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1등 교체식 진행 완료
최근 STONK가 ATH를 달성하면서 최대 홀더 point farm capital이 봉크가이를 제치고 FOMO 리더보드 1위를 기록 중
*STONK 13.9M치를 보유하고 있음
최근 STONK가 ATH를 달성하면서 최대 홀더 point farm capital이 봉크가이를 제치고 FOMO 리더보드 1위를 기록 중
*STONK 13.9M치를 보유하고 있음
🟢 SmartX, 웨잇리스트 등록 오픈
최근 뜨거운 트렌드 중 하나인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이고 8월에 YZi Labs로 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는데 특이하게도 웨잇리스트에도 상금풀이 걸려있네요.
투자성향 테스트 6문항 선택 후 이메일 인증하면 끝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면 괜찮을 듯합니다.
웹사이트 | 트위터
✅ SmartX?
-AI 기반의 소셜 트레이딩 터미널
-트레이더의 포지션을 기반으로 AI로 비슷한 성향의 트레이더를 찾고 연결하는 BNB버전 Fomo 느낌
-지난 8월 26일 YZi Labs로 부터 투자유치
✅ 웨잇리스트 오픈 이벤트
-금일 저녁 웨잇리스트 오픈
-웨잇리스트 등록자 대상 최대 $10,000 상당의 상금풀 운영 (1등 아이폰 듀오)
-상위 5,000명 수수료 최대 50% 헤택 차등 적용
-상위 100명 제네시스 랭킹 등록 및 앰버서더 지원자격 부여 등
▶️ SmartX Waitlist 신청하기
최근 뜨거운 트렌드 중 하나인 소셜 트레이딩 플랫폼이고 8월에 YZi Labs로 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는데 특이하게도 웨잇리스트에도 상금풀이 걸려있네요.
투자성향 테스트 6문항 선택 후 이메일 인증하면 끝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면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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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어제 스통크펀($STONK) 에서 유독 엄청난 리베뉴가 나왔군요.
하루치 기준으로 대충 펌펀이랑 폰즈 합친거보다 많은 수치
https://x.com/LaunchOnSF/status/2102189572549718151
하루치 기준으로 대충 펌펀이랑 폰즈 합친거보다 많은 수치
https://x.com/LaunchOnSF/status/210218957254971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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펏지펭귄은 라인프렌즈 협업 떡밥을 남김
어제 트위터를 통해 라인프렌즈 미니니랑 뭔가 할 예정이라는 떡밥을 남겼는데...
지난번에 명동가보니까 라인프렌즈 스토어도 인기가 엄청 많더라구요. 콜라보 굿즈 기대해봐도 될지 👀
https://x.com/LucaNetz/status/2102081398190317695?s=20
어제 트위터를 통해 라인프렌즈 미니니랑 뭔가 할 예정이라는 떡밥을 남겼는데...
지난번에 명동가보니까 라인프렌즈 스토어도 인기가 엄청 많더라구요. 콜라보 굿즈 기대해봐도 될지 👀
https://x.com/LucaNetz/status/210208139819031769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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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초대형떡밥] 워뇨띠 : "오늘 오후 매매기록 전부 올리겠다"
몇년간 가상인물이다, 단체가 만든 인격이다 어쩐다 정체를 둘러싸고 온갖 루머가 많았던 워뇨띠.
이번에 비트맥스 완전히 망해서 교차 검증이 불가능하기 전에 아예 여태 거래했던 140만건 엑셀용량 600메가어치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5050579
몇년간 가상인물이다, 단체가 만든 인격이다 어쩐다 정체를 둘러싸고 온갖 루머가 많았던 워뇨띠.
이번에 비트맥스 완전히 망해서 교차 검증이 불가능하기 전에 아예 여태 거래했던 140만건 엑셀용량 600메가어치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rtanalysis&no=5050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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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민병덕 의원 "코인 과세 준비 안 됐다." 기사 원문 민주당 의원의 발언이라 아주 의미 있다.
디지털자산 과세 논란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https://x.com/anyangmin/status/2102211927665680743
저는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는 원칙에 동의합니다. 디지털자산도 예외일 수 없습니다. 다만 원칙대로 과세하려면, 공정하게 걷을 수 있는 기반부터 갖춰야 합니다. 지금은 그 기반이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첫째, 해외 거래자료가 들어오기 전에 과세가 시작됩니다.
국가 간 디지털자산 거래정보 교환체계(CARF)의 첫 자료 교환은 2027년에 이뤄집니다. 2027년 1월 과세를 시작하면, 국내 거래소 이용자의 소득만 잡히고 해외 거래소 이용자의 소득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실상 국내에서 성실하게 거래한 사람만 세금을 내는 구조입니다. 이렇게 되면 거래가 해외로 빠져나가고, 디지털자산 소득세뿐 아니라 국내 사업자의 법인세와 거래수수료 부가가치세까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둘째, 손실은 외면하고 이익에만 세금을 매겨서는 안 됩니다.
