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기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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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폐지 수집 중!
로우코스트 로우리턴 지향

트위터 x.com/oldman_cek
링크트리 linktr.ee/updao_kr
개인 메시지 @CeK_94

* 채널 방향성을 고려하여 거래소 증정금 관련 광고는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광고 및 kol 활동에 의해 작성 된 포스팅은 하단에 #ad, #kol 태그를 기재합니다.

* 일부 포워딩 게시글의 경우 kol 활동을 포함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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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 강한 음펀비가 끼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 글은 이전 레포트인 대 크라임코인들의 시대를 먼저 읽고오시면 더 이해가 잘 됩니다.

crime token 들을 가격으로만 볼 수도 있지만, 그 고점을 판단하는 것에는 여러 장치가 있습니다. 일례로 펀딩피가 어느 정도로 되었는가인데요.
실제로 펀딩피가 -2% 가 되어도 빠지지 않는 케이스들도 있긴 하지만, 이들의 평균을 한 번 알아봤습니다.
그냥 감으로만 " 펀딩피 -2% 되면 빠질때 됐지. "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레포트니 한 번 읽어보시죠.

1. 가장 먼저 설정한 조건은?

이것도 nanotradingbot 에서 수집했으며, 이전의 조건과 다르게 단순히 펀딩피가 -2%가 되었을 때를 가장 첫 추적 단계로 삼았습니다.
중간에 4h 으로 치환되거나 1h 으로 바뀌면 그건 그때를 또다른 스타트로 잡았으며,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2. 8시간 펀딩피와 4시간 펀딩피 중 어디가 치명적일까?

이건 뭐 사실 당연한거죠. 4시간짜리 펀딩피가 더 많이 빠집니다.
다만, 두 개 모두 평균적인 고점은 20시간으로 같습니다. 종목수가 5배나 차이나는데도, 비슷합니다
저점을 도달하는 시간도 비슷하지만, 4시간짜리가 훨씬 더 깊고 많이 빠집니다.
상승 1일 후, 8시간 펀딩피는 빠질 확률이 33% 이고 4시간짜리는 30%네요. 생각보다 높진 않습니다.
아무래도 음펀비 낀다고 바로 숏 치면 죽는다는 말은, 여기서 나온 것 같네요.

3. 펀비를 받는 전략은 통할까?

-2% 펀딩피를 받는다는 가정하에, 8시간짜리는 평균 하락률이 있다고 하더라도 롱을 치면 오히려 벌 확률이 있습니다. 높진 않아도 충분히 가능해보이네요.
다만 4시간짜리는 펀비를 받아도, 그렇지 못합니다. 거의 모든 시간 군에서 펀딩피 수취보다 하락이 더 강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1일 평균 -2% 펀딩피가 도달한 뒤, 단기적으로 롱을 치는 전략은 유효합니다. 이 당시 만큼은 4시간짜리도 롱을 치면 먹을 확률이 꽤 있어요.

4. 그래서 음펀비가 된 후, 언제가 고점인가요?

통계적으로 -2% 가 된 후로부터 0.83일 이후입니다. 대략 20시간 정도 후네요. 오후 1시에 -2% 펀딩피가 됐으면, 다음날 오전 9시정도라고 보면 될 듯 합니다.
다만 이 경우 살짝 데이터가 왜곡되어 있는 건 8시간마다 펀딩피를 내다가, 4시간이나 1시간으로 바뀌는 이런 변곡이 있습니다. 보정하기가 어려운데, 눈대중으로 보정하면 약 0.75일 정도 후입니다.
대략 -2% 펀딩피 이후 15~20시간 사이가 가장 고점일 확률이 있습니다.

5. 언제 정상으로 돌아오나요?

-2% 펀딩피가 되면 4번 연속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90개 정도 되는 표본 중 6개 정도네요.
추가로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8시간은 대략 80시간, 4시간짜리는 길면 180시간도 걸립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하루 안에 -2% 펀딩피에서 정상구간 (-0.05% 이내) 로 돌아옵니다.

