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syn, 프로젝트 소개 및 첫 디앱 Delphi 관련 주요 내용 #광고
추가로 Gensyn이 방금 트위터를 통해서 금일 $AI TGE를 발표했습니다. 아마 곧 거래소들 상장 소식도 나오기 시작할 듯 하네요.
✅ Gensyn?
-탈중앙화 기반의 AI Layer-2 인프라로 AI에 필요한 컴퓨팅, 데이터, 정보 시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함
-기존 폐쇄형 빅테크 AI 구조대신 학습, 검증, 거래, 진화를 오픈마켓화
-A16Z 리드로 총 $49.5M을 투자를 유치한 바 있음
-25년 12월 Sonar에서 FDV 1B 기준 토큰 세일을 진행하여 16.4M 규모 자금조달 성공
✅ Gensyn 메인넷의 첫 번째 앱, Delphi
-Delphi는 AI가 정산 기반 온체인 예측 및 정보시장
-마감시점 정산을 사람이 아닌 AI 오라클이 검증가능한 방법으로 결과를 판정
-해당 과정에서 Gensyn의 REE (Reproducible Execution Environment) 기술을 사용하여 서로 다른 기기에서 같은 AI 모델을 실행해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도록 만듦 (AI의 판단 검증 구조)
-25년 12월 ~ 26년 4월에 걸쳐 약 4개월간 테스트넷 운영에서 누적 42만명 이상 참여, 1개 마켓에서 87,000명 이상의 트레이더 + 4.88M 테스트 거래량 기록
-Delphi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AI Buyback Vault를 통해 Gensyn의 $AI 매입 소각 구조에 활용
원문
추가로 Gensyn이 방금 트위터를 통해서 금일 $AI TGE를 발표했습니다. 아마 곧 거래소들 상장 소식도 나오기 시작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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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Gensyn, 동일 티커 문제로 개무근본 $AIGENSYN 티커로 바낸알파행
$AI 라는 티커는 Sleepless AI라는 이상한 녀석이 가지고 있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23년 말쯤 바이낸스랩스 배커빨로 바이낸스를 뚫어버린 친구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으나 23년 말쯤 바이낸스랩스 배커빨로 바이낸스를 뚫어버린 친구입니다.
Forwarded from 코백남 공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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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Sui 체인 aftermath 털리는 중이라는 듯 Scallop도 그렇고 수이 생태계 해킹이 잦네요 https://x.com/i/status/2049435912015323483
정보) 4월 한 달동안 발생한 크립토 보안사고
오늘 사고 2개까지 합쳐서 24건
총 피해금액 $623M 수준
한화 9,20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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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정보) 4월 한 달동안 발생한 크립토 보안사고 오늘 사고 2개까지 합쳐서 24건 총 피해금액 $623M 수준 한화 9,209억
보안업체 Slowmist 창업자의 말
https://x.com/evilcos/status/2049441694819705330
-최근 DeFi 해킹 사건은 공개 및 비공개 사례 모두 뚜렷하게 증가 추세
-해커들도, 화이트해커들도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음
-오래된 탈중앙화 프로토콜들은 해커들보다도 먼저 AI 활용해서 보안취약점 좀 찾아내라
-오래 사용해온 프라이빗키는 그냥 이미 유출됐다 가정하고 바꾸는게 맞다.
