✅ Nesa의 목표

-현재 AI는 빅테크에 의존적이며 기업이나 정부 기관이 OpenAI, Google 같은 외부 AI를 쓰면 데이터가 추론 과정에서 외부 인프라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구조

-이를 탈피하기 위해선 결국 자체 AI 인프라를 직접 깔아야 하는데 이 경우 GPU 확보부터 운영비용까지 감당해야 할 부담이 큼

- 프라이버시를 포기하고 편의성을 택하느냐, 아니면 막대한 비용을 들여 직접 구축하느냐의 이분법에 가까움


✅ Nesa의 접근방식

-Nesa는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 그대로 AI가 연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있음

-데이터를 복호화하지 않고도 추론이 가능하다는 점이 핵심으로 민감한 데이터를 다뤄야 하는 기업·기관 입장에서는 꽤 직접적인 해법이 될 가능성

-자체 개발한 등가 암호화(Equivariant Encryption)를 통해 성능 저하 없이 프라이빗 AI 추론을 구현하는 것이 목표

-결론적으로 Nesa가 만들고 싶은 건 AI를 쓰기 위해 데이터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 구축


✅ 주요성과 및 로드맵

-Binance Labs MVB 시즌7 코호트 선정
-최근 엔터프라이즈 대상 파트너십 및 AI 서비스 확대 중
-1개월 내 메인넷 런칭 및 TGE 목표


웹사이트|트위터|한국경제TV 유튜브
Forwarded from 약국
2026년 1분기 ICO/IDO 현황 스냅샷

2026년 2월에는 약 4700만 달러만 모금되었습니다.
비교하자면, 2025년 6월에는 약 7억 달러가 모였습니다.
즉, 8개월 만에 약 93% 감소한 것입니다.

하지만 전체 자금 조달 규모는 다른 모습을 보입니다.

2025년 12월에는 프라이빗 라운드를 포함해 약 145억 달러가 모였고,
2026년 1월은 약 21.7억 달러, 2월은
약 12.1억 달러였습니다.

즉, 자금 자체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더 이상 공개 세일로 유입되지 않고 있습니다

체인별로 보면,
지난 1년간 공개 세일에서 모금액 기준으로는 Solana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세일 개수 기준으로는
BNB Chain이 251건으로 1위,
Ethereum이 146건,
Solana가 115건입니다.

Base, Sonic, Monad, Unichain 같은 체인도 등장하고 있지만 아직 규모는 작습니다.

런치패드 ROI는 매우 편중되어 있습니다.

Binance Wallet: 482.6%

PancakeSwap Cake.pad: 300.7%

Nozomi Network: 200.4%

상위 5개 아래부터는 급격히 성과가 떨어지며,
Fount Network, buidlpad, Huostarter 등은 모두 수익률이 마이너스입니다.

카테고리별로는 인프라와 DeFi가 중심을 차지하고 있으며,
GameFi와 NFT는 2024년 대비 크게 위축되었습니다.

현재 개인 투자자(리테일)가 참여할 수 있는 자금 조달 기회는
최근 몇 년 중 가장 좁은 상태입니다.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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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bit, 알트코인 4종 페어 현물 상장 폐지

✅ 대상페어

-$COMMON
-$FITFI
-$NIBI
-$VENOM


꽤나 익숙했던 녀석들이 사라지네요. COMMON도 그렇고... 스텝앱... 니비루... 베놈....
폐지줍기 연구소
🟢 Bybit, 알트코인 4종 페어 현물 상장 폐지 ✅ 대상페어 -$COMMON -$FITFI -$NIBI -$VENOM 꽤나 익숙했던 녀석들이 사라지네요. COMMON도 그렇고... 스텝앱... 니비루... 베놈....
재밌는 사실

VENOM의 에어드랍 베스팅은 6개월 cliff 후 90개월이었습니다.

24년 3월에 상장했으니 이제 71개월 정도 남았네요...
정말 오랜만에 1,500원 밑으로 온 환율
🟢 USD.AI, 온체인 GPU 담보대출 인프라 소개 #KOL

✅ 왜 필요한가?

-AI 산업이 커질수록 핵심 자산은 GPU가 되고 있음

-이 과정에서 GPU 확보에 드는 초기 비용이 너무 크고 기존 GPU 담보 대출 시장은 주로 사모금융 중심이라 비용이 높고 접근성이 제한적

-중소형 AI 기업이나 데이터센터 운영사는 GPU를 보유하고 있어도 자금 조달이 쉽지 않은 구조


✅ USD.AI의 목표

-USD.AI는 GPU를 담보로 자금을 빌릴 수 있게 해주는 온체인 금융 인프라

-예치자는 스테이블코인을 넣고 USDai를 민팅하거나 스테이킹해 수익 확보

-차입자는 GPU를 담보로 자금을 조달해 추가 장비 확보나 운영 자금으로 활용

-스테이블 유동성을 AI 인프라 쪽으로 연결하는 구조


✅ 핵심 구조

-CALIBER 프레임워크를 통해 GPU 같은 실물 자산을 온체인 담보로 연결

-GPU를 SPV에 이전하고 권리를 NFT 형태로 토큰화해 법적 집행력까지 연결하려는 구조

-단순 RWA 토큰화가 아니라 디폴트 시 담보 회수, 경매까지 가능한 점을 강조


✅ 리스크 관리

-LTV를 대략 70~80% 수준으로 보수적으로 설정

-GPU는 차입자 파산과 분리된 SPV에 귀속

-GPU 가동률과 위치를 소프트웨어로 모니터링

-외부 평가기관과 보험성 장치까지 붙여서 담보가치와 손실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모델


✅ 현황

-TVL은 약 3.3억 달러 수준 (스테이킹 APY 약 5~6%)

-자산의 약 95%는 PYUSD 같은 안정 자산에 두고 약 5%만 실제 GPU 담보 대출에 운용 중


원문
❤3
코스닥 대장 (이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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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개인채굴자가 비트코인 943,411 블록 검증에 성공해서 보상으로 3.139BTC를 획득 함

전체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0.00002%를 차지하는 소규모 참여자로 알려졌는데...

다만 이 마저도 일반적인 컴퓨터로 시도해볼만한 수준은 아니고 가정이나 소규모 채굴장에서 돌리는 ASIC 기기 여러대로 추정된다네요.
트럼프 소셜 업데이트

하나의 문명이 오늘 밤 죽게 될 것이다. 다시는 되살릴 수 없을 것이다.

나는 그런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 않지만, 아마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이제 완전하고도 전면적인 정권 교체가 이뤄지고, 더 다르고 더 영리하며 덜 급진화된 사람들이 주도하게 된다면, 어쩌면 혁명적으로 놀라운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누가 알겠는가? 우리는 오늘 밤 알게 될 것이다. 이는 세계의 길고도 복잡한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들 중 하나다.

47년에 걸친 갈취, 부패, 그리고 죽음이 마침내 끝날 것이다. 위대한 이란 국민에게 신의 축복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