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잉어킹 프로모 카드 2차 이벤트
이벤트 기간
⏰ 26년 8월 31일 ~ 9월 16일
카드 수령 예약 시작
⏰ 26년 9월 8일
매장 프로모 카드 수령 기간
⏰ 26년 9월 14일 ~ 10월 31일
*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 방법
1⃣ 포켓몬GO 앱 내 What's Your Favorite?
기능으로 좋아하는 포켓몬과 사진 촬영
2⃣ 촬영한 사진을 SNS에 해시태그
#포켓몬과찰칵이벤트 #SK텔레콤 함께 업로드
3⃣ 공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 진행하기
📌 https://skt-poke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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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펭구가 로빈후드 체인에서도 거래가 된다고 하네요 ㄷㄷ
로빈후드 폼 좋을 때 발 잘 걸친듯...?
https://x.com/pudgypenguins/status/2093028730268532765
로빈후드 폼 좋을 때 발 잘 걸친듯...?
https://x.com/pudgypenguins/status/2093028730268532765
❤2
폐지줍기 연구소
🟢 밤새 있었던 일 1) Avici 해킹 -Avici는 MetaDAO 출신의 솔라나 기반 네오뱅크 플랫폼 -서명번들 결함을 이용한 공격으로 Avici 사용자 지갑 자금을 무단으로 인출할 수 있게 됨 -1,685명의 사용자 지갑에서 약 50만 달러 규모의 카드 잔액이 무단인출 되었음 -Avici는 피해자에 대한 100% 보상 약속
🟢 밤새 있었던 일 2) Fogo 해킹
https://x.com/fogo/status/2093507386300637306
-Fogo는 SVM 기반 Layer1
-새벽 해커의 공격을 받아 재단 물량으로 보유한 4억개의 $FOGO (약 3M)를 탈취당함
https://x.com/fogo/status/2093507386300637306
폐지줍기 연구소
🟢 밤새 있었던 일 1) Avici 해킹 -Avici는 MetaDAO 출신의 솔라나 기반 네오뱅크 플랫폼 -서명번들 결함을 이용한 공격으로 Avici 사용자 지갑 자금을 무단으로 인출할 수 있게 됨 -1,685명의 사용자 지갑에서 약 50만 달러 규모의 카드 잔액이 무단인출 되었음 -Avici는 피해자에 대한 100% 보상 약속
🟢 Tria 카드, 무단 자금 탈취 발생
https://x.com/useTria/status/2093433665258963450
-Avici 해킹의 밝혀진 원인은 결제 인프라 Rain의 컨트랙트 취약성으로 알려짐
-Rain은 B2B 카드발급 및 결제 인프라로 크립토카드사(Avici, Kast, Ether.fi, Tria 등)들은 Visa 및 Mastercard 카드를 출시 할 때 대부분 Rain을 거쳐 진행함
-이번 해킹은 Rain이 제공하던 Solana용 온체인 담보 컨트랙트 취약성으로 알려졌으며 구버전 컨트랙트를 쓰던 곳들이 털림
-Avici와 함께 Tria도 구버전 Solana 컨트랙트를 사용하고 있어서 현재 일부 사용자들의 자금이 사라지는 피해 발생 (EVM 기반으로 입금하셨던 분들은 피해X)
-Tria 역시 전액 보상 결정
https://x.com/useTria/status/2093433665258963450
❤2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X (formerly Twitter)
Ash (@ahboyash) on X
Before things (hopefully) go parabolic, some good reminders as we trudge forward in this market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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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줍기 연구소
🟢 밤새 있었던 일 2) Fogo 해킹 -Fogo는 SVM 기반 Layer1 -새벽 해커의 공격을 받아 재단 물량으로 보유한 4억개의 $FOGO (약 3M)를 탈취당함 https://x.com/fogo/status/2093507386300637306
🟢 Fogo, 해킹 자금을 찾기 위해 메인넷 운영 중지
탈중...앙화?
-Fogo는 8월 29일 발생한 해킹에 대응으로 메인넷 운영 일시 중지 발표
-약 11시간 전부터 체인이 중지되었음
탈중...앙화?
🟢 Cosmos EVM 취약점 사후분석 공개
Cosmos Labs가 MANTRA, TAC, KiiChain 등 여러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Cosmos EVM 해킹 관련 사후분석을 공개했습니다.
