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G, Nesa 프라이빗 AI 추론 기술 도입 #광고
✅ P&G의 Nesa 활용
-P&G(Procter & Gamble)는 자사 AI 워크플로에 Nesa의 프라이빗 AI 추론 기술을 활용 중
-P&G는 Tide, Gillette, Pampers, Pantene 등 글로벌 브랜드를 보유한 대표 소비재 기업으로 Fortune 50에 포함되는 대형 엔터프라이즈 기업
✅ 엔터프라이즈 도입의 핵심
-최근 기업들의 AI 에이전트, 엔터프라이즈 AI 도입이 확대되면서 데이터 프라이버시 문제가 핵심 이슈로 부상
-기업 입장에서는 AI를 쓰고 싶어도 고객 데이터, 내부 문서, 영업 기밀 등이 외부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리스크가 존재
-Nesa는 민감한 데이터를 외부에 노출하지 않으면서 AI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프라이빗 AI 인프라 제공
✅ 핵심 기술 포인트
-Nesa는 자체 개발한 암호화 기술인 '등변암호화'를 통해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
-기존 동형암호화 기반 솔루션들은 보안성은 강하지만 처리 속도 문제로 상용화에 한계가 있었음
-반면 Nesa는 보안성과 실사용 가능한 추론 속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방향으로 접근
✅ 의미
-P&G 같은 글로벌 대기업이 실제 AI 워크플로에서 Nesa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점은 단순 PoC 이상의 의미
-프라이빗 AI 추론이 연구 단계가 아니라 엔터프라이즈 현장에서 검증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가능
-AI가 기업 내부로 깊게 들어갈수록, 앞으로는 얼마나 똑똑한 AI인가만큼 얼마나 안전하게 쓸 수 있는가의 가치가 중요해질 전망
원문
🟢 크립토 약세, 원인은 크립토가 아니라 주식시장?
원문
✅ 약세의 원인
-바이낸스 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크립토 약세의 원인은 크립토 내부 문제가 아니라, 주식시장 내 자본 집중 현상일 수 있음
-CBOE Dispersion Index는 42를 기록했으며, 이는 역대 3번째로 높은 수준
-해당 지표는 S&P 500 내부에서 자본이 일부 강한 테마와 종목에 극단적으로 집중되고 있음을 의미
-즉, AI, 방산, 에너지 같은 핫한 주식 테마가 시장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BTC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구조
-주식시장의 초과 수익 발생 > 자본이 특정 테마로 집중 > 해당 테마가 일종의 자본 블랙홀 역할 > BTC로 유입될 유동성이 줄어듦
✅ 과거 사례
-2015년 FAANG + 바이오테크 자본 회전 → BTC -20%
-2016년 방어주 중심 자본 회전 → BTC -18%
-2018년 FAANG 강세 + ICO 붕괴 → BTC -68%
-2022년 에너지 섹터 강세 → BTC -50%
-2025년 4분기 AI & 반도체 강세 → BTC -39%
-2026년 2분기 AI + 방산 + 에너지 3중 회전 → BTC -11%, 진행 중
✅ 현재 흐름
-성장 자본은 AI 인프라와 AI 애플리케이션으로 이동
-지정학적 헤지 자본은 방산과 에너지로 이동
-인플레이션 헤지 자본은 원자재로 이동
-BTC는 현재 이 3가지 자금 흐름에서 모두 후순위로 밀려난 상황
✅ 핵심
-과거 Dispersion Index가 고점을 찍은 이후 BTC는 대부분 회복
-크립토 내부 위기가 아닌 단순 자본 집중 사례에서는 BTC가 바닥을 찍기까지 0~20주 소요
-중앙값은 2주 수준으로 자본 쏠림은 대체로 일시적인 현상
-현재는 크립토 네이티브 위기보다는 외부 시장으로의 자본 회전에 가까움
원문
❤1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MegaETH 디앱 HelloTrade, 모나드로 이적 원문
메가이더 생태계에서 이탈한 디앱이 지금 생각나는것만 4개인데...
GTE, Noise, Avon, HelloTrade
나름 다 메가이더 생태계 초창기에 핵심디앱으로 뽑혔던 프로젝트들이고 이 중 일부는 자체 인큐베이팅인 메가마피아 출신이기도 합니다.
생태계 전반의 붕괴라고 부르는 것은 과장이긴 하겠지만 여러모로 메가이더 입장에서는 뼈 아픈 이탈같네유
GTE, Noise, Avon, HelloTrade
나름 다 메가이더 생태계 초창기에 핵심디앱으로 뽑혔던 프로젝트들이고 이 중 일부는 자체 인큐베이팅인 메가마피아 출신이기도 합니다.
생태계 전반의 붕괴라고 부르는 것은 과장이긴 하겠지만 여러모로 메가이더 입장에서는 뼈 아픈 이탈같네유
❤2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얼마 전 블랙록 IBIT에서 1.3조원 규모 블록매도가 터졌을 때,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들은 "시장이 충분히 흡수했다, 변동성 크지 않았다"고 넘어갔다. 그냥 별일 아닌 것처럼 넘어갔다고!
