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Ren's testnet (Ren @SF🇺🇸)
2-3년 전에는 해외의 크고 작은 프로젝트들과 미팅을 할 때 한국 국적의 분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아발란체에 계신 저스틴님이 한국 헤드로 당시 조인하셨던 정도가 생각이 나네요.
이후에 체감 상 2년 정도 전부터 한국 시장의 훌륭함(?)에 대해서 프로젝트들이 많이 알게 되었고, 1년 정도 전(2024년 중반)부터 한국 국적의 BD 분들을 상당히 많이 뵙게 된 것 같습니다.
단순히 한국 리테일의 힘에 기인한 것만이 아니라 KOL, 리서치펌 등의 업계 관계자 분들과 함께, 한국 헤드로 계신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너무 좋은 활약을 보여주셔서 재단들이 한국시장에서 얻어갈 것들이 종합적으로 많아졌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여겨집니다.
근래 많은 분들과 커피챗을 하게 되면서 논스에 계셨던 분들을 많이 뵙게 되는데, 논스 출신 분들의 업계에 대한 기여가 적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와 같이 한 업계가 더 자라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업계 종사자들이 생겨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줌의 업계인들로는 업계의 이익을 대변하기도 힘들고 성장시키기도 힘든 것 같아요.
다만 현재는 아무래도 거래 중심의 생태계라 대다수가 제일 관심 깊게 보는 부분은 역시 세제 관련 부분인 것 같습니다. 몇몇 KOL 분들이 총대를 매고 시위를 나선 것도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다만 역설적이게도 이 부분을 관철시키려면 역시 정치적인 용어로 쪽수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현재 대선 후보 및 정당들의 가상자산 공약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가요? (사실 저도 잘 모름)
여하튼, 현재 웹3 일자리는 거의 모든 자리가 알음알음 소개로 구해지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일손이 필요한 곳들은 많은데, 정작 크립토 경험이 있는 다들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이라 공고를 아예 올리지도 않거나, 올려도 도달이 안되어서 모른 상태로 지나가기도 하고요.
크립토 인프라가 많이 성숙해지고 있어서 프라이버시, UX, 법규 상의 제약 몇 가지 정도에서 돌파구만 있다면 기존 아키텍쳐를 어느정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상장만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도 BD(사업개발) 분들이 활약할 여지가 많아보입니다. 업튼과 같은 기존 프로덕트의 웹3 컨버전도 많아질 것이고, 은행/증권 등 파이낸스쪽에서의 BD롤도 차츰 생겨나고 있고요 (테더도 Korea Expansion Manager을 구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특히 개발자 분들이 이 생태계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ISDev 채널을 제외하고는 블록체인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이 없더라구요(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ㅠ) 비개발자 출신으로 코딩에 관심이 있다면 예전에는 코딩도장과 같은 로컬 채널이 있었는데, 크립토는 글로벌하게 Cyfrin Updraft 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블록체인 개발을 배울 수 있는 방법도 크게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는 다르게 조금 기여할 수 있을 바가 있어보이네요)
다시 돌아오면, 이런 웹3 일자리에 대한 상황이 아쉬워서 한국 구인이 저에게 들어오면 여기에 올리고, 프로젝트들이랑 평소에 얘기하면서 한국에서 인지도를 얻고 싶으면 한국인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어필해서 일자리를 더 가져오고자 합니다. 하다가 필요하다면 별도 프로덕트로 분리 후 탈중앙화로 가도 좋을 거 같네요.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주절주절 말하는 걸 좋아해서;; 3줄요약 입니다 :
- (1) 한국의 웹3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고 활약할 여지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 (2) 그럼에도 알음알음 소개로 마무리되거나 혹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 (3) 이 방에 소개해서 아쉽게 서로 놓치는 일 없이 업계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첫 구인은 폴리곤 친구 통해서 온 Avail 구인(https://avail.keka.com/careers/jobdetails/1290) 입니다. 3년 이상 경력의 Korea Regional Manager를 구하니 참고해주세요!!
이후에 체감 상 2년 정도 전부터 한국 시장의 훌륭함(?)에 대해서 프로젝트들이 많이 알게 되었고, 1년 정도 전(2024년 중반)부터 한국 국적의 BD 분들을 상당히 많이 뵙게 된 것 같습니다.
단순히 한국 리테일의 힘에 기인한 것만이 아니라 KOL, 리서치펌 등의 업계 관계자 분들과 함께, 한국 헤드로 계신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너무 좋은 활약을 보여주셔서 재단들이 한국시장에서 얻어갈 것들이 종합적으로 많아졌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여겨집니다.