첫해 1,000만 원을 잃고 이듬해 1,000만 원을 벌면 두 해 손익은 0원입니다. 그런데 현행 제도에서는 둘째 해에 165만 원의 세금을 냅니다. 손실 이월공제가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영국은 디지털자산에도 자본손익 규칙을 적용해 손실 이월을 허용합니다. 우리도 최소 5년의 손실 이월공제를 도입해야 합니다.
취득가액 산정 기준도 대통령령에 맡겨진 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제도가 불명확해서 실제보다 많은 세금을 내거나, 신고 오류의 책임을 투자자가 떠안는 일이 생겨서는 안 됩니다.
셋째, 예상 세수 효과와 비용을 공개해야 합니다.
영국은 CARF 도입으로 2030년까지 최대 3억 1,500만 파운드의 세수를 예상하면서, 정부 이행비용 6,900만 파운드와 사업자 부담까지 함께 공개했습니다. 우리 정부도 즉시 시행과 준비 후 시행의 세수 효과를 비교하고, 행정비용과 투자자의 신고 부담을 공개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법은 느리고 과세만 빠르다"라 지적을 벗어나기 위해선 과세 시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통과 이후에 할 것을 제안합니다.
제가 발의한 디지털자산기본법으로 스테이킹·렌딩·에어드롭·하드포크의 법적 성격과 투자자 보호, 사업자 책임을 먼저 정비하겠습니다. 해외 거래자료가 실제로 확보되는 시점에 맞춰 과세를 시행하되, 국회와 정부가 과제별 완료 시한과 검증 기준을 함께 제시해 기한 없는 유예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과세를 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제대로 걷자는 것입니다. 준비 기간에도 불공정거래 단속과 투자자 보호는 더 강화하겠습니다.
https://x.com/anyangmin/status/2102211927665680743
폐지줍기 연구소
국장모닝 어느새 하이닉스는 190층, 삼전은 28층을 뚫어냈음... 하닉은 약손절하고 나니 상방을 뚫어서 아쉽긴 하지만 꽤 많이 올라줘서 기쁘네용
하이닉스 아침에 +4%였던거 같은데...
그새 -1.4%가 되버렸네
그새 -1.4%가 되버렸네
Forwarded from 돌찬 공지방 (IQ0 | Dolchan)
파일 안에 이런 이스터에그도 있네요 호호
90일 서한
요약 : 강한 예상이익과 비싼 현재가치의 대결
올해 연말까지의 흐름 예상
1. 전망의 범위
이번 전망의 범위는 암호화폐, 나스닥, 코스피로 좁혀보았습니다. 암호화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를 중심으로 다룰 것입니다.
나스닥과 코스피 관련 파생상품에서도 일정 수익을 올리긴 하였지만, 도합 20억원 수준이고, 거래를 시작한 지 이제 반년 정도 밖에 안 되었음을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2. 암호화폐 전망
이 글에서 말하는 적정가는 시중에 알려진 여러 지표들을 종합해보고 제가 추정한 값입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현재가 85k를 적정가로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경우, 현재가는 적정가에 비해 10%정도 낮은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캔들, 거래량, 추세등을 제가 해석한 바로는 강력한 상승 신호를 나타내고 있기에, 비트코인의 경우 지금이 적정 수준이라 판단함에도 불구하고 더 상승 여력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더리움과 솔라나 또한 저평가로 판단하고 있는 데다, 비트코인의 상승 신호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기에 상승을 기대합니다.
변수는 "주목도" 입니다. 금리가 낮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이라면 주목을 받지 않아도 상승여력이 강력하겠지만, 지금같은 고금리 상황에 잠재적 투자자들의 투자여력이 한정적인 상황에서는 상대적 주목도를 저는 중요시 여깁니다.
거기에 맞물려 비트코인은 "영업이익" 이라는 개념이 없기에 가격 형성에 "주목도" 와 보유 수요의 변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주식이나 투자상품으로 관심과 신규 자금이 이동하고, 현재의 비트코인 상승세가 주목을 덜 받게 된다면, 상승동력을 급격히 잃을 가능성을 경계해야겠습니다.
3. 나스닥 전망
나스닥의 경우, 완만한 상승을 예상합니다. 제가 판단하기에 현재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이지만, 역사적으로 고평가에 해당하는 구간에서 떨어지는 데에는 수 년은 보아야 정확도가 높아왔습니다. 즉, 고평가가 초고평가구간으로 갈 확률도 있고, 실제로 역사가 그래왔다는 뜻입니다. 역사적으로, 고평가를 예상하고 공매도포지션에 진입한 뒤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은 2~3년에 달하는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감내해와야 했습니다.
저는 단기 트레이더로서, 이러한 긴 고통을 감내할 자신이 없습니다. 고평가라고 판단하지만 당장의 분석에서는 상승 신호가 보이기에 지수 하락에 베팅하는 포지션을 섣불리 잡기는 꺼려지는 상황입니다.
