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랏맨
상장 디파짓 50억정도 받고 일년정도 있으면서 재단 매도액 50억 넘어가면 압수하고 상폐해서 유저들한테 나눠줘야된다고봄
도랏맨님 말 처럼 차라리 보증금 받고 MetaDAO식 책임부과로 가는게 낫지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 하루
상장하고 헛짓하려고하면 보증금 물량 압수 후 고객보호에 사용하면 안될까
상장하고 헛짓하려고하면 보증금 물량 압수 후 고객보호에 사용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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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꿀쥐🐭
빗썸 상장 미룬거 수상야르네 진짜
생각해보니 뭔가 텔방에 떠들썩해지기 전에 선제적으로 상장을 미룬 빗썸
지난 사건 이후 고도화 된 이상거래 탐지 프로그램이라도 개발한 것일까...
지난 사건 이후 고도화 된 이상거래 탐지 프로그램이라도 개발한 것일까...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음...이정도는 이제 경범죄가 아닐까 오픈씨 ICO 검토 루머
만약 OpenSea가 ICO를 한다면?
개인적으로 시장 상황을 고려했을 때 밸류를 아무리 높게 팔아도 1B, 정말 높게 잡아도 2B를 예상 중
만약 1B에 산다치면 22년도 마지막 라운드에 VC가 샀던 가격에 비해 1/13 수준으로 싸게 살 수 있음
패러다임 차렷
개인적으로 시장 상황을 고려했을 때 밸류를 아무리 높게 팔아도 1B, 정말 높게 잡아도 2B를 예상 중
만약 1B에 산다치면 22년도 마지막 라운드에 VC가 샀던 가격에 비해 1/13 수준으로 싸게 살 수 있음
패러다임 차렷
펄랩스는 약 20분 후 상장진행 예정
거래지원 개시 시점 : 2026-04-27 19:50 KST 예정
거래지원 개시 시점 : 2026-04-27 19:50 KST 예정
1) 프로젝트 측 소명 및 온체인 데이터 검증 결과
2026년 3월 23일 최초 재단 지갑인 0x06DAF3fFB3669f5ABa271675A2f2132c5f85A66C 에서 0x0350c44E15aDA696992d44b13225E0853277ADC0 로 이동된 약 90,000,000 PRL 은 BSC 네트워크 상에서 에코시스템 파트너 지갑으로 추가 분배된 이후 금일 일부 지갑에서 DEX 를 통한 매도가 발생하였음.
분배받은 지갑에 대하여는 프로젝트 측 확인 결과, 해외 인력 운영 업체, KOL 그룹, 마케팅 에이전시 등 에코시스템 파트너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토크노믹스 확인 결과 팀/투자자 물량은 1년 베스팅/락업 제한이 적용되어 있으나, 에코시스템 및 커뮤니티 물량은 락업 없이 베스팅 일정에 따라 분배됩니다.
이슈된 물량은 에코시스템 할당 물량으로 대중에 공개된 유통 스케쥴 범위 이내의 유통량이 외부 지갑에서 매도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더불어 팀/투자자 물량에는 변동이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2) 재단 및 팀 관리 주요 지갑 주소 추가 공개
상기 검증을 통해 주요 유통량 이슈가 해소되었다고 판단되어, 펄(PRL)의 거래지원 개시를 재개할 예정이며, 본 건과 관련하여 투자자 보호 및 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프로젝트 측에 재단 및 팀이 관리하는 주요 지갑 주소의 추가 공개를 요구하였으며, 프로젝트는 이에 동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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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to, 빌리언즈 세일 환불옵션 추가
Kaito 런치패드를 통해 빌리언즈 토큰세일에 참여한 사람은 아래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행사할 수 있음
https://kaito.ai/capital-launchpad
Kaito 런치패드를 통해 빌리언즈 토큰세일에 참여한 사람은 아래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행사할 수 있음
- A: 100% 환불
- B: 전체 할당 + 25% 보너스, 6개월 락업
- C: 전체 할당 + 50% 보너스, 12개월 락업
https://kaito.ai/capital-launch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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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 Kaito, 빌리언즈 세일 환불옵션 추가 Kaito 런치패드를 통해 빌리언즈 토큰세일에 참여한 사람은 아래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여 행사할 수 있음 - A: 100% 환불 - B: 전체 할당 + 25% 보너스, 6개월 락업 - C: 전체 할당 + 50% 보너스, 12개월 락업 https://kaito.ai/capital-launchpad
세일 들어가신 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기존 TGE 100% 조건 자체가 아예 선택불가인듯함
3개 조건 중 무조건 택일이라는듯하네요
기존 TGE 100% 조건 자체가 아예 선택불가인듯함
3개 조건 중 무조건 택일이라는듯하네요
폐지줍기 연구소
세일 들어가신 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기존 TGE 100% 조건 자체가 아예 선택불가인듯함 3개 조건 중 무조건 택일이라는듯하네요
환불... 이해는 가는데요.