근래 많은 분들과 커피챗을 하게 되면서 논스에 계셨던 분들을 많이 뵙게 되는데, 논스 출신 분들의 업계에 대한 기여가 적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와 같이 한 업계가 더 자라나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업계 종사자들이 생겨나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줌의 업계인들로는 업계의 이익을 대변하기도 힘들고 성장시키기도 힘든 것 같아요.
다만 현재는 아무래도 거래 중심의 생태계라 대다수가 제일 관심 깊게 보는 부분은 역시 세제 관련 부분인 것 같습니다. 몇몇 KOL 분들이 총대를 매고 시위를 나선 것도 봤던 기억이 나네요. 다만 역설적이게도 이 부분을 관철시키려면 역시 정치적인 용어로 쪽수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현재 대선 후보 및 정당들의 가상자산 공약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가요? (사실 저도 잘 모름)
여하튼, 현재 웹3 일자리는 거의 모든 자리가 알음알음 소개로 구해지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 일손이 필요한 곳들은 많은데, 정작 크립토 경험이 있는 다들 한다리 건너서 아는 사이라 공고를 아예 올리지도 않거나, 올려도 도달이 안되어서 모른 상태로 지나가기도 하고요.
크립토 인프라가 많이 성숙해지고 있어서 프라이버시, UX, 법규 상의 제약 몇 가지 정도에서 돌파구만 있다면 기존 아키텍쳐를 어느정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 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상장만이 아닌 다른 영역에서도 BD(사업개발) 분들이 활약할 여지가 많아보입니다. 업튼과 같은 기존 프로덕트의 웹3 컨버전도 많아질 것이고, 은행/증권 등 파이낸스쪽에서의 BD롤도 차츰 생겨나고 있고요 (테더도 Korea Expansion Manager을 구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특히 개발자 분들이 이 생태계의 주인공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ISDev 채널을 제외하고는 블록체인 개발에 관심있는 분들이 모여있는 곳이 없더라구요(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ㅠ) 비개발자 출신으로 코딩에 관심이 있다면 예전에는 코딩도장과 같은 로컬 채널이 있었는데, 크립토는 글로벌하게 Cyfrin Updraft 을 제외하고는 국내에서 체계적으로 블록체인 개발을 배울 수 있는 방법도 크게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는 다르게 조금 기여할 수 있을 바가 있어보이네요)
다시 돌아오면, 이런 웹3 일자리에 대한 상황이 아쉬워서 한국 구인이 저에게 들어오면 여기에 올리고, 프로젝트들이랑 평소에 얘기하면서 한국에서 인지도를 얻고 싶으면 한국인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어필해서 일자리를 더 가져오고자 합니다. 하다가 필요하다면 별도 프로덕트로 분리 후 탈중앙화로 가도 좋을 거 같네요.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제가 주절주절 말하는 걸 좋아해서;; 3줄요약 입니다 :
- (1) 한국의 웹3 일자리가 늘어나고 있고 활약할 여지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
- (2) 그럼에도 알음알음 소개로 마무리되거나 혹은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 (3) 이 방에 소개해서 아쉽게 서로 놓치는 일 없이 업계 사람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첫 구인은 폴리곤 친구 통해서 온 Avail 구인(https://avail.keka.com/careers/jobdetails/1290) 입니다. 3년 이상 경력의 Korea Regional Manager를 구하니 참고해주세요!!
Linkedin
Tether.io hiring Expansion Manager - Korea (100% Remote) in South Korea | LinkedIn
Posted 3:30:19 PM. Join Tether and Shape the Future of Digital FinanceAt Tether, we’re not just building products…See this and similar jobs on LinkedIn.
❤1
🟢 Cheems, 한국 커뮤니티 오픈 기념 이벤트 #kol
✅ Cheems?
- BNB 체인 생태계의 밈코인으로 웃픈 시바견 캐릭터를 기반으로 함
- 바이낸스 스팟 상장 되어 있음
- 동물복지 캠페인에 10만 달러 상당의 기부 진행
- 최근 3.6m 규모 LP 및 7m 규모 홀더 지갑 소각 진행
✅ Cheems?
- BNB 체인 생태계의 밈코인으로 웃픈 시바견 캐릭터를 기반으로 함
- 바이낸스 스팟 상장 되어 있음
- 동물복지 캠페인에 10만 달러 상당의 기부 진행
- 최근 3.6m 규모 LP 및 7m 규모 홀더 지갑 소각 진행
✅ 한국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 일정 : 5월 20일 - 6월 3일
- 당첨자 발표 : 6월 5일
🎁 보상 :
- 피자 x 20판
- 커피 x 100잔
1️⃣ Cheems 공지방 입장
2️⃣ Cheems 채팅방 입장
- 간단한 입장인사까지
3️⃣ Cheems 트위터 팔로우
4️⃣ Gleam 이벤트 참여
❤1
🟢 Aspecta, 한국 커뮤니티 오픈 기념 이벤트 #kol
✅ Aspecta?
