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젠슨 황, 오늘 PC방서 김택진 엔씨 대표 회동 뒤 잠실서 시구
아이온2 라이브까지 나온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0756?sid=101
엔씨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서울 신논현역 인근 '포털 PC방'을 찾아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회동합니다.
특히 두 사람은 현장에서 진행되는 '아이온2'의 이용자 대상 '서프라이즈 라이브' 방송에도 직접 출연할 전망입니다.
아이온2 라이브까지 나온다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11075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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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s of a Feather
Since this, I have removed myself from the crypto markets and primarily have been diving down the equities rabbithole. I find it vastly more intellectually stimulating with significantly more opportunities as both a trader and investor. Given the current trajectory of crypto, it is likely that this continues. I will pay attention to crypto from afar, but no longer participate until very notable r/r opportunities present themselves. I don't see the prospect of that happening anywhere soon yet.
On MSTR and Saylor,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entire unravel. I doubt that he has sold more BTC vs last week and even he has, he's simply kicked the can down the road. BTC is untouchable from the long side until MSTR and BTC are no longer connected. I don't know where the bottom is but i am no longer in the business of attempting to knife catch it.
On MSTR and Saylor, I think this is the beginning of the entire unravel. I doubt that he has sold more BTC vs last week and even he has, he's simply kicked the can down the road. BTC is untouchable from the long side until MSTR and BTC are no longer connected. I don't know where the bottom is but i am no longer in the business of attempting to knife catch it.
비둘기 업데이트)
이후로 저는 크립토 시장에서 손을 떼고, 주로 주식 시장이라는 깊은 토끼굴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이자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 시장은 훨씬 더 지적으로 자극적이고, 기회도 훨씬 많다고 느낍니다.
현재 크립토의 흐름을 보면, 이런 상태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크립토를 멀리서 지켜보기는 하겠지만, 매우 뚜렷한 리스크 대비 보상 기회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다시 참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가까운 시일 내에 그런 기회가 생길 것 같지는 않습니다.
MSTR과 세일러에 대해서는, 저는 이제 전체적인 붕괴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가 지난주보다 더 많은 BTC를 팔았는지는 의심스럽습니다. 설령 팔았다 하더라도, 결국 문제를 뒤로 미룬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MSTR과 BTC의 연결고리가 끊어지기 전까지는, BTC를 롱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은 건드릴 수 없는 영역입니다. 바닥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는 일을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이후로 저는 크립토 시장에서 손을 떼고, 주로 주식 시장이라는 깊은 토끼굴을 파고들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이자 투자자 입장에서 주식 시장은 훨씬 더 지적으로 자극적이고, 기회도 훨씬 많다고 느낍니다.
현재 크립토의 흐름을 보면, 이런 상태는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크립토를 멀리서 지켜보기는 하겠지만, 매우 뚜렷한 리스크 대비 보상 기회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다시 참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적어도 가까운 시일 내에 그런 기회가 생길 것 같지는 않습니다.
MSTR과 세일러에 대해서는, 저는 이제 전체적인 붕괴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가 지난주보다 더 많은 BTC를 팔았는지는 의심스럽습니다. 설령 팔았다 하더라도, 결국 문제를 뒤로 미룬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MSTR과 BTC의 연결고리가 끊어지기 전까지는, BTC를 롱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은 건드릴 수 없는 영역입니다. 바닥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떨어지는 칼날을 잡으려는 일을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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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런 보상수령 위치등록 시작
달리기로 참전유공자에게 기부할 수 있는 아노마런과 함께 참여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https://pokemon.tdirect-event.co.kr/rewar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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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kemon.tdirect-event.co.kr/rewar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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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라체인 PoL Next Phase 1, 핵심은 이미션 효율화 #Ambassador
원문
*폐지줍기 연구소는 BeraChain의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BeraChain 코리아 트위터|베라체인 공지방|베라체인 채팅방|Bera 곰탕 본점
✅ 인플레이션 줄이기
-베라체인 PoL Next Phase 1의 핵심은 '구조정리'
-이미션을 간소화하고 낭비를 최소화하는 방향
-기존 연 8%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약 5% 수준으로 낮춰 신규 토큰 공급 부담 감소 및 장기적으로 홀더에게 누적되는 가치를 강화
✅ 이미션 효율화
-베라체인 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이니셔티브를 위한 별도 에미션 스트림 신설
-성과가 낮거나 비효율적인 리워드 볼트는 통합해, 발행되는 토큰 1개당 실제 생태계에 미치는 임팩트를 높이는 구조로 전환
✅ PoL의 목표: 지속가능성
-유동성 확보를 위해 토큰을 계속 뿌리다가 결국 매도 압력만 키우는 경우를 방지하고 지속가능성 확보에 초점
-PoL 구조를 유지하되, 어디에 얼마나 보상을 배분할지 더 엄격하게 관리하면서 이미션 효율을 높이는 쪽으로 움직이는 중
-단기적인 유동성 유치보다 $BERA 홀더와 생태계에 실질적인 가치가 누적되는 구조 지향
원문
*폐지줍기 연구소는 BeraChain의 한국 앰버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BeraChain 코리아 트위터|베라체인 공지방|베라체인 채팅방|Bera 곰탕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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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rse8 x MSU Space, 메이플스토리 IP 온보딩
개인적으로 바이브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봤을 때 시스템 구현은 AI가 알아서 잘 해줬지만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 그래픽, BGM 등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국내 탑 게임인 메이플스토리 IP인 만큼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당연히 참가 예정이고 며칠 전부터 만들고 있습니다!
✅ Verse8 x MSU
-Verse8이 MSU와 협업하여 MSU Space 출시
-MapleStory Universe의 창작자 생태계 비전인 MSU 2.0의 첫 번째 빌더 플랫폼
-MapleStory Universe IP를 활용하여 게임을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됨
MSU Space
✅ 핵심 포인트
-공식 MapleStory Universe IP 활용 가능
-캐릭터, 몬스터, 아이템, 맵 리소스 제공
-AI 기반 Agent8 활용하여 자연어만으로 게임 제작 가능
-제작한 게임을 Verse8에 바로 배포 가능
✅ MapleStory Vibe Camp
Verse8과 MapleStory Universe가 함께 진행하는 글로벌 게임 제작 캠페인으로 총 $60,000 상당의 $NXPC 상금풀이 걸려있음
🕔 일정: 6월 8일 15시 ~ 6월 29일 15시
🎁 상금: 총 $60,000 상당의 $NXPC
-The Campfire (총 $15,000: $3,000 X 5명): 유저 유입 및 유지율이 뛰어난 게임
-The Base Camp (총 $4,000: $2,000 X 2명): 가장 우수한 게임 설계 및 완성도
-The Summoner (총 $2,000 / $2,000 X 1명): 가장 많은 외부 트래픽을 유입한 게임
-Top Traffic Games (총 $25,000 / $500 X 50명): 가장 많은 플레이 수를 기록한 상위 50개 게임 (중복 수상 가능)
-The True Camper (총 $14,000): 기준을 충족하는 플레이 가능한 게임 제출 시 보상 지급 (중복 수상 가능)
1️⃣ MSU Space 가입
2️⃣ MSU ToS 동의
3️⃣ MapleStory 리소스를 활용해 게임 제작 및 공개
4️⃣ 참가 신청서 제출
원문
개인적으로 바이브코딩으로 게임을 만들어봤을 때 시스템 구현은 AI가 알아서 잘 해줬지만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 그래픽, BGM 등을 만드는 것이었는데요.
국내 탑 게임인 메이플스토리 IP인 만큼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당연히 참가 예정이고 며칠 전부터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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