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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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폐지 수집 중!
로우코스트 로우리턴 지향

트위터 x.com/oldman_cek
링크트리 linktr.ee/updao_kr
개인 메시지 @CeK_94

* 채널 방향성을 고려하여 거래소 증정금 관련 광고는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광고 및 kol 활동에 의해 작성 된 포스팅은 하단에 #ad, #kol 태그를 기재합니다.

* 일부 포워딩 게시글의 경우 kol 활동을 포함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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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잼민123🦅
BANK 빗섬 상장하고 4일만에 -85%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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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이 3600주 사는거 실시간으로 본 슈카

개드립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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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VT 바이낸스 알파 상장 완료

FDV 530M 스타트 > 440M

*현재 에어드랍 클레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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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더리움의 11번째 생일입니다.

11년 전 오늘 2015년 7월 30일 제네시스 블록이 채굴되며 이더리움 메인넷이 가동되기 시작했어요.

생일 축하해 이더리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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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숨이 쉬어져
Forwarded from 도랏맨
엔화 요번에 일본당국이 제대로 개입한듯?

164엔을 좌시하지 않겠다고 하더니 역대급으로 밀어버림

24년 7월은 일본은행 기습금리 인상으로 엔캐리 청산때임
Forwarded from tradfi_kr
*시타델, 시스추에이셔널 에워런스 주식 포트폴리오 대부분 인수 (월스트리트저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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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모닝

일어나자마자 기적이 펼쳐진 가격들보고 윈드밀 돌았습니다.
[마켓 추가] 그래비티토큰(GRVT)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4279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변동성 큰 자산' 옛말?…비트코인, 코스피보다 안정적이었다]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 꼽히던 가상자산 시장이 최근 들어 오히려 국내 증시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뉴스1이 전했다
'변동성 큰 자산' 옛말?…비트코인, 코스피보다 안정적이었다

31일 업비트 데이터랩과 코인마켓캡 등에 따르면 7월(1~29일 기준) 비트코인의 일평균 등락폭(절대값)은 1.25%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업비트 데이터랩 알트코인 지수의 일평균 등락폭은 1.79%였다.

반면 코스피의 일평균 등락폭은 4.67%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비트코인보다 약 3.7배, 알트코인 지수보다 약 2.6배 큰 변동성을 나타낸 셈이다.


겁쟁이들의 자산이 되어버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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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지갑의 90%가 펌프펀과 상호작용 중

sapijiju가 올린 자료에 따르면 7월 26일 기준 솔라나의 활동 지갑은 0.56m개

이 중 0.04m을 제외한 90% 이상의 지갑이 펌프펀과 상호작용을 했다고 하네요.

솔라나의 근본은 펌프펀이 되어버린 것인가
넌 제발 멈춰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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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콘플럭스(CFX) 신규 거래지원 안내 (KRW, BTC, USDT 마켓)
🔗 공지사항 확인하기
내가알던 그 하이닉스가 맞습니다.
🟢 더그래프, AI Agent용 서브스트림스 스킬 확대 #광고

더그래프가 AI 에이전트의 블록체인 데이터 개발을 돕는 '서브스트림스 스킬'을 총 10개의 전문 기능으로 확대했습니다.

✅ 서브스트림스?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게 읽고 필요한 형태로 가공하는 더그래프의 데이터 처리 기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자연어 명령을 바탕으로 서브스트림스 프로젝트 구성부터 테스트·배포·운영까지 지원

-쉽게 말하면 Claude Code나 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가 온체인 데이터를 직접 읽고 가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전용 도구 모음


✅ 주요 기능

-이더리움·EVM 스마트컨트랙트 거래 데이터 분석

-솔라나에서 생성된 데이터 해석

-PostgreSQL·ClickHouse 등 데이터베이스 연결

-자바스크립트·파이썬·러스트 기반 서비스 연동

-실제 온체인 데이터를 활용한 테스트와 오류 확인

-배포 상태와 데이터 처리 지연, 서비스 사용량 등 운영 현황 확인

-Claude Code·Cursor·VS Code 등 환경에서 활용 가능


✅ 기대효과

-기존엔 개발자가 직접 블록체인 데이터를 찾고 가공하는 과정이 복잡하였음

-서브스트림스를 통해 AI Agent가 실제 온체인 데이터를 가져오고 테스트와 운영까지 지원하도록 범위를 넓힘

-AI 에이전트에 의한 결제 및 거래가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인 만큼 에이전트가 신뢰할 수 있는 온체인 데이터를 읽을 수 있게 만드는 역할


웹사이트 | 트위터 | 한국 커뮤니티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컨빅션이라는 환상에 대해

밈코인 얘기할 때 컨빅션이라는 말이 자주 나온다.
초기에 진입해서 저 어딘가 고점까지 매도하지 않고
다이아몬드핸드로 버티는 것.
근데 데이터로 뜯어보면 좀 다르게 보인다.

가장 핫한 $MARS 화성을 TGE부터 87시간까지,
시간 단위로 다 발라봤는데, 몇 가지가 내 기존 생각과 달랐다.

1. 횡보는 매집이 아니었다
가격이 조용할 때 흔히 "매집 중인가?" 싶어진다. 근데 이 종목의 39시간 횡보 구간을 보면, 홀더 수는 3,379명에서 3,293명으로 오히려 줄었고 가격도 33% 빠졌다. 아무 일도 안 일어난 죽은 구간이었다.
재밌는 건 잔고 필터를 안 걸고 계산하면 같은 구간에 홀더가 33% 늘어난 걸로 나온다는 거다.
늘어난 게 전부 극소량이었다.
지표 하나 잘못 보면 죽어가는 걸 매집으로 착각한다.

2. 시세는 이벤트가 만든다.
이 종목은 두 번 크게 튀었다. 각각 6배, 5.6배.
그때 실제로 들어온 순매수가 얼마였냐면 각각 5.7만 달러, 5.9만 달러다.
억이 아니라 6천만원 남짓. 거래량은 215만 달러와 1,003만 달러로 5배 가까이 차이 났는데, 순유입과 결과는 거의 똑같았다.

2차 급등 때 매도는 499만 달러어치나 나왔다.
매수가 505만 달러였고. 매수가 매도보다 1.2% 많았을 뿐인데 5.6배가 났다.
유동성 풀 깊이가 4~5만 달러밖에 안 되니까 그 정도 불균형에 호가창이 통째로 밀린 거다.
그리고 그때 판 사람들은 1차 급등에서 산 사람들이었다.
기존 홀더가 신규 진입자한테 넘기는 그림.

3. 그래서 버티는 게 진짜 어렵다
한 번 분출하고 다음 분출까지 최대낙폭이 46~50%였다.
웬만한 구간 진입은 다 그렇다.
더 무서운 건 타이밍이다. 급등 시점에 들어간 진입은 24시간 뒤 +402%였는데, 2시간 늦게 들어간 진입은 -28%였다. 두 시간 차이로 갈렸다.

tl;dr
컨빅션은 결과가 좋았을 때 붙이는 트로피 같다.
대부분은 아무도 안 사줘서 그냥 죽는다. (동의하지 않으면 더 해보시라.)

컨빅션을 동경할 게 아니라 물어봐야 할 건 이거 아닐까 싶다.

'지금 가격이 진입할 만한가? 수급이 계속 들어올 구조인가?'
'이벤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팀이거나 서사인가?'

버티는 능력보다 뭘 보고 버틸 건지가 먼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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