6. 결론

a. 통계적으로 음펀비는 쌓인 뒤 약 20시간 후가 고점이다.
b. 정상으로 돌아오는 시간은 평균적으로 하루 이내지만, 대부분 100시간 이내로는 돌아온다.
c. 음펀비가 쌓이면 통계적으로 모든 경우에서 숏이 유리하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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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에서도 자체 런치패드 플랫폼 + ve(3,3) 디파이를 낼 예정

로빈후드는 아니고 Morph라고 본인들 체인에서 내긴 함...

로빈후드에서 Pons를 비롯한 런치패드 플랫폼들이 대성공하면서 돈 냄새를 맡은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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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강화 이후 거래량 감소 추이
폐지줍기 연구소
FOMO에 대해서도... 로빈후드 체인의 대흥행과 함께 가장 주목받는 것이 FOMO라는 앱인데요. 소위 '터미널' 섹터로 불리는 트레이딩 앱인데 최근 로빈후드 체인에서 큰 두각을 드러내며 펌프펀과 호각을 다투고 있습니다. FOMO가 유명하다는 말은 들었지만 밈을 자주 거래하는 편이 아니라 써보지 않다가 최근에 사용해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한 강점이 있더라구요. UI/UX가 굉장히 깔끔하고 진입장벽이 낮습니다. 기존의 GMGN, Axiom 같은 곳들도…
FOMO가 불러온 봉크가이의 제 2전성기

최근 로빈후드 체인에 유동성이 집중되면서 로빈후드 시즌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로빈후드 + FOMO 시너지가 생각 그 이상으로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FOMO 같은 경우 이전의 트레이딩 앱과는 조금 색채가 다른 경험을 주고 있는데요.

첨부된 사진처럼 팔로워가 어떤 밈을 사고 팔았는지가 직관적으로 나오고 관점 공유 등도 보이다보니 진짜 게임화 된 트레이딩 경험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이러한 플랫폼 특성을 기반으로 가장 날아다니고 있는게 봉크가이 (Unipcs)인데요.

지난 10/10 이후 꽤 슬픈 시간을 보냈던 봉크가이는 FOMO의 대표적인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수 많은 팬층과 함께 약 9M 이상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영향력도 상당히 강해진게 봉크가이가 뭘 샀다하면 순식간에 M단위로 상승이 뒤따르더라구요.

어제도 잠깐 조정이 왔던 Marscoin을 한 번 긁고나니 순식간에 따라붙어서 5M 넘게 올리는걸 보고 꽤나 놀랐습니다.

(물론 카피트레이딩의 결말은 항상 그렇듯 물리기 마련이니 항상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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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랏맨
하수 : 싸게 팔고, 비싸게 사네?

고수 : 이 새끼 사서 올리네...
PONS

Al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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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 내달 14일부터 정적VI 도입…2분간 주문 모아 단일가매매

넥스트레이드(NXT)가 다음 달 14일부터 정적 VI(변동성 완화 장치)와 단일가 매매 제도를 도입한다. 프리마켓에서 적은 거래량에 시초가가 왜곡되는 사례가 반복되자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실제로 지난달 28일과 이달 6일 프리마켓 개장 직후 SK하이닉스가 하한가 체결되는 사례가 연달아 발생했다.

앞으로는 프리마켓에서 최초 가격이 전날 종가보다 10% 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 정적 VI가 발동된다.

정적 VI가 발동되면 주문이 즉시 체결되지 않고 2분간 호가를 모아 거래를 체결하는 단일가 매매로 전환된다.


지난 번 하이닉스 그 사건 이후로 구조적 방지책을 도입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9823?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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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20대 초반이라면 코인에 너무 몰두하지 마세요

저도 대학생 때 코인을 하긴 했습니다.
친구들이랑 준코 가서 술 마시다가 업비트 켜서 리플 사고, 물리면 다 같이 욕하고.
지금 생각하면 딱 그 정도였습니다.

지금처럼 하루 종일 차트를 보고, 온체인을 뒤지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찾으면서 살지는 않았습니다.