https://x.com/evilcos/status/204944169481970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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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tium 대규모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핵심 정리 #광고
원문
최근 Ostium이 MM들과 계약을 맺고 오더북 유동성을 크게 강화했는데요. 지금까지 RWA Perp들이 오더북이 얇아서 겪었던 문제들이 있던 만큼 개선이 꽤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Ostium 업그레이드
-Ostium은 최근 역사상 가장 큰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진행
-온체인 거래 수요를 전통 금융 시장의 깊은 유동성과 연결하는 구조로 전환
-기존처럼 자체적으로 유동성을 만들기보다 Jump, 프라임 브로커, 기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가격/유동성을 활용
✅ 주요 변경점: 트레이딩
-시장 깊이에 따라 포지션 한도가 동적으로 확장되어 더 큰 포지션 거래 가능
-체결품질 강화에 따라 멀티밀리언 달러 규모 거래도 더 타이트한 실행 가능
-실제 캐리 비용 반영 SOFR, 금리차, 선물곡선 등을 반영한 예측 가능한 롤오버 수수료 도입
-4월에 15개 페어를 추가했고 총 70개 마켓까지 확장 예정
✅ 주요 변경점: OLP
-이제 LP가 트레이더의 직접 상대방이 아니며 방향성 리스크는 오프체인 기관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헤징
-OLP는 시니어 트랜치 역할 손실이 발생해도 전용 주니어 버퍼가 먼저 흡수하는 구조
-LP 풀은 온체인 정산 및 인트라데이 대출 레이어에 가까워짐
✅ 핵심 구조
1️⃣ 온체인 정산 레이어
-트레이더 USDC 담보는 분리된 스마트컨트랙트에 보관
-포지션 오픈/클로즈/청산은 온체인에서 처리
-PnL은 즉시 지갑으로 정산
-Zellic, ThreeSigma, Pashov 감사 및 리뷰 완료
2️⃣ 오프체인 헤징 레이어
-트레이더 방향성 흐름은 기관 파트너를 통해 헤징
-마켓메이커, 프라임 브로커 등이 전통 시장에서 리스크를 상쇄
-유저 자금, 체결, 정산이 오프체인으로 이동한 것은 아님
원문
최근 Ostium이 MM들과 계약을 맺고 오더북 유동성을 크게 강화했는데요. 지금까지 RWA Perp들이 오더북이 얇아서 겪었던 문제들이 있던 만큼 개선이 꽤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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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9조, 영업익 57.2조 ‘역대 분기 최대’
DS부문 25년 1분기 영업이익 1조 1,000억원 > 26년 1분기 영업이익 53조 7,000억원 약 48배 이상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73509?sid=101
삼성전자는 30일 연결 기준 매출 133조9000억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올해 1분기 확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9%, 영업이익은 756% 각각 증가한 것으로 역대 분기 최대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이 매출 81조7000억원, 영업이익 53조7000억원으로 전사 실적을 견인했다.
DS부문 25년 1분기 영업이익 1조 1,000억원 > 26년 1분기 영업이익 53조 7,000억원 약 48배 이상 증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7350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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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밋업 합니다.
샘 알트만이 트위터로 5월 5일에 샌프란시스코 OpenAI 본사에서 GPT-5.5 파티 연다고하네요...
당첨자는 항공권 + 호텔비용 지불해준다고 합니다.
https://luma.com/5.5
샘 알트만이 트위터로 5월 5일에 샌프란시스코 OpenAI 본사에서 GPT-5.5 파티 연다고하네요...
당첨자는 항공권 + 호텔비용 지불해준다고 합니다.
https://luma.com/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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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tle 핵심 고문 Emily의 인터뷰 핵심 요약 #KOL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포인트는 L2로써의 경쟁 포지셔닝보다도 아예 RWA 중심의 체인으로 과감하게 포지셔닝 한다는 부분이었는데요.
이전엔 L2 자체가 정체성이었다고 한다면, 오늘날은 "무엇을 위한 L2인가"가 상당히 중요한 시기 같아요.
단순히 인프라로써의 존재한다는게 아닌 목적성과 자산 흐름을 가진 L2만이 살아남는 구간 같습니다.
Mantle이 Bybit, Byreal 등 파이프라인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런 부분을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주요 내용 정리
-Mantle은 기존 L2 경쟁에서 벗어나 RWA 중심 퍼블릭체인으로 포지셔닝
-mETH 등의 Yield 자산을 기반으로 Aave 등과 협업하여 RWA 기반 수익 흐름 설계
-오늘 날엔 TVL보다도 'Asset Turnover(자산 회전율)'이 중요해지고 있음
-예치, 대출, 파생, 재투자로 자산이 끊임없이 생태계 내에서 회전하는 것이 중요
-Bybit(유동성, 상장, 자산발굴)-Mantle(온체인, RWA)-Byreal(초기자산 실험)로 이어지는 유동성 플라이휠 구축
-보조금 경쟁, 유동성 확보보다도 '자산'에 초점을 둔 전략을 채택하여 온체인 자산허브 도약 목표
원문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포인트는 L2로써의 경쟁 포지셔닝보다도 아예 RWA 중심의 체인으로 과감하게 포지셔닝 한다는 부분이었는데요.
이전엔 L2 자체가 정체성이었다고 한다면, 오늘날은 "무엇을 위한 L2인가"가 상당히 중요한 시기 같아요.
단순히 인프라로써의 존재한다는게 아닌 목적성과 자산 흐름을 가진 L2만이 살아남는 구간 같습니다.
Mantle이 Bybit, Byreal 등 파이프라인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런 부분을 지켜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