200M에 팔고 장외가 150M이 안되는 상황에서 환불조건 넣은건 그래도 뭐 나름 신경써줬다 생각은 하는데
아예 기존 조건 자체를 날려먹고 환불 or 락업으로 줄거면 뭐 뽀찌라도 쫌 있어야쓰지않겠나 싶어요.
빌리언즈 토큰 세일이 작년 8월이고 현재 기준 8개월을 묶어놨는데 미국 금리 기준으로도 2.5%는 줘야돼...
200M에 팔고 장외가 150M이 안되는 상황에서 환불조건 넣은건 그래도 뭐 나름 신경써줬다 생각은 하는데
아예 기존 조건 자체를 날려먹고 환불 or 락업으로 줄거면 뭐 뽀찌라도 쫌 있어야쓰지않겠나 싶어요.
빌리언즈 토큰 세일이 작년 8월이고 현재 기준 8개월을 묶어놨는데 미국 금리 기준으로도 2.5%는 줘야돼...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카이토의 CEO인 유휴도 어제의 빌리언즈 통수에 대해 입장문을 내놨습니다.
출처
댓글들을 모두 읽어보았고, 모두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우선, 이 상황은 정말 유감입니다. 어떤 플랫폼도 조건을 변경하는 입장에 서고 싶지는 않을 겁니다. 이렇게 해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이러한 사태가 얼마나 답답하게 느껴질지 충분히 인정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해보죠.
빌리언즈 팀이 3월에 우리에게 연락해, 출시 첫날 런치패드 물량 5.6% 언락이 주요 거래소 상장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조건 변경(락업 포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대안을 검토했지만, 결국 모든 당사자가 납득할 수 있으면서 출시까지 실행 가능한 방안을 찾지 못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동의하지 않지만, 솔직히 말하면 현재 환경에서 TGE는 쉽지 않습니다.
당시 폴리마켓 기준으로 빌리언즈가 손익분기점인 FDV 1억 달러 이상에서 출시될 확률이 약 40%에 불과했죠.
즉, 출시의 기댓값이 자금 모금 밸류에이션보다 낮은 상황이었습니다. (현재 이 수치는 약 80%까지 올라왔습니다.)
플랫폼으로서 가장 원하지 않는 것은 유저들이 손해를 보는 것일 겁니다. 그럭히에 우리는 유저들의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전액 환불 옵션(옵션 A)을 반드시 포함시키도록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의 답답함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처음에 동의한 구조가 바뀌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죠. 오늘 나온 모든 피드백을 가지고 빌리언즈 팀과 다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업데이트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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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X, 주요 근황 및 생태계 확장 소식 #광고
웹사이트|트위터
✅ RWA Perp 시장 확대 본격화
-최근 GMX는 기존 크립토 시장에서 나아가 RWA 자산 도입 본격화
-Gold, Silver, WTI Oil, Brent Oil, Natural Gas 등의 RWA 자산 24/7 거래 지원 중
-수수료 Gold 기준 약 2~4bps 수준으로 타 플랫폼 대비 낮은 편
-Arbitrum, Ethereum, Base, BNB에서 거래 지원
✅ 유통량 및 바이백 현황
-현재 $GMX의 경우 모든 언락이 종료되며 발행량 100%가 유통 중
-또한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수수료의 27%를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 중
-레버리지 거래, 청산 ,차입, 스왑 등에서 발생한 프로토콜 수수료의 27%를 오픈마켓에서 $GMX 바이백에 활용
-3월 4일부터 이를 즉각 스테이커에게 분배하는 것이 아닌 트레저리 보관
-$GMX 가격이 $90 도달시 스테이커에게 분배 될 예정
-현재까지 누적 138,551 $GMX (약 1M)가 바이백 되었음
바이백 현황
웹사이트|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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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16Z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금융의 새 스택"
원문
개인적으로 꼭 원문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아티클이라고 생각합니다.