코인을 오래 하다 보면 이상하게 조급해질 때가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이 마지막일 것 같고,
지금 못 벌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 같고,
이번에 최대한 벌어놔야 할 것 같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근데 지나고 보면 매년 새로운 기회는 나왔습니다.
디파이, NFT, 에어드랍, 밈코인, 퍼프덱스, RWA,
그리고 올해는 로빈후드 체인 전체가 기회의 땅에 가까웠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비슷하게 말했습니다.
이제 먹을 거 없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다시는 이런 장 안 온다.

하지만 시장은 계속 다른 형태의 기회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래서 20대 초반이라면 코인 때문에 모든 시간을 갈아 넣는 건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캠퍼스에서 놀고, 축제도 가고, 할로윈도 보내고,
친구들이랑 펜션 잡아서 밤새 술도 마셔보고, 별 의미 없는 여행도 가보세요.

당시에는 별거 아닌 것 같은데 30대가 되면 이런 것들이 오히려 하기 어려워집니다.
돈을 벌 기회는 앞으로도 옵니다.
근데 스무 살, 스물두 살, 스물네 살에만 할 수 있는 경험은 지나가면 다시 살 수 없습니다.

코인도 하되, 그 나이에만 할 수 있는 것까지 포기하면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젝티브 체인 다운

11분 전부터 블록생성이 안되고 있고 현재 빗썸도 입출막
폐지줍기 연구소
인젝티브 체인 다운 11분 전부터 블록생성이 안되고 있고 현재 빗썸도 입출막
해킹으로 추정된다네요.

총 2.79M 정도 털린듯합니다. 네린님은 이걸 어떻게 찾으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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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안보차관
공식입장 전에 온체인 분석으로 추측해봅니다 (정답절대아님).

1. 위 이더리움 tx는 바운티 협상 메시지 (@ckhbtc).
2. 실제 탈취는 이더리움이 아니라 Injective 본체 exchange 모듈에서 발생. 브릿지(CCTP)는 정상 인프라, 그냥 탈출 통로였음.
3. 공격 벡터 = 바이너리 옵션 refund 결제의 설계 결함 (코드 버그 아님, 경제·권한 모델 문제).
4. 공격자가 자기 소유 바이너리 옵션 시장을 퍼미션리스로 개설 (admin=본인).
5. 오라클 심볼을 NO_PRICE_FOR_REFUND…로 지정 → 가격이 절대 안 나옴 → 강제 환불 결제 트리거.
6. 인슈어런스 펀드도 본인이 만들어서 share 약 99% 보유 (실측: 0.99/1.0).
7. 자기 서브계정끼리 비대칭 마진 포지션 체결 (BUY margin=5499 / SELL margin=0).
8. 환불 때 총자산을 실제 담보가 아니라 정직한 밸런스 오더북 가정 공식(10^scaleFactor × Σqty / 2)으로 평가하는 게 설계 허점 (market.go#L1236).
9. 그래서 assets > 실제 마진 → 초과분(surplus)이 발생 → 본인 소유 인슈어런스
펀드로 자동 입금 (market.go:550).
10. 그걸 상환으로 회수 → 실측상 "승자" 서브계정이 넣은 것의 약 9배를 인출 (예: 입금 7.8만 → 인출 70만).
11. exchange 모듈 순추출은 실측 +$5.15M, 그중 이더리움으로 반출된 게 $4.26M. ($2.73M은 초기 부분 추정치)
12. 시드는 자기 돈 ~$29k (Noble USDC $20k + Peggy USDT $9.1k)로 시작, 버그로 증폭시킨 거임.
13. 피해는 개별 유저가 아니라 Injective 거래소 담보/보험 풀 전체.
14. 탈취금 → CCTP로 이더리움 → Uniswap에서 USDC→ETH 스왑 → 1,861 ETH(~$4.6M) 세탁지갑에 그대로 보관 중

market.go 깃허브에서 확인 가능
github

🥹😄😢
결론: 퍼미션리스 자기 시장 + 자기 오라클 + 자기 보험펀드 + 실제 담보와 무관한 환불 자산 공식, 이 4개가 겹친 설계 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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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관심이 많이 식은 국장 모닝

예.. 별 일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