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to 런치패드 자주묻는 질문
저를 비롯해 좀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Docs 긁어왔습니다.
원문
저를 비롯해 좀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Docs 긁어왔습니다.
1️⃣ 할당 어떻게 정해지나요?
- FCFS(선착순) 방식 X 데이터 기반 공정 배분 시스템 O
- 배분 기준: 소셜 명성, 온체인 활동, 지역, 참여 이력, 신념 등
2️⃣ 어떻게 진행 되나요?
- 사전단계: 세일 라운드 조건 공개
- 청약단계: 참여 캡 정하기 + 보증금 입금
- 검토단계: 사용자의 소셜 기반으로 캡 확정
- 입금단계: 결정된 캡을 통지받고 지정시간 내에 입금 완료
- FCFS 단계: 남는 캡 있으면 나눠먹기
3️⃣ 주의사항
- 청약했다고 캡이 보장되지 않음 (소셜 기반 + 스테이킹 등...)
- 배정받은 할당 결제 안하면 보증금 몰수 됨
- 청약 이후에는 배정 희망 금액 수정 불가 (최초 1회만 가능)
- 할당 배정받지 못한 경우에만 환불 가능 (5영업일 이내)
4️⃣ 기타
- 프로젝트로부터 5% 수수료 부과 (2.5% USDC + 2.5% 프로젝트 토큰)
- 프로젝트 토큰은 gKAITO 메커니즘을 통해 커뮤니티에 재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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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 Kaito 런치패드 자주묻는 질문 저를 비롯해 좀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Docs 긁어왔습니다. 1️⃣ 할당 어떻게 정해지나요? - FCFS(선착순) 방식 X 데이터 기반 공정 배분 시스템 O - 배분 기준: 소셜 명성, 온체인 활동, 지역, 참여 이력, 신념 등 2️⃣ 어떻게 진행 되나요? - 사전단계: 세일 라운드 조건 공개 - 청약단계: 참여 캡 정하기 + 보증금 입금 - 검토단계: 사용자의 소셜 기반으로 캡 확정 - 입금단계:…
카이토 런치패드 막판 할당늘리기?
- FCFS(선착순) 방식 X 데이터 기반 공정 배분 시스템 O
- 배분 기준: 소셜 명성, 온체인 활동, 지역, 참여 이력, 신념 등
이걸 기준으로 하는데 지금 뭐 3일 안에 소셜 평판 키우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만약 캡을 좀 더 받길 원한다면 해볼만한 선택지
개인적으로는 3번이 지금 초가성비인데 YT 만기가 7월 31일까지라 5,000 sKaito치가 현재 $45불치 YT임 (대충 Kaito 5,000개 효과)
$45 정도는 태워볼만하지 않을까? (전 이미 태웠음)
단 변수는 스냅샷이 찍히지 않았다는 전제
- FCFS(선착순) 방식 X 데이터 기반 공정 배분 시스템 O
- 배분 기준: 소셜 명성, 온체인 활동, 지역, 참여 이력, 신념 등
이걸 기준으로 하는데 지금 뭐 3일 안에 소셜 평판 키우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만약 캡을 좀 더 받길 원한다면 해볼만한 선택지
- Kaito 스테이킹
- 야피바라 구매 (1ETH)
- KAITO YT
개인적으로는 3번이 지금 초가성비인데 YT 만기가 7월 31일까지라 5,000 sKaito치가 현재 $45불치 YT임 (대충 Kaito 5,000개 효과)
$45 정도는 태워볼만하지 않을까? (전 이미 태웠음)
단 변수는 스냅샷이 찍히지 않았다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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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카이토 런치패드 막판 할당늘리기? - FCFS(선착순) 방식 X 데이터 기반 공정 배분 시스템 O - 배분 기준: 소셜 명성, 온체인 활동, 지역, 참여 이력, 신념 등 이걸 기준으로 하는데 지금 뭐 3일 안에 소셜 평판 키우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만약 캡을 좀 더 받길 원한다면 해볼만한 선택지 - Kaito 스테이킹 - 야피바라 구매 (1ETH) - KAITO YT 개인적으로는 3번이 지금 초가성비인데 YT 만기가 7월 31일까지라 5,000…
진짜 치트키는
그냥 평소에 야핑 열심히하던 사람 한 명 꼬셔서 남는 캡 들어가는거임
믿을 수 있는 얍스 점수 높은 사람 중 아직 세일 안들어간 사람을 찾아라...