- Aspecta는 온체인 인프라로 소수의 계층만 참여할 수 있는 투자 기회를 모두에게 열어주는 프로젝트
- 기존 VC, KOL, 프로젝트 내부자들에 한정되었던 투자 기회를 일반 리테일에게도 제공하고자 함
- 가격은 수요와 공급 원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정되며 모든 참여자에게 공정한 기회 부여
- ZhenFund, HashKey, Foresight Ventures 등의 VC로 부터 3.5m 규모의 투자유치
웹사이트|트위터|디스코드|한국 공지방|한국 대화방
✅ Aspecta?
- Aspecta는 온체인 인프라로 소수의 계층만 참여할 수 있는 투자 기회를 모두에게 열어주는 프로젝트
- 기존 VC, KOL, 프로젝트 내부자들에 한정되었던 투자 기회를 일반 리테일에게도 제공하고자 함
- 가격은 수요와 공급 원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결정되며 모든 참여자에게 공정한 기회 부여
- ZhenFund, HashKey, Foresight Ventures 등의 VC로 부터 3.5m 규모의 투자유치
✅ 한국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 일정 : 5월 20일 - 6월 3일
- 당첨자 발표 : 6월 5일
🎁 보상 :
- 배민 3만원 기프티콘 x 30명
- 커피 x 100잔
1️⃣ Aspecta 한국 공식 텔레그램 커뮤니티 입장
2️⃣ Aspecta X 계정 모두 팔로우 kr | en | in
3️⃣ 게시글 좋아요 및 리트윗
4️⃣ 구글 폼 제출
- 퀴즈 정답 :BuildKey
웹사이트|트위터|디스코드|한국 공지방|한국 대화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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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메n 패치노트 빠른요약
1. 사냥 NESO 300% 증가, 이전 이벤트에서 추가적용
2. 보스 드랍네소 1천퍼~16,000퍼 증가
3. 3배쿠폰 10개줌(15분)
4. 명예훈장 50회로 증가, 6월6일까지 사용기간 증가.
아너 쿠폰은 무려 6배 증가하여 개당 6천네소임.
사냥 효율은 이런 쿠폰들로인해 리얼 괜찮은 쌀먹으로는 올라온듯.
추가로 보스네소 상향 -> 팀에서 아이템래플 확률을 건드리고 싶지않은듯. 네소로 기본보상 가져가고, 주간보스템은 졸라 희귀해져야 고렙들이 로또처럼 공략하려 할듯?
앱솔은 진짜 천만원가는거 아녀?
1. 사냥 NESO 300% 증가, 이전 이벤트에서 추가적용
2. 보스 드랍네소 1천퍼~16,000퍼 증가
3. 3배쿠폰 10개줌(15분)
4. 명예훈장 50회로 증가, 6월6일까지 사용기간 증가.
아너 쿠폰은 무려 6배 증가하여 개당 6천네소임.
사냥 효율은 이런 쿠폰들로인해 리얼 괜찮은 쌀먹으로는 올라온듯.
추가로 보스네소 상향 -> 팀에서 아이템래플 확률을 건드리고 싶지않은듯. 네소로 기본보상 가져가고, 주간보스템은 졸라 희귀해져야 고렙들이 로또처럼 공략하려 할듯?
앱솔은 진짜 천만원가는거 아녀?
🟢 Nillion x Monad 파트너십 체결 #kol
이전에 짧게나마 DeSci 섹터 붐이 오긴했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먼 섹터이기도 한데요.
특히 인프라적인 측면에서 사용자의 민감한 데이터를 숨겨야하는 분야기에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상충되는 문제가 지적되기도 했는데 닐리언의 블라인드 컴퓨팅 기술은 이러한 문제의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나아가 보다 높은 호환성과 빠른 처리속도, 그리고 많은 사용자 층을 보유한 기대주인 모나드와의 협업은 기대가 되네요.
- Nillion은 Monad와의 파트너십 체결
- Monad 생태계의 DeSci 앱에서 다뤄지는 민감한 사용자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통합 목표
- Nillion의 개인정보 보호 컴퓨팅과 Monad의 빠른 처리속도가 결합
- Nillion의 MPC 및 FHE 기반 연산은 데이터 노출을 암호화하여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
- Monad는 빠른 처리 속도와 EVM 호환성을 기반으로 이를 보완
- Fulcra, MonadicDNA 등 기존 DeSCI 프로젝트들에도 이러한 통합이 적용될 것
- 이러한 통합을 통해 향후 신약 개발 및 온체인 진단 등이 가능해질 수도 있으며 DeSci 섹터 전반에 발전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원문
이전에 짧게나마 DeSci 섹터 붐이 오긴했었지만 여전히 갈 길이 먼 섹터이기도 한데요.
