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Circle / Coinbase 결합이 엉망이 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 역사적으로 CRCL = USDC 발행자이고 Coinbase = 유통자. Coinbase가 USDC를 밀어주고, 그 대가로 경제적 이익의 절반을 일부 조정을 통해 가져감
> 하지만 Circle이 이제 상장사가 되면서, 투자자들에게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 스토리를 제시해야 하는 상황에 놓임 -> 오늘날 그건: 글로벌 결제 + 온체인 실물 금융을 위한 인프라 레이어 역할이 됨
> 이를 현실화하려면, Circle은 고객을 소유하고 그들의 자금 흐름을 새로운 플랫폼인 Arc에 직접 올려놓음으로써 자신을 가속화해야 함
> 문제는 이게 Coinbase의 Base를 통한 야망, 즉 모든 것(특히 결제, 결산 & FX)을 위한 거래소 + 레일이 되려는 것과 직접 충돌한다는 점
>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황이 이미 엉망으로 변하기 시작했음: cbBTC vs cirBTC = Circle이 동일한 제품으로 Coin의 영역을 침범하는 셈
> 하지만 Circle / Arc의 토큰 펀딩 후 상황은 훨씬 더 나쁜 거래임. 외부 투자자들이 체인을 인수하면서, 인센티브는 모든 자산 + 활동을 다른 곳(포함 Base / Coinbase)에서 Arc로 몰아가는 쪽으로 기울어짐: USDC 잔고, 토큰화된 자산, 결제, 결산 & 결국 FX까지
> 한때 공생적이었던 두 사업체가 이제 H2H(머드맨 대 머드맨)로 경쟁하고 있으며, 공개 주주 / 토큰 홀더들이 스코어보드를 주시하고 있음
> 결국 이 관계가 이혼으로 끝날 수밖에 없음. Circle이 분명히 성장하며 어린 시절 집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음
https://x.com/TheOneandOmsy/status/2053832939499384867
> 역사적으로 CRCL = USDC 발행자이고 Coinbase = 유통자. Coinbase가 USDC를 밀어주고, 그 대가로 경제적 이익의 절반을 일부 조정을 통해 가져감
> 하지만 Circle이 이제 상장사가 되면서, 투자자들에게 훨씬 더 광범위한 성장 스토리를 제시해야 하는 상황에 놓임 -> 오늘날 그건: 글로벌 결제 + 온체인 실물 금융을 위한 인프라 레이어 역할이 됨
> 이를 현실화하려면, Circle은 고객을 소유하고 그들의 자금 흐름을 새로운 플랫폼인 Arc에 직접 올려놓음으로써 자신을 가속화해야 함
> 문제는 이게 Coinbase의 Base를 통한 야망, 즉 모든 것(특히 결제, 결산 & FX)을 위한 거래소 + 레일이 되려는 것과 직접 충돌한다는 점
> 자세히 들여다보면, 상황이 이미 엉망으로 변하기 시작했음: cbBTC vs cirBTC = Circle이 동일한 제품으로 Coin의 영역을 침범하는 셈
> 하지만 Circle / Arc의 토큰 펀딩 후 상황은 훨씬 더 나쁜 거래임. 외부 투자자들이 체인을 인수하면서, 인센티브는 모든 자산 + 활동을 다른 곳(포함 Base / Coinbase)에서 Arc로 몰아가는 쪽으로 기울어짐: USDC 잔고, 토큰화된 자산, 결제, 결산 & 결국 FX까지
> 한때 공생적이었던 두 사업체가 이제 H2H(머드맨 대 머드맨)로 경쟁하고 있으며, 공개 주주 / 토큰 홀더들이 스코어보드를 주시하고 있음
> 결국 이 관계가 이혼으로 끝날 수밖에 없음. Circle이 분명히 성장하며 어린 시절 집을 떠날 계획을 세우고 있음
https://x.com/TheOneandOmsy/status/2053832939499384867
X (formerly Twitter)
Omar (@TheOneandOmsy) on X
How long until the Circle / Coinbase marriage gets messy?
> historically $CRCL = issuer of USDC and $COIN = distributor. Coin pushes USDC, and in exchange gets half the economics w/ some adjustments
> but w/ Circle now a pubco, it’s been forced into pitching…
> historically $CRCL = issuer of USDC and $COIN = distributor. Coin pushes USDC, and in exchange gets half the economics w/ some adjustments
> but w/ Circle now a pubco, it’s been forced into pitching…
폐지줍기 연구소
오늘의 해킹) 폴리곤 생태계 Ink Finance 트레져리 해킹 -폴리곤 생태계 Ink Finance의 Workspace Treasury Proxy가 익스플로잇 피해를 입음 -총 140K 가량의 피해발생 https://x.com/blockaid_/status/2053749924085268569
오늘의 해킹) Huma V1 해킹
https://x.com/blockaid_/status/2053855152688202098
-Huma의 V1 BaseCreditPool이 해킹당해 약 10만 1천달러 규모의 피해 발생
-해당 풀은 더 이상 사용되는 풀이 아니며 이에 따라 사용자의 자금 피해는 없음
https://x.com/blockaid_/status/2053855152688202098
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미국 이란 전쟁 특수로
HIP-3 성공궤도에 띄우며
하리에는 새로운 알파가 생기나 했는데
생각보다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중임
하리에 새로운 뭔가 없더라도
확보한 유저풀에 거래량은 엄청나서
HYPE 가 당장 망할 것 같진 않음
그 보다 타격은 벤치마킹 펍덱이 받을듯
ASTER LIT EDGE
2군 펍덱이 살아남기 위해선
새로운 성장 전략을 보여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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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속보] 삼성전자 정부 중재 속 극적 합의... 타결내용 17시 발표
https://moanews.co.kr/fun/my/news/view/1592
https://moanews.co.kr/fun/my/news/view/1592
🟢 Ostium, Delphi 리포트 관련 간단 요약 #광고
원문
✅ 주요특징: 기존 거래소 모델을 다시 만들지 않음
-대부분의 온체인 거래소는 자체 오더북/AMM/유동성을 만들려고 함
-하지만 금, FX, 지수 같은 글로벌 자산은 이미 오프체인에서 조 단위 거래량과 깊은 유동성이 존재함
-Ostium은 이걸 굳이 복제하지 않고, 기존 시장의 유동성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방식 채택
✅ 핵심 포지션: 온체인 기관 브로커리지
-트레이더는 셀프커스터디를 유지하면서도 기관급 체결 환경에 접근 가능
-즉, “내 자산은 내가 들고 있는데 체결 품질은 기존 금융시장급으로 받는 구조”
-온체인에서 거래하지만 가격 산정과 헤징은 실제 기초시장 및 기관 유동성 파트너를 통해 처리
✅ 중요성
-온체인 글로벌 자산 거래의 가장 큰 문제는 유동성/스프레드/대형 주문 체결 품질
-Ostium은 실제 오프체인 시장 깊이를 활용해서 더 나은 가격, 타이트한 스프레드, 큰 주문에서도 낮은 가격 충격을 목표로 함
-Ostium은 온체인에 얕은 유동성을 새로 쌓는 게 아니라, 이미 깊게 존재하는 오프체인 글로벌 시장 유동성을 온체인 사용자에게 연결하는 글로벌 마켓 게이트웨이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