원문
Cosmos Labs가 MANTRA, TAC, KiiChain 등 여러 네트워크에서 발생한 Cosmos EVM 해킹 관련 사후분석을 공개했습니다.
✅ 코스모스 취약점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구버전 Cosmos EVM을 사용하는 6개 네트워크가 동일한 취약점으로 공격받음
-공격자는 Cosmos SDK와 EVM이 베스팅 계정 잔액을 서로 다르게 계산하는 문제를 악용
-쉽게 말해 잠겨 있는 토큰을 위임하는 과정에서 잔액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게 만든 뒤 다른 계정의 정상 자산을 빼낸 구조
-개인키 탈취나 일반 지갑의 복구 문구 문제는 아니며 Cosmos 전체가 아닌 취약한 Cosmos EVM 버전을 사용한 체인이 영향받음
✅ 피해 규모
-탈취 자산 중 약 $2.87M이 브리지를 거쳐 DEX에서 매각
-추가로 약 $2.85M이 중앙화 거래소에서 매각된 것으로 추정
-외부 매각 추정액은 합계 약 $5.72M이지만 아직 독립적인 감사가 끝난 최종 피해액은 아님
-공격자가 사용한 중앙화 거래소 계정은 현재 수사기관 요청에 따라 동결된 상태
✅ 대응이 늦어진 이유
-취약점은 지난 4월 버그바운티를 통해 처음 제보됨
-당시 Cosmos Labs는 18자리 소수점 기반 운영 환경에서는 재현하지 못해 실제 메인넷 자금 손실 위험이 없다고 잘못 판단
-수정 코드는 5월 공개됐지만 기존 릴리스에는 즉시 적용되지 않음
-8월 추가 제보를 통해 모든 소수점 설정에서 공격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v0.6.2와 v0.7.2 패치 배포
-이후 외부 프로젝트의 공개 PR에 취약점과 공격 방식이 자세히 노출됐고 약 12시간 뒤 첫 공격 발생
✅ 조치
-설정 변경만으로 완전히 막을 수 없으며 체인 운영사는 최신 패치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야 함
-즉시 업그레이드할 수 없다면 체인을 중단하는 것이 공식 권고사항
원문
❤1
29CM, 고객 정보 15만9000건 유출…배송정보 포함 2만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56639?sid=101
30일 29CM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27일 주문정보를 조회하는 연동 기능(API)에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이 발생해 일부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름만 유출된 경우가 13만8841건, 이름과 이메일주소, 휴대전화번호, 배송정보가 함께 유출된 경우가 2만1011건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56639?sid=101
❤2
로빈후드는 모든 체인이 꿈꿔왔던 이상향이 아닐까?
금일 로빈후드 체인의 폭발적인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보고있으니 문득 지금까지 나왔던 수 많은 L1, L2들이 이런 모습을 꿈꿔왔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초기 밈 랠리로 사용자와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돈과 사람이 모이는 곳에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형성되면서 굉장히 오가닉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건 OG 토큰들이 초기만 반짝하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계속 리버설 한다는 부분인데 이 덕분에 소위 '믿음의 체인' 이라는 별명이 붙고 있어서 재진입 유저 + 신규유저 유입을 동시에 만드는 선순환에 톡톡한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그 과정에서 Vlad의 행보는 리테일이 바라던 이상향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들처럼 본인만 좋아하는 생태계만 푸쉬해서 억지 사이클을 만드려고 하거나 혹은 서로 싸움붙여서 소모전으로 만들지 않고
시장의 선택을 받은 밈, 인프라를 자연스럽게 쉴링하는게 상당히 감다살 행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금일 로빈후드 체인의 폭발적인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보고있으니 문득 지금까지 나왔던 수 많은 L1, L2들이 이런 모습을 꿈꿔왔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초기 밈 랠리로 사용자와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돈과 사람이 모이는 곳에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형성되면서 굉장히 오가닉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건 OG 토큰들이 초기만 반짝하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계속 리버설 한다는 부분인데 이 덕분에 소위 '믿음의 체인' 이라는 별명이 붙고 있어서 재진입 유저 + 신규유저 유입을 동시에 만드는 선순환에 톡톡한 역할을 하는 것 같네요.
