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줍기 연구소
늘 반복되는 이야기 -바이브 코딩으로 대충 만든 웹사이트에 토큰까지 붙인 AI 쓰레기 프로젝트들이 점점 더 많이 나오고 있음 -Laptop 스캠 토큰: PVE에서 PVP로, 이제는 유동성 추출 시즌까지 -신규 프로젝트들이 기존 프로젝트의 관심과 유동성을 빨아먹는 중 (Solana의 Ember <> Stonk) -ETH에도 또 다른 런치패드 등장, 이번엔 Pons 포크판 -Memestock도 점점 신선함이 떨어지고 있고, 사람들이 아무 주식에나 억지로…
🟢 FLOCK, OKX 무기한 선물 지원 및 온체인 확장 #광고
최근 Flock이 OKX 선물상장 + 로빈후드, 하이퍼EVM 확장 등 CEX 및 DEX 커버리지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Flock의 주요 프로덕트인 FOMO의 실제 모델 사용량과 매출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도 눈여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웹사이트 | 트위터
✅ FLock.io?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AI 모델을 함께 학습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탈중앙화 AI 프로젝트
-AI 모델 학습부터 배포, API 사용, 참여자 보상까지 연결하는 생태계 구축
-DCG, Faction, Animoca Brands, Fenbushi Capital, GSR 등의 VC로 부터 11M 규모 투자유치
✅ OKX 무기한 선물 지원
-9월 12일, OKX Flock 무기한 선물 지원
-또한 CEX 뿐만 아니라 BNB Chain, HyperEVM, Robinhood Chain 등으로 온체인 접근 경로 확대
원문
✅ FOMO?
-FLock Open Model Offering의 줄임말로 AI 모델 배포와 실제 사용량, 토큰 인센티브를 연결하는 플랫폼
-개별 AI 모델의 배포를 위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실제 API 사용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모델 토큰 바이백 등에 연결하도록 설계
-최근 Robinhood Chain 지원 시작
Fomo
최근 Flock이 OKX 선물상장 + 로빈후드, 하이퍼EVM 확장 등 CEX 및 DEX 커버리지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Flock의 주요 프로덕트인 FOMO의 실제 모델 사용량과 매출로 얼마나 이어지는지도 눈여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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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1. Tokenomist (tokenomist.ai)
• 클리프(Cliff) 및 선형(Linear) 언락 구분이 명확함
• 향후 7일 / 30일 이내 시장에 풀릴 물량 예측에 유용
2. CryptoRank Unlock (https://cryptorank.io/ko/token-unlock)
• 언락 일정 + 베스팅(귀속) 차트 + VC 투자 배경/라인업을 한눈에 파악
3. DefiLlama (defillama.com/unlocks)
• 완전 무료 & 실시간 데이터 반영 속도 매우 빠름
• 7일 / 30일 단위 언락 금액 요약 제공
4. CoinMarketCal (coinmarketcal.com)
• 단순 언락뿐만 아니라 상장(CEX/DEX), 메인넷 등 호재/악재 일정 종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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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코인과세 유예 청원 5만명 달성. 목표는 20만명
제가 작성한 코인과세유예청원이 5만명을 초과하여 정족수를 채웠습니다. 이제 국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논의되게 됩니다.
제 목표는 5만명이 아닙니다. 20만명입니다.
윤석열과 이재명 대통령 선거 당시 24만표의 표차이로 윤석열이 당선되었습니다.
12만 1표만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고 이재명을 뽑았다면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것입니다.
제 목표는 이 동의청원의 정족수를 20만명까지 확장하여 절대로 무시하지 못하는 숫자로 만들어 우리 코인투자자들의 코인과세유예 요구를 무시하지 못하고 2년 유예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5만명 동의는 시작입니다. 우리가 절대로 약하고 소수가 아님을 알려 우리의 목표 코인과세 2년 유예를 꼭 쟁취합시다.
코인과세 유예 청원 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85E43843479526AE064B49691C6967B
SNS에도 널리널리 퍼뜨려 주세요 트윗좌표
제가 작성한 코인과세유예청원이 5만명을 초과하여 정족수를 채웠습니다. 이제 국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논의되게 됩니다.
제 목표는 5만명이 아닙니다. 20만명입니다.
윤석열과 이재명 대통령 선거 당시 24만표의 표차이로 윤석열이 당선되었습니다.
12만 1표만 윤석열을 지지하지 않고 이재명을 뽑았다면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것입니다.
제 목표는 이 동의청원의 정족수를 20만명까지 확장하여 절대로 무시하지 못하는 숫자로 만들어 우리 코인투자자들의 코인과세유예 요구를 무시하지 못하고 2년 유예하게 만드는 것 입니다.
5만명 동의는 시작입니다. 우리가 절대로 약하고 소수가 아님을 알려 우리의 목표 코인과세 2년 유예를 꼭 쟁취합시다.