특히 인프라적인 측면에서 사용자의 민감한 데이터를 숨겨야하는 분야기에 블록체인의 투명성과 상충되는 문제가 지적되기도 했는데 닐리언의 블라인드 컴퓨팅 기술은 이러한 문제의 솔루션이기도 합니다.
나아가 보다 높은 호환성과 빠른 처리속도, 그리고 많은 사용자 층을 보유한 기대주인 모나드와의 협업은 기대가 되네요.
Forwarded from Stacks Korea Updates 🇰🇷
스택스 로드맵 공개
sBTC와 나카모토 업그레이드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스택스의 새로운 로드맵은 나아가야 할 그 다음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스택스는 비트코인 생태계를 단순 선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로드맵 주요 내용
- 디파이 성장 이니셔티브
- sBTC 및 관련 인프라 업그레이드
- 마케팅 지원
- 신규 CEX 통합
- 1티어 스테이블 코인 도입
- 브릿지 및 신규 월렛 통합 등
👉 https://stacksroadmap.com
😤 지난 스택스 소식이 궁금하다면?
「Stacks Ecosystem Korea 채널 바로가기」
sBTC와 나카모토 업그레이드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스택스의 새로운 로드맵은 나아가야 할 그 다음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스택스는 비트코인 생태계를 단순 선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로드맵 주요 내용
- 디파이 성장 이니셔티브
- sBTC 및 관련 인프라 업그레이드
- 마케팅 지원
- 신규 CEX 통합
- 1티어 스테이블 코인 도입
- 브릿지 및 신규 월렛 통합 등
👉 https://stacksroadma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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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사시의 코인 베기 (KDP_DAO)
[ 블루핀(BLUE) 에어드랍 이벤트 ]
이벤트 기간 동안 BLUE를 3일 연속 거래하면 BLUE를 드려요!
- 위 예시는 기준가 기준이며, 참여 인원 및 시세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 기간 동안 BLUE를 3일 연속 거래하면 BLUE를 드려요!
기간 : 2025.05.22(목) 거래시작 ~ 2025.05.24(토) 23:59지급 예시 : 3일 연속 거래한 회원이 10,000명인 경우, 1인당 165 BLUE지급 (약 24,700원)
대상 : 기간 내 BLUE를 3일 연속 거래한 회원
내용 : 대상 회원 전원에게 균등 분할 지급 (1/N 지급)
보상 : 총 1,650,000 BLUE
이벤트 지급일 : 2025.06.10(화)
- 위 예시는 기준가 기준이며, 참여 인원 및 시세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Sj O)
오렌지 연합 피자데이 기념 이벤트
🍕 비트코인 피자데이
2010년 5월 22일, 플로리다의 프로그래머 Laszlo Hanyecz가 온라인 포럼에서 "피자 2판을 10,000비트코인에 사주실 분"을 구했습니다. Jeremy Sturdivant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파파존스 피자를 주문해 주었고, 이것이 비트코인을 사용한 최초의 실제 상거래가 되었습니다.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오렌지 연합에서 피자데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이벤트 세부사항
구글폼 링크: https://forms.gle/x7uxafsDqg4kLPH5A
🔗 오렌지 연합 채널 링크
- 오렌지 연합 공지방: https://t.me/orange_alliance
- 오렌지 연합 채팅방: https://t.me/orange_alliance_chat
🍕 비트코인 피자데이
2010년 5월 22일, 플로리다의 프로그래머 Laszlo Hanyecz가 온라인 포럼에서 "피자 2판을 10,000비트코인에 사주실 분"을 구했습니다. Jeremy Sturdivant가 이 제안을 받아들여 파파존스 피자를 주문해 주었고, 이것이 비트코인을 사용한 최초의 실제 상거래가 되었습니다.
이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여 오렌지 연합에서 피자데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이벤트 세부사항
- 이벤트 기간: 2025년 5월 22일 ~ 2025년 5월 31일
- 이벤트 보상: 도미노 피자 10판
- 참여 방법 1: 구글폼 제출 (5명 선정)
- 참여 방법 2: 오렌지연합에서 가장 활발히 채팅한 유저 (5명 선정)
구글폼 링크: https://forms.gle/x7uxafsDqg4kLPH5A
🔗 오렌지 연합 채널 링크
- 오렌지 연합 공지방: https://t.me/orange_alliance
- 오렌지 연합 채팅방: https://t.me/orange_alliance_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