✅ 단순 결제레일이 아닌 '금융 인프라 교체'
-스테이블코인은 더 이상 거래소용 달러 대체재가 아님
-계좌, 결제, FX, 신용, 투자까지 연결되는 새로운 금융 OS로 진화 중
-기존 BaaS가 은행 라이선스를 빌리는 구조였다면, 이제는 온체인 인프라 위에서 직접 금융 서비스를 조립하는 구조
-Stripe의 Bridge·Privy 인수, Mastercard의 BVNK 인수도 이 흐름을 보여주는 신호
✅ 블록체인의 역할 분산
-이더리움·솔라나·L2: 트레이딩, 대출, DeFi 중심의 범용 체인
-Tempo·Arc: 스테이블코인 결제에 최적화된 결제 전용 체인
-Canton 같은 기관용 네트워크: 규제기관·은행·자산운용사를 위한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형 체인
-“어느 체인이 이기냐”가 아니라 각 금융 기능에 맞는 체인 카테고리가 분화되는 단계
✅ 병목: 온·오프램프와 로컬 유동성
-스테이블코인은 국가 간 송금의 중간 구간을 크게 개선했음
-하지만 마지막 문제는 현지 통화와 스테이블코인 간 유동성
-특히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 같은 지역에서는 이 FX 유동성이 핵심 병목
-OpenFX, Bitso, Yellowcard, Coins.ph 같은 지역/FX 인프라가 이 구간을 메우는 중
✅ 다음 단계: 온체인 크레딧
-처음엔 달러 접근성, 그 다음은 결제, 그리고 진짜 큰 시장은 신용/대출/운전자본
-스테이블코인 잔고가 수조 달러 규모로 커지면, 그 돈은 결국 생산적인 수익처를 찾게 됨
-이때 '온체인 크레딧 시장'이 열릴 가능성이 큼
✅ 지정학적 중요성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접근성을 전 세계로 확장함
-미국 은행 계좌가 없어도 달러를 보유하고 송금하고 저축할 수 있음
-개인과 기업 입장에서는 금융 접근성 확대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 패권을 온체인으로 확장하는 효과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크립토 상품이 아니라, 달러 기반 금융 네트워크의 새로운 배포 방식에 가까움
원문
개인적으로 꼭 원문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아티클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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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lCoin, 프로젝트 간략 소개 및 주요 근황 #광고
웹사이트|트위터|SealCoin 한국커뮤니티
✅ Sealcoin?
-IoT 기기간 검증된 데이터를 전송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거래, 정산할 수 있는 인프라
-IoT + AI + BlockChain을 연결하는 Machine Economy 인프라
✅ SealCoin과 WISeKey
-SealCoin이 속한 WISeKey 그룹은 스위스 제네바 기반의 사이버 보안 및 디지털 아이덴티티 기업
-주요 계열사로 반도체, PKI, 포스트퀀텀 보안을 담당하는 SEALSQ와 IoT, AI 에이전트, 위성 환경을 연결하는 머신 이코노미/거래 인프라 SealCoin이 있음 (참고)
-계열사인 SEALSQ 같은 경우 F1 팀 BWT Alpine F1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 중 (참고)
-SealCoin은 F1 Miami 이후 진행되는 Consensus Miami 2026 CONSENSUS 및 Hack Seasons에 패널 출연 예정
✅ Spacedrop
-SealCoin에서 진행되는 에어드랍 미션으로 생태계에 직접 참여하여 포인트 및 SBT를 획득할 수 있는 구조
-2주차 참여자 약 25,000명 이상 등록
Sealcoin Spacedrop
웹사이트|트위터|SealCoin 한국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