그 과정에서 Vlad의 행보는 리테일이 바라던 이상향에 가까웠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들처럼 본인만 좋아하는 생태계만 푸쉬해서 억지 사이클을 만드려고 하거나 혹은 서로 싸움붙여서 소모전으로 만들지 않고
시장의 선택을 받은 밈, 인프라를 자연스럽게 쉴링하는게 상당히 감다살 행보가 아닐 수 없습니다.
폐지줍기 연구소
로빈후드는 모든 체인이 꿈꿔왔던 이상향이 아닐까? 금일 로빈후드 체인의 폭발적인 랠리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보고있으니 문득 지금까지 나왔던 수 많은 L1, L2들이 이런 모습을 꿈꿔왔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초기 밈 랠리로 사용자와 유동성을 끌어모으고 돈과 사람이 모이는 곳에 자연스럽게 생태계가 형성되면서 굉장히 오가닉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인상적인건 OG 토큰들이 초기만 반짝하고 사라지는게 아니라 계속 리버설 한다는…
FOMO에 대해서도...
로빈후드 체인의 대흥행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것이 FOMO라는 앱인데요.
소위 '터미널' 섹터로 불리는 트레이딩 앱인데 최근 로빈후드 체인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며 펌프펀과 호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FOMO가 유명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밈을 자주 거래하는 편이 아니라 써보지 않다가 최근에 사용해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한 강점이 있더라구요.
UI/UX가 굉장히 깔끔하고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기존의 GMGN, Axiom 같은 곳들도 잘 만들긴 했지만 초보자 보다는 숙련자를 위한 플랫폼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FOMO는 UI면에서 어렵게 느껴질만한 부분을 싹 없앤 느낌이라고 할까요? 초보자도 딱 봤을 때 뭐가 뭔지 한 눈에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입장벽 면에서 꽤 유리한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
USDT 하나로 체인에 상관없이 원클릭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고...
개인적으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플레이어의 지갑주소가 안보인다는 점?
그냥 상대보통 밈 코인을 할 땐 잘하는 디젠 지갑들 주소 따서 트래킹하는게 기본인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그냥 Fomo 계정 누르면 무슨 게임 프로필보듯 PnL, 최근 전적, 포폴 보이고 팔로우 해놓으면 알람오는 그런식이더라고요.
직관적이니 밈을 잘 안하던 저 같은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게 꽤 큰 장점이 아닌가싶어요.
또 이게 Ansem 메타 이후 인플루언서 메타가 와버리면서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여러모로 준비된 앱이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를 잡은 것 같습니다.
로빈후드 체인의 대흥행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것이 FOMO라는 앱인데요.
소위 '터미널' 섹터로 불리는 트레이딩 앱인데 최근 로빈후드 체인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며 펌프펀과 호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FOMO가 유명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밈을 자주 거래하는 편이 아니라 써보지 않다가 최근에 사용해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한 강점이 있더라구요.
UI/UX가 굉장히 깔끔하고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기존의 GMGN, Axiom 같은 곳들도 잘 만들긴 했지만 초보자 보다는 숙련자를 위한 플랫폼이라고 생각이 들었는데
FOMO는 UI면에서 어렵게 느껴질만한 부분을 싹 없앤 느낌이라고 할까요? 초보자도 딱 봤을 때 뭐가 뭔지 한 눈에 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진입장벽 면에서 꽤 유리한 포인트가 있는 것 같아요.
USDT 하나로 체인에 상관없이 원클릭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도 가장 큰 장점 중 하나고...
개인적으로 느낀 가장 큰 장점은 플레이어의 지갑주소가 안보인다는 점?
그냥 상대보통 밈 코인을 할 땐 잘하는 디젠 지갑들 주소 따서 트래킹하는게 기본인데 굳이 그럴 필요 없이 그냥 Fomo 계정 누르면 무슨 게임 프로필보듯 PnL, 최근 전적, 포폴 보이고 팔로우 해놓으면 알람오는 그런식이더라고요.
직관적이니 밈을 잘 안하던 저 같은 사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게 꽤 큰 장점이 아닌가싶어요.
또 이게 Ansem 메타 이후 인플루언서 메타가 와버리면서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여러모로 준비된 앱이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를 잡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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