변수라면 역시 정책 기조입니다. 물가와 금리 측면의 부담은 현재 시장에서 이미 반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의 재정정책기조는 현재
"더 큰 성장으로 빚을 희석시키기" 로 보여집니다만, 이것이 언젠가는 한계에 다다르고 결국 긴축에 들어설 시점이 꼭 올 것입니다.
하지만 당장 재정긴축까지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기에 완만한 상승을 예상하고 있고, 갑작스럽게 예산조정에 들어가는 것 정도를 경계하면 되겠습니다.
또 하나의 변수로는, 엔비디아의 gpu 구매 관련 금융지원과 고객사 지원 계약입니다. 한 마디로 엔비디아가 고객에게 지원을 도와, 고객이 그 것으로 엔비디아의 제품을 사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저는 엔비디아의 이러한 행보를 매출 과장화에 영향을 줄 것을 우려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고평가 구간을 지지하는 가장 큰 변수는 미래 기대실적입니다. 미국 빅테크 가이던스에 대한 예상은 따로 하지 않았으며, 가이던스 하향시 영향이 매우 클 것이다 정도로 해두겠습니다.
다만, 아직 이 시스템을 시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 문제가 터질 위험도 낮다고 판단해 이번 서한에서는 반영하지 않겠습니다.
4. 코스피 전망
코스피는 꽤나 극단적인 상황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가 추산한 코스피는 초고평가 단계입니다. 그러나 이 상황에는 한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바로 "과거에 비해서" 초고평가라는 점입니다.
바로 전 나스닥의 경우에 이런 말을 붙이지 않은 이유는, 큰 금융시장 변혁이라고 볼 만한 부분이 미미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재 코스피의 상황은 다릅니다.
바로 대기업의 친주주 행보입니다. 코스피는 역사를 통틀어 지금 수준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과 친주주 행보를 겪어온 적이 없습니다.
즉, 당연히 그러한 것들이 미미했던 과거에 비하면 고평가를 받아야 할 점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려할 점이 더 많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역대최고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지만 반대로 DX부문은 소폭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DX부문에서의 적자를 기록한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처럼 이익이 반도체에 집중된 상황에서는 반도체 수요가 흔들릴 경우 삼성전자의 예상 영업이익도 극단적으로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현 반도체 수요가 영원하지 않다고 보는 쪽입니다. 대략 2027년 말 ~ 2028년 초부터 수요가 줄어들고 경쟁사의 공급이 많아지는 현상이 나올 것이라 예상합니다.
매우 높은 확률로 말입니다.
그리고 현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그것들을 어느정도 반영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아직 기대치가 너무 높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렇게 미래 반도체 가격전망에 크게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장기매수도 매도도 권하지 않겠습니다. 큰 출렁임이 있을 때마다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파는 것을 반복할 계획입니다.
변수는 대기업의 친주주적 행보가 어디까지 가느냐입니다.
현재의 주주환원이 일시적인지, 장기계획을 바꾼것인지는 누구도 모를 것입니다.
만약 주주환원을 축소하는 행보가 나온다면 코스피는 다시 디스카운트 국면으로 빠질 위험이 언제든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와 같은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간다면 이 가격대를 유지하는 것도 기대해볼 만 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변화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통화정책에서의 더 강력한 긴축이나 재정정책의 더 강력한 완화신호는 아직 보이지 않기에 이 부분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맺음말
전쟁이나 도발등의 상황은 예상을 할 수 없는 영역이므로 제외했습니다.
이 글을 쓴 의도는, 제 중장기 판단을 기록하고, 나중에 실제 시장 흐름과 비교해보기 위함입니다.
저는 트레이딩을 해오며 중장기 전망을 바탕으로 대응하기보단, 단기적 신호와 기술적 매매에 주로 의존해왔습니다. 이후 중장기 관점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습관을 서서히 바꾸어왔고,
이제는 그 판단을 글로 남겨 검증해볼 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합니다.
전망 종합은 이렇습니다. 암호화폐 상승, 나스닥 완만한 상승, 코스피 조건부 박스권(장기 보유 피함)
아, 그리고 항간에 떠도는 삼성전자 수백억 매수설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코스피 관련 상품을 시작한지는 반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트갤러리를 제외한 타 유튜브, 오프라인 모임등을 일체 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이트나 오프라인 모임 등에서 본인이 워뇨띠라 주장하는 사람은 100% 사칭입니다.
또한 일체의 유튜브, 레퍼럴, 리딩방과 봇시스템 판매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공개하는 거래내역 자료로 매매봇을 만들어 누군가 판매할 것이 우려됩니다. 하지만 매매봇이 실제 수익이 날 것 같을 경우 이미 자료가 있는 제가 먼저 만들어서 돌리고 있었을 것입니다. 절대 속지 말고 구매도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잡주는 하고 싶더라도 재미로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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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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