하지만 그 이후로 비트코인은 계속 빠지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NYDIG가 이 블록매도를 뜯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차익거래 포지션 정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이유는 간단하다.
매도자는 시장가 대비 2.3%, 약 400억원을 손해 보면서까지 "지금 당장 전부 체결해달라"고 했다. 포지션 규모가 IBIT 2,921만주로 BTC 약 18,500개, CME 선물 약 3,700계약 규모다.
차익거래 포지션이었다면 연간 5% 남짓 벌어먹는 판에 한 방에 절반을 날리는 셈이니 말이 안 된다. 게다가 같은 시간대 CME 선물에서는 91계약밖에 안 거래됐다. 차익거래 해소라면 숏도 같이 닫아야 하니까 선물 쪽에서 대규모 활동이 관측돼야 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
즉, 이건 베이시스 트레이드 청산이 아니라 컨빅션을 갖고 들어왔던 방향성 롱의 이탈이다. ㅅㅂ
여기서 한 발 물러나서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CME OI 감소와 ETF 유출을 설명하는 주된 내러티브는 "캐시앤캐리 차익거래 자금이 빠지는 것"이었다. 나도 그렇게 주구장창 생각해왔다. 스프레드가 줄어드니까 이자 먹으러 들어왔던 돈이 나가는 거라고. 하지만 영 꼬름하다. 왜 이렇게 계속 빠지는가?
이제는 차익거래 단계를 넘어선 것 같다. 이자 먹으려던 돈이 먼저 빠졌고, 이제 진짜 믿고 들어왔던 돈까지 빠지기 시작한 것 같다.
왜? 아니 왜???????
CLARITY 법안 등 규제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하고, 매크로 역풍이 거세다. (윤쎈을 상기하자)
4월 CPI 3.8%에 금리인하 기대는 사실상 소멸됐고, 이란 지정학 리스크가 이 모든 걸 자꾸 강화시킨다. 복합적으로 겹치니까 기관 입장에서는 일단 빠지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되는 것 아닐까?
그러면 어떤 조건이 생겨야 다시 유입이 들어올까. 이 빌어먹을 하락은 어디서 그치는 걸까?
솔직히 지금 구조에서는 결국 매크로 여건이 좋아지길 비는 수밖에 없는 듯하다. 베이시스가 다시 벌어지려면 가격이 먼저 올라야 하고, 가격이 오르려면 새로운 매수 주체가 들어와야 하는데, 금리인하도 없고 지정학도 불안한 판에 누가 먼저 들어오겠나?
디지털 금, 개나 줘버려.
하지만 그 이후로 비트코인은 계속 빠지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NYDIG가 이 블록매도를 뜯어봤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건 차익거래 포지션 정리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이유는 간단하다.
매도자는 시장가 대비 2.3%, 약 400억원을 손해 보면서까지 "지금 당장 전부 체결해달라"고 했다. 포지션 규모가 IBIT 2,921만주로 BTC 약 18,500개, CME 선물 약 3,700계약 규모다.
차익거래 포지션이었다면 연간 5% 남짓 벌어먹는 판에 한 방에 절반을 날리는 셈이니 말이 안 된다. 게다가 같은 시간대 CME 선물에서는 91계약밖에 안 거래됐다. 차익거래 해소라면 숏도 같이 닫아야 하니까 선물 쪽에서 대규모 활동이 관측돼야 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
즉, 이건 베이시스 트레이드 청산이 아니라 컨빅션을 갖고 들어왔던 방향성 롱의 이탈이다. ㅅㅂ
여기서 한 발 물러나서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CME OI 감소와 ETF 유출을 설명하는 주된 내러티브는 "캐시앤캐리 차익거래 자금이 빠지는 것"이었다. 나도 그렇게 주구장창 생각해왔다. 스프레드가 줄어드니까 이자 먹으러 들어왔던 돈이 나가는 거라고. 하지만 영 꼬름하다. 왜 이렇게 계속 빠지는가?
이제는 차익거래 단계를 넘어선 것 같다. 이자 먹으려던 돈이 먼저 빠졌고, 이제 진짜 믿고 들어왔던 돈까지 빠지기 시작한 것 같다.
왜? 아니 왜???????
CLARITY 법안 등 규제 불확실성이 여전히 잔존하고, 매크로 역풍이 거세다. (윤쎈을 상기하자)
4월 CPI 3.8%에 금리인하 기대는 사실상 소멸됐고, 이란 지정학 리스크가 이 모든 걸 자꾸 강화시킨다. 복합적으로 겹치니까 기관 입장에서는 일단 빠지는 게 합리적인 선택이 되는 것 아닐까?
그러면 어떤 조건이 생겨야 다시 유입이 들어올까. 이 빌어먹을 하락은 어디서 그치는 걸까?
솔직히 지금 구조에서는 결국 매크로 여건이 좋아지길 비는 수밖에 없는 듯하다. 베이시스가 다시 벌어지려면 가격이 먼저 올라야 하고, 가격이 오르려면 새로운 매수 주체가 들어와야 하는데, 금리인하도 없고 지정학도 불안한 판에 누가 먼저 들어오겠나?