코인과세 유예 청원 링크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85E43843479526A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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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fi_kr
*트럼프, 대규모 암호화폐 법안의 초당적 윤리 조항에 동의 (공화당 보좌관 발표): AP *트럼프 대통령이 표결에 부쳐질 예정인 포괄적인 암호화폐 법안의 윤리 조항에 동의했다. *개정된 법안은 암호화폐 관련 자산을 매각하거나 신탁에 맡길 것을 의무화한다.
예측시장으로 보는 이번 주 주요일정
크아아악
금리인상 가능성: 인상가능성 약 80% 예측으로 압도적 우세
클리래티 액트 표결 가능성: 통과 가능성 약 31% 예측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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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이거리서치 | Tiger Research Reports
🐅 타이거리서치 × CEK WEEKLY PICK
🟠 이번 주 주목 코인 | $PONS
🟠 이번 주 주목 인물 | Kevin Warsh
🟠 이번 주 주목 이슈 | 클래리티법
🐯 타이거리서치 한 줄 코멘트: 9월 15일, 그 날이 다가온다
📌 본 콘텐츠는 투자 권유 또는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Follow Tiger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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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시간이 지나고 조정의 시간을 겪고 있는 $PONS.
향후 로빈후드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밈 시장의 방향성을 쥐고 있기에 $PONS의 가격 방향성에 주목.
17일 새벽에 예정 된 FOMC, 케빈 워시의 금리결정에 시장이 휘청일 예정.
크립토의 명운이 달린 9월 15일 다가오는 클래리티법 절차표결, 과연 초당적 합의를 이끌어내 통과할 수 있을까?
📌 본 콘텐츠는 투자 권유 또는 자문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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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이거리서치 | Tiger Research Reports
☕️ 설문 참여하고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받아가세요!
타이거리서치가 「2026 국내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인식조사」 를 진행합니다.
현행법상 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
국내 투자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과세 시기와 방식부터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까지, 가상자산 과세를 바라보는 국내 투자자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인식을 파악하고, 이를 리서치로 발간해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관련 논의에 폭넓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가상자산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소요 시간: 약 10분
🎁 참여 보상: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 지급일: 10월 중 지급 예정
👉 설문 참여하기
※ 중복 응답 방지를 위해 본인인증 절차를 진행하며, 설문 응답 내용은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 기프티콘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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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상 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에 대해
국내 투자자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과세 시기와 방식부터 국내 시장에 미칠 영향까지, 가상자산 과세를 바라보는 국내 투자자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남겨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국내 투자자들의 인식을 파악하고, 이를 리서치로 발간해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관련 논의에 폭넓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가상자산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소요 시간: 약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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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급일: 10월 중 지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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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뜨거웠던 봉크가이의 Arc 이슈
-16일 ARC 메인넷 런칭에 앞서 ARC 메인넷은 작동 중이나 브릿지가 중단되어 USDC 브릿지가 불가능하여 2차 거래 프리미엄이 90% 이상에 육박하는 상황
-9월 14일, 봉크가이는 다가오는 ARC 체인 오픈 전 단기 투기 기회(short-term degen experiment)가 있다고 판단하며 쉴링 글을 업로드
-봉크가이가 쉴링한 것은 ARC 메인넷 기반 런치패드 Long.supply로 로빈후드 체인에서 $CRCL을 매수하고 브릿지하여 Long에서 $CRCL 기반 밈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
-쉴링 직후 $LONG 역시 약 27배 상승하며 봉크가이의 슈퍼파워를 보여주었음
-그러나 업로드 이후 Long에 대한 신뢰성 이슈 (향후 로빈후드 체인에서 1:1로 상환될 수 있을지 등)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며 비판이 이어지는 중
-봉크가이는 이에 대해 조금 더 신중하겠다는 취지의 사과문 발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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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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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urrCo가 이번 SG에서 열릴 HypurrCo Gathers에서 Hypurr 관련 카드를 나눠줄 예정인 것 같네요
https://luma.com/mmrfj0pz
https://x.com/hypurr_co/status/2099502182542524809?s=20
공지방 | 채팅방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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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다음 불장의 승자는 누구인가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1. CMS Holdings의 Dan Matuszewski는 지금 시장을 움직이는 건 순수 크립토 내재 수급보다 CPI, 주식시장, 금리 같은 외부 매크로라고 봤고, 그래서 당분간은 크립토도 독립 자산처럼 못 움직인다고 말했다.
2. 다만 시장 내부 신호도 있다며, HYPE, HYPE 생태계, Zcash, VVV 같은 “이미 이긴 코인 바스켓”이 조정 때도 계속 매수되는지가 리스크온 지속 여부를 보여주는 좋은 프록시라고 짚었다.
3. 과거엔 BitMEX funding이 극단값일 때 반대로 가는 게 쉬운 신호였지만, 지금은 BTC/ETH funding만으로는 방향성을 읽기 어렵고, 오히려 알트 전체 OI가 BTC OI를 넘는지 같은 구조적 과열 지표가 더 중요해졌다는 얘기도 나왔다.