그냥 평소에 야핑 열심히하던 사람 한 명 꼬셔서 남는 캡 들어가는거임
믿을 수 있는 얍스 점수 높은 사람 중 아직 세일 안들어간 사람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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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후 열리는 Gate $IKA 런치패드
게아오 런치풀 중엔 세 번째고 USD1 이용하는건 처음이라 저는 남는 돈 넣어볼 예정 USD1 수요 때문에 차이 좀 있으니 여유 되시는 분은 Loan 쓰시는게 더 적합함
🕔 일정: 7월 26일 오후 2시 ~ 7월 29일 오후 2시
✅구독 방식
- 사용 가능 자산: USD1, GT
- 총 배분 토큰: 200,000,000 IKA
- USD1 풀: 160,000,000 IKA (80%)
- GT 풀: 40,000,000 IKA (20%)
- 가격: 1 IKA = 0.025 USD1
- GT 기준 가격: 7월 24~26일 평균가 기준으로, 구독 시작 2시간 전 공지 예정
✅ 맥스캡
- 총 IKA: 2,000,000개
- USD1 풀: 1,600,000개
- GT 풀: 400,000개
* 일찍 커밋할수록 유리함
▶️ Gate
게아오 런치풀 중엔 세 번째고 USD1 이용하는건 처음이라 저는 남는 돈 넣어볼 예정 USD1 수요 때문에 차이 좀 있으니 여유 되시는 분은 Loan 쓰시는게 더 적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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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ehouse, 사전예치 볼트 오픈 #kol
Treehouse의 TGE가 임박한 가운데 초기 홀더들에게 높은 APR을 제공하는 것에 포커싱을 맞추고 있습니다. 핵심은 설명 드린대로 패널리스트를 잘 골라야 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Treehouse 블로그 또는 트위터 참고)
✅ TGE 소식
- 에어드랍 체커 오픈
- 대상: GoNuts 시즌1 참여자 (스냅샷 5월 29일 기준)
- 사용자 총 Nuts 잔액 기준 (최소 100 Nuts 이상)
- 상세내용
✅ PDV(Pre-Deposit Vault)?
- 단순히 받고 파는 구조가 아닌 이를 예치해서 굴리는 선순환 구조 목표
- TGE 전 미리 Treehouse의 $TREE를 예치하는 볼트
- 출시일 기준 최대 50% APR 수익률 (최대 75%까지 상승)
- 초기참여자를 위한 리워드로 TGE 이후 30일간 오픈
✅ PDV 시스템 상세 설명
- $TREE 홀더는 특정 패널리스트에게 스테이킹 가능
- 패널리스트(볼트)의 퍼포먼스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구조
- 예치 = 패널리스트에 대한 신뢰투표 / DOR(Decentralized Offered Rates)
- 예를 들어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 퍼세트에 대한 패널리스트의 예측을 통해 합리적인 이자율 생성됨 > 이 과정에서 정확한 예측을 한 패널리스트 볼트가 더 높은 수익율
- 단순히 TREE를 스테이킹하는 것이 아닌 신뢰 기반 예측을 통해 데이터의 정확도를 높이고 리워드를 받는 구조 (예치 + 투표)
Treehouse의 TGE가 임박한 가운데 초기 홀더들에게 높은 APR을 제공하는 것에 포커싱을 맞추고 있습니다. 핵심은 설명 드린대로 패널리스트를 잘 골라야 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Treehouse 블로그 또는 트위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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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EX Ale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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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전략 자산”은 나중에 하락장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보통 시장 사이클이 마무리되고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는 요인들을 보면, 그 트리거들은 놀랍게도 그 시장을 견인했던 트리거가 역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사이클의 중심에 있었던 FTX나 테라가 무너지면서 시장이 망가졌던 것처럼요.
아마 이번 상승장은 상장사들의 “토큰 전략 자산 매입”이 주요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게 좋을 땐 한없이 좋지만 또 나쁠 땐 한없이 나빠질 수 있는, 현실판 테라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물론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크립토를 매입하느냐에 따라 그 “정도”는 달라지겠습니다만,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경우는 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야 뭐… 떨어져도 90%씩 떨어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나름대로 버티고 갈 수 있습니다만(이번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버틴 것처럼요), 알트의 경우는 좀 이야기가 다르죠. 작게는 80%, 많게는 90% 이상까지도 떨어지니까요.