디지털 금, 개나 줘버려.
🟢 맨틀 x xStocks, RWA: 미래를 위한 청사진 리서치 요약 #광고
원문
맨틀 같은 경우 xStocks와 협업하여 토큰화 주식 시장에 빠르게 진출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큰 강점은 바이비트와의 연계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Web3 유저 중 실제 온체인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비중보다 거래소 내에서 자산을 보유하고 거래하는 유저풀이 훨씬 크다는 점을 생각하면
RWA와 토큰화 주식이 대중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거래소의 역할도 상당히 클 것 같은데요.
맨틀의 이러한 전략은 토큰화 주식시장에서 꽤나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됩니다.
✅ RWA와 토큰화 주식 성장
-크립토 시장 전반이 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도 RWA 섹터는 꾸준히 성장 중
-특히 토큰화 주식은 실물 금융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음
-단순 내러티브가 아니라 실제 유동성, 거래 접근성, 기관 수요와 연결되는 영역
✅ 맨틀, l2에서 RWA 유통 레이어로
-맨틀은 더 이상 단순 L2 인프라에 한정되는 것이 아닌 기관급 온체인 금융 인프라, RWA 유통 레이어로 확장 중
-토큰화 주식, 온체인 금융상품, 기관 유동성을 연결하는 방향성을 강화하고 있음
✅ 맨틀 x xStocks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 중요한 문제는 단순 상장이 아니라 실제로 얼마나 좋은 가격에 거래되느냐 여부
-따라서 기관과 대형 유저 입장에서는 슬리피지, 유동성, 실행 품질이 핵심
-맨틀과 xStocks의 협력은 이 문제를 개선하려는 시도
✅ 바이비트와의 연계
-맨틀은 바이비트와의 연결성을 통해 이미 대규모 유저 접근성을 확보
-바이비트 연계는 토큰화 주식이 온체인에서 유통될 때 초기 유저풀과 거래 접근성 측면에서 강점이 있으며
-현재 규모는 초기 단계지만 향후 RWA 시장 확장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높음
원문
맨틀 같은 경우 xStocks와 협업하여 토큰화 주식 시장에 빠르게 진출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가장 큰 강점은 바이비트와의 연계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Web3 유저 중 실제 온체인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비중보다 거래소 내에서 자산을 보유하고 거래하는 유저풀이 훨씬 크다는 점을 생각하면
RWA와 토큰화 주식이 대중적으로 확산되기 위해서는 거래소의 역할도 상당히 클 것 같은데요.
맨틀의 이러한 전략은 토큰화 주식시장에서 꽤나 현실적인 접근이라고 생각됩니다.
🟢 Delphi Digital 「State of Token Markets」 핵심 정리
1️⃣ 알트코인 시장은 망가졌다
-2024~2025년에 반짝 상승은 있었지만 대부분 지속되지 못함
-신규 토큰 대부분은 런칭 후 하락
-VC 물량, 언락, 에어드랍 매도압 때문에 홀더가 계속 손해 보는 구조
2️⃣ CEX 상장도 더 이상 호재가 아니다
-2025년 주요 거래소 상장 토큰 652개 분석 결과, 절반 이상이 80% 넘게 하락
-리테일은 상장 후 들어가서 내부자 물량을 받아주는 역할이 됨
3️⃣ 에어드랍 모델도 한계
-에어드랍 받은 지갑 대부분이 90일 안에 매도
-AI와 자동화로 시빌 파밍 비용이 거의 0에 가까워져서, 기존 에어드랍 방식은 점점 비효율적
4️⃣ 밈코인도 순수성을 잃었다
-처음엔 공정발행 대안처럼 보였지만, 지금은 봇·내부자·KOL 펌핑 구조가 많아짐
-$TRUMP 이후 밈코인 시장 유동성이 크게 빠짐
5️⃣ 살아남는 토큰은 다르다
-실제 매출이 있고 그 매출을 바이백, 소각, 스테이킹 보상 등으로 토큰 가치와 연결하는 프로젝트가 강함
-예: HYPE, AAVE, UNI, SKY 등
6️⃣ 앞으로 중요한 기준
-단순 내러티브보다 실제 사용량
-높은 FDV보다 공급관리
-캘린더 언락보다 KPI 기반 언락
-거버넌스 토큰보다 실질 가치환원 구조
원문
🟢 엣지엑스, 1차 피해보상안
-대상: 6월 2일 04:50~06:00 UTC+8 사이 edgeX Perp V1/V2에서 EDGE 롱 포지션 청산 또는 스탑로스 체결로 실제 손실을 본 유저
-보상 범위: 실현 손실만 보상 (거래 수수료, 펀딩비, 미실현 수익은 제외)
-한도: 1인당 최대 100,000 USDC
-지급 방식:
-50%는 USDC로 지급, 손실 검증 후 7일 내 지급
-50%는 EDGE 토큰으로 지급, 7일 TWAP 기준 계산 후 2027년 4월 첫째 주 지급
-신청 방법: Discord에 티켓 열고 UID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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