4. Dan은 “항상 어느 정도는 롱이어야 한다”는 쪽이다. Tom Lee가 인용된 데이터처럼 2014년 이후 비트코인 연간 수익의 162%가 단 10일에서 나왔고, 나머지 355일은 평균 -14%였다는 점은 ‘타이밍’보다 ‘시장에 남아 있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5. 진행자들이 제시한 이번 사이클의 바벨 전략, 즉 BTC·ETH·ZEC 같은 하드머니/거시 수혜 자산 + 수익을 내고 buyback하는 온체인 비즈니스 바스켓은 Dan도 대체로 동의했지만, “문제는 모두가 이미 같은 포지션”이라는 점을 경고했다.
6. 그의 표현대로 지금은 거의 모든 리퀴드 펀드가 비슷한 장바구니를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이는 맞는 테제일 수는 있어도 유동성 수축 시 가장 먼저 출구 경쟁이 붙는 자리라는 뜻이다.
7. 반대로 Dan이 흥미롭게 본 건 오히려 “왜 이걸 사야 하는지 아무도 설명을 못하는” L1들이다. ETH, SOL, BNB는 과거 ICO·DeFi·memecoin처럼 네이티브 자산이 시스템 내 ‘moneyiness’를 얻는 순간 큰 가치 재평가가 왔고, 지금도 L1 토큰은 그 잠재력을 과소평가받고 있다고 봤다.
8. 그는 Monad 같은 신생 L1의 강점도 현재의 밸류어크루얼 메커니즘이 아니라, 팀이 자금이 떨어지기 전까지 집요하게 피벗하고 토큰 가치 포착 구조를 끝내 찾아낼 가능성에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토큰은 제품보다 팀의 집착을 사는 것에 가깝다는 시각이다.
9. 반면 브리지, zk, 인터롭, L2 인프라처럼 “중요하지만 돈은 못 버는” 5천만~1.5억달러급 프로젝트들은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 스타트업으로 봐야 하며, 살아남는 기준은 토큰 유무가 아니라 팀이 계속 피벗하며 PMF를 찾는지라고 했다.
10. 토큰화된 미국 주식에 대해선 매우 강한 확신을 보였다. 핵심은 24/7 거래나 DeFi 조합성이 아니라, 전 세계 엄청난 수요가 Nvidia 같은 미국 주식을 사고 싶어도 구조적으로 못 산다는 점이며, 이는 “달러를 갖고 싶지만 못 갖는” 시장에서 Tether가 커진 논리와 같다는 설명이다.
11. 그래서 그는 토큰화 주식이 스테이블코인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까지 봤다. 미국은 달러 수출에 이어 자본시장 자체를 수출하게 되고, 미국 기업은 의결권 희석 없이 글로벌 투자자 기반을 넓히는 효과를 얻는다.
12. 다만 누가 토큰화 가치사슬의 승자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Circle처럼 명확한 상장 수혜주가 과거엔 드물었고, 앞으로는 L1, 오라클, 발행사, Morpho 같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혹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신규 플레이어가 진짜 승자가 될 수도 있다는 얘기다.
13. 사회적 트레이딩과 밈코인에 대해서는 “이제 사라질 유행이 아니라 기존 도박 지출을 빨아들이는 대체재”로 봤다. 스포츠베팅, prediction market, perps와 같은 일일 도박 예산을 서로 나눠 갖는 구조이며, FOMO류 앱은 그 흐름의 한 축이라는 인식이다.
14. 다만 그는 크립토가 주식시장까지 건너가 Robinhood 체인에서 밈으로 단일 종목을 200%씩 흔드는 식의 행태엔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규제권 안으로 들어오려면 이제는 “방 안에 들어왔으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는 메시지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 내러티브: 이번 사이클은 “하드머니 vs 온체인 캐시플로우” 바벨이 메인 서사지만, 정작 초과수익은 모두가 이유를 못 대는 L1의 moneyiness 재발견이나 미국 주식 토큰화 같은 비정형 테마에서 나올 수 있다.
• 가격/포지셔닝: HYPE·ZEC·VVV 같은 승자 바스켓의 상대강도는 계속 중요하지만, 이미 crowding이 심하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반대로 ETH·SOL·L1은 “왜 사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냉소 자체가 역설적으로 저평가 신호일 수 있다.
• 체크포인트: 알트 OI/BTC OI 비율, 승자 바스켓 조정 시 매수강도, BTC/ETH ETF 및 기관 자금 유입, 토큰화 주식 거래량 증가, L1에서 실제 토큰 가치 포착 메커니즘이 생기는지, 그리고 규제권 진입 이후 업계가 얼마나 ‘얌전하게’ 행동하는지를 봐야 한다.
https://youtu.be/CjXeMAHz_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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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Holdings: The Next Bull Market Is Upon Us (How To Position For Success)
CMS Holdings operator Dan joins us for a conversation about positioning for the next bull market.
Tokenized equities end up bigger than stablecoins, and Dan Matuszewski thinks most people have the reason wrong. It isn't about 24/7 trading or DeFi composability.…
Tokenized equities end up bigger than stablecoins, and Dan Matuszewski thinks most people have the reason wrong. It isn't about 24/7 trading or DeFi compos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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