보통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같은 플레이는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고, 주가가 올라가면 전환사채를 더 높은 전환가로 발행하고 토큰을 추가 매입 → 이런 반복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채권 발행이 아니라 유상증자라고 하더라도, 본질이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비교적으로 더 안전한 방법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여기서 토큰이 대폭락하게 되면 주가도 곤두박질치고, 그러면 추가 채권을 발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채권 만기가 다가오면 회사는 울며 겨자 먹기로 토큰을 팔게 되고, 토큰은 추가 하락하게 되며 악순환이 반복되죠.
물론 위에서 언급했듯, 증자를 통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건 좀 더 보수적인 전략에 가깝습니다만, 매 사이클마다 사라지는 알트코인들도 많기 때문에 유상증자로 고위험 자산을 전략 자산으로 매입하는 것은 나중에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큰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을(고위험 자산이냐 아니냐)", "어떤 방법으로(채권이냐 증자냐)" 매입하느냐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파티 타임이니 잘 즐겨야겠지만, 항상 리스크를 고려하면서 매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보통 시장 사이클이 마무리되고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는 요인들을 보면, 그 트리거들은 놀랍게도 그 시장을 견인했던 트리거가 역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사이클의 중심에 있었던 FTX나 테라가 무너지면서 시장이 망가졌던 것처럼요.
아마 이번 상승장은 상장사들의 “토큰 전략 자산 매입”이 주요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게 좋을 땐 한없이 좋지만 또 나쁠 땐 한없이 나빠질 수 있는, 현실판 테라와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물론 기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크립토를 매입하느냐에 따라 그 “정도”는 달라지겠습니다만,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경우는 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이야 뭐… 떨어져도 90%씩 떨어지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나름대로 버티고 갈 수 있습니다만(이번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버틴 것처럼요), 알트의 경우는 좀 이야기가 다르죠. 작게는 80%, 많게는 90% 이상까지도 떨어지니까요.
보통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같은 플레이는 채권을 발행해서 토큰을 매입하고, 주가가 올라가면 전환사채를 더 높은 전환가로 발행하고 토큰을 추가 매입 → 이런 반복이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채권 발행이 아니라 유상증자라고 하더라도, 본질이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비교적으로 더 안전한 방법이긴 하지만요).
문제는 여기서 토큰이 대폭락하게 되면 주가도 곤두박질치고, 그러면 추가 채권을 발행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거기에 채권 만기가 다가오면 회사는 울며 겨자 먹기로 토큰을 팔게 되고, 토큰은 추가 하락하게 되며 악순환이 반복되죠.
물론 위에서 언급했듯, 증자를 통해서 토큰을 매입하는 건 좀 더 보수적인 전략에 가깝습니다만, 매 사이클마다 사라지는 알트코인들도 많기 때문에 유상증자로 고위험 자산을 전략 자산으로 매입하는 것은 나중에 기업의 재무 건전성에 큰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자산을(고위험 자산이냐 아니냐)", "어떤 방법으로(채권이냐 증자냐)" 매입하느냐 인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파티 타임이니 잘 즐겨야겠지만, 항상 리스크를 고려하면서 매매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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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s Catallaxy
“전략 자산”은 나중에 하락장의 트리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보통 시장 사이클이 마무리되고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는 요인들을 보면, 그 트리거들은 놀랍게도 그 시장을 견인했던 트리거가 역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사이클의 중심에 있었던 FTX나 테라가 무너지면서 시장이 망가졌던 것처럼요. 아마 이번 상승장은 상장사들의 “토큰 전략 자산 매입”이 주요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이게 좋을 땐 한없이 좋지만 또 나쁠 땐 한없이 나빠질…
스티브님 글을 보고 문득 뒤돌아보니 상승장의 주역이 되었던 것들이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는 경우가 여럿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흔히 말하는 코인 시즌1의 상승장을 이끌었던 ICO들이 범람하면서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었고
시즌2의 상승장을 이끌었던 디파이와 NFT도 범람하기 시작하며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었던 아픈 기억들이...
상승장의 한 가운데서도 2절, 3절부터는 매번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다시금 느낍니다.
흔히 말하는 코인 시즌1의 상승장을 이끌었던 ICO들이 범람하면서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었고
시즌2의 상승장을 이끌었던 디파이와 NFT도 범람하기 시작하며 하락장의 트리거가 되었던 아픈 기억들이...
상승장의 한 가운데서도 2절, 3절부터는 매번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다시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